2022년 11월 16일 수요일

<약이 되는 씨앗 효능>

<약이 되는 씨앗 효능>

<약이 되는 씨앗 효능>

1. 참외씨

참외를 속을 파내고 먹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될 수 있는 대로 싱싱한 것을 사서속에 든 씨까지 다 먹는 것이 좋다.

숙변을 없애고 피를 맑게 해준다.

장을 튼튼하게 하며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 참외 두세 개를

속의 씨앗까지 다 먹으면 속이 편안해진다고 한다.

2. 수박씨

신장이나 방광의 기능이 나쁠 때 먹으면 특히 효과가 있다.

소변이 잘 빠져 나가게 하기 때문이다.

신장염이나 방광염에는 발등 위 새끼발까락 옆에 있는 족통곡 이라는 혈자리에 수박씨를 하루 5-8시간 붙인다.양쪽 발에 모두 붙여야 한다.

수박씨를 곱게 찧어 한 두번 30알 정도 수박씨를 하루 한 두차례 먹으면 뱃속에 있는 기생충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

3. 포도씨

볶아서 먹으면 스태미나가 좋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포도씨는 당뇨병이나 시력 보호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그러나 신경을 날카롭게 하는 작용이 있는데 신경질적인 사람에게는 맞지 않다.

4. 감씨

시퍼렇게 멍든 곳에 붙이면 좋다.

멍든 곳에 랩을 씌워 6-8시간 붙여 둔다.

또 감 씨를 발바닥 밑 움퍽 들어간 곳인 용천혈에 붙이면신장병, 정력감퇴, 만성피로, 생리불순 등에 효과가 있다.

공기가 통하는 테이프를 이용해 양쪽 발바닥에 다 붙인다.

5. 사과씨

찧어서 무릅이 아플 때 붙이면 효과가 있다.

변비나 고혈압에는 찧어 생식하는 것이 좋다.

사과씨는 독이 있어서 많이먹으면 안됩니다

찧어서 물을 약간 넣어 팩을 하고 잠을 자면 기미를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

6. 호박씨

예로부터 젖이 부족한 임산부가 수시로 까먹으면 좋다해서 애용했던 식품으로 수박씨와 마찬가지로 구충성분이 많으며 즐겨 먹다보면 변비나 수척증에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기침이 심할 때에는 호박씨 까서 말린 것 500g과 섞어 하루 세차례 식후 30분 뒤에 먹는다.

7. 도토리씨

방광염에 특히 좋으며 술독을 없앤다.

설사가 잦을 때는 도토리 가루나 묵을 자주 먹는다.

도토리는 중금속을 흡착하는 능력도 뛰어나다.

8. 해바라기씨

태양의 기운을 많이 받아서 시력 증진에 대단히 좋은 효과가 있다.

비타민A와 E가 많으며 특히 몸이 냉한 사람에게 좋다.

9. 고추씨

폐와 기관지를 튼튼히 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그러므로 풋고추를 먹을 때 씨를 빼지 않도록 한다.

10. 밤씨

허리나 무릅이 시큰거리고 아플 때 많이 먹으면 좋다.

당뇨예방과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

11. 모과씨

천연 진정제나 불면증 치료제로 쓰인다.

가루를 내어 먹거나 꼭꼭 씹어 먹으면 좋다.

평소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심장질환이 염려되는 사람은 모과씨와 친해질 필요가 있다.

불면증이 심할 때 에는 호두알 같이 생긴 개암씨 1백개를 자루에 넣고 평평하게 해서 어깨와 등에 깔고 누우면 금방 잠이 들게 된다.

<내 몸의 힐링푸드10가지>

<내 몸의 힐링푸드10가지>

<내 몸의 힐링푸드10가지>

1. 스트레스와 불안에 바나나

바나나의 비타민 B6는 행복 호르몬인 셀토닌 생산을 도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2. 고혈압에 와인포도주

와인포도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은심장혈관의 건강을 유지하고 혈압을 낮춰준다.

3.변비, 복부 팽창감에 요거트

요구르트속의 유익한 박테리아는 장내에 가스를 발생시키는 콩과 유제품 젖당 소화를 도와준다.

4. 신장결석에 살구

살구는 미네랄이 콩팥에 쌓여 결서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5. 우울할 때는 참치

참치의 오메가 3 지방산을 함유학 있는데 , 생선의 지방산은 우울증 치료에 효과적이다.

6. 위궤양에 양배추

양배추의 설포라판은 위궤양과 소화성궤양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균을 박멸한다. 또한 위종양 성장 억제에도 도움을 준다.

7. 치질에 무화과

무화과는 섬유질이 풍부해 부드러운 변을 규칙적으로 볼수 있어 배발을 막는데효과적이다.

8. 곰팡이 감염에 마늘

마늘에 함유된 정유는 질염을 일으키는 칸디다 곰팡이의 증식을 억제한다.

9.역류성 식도염에 카모마일차

류마티즘과 당료병에 좋은 카모마일은 소화성 염증, 경련, 가스완화 효능을 지니고 있다.

10. 두통에 감자

감자의 주성분 탄수화물에는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이 들어 있어 긴장성 두통으 완화해 주는 데 좋다.

<100세 무병장수하는 기적의 13가지 식사법>

<100세 무병장수하는 기적의 13가지 식사법>

<100세 무병장수하는 기적의 13가지 식사법>

1. 적게 먹어라.

세계적 장수마을인 일본 오키나와 사람들은

서양인 평균(2500kcal)의 절반 수준으로 소식을 한다.

적게 먹으면 체내 대사율이 줄고 활성산소가

적게 생겨 심장병, 암 등을 예방할 수 있다.

오키나와 사람들은 열량이 낮은 채소와 과일,

두부, 현미, 해조류 등을 즐겨 먹는다.

2. 거꾸로 먹어라.

거꾸로 식사법은 밥을 먹고 반찬을 먹는 것이

아니라 반찬 먼저 먹는 방식이다.

채소 반찬 한 젓가락, 단백질 반찬 한 젓가락을

먹은 뒤 밥 한 술을 뜬다.

다음에는 채소 반찬 한 젓가락, 지방이 든

반찬 한 젓가락을 먹은 뒤 밥 한 술을 뜬다.

포만감이 높은 채소를 먼저 섭취함 으로써

식사량을 줄이는 데 도움되고,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다.

3. 탄수화물, 똑똑하게 섭취하라.

정제되거나 당이 첨가된 탄수화물은 삼가한다.

쌀밥보다는 현미밥·잡곡밥,흰 빵보다 통밀빵,

흰 소면보다 메밀국수 를 먹는 것이 좋다

4. 콩과 두부를 많이 먹어라

건강수명을 늘리려면 식물성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식물성 단백질이 들어 있는 콩과

두부 섭취 비율을 늘리는 것이 좋다.

폐경 전후 중년 여성이 콩과 두부를 섭취하면

단백질 공급과 여성호르몬 보충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5. 채소와 과일, 적절하게 섭취하라.

채소와 과일을 적절하게 섭취하면 과도한 열량과

염분, 불포화지방산 섭취를 줄일 수 있다.

식이섬유와 항산화비타민 섭취량이 증가해

영양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6. 당분 많은 과일을 조심하라.

과일은 건강식품이라는 인식이 강해 거리낌 없이

먹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당분이 많이 들어 있는

과일은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당분 적음 - 베리(라즈-,블랙-, 크랜-),레몬,라임.

당분 보통 - 사과와 딸기, 수박, 복숭아.

당분 높음 - 오렌지와 키위, 자두, 배, 파인애플.

당분 매우 높음 - 체리와 포도, 망고, 석류, 바나나.

7. 거친 곡물과 친해져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수마을 사람들은

하나같이 주식으로 거친 곡물을 먹는다.

곡물의 씨눈과 겨층에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등 영양소와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이

들어 있다.

8. 원시시대 밥상에 답이 있다.

원시시대 사람들의 밥상은 현미밥과 채소,

해조류, 견과류, 과일 등이 주를 이루었다.

여기에 일주일에 두세 차례 안전하고 품질 좋은

육고기, 생선, 어패류 를 더하면 호르몬 생성과

근육 유지에 도움 된다. 껍질째 먹는 전식도

항산화력 을 높여 혈관건강에 좋다.

9. 등푸른 생선을 가까이 하라.

EPA, DHA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 있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 을 준다.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면 뇌 세포막의 지방이

줄어 치매 위험이 높아 질 수 있다.

일주일에 두 번(약 230g) 이상 등푸른 생선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10. 컬러푸드를 기억하라.

붉은색에는 라이코펜과 안토시안이 들어 있는데,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 기능 을 향상시킨다.

노란색에 많은 카로티 노이드는 항암과 노화방지

효과가 있다.녹색에 많은 설포라판과 인돌,

리그난은 대장암·유방암·전립선암 등 호르몬과

관련된 암의 발생 위험을 줄여준다.

보라색에는 페놀화합물이 많이 들어 있는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질환과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된다.

흰색에 많은 알릴화합물은 혈압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11. 꼭꼭 씹어라.

음식물을 꼭꼭 씹으면 침이 많이 생기는데,

침에있는 효소인 페록시다 아제만이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높인다. 또한 꼭꼭 씹는 행위

자체가 뇌가 자극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턱 근육 신경을 자극해서 뇌의 식욕을 관장하는

부위로 포만감을 느끼도록 신호도 보낸다.

12. 간식은 견과류가 제격.

견과류에는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E, 식이섬유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다.

이 덕분에 저밀도 콜레스테롤 을 떨어뜨리고,

심뇌혈관질환과 당뇨병 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밤과 은행을 제외한 대부분의 견과류는

지방 함량이 높으니 최대 40g 이상 먹지 않는다.

하루 한 줌(25~30g)이 적당하다.

<보약보다 더 좋은 배추 효능>

<보약보다 더 좋은 배추 효능>

<보약보다 더 좋은 배추 효능>

1. 배속의 가스 제거

배추는 우리 몸속의 가스를 제거해 줍니다 소화불량,배에 가스가 찰 때 배추를 먹어주세요 이런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생 배추를 드셔야 합니다

2. 비타민 C

배추에는 사과보다도 많은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어요 비타민 C는 우리의 혈관과 장기를 튼튼하게 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몸에 필수 불가결한 요소랍니다 가끔은 사과보다도 배추를 먹어보는것은 어떨까요?

3. 치통

배추는 치통에 매우 효과적이랍니다. 잇몸이 좋지가 않아서, 잠을 못이루시는 분들은 배추를 한번 드셔보세요. 잇몸의 붓기가 빠지고, 통증을 완화시켜주는등. 배추의 효능에 상당히 놀라실 겁니다

4. 기관지

배추는 기관지에 좋다고 합니다 기관지가 약하면 가래와 기침이 잦고 폐렴등에 걸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데요 배추를 많이 드시면 이 기관지를 보호해주고 강화시켜 주기 때문에 상당한 효과를 보시는것이 가능합니다

5. 혈액

미역국을 먹으면 피가 맑아지듯 배추도 이런 효과가 있습니다 배추는 혈액을 맑게 해주는 효과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배추를 많이 먹으면 피로인한 각종 질병들을 예방할수 있습니다

6. 식이섬유

배추에는 풍부한 식이섬유가 들어있기 때문에, 고기와 같이 먹으면 장의 운동을 도와줘서 소화가 원활이 되도록 도와줍니다 고기를 먹을때는 배추와함께드세요

이제 가끔은 아삭 아삭 맛있는 배추를 먹는 즐거움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건강주스, 해독주스 특급 레시피>

<건강주스, 해독주스 특급 레시피>

<건강주스, 해독주스 특급 레시피>

01. 감자+민들레잎+사과+야쿠르트+얼음 ☞ 위궤양

02. 미나리+사과+당근+시금치+야쿠르트+얼음☞ 거친피부, 위장, 빈혈

03. 사과+감자+야쿠르트+얼음☞ 다이어트식, 장청소, 아랫배 군살빼기

04. 도라지(인삼, 더덕)+우유+소금(설탕, 꿀)+얼음☞ 감기(기관지), 영양식

05. 오이+얼음+야쿠르트 ☞피부미용, 숙취제거

06. 당근+야쿠르트+얼음☞ 아침 영양쥬스

07. 솔잎+야쿠르트+얼음☞ 혈액순환, 항암작용, 남자에 게 좋음

08. 커피+얼음+설탕+생수☞ 카푸치노커피, 프림제거 다이어트커피

09. 바나나(딸기)+얼음/+우유/+야쿠르트☞슬러쉬/쉐 이크/요플레 아이들 영양식

10. 사과+우유+얼음+생수 약간☞ 고혈압, 빈혈, 여드름 , 주근깨

11. 토마토+얼음+생수 약간☞ 당뇨에 좋음

12. (검은콩+현미+보리)볶아서+설탕+생수+얼음☞ 미싯가루

13. 부추+사과(당근)+야쿠르트☞ 부인병, 냉병, 설사, 기 침

14. 쑥+사과+야쿠르트+얼음☞ 위장, 소화 불량, 복통

15. 양배추+야쿠르트+얼음 ☞위장, 십이지궤양, 입냄새 제거

16. 귤+사과+야쿠르트+얼음☞ 고혈압, 동맥경화, 기침, 피로회복

17. 마+우유+소금 약간 ☞정력제, 병후조리, 오래 복용시 눈, 귀에 좋음

18. 우려낸 우엉+사과+당근+소금 약간+생수☞위통, 신경통, 원기 부족한 사람 체질개선

19. (식초물)우려낸 연근+사과+당근+레몬+생수☞ 피로회복, 스태미너향상, 신경통, 류머티즘

20. 시금치+사과+레몬즙+생수☞ 빈혈, 변비, 비타민, 칼슘, 인, 철분, 몸보온

21. 당근+샐러리+사과+레몬즙+생수☞ 몸의 각 조직 유지, 저항력향상, 비타민A

22. 오이+배+양상추+레몬즙+생수 ☞비타민, 무기질, 신진대사를 도움

23. 사과+파슬리+샐러리+생수☞ 자연 건강식 생즙

24. 토마토+피망+샐러리+레몬즙+생수☞자연 건강 식 생즙

25. 알로에(젤 부분만)+귤+케일+꿀+생수☞ 자연 건 강식 생즙

26. 양배추+사과+파슬리+레몬즙+꿀+생수☞자연 건강식 생즙

27. 케일+사과+레몬즙+꿀+생수☞ 자연 건강식 생즙

28. 복숭아+레몬즙+꿀+생수☞ 복숭아쉐이크

29. 키위+파슬리+레몬즙+두유+꿀 ☞키위쉐이크

30. 감자+당근+오이+샐러리+비트+생수☞ 충치예 방, 위궤양, 고혈압, 심장병예방

31. 양파+케일+사과+당근+생수☞ 살균효과, 코와 목 의 질병치료

32. 부추+케일+사과+생수☞냉증, 부인병치료, 설사등 장계통, 몸보온

<약처럼 챙겨마시면 좋은 차 효능>

<약처럼 챙겨마시면 좋은 차 효능>

<약처럼 챙겨마시면 좋은 차 효능>

◇ 몸살감기엔 "흰파뿌리 생강차"

몸살감기엔 땀을 빼는게 최고인데요 그러나 소화기능이 약하고 몸이 찬 사람은

감기에 걸려도 열은 나지만 오싹하기만 할 뿐 땀은 잘 나지 않습니다. 이때 생강과 흰파뿌리를 달여 먹으면 땀과 함께 나쁜 기운이 빠져나가 감기회복에 좋은 효과 가 있습니다.

◇ 기침감기엔 "맥문동차"

폐를 윤기 있게 하고 진액을 생기게 하며 기침을 멎게 하는 대표적인 한방 차입니

다. 폐가 안좋아 마른기침을 자주 하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 가래기침에 좋은 "생강차"

감기엔 생강차라는 말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기침을 멈추게 해주고 가래를 삭혀

주기 때문인데요. 생강은 비타민C와 단백질이 풍부해 위장을 보호하고 장을 튼튼하게 해줍니다. 또한 혈액순환, 식욕증진, 숙취에도 효과적 입니다.

◇ 기억력감퇴에 효과적인 "오미자차"

부쩍 건망증이 심해진거 같다면 오미자차를 마시면 좋습니다.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 가지 맛을 낸다고 해서 오미자라고 부른다고 하는데요. 오미

자는 과로로 인한 기억력 감퇴, 시력감퇴 간염, 천식을 진정 시키는데 효과적 입니다. 특히 겨울철 감기에도 효과가 뛰어납니다

◇ 몸이 찬 사람에게 좋은 "계피차"

유난히 손, 발이 찬 사람에겐 계피차가 좋습니다. 계피의 따뜻한 성분은 몸이 차고 기운이 약한 사람, 소화기능이 약해 찬 것을 먹으면 배가 아픈 사람에게 좋습니다 . 몸 속에 뭉쳐 있는 냉기를 풀어주고 아랫배, 손발의 냉증을 풀어주며 손발이 냉하고 허약한 체질, 허리와 무릎이 냉하고 아픈 사람,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하지만 화와 열이 많은 사람에게는 좋지 않습니다

◇ 다이어트에 좋은 "우롱차"

우롱차는 피로회복에 좋고 소화를 촉진시켜줍니다. 특히 기름진 요리를 먹은 뒤

좋습니다.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우롱차를 권합니다.

◇ 땀이 많은 사람, 비만인 사람에게 좋은 "황기차"

황기는 땀의 양을 조절하며, 이뇨작용을 하여 당뇨병의 치료제로 쓰이는 등 비만

인 사람에게 좋은 약재입니다. 전신이 땀이 나며 어지럽고 탈진이 되는 것은 기가

허하고 쇠약해졌다는 증거 이런 증상 외에 권태, 무기력증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황기는 땀을 안 나게 하고 피부를 튼튼히 하며 농을 배출하고 붓기를 가라앉히며 새살이 돋게 합니다. 또 만성피로를 풀어주며 불면증, 허약 체질의 개선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 다이어트, 피로회복에 좋은 "귤차"

겨울엔 유난히 귤을 많이 먹습니다. 귤은 비타민 C가 풍부하고 피로를 풀어주는데 그만이라고 합니다. 또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칼로리 소모를 높여주므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 가슴이 답답할 때 "보리차"

보리차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마시는 물 같은 차 입니다. 그래서 딱히 무슨 효능이 있을까 싶겠지만 보리는 소화촉진, 갈증해소, 가슴이 답답한 증상의 해소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 피부미용에 좋은 "둥굴레차"

"신선초"라고 불리는 둥굴레는 구수한 맛과 향이 일품입니다. 피부미용, 노화방

지, 변비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간기능 장애에도 효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 변비와 눈에 좋은 "결명자차"

결명자차는 보리차등과 일상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음료. 보리차와 비슷하나 맛이

더 은은하고 구수하며 불그스름한 빛을 냅니다. 이름 그대로 시력을 증진시키는

효능이 있으며 혈압을 내려주고 만성변비, 노인성 변비에 효과적입니다. 장시간

책이나 모니터를 보는 수험생에게 좋은 차 입니다.

◇ 겨울감기에 좋은 "유자차"

소화불량, 감기, 오한, 발열, 해소, 피부미용에 좋습니다. 그러나 허약하고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기 때문에 주의해주세요.

◇ 목이 칼칼한 목감기라면 "레몬차"

레몬 특유의 신맛은 진액을 생성하고 갈증을 없애주며, 기 순환을 도와 감기 예방

에 좋습니다.

◇ 여성질환에 좋은 "재스민차"

월경불순 개선은 물론 생리통을 멎게 해준다고 하네요. 재스민은 모유를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어 산모들에게 좋으며 기분이 다운되고 편두통이 있거나 스트레스가 많은 직장인, 수험생, 주부들의 머리를 맑게 해줍니다. 몸 속의 기름기를 걸러내는 효과도 있다네요.

<건강에 좋은 하얀색 채소 5가지>

<건강에 좋은 하얀색 채소 5가지>

<건강에 좋은 하얀색 채소 5가지>

1. 마늘

마늘은 여드름을 완화하고 감기와 독감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마늘의 강력한 항산화 작용이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기 때문이다.

또 마늘 특유의 매운 맛과 냄새를 내는 황 화합물인 알리신은 혈압을 낮추고 혈액 순환을 도와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2. 양파

양파 껍질에는 항염증 작용을 하는 케르세틴이라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물질은 관절염 증상을 완화하고 암, 심장 질환, 당뇨병 등의 위험도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바깥 껍질로 갈수록 케르세틴 함유량이 높아지므로 육수를 낼 때는 가급적 껍질째 통째로 넣고 끓이는 것이 좋다.

3. 버섯

버섯은 칼로리가 낮고 나트륨 함유량은 적다. 또 지방, 콜레스테롤, 글루텐은 들어있지 않은 반면 셀레늄, 칼륨, 비타민 B2, 나이아신, 비타민 D 등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는 풍부하다.

또 버섯은 원기를 왕성하게 하고 체중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며 감칠맛을 내는 우마미(제5의 미각)가 풍부해 음식 맛의 풍미를 더하는 역할도 한다.

4. 콜리플라워

콜리플라워는 브로콜리, 양배추 등과 더불어 십자화과에 속하는 채소로 황 화합물인 설포라판이 풍부한 음식이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이 물질은 뼈 조직을 강화시키고 혈관의 건강을 돕는다.

5. 감자

감자는 다른 채소나 과일보다 칼륨 함유량이 높고 섬유질, 비타민 C, 비타민 B6, 마그네슘, 철분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다. 탄수화물 함량이 높지만 그램 당 열량은 쌀밥보다 낮아 다이어트를 할 때 밥 대신 먹을 수 있으며 포만감도 높다.

<배를 빵빵하게 만드는 음식 9>

<배를 빵빵하게 만드는 음식 9>

<배를 빵빵하게 만드는 음식 9>

◆ 무설탕 껌= 작은 껌 한 조각이 어떻게 복부 팽만을 초래할까? 당 알코올(sugar alcohols) 때문이다. 단맛은 있으나 열량이 설탕보다 현저히 낮으므로 다이어트용 인공감미료로 쓰인다. 자일리톨이 대표적이다. 당 알코올은 소화가 잘 안 된다. 소화기관에서 박테리아를 만났을 때 가스를 만들어 배를 빵빵하게 한다. 많이 섭취하면 설사를 할 수도 있다.

◆ 탄산수= 설탕이 든 탄산음료를 마시면 복부 팽만이 일어난다는 걸 아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설탕이 없는 탄산수도 마찬가지다. 물속에 녹아있던 탄산이 배를 부풀어 오르게 한다.

◆ 마늘= 장에서 흡수가 잘 안 되는 당 성분이 있다. 그 때문에 대장에서 발효될 때 가스를 만든다. 일반적으로는 마늘 빵 몇 조각을 먹는 정도는 큰 문제가 없다. 다만 과민성 대장 증상이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 팝콘= 다이어트 스낵으로 꼽힌다. 테니스 공 서너 개 정도의 분량이 고작 빵 한 조각 정도의 탄수화물을 함유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뻥튀기된 부피가 문제다. 일시적으로 배를 볼록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외출할 일이 없을 때만 먹는 게 좋다.

◆ 샐러드= 빵이나 고기와 비교할 때, 같은 열량이라면 채소 역시 부피가 크다. 그리고 일부 채소에 장에서 흡수가 어려운 당이 들어있다. 양배추, 버섯, 양파가 그렇다.

◆ 커피= 우유나 크림을 얹지 않은 블랙커피 역시 복부 팽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산성이라서 그렇다. 위가 예민한 사람에게 커피는 속을 불편하게 하고 금방 가스를 만든다. 여기에 인공감미료까지 넣으면 상황은 악화한다.

◆ 콩= 환상적인 단백질 공급원이지만, 가스가 차고 속이 더부룩해질 수 있다. 녹색 채소, 생강, 해초 등을 곁들이면 소화가 쉬워진다.

◆ 우유= 유제품에 알레르기가 있거나 잘 소화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아몬드나 코코넛 밀크를 대용품으로 고르는 편이 좋다.

◆ 맥주= 곡물의 렉틴 단백질에 민감한 사람은 맥주를 마시면 염증 반응이 일어날 수도 있다. 그런 경우, 맥주보다는 테킬라 같은 증류주에 얼음과 신선한 과일즙을 곁들여 마시는 게 좋다.

<고기를 줄이면 내 몸에선 무슨 일이?>

<고기를 줄이면 내 몸에선 무슨 일이?>

<고기를 줄이면 내 몸에선 무슨 일이?>

1. 염증 감소

고기나 치즈 등 동물성 식품을 섭취할 경우, 우리 몸은 염증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부상 이후 나타나는 단기간 염증은 정상적이며 필요한 것이지만 몇 달이나 몇 년간 지속되는 염증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만성 염증은 동맥경화증, 심장 발작, 뇌졸중, 당뇨병 및 자가면역질환의 발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 채식에는 섬유소, 항산화 물질,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고, 포화지방이나 동물성 식품에서 흔히 발견되는 박테리아가 방출되는 독소와 같은 염증 유발 물질이 훨씬 적습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채식하는 사람들은 신체의 염증을 나타내는 C 반응성 단백질(C-reactive protein, CRP)의 수치가 현저하게 낮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연적인 항염증제의 역할을 합니다.

2.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하락

혈중 콜레스테롤 상승은 심장 질환 및 뇌졸중의 주요 위험 요소입니다. 포화지방은 주로 육류, 가금류, 치즈 및 기타 동물성 제품에서 발견되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주요 원인입니다.

채식을 하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35 %까지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특히 통곡물 채식은 포화 지방이 매우 적고 콜레스테롤이 없기 때문에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3. 몸 속 미생물 생태계의 변화

우리 몸 안에는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으로 불리는 수조 개의 미생물이 살고 있습니다.

미생물은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음식을 소화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중요한 영양소를 생산하고 면역 체계를 형성하고, 유전자를 활성화하거나 비활성화하고, 내장 조직을 건강하게 유지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비만, 당뇨병, 동맥경화증, 자가면역질환, 염증성 장질환 및 간 질환에도 이런 미생물들이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물성 식품은 건강한 장내 미생물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식물성 식품에 많은 섬유소는 유익한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합니다.

반면 유제품, 달걀, 육식 등 섬유질이 부족한 식단은 질병의 원인이 되는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합니다.

한 연구에선 육식을 할 때 많이 섭취하게 되는 콜린이나 카르니틴이 우리 몸에 들어올 경우 장내 박테리아가 간에서 트리메틸아민옥시드(TMAO)라는 독성 물질로 바뀌는 물질을 생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TMAO는 심장 마비와 뇌졸증의 위험을 높입니다.

채식을 하는 사람들은 식사 후에 TMAO가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화기관에 살고 있는 미생물이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리 몸 속 세균 패턴이 바뀌는 데에는 며칠의 시간이 걸립니다.

4. 유전자의 긍정적 변화

육식을 끊으면 유전자의 작용 방식이 바뀔 수 있습니다.

채식으로 섭취하는 항산화 물질이나 영양소는 유전자 발현을 변화시켜 세포가 손상된 DNA를 복구하는 방법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특히 채식으로 전환하면 위험성 전립선암을 발병하는 유전자 발현을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또한 채식은 노화와 사망에 관여하는 염색체 말단에 있는 텔로미어의 길이를 연장할 수 있습니다.

5. 적절한 양의 단백질 섭취

단백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지만 동물성 단백질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체중 증가, 심장 질환, 당뇨, 염증, 암의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반면 식물성 식품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은 만성질환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합니다. 채식을 통해서도 충분히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지구상의 장수촌으로 불리는 ‘블루존’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단백질 섭취량이 전체 칼로리의 10% 정도입니다.

<내 몸 세포 살려주는 성분 7가지>

<내 몸 세포 살려주는 성분 7가지>

<내 몸 세포 살려주는 성분 7가지>

Nutrition 1 라이코펜 in 토마토

토마토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의 보고다. 특히 라이코펜은 베타카로틴의 2배 이상의 항산화효과가 있어 동맥경화 등 심혈관 질환과 암 예방, 면역강화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중년남성의 적이라 할 수 있는 전립선 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토마토의 라이코펜이 한몫 한다. 미국 암학회는 전립선암을 예방하기 위해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를 섭취하라고 권장한다.

\지용성 성분인 라이코펜을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토마토를 기름에 살짝 익혀 먹는 것이 좋다. 강남베스트클리닉 이승남 원장은 "라이코펜을 불에 익혀 먹으면 그 효과가 7배 늘어나기 때문에 꼭 익혀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라이코펜은 붉은색 색소이므로 하우스 재배한 토마토가 아닌 햇빛을 충분히 받아 붉게 잘 익은 토마토를 고른다. 햇빛을 충분히 받은 제철 토마토는 7~8월에 수확한다.

Nutrition 2 타우린 in 낙지

보양식품으로 알려진 낙지는 웬만한 자양 강장제의 필수성분인 타우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AG 클리닉 권용욱 박사는"낙지에는 타우린, 인, 칼슘, 각종 무기질, 아미노산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개펄 속의 산삼\이라 부른다. 타우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기능이있어 정력을 증진시킨다"고 말했다. 아미노산의일종인 타우린은 담즙 산을 형성해 간세포의 재생을 촉진한다. 술안주와 피로회복 식품으로 낙지가 각광받는 이유다. 담즙 산은 콜레스테롤을 재료로 생성되기 때문에 타우린을 섭취하면 결과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저하되어 비만, 동맥경화 등의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과도한 음주 후에는 소변 을 통해 과다하게 배출되므로 낙지 요리를 먹어 보충하면 좋다. 낙지는 10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가 제철로 여름에는 가능한 한 먹지 않는 것이 좋다.

Nutrition 3 알리신 in 양파

양파와 마늘의 매운맛과 톡 쏘는 향을 내는 성분인 알리신은 혈전 예방과 개선에 효과가 있고, 감기예방 등 강력한 항균기능을 한다. 양파 세포에는 알린과 알리나아제 라는 효소가 따로 따로 들어 있는데, 양파를 썰거나 다져 세포가 파괴되면 두 성분이 반응해 유황화합물인 알리신이 생성된다. 양파와 마늘 등이 정력식품으로 사랑받는 이유는 알리신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세포에 활력을 주고, 생식샘을 자극해 성호 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알리신은 피로해소에 효과적인 비민B1과 결합해 체내 흡수를 돕는 기능도 한다. 알리신은 자극적인 성분이라 위벽을 헐게 하므로 위장병이있거나 위가 약한 사람은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는다. 위가 약한 사람은 양파를 익혀 먹는다. 열을 가하면 알리나아제 효소의 활성도가 떨어져 알리신 생성이 줄어들지만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등 항산화 성분 함량은 오히려 증가한다.

Nutrition 4 안토시아닌 in 블루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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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시아닌은 블루베리, 블랙베리, 라스베리, 가지, 포도, 팥, 검은콩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보라색 색소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고혈압과 동맥경화 등 심장 질환과 뇌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건망증을 막는 기능도 있다. 안토시아닌은 눈 건강에 효과적이다. 우리가 사물을 볼 수 있는 것은 망막의로돕신이라는 색소가 분해와 재합성을 반복해 빛의자극을 뇌에 보내기 때문이다. 안토시아닌은 로돕신의 재합성을 활발하게 해 망막의 기능과 야간 시력을 향상시키고,눈 건강에 필수인 비타민A를 보호하는 기능도 한다. 안토시아닌은 식품의 껍질과 씨앗에 많이 들어 있어 껍질째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수용성 색소이므로 오래 씻어 내면 물에 녹는다. 따라서 블루베리는 가급적 씻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유기농 혹은 청정지역에서 재배된 것을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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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trition 5 엽산 in 녹황색 채소

엽산은 체내에서 새로운 세포를 생성하고, 적혈구를 합성해 빈혈을 예방하며 심장, 피부, 마음 등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태아의 뇌 기능 발달, 척추액 구성,DNA 합성, 신경관 결함의 위험을 줄여 준다. 따라서 빈혈을 막고 기형아 출산을 예방하려면 엽산을 권장량만큼 섭취한다. 한국인 영양섭취 기준으로 20~49 세 임산부 기준 엽산 권장섭취량은 하루 600mcg(0.6mg) 이다. 엽산은 시금치, 브로콜리, 오렌지주스 등에 풍부하게 들어 있지만 수용성 비타민이라 열과 물에 쉽게 파괴된다. 엽산이 들어 있는 식품을 섭취할 때는 가급적 생것으로 먹고, 어쩔 수 없이 조리해야 할 땐 살짝 데친다. 엽산은 식품으로 충분히 섭취하기 힘든 경우라 엽산제를 꾸준히 복용할 것을 권한다. 엽산이 증식속도가 빠른 대장암 을 비롯해 여러 종류의 암을 예방한다는 결과가 있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엽산 과다가 암의 진행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됐다. 미국 터프츠 대학 영양학과 조얼 메이슨 박사는"동물실험 결과 엽산이 암세포의 성장 을 촉진시켜 상황을 더 악화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엽산이 꼭 필요한 영양소인 것은 틀림없지만 적정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다.

Nutrition 6 카테킨 in 녹차

카테킨은 녹차의 떫은맛 성분이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비타민E의 20배에 해당하는 강력한 활성산소 제거 효과를 보인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체지방을 분해해 비만에 효과적이다. 대구가톨릭대학 이순재 교수팀은 실험을 통해 카테킨을 섭취한 쥐의 체중이 섭취하지 않은 쥐보다 9~13% 까지 감소했고, 이런 효과는 카테킨 함량이 높을수록 좋다는 결과를 밝혀 냈다. 카테킨은 체내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을 예방하고, 혈압을 떨어뜨리고, 충치나 감기를 예방하는 항균 효과가 있다. 녹차의 카테킨을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70℃ 내외의 따끈한 물에 티백은 20~30 초, 잎차는 2~3분가량 우려낸다. 너무 오랫동안 우리면 쓴맛이 증가하고 카페인이 진하게 우러나와 카테킨 섭취를 방해한다. 항산화 효과를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녹차를 하루에 3번 이상, 4~5시간 간격으로 마시는 것 이 좋고, 카페인이 염려된다면 하루 15 잔은 넘지 않는다.

Nutrition 7 세사민 in 참깨

세사미 오일(Sesame Oil, 참기름)은 중요영양소인 세사민 성분에서 따온 이름이다. 참깨에는 식물성 여성호르몬인 리그난이 포함되어 있는데, 세사민은 리그난 성분 중 하나다. 자연 상태에서의 리그난 성분은 항산화효과가 미약하지만 식품으로 섭취하면 체내에서 강력한 항산화효과를 발휘한다. 활성산소의 발생을 억제해 간 건강을 돕고 암 예방, 과산화 지질 생성을 억제한다. 세사민은 자체적으로 활성산소를 억제하지만 토코페롤과 상호작용을 일으키면 항산화 기능을 더 높이는 촉매제 역할을 한다. 해로운 LDL 콜레스테롤이장에서 흡수되지 않도록 저해하고 유익한 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며, 혈관 내 과산화지질 생성을 막아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실험에 의하면 세사민 함량은 흰깨가 가장 많고, 검은깨가가장적다. 참기름이 들 기름보다 저장기간이 긴 이유는 세사민 등 항산화 성분이 산화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세사민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참기름 형태로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