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7일 목요일

<몸의 체온 올리는 음식과 생활요법>

<몸의 체온 올리는 음식과 생활요법>

<몸의 체온 올리는 음식과 생활요법>

◆ 따뜻한 성질의 음식

1. 밤 : 소화기, 신장을 강하게 하므로 허리와 뼈를 튼튼하게 하고 감기와 기관지염에도 효과가 있다.

2. 대추 : 오장을 보강하고. 폐와 소화기,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다.

3. 양파 : 양파는 매운 맛이 있어서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긴장된 혈관, 근육을 이완시키는 효능이 있다.

4. 호박 : 비위장의 기운을 북 돋아줘서 소변을 잘 보게 한다.

5. 닭고기: 육류 중에서 따뜻한 성질의 음식으로 질병을 앓은 후 허약하고 수척한 몸에 원기회복.

◆ 면역력에 좋은 차

1. 솔잎차 - 솔잎을 생식하면 종기를 없앤다. 오장을 편안하게 하여 오랫동안 먹으면 대사성질환을 예방, 불로장수한다고 되어 있다.

2. 감잎차 - 비타민 C가 풍부해서 피부미용에 좋다. 떫은맛이 있어서 변비가 심한 경우는 주의하시는 것이 좋다.

3. 산수유차 - 신장의 기운을 북돋아주고 요통, 진정효과

4. 들깨차 - 고급 불포화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어서 대사성질환(고지혈증 등)예방에 좋고 비타민 E, F가 들어 있어서 피부를 아름답게 하는 미용차로도 매우 좋다.

5. 표고 버섯차 - 버섯은 습한데서 자라기 때문에 습기를 많이 머금고 있다. 몸이 열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차로 마실 경우 식욕을 증진시키고 소화불량에 효과적이며, 포만감을 주어 비만증 및 성인병을 예방한다.

◆ 체온 올리는 생활법

1. 외출 시 체온을 뺏기지 않도록 스카프나 양말 등을 꼭 신는다.

2. 38~40도의 따뜻한 물에 목욕하는 것도 좋은 방법 목욕은 혈액순환을 원활히 할 뿐 아니라 스트레스를 해소 특히 반신욕은 체온 불균형을 바로잡고 몸 속의 냉기를 제거

3. 체온을 높이는 데에는 운동이 좋다. 운동은 매일 20~30분 이상씩, 특히 아침 일찍은 낮 시간보다 체온이 1도 정도 낮아 모든 대사활동이 느려진 상태이므로 운동을 하면 기초 대사량을 더 크게 올릴 수 있다.

<먹으면 약이 되는 67가지 음식>

<먹으면 약이 되는 67가지 음식>

<먹으면 약이 되는 67가지 음식>

1. 스트레스 해소에는 토란줄기가 좋아요

2. 신장이 약한 분은 달팽이를 달여 드세요

3. 소변 보기가 어려 울 땐 가오리

4. 피로할 때 인삼대신 잔대(일명백삼)

5. 고혈압이 걱정일 때 뽕나무차

6. 기억력 증진에 오미자

7. 눈이 침침하면 결명자차

8. 포도껍질은 골다공증 예방약

9. 성인병 예방에 해바라기씨

10. 위장,비장 기능이 약할 때 밤

11. 콜레스테롤이 걱정되는 분 녹차 요구르트

12. 마음이 불안하고 장이 나쁠 때 사과파이

13. 무,꿀즙은 감기 특효약 이랍니다

14. 우리 몸의 각종 신진대사를 돕는 다시마

15. 천식에 비파차만한게 없습니다

16. 숙취엔 감식초를 드세요

17. 동맥경화 예방엔 귤이 좋습니다

18. 잇몸이 약할 땐 숙지황을 드세요

19. 목이 뻣뻣 할 땐 모과를 이용해 보세요

20. 뱃속이 좋지 않은 분은 도토리묵드세요

21. 흥분성 신경쇠약에 연꽃씨가 잘들어요

22. 간이 약할 때 모시조개도 좋습니다

23. 당뇨병에 식초를 권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24. 여드름이 많이나면 삼백초차를 드셔보세요

25. 두통에는 들국화차를 마시세요

26. 꿈이 많고 잠을 안올때 차좁쌀을 달여드세요

27. 요로결석을 풀어주는 데는 조기가 좋답니다

28. 위,십이지장궤양에는 율무차도 좋아요

29. 술 마신 다음날은 부추를 드세요

30. 기관지에는 영지가 좋습니다

31. 가래가 끓으면 살구씨 기름

32. 여름철 감기,인삼 ,오미자차

33. 식초를 먹으면 무조건 좋습니다

34. 당뇨병엔 두릅나물이 좋습니다

35. 소갈증엔 다래가 좋습니다

36. 옻닭이 암에 좋다는 거 아세요?

37. 관절염엔 솔잎을 이용해 보세요

38. 치질엔 모란꽃 끓인 물로 좌욕하세요

39. 간경화엔 매실조청이 그만 입니다

40. 위궤양엔 감초를 달여 드세요

41. 양파는 동맥경화나 고혈압에 좋습니다

42. 당뇨엔 가시오가피를 드세요

43. 초기 위궤양엔 연뿌리 경단이 좋습니다

44. 오십견일때는 엄나무껍질을 끓인 차

45. 요통에는 부추술과 술 목욕이 효과

46. 신경불안증에는 멸치와 백합 달인 물

47. 어지럼증이 심할 땐 오리고기

48. 추울 땐 쑥이 좋으니 자주 드세요

49. 신경피로,전신권태에 얼룩조릿대

50. 고혈압에는 무즙,감즙이 좋습니다

51. 장마철 피부병에는 녹두가 최고죠

52. 기침이 심하면 머위꽃대를 달여 드세요

53. 간기능이상에는 동물의 간이 좋습니다

54. 계속되는 요통에는 돼지 콩팥을 이용

55. 잔기침이 심할 땐 생강차에 엿 녹여 드세요

56. 편도선염엔 새우젓 태운 것을 이용

57. 수험생들에게는 생선류와 연근즙

58. 속눈썹이 눈동자를 찌르면 들국화다려드세요

59. 산성체질을 개선하려면 얼룩 조릿대를

60. 잠 많은 수험생에게 대추씨를 날로 먹이세요

61. 목이 아플 때는 돼지기름을 조려 꿀을 섞어 드세요

62. 잇몸에 염증이 생기면 소금이나산초를식초에달여마셔요

63. 식욕이 없을 땐 포도주 한잔 어떠세요?

64.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는 팥즙에 꿀을 섞어 드세요

65. 변비에 꿀에파3뿌리를 넣고 달여 마시세요

66. 중풍예방에는 채소즙이 좋습니다

67. 웃음은 만병통치약 입니다

<�건강하게 장을 살리는 식품 총정리>


<�건강하게 장을 살리는 식품 총정리> https://ift.tt/R2dBVQg

<건강하게 장을 살리는 식품 총정리>

<건강하게 장을 살리는 식품 총정리>

<건강하게 장을 살리는 식품 총정리>

■ 파프리카

비타민, 식이섬유, 수분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파프리카 1개와 사과 1개를 녹즙기나 믹서기로 갈아 드시면 장운동을 원활하게 해 숙변제거와 쾌변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 고구마

고구마에는 식이섬유와 섬유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변비해소에 도움이 되며,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주는 장운동에 좋은 음식입니다.

■ 요구르트

요구르트에는 장에 좋은 유산균들이 많이 들어있어 장 속에 좋은 균을 늘려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는 음식입니다.

■ 사과

사과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팩틴성분은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주는 효능이 있고, 장벽을 보호해 숙변제거와 변비를 해소해줍니다. 사과를 드실 땐 껍질까지 같이 드시는 것이 좋으며, 아침공복에 드셔야 쾌변과 숙변제거 효과를 보기 좋습니다.

■ 당근

당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장운동과 숙변제거 효과와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고, 비피더스균을 활성화시키는 성분도 들어있어 당근을 꾸준히 먹으면 숙변에 좋습니다

■ 바나나

바나나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주는 장운동에 좋은 음식입니다.

■ 팥

팥은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주어 숙변제거 및 쾌변 효과가 있는 장운동에 좋은 음식입니다.

■ 청국장

청국장은 요구르트보다 발효균이 100배이상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숙변제거와 쾌변을 도와 변비를 없애주는 장운동에 좋은 음식입니다.

■ 우유

공복에 찬 우유를 마시게 되면 장의 연동운동이 활발해지는 숙변제거방법, 장운동에 좋은 음식입니다.

■ 다시마

다시마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섬유질은 장내에 노폐물이 머무르는 시간을 단축시켜 빠르게 배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블루베리

블루베리 1개에는 바나나의 2.5배에 달하는 식물유지가 들어있어 장내에 생기는 유해물질을 차단해 변비, 대장암, 장운동에 좋은 식품입니다.

<노화를 막는데 좋은 음식 9가지>

<노화를 막는데 좋은 음식 9가지>

<노화를 막는데 좋은 음식 9가지>

1. 녹차

매일 3잔의 녹차를 마시는 사람은 장수한다는 연구결과가 일본에서 나온 바 있습니다.

녹차에는 강력한 항산화제인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이 성분은 심장병과 알츠하이머병, 그리고 여러 가지 암 위험을 낮춘다.

녹차 속에 있는 항산화 성분의 하나인 카테킨은 녹내장에 걸리는 것을 막는답니다.

2. 생선

연어, 참치, 고등어 등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 질환과 같은 늙고 쇠약해져서 생기는 질병들을 물리치는 효능이 있어요.

미국심장협회는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생선을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3. 견과류

호두, 아몬드, 잣, 땅콩 등 견과류를 매일 2온스(약 57g)씩 먹으면 오메가-3 지방산을 충분하게 섭취하게 됩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격퇴시키는 효능이 있어요. 한 연구에 따르면, 매일 견과류를 먹은 사람은 한 달에 한 번 이하로 견과류를 먹은 사람에 비래 심장마비에 걸릴 가능성이 60%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 다크 초콜릿

초콜릿은 두뇌 기능을 촉진시키고 혈압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독일의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초콜릿을 소량이라도 매일 먹으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위험을 40%나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 커피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매일 3~5잔의 커피를 마시면 치매 위험을 65%나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또 커피가 심장병, 통풍, 전립샘암, 대장암 그리고 2형 당뇨병 등에 걸릴 위험을 크게 낮춘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6. 와인

매일 2잔 정도의 적당량의 와인을 마시면 심장병과 알츠하이머병, 당뇨병, 비만, 충치와 몇 가지 종류의 암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와인은 피부암 발병 전의 병변을 감소시켜 피부를 보호한다고 합니다.

7. 베리류

아사이베리, 라즈베리, 블루베리 등의 베리류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제가 듬뿍 들어있어요.

안토시아닌은 노화 작용을 늦추는 효능이 있습니다. 생으로 혹은 얼린 베리류를 매일 한 컵 정도 먹으면 노화를 이끄는 염증을 물리친다고 합니다.

8. 토마토

항산화제의 일종인 라이코펜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라이코펜은 피부를 젊게 하고 심장병과 몇 가지 암의 위험을 낮춥니다.

일주일에 토마토나 토마토가 든 음식을 10번 정도 먹는 남성은 전립샘암에 걸릴 위험이 45%나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9. 브로콜리

각종 비타민과 크롬과 같은 무기질이 들어 있습니다. 이런 성분들은 노화작용을 늦추고 두뇌 기능을 촉진시킨다고 합니다.

또 브로콜리에서 발견되는 설포라판은 심장병과 뇌졸중, 암 발생 위험을 줄이는 효능이 있습니다

<�혈전이 생기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4>


<�혈전이 생기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4> https://ift.tt/2FOLQ7W

<혈전이 생기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4>

<혈전이 생기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4>

<혈전이 생기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4>

1. 피부 변색

혈전으로 인해 혈액 공급이 불균형하면 피부 변색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멍으로 보이기 쉽기 때문에 지나치기 쉬운 혈전 증상 중 하나입니다.

2. 호흡 곤란

산소는 혈액을 통해 온몸으로 공급됩니다. 혈전은 원활한 산소 공급을 방해해 폐기능 저하로 인한 호흡 곤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3. 통증

혈전으로 인행 혈액 공급이 저하되면 산소 부족으로 인해 부위에 따라 다양한 통증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4. 다리 부종

혈전은 혈관 곳곳이 막히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혈전이 생길 경우, 심장에서 먼 다리에 먼저 증상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몸은 수많은 혈관이 이어져 있습니다. 혈전은 단순 뻐근함을 넘어 심장마비 같은 치명적인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평소 이상 증세가 느껴지신다면 정확한 의료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위험한 신체 경고 신호 4가지>


<�위험한 신체 경고 신호 4가지> https://ift.tt/AenGiVJ

<위험한 신체 경고 신호 4가지>

<위험한 신체 경고 신호 4가지>

<위험한 신체 경고 신호 4가지>

1. 뻑뻑한 눈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오랫동안 보거나 과음을 하면 눈이 건조해진다. 요즘처럼 건조한 환절기에도 쉽게 건조해진다. 안구 표면의 눈물 막 수분이 대량으로 증발하면서 건조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항우울증제, 항히스타민제, 감기약 등을 복용할 때도 눈이 건조해질 수 있다. 가벼운 수준의 건조증이라면 인공 눈물이 윤활유 역할을 할 수 있다.

또 선글라스가 찬바람이 강할 때도 눈을 보호하는 장치가 된다. 만약 건조증이 심하고 만성적인 상태라면 갑상선(갑상샘) 기능 항진증, 자기면역 질환 등 다른 질병에 의해 발생하는 것일 수도 있다.

2. 지속되는 기침

기침은 감기의 일반적인 증상 중 하나다. 하지만 감기에 걸리지 않았는데도 목구멍이 간질거린다거나 목에 이물감이 느껴져 자주 기침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알레르기가 원인일 수도 있고 과잉으로 발생한 콧물이 목구멍으로 넘어가 일어나는 증상일 수도 있다. 위산 역류 역시 기침을 촉발한다.

흡연에 의한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나 폐 섬유증, 심장판막 이상 등도 기침을 유발하므로 지속적인 기침이 난다면 폐나 심장에 이상이 없는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3. 심하게 찬 손발

혈액 순환이 느린 사람들이 있다. 이럴 때 종종 손과 발이 차가워진다.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불안 장애가 있으면 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혈관 수축이 일어나 혈액 순환에 지장을 받으면서 손과 발이 차가워지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손이 차면서 손가락 경련이 일어나고 감각이 무뎌지면서 피부 색깔이 파랗게 변한다면 찬 기온이나 심리적인 변화로 일어나는 레이노 증후군일 수도 있다.

심호흡을 하면서 마음을 안정시키고 따뜻한 곳에 머물면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해도 여전히 손과 발이 차다면 결합 조직 장애, 막힌 동맥과 같은 질환이 원인일 수 있다.

4. ‘뚝뚝’ 소리 나는 관절

기지개를 켜거나 몸을 뒤틀면 관절에서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다. 관절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유동체에는 산소, 질소와 같은 기체들이 들어있는데 관절이 늘어나면 갑자기 기포가 발생하면서 소리가 나게 된다.

관절과 뼈가 서로 부딪히면서 소리가 날 수도 있다. 어쩌다 한 번 나는 소리는 크게 염려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소리가 날 때 통증이 함께 동반된다면 관절염처럼 관절이나 연골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또 소리가 나는 부위가 부어있거나 피부 표면이 붉고 열감이 있다면 병원을 방문해 보는 게 좋다.

2022년 11월 16일 수요일

<혈압 잘 관리하는 방법 3가지>

<혈압 잘 관리하는 방법 3가지>

<혈압 잘 관리하는 방법 3가지>

1. 생활방식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와 불안감이 잦은 사람은 침착한 사람들보다 혈압이 높아질 위험이 있다. 따라서 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명상이나 호흡법 등을 통해 스트레스 호르몬의 수치를 떨어뜨리고 마음을 차분하게 달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반면에 저혈압 환자는 갑작스럽게 어지러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누워있거나 앉아 있다가 일어날 때 주의를 해야 한다. 혈액 순환을 돕기 위해 일어서기 전 발이나 발목 부위를 주무르는 것도 도움이 되며 여성이라면 압박스타킹을 신어 다리를 조이는 것도 혈류의 흐름을 돕는 방법이다.

또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한다거나 찜질방, 스파처럼 너무 더운 공간에 오래 있는 것은 피해야 한다. 쓰러질 것 같은 경험을 몇 차례 했다면 샤워기 주변에 다칠만한 물건을 두지 않는 것이 좋다.

2. 식사법

고혈압인 사람이 혈압을 낮추려면 채식주의자와 비슷한 식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식물성 식품은 혈압을 높이는 원인이 되는 나트륨의 양은 적고 혈압을 낮추는 작용을 하는 칼륨의 함유량은 높다.

연구에 따르면, 아침식사를 하는 사람은 아침을 거르는 사람보다 체중 감량에 성공할 확률이 높을 뿐 아니라 혈압 수치도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삶은 고구마나 감자, 토마토, 바나나, 요구르트 등으로 가볍게 식사를 하면 된다.

저혈압이 있는 사람은 앉았다가 일어날 때 현기증이 나거나 어지럽고 두통이 일어날 수 있다. 따라서 기운을 북돋울 수 있는 고단백의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또 고혈압 환자와는 반대로 소금이 약간 들어간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단백질을 비롯해 모든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면서 약간의 소금과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3. 운동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D의 수치가 낮으면 고혈압 위험률이 높아진다. 비타민 D는 대부분은 햇빛을 통해 얻는데 자외선이 피부에 자극을 주면 비타민 D 합성이 일어난다.

따라서 종종 햇볕을 쬐는 시간을 가지며 산책을 하면 도움이 된다. 또 중간 강도의 운동을 꾸준히 하면 비만 위험률이 낮아지고, 심장에 산소를 보다 효율적으로 공급하게 되면서 고혈압의 위험률도 낮춘다.

일주일에 4~5번 정도 30분씩만 유산소 운동을 하면 된다. 저혈압 환자도 혈류의 흐름을 촉진할 수 있도록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