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7일 목요일

<좋은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나쁜 습관 7가지>

<좋은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나쁜 습관 7가지>

<좋은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나쁜 습관 7가지>

1.식사 직후 양치하기

식사를 하자마자 바로 양치를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최소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 기다렸다 하는게 좋습니다.

그 이유는 침이 입안에 있는 산을 중화시킬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에나멜질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2.매일 헬스장 가서 웨이트 트레이닝 하기

우리 몸의 근육은 운동하는 사이사이

회복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랜 시간 운동을 하거나 매일매일

하게 되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이 없어 몸에 무리가

갈 수 있다고합니다.

웨이트트레이닝의 이상적인 횟수는 주4~5회라고

하니 충분한 휴식도 함께 취해주세요.

3.아침 일찍 운동하기

사실 이른 아침 우리 몸은 매우 민감한 상태로

세균과 바이러스 감염에 저항할 준비가

안되어 있어 야외에서 하는 격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침에는 실내에서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4.매일 샤워하기

우리 피부에서는 스스로 바디오일을

발산하고 있다고 합니다.

매일 뜨거운 물과 바디샤워 제품으로

이것을 씻어내면 오히려 피부를

손상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매일 샤워하기 보다는 하루 이틀 정도는

건너뛰고 뜨거운 물 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이 피부 건강에 더 좋습니다.

5.속이 더부룩할 때 탄산음료 마시기

속이 더부룩할 때 콜라나 사이다 같은

탄산음료를 마시면 답답했던 속이 조금

뚫리는 느낌이 들어 식후에 자주 탄산음료를 찾게 되는데요.

하지만 이건 진짜로 소화가 되는 것이 아니라

기분 탓이라고 합니다.

단지 뱃속에 차 있던 가스가 나와서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 뿐이고, 습관적으로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면 오히려 소화기능의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니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6.술 마신 다음날 맵고 짠 음식으로 해장하기

술 마신 다음날 맵고 짠 음식을 먹게 되면

위점막에 자극을 주게 되어 위장에 무리가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숙취해소를 위해서는 콩나물국, 북어국 같은

해독작용을 도와주는 아미노산이 풍부한 음식을 권장합니다.

7.빈속에 우유 마시기

사실 빈속에 우유는 좋은 습관이 아니라고 합니다.

우유의 단백질과 칼슘이 위산 분비를 촉진하여

위벽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아침이나 공복에 우유를 마실 땐 섬유소가

풍부한 견과류나 빵, 시리얼 등과 같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보약보다 좋은 목욕의 건강효과7>

<보약보다 좋은 목욕의 건강효과7>

<보약보다 좋은 목욕의 건강효과7>

목욕은 혈류의 흐름 뿐 아니라 경혈과 경락에 대한 열자극을 통해 기의 순환을 돕는다.

1.고온욕

목욕탕에 들어갔을 때 뜨겁게 느껴지는 섭씨 42~45도의 물에 온몸을 담그는 목욕법. 몸의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열에 예민한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등의 활동을 위축시키는효과가 있다. 지방이나 혈액속에 축적된 나쁜 찌꺼기, 화학성분,숙취물질을 제거한다. 감기환자,육체노동을 하거나 만성피로, 숙취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좋다.

2.미온욕

약간 따뜻하다고 느끼는 섭씨 36~38도 물에서 10분이상 앉아 있는 목욕법.

피부혈관을 확장시켜 피가 피부로 몰리게 하며 정신 신경계통을 진정시키는 작용을 한다. 피부미용에 좋고 머리가 복잡하거나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 또는 불면증 환자에게 좋다. 고혈압이, 동맥경화증, 심장병이 있는 사람은 주 1~2회 미온욕을 하는 것이 좋다.

3.전신욕

몸 전체를 담그는 것으로 온몸의 피로가 누적되어 있을 때 적당한 목욕법이다. 수압에 의한 작용으로 전신 근육의 이완 효과가 탁월하다. 이때 물의 온도는 섭씨 37~38도 정도가 적당한데 대개 심장이 물 속에 잠겨 5분이상 지속하기가 어렵다.

4.반신욕

명치 아래쪽만 담그는 것으로 고혈압이나 저혈압 등 심장 관계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적절한 목욕법이다. 심장을 담그지 않아 직접적으로 무리가 가지않으면서 몸 전체가 빠른 시간 안에 따뜻해지기 때문에 오랫동안 지속할수 있는 효과적인 목욕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5.좌욕

물을 채운 욕조에 상체와 다리를 내놓은 채 배꼽 아래쪽만 담그는 목욕법.

방광염, 생리통,치질 등에 효과가 있다. 이때 물의 온도는 체온보다 낮은 섭씨 25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이 좋다.

6.수욕

팔이나 어깨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목욕법이다. 세면대나 세숫대야에 섭씨 43도 정도의 뜨거운 물을 담고 손목까지 잠기도록 한 후 10분정도 두면 어깨 결림 등의 증상이 완화된다.

7.족욕

섭씨 43도 정도의 뜨거운 물에 발목까지 담그는 족욕은 시간이 없을 때 할 수 있는 간단한 목욕법. 발만 담그는 것이라도 온몸에 작용하기 때문에 초기 감기 증세가 있을 때 효과적이다.

<혈관과 피를 튼튼하고 맑게 만드는 음식 9가지>

<혈관과 피를 튼튼하고 맑게 만드는 음식 9가지>

<혈관과 피를 튼튼하고 맑게 만드는 음식 9가지>

1. 혈액의 응고를 막는 당근

당근에 들어 있는 비타민 C, 카로틴, 비타민 E가 혈관이나 조직을 산화시키는 활성 산소의 활동을 막아 깨끗하고 탄력 있게 혈관을 유지한다.

아침마다 사과 반 개와 당근 한 개를 함께 갈아 주스를 만들어 마시면 맛도 좋고 혈액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2. 혈액의 길을 뚫어주는 생강

생강은 강한 방향 성분이 혈액 순환을 촉진해 찌꺼기들로 막히고 좁아졌던 혈관을 뚫어준다.

생강차를 마시면 온몸에서 땀이 나면서 열이 내려가는 것도 혈액의 이런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또 생강이나 마늘처럼 향이 강한 야채들은 혈소판의 응집을 막아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등을 예방한다.

3.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두부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과 리놀레산이 풍부하다.

리놀레산은 혈액 안에 들어 있는 응어리진 지방을 녹여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영양분. 막힌 혈관을 뚫는 기능이 뛰어나 한의학에서는 뇌졸중에 두부 습포를 했을 정도라고 한다.

고혈압 환자들은 두부를 날로 차게 해서 먹으면 좋다.

4. 콜레스테롤을 녹이는 꽁치

꽁치나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에 들어 있는 불포화 지방산은 응고된 콜레스테롤을 녹이고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는데 탁월해 심장 질환 예방에 그만이다.

조리할 때 구우면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유실되므로 조림을 해서 먹는 것이 좋다.

5. 묵은 피를 걸러내는 부추

부추는 궂은 피를 내보내고 새로운 피로 혈관을 채우는 작용을 한다.

부추에는 유화아릴이라는 자극 성분이 있어 에너지 대사를 촉진하고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한다.

6. 혈액의 독소를 빼내는 미역·다시마

해조류에 많은 요오드는 신진 대사를 높이고 혈액의 독성을 뽑아 내는 무기질이다.

각종 인스턴트 식품으로 인해 혈액에 녹아든 독성을 해독하므로 인스턴스 식품을 많이 먹는 청소년들에게 특히 좋다.

7.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카레 가루

카레는 혈액의 지방질을 산화시켜 성인병을 발생시키는 활성 산소를 없애는 데 탁월하다.

카레에 들어 있는 크로프, 터머릭, 코리앤더 등의 성분은 마늘이나 생강처럼 강력한 산화 작용을 하기 때문. 당근이나 감자 같이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다른 야채들을 듬뿍 넣고 카레라이스를 만들어 먹으면 효과가 더 좋다.

8. 혈관과 조직의 산화를 막는 검은깨

깨에 포함된 항산화 물질 중 세사미놀과 세사민은 강력한 황산화 작용으로 깨끗한 혈액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 중에서도 블랙 푸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검은깨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은깨는 가루를 내었다가 선식이나 우유에 타 먹으면 고소함이 더해져 맛도 좋고 영양도 훨씬 좋아진다.

9.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녹차 가루

녹차는 카테닌 성분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카페인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어 깨끗한 혈액을 만드는 데 2배로 효과가 좋은 식품이다.

<알고 먹으면 보약, 음식궁합 베스트>

<알고 먹으면 보약, 음식궁합 베스트>

<알고 먹으면 보약, 음식궁합 베스트>

▶된장 & 부추

된장은 콩을 삶아 발효시켜 만들었기 때문에 소화흡수가 잘 되며 단백질이 풍부하다. 그러나 쉽게 벌레가 생기기 때문에 소금이 다량 들어간다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된장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것이 부추. 된장국을 많이 먹으면 소금 속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게 되는데, 부추에 있는 칼륨은 바로 이 나트륨을 배출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감자 & 버터

감자를 구울 때 버터를 바르면 부드러운 질감이 버터의 짭조름함과 어우러져 더욱 맛있다. 또한 알칼리성인 감자와 산성인 버터는 영양상으로도 찰떡궁합. 감자는 비타민 C가 풍부한데, 버터에는 비타민 C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A와 염분이 풍부하므로 함께 먹으면 좋다. 또한 감자의 카륨은 버터에 함유된 염분이 지나치게 흡수되는 것을 막아준다.

▶새우 & 표고버섯

새우에 표고버섯을 넣으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므로 각종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 표고버섯에는 양질의 섬유질이 많아 체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기 때문.

▶아욱 & 새우

아욱은 단백질과 지방은 물론 무기질, 칼슘, 비타민 등이 골고루 들어 있는 고영양식품 중 하나다. 그러나 단백질의 함량이 적다는 것이 단점.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주는 것이 바로 새우다. 새우는 단백질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맛이 고소하고 담백해 아욱으로 국을 끓일 때 함께 넣으면 맛과 영양이 한층 풍부해진다.

▶쇠고기 & 들깻잎

쇠고기의 주성분은 단백질로 아미노산은 골고루 들어 있지만 칼슘과 비타민 C는 전혀 들어 있지 않다. 반면 들깻잎은 칼슘과 비타민 A, C는 물론 철분 함량도 높아 함께 먹으면 좋다.

▶조개 & 쑥갓

쑥갓은 조개에 부족한 엽록소와 비타민이 풍부하며 향이 좋아 조개탕의 맛을 산뜻하게 해준다. 조개탕에 쑥갓을 곁들여 먹으면 조개의 비린 맛을 제거하고 균형 잡힌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다.

<독소를 배출해주는 효자음식 19가지>

<독소를 배출해주는 효자음식 19가지>

<독소를 배출해주는 효자음식 19가지>

1. 녹차 : 녹차의 카페인은 대뇌를 자극해 머리를 맑게 해주고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여주며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2. 버섯 : 버섯은 아주 뛰어난 항암 식품이다. 또한 표고버섯을 말리면 비타민 D가 증가하여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고 B형 감염 환자의 암 발생률을 30프로 정도 낮춰준다는 보고가 있다.

3. 오이 : 알칼리성 식품으로 수분이 많고 이뇨 작용을 해 여름에 먹으면 몸의 열을 없애고 부기가 빠진다.

4. 깻잎 : 엽록소가 풍부해 발암 물질 배출과 세포 재생 작용이 강하다. 특히 알레르기 환자의 가려움증을 없애고 피부를 정상적으로 재생시켜준다.

5. 부추 : 몸을 따뜻하게 하는 대표적인 야채로 지친 몸에 활력을 주며 정력을 높여준다.

6. 양배추 : 비타민 U가 많아 위궤양, 십이지장궤양에 효과가 있다. 하지만 열에 약하므로 생으로 먹거나 갈아서 마시는 것이 좋다.

7. 두부 : 사포닌이 풍부하며 항암과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많이 먹으면 몸 속의 요오드가 감소하므로 요오드 성분이 풍부한 미역과 같이 먹으면 좋다.

8. 등푸른생선 : 머리가 좋아진다는 DHA와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EPA가 함유되어 있어 일주일에 3번 정도 먹으면 치매 및 성인병 예방에 좋다.

9. 토마토 : 비타민 C와 D가 풍부해 혈압을 낮추고 모세혈관을 튼튼히 해준다.

10. 미나리 : 혈액을 맑게 하고 혈관을 보호해 혈압을 낮춘다. 또한 섬유질과 수분도 많아 변비를 예방함으로써 체내에 노폐물이 쌓이지 않고 적절히 배출되도록 돕는다.

11. 콩 : 단백질의 보충 식품으로는 최상의 것이며 이소플라본을 함유하여 갱년기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유방암 예방 효과도 있다.

12. 감자 : 알칼로이드의 일종인 아트로핀이 들어 있어 위산 분비 감소와 위통 완화 효과가 있으므로위궤양 환자에게 좋다.

13. 멸치 : 칼슘, 고도불포화지방산(EPA, DHA), 철분, 인, 단백질, 니아신, 타우린 등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성인병을 예방하는 회분, 핵산, 타우린 및 칼슘의 함유량이 매우 높아 성장기 어린이와 임산부, 노약자에게 좋다.

14. 파래 : 양배추의 70배에 해당하는 비타민 U가 들어 있어 위궤양이나 급성 위염 치료에 아주 효과적이다. 베타카로틴, 칼슘, 마그네슘이 골고루 들어 있어 골다공증 예방과 피부 미용에도 좋다.

15. 도토리묵 : 특유의 쓰고 떫은 맛은 천연 타닌성분 때문이다. 타닌은 설사를 멎게 하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심장도 튼튼하게 한다.

16. 밤 : 예로부터 알칼리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특히 백미에 부족한 염산이 풍부해서 밤밥을 해 먹으면 좋다.

17. 우유 : 건강 증진 효과가 큰 칼슘, 비타민 B2, 유단백질 등의 영양소가 많은 것은 물론 각 영양소가 균형 있게 들어 있다.

18. 당근 :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항암 효과가 있다. 익혀서 먹으면 30프로 정도, 기름에 볶아 먹으면 50프로 정도 흡수된다.

19. 파 : 항암·항균 효과가 있다. 비타민 C와 셀레늄 성분은 열에 약하므로 생으로 먹거나 살짝 데쳐 먹는 것이 좋다.

<당신이 알고 있는 잘못된 양치질 상식들>

<당신이 알고 있는 잘못된 양치질 상식들>

<당신이 알고 있는 잘못된 양치질 상식들>

1. 치약보다 소금? :

입속의 세균은 단 맛에 강하고 짠 맛에 약하다.

그래서 소금으로 양치하는 것이 더 좋다는 얘기도 있지만, 소금 양치는 잇몸에 상처를 주고, 치아 표면을 미세하게 마모시킬 수 있다.

특히 이가 시리고 신경통이 느껴지는 치아경부마모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금으로만 양치하는 것보다는 하루 한 번 농도가 짙지 않은 소금물로 입안을 헹구는것이 구강건강에 더 큰 도움이 된다.

2. 치약에 물을 묻혀야 한다? :

치약에 물을 묻히면 거품이 더 잘나서 이가 더 잘 닦일까? 그렇지 않다.

치약이 물과 만나면 희석이 되면서 세정력이 떨어지고 양치 효과 역시 떨어진다.

조금 뻑뻑해도 치약에 물을 묻지지 않은 상태로 양치를 하자.

3. 양치 후 치약 성분이 남아야 한다? :

양치를 한 뒤에 치약 성분이 입속에 남을 수 있도록 2~3번만 헹구는 것이 좋다고 여기는 경우가 있지만, 치약의 계면활성제는 세균 증식과 입 냄새의 원인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양치를 한 뒤에는 10번 정도는 헹궈서 계면활성제를 말끔하게 없애주는 것이 좋다.

4. 식후 3분 안에? :

밥을 먹고 3분 안에 양치를 해야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식후 20분 이내에 양치를 하는 것은 충치의 진행 속도를 빠르게 만든다.

식사를 하면 입안은 산성을 띄게 되는데, 산성분이 치약과 만나면 치아 마모가 가중된다.

그렇기 때문에 식후 30분에서 60분 정도를 기다린뒤에 양치를 하는 것이 좋다.

5. 힘을 줘야 양치 효과가 높다? :

양치를 할 때 힘을 주면 치아 마모가 심해진다.

양치를 할 땐 힘을 줄 필요가 전혀 없으며, 가볍게 여러 번 문질러서 세균막을 제거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또한 양치를 한다고 해서 치석을 없앨 수 없으며, 치석은 스케일링으로 제거해야 한다. 알갱이 형태의 마모제가 들어간 치약 역시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나이가 들수록 치아는 나빠져 먹는 즐거움이 사라지는 추세인데 올바른 양치질 습관으로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세요.

<장수를 위한 10가지 좋은 습관>

<장수를 위한 10가지 좋은 습관>

<장수를 위한 10가지 좋은 습관>

1. 배고플 때만 먹는다.

야생 동물은 배고프지 않으면 먹지 않습니다.

배고프지 않다는 것은 먹은 음식의 소화 과정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럴 때 음식을 먹으면 그 전에 먹은 음식과 새 음식이

충돌하는 지점에서 발효가 일어납니다.

그 과정은 독소를 유발시킵니다.

2. 매일 날야채와 과일. 요구르트를 먹는다.

날야채와 과일에는 변비를 막고, 노폐물과 독소를

내보내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섬유질,두뇌에 영양이 되고

호르몬 분비를 원할하게 하는 엽록소, 그리고 생명의 기운,

프라나(氣)가 가득 들어있습니다.

3. 육체적인 일이나 운동을 매일 충분히 한다.

충분할 정도라는 것은 땀을 흘릴 수 있는 정도를 말합니다.

땀을 흠뻑 흘리며 일하면 온몸에 신선한 공기가 가득 차고

내부 기관들이 활성화됩니다.

4. 규칙적으로 단식을 한다.

한 달에 두 번 단식을 해서 몸의 독소를 내보내고

소화 기관을 쉬게 합니다.

5. 몸과 마음. 영혼을 고양시키는 수행을 한다.

꾸준하고 규칙적인 수행으로 몸과 마음, 영혼을 정갈하고

고양된 상태로 유지합니다. 종교를 가진 사람이라면 자기

종교의 가르침에 충실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6. 물을 충분히 마신다.

정상적인 신체 리듬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3리터 이상의

물을 마셔야 합니다.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7. 매일 충분한 양의 신선한 공기를 마신다.

신선한 공기를 호흡하는 것은 우주의 기운, 생명 에너지를

받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얕은 호흡이 아니라 허파를 완전히 비우고 가득 채우는

완전호흡을 익히는 것도 필요합니다.

8. 이완과 휴식을 충분히 한다

사람의 활동은 일과 휴식의 일정한 리듬을 필요로 합니다.

단식, 수면 등은 각기 다른 활동이지만 모두 이완과 휴식을

위한 것입니다.

9.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한다.

매일의 봉사는 마음에 있는 이기심을 그때그때

사라지게 합니다. 봉사는 마음에 쌓인 독을 풀어내는

것입니다.

10. 좋은 도반(道伴)들과 만난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 함께 공부하고 공동의 복지를 위해

토론하고 노력하는 것은 개인과 사회를 아름답게 합니다

<건강을 위한 꿀팁 13가지>

<건강을 위한 꿀팁 13가지>

<건강을 위한 꿀팁 13가지>

1. 하얀 치아를 원한다면

상추를 말려서 상추를 바짝 말려서 가루로 빻아서 세면대 옆에 두고 양치할 때마다 치약을 묻힌 칫솔에 살짝 찍어 양치하시면 희고 깨끗한 치아를 가질 수 있다. 누런 치아는 바나나 안쪽의 껍질로 닦아보자. 바나나 껍질에는 산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레몬으로 치아를 닦는 것과 마찬 가지다.

2. 살 속 깊이 파고든 발톱을 깎으려면

발톱이 살속으로 파고들어 고통스러울 때가 있다. 이런 발톱은 단단해서 제거하기도 어렵다. 이럴 땐 탈지면에 식초를 흠뻑 적셔서 발톱 위에 10분 정도 올려놓으면 발톱이 물러지면서 통증이 멎는다. 또 손톱깎이로 깎아내도 아프지 않고 잘 깎인다.

3. 손톱을 윤기나게 하려면

매니큐어를 지우고 나면 손톱이 푸석푸석하고 윤기가 없다. 이 때 치약을 칫솔에 묻혀 닦아주면 손톱에 윤기가 난다.

4. 팔꿈치가 거뭇거뭇할 때는

무릎, 팔꿈치, 발뒤꿈치가 거무스레할 때는 레몬 조각으로 닦아 준다. 과일산이 검은 것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5. 티눈 빼려면 알로에로

알로에 잎의 껍질을 벗기고 잘게 썰어 그 즙을 바른다. 아침 저녁으로 2회 2~3일이면 통증이 없어진다. 그 다음에는 하루에 한 번씩 3개월 이상 꾸준히 바르면 뿌리까지 다 빠진다.

6. 코 고는 소리가 심할 때는

코 고는 소리가 심하면 베개를 높이 하고 자 본다. 또는 옆을 보고 자거나 엎드려 자는 훈련을 한다. 옆을 보고 잘 때는 베개 끝에 뺨이 오도록 하고 몸도 옆을 향한다. 엎드려 잘 때는 베개를 이마에 댄다.

7. 발 냄새, 무좀이 심할 때

신발이나 양말에 소다를 뿌려서 신으면 아무리 심한 발냄새도 싹 없어진다. 무좀에도 효과가 있다.

8. 습관성 코피에는

코피를 습관적으로 자주 흘리는 사람에게 통 연근을 갈아 즙을 낸 후 하루 2~3회 소주잔 2잔 정도를 3~4일간 복용한다. 지혈제를 먹일 수 없는 아이들에게 특히 좋은 민간 요법이다.

9. 감기로 코가 막혔을 때

감기 때문에 코가 막혔을 때 양파를 갈아서 면봉으로 찍어바르면 코가 시원하게 뚫린다. 또는 말린 쑥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에 잠깐 넣어 두어도 된다.

10. 동상 걸렸을 땐

동상에 걸렸을 때 세면기 하나 정도의 물에 소금 한 줌을 넣어 끓인 다음 화상을 입지 않을 정도의 온도가 되면 손과 발을 담가 본다. 가려움증과 통증이 사라진다.

11. 안경 김 서림 없애려면

유리나 안경의 김 서림을 없애려면 마른 비누로 문질러 준 다음에 수건으로 닦아주면 된다. 또 스펀지나 솜에 샴푸를 몇 방울 떨어뜨려 닦아주어도 된다.

12. 눈이 침침하고 안 보일 때는

눈이 침침하고 갑자기 앞이 잘 안보일 때 당근 주스를 마시면 눈의 피로가 싹 가신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당근 주스를 마시면 속도 편하고 식욕도 좋아진다.

13. 머리카락 윤기나게 하려면

마요네즈를 머리에 고루 바르고 뜨거운 스팀 타월을 두른 뒤 10분 후 미지근한 물에 헹구면 푸석푸석한 머리카락에 윤기가 흐른다.

<의사가 말하는 먹어두면 약이 되는 음식 12가지>

<의사가 말하는 먹어두면 약이 되는 음식 12가지>

<의사가 말하는 먹어두면 약이 되는 음식 12가지>

1. 토마토 - 먹는 자외선 차단제

토마토에 들어 있는 리코펜은 암을 완화시켜줄

뿐만 아니라 햇빛에 대한피부저항력을 길러준다.

저칼로리에 다양한 영양분까지 함유하고 있다.

항암작용, 심혈관 질환에 특효다.

스파게티를 먹을 때도 건강을 생각한다면

토마토 소스를 선택하는 게 나을 듯 하다.

2. 시금치 - 수퍼푸드, 수퍼 영양

철분뿐 아니라 카로티노이드, 항산화제,

비타민K, 미네랄, 식물성 오메가3지방산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수퍼푸드 가운데에서도 최고다.

시금치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백내장 예방에 효능이 있다.

3. 오렌지 - 심장마비, 뇌졸중 얼씬도 못하게

만성질환 발병을 낮추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C의 보고(寶庫)다.

감귤류에 들어 있는 플라보노이드는 효능이 대단해서

암세포 성장을억제하고 모세혈관을 강화해 준다.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비롯한 질병 발병률을 낮춘다.

4. 브로콜리 - 암 막아주는 초록색 파워

최고의 항암식품.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인 인돌 성분이 풍부하다.

비타민C와 섬유질은 물론이고,

혈액·뼈 건강에 좋은 비타민K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5. 연어 - 고혈압 위험 막는 오메가-3 풍부하게 함유

건강에 좋은 어류의 대표주자다.

오메가-3가 많이 함유돼 있다.

오메가-3는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과 고혈압을 줄인다.

항암효과와 고령에 따른 근육퇴행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정신분열증·알츠하이머 등의

정신질환을 방지하기도 한다.

6. 녹차 - 비타민C, 까불지 마라! 아토피까지 잡는다

웰빙음료다.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 성분은

비타민 C보다 20여배 높은항산화 효능을 자랑한다.

충치발생을 억제하고 뼈 건강에도 효능이 있다.

항 알레르기 효능으로 아토피 피부염 치료에도 좋다.

7. 호두 - 심장·당뇨병·암에 탁월한 효과

심장에 좋다. 섬유질과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또한 마그네슘·구리·엽산 등이 풍부하며

당뇨병·암·심장질환에 좋다.

8. 블루베리 - 모세혈관 강화! 뇌기능·요로 건강에 효능

노화를 막아준다.

다른 과일·야채보다 5배 이상의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블루베리의 짙은 빛깔을 내는 색소인

안토시아닌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작용을 한다.

모세혈관을 강화하고 뇌기능, 설사·변비,

요로 건강에도 효능이 있다.

특히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먹으면

1. 눈이 맑아지고.

2. 기억력 상실을 막아주며.

3. 이뇨작용이 있어 전립선염증이 없어진다.

연세가 많으신 분들에게는

필수식품에 속하는 좋은 식품이다.

9. 콩 - 콜레스테롤 덤벼라… 심장질환 예방

저렴하면서도 비타민이 풍부하고

지방이 낮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심장질환을 예방한다.

비만을 감소시키며 변비·고혈압·당뇨병에 좋다.

암 발병 위험을 줄이는 효능까지 갖추고 있다.

10. 대두 - 비타민·무기질 덩어리! 식물성 단백질 제공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을 제공한다.

건강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키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많이 들어 있다.

심혈관 질환·암·골다공증 등을 예방한다.

11. 귀리 - 칼로리는 낮고 섬유질은 많고

통곡물의 대표선수로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마그네슘·미네랄 등의 비타민이 풍부하며

폴리페놀, 식물성 에스트로겐, 비타민E 같은

필수 영양소들도 함유하고 있다.

12. 호박 - 못생겼다고? 심장마비 위험 줄여주는 기특한 것

섬유질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다.

포타슘과 비타민 C·E를 비롯한

질병 예방용 영양소가 풍부하다.

각종 암과 심장마비·심장병 위험도 감소시킨다

<고구마의 의학적 효능 알기>

<고구마의 의학적 효능 알기>

<고구마의 의학적 효능 알기>

1. 최고의 항암식품

일본 도쿄대 의과학연구소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구마의 억제율은 최대 98.7%로 가지, 당근, 샐러리 등 항암효과가 있는 채소 82종 중 1위였다.

또 다른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구마에 함유된 이 섬유는 다른 식품의 식이섬유 보다 훨씬 흡착력이 강해 각종 발암물 질과 대장암의 원인으로 보이는 담즙 노폐물, 콜레스테롤, 지방까지 흡착해서 체외로 배출 시켰다.

항암 성분은 보랏빛 껍질에 함유돼 있는 베타카로틴.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잡는 영양소로, 피부나 장기를 둘러싸고 있는 세포가 딱딱하게 변질되는 것을 막는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C와 함께 있을 때 효과가 더 커지는데 고구마에 함유된 비타민C(100g당 25㎎)는 전분질에 쌓여있어 조리할 때 열을 가해도 70~80%가 남는다.

임상 영양팀 강은희 영양사는 “고구마 한 개만 먹어도 하루 권장 섭취할 수 있다" 라며 껍질 색이 진하고 누런 고구마가 더 좋다 라고 말했다.

2. 혈압을 낮춘다.

고구마는 콩, 토마토와 함께 칼륨(100g당 460㎎)이 은 대표적인 채소다.

나트륨을 많이섭취하면 고혈압을 일으키는데, 칼륨은 나트륨의 배설을 촉진하여 혈압을 내리게 한다.

칼륨이 많이 함유된 고구마는 나트륨 과잉섭취 (하루 평균 소금 섭취량 13g)인 한국인 에게 더없이 좋은 식품이다.

경희대 강남경희 한방병원 이경섭 원장은 흔히 고구마를 먹을 때 김치와 함께 먹는데 목이 메이고 체하는 것을 막아줄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나트륨의 흡수를 낮추고 배출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라며 “김치와 같은 나트륨 함량이 음식과 궁합이 잘 맞는다"라고 말했다.

3. 만성변비에 특효

고구마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배설을 촉진하는 작용을 하므로 만성병비환자에게 특히 권할만하다.

게다가 ‘세라핀’이라는 성분은 장(腸)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어 대장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원장은 “고구마는 비장과 위를 튼튼히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는 효능이 뛰어나 설사나 만성 소화불량 치료에

두루 활용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고구마의 ‘아마이드’ 성분은 장에서 이상 발효를 일으켜 가스를 만들고 설사를

일으킬 수 있는데, ‘펙틴’ 성분이 풍부한 사과와 함께 먹으면 이런 부작용을 줄일수 있다고 이 원장은 설명했다.

4. 고구마 다이어트

고구마는 감자보다 당이 4~5배 높고, 칼로리도 2배 가까이 된다. 이 때문에 감자를 먹는 것보다 고구마를 먹으면 더 살이 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이 아니다. 고구마의 당지수(GI)가 감자의 2분의1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고려대 병설 보건대학 식품 영양과 서영주 교수는 “GI 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 수치가 느리게, 조금씩 올라가기 때문에 남는 당이 방세 포로 전환되는 과정이 억제된다”며 "그뿐만 아니라 섬유소가 풍부한 고구마는 포만감을 느끼기 쉬워 다이어트 식품으로 딱 좋다"라고 말했다.

서 교수는 “그러나 고구마의 칼로리는 높은 편이어서 하루 한두 개 정도가 적당하며, 고구마 케이크나 아이스크림은 칼로리가 더 높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