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8일 금요일

<뇌졸중 위험 요인 7가지>

<뇌졸중 위험 요인 7가지>

<뇌졸중 위험 요인 7가지>

1. 당뇨병이 있다

2형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 비해 뇌졸중 발병 위험이 2~3배 높다. 또 당뇨병은 사망률이 높은 위험한 뇌졸중을 더 많이 발생시키는 원인으로 꼽힌다.

2. 술을 많이 마신다

매일 3잔 이상의 술을 마시면 뇌졸중 위험이 45%나 증가한다. 고혈압 증세가 있는 경우에 폭음을 하면 특히 위험하다.

3. 편두통이 자주 발생한다

연구에 따르면, 시야 장애와 함께 편두통이 자주 있으면 뇌졸중 발생 위험이 21%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뇌졸중과 편두통에서 비슷한 유전 성분이 있기 때문으로 추정하고 있다.

4.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다

앉아있는 시간을 줄이고 일주일에 서너 번 씩 적당한 운동을 하면 뇌졸중 위험을 20% 낮출 수 있다. 특히 치명적 뇌졸중 위험은 30% 감소시킬 수 있다. 또한 적당한 운동은 뇌졸중 환자의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5. 빈혈증이 있다

빈혈증은 뇌혈관 내에서 변화를 초래해 뇌졸중에 취약하게 만든다. 가벼운 빈혈증이라도 마찬가지다. 연구에 따르면, 가벼운 빈혈증이 있는 남성은 뇌졸중 이후 1년 안에 사망할 위험이 3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6. 뚱뚱하다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면 뇌졸중 위험이 평균보다 3배나 높다. 여기에 고혈압이나 고 콜레스테롤이 있는 경우에는 뇌졸중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7. 식생활이 부실하다

고기와 탄수화물은 많이 먹고,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를 적게 먹는 식습관은 뇌졸중 위험을 높인다. 정반대로 건강한 식생활은 뇌졸중 위험을 크게 낮춘다.

특히 베이컨과 소시지, 핫도그, 햄 같은 가공육을 자주 섭취하면 뇌졸중 위험을 23%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과학자들은 이런 가공육에 들어있는 다량의 염분 성분이 혈압을 높이고 동맥을 굳게 만들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식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레몬차 한 잔의 건강 효과 9>

<레몬차 한 잔의 건강 효과 9>

<레몬차 한 잔의 건강 효과 9>

1. 면역력을 높인다

비행기에 탑승하거나 여러 명의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야 할 때 비타민 C가 가득한 따뜻한 레몬차를 마시면 감기나 독감 등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된다.

2. 소화를 잘 되게 한다

레몬차는 창자와 소화 기관에 남아있는 독소를 씻어냄으로써 장을 깨끗하게 한다.

3. 간, 신장을 해독한다

레몬은 간 효소가 너무 묽어졌을 때 에너지를 제공해 혈액으로부터 독소를 걸러내는 데 도움을 줌으로써 간을 깨끗하게 하고 기능을 향상시킨다.

4. 입 냄새를 좋게 한다

레몬차에는 항균성 물질이 들어있어 입 냄새를 좋게 하고 잇몸병을 막는 효과가 있다.

5. 체중을 줄인다

레몬은 신체에서 특정 지방의 합성을 억제한다. 또한 신진대사를 증강시켜 혈압과 간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능이 있다.

6. 에너지를 북돋운다

잠을 충분히 자고 난 뒤에도 피곤한 적이 있는가. 빈혈 증상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레몬에 풍부한 비타민 C는 신체가 철분을 흡수하는 데 도움을 줘 빈혈을 예방하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다.

7. 암을 예방한다

플라보노이드와 비타민 C 등 레몬에는 각종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이런 항산화제는 신체에서 유해 산소를 제거함으로써 암 발병 위험을 낮춘다.

8. 두뇌를 건강하게 한다

레몬에는 칼륨이 풍부해 뇌 기능을 돕고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9. 피부를 젊게 만든다

레몬차에는 각종 항산화제가 풍부해 유해 산소와 햇빛, 오염물질, 독소 등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또 비타민 C는 피부의 콜라겐 합성을 증강시켜 피부 노화를 막는 효과가 있다.

<자주 묻는 귀에 관한 궁금증 4가지>

<자주 묻는 귀에 관한 궁금증 4가지>

<자주 묻는 귀에 관한 궁금증 4가지>

자꾸 귀가 가려운데, 긁어도 되나요?

귓속에 특별히 큰 문제가 없을 때도 귀지나 이물질 때문에 약간 가려울 수도 있고, 중이염이나 외이도염 등 염증 증상의 하나일 수도 있다. 일단 귀가 많이 가렵더라도 귓구멍의 피부에 과도한 자극을 가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귓구멍의 피부를 계속 문지르거나 긁으면 상처가 나면서 이차적인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가려움증이 심할 경우에도 가능한 면봉, 귀이개 등을 쓰지 말고, 귓구멍의 산성화를 위해 식초와 생리식염수를 사용하는 식초-물 요법을 활용해보자. 식초와 생리식염수를 1:2의 비율로 섞는다. 이 용액을 한 번에 3~4방울씩 귓구멍에 5~10분 정도 넣은 다음 닦아주면 된다. 하루에 2~3차례 반복하면 좋다.

귀지가 많은 편인데, 귀 파도 되나요?

귀지는 귓구멍을 보호하는 보호막의 일종으로, 나쁜 균을 자라지 못하게 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오히려 귀지를 파내려다가 귀에 상처가 생겨 심한 통증과 고름, 냄새로 고생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귓속에 있는 귀지는 노폐물이 아니라서 대부분 제거할 필요가 없으나 귀지가 외부에서 보일 정도로 과도하게 쌓였을 때만 가볍게 닦아내는 것이 좋다.

귀에 물이 들어가서 불편한데, 면봉으로 닦아도 되나요?

물놀이 후 귀 안에 물이 들어가면 귀가 먹먹해지고 본인의 목소리가 울려서 들리게 된다. 이때 물을 빼낸다고 면봉을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귀 안에 상처가 날 수 있다. 따라서 무리하게 물을 빼내지 말고 고개를 옆으로 숙인 후 자연스럽게 나오게 하는 방법이 가장 좋다.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귀를 바닥에 대고 몇 분 동안 누워있어도 물이 빠져나온다.

정상적인 외이도 피부에는 지방층이 있어서 방수와 세균이 외이도 피부로 통과하는 것을 막아주는데, 습도나 온도가 높아지거나 물놀이 후 지나치게 외이도를 후비거나 오염되면 이러한 지방층이 파괴되어 외이도염이 생기게 된다. 특히 땀이 많거나 당뇨가 있는 경우, 또는 이어폰을 자주 쓰는 경우라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자칫 잘못하면 귀가 가려워지며 증상이 나타난 뒤 3일쯤 되면 통증과 함께 고름이 나올 수 있다.

<치매 피하는 7가지 방법>

<치매 피하는 7가지 방법>

<치매 피하는 7가지 방법>

◆ 체중 관리= 당뇨병과 비만을 조심해야 한다. 중년의 비만은 노년에 이르러 치매에 걸릴 위험을 두 배까지 높인다. 몸무게를 적절한 선에서 유지하라.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하는 데에도 공을 들여야 한다.

◆ 머리 굴리기= 공부를 하면 치매 위험을 낮출 수 있다. 학교를 다니라는 말이 아니다. 지금껏 모르고 살던 걸 배우며 머리를 쓰라는 뜻이다. 새로운 취미를 가져라. 새로운 기술을 익혀라.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십자말풀이 같은 게임을 하는 것도 좋다. 그 정도만 해도 신경을 보호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금연= 담배는 오랜 시간에 걸쳐 두뇌에 흔적을 남긴다. 과학자들은 흡연이 인지 능력을 저하시킨다고 보고 있다. 하루 두 갑 이상을 피우는 중년은 노인이 되었을 때 치매 위험이 두 배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친구 사귀기= 나이 들수록 친구가 있어야 한다. 노년에 접어들어서도 사회적 관계를 넓게 유지하는 이들의 인지 능력이 상대적으로 더 우수하고, 그 능력이 감퇴할 위험은 더 적다. 동호회 활동을 하라. 자원 봉사도 좋다.

◆ 규칙적인 운동= 노년의 삶의 질은 신체 능력을 유지하는 데 달려 있다. 운동을 시작하라. 어느 정도 강도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 산책 같은 가벼운 운동만 해도 도움이 된다. 단, 머리를 상할 수 있는 운동은 피할 것. 아직 젊다고 해도 권투나 축구는 위험할 수 있다.

◆ 지중해식 식단= 아직 어떤 영양소, 혹은 비타민이 치매에 영향을 미치는지는 과학적으로 불확실하다. 그러나 지중해식 식단이 좋다는 논문은 여럿 나온 상황. 고기를 줄이고 과일과 채소, 올리브 오일, 통곡물, 생선, 너트 류가 많이 들어간 식사를 하라. 고혈압을 예방하고, 따라서 치매 위험도 줄일 수 있다.

◆ 단잠= 수면 장애는 나이 들면서 인지 능력 저하를 부른다. 수면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낮으면 알츠하이머병의 생체 표지자인 베타-아밀로이드가 더 많이 생성된다. 충분히, 푹 자야 한다. 만약 어떤 종류든 수면 장애가 있다면 문제를 풀기 위한 조치에 나설 것.

<심장 건강에 좋은 습관 8가지>

<심장 건강에 좋은 습관 8가지>

<심장 건강에 좋은 습관 8가지>

1. 되도록 싱겁게 먹기

음식을 짜게 먹으면 심장에 부담을 준다. 염분 섭취가 너무 많으면 심장병을 유발하는 고혈압과 동맥경화증의 원인이 된다.

울혈성 심부전을 예방하고 고혈압 조절을 위해 염분 제한이 필요하다. 음식 싱겁게 먹고 염장식품 섭취는 되도록 절제해야 한다.

2. 유산소 운동

에어로빅스, 에어로빅 운동으로 불리는 유산소 운동은 몸 안에 최대한 많은 양의 산소를 공급시킴으로써 심장과 폐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강한 혈관 조직을 갖게 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장기간에 걸쳐 규칙적으로 실시하면 운동 부족과 관련이 높은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허혈성 심장 질환, 당뇨병 등의 성인병을 적절히 예방할 수 있다. 유산소 운동에는 걷기, 조깅, 달리기, 수영, 자전거 타기, 에어로빅댄스, 크로스컨트리, 마라톤 등이 있다.

3. 스트레스 조절

스트레스가 과도하면 심장에 해로운 호르몬이 증가하고 혈액 속 지방 성분을 늘린다. 평소 긍정적인 생각과 명상, 복식호흡 등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나름대로의 방법을 갖고 있는 게 좋다.

4. 과식 피하기

과식을 하면 위가 팽창될 수밖에 없다. 심하면 식후 발열과 호흡 곤란까지 유발해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조금씩 자주 먹는 식사가 바람직하다.

5. 통곡류나 콩류 즐겨 먹기

심장 건강에는 현미, 보리 등을 섞은 잡곡밥이 좋다. 기호에 따라 적정량 혼식하면 된다. 그러나 입맛에 맞지 않을 경우 무리하게 잡곡밥을 고집하지 말고 쌀밥을 적게 먹되 짜지 않은 반찬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6. 과일, 채소 섭취 늘리기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해 비타민 C, 베타카로틴, 비타민 E 등이 체내에 증가하면 동맥경화를 억제할 수 있다. 특히 마늘과 양파 등은 지방질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육류를 먹을 때 같이 먹으면 좋다.

7. 금연은 필수

흡연은 암을 유발할 뿐 아니라 혈관을 수축시키고 피를 엉키게 한다. 피브리노겐이 급증해 심장 동맥을 막는 혈전이 생기게 한다. 특히 돌연사를 예방하려면 금연은 필수다.

8. 술 줄이기

소량의 술은 몸에 이로운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혈액 순환도 좋게 한다. 하지만 과음은 심장의 힘(수축력)을 떨어뜨리고 심장을 불규칙하게 뛰게 만드는 부정맥의 원인이 된다. 또한 중성 지방을 증가시켜 동맥경화를 촉진한다.

<발이 말해주는 건강 상태 6>

<발이 말해주는 건강 상태 6>

<발이 말해주는 건강 상태 6>

1. 발에 난 상처가 아물지 않는다

당뇨병이 있다는 적신호다. 당뇨병이 있으면 발의 감각과 혈액 순환과 부상 치유력에 손상을 준다.

따라서 물집 같은 작은 상처도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매일 발을 깨끗이 씻고 말리며 상처가 있는지 잘 살피고 관리를 잘 해야 한다.

2. 발이 차다

혈액 순환이 좋지 않을 때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 이는 흡연과 고혈압, 심장 질환과 관계가 있다.

당뇨병으로 인한 신경계 손상이 있을 때도 발이 찰 수가 있다. 이밖에 갑상선(갑상샘) 기능저하증이나 빈혈증이 원인일 수도 있으니 의사의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3. 발에 통증이 있다

보통 발이 아프면 신발 탓을 하게 마련이다. 사실 여성 10명 중 8명은 하이힐 등 신발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그 외의 경우에는 피로 골절이나 뼈의 미세한 균열 때문일 수가 있다. 너무 심한 운동이나 장거리 달리기 등도 발에 통증을 일으킨다.

4. 발뒤꿈치가 아프다

발바닥의 근막염이 원인일 수 있다. 뒤꿈치 뼈에 연결돼 있는 인대에 염증이 생기면 근막염이 된다.

아침에 깨서 첫 발을 내디딜 때 가장 심한 통증이 올 수 있다. 관절염, 과도한 운동, 잘 안 맞는 신발 등도 원인이 된다.

5. 발을 질질 끈다

보폭이 커지면서 발을 약간 끄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는 말초 신경 손상으로 생길 수 있다. 이런 현상의 약 30%는 당뇨병과 관련이 있다. 말초 신경 손상은 감염이나 비타민 결핍 때도 일어날 수 있다.

6. 발이 부었다

오랫동안 비행기를 탔을 때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반면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심각한 질병이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혈액 순환이나 림프계에 문제가 있거나, 혈전(피떡)이 있는 경우다. 신장(콩팥) 장애나 갑상선 저하증이 있을 때도 발이 붓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함께 먹으면 안 될 음식 궁합>

<함께 먹으면 안 될 음식 궁합>

<함께 먹으면 안 될 음식 궁합>

1. 빵+오렌지주스

빵의 전분은 침 속에 들어있는 아밀라아제인 프티알린 으로 소화되는데,

산성 식품인 과일 주스와 함께 먹으면 프티알린의 작용을 방해해 소화가 안 된다.

2. 당근+오이

당근의 아스코르비나아제 성분이 오이의 비타민C를 파괴한다는 사실!

단, 오이를 식초에 버무리면 당근과 함께 먹어도 비타민C 파괴를 막을 수 있다.

3. 게+감

웬만하면 같이 먹기 힘든 음식이지만, 게는 식중독균 의 번식을 활발하게 하고,

감은 변비를 유발해 두 식품을 함께 먹으면 자칫 뱃속에서 세균 부패를 일으킨다.

4. 토마토+설탕

토마토는 비타민B 가 풍부하지만 설탕은 비타민B의 효과를 떨어트린다.

설탕보다는 소금을 살짝 뿌려먹는 것이 좋다.

5. 시금치+두부

시금치의 옥살산이 두부의 칼슘 과 만나면 결석 을 만들어 결석증에 걸릴 수 있다.

<머리숱 많아지게 하는 방법 8가지>

<머리숱 많아지게 하는 방법 8가지>

<머리숱 많아지게 하는 방법 8가지>

1. 달걀

달걀의 풍부한 단백질은 머리카락을 강하고 풍성하게 만드는데 필수적입니다. 달걀 1~2개를 깨뜨린 후 잘 섞어 젖은 머리에 달걀물을 바르고 약 30분동안 그대로 있다가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고 샴푸로 머리를 감으세요. 일주일에 1~2번 반복하면 좋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달걀노른자 1개와 올리브오일 1큰술, 물 2큰술을 잘 섞어서 두피를 마사지한 15분 동안 있다가 헹궈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과 다른 영양성분들은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올리브 오일을 이용하면 머리숱이 많아질 뿐만 아니라 머릿결이 부드러워지고, 건조한 두피를 완화하는데도 좋다고 합니다. 올리브오일을 따뜻하게 데워서 두피와 머리카락을 마사지한 후 30~45분간 그대로 있다가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됩니다. 또 올리브오일과 꿀을 섞어서 머리카락에 바른 후 30분 정도 있다가 씻어내도 좋습니다.

일주일에 1~2번 하세요

3.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모발성장을 돕는 비타민 E가 풍부해 머리숱을 증가시키며, 보습효과도 있어 두피에 수분을 공급해줍니다.

아보카도 1개를 으깨서 올리브오일 1큰술과 섞은 후 두피와 머리카락에 바르세요. 30분동안 그대로 있다가 샴푸로 헹구세요.

일주일에 2번 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4. 피마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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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마자유는 아주까리 기름 이라고도 부르는데요. 피마자유 역시 비타민 E와 필수지방산이 풍부해서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피마자유를 두피와 모발에 문질러서 머리카락이 코팅되도록 한 후 30분 정도 있다가 헹구면 되는데요.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방지해 풍성한 머리숱을 유지해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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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알로에겔

알로에베라는 보습효과가 뛰어나서 전반적인 모발 건강에 도움을 주며, 두피의 PH 균형을 회복시키고 머리숱이 많아지게 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알로에베라잎에서 추출한 젤을 두피에 문지른 후 30분동안 있다가 물로 헹궈내세요. 일주일에 1~2번 하면 좋습니다. 여기에다가 코코넛오일이나 코코넛밀크, 올리브오일을 섞어도 좋다고 합니다.

6. 오렌지 퓨레

오렌지를 갈아서 오렌지 퓨레를 만들면 풍부한 비타민 C와 산성 성분이 모발 건강에 도움을 주는데요. 실제로 머리숱이 많아지진 않지만 오렌지 속 비타민이 모발에 윤기가 나게 만들어 머리숱이 풍성해보이도록 한다고 합니다. 또한 산성 성분은 머리에 남아 모발 성장을 방해하는 헤어제품의 분해를 돕는 효과도 있고요. 신선한 오렌지를 갈아서 머리와 두피에 마사지를 한 후 1시간정도 있다가 헹궈내면 되는데, 너무 건조하다 싶으면 린스나 컨디셔너로 보습을 해줘도 됩니다.

7. 아마씨

아마씨에는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해서 자연적인 머리숱 증가에 도움을 줍니다. 아마씨 1/4컵을 물에 하룻밤동안 불린 후, 다음날 아침 불린 아마씨를 물 두컵에 넣고 센 불에서 가끔 저어주면서 끓이세요. 젤 같은 형태가 되면 불을 끄고 식힌 후 헤어젤로 사용하면 됩니다. 특히 이 아마씨젤은 곱슬머리인 사람에게 효과가 좋다고 하며, 신선한 아마씨를 갈아서 먹거나 아마씨유를 섭취하는 것도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8. 식단관리

건강하고 풍성한 머리카락을 갖기 위해서는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필수적인데요.

실제로, 머리숱이 적다면 평소 충분히 영양소를 섭취하지 않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연어 (단백질과 지방 풍부) 계란 (단백질, 오메가-3, 철분)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 (불포화 지방산) 그릭 요거트 (단백질) 콩(단백질) 을 하루에 적어도 한끼에서 두끼는 섭취하려고 노력하세요.

<공복에 속이 쓰리면 의심해야 할 병은?>

<공복에 속이 쓰리면 의심해야 할 병은?>

<공복에 속이 쓰리면 의심해야 할 병은?>

식사시간이 다가올 무렵 함께 찾아오는 속 쓰림 경험해 보신 분들이 많이 있을실 겁니다. 새벽녘에 찾아 오는 속 쓰림으로 잠에서 깨어나신 경험 또한 흔히 겪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 공복에 함께 찾아오는 속 쓰림의 가장 흔한 원인은 바로 십이지 궤양 입니다. 십이지장은 C자 모양으로 생긴 장으로 위와 공장 사이에 있습니다. 소장의 첫부분은 손가락 12개를 옆으로 늘어놓은 길이가 된다고 해서 이름이 붙었습니다. 실제 길이는 약 25cm 정도로 손가락 12개의 폭보다 조금 더 깁니다. 십이지장의 알칼리 점액은 산성의 위액과 섞인 음식물을 중화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또한 십이지장에는 쓸개즙과 이자액(소화효소)이 분비되는 통로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음식물 소화를 돕는 소화액이 분비되는 장소로도 십이지장의 역할은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십이지장에는 여러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질환이 앞서 말씀드린 공복 시 속쓰림을 유발하는 십이지장 궤양입니다.

1. 십이지장

십이지장 궤양은 십이지장 점막 근육층 이상으로 손상된 병변을 말합니다. 궤양이란 점막이나 상피가 근육판을 통과하여 결손된 것을 말합니다. 즉, 함몰된 조직의 깊이가 점막 근육층을 뛰어넘는 병변입니다. 아주 쉽게 말하자면, 병적 상태에 의해 조직이 떨어져 나가서 깊게 음푹 팬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십이지장이 시작되는 부분 약 3~5cm 이내를 십이지장 구부라고 하는데 이 부위에서 궤양이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2. 십이지장 궤양의 원인과 위험요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위산, 진통소염제, 알코올, 흡연, 쓸개 즙, 이자액(소화효소), 악성종양, 스트레스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십이지장 점막이 이런 원인에 의해 손상을 받으면서 점차 병변이 심해지면 십이지장 근육층 이상이 파괴되는 궤양이 발생합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은 주로 위에 서식하며 위궤양을 일으킨다고 알려졌지만 십이지장 궤양을 일으키는 흔한 원인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십이지장 궤양을 윱라하는 지는 명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십이지장 궤양 환자에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치료했을 때 십이지장 궤양의 재발률이 확실히 감소한다는 사실이 입증되어 있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 십이지장 궤양의 원인이 분명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통 소염제도 십이지장궤양을 일으키는 원인입니다. 염증을 줄이는 효과를 내기 위해 진통 소염제는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물질을 차단합니다. 그런데 프로스타글란딘은 십이지장 점막을 보호해주고 재생을 도와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진통 소염효과를 위해 쓰는 약이 십이지장에서는 점막 보호를 방해하는 부작용을 낳아 십이지장 궤양을 발생하게 합니다. 흡연은 십이지장 점막 재생을 방해하고 십이지장으로 가는 혈류에 장애를 일으키므로 십이지장 궤양을 악화시키는 중대한 원인 입니다. 더군다나 흡연하면 십이지장 궤양에 따른 합병증이 더 잘 발생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십이지장 출혈, 천공 같은 중대한 질환입니다.

2. 십이지장 궤양 증상

가장 대표적인 십이지장 궤양 증상은 바로 명치부위 속 쓰림 입니다. 특히 빈속에 속이 쓰린 경향이 있으므로 공복일 때나 새벽에 속 쓰림 증상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십이지장이 비어 있을 때 위산이 십이지장으로 넘어가면서 궤양 부위가 자극을 받기 때문입니다. 제산제를 먹거나 식후에 속 쓰림이 완화되는 특징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특징은 역류성 식도염, 위궤양, 위암, 기능성 위장장애 같은 질병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나므로 증상만 가지고서 십이지장궤양이라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십이지장 궤양이 더 심해지면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소화불량, 메스꺼움,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움푹 팬 부위에서 피가날 수 있습니다. 만약 출혈이 있다면 토혈, 흑색변, 빈혈, 어지러움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궤양이 심해져 십이지장 장막 층까지 홈이 깊게 해면 구명이 나게 됩니다. 즉, 장이 뚫리게 됩니다. 이를 천공이라고 하는데 이때는 생명이 위독하므로 응급수술을 해야 합니다.

3. 십이지장 궤양 치료

- 십이지장 궤양 증상을 완화하고 유발 원인을 제거하는 치료를 해야 합니다.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박멸하는 치료를 해야 합니다.

- 십이지장 궤양으로 발생한 합병증을 치료해야 합니다.

4. 예방과 관리

- 금주와 금연

- 진통소염제 중단

- 규칙적인 식사습관

- 탄산음료, 커피는 금물

- 스트레스 금물

- 제산제는 줄이는 것이 좋다

<당뇨 아니더라도, 혈당 높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 높다>

<당뇨 아니더라도, 혈당 높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 높다>

<당뇨 아니더라도, 혈당 높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 높다>

당뇨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복혈당. 당뇨가 아니더라도 공복혈당 변화가 크면 심근경색, 뇌졸중 등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대학교병원 이경실 교수팀과 서울대병원 박상민 교수팀이 공복혈당의 변화와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관계를 분석한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국가건강검진 빅데이터를 활용해 당뇨병 및 심혈관질환이 없는 40세 이상의 한국 성인 26만487명을 대상으로 2년간의 공복혈당 변화가 8년 후 심혈관질환 발생 및 사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추적 관찰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정상, 공복혈당장애(전당뇨병), 당뇨 의심 단계로 나누어 각각의 결과가 어떻게 변했느냐에 따른 심혈관질환 위험과 사망 위험을 분석했다. 공복혈당이 데시리터 당 100밀리그램 미만일 경우 정상, 100~126밀리그램일 경우 공복혈당장애, 126밀리그램 이상이면 당뇨 의심으로 분류했다.

그 결과, 2년 간격으로 2번의 국가건강검진에서 모두 공복혈당이 정상으로 나온 사람과 정상이었다가 당뇨 의심 진단을 받은 사람은 뇌졸중과 사망 위험이 확연히 차이 났다. 정상이었다가 당뇨 의심 진단을 받으면 뇌졸중 위험이 20% 높아지고, 총 사망위험은 56% 높아졌다.

또한, 공복혈당장애에서 2년 뒤에 당뇨 의심 판정을 받은 사람은 계속 공복혈당장애 상태인 사람보다 심근경색 위험이 65%, 총 사망 위험이 16%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결론적으로 당뇨 및 심혈관질환이 전혀 없는 사람도 공복혈당이 높아질 경우, 심근경색, 뇌졸중 및 사망 위험을 높인다는 것이다.

이경실 교수는 "당뇨가 없는 일반인라고 하더라도 혈당이 높아지면 추후 심근경색 및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혈당 조절을 통한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