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8일 금요일

<한국인의 장수음식 7가지>

<한국인의 장수음식 7가지>

<한국인의 장수음식 7가지>

1. 호흡기 면역을 키워주는 고추

고추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은 신진대사를 증진시키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또 체지방을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 비만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고추에 다량 들어있는 캡사이신 성분이 새로운 혈관 생성을 억제해 암을 예방하고 전이를 억제한다. 고추에 함유된 성분인 베타카로틴은 호흡기 계통의 감염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력을 증진시켜 질병의 회복이 빠르다.

2. 나쁜 지방질을 깨끗하게 하는 수박씨

수박에는 소변을 잘 볼 수 있도록 돕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시트룰린이 많이 함유돼 있어서 신장 기능이 떨어지거나 몸이 자주 붓는 사람들에게 적격이다. 암 발생을 억제하며 동맥 속에 이물질이 쌓이는 것도 방지한다. 또 수박씨는 콜레스테롤이나 나쁜 지방질을 깨끗하게 해주는 작용함으로 뱉지 말고 함께 먹으면 도움이 된다. 수박의 빨간색 색소는 체내의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항암작용을 한다.

3. 뇌기능을 향상시키는 고등어

고등어에는 단백질, 지방, 칼슘, 인, 나트륨, 칼륨, 비타민AㆍBㆍD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또 생선에만 들어있는 특수 영양소인 EPA와 DHA가 많이 함유돼 있다. 이 두 지방산은 콜레스테롤 대사를 원활하게 해 줌으로써 혈액순환과 함께 심장과 혈관의 근육수축을 조절하고 우리 몸이 정상적인 혈압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DHA는 뇌의 발달과 활동을 촉진시켜 기억과 학습 능력을 향상시킨다. 따라서 뇌 기능이 떨어지는 노년기에 중요하다. EPA와 DHA는 모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크게 줄여 고혈압, 동맥경화 등 생활습관병과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함으로써 노인성 치매 등을 예방하는데 좋다.

4. 치매 예방하는 달걀 노른자

달걀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가장 완벽한 단백질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달걀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흰 자위만 먹으면 오히려 콜레스테롤 흡수가 감소된다. 노른자는 치매예방과 더불어 어린이 두뇌 발달에 꼭 필요한 레시틴 성분이 들어 있다. 따라서 고지혈증이나 당뇨병 환자를 제외하고는 하루에 한 개 정도 먹으면 좋다.

5. 항암 효과가 큰 카레

카레는 향신료에 들어 있는 자극 성분, 특히 매운 맛 성분에 의해 식욕을 크게 증진시킨다. 카레의 성분은 위장을 튼튼하게 해주며 항산화와 항암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카레 향료에 함유된 물질이 몸 속 종양이 자라도록 돕는 단백질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카레 원료인 인도산 생강과 식물 강황의 색소성분인 쿠르쿠민의 작용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물질은 상처 치료를 돕고 알츠하이머병과 다발성 경화증 치료에 도움을 준다.

6. 노화와 비만 예방하는 현미

쌀겨층과 씨눈에는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는 식물성기름과 리놀레산, 비타민이 풍부하다. 또 현미밥은 꼭꼭 씹어서 오래 먹어야 하기 때문에 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저절로 소식을 하게 돼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현미의 경우 씨눈과 쌀겨가 벗겨지지 않기 때문에 비타민 B1과 B2, 단백질, 지방, 무기질, 식물성 섬유 등 거의 모든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각기병 예방에 좋은 비타민B1은 대사작용에 관여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또 현미의 쌀겨층에 들어있는 식물성 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변비를 해소한다.

7. 심장병을 막아주는 땅콩

땅콩에는 인슐린을 안정시키고 심장병을 막아주는 성분이 있다. 섬유질이 함유돼 혈압 조절작용도 한다. 땅콩, 호두, 잣 등 견과류에 든 리놀렌산 등의 고도 불포화 지방산은 혈관벽에 붙여 동맥경화증을 일으키는 나쁜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춘다. 일주일에 2~4회 이상 먹어야 효과가 있으며 땅콩알로는 25알 정도가 적당하다

<들기름 효능 8가지>

<들기름 효능 8가지>

<들기름 효능 8가지>

1. 콜레스테롤 제거

들기름의 재료인 들깨에는 리놀레산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혈관 속에 발생한 노폐물인 콜레스테롤을 제거해주는 효과를 발휘한다고 하는데요.

혈관 속에 이것이 많아지게 되면 각종 성인병부터 시작해서 심혈관 질환이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관리를 잘해주셔야 합니다. 동맥경화 예방에도 좋은 작용을 한다고 하니 평소에 섭취에 신경을 써주시면 좋습니다.

2. 피부미용

자고로 피부미인인 사람들을 보면 깨끗하고 빛나는 얼굴을 갖고 있습니다. 들기름효능으로 여러분도 맑은 피부를 갖을 수 있다고 합니다. 얼굴에 발생하는 잡티들에는 기미 주끈깨, 거친 피부 표면 등을 들 수 있는데요. 비타민 F 성분이 들어 있어서 이같은 것들을 진정시켜주고 고운 피부로 거듭나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3. 빈혈 개선 효과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우리 몸에서는 이상 현상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각 장기로 산소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고 빈혈 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들기름에는 조혈작용을 해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요. 혈관속에 혈액들이 뭉치지 않게 해주어서 원활하게 흐를 수 있도록 도와주어서 혈액순환이 잘되도록 환경을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4. 두뇌발달

들기름효능에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좋은 영향도 있습니다. 바로 우리의 사고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뇌를 발달시켜 준다는 것입니다. 두뇌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DHA 성분이 들어 있어서 성장기 아이들에게 좋습니다. 노인들의 치매 예방에도 좋기 때문에 평소에 드셔서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5. 흰머리 억제

최근 스트레스 등의 문제로 새치가 많이 발생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젊은 나이임에도 흰머리가 가득한 모습을 보면 참으로 안타까운데요. 들기름을 섭취하면 이를 억제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모근에 좋은 영양분을 공급해주어서 튼튼하게 만들어 주며 흰머리가 나는 것을 방지해 준다고 하네요.

6. 풍부한 오메가3 성분

강력한 들기름효능으로 오메가 3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수많은 식용유 중에서도 들기름에 이 성분이 가장 많이 들어 있다고 하는데요. 평소에 꾸준히 섭취를 하게되면 혈관을 확장시켜주며, 뇌신경을 발달시켜주고 치매를 예방하며 유방암 등의 발병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7. 성인병 예방

들기름에는 우리 몸에 도움을 주는 지방인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건강에 좋은 나물 무침에 넣어서 사용하기 때문에 건강한 식습관을 갖을 수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많이 발병하는 성인병을 예방하는데도 좋다고 합니다. 산나물과 함께 먹으면 비타민의 흡수가 더욱 좋아진다고 하네요.

8. 알레르기 체질 개선

들기름효능으로 알레르기성 체질을 개선시켜준다고 합니다. 알파 리놀렌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다양한 알레르기 반응에 좋은 결과를 나타내었다고 합니다. 도시 생활이 늘어나면서 발생하는 다양한 알레르기성 질환들의 불편함들을 개선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커피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커피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커피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 위암예방 효과

커피가 위암 발생률을 낮추는 것은△커피에 포함되어 있는 항산화물질 등이 암세포 발생을 억제하고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서양식 식생활이 위암에 대해 예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 간암예방 효과

일본 산교의과대학 연구진(도쿠이 노리타카 등)은 7천여명을 대상으로 커피와 간암예방효과를 조사, 발표했다. 커피를 종종 마시는 사람은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간암으로 사망할 위험률이 30%낮고, 커피를 매일 마시는 사람의 경우는 60%나 사망률이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 혈압강화 효과

커피를 마시면 일시적으로 혈압이 올라간다. 그래서 이제까지는 커피는 혈압을 올라가게 한다는 생각이 상식처럼 돼왔다. 일본 호이 의과대학 연구진(와카바야시 카오스 등)은 약 4천명의 중년 남성들을 대상으로 커피를 마시는 습관과 혈압과의 관계를 조사했다. 그 결과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은 오히려 혈압이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에 따르면 커피를 매일 1잔 마시면 확실히 최대혈압이 0.6mmHg, 최소혈압이 0.4mmHg내려가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매일 커피를 마시는 양이 늘어남에 따라 혈압이 내려가는 정도가 비례했다.

▶ 계산력향상 효과

카페인이 들어있는 식품이 머리를 맑게 해주고 일의 능률을 향상시켜준다는 것은 일상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고 있다. 그러면 왜 커피를 마시면 계산력이 향상되는 것인가, 연구자들은 카페인에 신경을 활성화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루120∼200mg(커피 1∼2잔)정도 섭취한 카페인은 대뇌피질 전반에 작용, 사고력을 높이고 의식을 맑게 해 지적인 작업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해준다. 단 일의 능률을 높이기 위해 여러 잔의 커피를 계속 마시는 사람이 있는데, 커피 성분엔 위산분비를 촉진하는 작용도 있기 때문에 위가 약한 사람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 다이어트 효과

커피는 대사를 항진시켜 체중감량을 도와주기도 한다.

카페인은 신체의 에너지 소비량을 약10%올린다. 즉 같은 것을 먹어도 카페인을 섭취한 사람 쪽이 칼로리 소비가 1할 높게 되어 비만을 방지한다. 카페인은 글리코겐보다 먼저 피하지방을 에너지로 변환하는 작용을 한다.

▶ 음주 후 숙취방지와 해소

술에 취한다는 것은 알콜이 체내에 분해되어 아세트알데히드로 변하는 것이며 이것이 몸에 오랫동안 남아있는 것이 숙취현상이다.

카페인은 간기능을 활발하게 해 아세트알데히드 분해를 빠르게 하고 신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하여 배설을 촉진시킨다. 술을 마신 후 한잔의 물과 커피를 마시면 큰 도움이 된다.

▶ 입냄새의 예방

커피에 함유되어 있는 Furan류에도 같은 효과가 있다. 특히 마늘의 냄새를 없애는 효과가 높다. 단, 커피에 우유나 크림을 넣으면 Furan류가 먼저 이쪽에 결합을 하기 때문에 효과가 없어진다.

▶ 이밖에

△하루에 커피 4잔 이상을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24%가량 낮았으며, △커피가 우울증과 자살률을 떨어뜨려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는 외국의 연구보고도 있다. △운동의 지구력을 높인다. 마라톤 선수가 레이스 중에 마시는 드링크에 카페인음료가 많은 것은 이 때문이다.

<간이 안좋을 때 나타나는 증상 20가지>

<간이 안좋을 때 나타나는 증상 20가지>

<간이 안좋을 때 나타나는 증상 20가지>

간이 안좋을 때 우리 몸에서는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는데요. 몇가지나 해당하시는지 확인하시고 3~4가지 이상 되신다면 꼭 병원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1. 충분히 쉬어도 피곤함을 느낀다.

2. 어깨나 목이 뻐근하고 이유 없는 근육통에 시달린다.

3. 모든 일에 의욕이 없다.

4. 눈이 피로하고 시력이 급격히 떨어졌다.

5. 배에 가스가 차고 구역질과 변비증상이 있다.

6. 술을 자주 마시거나 폭음을 한다.

7. 소변 색이 누렇고 냄새가 많이 나며 거품이 인다

8. 방귀가 자주 나오며 냄새가 심하다.

9. 기운이 없고, 권태를 자주 느낀다.

10. 얼굴에 기미와 실핏줄이 보인다.

11. 가슴과 등에 작고 붉은 반점이 생긴다.

12. 두드러기나 피부 가려움이 있다.

13. 빈혈이 있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14. 감기에 자주 걸린다.

15. 코, 잇몸, 항문에 피가 날 때가 있다.

16. 정신이 멍해지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진다.

17. 매사에 짜증이 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질이 난다.

18. 팔다리가 시리거나 저리며, 귀 울림이 있다.

19. 손 가장자리가 유난히 붉다.

20. 몸에 부스럼이 잘 난다.

>> 간에 좋은 음식

◆사과

=사과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 그리고 플라보노이드와 같은 식물성 화학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이들 모두 해독 과정에 관여한다. 사과 한 개에 들어있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담즙 생산을 자극하고 담즙은 해독작용을 하게 된다. 또한 사과의 펙틴 성분은 혈액 속 금속성분을 제거하는데 기여한다.

◆마늘

=마늘에는 알리신과 셀레늄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들 성분이 간을 깨끗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마늘은 또한 황 성분을 갖고 있으며, 이것이 몸의 독소를 제거하는 작용을 한다. 아울러 마늘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주는 효과도 있다.

◆호두

=호두와 같은 견과류는 아르기닌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르기닌은 간에서 암모니아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호두에는 글루타티온과 오메가-3 지방산 성분도 많이 들어있는데 이 역시 해독작용을 돕는 효과가 있다.

◆십자화과 채소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 십자화과 채소에는 글루코시놀레이트라는 성분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비타민C 등과 함께 해독기능을 한다. 간에서 해독 효소를 증가시켜 독소를 배출시키는 효능이 있다.

◆자몽

=비타민C와 글루타티온을 다량 함유한 자몽은 간의 자연 정화과정을 증진시킨다. 자몽 하나에는 70㎎의 글루타티온이 들어있으며, 글루타티온이 바로 간 해독 효소의 생산을 돕는 역할을 하는 단백질이다. 게다가 자몽의 펙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기능도 있다.

<돈 안 들이고도 건강을 지키는 9가지 방법>

<돈 안 들이고도 건강을 지키는 9가지 방법>

<돈 안 들이고도 건강을 지키는 9가지 방법>

1. 잠을 충분히 자라

수면 부족은 몸을 쇠약하게 만든다.

교통 사고, 우울증, 질병의 원인이다.

밤에 마시는 차, 커피, 알코올 양을 줄이면

수면 시간도 길어지고 같은 시간이라도 더 깊이 잘 수 있다.

적절한 운동은 숙면에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잠자는 동안 몸을 뒤척이거나

몸부림치게 만드는 우울증과 불안감을 덜어준다.

2. 숲속에서 산책하라

숲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걷거나 뛰거나 아니면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이롭다.

숲과 가까이 지내면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에도 좋다.

3. 조리 시간을 줄여 영양분을 높여라

야채를 끓는 물에 살짝 넣었다가

가능한 재빨리 꺼내는 요리는

식비를 줄일 뿐만 아니라 음식의 질을 높여준다.

많은 양의 물에 야채를 오래 삶아내면

야채에 들어있는 많은 영양분을 잃어버리게 된다.

물에 삶는 것보다 찌거나

전자 레인지로 가열하는 게 더 낫다.

삶을 경우 가능한 빨리 꺼내야 한다.

신선한 야채보다 냉동 야채(가령 냉동 완두콩)가

양분 보존 상태가 더 좋다.

냉동실에 넣으면 보관하기도 쉽다.

냉동 야채는 신선한 야채보다 더 싸다.

4. 마음을 편하게 먹어라

과거나 미래보다 ‘현재’에 집중하고

취미 생활을 갖는 것이

요즘처럼 풍파 많은 시대에

정신적 균형감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최근의 연구 보고가 나와 있다.

어떤 사람은 명상을 하는데

실제로 도움이 된다는 증거도 있다.

1분만에 할 수 있는 명상법을 소개한다.

- 고요한 장소를 물색한다.

- 앉는다.

- 양반 자세를 편안하게 취한다.

- 허리를 곧추세운다.

- 알람 시계를 1분 후에 울리도록 한다.

- 양손을 편안하게 고정시킨다.

- 눈을 감는다.

- 숨을 내쉬고 들이 쉬면서 마음을 가라앉힌다.

- 알람 시계가 울릴 때까지 계속한다.

5. 나쁜 습관을 버려라

담배를 피우려면 돈이 많이 든다.

오늘이라도 당장 "금연에 성공하는 비결"같은

책을 사서 읽어보자.

담당 의사와 상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니코틴을 대체할 수 있는 의약품을 처방해 줄 수도 있다.

금연하면 몸도 건강해지고 적잖은 돈도 절약할 수 있다.

6. 해독용 드링크는 끊어라

우리가 복용하는 화학 제품은 몸에 해롭다.

알코올이 좋은 예다.

그래서 우리 몸에는 간(肝)이라 불리는

해독 기관이 달려 있다.

간이 훌륭하게 제기능을 다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해독용 드링크, 해독 보충제 등

온갖 묘약의 도움이 필요 없다.

간장 보호, 숙취 제거, 알코올 중독 예방을

내세운 약은 지금부터 당장 끊어라.

7. 저렴한 헬스클럽에 등록하라

지방자치단체 등이 운영하는 헬스클럽은

사설 운동시설보다 값이 싸다.

매주 4회 이하로 간다면 이번 기회에

헬스 클럽을 바꾸는 게 좋다.

그리고 매주 한 번 이상은 가서 운동하라.

8. 치과 질환을 예방하라

치과에 자주 가면 적잖은 돈이 든다.

치아를 건강하게 하는 비결은

이빨을 썩게 만드는 박테리아의 번식을 막는 것이다.

칫솔질과 치실을 규칙적으로 하면

물리적으로 박테리아를 제거할 수 있지만,

처음부터 박테리아가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

바로 단 것을 먹지 않는 것이다.

무설탕껌을 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일단 지금 당장 치과에 가라.

9. 값비싼 슈퍼푸드를 끊어라

블루베리, 산딸기 등은 건강에 좋은

생화학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하지만 블랙베리, 비트 뿌리, 시금치, 케일 등도 마찬가지다.

매주 과일ㆍ채소와 곡류(당질 식품) 각 5인분,

지방이 풍부한 생선 2인분,

적당량의 육류만 섭취하면 충분하다.

페트병에 든 생수도 끊어라.

수도물보다 더 낫다는 증거도 없고 비싸기만 하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강상식>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강상식>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강상식>

1. 허리디스크

허리디스크는 반드시 수술해야 하는 걸로 대부분 알고 있는데, 무조건 수술을 해야 하는 건 아니다. 수술을 하지 않고 치료가 가능하므로, 전문의와의 상담을 거쳐 결정하는 게 좋다.

2. 허리통증

허리에 통증이 있을 경우, 그 통증이 사라질 때까지 침대 등에 누워있는 경우가 많은데, 누워 있다고 해서 낫는 것이 아니다. 잠시 통증이 사라질 수 있지만 다시 재발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3. 관절을 삐었을 때

발목이나 손목 등을 삐었을 때 뜨거운 수건이나 찜질기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뜨거운 찜질은 관절에 염증을 불러오므로 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냉찜질을 하루 이틀 정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4. 관절에서 소리가 난다?

관절에서 소리가 난다고 해서 모두 이상이 있는 건 아니다. 소리와 함께 통증이 동반된다면 관절에 이상이 있을 가능이 매우 높으므로 치료를 서두르는 게 좋다.

5. 관절을 다쳤을 때

많은 사람들이 뼈를 다쳤을 때 곰국이나 도가니탕을 많이 먹는다. 도가니탕에 콜라겐이 많이 들어있긴 하지만 관절회복에 좋은지는 의학적으로 정확하게 밝혀진 것이 없다. 일부러 곰국이나 도가니탕을 먹을 필요는 없다는 말이다.

<폐를 건강하게 만드는 생활 습관>

<폐를 건강하게 만드는 생활 습관>

<폐를 건강하게 만드는 생활 습관>

●운동량 한계치를 늘린다

폐의 핵심 기능은 바로 혈액에 산소를 공급하는 것.

V02max라 불리는 이 능력치는 바로 폐가 혈액에 산소를 공급하는 속도를 나타낸다.

혈액에 산소가 더 빨리 공급될수록 근육과 장기가 더 오래 더 강하게 작동하는 것은 당연한 일.

우리가 운동의 한계치를 늘리면 늘릴수록 V02max 수치는 더 늘어난다.

따라서 매주 3번은 30분간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은 기본,

달리기를 할때 매주 5%씩 달리는 거리를 늘려서 폐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이 좋다.

●뜨거운 사우나를 즐긴다

우리의 폐 하단부에는 수많은 세균들이 번식을 하고 있다.

이들은 폐의 지구력을 앗아가 쉽게 기운이 빠지게 만들 수 있다.

미국 의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Medicine)에 따르면,

뜨거운 증기가 이들 폐에 기생하는 세균을 잡는데 효과가 있다고. 증기를 들이마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우나에 가는 것.

사우나에서 폐를 정화시키고 폐의 기능을 향상시키자.

●생선 기름을 먹는다

미국 폐 협회(American Lung Association)에 따르면,

하루 생선 기름 20그램씩 먹으면 폐의 능력치를 64%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매일 기름진 생선을 반찬으로 먹거나, 아니면 영양제로 파는 생선 기름(오메가3)을 섭취해 보자.

●요가, 스트레칭을 꾸준히

볼 스테이트 대학(Ball State University)의 연구진들에 따르면,15주간 매주 2번씩 요가 강좌에 참여한 사람들의 폐활량이 크게 좋아졌다고. 전문가들은 요가가 폐 기능에 좋은 까닭이 숨을 깊게 들이 마시는 훈련을 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즉, 숨을 자주 깊게 들이 마시는 모든 활동은 결과적으로 폐를 건강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이다.

●퇴근 후 복싱 연습을 한다

복싱용 샌드백을 두들기는 운동은

폐와 심혈관에 극히 이로운 것으로 여러 차례 연구 결과 입증됐다. 특히 하루에 20분, 일주일에 3번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고.

전문가들은 특히, 이런 운동을 할 때는 퇴근 직후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인간의 폐는 오후 5시 경에 가장 강하게 활동하기 때문이라고.

(정오 시간에 비해 20% 정도 더 강함)

●항산화 음식을 많이 먹는다

브로콜리, 사과 등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든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는 것이 폐의 건강을 회복시키는데 유리하다. 특히 일주일에 5개 이상의 사과를 먹는 사람의 경우 사과를 전혀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폐 기능이 월등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케일, 양배추, 피망, 당근, 호박, 참깨, 아몬드, 살구, 오렌지 등도 폐 건강에 유익한 음식들이다.

●관악기를 배운다

폐 활량은 수명과 직접 연관이 있다.

폐가 몸에 제대로 산소를 전달하지 못하면 체내의 신진대사는 엉망이 되고 만다.

폐활량은 바로 몸에 산소를 공급하는 척도다.

운동도 물론 폐활량을 늘리는 좋은 방법이지만,

학원에서 색소폰, 트럼펫, 플룻 등 관악기를 배우는 것도 폐활량을 늘리는 최선의 선택이다.

하루 10분에서 15분씩만 연습해도 폐는 몰라보게 튼튼해 질 것이다.

●폐에 습기를 제거한다

고질적인 기침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폐에 습기가 누적된 경우가 많다.

여기서 말하는 습기란 담, 가래, 점액질 등을 말한다.

폐와 기관지에 점액질이 쌓이는 것을 원천적으로 막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데

그러기 위해선 아이스크림과 같은 차가운 음식, 유제품, 가공된 단 음식,

청량음식 등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지압

침술이나 지압도 폐의 질환을 치유하는데 효과가 있다. 중국의 전통 치유법에 의하면,

팔꿈치의 접히는 부분,

바깥쪽 접히는 선 중간쯤을 엄지 손가락으로 눌러주는 것이 효험이 있다고 한다.

약 2-3분간 해당 부위가 아플 때까지 지긋이 눌러준다.

다른 팔도 똑같이 반복. 이 부위는 호흡을 부드럽게 하고, 폐의 에너지를 가라앉히며, 기침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내남편 건강에 좋은 식품>

<내남편 건강에 좋은 식품>

<내남편 건강에 좋은 식품>

▶ 숙취

1. 술이 덜 깼을 때 단감을 먹는다.

단감 속에 들어 있는 과당은 혈액 속에 있는 알코올을 분해시키는 작용을 하며 탄닌 성분은 술에 의한 교감 신경이 흥분하는 것을 억제 시킨다. 술이 완전히 깨지 않았을 때 단감 2~3개를 먹으면 효과가 있다. 단감이 없으면 곶감을 먹어도 좋다. 또는 감식초 3~4티스푼을 생수에 타서 마셔도 된다.

2. 무즙을 내어 꿀을 섞어 먹는다.

숙취로 인해 간장과 위장이 약해졌을 때 무를 먹으면 도움이 된다. 무를 생으로 즙을 내어 그냥 먹거나 꿀을 섞어 먹는다. 무즙에 생강을 넣고 진간장으로 간을 하여 먹는 복용 방법도 있는데 이것은 위가 안정되어 증세를 가볍게 해준다.

3. 오이 생즙을 먹는다.

알칼리성 미네랄 식품인 오이는 체내의 불순물과 염분기를 배출시키는 이뇨 작용을 하기 때문에 숙취 해소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오이 소주를 마시면 술이 덜 취하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 복용 방법은 오이를 갈아 만든 생즙을 먹으면 된다. 소변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고 몸이 잘 부울때도 오이 한개를 식초에 삶은 다음 국물을 따라 내어 하루에 3번씩 마셔도 도움이 된다.

4. 감초와 달인 검은 콩을 먹는다.

술과 담배를 즐기는 사람에게 검은 콩은 그 어떤 약보다 좋다. 검은 콩은 해독 작용과 신장 기능을 도와 소변을 시원하게 보도록 돕는 작용을 하기 때문. 또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도 효과가 있으므로 몸이 잘 붓는 사람에게도 권할 만하다. 검은 콩을 감초와 함게 달여 먹으면 숙취 해소에 그만이다. 검은 콩은 알코올 중독은 물론 모든 약물중독을 비롯하여 다른 중독의 독을 푸는 해독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 스트레스

1. 대추 끓인 물을 꾸준히 마신다.

대추의 단맛은 긴장을 완화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신경 안정, 스트레스 해소, 불면증 등에 좋다. 화를 잘 내는 사람, 성격의 변화가 심한 사람, 히스테리가 있는 사람은 평소에 대추 끓인 물을 꾸준히 마시면 도움이 된다. 대추차 역시 붉은 색이 우러날 정도로 끓여 마시면 된다. 단, 오랫동안 먹으면 소화 장애가 생길 수 있으므로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은 장기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2. 솔잎차를 달여 마신다.

솔잎에는 테레핀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말초 신경을 확장시키며 호르몬의 분비를 증가시키는 작용을 한다. 신경이 예민한 사람,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 신경쇠약인 사람에게 권할 만하다. 솔잎을 연한 소금물에 씻어 그늘에서 말린 다음 물을 넣고 달여 차처럼 마신다.

3. 백합 뿌리를 꿀로 버무려 먹는다.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이 왔을 때는 백합 뿌리를 찧어서 꿀로 버무려 15~30g 정도를 하루에 두번 나누어 먹으면 도움이 된다. 또 스트레스로 인해 몸이 결리고 찌뿌드드할 때는 감식초를 물에 희석하여 마신다.

▶ 피로 회복

1. 생강대추차를 마신다.

환절기에 으슬으슬 춥고 열이 나며 감기 기운이 느껴질 때 생강대추차를 마시면 증상이 완화된다. 또 온몸이 나른하고 피곤할 때 마셔도 제격이다. 대추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여 피로회복은 물론 피부미용에도 좋은데, 대추와 생강(대추 4개에 생강 1덩어리)에 물을 500ml를 섞어 약한불에서 은근히 끓인 다음 색깔이 우러나면 뜨거울때 설탕이나 꿀을 타서 마신다.

2. 설탕시럽에 잰 사과로 차를 만들어 마신다.

사과속에는 비타민 C, 유기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좋다. 설탕과 물을 1:1의 비율로 잡아 냄비에 담고 양이 반으로 줄어들때까지 은근히 조린다. 그런 다음 사과를 잘라 적당량을 밀폐 용기에 담고 조린 설탕물을 부어 냉장고에 보관해 두고 2 작은술씩 뜨거운 물에 타서 마시면 피로가 싹 가신다. 포도 역시 포도당, 과당이 들어 있어 피로 회복에 효과가 뛰어나므로 사과 대신 포도를 이용해도 된다.

<콧물색 6가지로 알아보는 내 건강 상태 >

<콧물색 6가지로 알아보는 내 건강 상태 >

<콧물색 6가지로 알아보는 내 건강 상태 >

1. 투명색

콧물 색이 투명하다면 정상적인 상태를 뜻합니다. 투명 색의 콧물은 물, 단백질, 항체, 염분 등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2. 하얀색

하얀색 콧물은 염증으로 코가 부어오르고 막힌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때, 코가 천천히 흐르며 습기를 잃어서 점점 탁해지게 되며, 염증이나 감기의 감염의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3. 노란색

콧물 색이 노란색이라면, 감기나 염증 감염이 진행 중인 것을 의미하는데요. 현재 감염에 대응하는 조직이 세균감염과 싸우고 있다는 뜻이며, 이 과정을 지나게 되면 콧물 색이 황토색이 되면서 점막에 흘러버리게 됩니다.

4. 초록색

초록색 콧물 상태는 면역체계가 세균감염과 싸우느라 풀가동 된 상태를 말합니다. 그 이후에는 죽은 백혈구 등 잔해들도 콧물 색이 탁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열이 있거나 메슥거리는 증상이 있다면 즉시 병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5. 붉은색

콧물 색이 붉다면 콧속 조직이 다친 것일 수 있습니다. 아마도 콧속이 건조하거나 어떤 충격이 가해졌을 가능성이 있으며 때문에 콧물에 피가 섞여 나와 붉은색을 띠게 되는 것입니다.

6. 검은색

검은색 콧물은 매우 심각한 병균에 의한 감염을 뜻하는데요. 만약 흡연자나 약물 중독자가 아니라면, 주로 면역력이 약한 분들에게서 발생하게 됩니다.

<뇌졸중 위험 요인 7가지>

<뇌졸중 위험 요인 7가지>

<뇌졸중 위험 요인 7가지>

1. 당뇨병이 있다

2형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 비해 뇌졸중 발병 위험이 2~3배 높다. 또 당뇨병은 사망률이 높은 위험한 뇌졸중을 더 많이 발생시키는 원인으로 꼽힌다.

2. 술을 많이 마신다

매일 3잔 이상의 술을 마시면 뇌졸중 위험이 45%나 증가한다. 고혈압 증세가 있는 경우에 폭음을 하면 특히 위험하다.

3. 편두통이 자주 발생한다

연구에 따르면, 시야 장애와 함께 편두통이 자주 있으면 뇌졸중 발생 위험이 21%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뇌졸중과 편두통에서 비슷한 유전 성분이 있기 때문으로 추정하고 있다.

4.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다

앉아있는 시간을 줄이고 일주일에 서너 번 씩 적당한 운동을 하면 뇌졸중 위험을 20% 낮출 수 있다. 특히 치명적 뇌졸중 위험은 30% 감소시킬 수 있다. 또한 적당한 운동은 뇌졸중 환자의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5. 빈혈증이 있다

빈혈증은 뇌혈관 내에서 변화를 초래해 뇌졸중에 취약하게 만든다. 가벼운 빈혈증이라도 마찬가지다. 연구에 따르면, 가벼운 빈혈증이 있는 남성은 뇌졸중 이후 1년 안에 사망할 위험이 3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6. 뚱뚱하다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면 뇌졸중 위험이 평균보다 3배나 높다. 여기에 고혈압이나 고 콜레스테롤이 있는 경우에는 뇌졸중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7. 식생활이 부실하다

고기와 탄수화물은 많이 먹고,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를 적게 먹는 식습관은 뇌졸중 위험을 높인다. 정반대로 건강한 식생활은 뇌졸중 위험을 크게 낮춘다.

특히 베이컨과 소시지, 핫도그, 햄 같은 가공육을 자주 섭취하면 뇌졸중 위험을 23%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과학자들은 이런 가공육에 들어있는 다량의 염분 성분이 혈압을 높이고 동맥을 굳게 만들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식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