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8일 금요일

<혈관에 찌꺼기가 쌓이는 것을 막는 방법>

<혈관에 찌꺼기가 쌓이는 것을 막는 방법>

<혈관에 찌꺼기가 쌓이는 것을 막는 방법>

매일 걷기, 매일 운동하기

과거에는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한다는

개념이 없었습니다. 그저 하루 하루

열심히 사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을 했고

본인의 몸을 돌본다거나

건강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운동비용을 지불하거나 하지 않았지만

국민 소득이 증가하면서

건강에 대한 의식이 변화하면서

지금은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을

대부분의 국민들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걷기 운동을 하면 혈액 속의 당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

혈관에 찌꺼기가 쌓이는 것을 막아줍니다.

옛말에 `남편이 오래살기를 바란다면 버선에 날콩을 넣어 10리를 걷게 하라`,

`자갈밭을 걸어야 무병장수한다`라는 말이 있고

새신랑이 결혼해서 처갓집으로 신행을 가면

친척과 친구들이 새신랑의 발바닥을 북어로 때리던 풍습이 있었습니다.

다들 혈액순환과 관계가 있는 내용입니다.

혈액순환 잘 되는 방법

혈액순환에 도움되는 음식 섭취하기

허준의 <동의보감>에서는 마늘 효능을

성질이 따뜻해 냉을 제거하고

비장과 위를 따뜻하게 한다고 설명했고

사상의학에서도 마늘은 차가운 몸에 온기를 주어

말초혈관을 확장시키므로

손발이 차고 아랫배가 냉한 사람이 먹으면

좋다고 기술되어 있습니다.

마늘의 효능은 마늘에 풍부한 스코르디닌 성분이

내장을 따뜻하게 하며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덕분으로

마늘이외에도 생강, 계피 등은

핼역순환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탈모 예방 완전 정복 꿀팁>

<탈모 예방 완전 정복 꿀팁>

<탈모 예방 완전 정복 꿀팁>

국민 5명 중 1명이 탈모 인구라고하니

천만명이나 되는 인구가 탈모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셈입니다.

탈모의 원인은

유전, 스트레스, 수면부족 등으로알려져 있지만

여름철 더운 날씨 역시 탈모를 촉진시킬 수 있고

무리한 다이어트를 시도할 경우에도

탈모가 찾아올 수가 있어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여름철은 날씨 영향으로 땀이 더 많이 나기 때문에

탈모 예방을 위해서 더 주의해야 합니다.

샴푸는 저녁에

낮 시간 외부 활동이 많게 되면

두피와 모발에 유해물과 먼지가 쌓이게 되므로

퇴근 후 또는 잠 자기 전에 머리를 꼭 감고 자는 습관이 좋습니다.

그리고 머리는 꼭 말린 후 잠을 자야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자외선 노출 피하기

강한 자외선은 모발을 약하게 만들고 탄력을 잃게 하며

건조함과 푸석푸석한 머릿결을 유발하기 때문에

자외선을 피하거나 자외선을 직접 받지 않도록 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수분 섭취하기 및 지나친 육류 섭취 줄이기

두피에도 혈액 순환이 잘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머리는 완전히 말리기

아침 시간 출근 이 급해서

머리카락이 약간 젖은 상태에서 출근하는 것은

탈모 예방에 좋지 않습니다.

염색 피하기

염색을 하면 화학성분들이 두피와 접촉하면서

두피의 큐티클 층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염색을 자주하면 할수록 모발이 약해지고

가늘어 지면서 탈모가 가속될 수 있기 때문에

염색을 너무 자주 하는 것도 탈모예방을 위해

좋지 않습니다.

극심한 다이어트 피하기

극심한 다이어트는 영양분 공급 부족과 호르몬 불균형을 야기하면서

급성 탈모까지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원푸드 다이어트나 굶어 가면서 이어가는 다이어트는

탈모 예방을 위해 지양해야 합니다.

두피 마사지 하기

모근에 원활한 혈액 공급을 위해

시간을 정해 놓고 두피 마사지를 해 줍니다.

이 밖에도 음주와 흡연을 삼가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콩과

해조류 섭취를 늘리는 식습관 개선도

탈모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혈당을 증가시키는 의외의 원인 10가지>

<혈당을 증가시키는 의외의 원인 10가지>

<혈당을 증가시키는 의외의 원인 10가지>

1. 수면 부족

수면이 부족하면 건강에 여러 가지 부정적 영향을 주지만 혈당 수치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미국 국립수면재단에 따르면 수면 부족이 포도당을 대사화하는 능력에 영향을 준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하루에 잠을 6일 동안 밤에 4시간만 자게 했더니 포도당을 분해하는 능력이 40% 떨어졌다. 이럴 경우 노인들은 당뇨병 발병 위험에 처하게 된다.

2. 기상 이변

"

혈당이 온도에 따라 오르락내리락 변화할 수 있다. 에브리데이헬스닷컴에 따르면 기온이 너무 덥거나 추우면 당뇨 관리에 지장을 준다. 당뇨 환자들은 신체가 열기에 대응하는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

열기가 인체 체계에 더 많은 스트레스를 줘 당뇨 환자들의 혈당이 오를 수도 있는 반면, 다른 환자들 중에는 혈당이 내려가는 경우도 있다. 기온이 너무 높으면 혈관이 확장되면서 포도당 흡수를 향상시켜 혈당을 떨어지기도 한다.

3. 인공 감미료

"

인공이 아닌 진짜 당분을 섭취하지 않으면 혈당이 오르지 않을까.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꼭 그렇지만도 않다.

",

이스라엘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가짜 당분도 혈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며 혈당을 올리는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인공 감미료는 진짜 당분보다 혈당을 더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수분 부족

"

에브리데이헬스닷컴에 따르면 체내 수분이 떨어지면 혈당인 더욱 농축돼 고혈당증을 유발할 수 있다. 고혈당이 되면 소변을 더 자주 보게 되며 이는 수분 부족 증상을 더 가속화시킨다.

",

5. 아침식사 건너뛰기

"

아침식사를 충분히 먹지 못하거나 아예 먹지 않으면 혈당에 나쁜 영향을 준다.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과체중인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아침식사를 건너뛴 날에는 식사를 한 날보다 점심 식사 후 몇 시간 후에 포도당과 혈당 수치가 훨씬 높았다.

",

또 다른 연구에서는 아침을 먹지 않은 남성은 당뇨병 위험이 21% 높았다. 단백질과 건강에 좋은 지방이 든 음식으로 아침을 꼭 챙겨먹는 게 혈당 관리를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

6. 지방성 음식

당뇨가 있는 사람들은 탄수화물뿐만 아니라 지방이 많이 든 음식 섭취에도 유의해야 한다. 음식의 지방 양에 따라 혈당이 증가할 수 있다

"

뉴트리션(Nutrition)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지방성 식품과 비슷한 성분을 지닌 지방이 많이 든 음료를 마신 사람들이 6시간 후에 당분이 든 음료를 마셨을 때 처음에 지방이 든 음료를 마시지 않은 사람에 비해 혈당이 3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연구팀은 "이는 혈중 지방 수치가 높아지면 혈액으로부터 당분을 제거하는 신체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7. 생리 주기

여성들은 생리로 인한 호르몬 변화에 따라 혈당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당뇨가 있는 여성들은 생리 때가 다가오면 포도당 수치를 조절하는데 덜 민감해지고 이로 인해 당 수치가 더 올라갈 수 있다. 전문가들은 "생리가 다가오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운동을 더 하는 게 좋다"고 말한다.

8. 흡연

미국 캘리포니아 폴리텍 주립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담배의 주성분 중 하나인 니코틴에 노출된 혈액 샘플은 혈당 조절의 표지자 중 하나인 혈중 A1C 수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가 증가했다는 것은 고혈당 위험이 커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9. 몇 가지 약

염증과 천식 치료에 쓰이는 스테로이드 제제는 혈당을 치솟게 할 수 있다. 이외에 혈당에 영향을 주는 약으로는 항우울제, 이뇨제, 비 충혈 제거제, 피임약 등이 있다. 당뇨 환자는 새로운 약을 복용할 때 의사와 먼저 상담을 해야 한다.

10. 감염

감기나 독감을 일으키는 감염이나 요로 감염 등은 혈당 수치를 불규칙하게 만들 수 있다. 이는 감염에 대응해 신체에서 분비되는 세균 퇴치 화학 물질의 영향 때문이다.

<위암 예방하는 ‘위염’ 관리 수칙 3>

<위암 예방하는 ‘위염’ 관리 수칙 3>

<위암 예방하는 ‘위염’ 관리 수칙 3>

1. 만성 위축성 위염 10% 이상에서 암 발생

위축성 위염의 증상은 다른 위염과 마찬가지로 윗배 불쾌감, 트림, 복통 등이어서 증상만으로 병을 진단하기는 어렵고, 위 내시경을 해야 한다. 위축성 위염이 있다고 당장 특별한 치료를 받을 필요는 없다. 하지만 금연과 함께 술을 절제하고 짠 음식을 덜 먹는 등 위험 요인을 피하면서 1-2년에 한 번씩 위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한다.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심한 만성 위축성 위염 환자의 10% 이상에서 암이 생긴다. 위암으로 진행하는데 16-24년 정도 걸리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하지만 위궤양은 일반적으로 위암으로 발전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에도 대장처럼 용종이 생길 수 있다. 크기는 몇 mm에서 1cm 정도로 작은 편이다. 대부분의 위 용종은 특별한 증상을 일으키지 않지만 선종성 용종은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내시경으로 제거해야 한다.

2. 전체 암 발생 1위인 위암, 남자가 더 위험

2017년에 발표된 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15년 국내에서는 21만4701건의 암이 발생했다. 그 중 위암은 2만9207건인데 전체 암 발생의 13.6%로 1위를 기록했다.

남녀 성비는 2대 1로 남자 환자가 더 많았다. 발생 건수는 남자가 1만9545건으로 남성 암 중 1위를 차지했고, 여자는 9,662건으로 여성의 암 중 4위였다. 남녀를 합쳐서 연령대별로 보면 60대가 26.9%로 가장 많았고, 70대 26.2%, 50대 22.6%의 순이었다.

만성 위축성 위염을 앓는 중년 남성이라면 반드시 담배를 끊고 식생활도 조심해야 위암을 예방할 수 있다. 흡연이 위 건강에 좋지 않은 것은 입 안의 담배 연기가 위에도 들어가 끊임없이 점막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담배를 피우면 그만큼 위암 위험성이 커진다.

3. 위암의 5-10%는 유전, 찌개 공유 문화도 원인

위암은 가족력도 있다. 5~10%가량은 유전에 의한 것이다. 이는 위암 유전자에 따른 것일 수도 있지만, 온 가족이 찌개 하나를 각자의 숟가락으로 떠먹는 문화에서 비롯될 수도 있다. 짠 음식을 좋아하는 가족 특유의 식습관도 원인이다.

찌개 하나를 공유하는 문화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 가능성을 높인다. 헬리코박터균은 위암 발병률을 3배정도 높이는데 위산에도 죽지 않고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위림프종의 원인으로도 알려져 있다.

헬리코박터균은 음식 같이 떠먹기, 키스 등을 통해 감염된다. 트림이나 위기능장애로 위액이 식도와 입안으로 역류하면 입안에 잠복한 상태에서 다른 사람에게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 만성 위축성 위염 환자의 경우 식사 때 별도의 식기를 사용하는 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위암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뒤늦게 진단이 되는 경우가 많다. 증상도 다른 위장 질환과 구분이 어렵다. 조기위암은 대부분 증상이 없으나 궤양까지 생기면 속 쓰림이 있을 수 있다.

위암 예방을 위해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한 파, 마늘, 양파 등 백합과 채소와 신선한 과일을 자주 먹는 게 좋다. 짠 음식뿐만 아니라 부패한 음식, 질산염이 많이 포함된 햄 소시지, 불에 탄 음식은 삼가는 게 좋다. 위암 환자의 직계 가족이나 만성 위축성 위염, 장상피화생, 이형성이 있는 사람이 헬리코박터에 감염되었다면 이를 치료하는 것이 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후두암 조기 검진 법 4>

<후두암 조기 검진 법 4>

<후두암 조기 검진 법 4>

1. 목구멍의 변화를 살펴라

후두는 목의 가운데에 위치한 기관으로 호흡과 발성을 담당한다. 남성은 후두의 갑상연골이 튀어나와 중앙부가 더 돌출되기 때문에 여성보다 더 도드라져 보인다. 대부분의 후두암은 성대 부위의 성문과 성문 위에서 발생해 후두, 혀와 편도 뒤쪽을 포함하는 인두 등으로 퍼져 나간다.

후두암은 두경부암의 일종이다. 두경부암은 뇌와 눈을 제외한 코, 목, 입안, 후두, 인두, 침샘 등 얼굴 부분에 생기는 악성종양이다. 후두암을 비롯해 구강암, 구인두암, 하인두암, 비강 및 부비동암, 침샘암, 타액선암 등이 있다. 배우 김우빈이 투병중인 비인두암도 두경부암의 하나다. 후두암 환자의 15%는 진단 당시 구강이나 식도, 폐에서도 암이 발견된다.

2. 후두암은 목소리의 변화에서 발견

후두암의 증상은 목소리의 변화가 가장 두드러진다. 대개 수주 또는 수개월에 걸쳐 지속적으로 진행되며 증상이 점점 심해진다. 숨이 차거나 숨을 들이마실 때 목에서 잡음이 들릴 수도 있다. 이는 종양이 크게 자라서 공기가 지나는 부분을 막을 때 생기기 때문에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한다.

목소리 변화가 오래 지속 되더라도 목소리의 상태가 급격히 바뀌지 않으면 암이 아닌 경우도 많다. 후두암 발생부위에 따라 좌우 성대 사이에 있는 좁은 틈에서 생기는 성문암은 목소리의 변화가 초기에 나타나지만, 성문 상부암이나 성문 하부암에서는 늦게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직업적으로 목소리를 많이 사용하는 교사, 가수, 상인 및 과다 흡연자들은 평소에도 자주 목소리가 쉬는 경우가 많다. 목소리의 변화에 무심코 지나치면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3. 목에서 혹이 만져진다면

다른 증상 없이 목에서 혹이 단단하게 만져지는 경우도 후두암 증상일 수도 있다. 음식물을 삼키기 불편한 것도 후두암의 증상인데, 이는 두경부암(구인두, 하인두암)과 식도암 등에서도 있을 수 있다. 삼킴 기능에 문제가 있을 때 편도선염 등으로 지레짐작하지 말고 정확한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목구멍에 이물질이 걸려있는 느낌은 대부분 역류성 인후두염이나 인두신경증인 경우이나 드물게 후두암 자체의 증상일 수 있다. 종양부위에 궤양, 염증이 있거나, 신경침범이 있을 때 목이 아플 수 있다. 후두암 가운데 성문 상부암에서 흔히 생길 수 있다. 특히 음식을 삼킬 때 심해지며 귀로 뻗치는 듯이 아플 수도 있다.

4. 후두암 예방에 도움 되는 수칙

남순열 서울아산병원 교수(이비인후과)는 “전체 후두암 환자의 95% 이상이 흡연자”라면서 “후두암을 예방하려면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고 했다. 담배 속 유해 물질이 후두 점막에 닿으면서 세포 변이를 유발해 암이 발생한다. 후두암은 남자환자가 많은데 흡연이 여성보다 흔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흡연자가 금연하면 6년 후 후두암 발병률이 크게 떨어지고 15년이 지나면 비흡연자와 비슷해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습관적인 과음, 특히 술자리 흡연이 반복되면 후두암의 위험성을 높인다. 당장 술을 끊지 못한다면 음주량을 줄여나가야 한다. 비타민이 결핍돼도 위험할 수 있으므로 채소, 과일, 통곡물을 통해 비타민 A, C, E 등을 적당량 섭취하면 후두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심한 흡연이나 음주를 하는 사람은 1년에 한 번은 후두암 뿐 아니라 두경부암 전반에 관한 검진을 받을 필요가 있다.

<현미의 놀라운 효능 3>

<현미의 놀라운 효능 3>

<현미의 놀라운 효능 3>

1. 풍부한 식이섬유

식이섬유가 풍부한 현미를 섭취하면 발암 물질 등 유해 물질의 장(腸) 통과 시간이 단축되고 대변의 양도 늘어난다. 식이섬유는 변비, 대장암 예방에 이로운 존재다. 또 탄수화물 식품은 ‘살찌는 식품’이란 인식이 있지만 현미는 고(高)탄수화물 식품임에도 예외에 속한다. 현미에 풍부한 식이섬유가 공복감을 줄여주고 일찍 포만감을 느끼도록 하기 때문이다.

2. 혈당 변화 적은 현미밥

벼는 몇 번 도정했느냐 따라 현미, 배아미(胚芽米), 백미로 구분된다. 왕겨와 겉껍질만 벗기고 속겨는 벗기지 않은 쌀이 현미다. 따라서 현미에는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의 보고(寶庫)인 배아(胚芽, 씨눈)가 고스란히 남아 있다. 현미 영양소 3분의 2는 배아에 몰려 있다. 배아에는 ‘회춘 비타민’으로 통하는 비타민 E와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바꾸는 데 필수적인 비타민 B군이 풍부하다.

현미는 변비 예방에도 이롭다. 쾌변(快便)을 돕는 식이섬유가 백미의 3배 이상 들어 있기 때문이다. 당뇨병 환자에게도 권할 만하다. 현미밥은 흰쌀밥에 비해 식후 혈당 변화가 적기 때문이다.

3. 혈관 질환 예방

현미는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식이섬유와 혈관 건강에 이로운 지방인 불포화 지방이 쌀겨와 배아에 풍부하기 때문이다.

<소변으로 보는 건강 상태 5>

<소변으로 보는 건강 상태 5>

<소변으로 보는 건강 상태 5>

1. 거품이 있는 소변

물에 비누를 풀어놓은 것처럼 거품이 많이 일어나거나 일정 시간 후에도 거품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단백질 성분이 소변으로 빠져나온 것일 수 있다. 단백뇨는 혈액을 여과하고 재흡수하는 콩팥의 기능이 떨어져서 발생한다. 방치하면 만성 콩팥병으로 진행할 수 있어 최대한 빨리 검사를 받고 치료해야 한다.

2. 뿌옇고 혼탁한 소변

소변 색이 불투명하고 뿌옇다면 감염 질환일 수 있다. 정상적인 소변은 맑고 엷은 황갈색이다. 하지만 급성신우신염 등 신장에 세균이 감염되거나 방광염 등 염증성 질병이 있으면 백혈구와 세균의 영향으로 소변 색이 뿌옇게 흐려진다.

3. 악취가 나는 소변

소변에는 요산과 암모니아 성분이 있어 어느 정도 지린내가 나지만, 소변의 지린내가 너무 심하면 수분 섭취가 도움이 된다. 하지만 꾸준한 수분 섭취 후에도 코를 톡 쏘는 악취가 계속 나다면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방광 등 요로계의 염증을 유발하는 세균이 소변 속 노폐물을 분해하며 생성된 암모니아 냄새일 수 있다.

4. 붉은 소변

소변에 붉은색이 선명하다면 혈뇨일 수 있다. 혈뇨 증상은 급성신우신염·방광염 등 요로 계통의 감염과 결핵, 암, 결석 등에서 나타나기 때문에 꼭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특히 40세 이상에서 혈뇨가 나타난다면 요로 계통의 암 검사가 필요하다. 콩팥에서 방광까지의 점막에 생기는 암의 초기 증상이 혈뇨이기 때문이다. 또한, 혈뇨와 함께 열이 나고 오한이 온다면 급성신우신염이나 방광염의 가능성이 높다.

5. 짙은 갈색 소변

소변 색이 짙은 갈색으로 보인다면 간 기능 문제를 의심할 수 있다. 간세포 손상이나 담도 폐색에 의해 황달이 생기면 빌리루빈이라는 색소가 소변에 녹아들어 소변 색이 짙은 갈색으로 나타난다. 또한, 소변 색이 갑자기 콜라 색으로 나온다면 사구체신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평소 꾸준히 운동하지 않았던 사람이 무리한 운동 후 갈색 소변을 보는 경우가 있다. 횡문근이라는 근육이 녹는 질환인 횡문근 융해증일 가능성이 있다. 횡문근 융해증은 증상이 심해질 경우 급성 콩팥 손상까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근육통과 함께 갈색 소변을 본다면 수분 섭취를 늘리고 되도록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한다.

<혈압 낮추는 방법 초 간단한 3가지>

<혈압 낮추는 방법 초 간단한 3가지>

<혈압 낮추는 방법 초 간단한 3가지>

◈ 간단히 혈압 낮추는 방법 : 느리게심호흡하기

연구결과 15분 동안 3~4번 심호흡을 한 사람들의 혈압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어느 곳에서든지 하루에 2분 정도만 느리고 깊게 숨을 들어 마시고 내쉬기를 한다면 혈압이 떨어질 뿐 아니라 중추신경계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 간단히 혈압 낮추는 방법 : 악력운동하기

몸 전체를 움직이지 않고 근육을 자극하는 방법으로 등척 성 운동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등척 성 운동은 손잡이 형 훈련 기구를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등척 악력운동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1주일에 3일 씩 12~15분 동안 훈련 기구를 손으로 꽉 쥐었다 푸는 동작을 2분 동안 하고 잠깐 휴식한 뒤 다시 하는 운동을 하면 혈압이 크게 떨어진다고 합니다.

◈ 간단히 혈압 낮추는 방법 : 명상하기

눈을 감고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하는 초월 명상법을 하면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혈압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얼굴에 나타나는 건강 이상 신호>

<얼굴에 나타나는 건강 이상 신호>

<얼굴에 나타나는 건강 이상 신호>

1. 누렇게 뜬 얼굴

얼굴이 누렇게 뜬 사람은 소화기관이 약한 경우입니다. 소화에 관하여는 담즙이 제대로 내려가지 못하고 피부로 넘쳐나 누렇게 됩니다. 모과차를 마시거나 쑥팩을 하면 좋습니다.

2. 거무스레한 얼굴

얼굴이 갈수록 어두운 빛이 돈다면 신장의 이상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피로가 쌓이거나 스트레스, 잠이 부족할 때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감잎차나 산수유차를 마시거나 녹두팩이나 바나나팩을 하면 좋습니다.

3. 붉은 얼굴

술 마신 사람처럼 얼굴이 붉다면 심장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는 심장의 활동이 지나치게 왕성하거나 몸에 열이 있을 때 나타납니다. 심장 질환에 좋은 녹차를 마시거나 구기자팩을 하시면 좋습니다.

4. 창백한 얼굴

누구나 부러워하는 하얀 우윳빛 피부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윤기와 혈색이 없어 보이고 왠지 푸른빛이 도는 차백한 얼굴이라면, 폐에 이상이 있는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폐에 기운을 주는 뽕잎차를 마시거나 율무팩, 살구씨팩을 하면 효과적 입니다.

5. 검고 푸르스름한 얼굴

검푸른 색을 띄면 간이 약하다는 신호입니다. 기의 순환이 잘 안 되므로 흐르지 못하고 고여 있는 혈액인 어혈이 뭉쳐 피부를 검푸르게 만듭니다. 피로회복에 좋은 오가피차를 마시거나 사과팩, 오이팩, 해초팩을 하면 좋습니다.

6. 다크서클

눈 밑이 검은 것은 간이나 위가 좋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또, 몸 안의 기운이 제대로 흐르지 않아 문제가 생길 때도 다크서클이 심해집니다. 이럴때는 위와 간에 도움을 주는 포도나 딸기주스, 상추 등을 자주 먹으면 좋습니다. 또 눈가의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눈 밑 지압점을 눌러주면 좋습니다.

7. 자주 트는 입술

유난히 입술이 자주 트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는 비장(위의 왼쪽 뒤에 있는 내장)과 위장이 건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곳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체내의 필요한 수분이 부족하게 되어 입술이 거칠어지고 트게 됩니다. 이럴 때는 참외나 고구마, 꿀, 흑설탕차 등의 단 음식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흑설탕차는 위벽을 튼튼하게 하며, 다른 설탕처럼 살이 찌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살이 빠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속쓰림, 위염에 정말 좋은 음식>

<속쓰림, 위염에 정말 좋은 음식>

<속쓰림, 위염에 정말 좋은 음식>

1. 파슬리 음료

파슬리를 기본으로 한 치료는 위염에 효과적이다.

오래전부터 위염 치료에 사용되어왔는데, 간단하고 뭔가 불편한 느낌이 들때 시도해보면 좋다.

파슬리에는 다음과 같은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 비타민 A, B, C, E, K가 함유되어 있는 천연 재료이다.

· 파슬리는 이뇨작용을 하는데 소화가 잘 안될때 좋다.

· 위염이나 위가 쓰리거나 가스 차는 증상이 완화된다. 소화기관과 장을 비워준다.

파슬리 우린 물을 만드는 것이 파슬리 효능을 볼 수 있는 제일 좋은 방법이다.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간단하다.

다음의 방법을 참고하자:

· 파슬리 150gm 과 물 1리터로 스무디를 만든다.

· 스무디 만든 것을 2 시간 동안 그대로 둔다.

· 2시간 후, 물만 병에 담고 햇빛을 피해 보관한다. 실내 온도에 보관하고, 그냥 수시로 마시면 된다. 우린 물을 너무 차갑거나 뜨겁게 하지 않아야 한다.

2. 쌀물

쌀 물도 위염 치료에 좋다. 아마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염증, 통증, 가스, 복부의 불편한 압박을 줄여준다. 이 쌀 물에는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는 것도 꼭 기억하자.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물 1리터에 150그램의 쌀을 끓이자. 그대로 두면 쌀과 물이 층으로 분리된다. 그 물만 마시면 된다. 이 물을 꼭, 실내 온도로 보관해야 한다.

3. 당근 & 샐러리 주스

당근과 샐러리는 정말 좋은 항염증제이다. 속쓰림, 부종을 줄여주고 미네랄과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다.

위염으로 고생해본 적 있다면, 식욕 없음, 메스꺼움, 나른한 느낌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이 주스는 또 강장제도 된다.

이 주스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다음의 방법을 따라해보자

· 당근 2개와 샐러리 줄기 2개를 준비하자.

· 당근과 샐러리를 잘 씻은 다음, 물 1컵(250mL)과 함께 믹서기에 넣는다.

· 잘 갈아 주스로 만들어 점심이나 저녁 때 마신다. 맛도 좋다!

4. 사과 & 카모마일 차

이 환상의 조합은 위염이 있을 때 언제든 만들어봐도 좋다.

그 이유는:

· 사과 차는 위를 편안하게 해주고, 위산, 염증을 줄여주고 위염 치료에도 좋다.

· 사과 차는 감염에도 좋다.

· 이것은 구열질이 날 때도 좋다.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껍질을 깍은 사과를 조각으로 자르자. 물 1컵을 끓인다. 물이 끓으면 사과와 카모마일 차를 넣으면 된다.

몇 번 끓인다. 사과를 적어도 20분은 끓어야 할 것이다. 사과 차가 다 완성되면, 식을 때 까지 기다린다. 물만 마시면 된다. 아침에, 실내 온도로 마시자. 맛있다!

5. 배 & 생강 스무디

아마 배 & 생강 청은 만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건강하고, 맛있어 디저트로도 좋다. 맛있기도 하지만, 위염 치료에도 도움된다.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알아보자.

· 배와 생강을 섞으면 염증 치료에도 좋고, 통증도 완화시켜 준다. 생강은 천연 진통제가 된다: 복부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약초이다.

· 또 위염이 있을 때 배를 먹으면 좋다. 배에는 미네랄과 비타민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소화도 잘된다. 또 섬유질이 함유되어 있어 염증도 줄여준다.

· 만드는 방법은, 위에서 설명한 다른 방법, 사과 카모마일 차 만드는 것과 비슷하다. 배 껍질을 깍아 자른 다음 300mL의 물을 붓는다. 그리고 생강 20그램을 추가한다. 끓인 다음, 믹서기에 넣고 간다. 잘 갈리면, 조금씩 마시면 된다. 저녁에 마시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