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9일 토요일

<사과의 건강 효과 7가지>

<사과의 건강 효과 7가지>

<사과의 건강 효과 7가지>

1. 다이어트 효과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식사 15분 전에 사과 한 개를 먹으면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보통 후식으로 먹는 과일을 식사 전에 먹으면 포만감을 줘서 밥을 덜 먹게 된다는 것이다.

2. 대장암, 유방암 예방

사과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인 펙틴은 대장암을 예방하는 유익한 지방산을 증가시킨다. 붉은색 사과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은 대장 내에 머무는 동안 장 내의 항암 물질 생산을 돕는다.

사과는 유방암도 예방한다. 미국 코넬 대학교 연구팀은 유방암을 일으키는 발암 물질을 주입한 실험용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24주 동안 한 그룹에는 사과 추출물을 먹이고, 다른 그룹에는 먹이지 않았다.

그 결과, 사과 추출물을 먹지 않은 쥐의 81%에선 치명적 유방암인 선암이 발생했지만, 사과 추출물을 먹은 쥐에게선 선암 발생 빈도가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사과를 포함한 과일과 채소에 들어 있는 파이토케미컬로 통칭되는 식품 속 페놀 화합물이나 플라보노이드가 항산화, 종양 증식 억제 작용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밝혔다.

3. 변비 해소

변이 대장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 수분이 빠져 변은 더 단단해지고 작아져 변비가 심해진다. 변비약은 내성이 생기므로 변비약보다는 신체활동으로 장운동을 촉진시키거나 음식으로 배변을 유도하는 것이 좋다.

사과의 펙틴 성분은 식이섬유의 하나다. 식이섬유는 고기를 먹을 때 증가하는 지방질을 빨아들여 변을 통해 몸 밖으로 배출하는 기능을 한다. 장운동이 활발한 아침 식전에 사과를 먹으면 심한 변비뿐 아니라 설사에도 효과적이다. 펙틴성분은 껍질에 더 많이 들어있다.

4. 편두통 완화

풋사과 냄새는 뇌를 쿵쿵 두드리는 증세를 일으키는 편두통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두통이 있을 땐 풋사과를 반으로 잘라 냄새를 맡아보라는 것이다.

두통은 물론 관절 통증을 완화한다는 보고도 있다. 단, 인공적으로 사과향이 나도록 만든 향수나 방향제, 항균제는 두통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단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5. 태아 천식 예방

임신 중에 과일을 많이 먹으면 뱃속 아이가 출산 후 천식에 덜 걸린다. 영국 애버딘 대학교 연구팀이 5세 이상의 자녀를 둔 여성 2000명의 식습관과 자녀들의 건강 상태를 조사한 결과, 매주 4~5개의 사과를 먹는 여성의 자녀가 매주 1개 이하로 사과를 먹는 여성의 자녀보다 천식 유병률이 50% 정도 낮았다.

연구팀은 "사과는 성인들의 폐 건강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아마도 인체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유해 산소를 없애는 사과의 항산화 성질이 질병 예방 효과를 나타내는 것 같다"고 밝혔다.

6. 뽀얀 피부 만들기

사과는 노화를 방지하며 하얗고 뽀얀 피부를 만들어주는 성분인 폴리페놀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영국 식품연구소 연구팀이 폴리페놀 성분을 따로 추출할 수 없는 과일인 사과, 복숭아, 천도복숭아를 분석했다.

그 결과, 폴리페놀 성분을 추출할 수 있는 포도 같은 과일보다 최고 5배까지 더 많은 폴리페놀을 함유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폴리페놀은 식물에 많이 들어 있는 물질로 포도에 들어있는 프로안소시아니딘과 엘라그산, 녹차에 함유된 카테킨 등이 대표적인 폴리페놀 화합물이다.

이 화합물들은 산화를 억제하는 활동을 하며 항암, 미백, 노화방지 등의 기능을 하고 콜레스테롤이 소화관으로 흡수되는 것을 막아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게 해주는 작용도 한다.

7. 두피 청결

사과 식초를 이용해 머리를 감으면 두피에 낀 기름기를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 사과 식초 한 티스푼을 물에 희석시켜 머리를 감을 때 린스처럼 사용하면 된다.

이는 샴푸의 잔여물을 씻어내는데도 도움을 준다. 식초 냄새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머리카락이 마르면서 전부 사라지기 때문이다.

<빈혈 극복을 위한 먹거리 4>

<빈혈 극복을 위한 먹거리 4>

<빈혈 극복을 위한 먹거리 4>

◆ 녹색 채소= 철분은 붉은 고기에 가장 풍부하다. 그러나 요즘은 육류 소비를 줄이고자 애쓰는 이들이 많다. 케일 등의 진한 녹색 채소가 그들을 위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완두콩 등의 콩류도 마찬가지. 그런데 식물성 재료에 들어있는 철분은 동물성 재료에 비해 흡수가 만만치 않다. 따라서 빵을 곁들여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 발효 빵= 철분 섭취의 측면에서 보면, 빵 중의 빵은 이스트로 발효한 밀가루 빵이다. 밀은 원래 철분 흡수를 지연시키는 피틴 산이라는 화학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 발효 과정에서 이 피틴 산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발효 빵은 흡수하기 쉬운 상태의 철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 오렌지 주스= 식사할 때 무슨 음료를 마시는가에 따라 철분 흡수 정도가 달라진다. 킹스 칼리지 런던의 영양학자 폴 샤프 교수는 “아침으로 시리얼을 먹는다면, 오렌지 주스를 곁들이라”고 충고한다. 오렌지 주스에 들어있는 비타민 C 성분이 철분 흡수를 돕는다는 것.

커피는 반대로 작용한다. 커피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커피는 식사하고 30분이 지난 다음 마시는 편이 좋다.

◆ 양배추= 양배추는 철분의 보고다. 그러나 열을 가하는 순간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반드시 날로 먹어야 한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물냉이 등 철분과 비타민 C를 동시에 함유한 모든 채소가 마찬가지.

그러나 예외가 하나 있다. 시금치다. 시금치를 데치면 철분을 가두고 있던 옥살산이라는 물질이 물에 용해된다. 덕분에 우리 몸은 철분을 흡수하기가 쉬워진다.

<수명 단축하는 나쁜 습관 4>

<수명 단축하는 나쁜 습관 4>

<수명 단축하는 나쁜 습관 4>

1. 과음

만성적으로 과음을 하는 것은 신체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과음은 간경변증을 비롯해 주요 질환의 원인으로 꼽힌다.

과음은 심장 질환이나 면역 체계 약화, 췌장염, 그리고 몇 가지 암과 연관성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신체 기관에 손상을 주고 면역 체계를 약화시켜 암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2. 만성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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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신체를 늘 투쟁-도피 반응 상태에 있게 하고 이는 신체 전반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불안, 우울증, 소화기 질환, 심장 질환, 수면 문제, 체중 증가, 기억력과 집중력 감퇴 등을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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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요 클리닉 연구팀에 따르면, 오랜 기간에 걸려 스트레스 반응 시스템이 활성화되면 코르티솔을 비롯한 스트레스 호르몬이 과잉 분비돼 여러 가지 건강상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수면 부족

만성적인 수면 부족은 심장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또 당뇨병과 고혈압을 초래할 수도 있다.

네덜란드 바게닝겐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수면을 적절하게 취하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면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이 65%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 빈곤한 식사

칩이나 탄산음료를 간식으로 자주 먹고 칼로리는 높고 영양소는 부족한 정크 푸드를 먹는 식습관은 건강을 크게 해친다. 반면 과일과 채소를 비롯해 염증을 줄여주는 음식을 먹는 건강한 식습관은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킨다.

전문가들은 "연구에 따르면 지속되는 염증은 노화를 재촉하고 만성 질환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나타났다"며 "염증을 최소화하는 건강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삶의 질을 높이고 장수를 하게 하는 비결"이라고 말한다.

<의사들도 자주마시는 14가지 차의 효능>

<의사들도 자주마시는 14가지 차의 효능>

<의사들도 자주마시는 14가지 차의 효능>

1, 여성질환에 좋은 자스민차

월경불순 개선은 물론 생리통을 멎게 해준다고 합니다.

자스민은 모유를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어 산모들에게 좋으며 기분이 다운되고 편두통이 있거나 스트레스가 많은 직장인, 수험생, 주부들의 머리를 맑게 해줍니다.

몸 속의 기름기를 걸러내는 효과도 있습니다.

2, 피부미용에 좋은 둥글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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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초라고 불리는 둥굴레는 구수한 맛과 향이 일품입니다.

",

피부미용, 노화방지, 변비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간기능 장애에도 효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3, 감기에 좋은 유자차

유자차는 소화불량, 감기, 오한, 발열, 해소, 피부미용에 좋습니다.

그러나 허약하고 설사를 자주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기 때문에 주위합니다.

4, 변비와 눈에 좋은 결명자차

결명자차는 보리차 등과 일상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음료, 보리차와 비슷한나 맛이 더 은은하고 구수하며 불그스름한 빛을 냅니다. 이름 그대로 시력을 증진시키는 효능이 있으며 혈압을 내려주고 만성변비, 노인성 변비에 효과적입니다. 장시간 책이나 모니터를 보는 수험생에게 좋은 차입니다.

5, 목이 칼칼한 목감기라면 레몬차

레몬 특유의 신맛은 진액을 생성하고 갈증을 없애주며 기 순환을 도와 감기 예방에 좋습니다.

6, 가슴이 답답할때 보리차

보리차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마시는 물 같은 차입니다. 그래서 딱히 무슨 효능이 있을까 싶겠지만, 보리는 소화촉진, 갈증해소, 가슴이 답답한 증상의 해소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7, 다이어트, 피로회복에 좋은 귤차

겨울엔 유난히 귤을 많이 먹습니다. 귤은 비타민C가 풍부하고 피로를 풍어주는데 그만이라고 합니다. 또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칼로리 소모를 높여주므로 다이어트에좋습니다.

8, 땀이 많은 사람, 비만인 사람에게 좋은 황기차

황기는 땀의 양을 조절하며 이뇨작용을 하여 당뇨병의 치료 제로 쓰이는 비만인 사람에게 좋은 약재입니다. 전신이 땀이 나며 어지럽고 탈진이 되는 것은 기가 허하고 쇠약해졌다는 증거입니다. 이런 증상외에 권태, 무기력증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황기는 땀을 안나게 하고 피부를 튼튼히 하며 농을 배출하고 붓기를 가라앉히며 새살이 돋게 합니다. 또 만성피로를 풀어주며 불면증, 허약 체질의 개선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9, 다이어트에 좋은 우롱차

우롱차는 피로회복에 좋고 소화를 촉진시켜줍니다. 특히 기름진 요리를 먹은 뒤 좋습니다.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우롱차를 권합니다.

10, 몸이 찬 사람에게 좋은 계피차

유난히 손, 발이 찬 사람에겐 계피파가 좋습니다. 계피의 따뜻한 성분은 몸이 차고 기운이 약한 사람, 소화기능이 약해 찬 것을 먹으면 배가 아픈 사람에게 좋습니다. 몸속에 냉증을 풀어주며 손발이 냉하고 허약한 체질, 허리와 무름이 냉하고 아픈 사람,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하지만 화와 열이 많은 사람에게는 좋지 않습니다.

11, 가래기침에 좋은 생강차

감기엔 생강차라는 말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기침을 멈추게 해주고 가래를 삭혀주기 때문입니다. 생강은 비티민 C와 단백질이 풍부해 위장을 보호하고 장을 튼튼하게 해줍니다. 또한 혈액순환, 식욕증진, 숙취에도 효과적입니다.

12, 기억력 감퇴에 효과적인 오미자차

부쩍 건망증이 심해진 것 같다면 오미자차를 마시면 좋습니다. 신맛, 단맛, 쓴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 가지 맛을 낸다고 해서 오미자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오미자는 과로로 인한 기억력 감퇴, 시력감퇴, 천식을 진정 시키는데 효과적입니다. 특히 겨울철 감기에도 효과가 뛰어납니다.

13, 기침감기엔 맥문동차

폐를 윤기있게 하고 진액을 생기게 하며 기침을 멎게 하는 대표적인 한방 차입니다. 폐가 안 좋아 마른 기침을 자주 하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14, 몸살감기엔 흰파뿌리 생강차

몸살감기엔 땀을 빼는 게 최고입니다. 그러나 소화기능이 약하고 몸이 찬 사람은 감기에 걸려도 열은 나지만 오싹하기만 할 뿐 땀은 잘 나지 않습니다. 이 때 생강과 흰파뿌리를 달려먹으면 땀과 함께 나쁜 기운이 빠져나가 감기회복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하루 한번 귀를 당기면 나타나는 효과 >

<하루 한번 귀를 당기면 나타나는 효과 >

<하루 한번 귀를 당기면 나타나는 효과 >

▶ 고혈압

귓바퀴 뒤 움푹 패인 곳을 누른다. 무리했거나 일시적 흥분이 원인이 되어 혈압이 높아진 경우에는 귀 잡아당기기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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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바퀴의 위쪽 뒷면을 만져보면 움푹 패인 곳이 있는데 이곳을 강압구라고 한다. 우선 귀 뒤쪽에 있는 강압구에 엄지손가락을 대고 귀 표면을 검지로 눌러준다. 이렇게 누른 채 귓불의 밑 부분까지 쓸어내리며 잡아당겨 준다.

",

양쪽 귀를 동시에 7~8회 반복한다. 또 귓불을 당겨주면 뒷목 부위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고 고혈압 환자 특유의 뒷목이 뻣뻣해지는 증상을 부드럽게 해준다.

늘 혈압이 높은 사람이라면 습관적으로 아침에 잠자리에서 귀 잡아당기기를 해주면 하루 종일 맑은 정신으로 지낼 수 있다.

▶ 두통

귓불을 잡아당긴다. 간단한 습관성 두통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일 때는 귀 잡아당기기로 해결할 수 있다.

두통은 혈관이 확장되거나 수축될 때 일어나는 현상. 고혈압으로 뒷목이 뻣뻣해질 때와 마찬가지로 귓불을 조금 세게 잡아당겨 주면 두통이 곧 사라진다.

만성 두통으로 인하여 고생하는 사람들은 수시로 두통의 반사구를 잡아당기는 것이 좋다.

▶ 눈이 침침할 때

귓볼을 늘려 아래로 잡아당긴다. 눈이 침침해지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 노화현상에 의한 것과 피로에 의한 것이다. 노화에 의한 눈의 피로는 심하면 백내장으로 진행될 수도 있다.

귀 잡아당기기를 습관화하면 눈이 침침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백내장의 진행을 예방할 수 있다. 또 장시간의 시험공부나 TV 시청, 컴퓨터 작업 등으로 피로해진 눈을 회복시키는 데도 효과적이다.

눈의 반사지점은 귓불의 한가운데 있다. 귓불 가운데를 엄지와 검지로 누른 후 밑으로 잡아당긴다. 처음에는 약간 강한 듯 하게 누르면서 약 50회 정도 계속해서 반복한다.

▶ 정력 감퇴

귓볼 위 돌기를 얼굴 쪽으로 잡아당긴다. 정력은 나이 들면서 감퇴되어 가는 것이 보통이지만 피곤함이나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감소되는 경우도 있다.

정력과 관계가 깊은 것은 고환의 반사지점이다. 남성의 경우에는 그곳을 자극함으로써 정력이 증강되고 스태미나가 생기게 된다. 귓불의 위쪽에는 작은 돌기가 있는데 이 돌기의 안쪽이 고환의 반사지점이다.

이곳에 검지손가락을 깊숙이 넣어 돌기 밑으로 손가락을 거는 듯 한 느낌으로 얼굴 쪽을 향하여 잡아당긴다.

그런데 돌기 부분의 가장 아래쪽으로는 내분비와 난소의 반사지점이 있다. 따라서 이 지점을 자극하면 호르몬 분비가 원활해져 정력증강에 한층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피부를 윤택하게 가꾸어 주기도 한다.

▶ 소화불량

이륜각 위 오목하게 들어간 지점을 자극한다. 귀의 색이 누렇고 귓구멍이 작으며 귀가 얇으면 만성 위장병의 위험이 있다고 한다.

이런 상태가 아니라도 식욕이 없거나 트림을 하고 배에 가스가 잔뜩 차 더부룩하다면 장이 안 좋은 것이다.

대장, 소장, 십이지장의 반사구는 귓구멍 위 꼬리처럼 생긴 이륜각 바로 위의 오목하게 들어간 지점이다.

이 지점을 돌아가면서 자극한다. 귀 전체를 돌아가면서 자극해주는 것도 장을 튼튼하게 하는 한 방법.

▶ 어깨 결림·요통

귀 중앙 대이륜 주변을 자극한다. 어깨 결림이나 요통은 건강 상태를 깨뜨리는 원인. 이럴 때 귀를 통해 통증을 해소할 수 있다.

어깨, 허리의 반사구는 귀 중앙에 크게 불룩 튀어나온 대이륜 주변.

이곳을 바깥쪽으로 잡아당기면서 목을 위로 쭉 늘려본다든지 전, 후 좌우로 돌리면 더 큰 효과를 분수 있다.

<간에 정말 좋은 음식>

<간에 정말 좋은 음식>

<간에 정말 좋은 음식>

1. 버섯

간의 독성을 완화시키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알코올 대사를 돕는 비타민 B2와 비타민 C가 많다. 간암에는 버섯만한게 없다고 할 정도로 간에 좋은 음식이다. 모든 종류의 버섯은 다 들어있는 베타글루칸이라는 다당류가 바로 그 비결. 베타글루칸은 고유 면역력을 늘려 암을 예방하고 암세포가 자라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2. 바지락

술 안주로는 바지락 국물이 제격이다. 바지락에 풍부한 타우린이 간의 해독작용을 돕기 때문이다. 함께 포함된 메티오닌 등 필수 아미노산과 니아신, 히스티딘, 비타민B, 칼슘, 철분 등도 간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3. 모시조개

모시조개살에는 타우린과 호박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약해진 간 기능을 회복 시키는데 탁월하다. 또 모시조개는 살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껍질도 약효가 있어 껍질을 잘씻어 말린 다음, 숯불에 구워서 곱게 빻아 하루에 3~4정도 따듯한 물에 먹게 되면 속이 쓰리고 식욕이 떨어져 있을 때 효과가 있다.

4. 결명자

결명자는 간에 쌓인 열을 없애고, 간의 기운을 복돋워주며 간의 독열을 다스린다. 눈에 충혈이 자주 되거나, 눈에 열감이 있는 사람, 또는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사람 등이 복용하면 좋다.

5. 부추

부추는 간의 채소라 할 만큼 간 기능을 강화하는 작용이 아주 뚜렷한 채소로, 대소장을 보호하고 허리와 무릎을 따듯하게 하며 기능을 북돋우는 역할을 한다.

6. 칡<갈근>

간에 좋은 음식으로 잘알려진 칡은 예부터 숙취 제거에 사용돼 왔다. 동의보감을 보면 ‘칡은 주독을 풀어주고 입안이 마르고 갈증 나는 것을 멎게 한다‘고 나와 있다. 칡은 간에 과산화지질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 알코올성 간 손상을 완화시켜서 간을 보호 하고 간기능을 높일 수 있다.

7. 민들레 <포공영>

민들레 뿌리에는 콜린이라는 성분은 훌륭한 간기능 개선제로도 알려져 있다. 위장질환을 회복한다지 몸에 열독을 내려준다던지 하는데 효과적이다.

<비타민 D 부족증상 7가지>

<비타민 D 부족증상 7가지>

<비타민 D 부족증상 7가지>

1. 검은 피부

흑인은 피부가 검기 때문에 비타민 D가 결핍될 확률이 더 높습니다. 흰 피부를 가진 사람들보다 최대 10배 정도 더 많이 햇빛에 노출해야 동일한 양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2. "우울한" 기분

기분을 고조시켜 주는 뇌 호르몬 세로토닌은 밝은 빛에 노출되면 상승하고 햇빛에 노출되지 않으면 줄어듭니다. 2006년 과학자들이 80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비타민 D가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으며, 비타민 D 수치가 가장 낮은 사람들이 건강 관리를 받은 사람들에 비해 11배 많이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3. 50세 이상

앞에서 언급했듯이, 나이가 들면 피부는 햇빛에 노출되었을 때 비타민 D를 많이 생성하지 않습니다. 또한, 신장도 비타민 D를 여러분의 몸에서 사용하는 형태로 전환하는데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나이가 많은 성인은 실내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4. 과체중 또는 비만(또는 근육량이 많은 경우)

비타민 D는 지용성의 유사 호르몬 비타민으로서, 지방을 모아서 "싱크" 역할을 하는 체지방을 의미합니다.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경우 날씬한 사람보다 더 많은 비타민 D가 필요합니다. 근육량에 의해 체중이 더 많이 나가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5. 뼈의 통증

홀릭 박사에 따르면 통증, 특히 피로감을 동반한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의 상당수가 섬유근육통 또는 만성 피로 증후군으로 오진을 받고 있습니다."이러한 증상 중 상당수는 비타민 D 결핍 골연화증의 일반적인 징후이며 성인의 골다공증을 유발하는 비타민 D 결핍과는 다릅니다."라고 말합니다. "실제로는 비타민 D가 결핍되면 칼슘을 골격의 콜라겐 기질로 공급하는데 문제가 생깁니다. 따라서 뼈가 욱신거리고 아프게 됩니다."

6. 머리에서 나는 땀

홀릭 박사에 따르면 비타민 D 결핍의 첫 번째 징후는 머리에서 땀이 난다는 것입니다. 사실, 내과의사들은 이런 이유로 신생아의 머리에서 땀이 나는지 산모에게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신경근의 과민성으로 인한 신생아의 과도한 발한은 비타민 D 결핍의 가장 흔한 초기 증상입니다.

7. 소화 장애

비타민 D가 지용성 비타민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즉, 위장 상태에 따라 지방을 흡수하는 능력이 달라지며 비타민 D와 같은 지용성 비타민도 적게 흡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크론병, 복강 및 비복강 글루텐 민감성, 염증성 장(腸)질환이 포함됩니다.

<장을 건강하게 하는 음식 6>

<장을 건강하게 하는 음식 6>

<장을 건강하게 하는 음식 6>

◆ 프리바이오틱스= 장내 염증을 막아주는 비피더스 등 유익균의 먹거리다. 인슐린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과 당뇨 위험을 낮춘다. 판매하는 보충제도 있지만, 아스파라거스, 부추, 바나나, 마늘 등으로 섭취하는 게 좋다.

◆ 섬유소= 해로운 박테리아가 자라는 걸 막고 비피더스, 유산균 등 유익균의 번식을 돕는다. 사과, 돼지감자, 블루베리, 병아리콩, 렌틸콩 등에 풍부하다.

◆ 발효 음식= 김치, 요거트, 발효 두유 등은 만성 장 질환을 일으키는 장내 세균을 억제한다. 비피더스균을 강화한 요거트는 우유를 소화하지 못하는 유당 불내증을 완화한다. 유산균을 강화한 요거트는 염증성 장 질환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고됐다. 단, 설탕이 많이 든 가공 요거트는 피하는 게 좋다.

◆ 폴리페놀= 장내 세균에 의해 소화 분해되는 식물성 화합물이다.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항산화 작용을 한다. 아몬드, 블루베리, 브로콜리, 녹차, 코코아, 적포도주에 풍부하다. 특히 코코아에 든 폴리페놀은 염증을 완화하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유익균을 증진한다.

◆ 모유= 우리 몸의 미생물 생태계는 2살에 완성된다. 모유를 먹은 아기의 장내 미생물 상태가 분유를 먹은 아기보다 더 건강하다. 모유를 먹은 아이가 알레르기, 비만, 백혈병, 당뇨 등에 걸릴 위험이 낮은데, 이는 장내 유익균의 작용인 것으로 알려졌다.

◆ 채소= 식단을 식물성으로 꾸리면 대장균 등 병을 일으키는 장내 유해균을 감소시킬 수 있다. 당뇨나 고혈압 환자에게 특히 유리하다.

<비염에 좋은 음식 7가지>

<비염에 좋은 음식 7가지>

<비염에 좋은 음식 7가지>

1. 녹차

비염에 좋은 녹차는 체내에 중금속이 축적되는 것을 방지하고 알레르기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2. 생강

예로부터 임금님의 하사품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로 생강은 통증을 완화시켜주고 따뜻한 성질이 신진대사를 기능을 촉진시켜 살균작용이 있습니다.

3. 콩

콩나물, 두부, 된장, 청국장 등과 같이 콩으로 만든 식품은 항암작용도 할 뿐아니라 각종 호르몬을 생성하는 효능이 있어 비염에도 좋은 대표적 음식입니다. 집에서 간편히 콩을 볶아서 드시는 것도 알레르기성 비염을 약화시키는 데 좋은 효과를 준다고 합니다.

4. 대추

대추는 코의 점막을 강하게 해주는 작용이 있어 알레르기 비염에 효과가 탁월한데 특히 대추를 달여 즙을 내 마시면 코 점막을 단단하게 해주어 알레르기성 비염 예방은 물론 치료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5. 녹황색야채

각종 비타민과 엽록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녹황색 야채는 비염에 좋은 음식으로 임파구의 면역세포를 활성화시켜주는 효능이 있어 비염 치료법 중 대표적인 식이요법으로 손꼽히고 있는 식품입니다.

6. 제철과일

제철 과일 속에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각종 미네랄과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비염치료에 효과적이고 강한 해독작용이 있습니다. 또한 신진대사를 원할하게 해주어 유해물질을 분해하고 배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7. 감자

감자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알레르기성 체질을 개선해주는 효능이 있어 비염에 좋습니다.

<내 몸의 염증 없애는 음식 5>

<내 몸의 염증 없애는 음식 5>

<내 몸의 염증 없애는 음식 5>

1. 토마토

항산화성분이 풍부한 토마토는 라이코펜이 풍부하기때문에 염증에 좋습니다.

특히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이 증가하기에 삶아드시면 더욱더 좋습니다.

2. 마늘

몸에 염증을 일으킬때 설취하면 아주 좋은데요

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이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3. 두부

콩으로 만들어진 완전식품으로 오메가3, 이소플라본 같은 지방산이 들어있어 염증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4. 베리류

블루베리, 아로니아 같은 베리류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며 대표적인 항산화제이죠.

서양식의 아침식사에 꼭 베리류의 쥬스가 들어가는 이유는 염증을 막기위해서 입니다.

5. 호박

베타카로틴이라는 항산화성분이 들어있어 있으며 호박의 이뇨작용 덕분에 산모들의 붓기를 빼는데는 호박이 최고죠.

그리고 비타민E는 참깨의 약 2배가 들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