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9일 토요일

<알고 먹으면 좋은 김치의 뛰어난 20가지 효능>

<알고 먹으면 좋은 김치의 뛰어난 20가지 효능>

<알고 먹으면 좋은 김치의 뛰어난 20가지 효능>

1. 배추 김치는 객담을 배출하고 묵은지와 김치 찌게로 먹으면 위염, 위궤양, 위암을 막는데, 만병의 예방 약이다.

2. 숨이 가빠서 2층도 오르기 힘든 사람은 동치미가 최고, 몇 달 먹고 천식도 나았다고 한다.

3. 김치는 근육에 힘이 없고 무력하게 된 것도 고친다.

4. 천식은 몸이 산성화가 되어서 생긴다.

5. 정맥류나 치질 치료에 동치미가 최고다.

6. 김치는 숙성시켜 먹어야 좋다.

7. 멍이 잘 드는 사람은 간이 나쁜 사람이다.

8. 간 기능이 떨어지면 혈소판 감소증과 백혈병이 잘 생긴다.

9. 김치로 멍과 허혈을 없앤다.

10. 근무력증의 가장 큰 원인은 설탕이다.

11. 간이 산성화가 되면 근육이 약해진다.

12. 시어 꼬부라진 김치국물을 먹으면 손톱, 인대, 연골, 혈관이 튼튼해지고 피로물질이 안 쌓여서 힘든 일을 해도 피곤을 안 느낀다.

13. 김치를 먹으면 머리카락도 질겨지고 발목도 튼튼해 진다.

14. 머리카락이 질겨지면 혈관도 튼튼해 진다.

15. 김치를 안 먹으면 혈관, 근육, 자궁이 약해지고 출혈이 잘 생긴다.

16. 쪽파 김치는 간경화, 지방간, 혈우병, 당뇨병을 고친다.

17. 김치는 몸의 산성화를 막고, 간기능을 좋게 하고, 근육이 튼튼해 지고, 혈액을 깨끗하게 한다.

18. 혈관이 약하면 중풍과 동맥경화가 된다.

19. 김치는 불로초이고 만병통치 약이다.

20. 무김치, 무청김치, 총각김치, 동치미, 갓, 순무, 민들레, 씀바귀, 우엉, 미나리, 질경이, 고들빼기, 부추, 오이로 담근 김치를 열심히 먹어야 산답니다.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드는 "3분 지압법">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드는 "3분 지압법">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드는 "3분 지압법">

▶ 혈 자리를 자극하는 방법

1. 뒷목, 머리, 얼굴 등의 혈 자리를 손가락으로 꾹 눌러준다는 느낌으로 10초 정도 누른 후 3초 정도 떼는 방법으로 한 혈 자리를 3회 정도 반복

2. 단, 혈 자리에 병변이 있을 때는 물리적 압박으로 병변이 악화할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다

▶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드는 지압 부위와 효과

1. 완골( 完骨 ) : 뒷목 부위

귀 뒤에 돌출되어 있는 뼈에 오목하게 들어간 부위의 중앙이 바로 완골혈이다.

완골혈은 안면부로 가는 뇌신경 중에서 3차 신경이 지나가는 곳이다.

완골 부위를 지압해주면 머리가 맑아지고 피로가 회복되며, 얼굴의 탄력이 증가한다.

2. 백회( 百會 ) : 머리 부위

양쪽 귀를 이은 가상의 선과 앞머리가 나는 부위에서 뒤통수에서 가장 튀어나온 부위를 이은 가상의 선이 만나는 곳이 바로 백회혈이다.

백회혈을 자주 지압해 주면 머리가 맑아질 뿐만 아니라 얼굴의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이 된다.

3. 인당, 태양( 印堂, 太陽 ) : 얼굴 부위

인당은 양 눈썹 사이의 정중앙에 있는 혈자리다.

인당에서 관자놀이 부위 움푹 들어간 태양혈까지 눈썹선을 따라서 마사지를 해주면 얼굴에 몰려 있는 열이 잘 빠져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완골 부위를 지압해주면 머리가 맑아지고 피로가 회복되며 얼굴의 탄력이 증가한다.

4. 승장, 하관( 承漿, 下觀 ) : 얼굴 부위

아랫 입술 가운데 아래에 있는 승장혈에서 광대뼈 아래의 하관까지 부드럽게 밀어 올리듯이 마사지해준다.

볼의 탄력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얼굴의 혈액순환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소개하는 하루 3분 지압법으로 생기있는 피부로 거듭나세요!"

<놀라운 양파의 33가지 효능>

<놀라운 양파의 33가지 효능>

<놀라운 양파의 33가지 효능>

1. 양파는 혈액 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 없앤다. 동맥 경화와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2. 양파는 혈관을 막는 혈전 형성을 방지함과 동시에 혈전을 분해해서 없애버린다. 그 결과 혈전이 심하면 사망에 이르는 순환기 장애의 질병을 예방, 치료한다.

3. 양파는 혈액을 묽게 하는 작용으로 혈액의 점도를 낮춰 맑고 깨끗한 혈액으로 만든다.

4. 양파는 혈압을 내리는 작용도 현저하다. 그 결과 고혈압의 예방과 치료에 탁월하다.

5. 양파는 혈당을 저하시키는 작용도 뛰어나 당뇨병을 예방한다.

6. 양파는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을 치료한다.

7. 당뇨병에 의해 생기는 2차적인 합병증인 동맥경화, 고혈압은 물론, 심근경색이나 신장병, 백내장 등을 예방, 치료한다.

8. 양파는 콩팥의 기능을 증진시켜 신장병을 예방, 치료한다.

9. 양파는 간장의 해독 기능을 강화하기 때문에 임신 중독, 약물 중독, 알레르기에도 좋다.

10. 양파는 간장을 건강하고 강하게 하며, 신체의 노곤함을 없애주어 변비통이나 피로 회복에도 좋다.

11. 양파는 날 것과 굽거나 튀기거나 삶거나 말리거나 한 것과 그 약용 효과에 있어서 하등 변화가 없다.

12. 양파는 눈의 각막이나 수정체가 흐려지는 백내장을 예방한다.

13. 양파의 뛰어난 점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다.

14. 양파는 세균 속의 단백질에 침투하여 살균, 살충 효과를 낸다.

15. 양파는 살균력이 뛰어나 습진이나 무좀 등에도 아주 좋다. 또 양파의 살균 작용은 익혀도 변함 없다.

16. 양파는 충치로 이가 아플 때, 갈아서 충치 안으로 넣어 두면 통증이 멎는다.

17. 양파는 생 것을 3~8분간 씹으면 입 안이 완전한 멸균 상태가 된다.

18. 양파는 결핵이나 콜레라 등의 전염병을 예방, 치료에도 사용된다.

19. 양파는 현대의학도 해결하지 못하는 체내의 중금속을 해독, 분해시켜 체외로 배출시킨다.

20. 양파는 칼슘도 많을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도 성장호르몬과 같은 작용때문에 성장기 어린이에게 아주 좋다.

21. 새집에 페인트 냄새 등 잡냄새가 날 때 양파를 한 공간에 3~4개 생양파를 껍질을 벗겨서 칼로 잘라서 방바닥 등에 신문지를 깔아 놓고서 양파를 널어 두면은 페인트나 잡냄새를 없앨

수가 있다.

22. 양파의 독특한 향과 자극적인 냄새는 육류나 생선요리의 비린내를 없애 주기 때문에 조미료로도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야채이다.

23. 양파는 목의 식도나 폐의 기도에 달라붙은 불필요한 점액들을 몸 밖으로 제거하는 거담 작용을 한다.

24. 양파는 코가 막힐 때, 즙으로 만들어서 조금씩 마시면 트인다.

25. 양파는 기도의 가래를 제거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침에도 좋다.

26. 양파는 소화 촉진, 변비, 생리 불순, 유방 종양, 대머리 등의 예방과 치료에도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27. 양파는 불면증에도 좋은데 양파를 먹어도 되지만 생양파를 썰어서 머리맡에 놓고 자도 효과가 있다.

28. 양파는 아기들이 경풍을 일으킬 때, 양파를 잘라 입에다 대주면 씻은 듯 가라앉는다.

29. 너무 마음이 긴장될 때 생양파를 먹으면 된다. 날양파의 매운맛과 향기가 연수에 작용하여 정신을 안정시킨다.

30. 양파는 허약 체질이나 신경쇠약에도 아주 좋아 원기 회복이 필요한 환자의 식이로 적당하다.

31. 양파는 혈액을 정화하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 좋고 잔주름을 예방한다.

32. 양파는 자궁 수축에 의한 분만 촉진에도 작용하기 때문에 임산부의 산고에도 좋다.

33. 양파의 성분 중, 비타민 A는 정자의 생성에 필수이며, 비타민 B1는 성활동을 장악하는 부교감 신경의 기능을 왕성하게 한다는 것이 밝혀져 남성들의 정력 강장제로 탁월하다.

<40,50,60대 바로효과 보는 손마사지 10가지>

<40,50,60대 바로효과 보는 손마사지 10가지>

<40,50,60대 바로효과 보는 손마사지 10가지>

▶ 1. 손톱 양옆 누르기 - 뒷목 관리

엄지와 검지로 손톱 양옆을 꼭 누른다.

열 손가락을 모두 같은 방법으로 하고 특별히 더 아픈 부위를 시원한 느낌이 들 때까지 누른다.

목의 긴장을 풀어 뒷목이 편안해진다.

▶ 2. 손가락 뒤로 젖히기 - 혈액 순환

손가락으로 반대편 손가락을 하나씩 뒤 쪽으로 젖혀준다. 손가락에는 몸 전체의 모세혈관이 많이 분포돼 있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 3. 손가락 전체 젖히기 - 눈, 목 피로

손가락을 가지런히 붙여 반대편 손바닥을 대고 손등 쪽으로 서서히 밀어준다.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을 때 해주면 눈과 목의 피로가 풀린다.

▶ 4. 손가락 사이 누르기 - 감기 예방

손가락 사이 갈라진 부위를 반대편의 엄지와 검지로 꼬집듯이 눌러준다. 임파선과 연결돼 있어 감기에 걸렸을 때 자주 하면 감기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 5. 엄지 주무르기 - 두통

엄지를 반대편 손가락 전체로 움켜잡고 꾹꾹 주무른다.

두통이 있을 때 하면 머리가 밝아진다.

▶ 6. 손목 바깥쪽 누르기 - 생리통

손목 가장자리의 움푹 들어간 곳을 수시로 눌러준다.

양쪽 모두 같은 방법으로 하고 특히 더 아픈 곳은 시간 날 때마다 꾹꾹 눌러준다.

생리통이나 허리통증 해소에 좋다.

▶ 7. 손바닥 중앙 문지르기 - 소화

손목 중앙 바로 위부터 손바닥 중앙까지 엄지로 밀듯이 문지른다.

소화가 잘 안 될 때 반복하면 도움이 된다.

▶ 8. 새끼손가락 옆쪽 위아래로 문지르기 - 다리 혈액순환

새끼 손가락의 가장자리를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꾹 꾹 눌러준다.

다리의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 9. 검지로 손등 마사지하기 - 스트레스

손등의 손가락 뼈 사이 사이를 검지로 누르면서 밀어 마사지한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가슴이 답답할 때 해주면 도움이 된다.

▶ 10. 손가락 아래쪽 누르기 - 눈, 귀 피로

손바닥과 손가락 경계선을 반대편 엄지로 꼼꼼히 눌러서 마사지한다. 눈이 피곤하거나 귀에서 소리가 날 때 누르면 좋아진다.

틈틈히 할수록 몸에 아주 좋다고 하니, 주변분들과 함께 공유하셔서 건강한 삶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99세까지 건강한 삶을 위한 12계명>

<99세까지 건강한 삶을 위한 12계명>

<99세까지 건강한 삶을 위한 12계명>

1. "일십백천만"의 이론을 실천하라

일 : 하루에 한 가지 이상 좋은 일을 하고

십 : 하루에 열 번 이상 웃고

백 : 하루에 백 자 이상 글을 쓰고

천 : 하루에 천 자 이상 글을 읽고

만 : 하루에 만 보 이상 걷는 것!

2. 마늘을 하루 1~2알 정도 섭취하라

하루 5㎖의 마늘을 섭취하면 체내 유해 화학물질을 48%까지 감소시킬 수 있고 암이나 면역체계 이상,관절염 등을 예방할 수 있다.

기억력 감소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하라

주 3회 정도 적당한 운동을 하면 뼈가 튼튼해지는 것은 물론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줄어든다. 산책은 적당한 긴장감이 느껴질 정도의 빠른 걸음으로 하는 것이 좋다.

4. 정제하지 않은 곡물 섭취하라

정제하지 않은 곡물 음식을 주 4회 정도 섭취하면 암 발생 위험을 40% 줄일 수 있다.

5. 야채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라

뇌졸중, 심장병, 암, 당뇨병 등의 예방에 효과가 있고 여성의 경우 유방암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 특히 토마토나 포도, 브로콜리 등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6. 패스트푸트 섭취를 줄여라

이런 음식을 많이 먹을 경우 관상동맥 질환이나 뇌졸중, 심장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7. 생선을 많이 먹어라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혈전 생성을 방지하고 생선 기름은 면역체계를 강화한다.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생선을 먹어도 심장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8. 소금을 적게 먹어라

세계보건기구 1일 염분 섭취 권장량은 5㎎이하다. 지나치게 짜게 먹을 경우 심장병이나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진다

9. 적당량의 와인을 마셔라

하루 2잔 정도의 와인은 암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맥주보다는 와인을 마시는 편이 낫다.

10. 하루 2잔 정도 커피를 마셔라

하루에 커피를 2잔 정도 마시면 결장암은 25%, 담석은 45%,간경변은 80%, 천식은 15%, 파킨슨병 위험은 50~80%까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있다.(임산부는 예외)

11. 차를 많이 마셔라

심장병 발병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12. 체중을 줄여라

표준체중에서 1㎏ 초과 때마다 수명은 20주씩 단축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내 몸 살리는 공짜 보약 '계단 오르기'>

<내 몸 살리는 공짜 보약 계단 오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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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살리는 공짜 보약 계단 오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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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단 오르기의 건강 기적

1. 심폐 기능 강화

- 1만 3천 5백 명 대상 연구 결과, 하루 100계단 오르내리게 하자 사망률 20% 감소

- 좌식 생활하는 여성 12명 2개월 간 하루 200계단까지 계단 오르내리게 하자 심폐지구력 향상,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1/3 낮춤

2. 하체 근력 단련, 혈액순환에 도움

- 온몸의 모세혈관 70%가 하체 근육에 분포하므로 하체 근육이 튼튼해지면 혈액순환에 도움

- 하지 근육이 튼튼할수록 몸속 혈액 펌프 역할을 잘해서 몸 아래로 내려간 혈액이 심장으로 되돌아오기 수월함

3. 무릎 관절염 예방

- 계단을 오르기를 통해 근력 강화와 전신 균형 감각 향상되므로 무릎 건강에 도움

- 관절염 예방 목적이거나, 관절염 초기인 경우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시행하면 도움

★ 계단 오르기 할 때는 신발을 확인하라

- 계단 오르기 할 때 가장 좋은 신발 1위는 운동화, 2위는 단화

- 계단 오를 땐 발 앞꿈치 부위가 크게 수축, 확장되므로 볼이 좁은 하이힐을 신는 경우 발에 큰 스트레스를 줌

- 슬리퍼, 샌들 등 뒤가 뚫려 있거나, 바닥 소재가 미끄러운 신발도 피할 것

★ 올바른 계단 오르기 자세는?

- 무릎잡거나, 상체를 앞으로 숙이거나, 허리가 뒤로 빠진 자세는 허리 통증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피할 것

- 허리와 가슴은 가능한 곧게 편 채, 배와 허리에 힘을 주고 긴장을 유지하면서 소리나지 않게 계단을 오를 것

- 계단 오르기 운동 할 때는 30분간 운동 후 5분간 휴식하는 식으로 무리하지 않게 진행할 것

★ 올바른 계단 오르기 방법

1. 계단에 발바닥은 앞1/3~1/2만 올려놓는다.

2. 체중은 앞발이 아닌 뒷발에 둔다.

3. 상체를 곧게 세운 상태에서 앞 쪽으로 약 3~4도 기울인다.

4. 종아리근육에 힘을 빼 뒤꿈치가 계단 밑으로 내려가도록 한다.

5. 무릎관절이 완전히 곧게 펴진 것을 확인 후 다음 계단으로 발을 이동한다.

6. 팔은 관절을 자연스럽게 펴서 앞보다는 뒤로 힘차게 흔들어 추진력을 얻는다.

★ 계단 내려가기는 몸에 독이다?

- 계단 내려가기 제대로만 하면 종아리의 비복근과 가자미근, 넓적다리의 대퇴사두근 강화에 효과를 볼 수 있음

- 단, 무릎 · 허리가 약한 경우 계단 오르기 운동만 할 것!

★ 올바른 계단 내려가기 방법

1. 팔은 흔들지 말고, 발끝은 계단 밖으로 조금 내밀고 한 계단씩 천천히 걸어내려온다.

2. 걸어내려올 때는 터덜터덜 걷거나, 소리나지 않게 가볍게 걸어내려온다.

★ 계단 오르기 할 때 주의할 점

계단 오르기 전 허리, 무릎, 발목 등 관절이 불편하거나 병력 있는 경우, 계단 오를 때 어지럽거나 숨이 찰 경우 반드시 의사와 상의할 것

<건강 불변의 법칙! '5少 하고 13多 하라'>

<건강 불변의 법칙! 5少 하고 13多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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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불변의 법칙! 5少 하고 13多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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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少 란

1. 少食 ( 소식 ) 과식하지마라.

십장생의 동물들은 위의 80%에만 음식을 채웠다.

2. 少言 ( 소언 ) 말을 많이 하지마라.

귀가 2개이며 입은 하나뿐인 이유를 알라.

3. 少怒 ( 소노 ) 화를 내지마라.

스트레스가 극심해 나의 육체를 병들게 한다.

4. 少慾 ( 소욕 ) 욕심은 만병의 근원이다.

사망의 지름길이다.

5. 少車 ( 소차 ) 가능하면 많이 걷고 차를 적게 탄다.

다리는 제2의 심장이다. 이 심장은 걸을 때에만 운동한다.

13 多 란

1. 多見 ( 다견 ) 많이 보고 새로운 것을 배워라.

세상과 주변은 이해한 만큼 보인다.

2. 多動 ( 다동 ) 많이 움직여 많은 근육을 사용하라.

그래야만 건강이 유지된다.

3. 多浴 ( 다욕 ) 따뜻한 물로 매일 목욕하라.

체온을 상승시켜 면역력을 수배 올려주므로 병이 사멸된다,

4. 多泄 ( 다설 ) 눈물. 콧물. 땀.

대ㆍ소변 을 잘 배설하라.

특히 대변은 하루에 한번 정해진 시간에 배설함으로 장에 독소가 쌓이지 않도록 특별관리가 필수이다.

5. 多接 ( 다접 ) 남녀가 서로 생각하고 만져주고, 접촉하면 활력이 생긴다.

생체 에너지의 활성은 이 때 일어나 기를 잘 나누어 줌으로 기분을 좋게 하여 만사가 성사되게 한다.

6. 多笑 ( 다소 ) 많이 웃어라

웃음은 건강을 준다. 일소일소 일노일노

7. 多忘 ( 다망 ) 될 수 있는 대로 지나간 과거를 잊어라.

과거는 다시 오지 않는다.

학습 아닌 과거 삶의 기억은 현실에 혼란과 분란을 야기한다.

8. 多靜 ( 다정 ) 고요한 마음을 자주 가져라.

그리고 명상을 많이 하자.

평안과 자유를 볼 수 있는 새로운 눈이 생겨 너무 커서 보지 못했던 것들이 보이게 된다.

9. 多容 ( 다용 ) 항상 편안한 마음으로 너그러운 마음을 갖자.

세상에 당신이 남길 것이란 사랑뿐이다.

10. 多忍 ( 다인 ) 매사에 많이 참는 습관을 들이고 끝까지 참자.

인내는 사랑의 결실을 안겨준다.

11. 多勇 ( 다용 ) 매사에 용기를 가져라

주저하면 오래 못 살고 얻는 것이 없다. 용기 있는 자가 대인을........

12. 多愛 ( 다애 ) 사랑을 많이 하자 사랑은 생동력을 주는 큰 힘을 가지고 있다.

사랑은 생동력을 주는 힘을 가지고 있다. 허물 많은 사람의 허물을 사랑은 가려준다.

13. 多步 ( 다보 ) 가능한 많이 걸어라

걷는 것이 건강을 좋게 한다. 걷는 것은 분명한 건강을 좋게 한다. 다리는 제2의 심장이다.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 14가지 음식>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 14가지 음식>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 14가지 음식>

1. 당근

섬유질과 베타카로틴, 각종 비타민이 풍부한 당근은 공복 섭취시 혈압을 조절해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2.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황산화 물질이 풍부한 과일로 기억력을 높여주고 혈압과 신진대사를 조절해주는 효과가 있는데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는 아침 공복상태에서 먹었을 때 이런 효과가 배가 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3. 요구르트

유산균이 풍부한 요구르트는 우유와 같은 유제품이지만 공복에 섭취해도 좋은 식품입니다. 특히 흡연이나 음주를 평소하는 분들의 경우 이런 유해 물질로부터 위 내벽을 보호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4. 밀 배아 가루

밀 배아 가루는 밀의 눈 부분과 속 껍질을 가공해 만드는 것으로 공복에 먹으면 소화기관을 부드럽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외에도 비타민E와 엽산, 무기질, 효소등이 풍부해 변비에도 효과적입니다.

5. 곡물 빵

효모가 들어가지 않은 곡물 빵에는 탄수화물등 우리 목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연구에 의하면 이런 곡물 빵은 이른 아침 먹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6. 견과류

아침 공복에 견과류를 먹으면 소화 기능을 향상시켜주고 위의 pH 밸런스를 맞춰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7. 양배추

양배추는 위장 점막 강화에 큰 도움을 줘 위염, 위궤양, 장염, 대장질환 환자들에게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할 뿐 아니라 섬유질도 많아 고복감을 빠르게 해소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TIP 즙으로 갈아 마시거나 다른 과일, 야채들과 함께 먹으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8. 메밀

단백질, 철 비타민이 풍부한 메밀에는 소화기관을 부드럽게 깨워주는 성분이 들어 있어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으며, 특히 소화 기관이 약한 사람의 경우 공복에 메밀가루를 다른 음식과 섞어 먹으면 속을 편안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9. 꿀

피로회복에 좋은 꿀을 이른 아침 공복 섭취할 경우 잠을 깨는데에도 도움을 주며 활력을 가져다줍니다.

10. 물

공복에 물 한잔을 섭취할 경우 노폐물 배출을 도와줄 뿐 아니라 수면 중 발출된 수분을 보충해주고 장운동을 촉진시켜줍니다.

11. 감자

감자의 녹말 성분은 위 보호에 탁월한 효능이 있기 때문에 공복에 감자 생즙을 섭취하면 위궤양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12. 수박

수박은 훌륭한 수분 보충 원일뿐 아니라 강력한 항상화 작용을 하는 리코펜 성분이 많아 눈 건강과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습니다.

13. 계란

계란은 대표적인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아침 공복에 먹으면 하루간의 칼로리 섭취양을 줄여 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14. 오트밀

오트밀을 공복에 섭취하면 위에 보호막을 형성해 산 성분으로부터 위장 내벽을 보호해주며,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식후! 내몸을 위협하는 7가지>

<식후! 내몸을 위협하는 7가지>

<식후! 내몸을 위협하는 7가지>

1. 일계(一戒)

식후에 담배를 피우지 말 것. 식사 후에는 위장의 연동(動) 운동이 늘어나고 혈액순환이 빨라진다. 그러므로 인체가 연기를 빨아들이는 능력 또한 늘어나서, 담배 연기 속에 들어 있는 유독물질이 더 많이 인체 내에 흡수되어 몸에 해를 끼친다.

2. 이계(二戒)

식사 후에 바로 과일을 먹지 말 것. 대부분의 사람들은 후식으로 과일을 먹으면 소화가 잘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정반대로 식사 뒤에 과일을 먹으면 몸에 해를 끼친다. 식사 후에 바로 과일을 먹으면 뱃속이 부풀어 오른다. 그리고 과일 속에 포함된 단당류(單糖類 : 포도당과 과당 따위) 물질이, 위 속에 정체되고 효소로 인해 발효되어 뱃속이 부풀어 오르고 부글부글 끓게 된다. 과일은 식사 후 2~3시간이 지나서 먹는 것이 가장 좋으며 밥 먹기 한 시간 전에 먹는 것도 괜찮다.

3. 삼계(三戒)

식사 후에 허리띠를 풀지 말 것. 식사 후에 배가 부르기 때문에 허리띠를 풀어 버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좋지 못한 습관이다. 식사 후에 허리띠를 늦추면 복강 내의 압력이 허리띠를 풀자마자 갑자기 떨어지며, 소화기관의 활동이 증가되고 인대에 미치는 영향이 커져 위하수(胃下垂)와 장폐색(腸閉塞)이 발생할 수 있다.

4. 사계(四戒)

식사 후에 차를 마시지 말 것. 찻잎에 타닌(Tannin)이 많이 들어 있는데 타닌이 음식물의 단백질과 결합해 소화하기 힘든 응고물을 만든다.

5. 오계(五戒)

식사 후에 많이 걷지 말 것. 식사 후에 복강 내에 들어 있는 소화기 계통으로 피가 몰려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돕는다. 그런데 식사 후에 많이 걸으면 소화기 계통에 있던 피가 사지(四肢)로 옮겨가기 때문에 음식물의 소화흡수에 지장이 생긴다.

6. 육계(六戒)

식사 후에 목욕하지 말 것. 식사 후에 바로 목욕을 할 경우 소화기 계통에 있는 피가 줄어든다. 그러므로 음식물의 소화흡수에 지장을 초래한다.

7. 칠계(七戒)

식사 후에 잠을 자지 말 것. 식사 후에 바로 잠을 자면 음식물이 위장 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소화흡수에 지장을 초래한다. 그리고 위장병이 쉽게 발생하므로 주의를 요한다.

<효과적인 면역력 높이는 방법들>

<효과적인 면역력 높이는 방법들>

<효과적인 면역력 높이는 방법들>

◆햇볕 쬐기

하루에 20분 정도 햇볕을 쬐면

비타민D가 몸 안에 만들어지는데

면역력과 관련이 있는 체내 비타민 D는

대부분 햇볕을 받아 합성되고, 나머지는 식품으로 보충됩니다.

체내 비타민 D 농도가 낮으면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호흡기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고

비타민 D의 혈중 농도가 정상 범위보다 낮을 때엔

인플루엔자를 포함한 질병에 노출될 확률이 40% 이상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규칙적인 수면 취하기

면역체계를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휴식과 수면도 필요합니다

수면부족으로 몸이 피곤하면 면역력이 떨어지므로

밤에 잠을 제대로 못 잤다면

낮에라도 잠시 눈을 붙이는 것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운동

운동을 하면 면역세포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전신으로 혈액순환이 원활해져서 혈액을 통해

면역세포가 전신 구석구석에서 일을 하게 됩니다.

산책과 같은 가벼운 운동 역시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데요

긴장이 이완되면서 스트레스도 낮아지고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며

부교감신경이 자극을 받아 면역력이 높아집니다.

산책 외에도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걷기나 계단을 오르내리기 등의 운동도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스 줄이기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위해 요인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것은

몸 속의 엔도르핀을 증가시키고,

신체의 면역력도 자연스럽게 올리는 방법입니다.

◆금연은 필수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폐렴 등

각종 합병증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손 씻기

손 씻기는 우리 몸에 균이 덜 들어오게 하는 대표적 활동으로

조금만 더 관심을 갖고 습관화하면

손 씻기 만으로도 감기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외출 후에는 손 씻기는 물론 양치질이나 입안을 헹구는 것만으로도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