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9일 토요일

<40, 50대는 반드시 알아야할 '10의 법칙'>

<40, 50대는 반드시 알아야할 10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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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50대는 반드시 알아야할 10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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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돈의 10%와 내 시간의 10%는 건강에 투자하라.

내 돈의 10%는 건강검진 등의 건강관리, 전문가의 도움, 피트니스센터 이용, 건강 서적 구입 등에 투자하라. 일하는 시간과 잠자는 시간을 빼면 대략 하루에 5-6시간의 시간이 나에게 주어진다. 이 시간의 10%인 30분 이상은 반드시 내 몸에 투자하라. 나는 하루 30분은 운동, 20분 정도는 생각중지훈련과 이완 호흡법 등에 할애한다.

2. 내 몸의 활력을 10% 더 올리기 위해 10% 더 자고, 10% 더 휴식하라.

많은 현대인들이 머리과잉으로 인해 휴식과 수면이 부족하다. 휴식과 수면에의 투자가 소모가 아니라 미래를 위한 값진 기초 쌓기라는 것을 달라진 몸이 바로 답해줄 것이다.

3.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10% 더 늘려라.

단 TV를 보거나 인터넷을 하면서 집에 있는 것만으로 가족과 함께 한다고 생각해서는 오산이다. 가족 간의 대화는 심각한 일과 삶의 균형을 잡아주는 중심 추 역할을 할뿐 아니라 몸과 머리에 활력을 주는 행복 호르몬의 소중한 자원으로 작용한다. 인생의 가장 소중한 가치가 일-삶의 균형이며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가장 귀중한 부분이 사랑하는 가족임은 누누이 말하지 않아도 될 만고불변의 진리이다. 나의 새해 결심 중 가장 우선순위가 집안일을 10% 더 돕고 아이들과 10% 더 놀자 이다.

4. 식사량은 10% 줄여라.

세계적인 장수촌인 일본 오키나와의 100세 노인들을 조사하였더니 하나같이 ‘하라 하치 부’라는 원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한다고 한다. ‘하라 하치 부’는 배가 부르기 전에 식사를 그만둔다는 일본의 격언으로 통상 100세 노인들은 자신이 정량으로 생각하는 식사의 80-90% 정도만을 섭취한다고 한다.

5. 식사시간을 10% 더 늘려라.

우리나라 사람들의 빨리빨리 습관의 가장 큰 해악이 식탁에서의 속도 경쟁에도 어김없이 투영된다. 빨리빨리 식사는 과식을 초래하여 결국 비만, 소화불량, 고지혈증, 고혈압 등의 주범으로 작용한다. 젓가락 식사로 지금 식사 시간보다 10%만 더 늦추어보길 바란다.

6. 물을 하루 10잔 마셔라.

물 10잔이면 하루 2리터를 약간 넘는다. 물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흔한 만성탈수를 해결할 것이다. 특히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있는 여성이라면 물은 필수이다.

7. 섬유질을 하루 10g 더 섭취하라.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해 점점 더 섬유질 섭취가 부족해지고 있다. 충분한 섬유소 섭취는 변비 및 대장암을 예방하며, 콜레스테롤 및 혈당 수치를 개선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특히 섬유소는 열량이 낮은 대신 포만감을 주어, 체중감량 효과도 뛰어나다. 한국인들의 하루 섬유소 섭취량은 16~17g에 불과해, 성인의 1일 섬유소 섭취 권장량인 25g에 비하면 많이 부족한 셈이다.

8. 소금섭취를 10g 줄여라.

한국인의 평균 소금섭취량은 하루 13g 으로 WHO권장량인 5g에 비하면 매우 높은 편이다. 5g 저 염식 실천으로 고혈압, 뇌졸중, 심장병 등을 조기에 차단하라. 소금섭취량 10g 을 줄이는 저 염식 실천은 국이나 찌개의 국물 마시지 않고 건더기만 먹기, 식탁 위에서 소금 치우기, 조리 시 소금 조리 량 반으로 줄이기 등을 통해 쉽게 달성할 수 있다.

9. 하루에 10번 웃고 10번 포옹하라.

웃고 포옹하면 머릿속에서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인 도파민, 세로토닌이 풍부하게 분비되며 출산 시 자궁을 수축시키는 호르몬인 옥시토신 역시 유도된다. 자녀의 학습능력을 올리고 아내의 순탄한 출산을 위해 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는 말을 아낌없이 표현하라.

10. 하루 10분은 햇빛을 쬐어라.

우리가 빌딩 숲에 살면서 잃어버린 가장 소중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햇빛이다. 최소 하루 10분씩은 밖에 나가 햇빛을 쬐어라.

11. 아이를 적어도 밤 10시에는 재워라.

TV나 인터넷으로 소비하는 밤 10시 이후의 시간들을 수면에 좀더 할애한다면 당신의 아이뿐 아니라 당신까지 뼈와 근육의 강화, 체지방 감소, 활력의 증가 등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다 내 몸 속에 잠재해 있는 성장호르몬의 마법임을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12. 하루 10분은 생각중지훈련에 할애하라.

현대인들의 스트레스는 지나친 걱정과 불안, 그리고 지나치게 많은 정보들에서 온다. 하루 10분간만 생각중지훈련을 한다면 당신이 불필요하게 겪는 스트레스로 인한 몸의 민감성을 상당부분 둔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13. 알코올 섭취량은 10% 줄여라.

소주 한 병을 먹는 사람이라면 한 잔을 줄이고, 맥주 2병을 먹는 사람이라면 맥주 한 컵을 줄여라. 한 잔을 줄일 때마다 당신의 체중은 우 상방으로의 증가를 멈출 것이며 간은 휴식할 시간을 얻게 될 것이다.

14. 10층 이하는 되도록 걸어라.

현대인의 몸은 될 수 있는 대로 쓰지 않는 쪽으로 조정되고 있다.

<'계란' 먹은후 절대 하면 안되는것들>

<계란 먹은후 절대 하면 안되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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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먹은후 절대 하면 안되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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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계란을 먹은 다음 바로 약을 복용해서는 안된다

계란은 단백질을 풍부히 함유하고 있으므로 염증이 발생하였을 때는 단백질의 섭취에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염증이 발생할 때는 계란을 먹은 후에 약을 복용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특히 소화기 질병이 있고 설사 증상이 있으면 더욱 계란을 먹어서는 안된다. 그것은 계란의 단백질 함량이 높기에 위장의 부담을 가중시키기 때문이다.

2. 계란을 먹자마자 차를 마셔서는 안된다

어떤 이들은 계란을 먹고 나서 입안을 개운케 하려고 차를 마신다. 더우기 정신을 맑게 하려고 차를 마시는 사람들이 더욱 그리한다. 하지만 이 때 당신은 한가지를 홀시하였다. 바로 계란을 먹고 차를 마시면 건강에 해롭다는 사실이다. 계란을 먹고 차를 마시면 건강에 해롭다. 차잎에는 대량의 타닌산을 함유하고 있는데 타닌산과 단백질이 합성하여 수렴성을 가진 타닌단백질을 형성하여 장의 연동운동을 느려지게 하여 변비가 쉽게 생길 뿐만 아니라 유독물질과 발암물질의 인체흡수 가능성을 높여 준다. 그러므로 계란을 먹은 후 1시간이 지난 다음에 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3. 계란을 먹은 후 바로 감을 먹어서는 안된다

계란을 먹고 바로 감을 먹으면 가벼우면 음식물중독에 걸리고 심하면 급성위장염을 일으키고 또 폐결석을 초래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이 두가지를 같이 먹으면 위로는 구토, 아래로는 설사, 복통을 위주로 한 급성위장염 증상들이 나타난다. 그러므로 만일 이 두가지를 먹은지 1~2시간 이내이면 토하게 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즉시 식염 20g을 끓인 물 200ml에 넣고 용해시킨 다음 냉각시켜서 단번에 마시게 한다. 그래도 토해내지 않으면 여러번 더 마시게 하여 빨리 토해내도록 해야 한다. 또는 생강을 짓찧어 즙을 내어 따뜻한 물로 충복하게 한다. 만일 먹은지 시간이 오래 되었으면 재빨리 사하약을 복용하게 하여 유독물질을 체외로 배출하게 해야 한다.

4. 계란을 먹고 바로 콩국(두유)를 마셔서는 안된다

매일 아침, 엄마들은 아이들을 위하여 정성을 다하여 아침식사를 준비한다. 아이들이 아침부터 충분한 영양분을 얻게 하기 위해서다. 그리하여 많은 엄마들은 콩국에 계란을 터뜨려 넣어 준다. 또는 아이들이 계란을 먹은 다음 콩물로 목을 축이게 한다. 사실 단독으로 음용해도 매우 강한 자보기능을 가진 콩국에는 특수 물질--트립신(이단백매)이 있는데 이것이 계란 흰자위 속의 란송단백과 결합하여 영양성분의 손실을 가져오며 양자의 영양가치를 모두 떨어뜨린다.

<아무도 모르게 젊어지는 6가지 좋은 습관>

<아무도 모르게 젊어지는 6가지 좋은 습관>

<아무도 모르게 젊어지는 6가지 좋은 습관>

1. 머리카락을 자주 빗으세요.

머리카락을 손가락으로 자주 빗으면 두피가 자극되어 머리도 맑아지게 되고 머리카락도 잘 안빠지게 되며 아울러 윤이나서 참 좋습니다.

2. 눈을 자주 움직이세요.

눈이 굉장히 피곤할 때는 눈을 가만히 감고 쉽니다. 그리고는 눈을 떠서 손을 비벼서 눈동자에 댄 후 눈동자만 위아래 좌우로 뱅글뱅글 돌려보세요. 눈이 금방 맑아 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3. 혀를 자꾸 입안에서 굴리세요.

지금 혀로 입 윗천장을 핥아 보세요. 그리고 아래 잇몸쪽도 한번 똑같이 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침이 생깁니다. 타액이 많은 사람은 소화가 잘 됩니다. 한 마디로 회춘비타민입니다.

4. 얼굴을 자주 두드리고, 얼굴을 자주 만지세요.

얼굴을 자주 만져주면 혈압, 동맥경화의 치료를 도울 수 있습니다. 허리가 아픈분들은 코 바로 밑에 인중을 두번째 손가락으로 자주 문지르세요. 놀랍게도 효과가 금방 나타납니다.

5. 귀를 자주 만지세요

귓볼을 자주 만져 주세요. 귓바퀴가 부처님 귀처럼 늘어지면 장수한다는 말이 있죠. 귀는 신장과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귀가 잘생긴 분들은 신장, 비뇨생식기 계통의 기능이 좋습니다. 그래서 장수 할 수 밖에 없는 거지요.

6. "곡도"는 안으로 끌어들여야 합니다.

"곡도"는 항문입니다. 아이들이 항문에 해열제나, 체온계를 넣기는 굉장히 어렵지만 노인들은 그렇지 않죠. 죽은 사람들은 항문에 힘이 빠져서 열린답니다. 그래서 의사들은 노인들이 돌아가실때 제일 먼저 항문을 본답니다. 항문을 오므리는 연습을 자주 하세요.

<사상체질로 알아보는 내몸에 딱 맞는 음식 궁합>

<사상체질로 알아보는 내몸에 딱 맞는 음식 궁합>

<사상체질로 알아보는 내몸에 딱 맞는 음식 궁합>

1. 소음인

냉장고처럼 속이 차가운 체질이다. 이 때문에 소화기능과 배변습관을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화기능 장애, 비염과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 자가 면역질환 등 발병하기 쉬운 체질이다.

▶소음인에 좋은 음식

찹쌀, 꿀, 닭고기, 쑥갓, 마늘, 당근, 파, 양배추, 부추, 갓, 냉이, 감자, 시금치, 장어, 미꾸라지, 가자미, 조기, 북어, 뱅어, 멸치, 사과, 귤, 토마토, 복숭아, 대추, 인삼 등이 소음인에게 이롭다.

▶소음인에 나쁜 음식

메밀, 우유, 돼지고기, 배, 수박, 참외, 오이, 밤, 팥, 호두, 녹두, 보리, 맥주, 새우, 게, 굴, 오징어, 밀가루, 빙과류 등이 있다.

2. 소양인

소음인과 정반대로 몸에 열이 많은 체질이다. 소양인의 경우 감정기복이 심한 편이라 신경성 방광과 다한증 등 신경과민 증상이 생기기 쉽다. 역류성식도질환 등도 조심해야 한다.

▶ 소양인에 좋은 음식

복분자, 구기자, 돼지고기, 보리, 팥, 녹두, 메밀, 참기름, 오이, 배추, 우엉, 상치, 해삼, 굴, 전복, 복어, 우렁이, 참외, 수박, 딸기, 달걀 등이 몸에 이롭다.

▶ 소양인에 나쁜 음식

인삼과 홍삼, 녹용, 닭고기, 우유, 꿀, 땅콩, 파, 참깨, 조기, 미역, 고구마, 찹쌀과 더불어 마늘과 생강, 고추, 후추 등 맵고 자극적인 조미료는 소양인에게 해롭다.

3. 태음인

물먹은 스펀지형이라 하는데 소화기와 흡수 기능이 좋은 반면, 땀과 호흡을 관장하는 순환기와 배변, 배뇨 등 배출 기능이 약하다. 몸이 쉽게 무거워지거나 체중이 증가하기 쉬운 체질이다. 과민성장증후군과 과체중, 비만, 천식 등 호흡기질환, 만성피로증후군 등을 주의해야 한다.

▶ 태음인에 좋은 음식

마, 오미자, 쇠고기, 우유, 율무, 밀가루, 콩, 두부, 수수, 들깨, 땅콩, 잣, 고구마, 호박, 무, 콩나물, 토란, 미역, 김, 호두, 밤, 배, 살구, 자두, 은행 등이 좋다.

▶ 태음인에 나쁜 음식

닭고기, 달걀, 돼지고기, 배추, 커피, 겨자, 후추, 인삼, 홍삼, 생강 등이 있다.

4. 태양인

몸 안이 쉽게 건조되어 마른 장작이라 불리는 체질이다. 이는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기운이 많아 수분과 혈액이 부족해지기 때문인데 불면증과 소화 장애, 구토증, 변비 등이 잘 생긴다.

▶ 태양인에 좋은 음식

메밀(냉면)과 다래, 조개류, 문어, 붕어, 모과, 오징어, 포도, 앵두, 감 등은 태양인에게 이롭다.

▶ 태양인에 나쁜 음식

쇠고기, 설탕, 무, 조기 등 얼큰하고 매운 자극성 음식이나 지방질이 많은 중탁한 음식은 해롭다.

<살찌는 계절! 뱃살 빼기 7계명>

<살찌는 계절! 뱃살 빼기 7계명>

<살찌는 계절! 뱃살 빼기 7계명>

1. 매일같이 유산소운동 (걷기, 조깅, 수영 등)을 하루 40분 이상 한다.

칼로리 소모뿐만 아니라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늘려야 정상체중으로 돌아온 뒤 먹는 양을 다소 늘리더라도 더 이상 살 찌지 않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2. 하루 세 번, 규칙적으로 식사한다.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다.

하루에 규칙적으로 식사를 해야 필요한 열량공급이 충분히 되고, 결식할 경우 공복감에 의한 과식이 이어지므로, 규칙적인 식사는 중요하다. 특히 두뇌는 당을 에너지 원으로 하므로 아침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3. 밥을 천천히 먹는다.

뇌의 포만 중추가 자극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므로 밥을 천천히 꼭꼭 씹어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4. 담배를 끊는다.

흡연은 혈중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증가시키므로 끊는 것이 뱃살을 줄이는데 유리하다.

5. 흰 음식을 멀리하고, 검은 음식을 먹는다.(검은콩, 검은쌀, 검은깨)

블랙 푸드(black food)의 경우 대사활성과 인슐린 작용에 관여하여 비만을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으며 현재 연구가 진행중이다.

6.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 식품, 청량음료를 자제하고 술을 멀리한다.

이들은 대부분 열량이 높으며 영양소 함량이 낮으므로 따라서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 고기 대신 등푸른 생선을 먹는다.

육류의 경우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 부위는 되도록 제거하고, 불포화 지방산의 함량이 높은 생선의 섭취를 증가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몸에 쌓인 독소배출에 좋은 식품>

<몸에 쌓인 독소배출에 좋은 식품>

<몸에 쌓인 독소배출에 좋은 식품>

▶ 녹차

녹차의 카페인은 대뇌를 자극해

머리를 맑게 해주고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여주며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 버섯

버섯은 아주 뛰어난 항암 식품이다.

또한 표고버섯을 말리면 비타민 D가 증가하여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고

B형 감염 환자의 암 발생률을

30% 정도 낮추어준다는 보고가 있다.

▶ 오이

알칼리성 식품으로 수분이 많고

이뇨 작용을 해 여름에 먹으면

몸의 열을 없애고 부기가 빠진다.

▶ 깻잎

엽록소가 풍부해

발암 물질 배출과 세포 재생 작용이 강하다.

특히 알레르기 환자의 가려움증을 없애고

피부를 정상적으로 재생시켜준다.

▶ 부추

몸을 따뜻하게 하는 대표적인 야채로

지친 몸에 활력을 주며 정력을 높여준다.

▶ 달걀

비타민 U가 많아

위궤양, 십이지장궤양에 효과가 있다.

하지만 열에 약하므로

생으로 먹거나 갈아서 마시는 것이 좋다.

▶ 두부

사포닌이 풍부하며 항암과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많이 먹으면 몸 속의 요오드가 감소하므로

요오드 성분이 풍부한 미역과 같이 먹으면 좋다.

▶ 등푸른생선

머리가 좋아진다는 DHA와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EPA가 함유되어 있어

일주일에 3번 정도 먹으면

치매 및 성인병 예방에 좋다.

▶ 토마토

비타민 C와 D가 풍부해 혈압을 낮추고

모세혈관을 튼튼히 해준다.

▶ 미나리

혈액을 맑게 하고 혈관을 보호해 혈압을 낮춘다.

또한 섬유질과 수분도 많아 변비를 예방함으로써

체내에 노폐물이 쌓이지 않고

적절히 배출되도록 돕는다.

▶ 콩

단백질의 보충 식품으로는 최상의 것이며

이소플라본을 함유하여 갱년기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유방암 예방 효과도 있다.

▶ 파래

양배추의 70배에 해당하는 비타민 U가 들어 있어

위궤양이나 급성 위염 치료에 아주 효과적이다.

베타카로틴, 칼슘, 마그네슘이 골고루 들어 있어

골다공증 예방과 피부 미용에도 좋다.

▶ 묵

도토리묵 특유의 쓰고 떫은 맛은

천연 타닌 성분 때문이다.

타닌은 설사를 멎게 하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심장도 튼튼하게 한다.

▶ 밤

예로부터 알칼리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특히 백미에 부족한 염산이 풍부해서

밤밥을 해 먹으면 좋다.

▶ 감자

알칼로이드의 일종인 아트로핀이 들어 있어

위산 분비 감소와 위통 완화 효과가 있으므로

위궤양 환자에게 좋다.

▶ 다시마

칼로리가 낮고 각종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성인병 예방 및 변비 예방에 좋으며

혈압과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저하시킨다.

▶ 파프리카

비타민 A와 C, 철분 등 영양 성분이

다른 야채에 비해 월등히 많으며

캅사이신도 들어 있어

지방 분해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 당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항암 효과가 있다.

익혀서 먹으면 30% 정도

기름에 볶아 먹으면 50% 정도 흡수된다.

▶ 파

항암, 항균 효과가 있다.

비타민 C와 셀레늄 성분은 열에 약하므로

생으로 먹거나 살짝 데쳐 먹는 것이 좋다.

<대장 건강 지키는 8가지 생활습관>

<대장 건강 지키는 8가지 생활습관>

<대장 건강 지키는 8가지 생활습관>

1. 규칙적인 배변 습관!

붉은색 육류 등 음식물이 장을 통과하는 시간이 길면 발암물질과 장 점막과의 접촉시간이 길어지게 된다. 따라서 대장암 예방을 위해서는 매일 규칙적으로 배변을 하는것이 도움이 된다.

우리 몸에 음식물이 들어오면 결장에 쌓여 있던 대변 재료가 직장으로 이동하면서 그 자극이 대뇌피질로 전달되어 배변욕구가 일어난다. 이것을 "위대장반사운동" 이라고 하는데, 아침식사 후가 가장 강하다.

배변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데는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물 한잔을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배변욕구를 오래 참으면 대장 센서가 마비되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는 배변욕구 자체를 느낄 수 없다. 물이나 우유, 커피 등을 마셔 가급적 오전 시간에 배변 활동을 하는것이 좋다.

2. 반찬은 채소와 해조류, 후식은 과일!

배변 활동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채소와 해조류, 과일등 섬유질이 많은 음식이 좋다. 하루에 야구공 크기의 과일 2개, 채소 2접시, 나물 한 접시 분량을 각각 선택해서 먹어보자.

과채류의 색이 진할수록 항산화물질이 풍부해 발암물질을 막아 준다. 색깔마다 비타민C,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엽산 등 암 억제 물질이 다르므로, 다양한 색깔의 채소와 과일을 고루 먹으면 더 좋다.

엽산을 충분히 섭취하면 대장암과 대장용종 위험이 40-60%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3. 현미나 잡곡밥, 통밀빵!

탄수화물을 섭취한 뒤 흡수 속도를 반영해 수치화한 값이 당지수다. 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2차적으로 대장암 발생을 높일 수 있다.

평소 흰쌀밥이나 흰빵 대신에 당지수가 낮은 현미나 잡곡밥, 통밀빵을 자주 먹는 것이 좋다. 대장암 예방에 좋을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되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4. 저녁 과식이 위험한 이유!

아침, 점심식사는 부실하게 하면서 저녁이나 야식은 과식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런 식습관은 대장 건강에 최악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건강증진의원 박정범 원장은 "저녁에 섭취 칼로리가 많고 술까지 마시면 하루 총 칼로리가 크게 늘 수밖에 없다. 이러한 식습관은 장 안에 부패물질을 한꺼번에 많이 발생시켜 장염이나 궤양 등 대장 관련 질환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고 했다.

5. 식후 야외 활동!

직장인이라면 점심식사 뒤에 사무실 밖에서 최소 20분정도 햇볕을 쬐면서 산책을 하자. 스트레스 해소 효과와 함께 햇볕을 받으면 몸 안에서 저절로 생성되는 비타민D로 인해 대장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스트레스는 그 자체가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더욱이 한국 남성은 스트레스를 술과 담배로 푸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

6. 적색육 대신 닭고기와 생선으로!

적색육(붉은 고기)은 소화과정에서 발암물질인 니트로소화합물을 생성한다. 적색육에 함유된 철은 소화되면서 역시 발암물질인 철이온으로 바뀐다.

소주와 삼겹살을 배부르게 먹는 우리의 회식 문화가 대장암 발병을 부를 수 있는 것이다. 회식 메뉴에 닭고기 등 백색육이나 생선을 포함시키면 대장암 예방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7. 술안주는 멸치나 노가리!

부득이 2차를 가야한다면 순한 술을 고르고 안주는 멸치, 노가리 등 뼈째 먹는 생선을 주문하자. 칼슘이 대장암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소주, 양주 등 독주에 소시지 등 적색육 가공식품을 곁들이는 건 최악의 조합이다.

8. 땀 날 정도로 운동!

매일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을 하자. 집 주변을 뛰는 조깅이나 산책, 줄넘기 등이 좋다. 운동은 장의 움직임을 촉진해 변비를 예방하고, 면역체계를 강화해서 대장암을 예방한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대장암 위험이 30%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땀 날 정도로 운동을 해야 대장암 위험인자인 비만과 당뇨병을 막을 수 있다.

<발효식품 된장이 좋은 5가지 이유>

<발효식품 된장이 좋은 5가지 이유>

<발효식품 된장이 좋은 5가지 이유>

1. 비피더스균과 식이섬유 - 장 건강을 튼튼하게!

된장 중의 탄수화물이 분해과정에서 올리고당으로 생성되는데 이는 장내 존재하는 유용한 유산균인 비피더스균 등의 좋은 먹이가 된다. 이와 함께 유해세균 발생을 억제하고 정장작용을 하는 유기산도 생성된다. 또 된장 중의 섬유소는 변비 예방 및 장 건강에 유익하다.

2. 식물성 단백질 - 콩보다 흡수가 좋다!

단백질 함량이 높은 콩을 재료로 하여 만든 된장 중의 단백질은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단백질 흡수율은 높아진다. 즉, 콩을 생으로 먹으면 단백질 흡수율이 50% 정도지만, 된장·청국장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95%까지 올라간다. 또한, 된장 중의 단백질은 체내 유용한 미생물의 작용을 통하여 소화를 돕고 유해 세균의 증식을 억제해 건강에 도움을 준다.

3. 레시틴 - 뇌기능 향상을 도와준다!

된장 중에 함유되어 있는 인지질의 일종인 레시틴은 뇌의 성분 물질로 학습능력과 집중력을 높여준다. 따라서 치매가 걱정되는 어르신들, 된장과 같은 레시틴이 든 식품을 챙겨드시면 좋을 것 같다. 또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당뇨병에도 효과적이다.

4. 이소플라본 - 골다공증예방에 좋다!

된장에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이소플라본(항산화물질의 일종)이 함유되어있음이 알려지면서 중년 여성들에게도 각광을 받고 있다. 그 이유는 중년여성에서 폐경이후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젠의 분비 감소로 칼슘 흡수율이 감소하여 골다공증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데, 된장에 함유된 이소플라본이 여성호르몬 대신 그 역할을 감당해 주기 때문!

5. 펩타이드 - 심장질환 고혈압 예방에 좋다!

된장의 발효 중 생성된 단백질, 피틴산, 펩타이드 등이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압을 상승시키는 안지오텐신전환효소의 억제 등을 통해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 및 감소시킨다.

<나트륨 배출하고 혈압 낮추는 7가지 음식>

<나트륨 배출하고 혈압 낮추는 7가지 음식>

<나트륨 배출하고 혈압 낮추는 7가지 음식>

1. 시금치

칼로리는 낮고 식이섬유소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칼륨, 엽산, 마그네슘과 같은 심장건강에 좋은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다. 런 성분들은 혈압을 낮추며 혈압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시킨다.

2. 감자

혈류를 개선하는데 중요한 성분인 마그네슘과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먹게 되면 체내 나트륨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게 된다.

3. 해바라기 씨

마그네슘이 풍부한 해바라기 씨는 간식용으로 좋다.

단 주의해야 할 것은 소금으로 가공된 해바라기 씨는 나트륨 함량이 너무 높은 경우가 많다.

4. 무지방 우유

칼슘과 비타민 D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두 성분은 한 팀을 이뤄 혈압을 3~10%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혈압이 이 정도만 낮아져도 심혈관질환 위험이 15% 감소한다.

5. 강낭콩

영양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다용도로 쓰이는 강낭콩에는 수용성 섬유질과 마그네슘, 칼륨 등이 많이 들어 있다.

이런 성분들은 혈압을 낮출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심장건강을 증진시키는 효능이 있다.

6. 다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 작은 조간 한 개를 18주 동안 매일 먹은 사람은 체중 증가나 다른 역효과 없이 혈압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코코아 분말이 70% 이상 든 다크 초콜릿이 이런 효과를 발휘한다.

7. 바나나

들고 다니며 먹기에도 간편한 바나나에는 칼륨이 많이 들어있다.

고혈압 환자의 간식으로 좋다.

<알고 먹으면 좋은 김치의 뛰어난 20가지 효능>

<알고 먹으면 좋은 김치의 뛰어난 20가지 효능>

<알고 먹으면 좋은 김치의 뛰어난 20가지 효능>

1. 배추 김치는 객담을 배출하고 묵은지와 김치 찌게로 먹으면 위염, 위궤양, 위암을 막는데, 만병의 예방 약이다.

2. 숨이 가빠서 2층도 오르기 힘든 사람은 동치미가 최고, 몇 달 먹고 천식도 나았다고 한다.

3. 김치는 근육에 힘이 없고 무력하게 된 것도 고친다.

4. 천식은 몸이 산성화가 되어서 생긴다.

5. 정맥류나 치질 치료에 동치미가 최고다.

6. 김치는 숙성시켜 먹어야 좋다.

7. 멍이 잘 드는 사람은 간이 나쁜 사람이다.

8. 간 기능이 떨어지면 혈소판 감소증과 백혈병이 잘 생긴다.

9. 김치로 멍과 허혈을 없앤다.

10. 근무력증의 가장 큰 원인은 설탕이다.

11. 간이 산성화가 되면 근육이 약해진다.

12. 시어 꼬부라진 김치국물을 먹으면 손톱, 인대, 연골, 혈관이 튼튼해지고 피로물질이 안 쌓여서 힘든 일을 해도 피곤을 안 느낀다.

13. 김치를 먹으면 머리카락도 질겨지고 발목도 튼튼해 진다.

14. 머리카락이 질겨지면 혈관도 튼튼해 진다.

15. 김치를 안 먹으면 혈관, 근육, 자궁이 약해지고 출혈이 잘 생긴다.

16. 쪽파 김치는 간경화, 지방간, 혈우병, 당뇨병을 고친다.

17. 김치는 몸의 산성화를 막고, 간기능을 좋게 하고, 근육이 튼튼해 지고, 혈액을 깨끗하게 한다.

18. 혈관이 약하면 중풍과 동맥경화가 된다.

19. 김치는 불로초이고 만병통치 약이다.

20. 무김치, 무청김치, 총각김치, 동치미, 갓, 순무, 민들레, 씀바귀, 우엉, 미나리, 질경이, 고들빼기, 부추, 오이로 담근 김치를 열심히 먹어야 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