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9일 금요일

효과적인 면역력 높이는 방법들

<효과적인 면역력 높이는 방법들>

<효과적인 면역력 높이는 방법들>

◆햇볕 쬐기

하루에 20분 정도 햇볕을 쬐면

비타민D가 몸 안에 만들어지는데

면역력과 관련이 있는 체내 비타민 D는

대부분 햇볕을 받아 합성되고, 나머지는 식품으로 보충됩니다.

체내 비타민 D 농도가 낮으면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호흡기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고

비타민 D의 혈중 농도가 정상 범위보다 낮을 때엔

인플루엔자를 포함한 질병에 노출될 확률이 40% 이상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규칙적인 수면 취하기

면역체계를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휴식과 수면도 필요합니다

수면부족으로 몸이 피곤하면 면역력이 떨어지므로

밤에 잠을 제대로 못 잤다면

낮에라도 잠시 눈을 붙이는 것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운동

운동을 하면 면역세포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전신으로 혈액순환이 원활해져서 혈액을 통해

면역세포가 전신 구석구석에서 일을 하게 됩니다.

산책과 같은 가벼운 운동 역시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데요

긴장이 이완되면서 스트레스도 낮아지고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며

부교감신경이 자극을 받아 면역력이 높아집니다.

산책 외에도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걷기나 계단을 오르내리기 등의 운동도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스 줄이기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위해 요인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것은

몸 속의 엔도르핀을 증가시키고,

신체의 면역력도 자연스럽게 올리는 방법입니다.

◆금연은 필수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폐렴 등

각종 합병증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손 씻기

손 씻기는 우리 몸에 균이 덜 들어오게 하는 대표적 활동으로

조금만 더 관심을 갖고 습관화하면

손 씻기 만으로도 감기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외출 후에는 손 씻기는 물론 양치질이나 입안을 헹구는 것만으로도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심혈관에 좋은 추천 음식 5가지

<심혈관에 좋은 추천 음식 5가지>

<심혈관에 좋은 추천 음식 5가지>

◆심혈관에 좋은 음식 : 사과

수용성 섬유인 펙틴이 들어있다.

펙틴은 장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차단해준다.

또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들어 있어 유해산소의 세포 손상을 억제하여 혈관 질병을 막아준다.

◆심혈관에 좋은 음식 : 검정콩

꾸준히 섭취하면 혈관 벽에 쌓인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이 녹아 혈액 순환이 원활해진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도 한다.

◆심혈관에 좋은 음식 : 꽃송이버섯

베타글루칸 성분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항산화 및 항암 효과가 있다.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며 혈액이 맑아지고 혈관이 깨끗해진다.

◆심혈관에 좋은 음식 : 고구마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해 혈압이 감소.

혈관을 강화시켜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의 질병을 막는데 좋다.

고구마에는 칼륨이 많이 포함돼 있다.

칼륨은 고혈압의 원인이 되는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심혈관에 좋은 음식 : 호두

불포화 지방산과 플라보노이드, 항산화제 성분이 풍부.

나쁜 콜레스테롤(LDL)를 감소시킨다.

고지혈증, 고혈압, 뇌졸중 같은 심혈관계 질병을 예방한다.

혈관을 싹 청소해주는 음식 8

<혈관을 싹 청소해주는 음식 8>

<혈관을 싹 청소해주는 음식 8>

1. 자색 고구마

자색 고구마는 폴리페놀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혈압을 감소시켜준다. 혈관을 강화시켜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의 질병을 예방하는데 좋다. 고구마에는 많이 함유된 칼륨은 고혈압의 원인이 되는 나트륨을 몸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도 한다.

2. 검정콩

검정콩을 꾸준히 섭취하면 혈관 벽에 쌓인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이 제거돼 혈액 순환이 원활해 진다. 콜레스테롤 또한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도 한한다.

3. 배

시원한 맛이 일품인 배는 글루타티온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은 항산화 및 항암 효과가 있으며 혈압을 정상화시켜 뇌졸중을 예방한다.

4. 견과류

견과류에는 불포화 지방산과 플라보노이드, 항산화제 성분이 풍부해 몸 속 나쁜 콜레스테롤를 감소시킨다. 고지혈증, 고혈압, 뇌졸중 같은 심혈관계 질병을 예방한다.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장이 건강해지고 변이 좋아진다. 특히 잣은 피부 미용에, 호두는 뇌혈류를 좋게 한다.

5. 단 호박

단호박에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유해산소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노화 예방에 좋다. 덧붙여 심혈관 질병에 걸릴 위험을 낮춰 준다.

6. 사과

사과는 수용성 섬유인 펙틴을 함유하고 있다. 펙틴은 장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차단한다. 또 황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유해산소의 세포 손상을 억제해 혈관 질병을 막아 준다.

7. 오일류

올리브 오일은 항산화작용이 뛰어나 혈액을 맑게 하고 혈관을 깨끗하게 해 준다. 참기름, 들기름은 혈관건강에 이로운 오메가3 지방산이 함유돼 있어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의 염증을 가라 앉혀 준다.

8. 녹황색 채소

카로티노이드라는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녹황색채소는 항암, 항노화 효과는 물론 혈관을 청소하고 피를 맑게 해 분다. 대표적인 채소로는 당근, 토마토, 가지가 있으며, 샐러드나 갈아서 주스로 마시면 좋답니다.

혈당 조절제 식물 인슐린 11가지

<혈당 조절제 식물 인슐린 11가지>

<혈당 조절제 식물 인슐린 11가지>

1. 여주

조롱박과의 식물로 쓴오이라고도 한다. <전남본초>에서는 “기운을 보하고, 갈증을 해소한다.”고 했고, <천주본초> 에서는 “몸에 열이 나고, 가슴이 답답한 소갈인 음을 치료한다.”고 했다. 혈당강하 작용을 일으키는 여주의 성분은 식물 인슐린(p-insulin)과 카란틴(charnatin)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주로 여주의 열매와 씨에 많이 있다.

간에서 포도당의 연소를 돕고, 포도당이 체내에서 재합성되지 않게 한다. 그럼으로써 혈당치를 낮춰준다.

2. 오미자

체내의 기를 빠지지 않게 도와준다. 몸의 음액을 보완하며 진액을 생성하는 효능이 있다.

소갈(당뇨)의 치료 약재로 사용된다.

당 대사에 영향을 주며 뇌ㆍ간ㆍ근육 조직 중의 과당, 포도당의 인산화 과정을 증강한다.

혈액 중의 당류나 젖산의 비율을 높인다고도 알려져 있다.

3. 토마토

한약명으로 번가番茄라고 한다.

말 그대로 진액을 보충해서 갈증을 삭이고 위를 튼튼하게 하는 과일이다. 여름 제철 채소로 붉은 빛깔을 띤다. 심장과 비슷한 모양이어서 한의학적으로 화火에 속한다.

기를 잘 순환시켜 화열을 제거해 준다는 뜻이다.

현대의학으로도 토마토는 심혈관계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토마토 안의 라이코펜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한다.

각종 혈관질환을 예방하며 항혈전 작용과 지방의 소화를 돕는 기능도 발휘한다.

당뇨병과 함께 나타나는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와 같은 성인병 예방에도 좋다.

4. 둥굴레

한의학적으로 음을 기르고, 진액을 생성하고, 번을 제거하며, 갈증을 멈추게 하는 효능이 있다.

당뇨병의 입이 마르고 갈증을 자주 느끼는 증상에 사용해 왔다.

실제로 둥굴레에 대한 연구 중에 당뇨병을 유발한 동물 실험에서 우수한 혈당강하 효과가 보고된 바 있다.

또 당뇨병과 동반해 흔히 나타나는 고혈압과 고지혈증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5. 마늘

<본초강목>에는 강장, 강정, 식욕부진, 정장, 변비, 보온, 항균, 정신안정, 이뇨, 혈압강하, 신경통 등에 효험이 있다고 적혀 있다.

영양소 중에는 알리신, 유황화합물, 셀레늄, 비타민 B, C, E 등이 풍부하다. 이중 알리신은 췌장세포를 자극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당뇨 개선을 돕는다.

그뿐 아니라 알리신은 페니실린이나 테라마이신보다 살균력이 강력하다. 지질과 결합하면 피를 맑게 해 세포를 활성화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6. 양파

성분 구성은 수분이 약 90%이며, 당질이 6.8~8%다. 이중 과당이 가장 많다.

생리적으로 활성을 띠는 케르세틴, 케르시트린, 루틴 등의 플라보노이드류와 황화합물인 알릴 디설파이드 등은 콜레스테롤을 포함한 혈액 지질 개선에 효과가 있다.

그와 더불어 항산화 작용, 항고혈압 작용, 항혈당 작용, 항동맥경화 작용 등을 유도한다.

7. 완두

<중약대사전>에 따르면 “완두는 진액을 생성하며, 갈증을 멎게 하고, 기가 위로 치밀어 오르는 것을 내린다.”고 했다. 콩류 중에서도 인슐린의 원료가 되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호르몬 물질이 들어 있다.

또 혈당지수(GI)가 낮은 완두는 당질 흡수 속도가 느리다.

음식 섭취 후에도 혈당이 천천히 오른다.

포만감이 오래가기 때문에 혈당조절용 식품으로 적합하다.

8. 바나바

부처꽃과 식물로 일본명은 ‘오오바나사루스베리’다. 필리핀, 중국 남부지방, 호주 북부지방에 걸쳐 넓게 서식하고 있다.

바나바티는 필리핀식 치킨 수프의 한 종류로 오랫동안 전해져 왔다. 일본에서도 1990년대부터 바나바나무의 잎을 끓여 마시는 민간요법이 이어지고 있다. 바나바엽에는 코로소린산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다.

이 물질이 인슐린과 비슷하다. 세포 내 포도당 흡수율을 높여 혈당을 떨어 뜨린다는 사실이 여러 임상시험을 통해 밝혀졌다.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성인형 당뇨병 환자에게 혈당조절과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9. 표고버섯

예부터 버섯은 땅을 비옥하게 하는 ‘대지의 음식물’로 불렸다.

그 중 당뇨병에 좋다는 표고버섯은 5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다.

특히 비타민 D는 체내 칼슘 흡수율을 높이고 혈당을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콜레스테롤 대사 촉진으로 혈당뿐 아니라 고혈압, 심장질환에도 좋다.

10. 율무 껍질

곡물 중 영양가가 높기로 소문난 율무. 자양강장 효과도 있다.

영양의 균형이 알맞아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하다.

탄수화물이나 지방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B1, B2와 불용성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당뇨병과 비만 예방에 좋다. 고혈당인 쥐에게 율무 추출물을 주사하자 혈당이 눈에 띄게 떨어졌다는 보고도 있다.

율무는 백미와 섞어 주식으로 먹으면 된다.

백미에 율무를 10~20% 섞어 밥을 짓는다.

알다시피 율무차도 유명하다.

껍질째 부순 후 볶아서 끓이면 향이 좋은 율무차가 된다.

11. 다시마

당질의 소화 흡수를 도와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준다.

인슐린감수성을 증가시키고 췌장의 베타세포 손상을 완화시켜 혈당강하 효과가 있다.

그뿐 아니라 저열량, 저지방이다. 포만감을 줘 식사량을 줄여주기 때문에 비만 예방에 좋다.

인생은 나를 찾아 가는 일

인생은 나를 찾아 가는 일

인생은 나를 찾아 가는 일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까요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있기 마련입니다.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 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저 모두들 바쁩니다.

나이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하는 생각을 하게 될 터인데,,

왜 그렇게 열심히 어디를 향해,

무엇 때문에 바쁘게 가는 건지 모를 일입니다.

결국,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인데 말입니다.

고통,갈등 ,불안, 등등은

모두 나를 찾기까지의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입니다.

나를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나를 찾은 그 날부터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

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뀝니다.

이것이야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이 순간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 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합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 보십시오,

내가 보일때 행복과 기쁨도 찾아 옵니다.

#건강 #아침편지 #결정 #치유 #좋은글귀 #행복 #내일 #소통 #독서 #명언

#평안 #고통 #좋은글 #단순 #순간 #명언 #명언편지 #아침 #결심 #극적

잠잘 때 왼쪽으로 자면 일어나는 효능

<잠잘 때 왼쪽으로 자면 일어나는 효능>

<잠잘 때 왼쪽으로 자면 일어나는 효능>

1. 속쓰림, 더부룩함 등의 증상을 완화한다

왼쪽으로 누우면 위산이 식도로 역류되는 현상을 방지해 속쓰림 완화와 소화 불량 개선에 도움이 된다. 반면 오른쪽으로 자면 식도괄약근이 이완돼 속쓰림을 더 악화시킨다.

2. 코 고는 것을 방지한다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이 발생하는 경우 왼쪽으로 자세를 비틀어 누우면 아래턱이 처지는 것을 방지해 코를 고는 것을 줄일 수 있다.

3. 소화력을 향상시킨다

왼쪽으로 누워 자면 옆구리와 복부를 자극시켜 장 기능이 개선돼 소화력이 증진된다. 내장 기관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시켜 변비 개선에도 탁월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4.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

심장은 인체의 가장 중요한 장기이다. 왼쪽으로 누워서 잘 경우 심장을 원활하게 박동시켜 전신에 피를 공급할 수 있다. 이는 혈액 순환에도 좋기 때문에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

5. 태아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임신부일 경우 왼쪽 방향으로 똑바로 누워 자면 태반에 연결된 탯줄에 혈액순환이 더 원활해져 태아의 건강에 유리하다. 반면 오른쪽으로 누워 자는 경우 태아에게 산소, 영양분 등을 공급할 수 없다.

6.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

순환계의 발달에 도움을 주고 지능 발달과 기억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또 정맥혈의 역류를 방지해 혈액 순환을 향상시킨다.

7. 독소를 배출한다

림프계의 순환을 도와 몸에 쌓인 독소를 배출해주며 혈액 순환을 돕는다. 혈액이 원활이 공급되면 얼굴이 붓고 피부가 푸석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 주의사항

왼쪽으로만 자면 척추가 휘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다양한 자세의 장단점을 이해하고 한쪽만을 치중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한다.

먹으면서 살 빠지는 음식

<먹으면서 살 빠지는 음식>

<먹으면서 살 빠지는 음식>

★ 호박 - 얼굴, 다리 부기에 특효

식물성 섬유소인 펙틴이 이뇨작용을 도와 얼굴, 다리 등의 부종을 없애준다. 또 호박의 과육이나 씨에 들어 있는 파르무틴산은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 풍부한 필수 아미노산이 신체 장기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칼로리 소모를 늘려주는 효과도 있다. 다이어트 중에는 영양 불균형으로 피부가 까칠해지기 쉬운데 호박의 비타민 A는 신진대사를 도와 피부를 윤기 나게 가꿔준다. 죽으로 만들어 먹을 것.

★ 토마토 - 다이어트 스트레스를 없애준다

다이어트 중이라 해도 80% 정도의 포만감은 느낄 수 있어야 불안, 초조 우울증 같은 스트레스가 없다. 토마토는 100g에 6kcal로 열량이 매우 낮지만 적게 먹어도 배가 든든할 뿐 아니라 비타민, 칼슘, 칼륨, 구연산 등이 풍부해 스테미나가 떨어지지 않는다. 밥을 굶어도 기운 빠질 염려는 없다는 말씀.

★ 양배추 - 헐리우드를 감동시킨 다이어트

독일의 페터 슐라이허 박사는 양배추를 수프로 만들어 밥 대신 수시로 마시면 일주일에 평균 4~6kg가 빠진다는 임상실험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케이트 윈슬렛, 샤론 스톤, 미셸 파이퍼 등 숱한 할리우드 스타들이 열광한 이 수프는 양배추, 피망, 당근, 양파, 셀러리, 토마토를 썰어 냄비에 넣고 1시간쯤 뭉근하게 끓이면 완성!

★ 샐러리 - 칼로리가 없으며 영양보충

마요네즈 광고에나 나오던 샐러리가 각광받기 시작한 건 ‘덴마크 다이어트’에 소개되면서부터. 칼로리가 거의 없는 대신 조혈 작용을 하는 철분이 풍부해 다이어트식에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준다. 생으로 씹어 먹거나 즙을 내어 먹는 게 정석. 특유의 역한 향과 쓴맛이 거북하다면 수프로 만들어 저녁 대신 먹자. 샐러리, 당근, 감자, 토마토, 양파 등을 육수에 넣고 끓이면 된다.

★ 팥 - 불필요한 체내 수분을 빼준다

수분이 과다하게 쌓이면 지방 또한 쉽게 축적된다. 팥의 사포닌 성분은 이뇨작용을 도와 주므로, 특히 부기가 그대로 살이 되는 체질이라면 수분을 빼주는 것만으로도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배가 나온 사람들이 지켜야 할 생활습관 10

<배가 나온 사람들이 지켜야 할 생활습관 10>

<배가 나온 사람들이 지켜야 할 생활습관 10>

<1> 술자리 횟수를 줄인다.

술은 자체로도 칼로리가 높은 것이지만, 칼로리 가 높은 안주 또한 문제다.

<2> 식생활을 개선한다.

복부비만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선 고지방 음식들 은 금해야 한다. 백미, 백밀가루, 백설탕 등의 가공 음식을 피하고 현미, 잡곡, 콩류 등이 좋다.

\u3000

<3> 하루 한 시간 정도의 운동을 한다.

복부비만에는 하체 운동이 효과적이다. 또 뉴스를 보는 경우에도 가만히 앉아있지 말고 반드시 서서 다리를 천천히 들어올려 무릎을 가슴에 붙이는 운동과 반드시 누워 다리를 쭉펴서 천천히 들 어올린 후 무릎을 구부려 배에 붙이고 다시 다리를 펴서 천천히 내려 놓은 운 동도 계속 반복한다. \u3000

<4> 간식과 야식은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특히 저녁은 반공기로 하고, 반찬 은 필요한 것만 소량 먹는다. 또 저녁 7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말고 먹고 싶으면 오이, 당근을 먹는다. \u3000

<5> 따뜻한 물을 충분히 섭취하자.

한의학에서는 따뜻한 물이 체내와 노폐물 을 몸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말한다. 하루에 2ℓ이상은 마셔야 한다.

<6> 복식 호흡을 한다.

배를 부푸렸다가 집어넣고 하는 식으로 호흡을 한다. 하루에 30분∼1시간씩만 잠자기 전에 이부자리에 누워 배를 의식하면서 호흡을 하면 아랫배가 몰라보게 날씬해진다.

<7> 목욕 중에 복부를 마사지한다.

배 마사지는 내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 여 변비를 없애고 배의 군지방을 감소시킨다. 욕조에 누워 무릎을 세우고 해도 되고, 목욕 후 마사지 오일이나 보디밀크를 바른 후 해도 된다.

<8> 발바닥 자극법을 한다.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사이부터 발바닥의 움푹 들어간 부분이 소화기의 기능과 관련된 반사 부위이다. 지압봉을 이용하여 약간 아플 정도로 매일 10분 이상 눌러주도록 한다.

<9> 올바른 자세로 워킹을 한다.

워킹은 아랫배를 빼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허리를 쭉 펴고, 팔꿈치를 직각으로 구부리고 팔을 앞뒤로 크게 흔들며, 무릎은 펴고 걷고 발뒤꿈치부터 땅에 닿는다.

<10> 복부 스트레치를 습관화한다.

TV를 볼 때나 음악을 들으며 휴식을 취할 때 스트레치를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상체를 굽혀 다리 사이에 양손 넣기 등 구부렸다가 펴기, 다리 구부려 당기기, 발목 잡고 상체 앞으로 숙이기 등을 한다.

치매예방과 뇌건강을 지켜주는 10가지 채소

<치매예방과 뇌건강을 지켜주는 10가지 채소>

<치매예방과 뇌건강을 지켜주는 10가지 채소>

1. 오이

오이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노폐물 배출과 피로 해소에 좋으며, 혈액을 맑게 해 뇌의 피로를 풀어준다.

2. 붉은 양배추, 가지

붉은 양배추와 가지 등 보라색을 띠는 채소에 풍부한 안토시아닌 색소는 뇌에 활력을 주어 암기력과 판단력을 향상시키며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다.

3. 케일

케일에는 다양한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비타민 B6·B1·B2는 두뇌 활동을 좋게 하며 뇌의 노화를 막아준다.

4. 파프리카(노란색)

파프리카는 컬러마다 효능이 다른데 그중 노란색 파프리카는 베타카로틴과 리코펜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암과 뇌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5. 감자

탄수화물 속 당분은 뇌의 에너지원으로 쓰인다. 당분은 감자에 풍부해 특히 뇌 발육이 왕성한 0~3세에게 감자를 챙겨 먹이면 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6. 깻잎

깻잎은 헤모글로빈의 원료인 철분이 많아 뇌에 신선한 산소를 공급한다. 또 뇌 혈류 및 산소 공급을 촉진해 학습 능력 향상, 기억력 감퇴 예방 등의 효과가 탁월하다.

7. 당근

당근에 풍부한 카로티노이드는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 뇌 신경조직의 질병을 예방해주며 뇌의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며,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개선해준다.

8. 브로콜리

브로콜리 속에 풍부한 셀레늄은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중화시켜 뇌를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9. 시금치

시금치는 뇌의 20~30%를 구성하는 중요한 영양소인 레시틴이 풍부해 기억력과 학습능력을 높여준다.

10. 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에는 뇌세포 간의 정보 전달에 필요한 물질인 엽산 성분이 함유되어 집중력, 기억력 등 학습능력에 도움을 주어 어른, 아이 모두에게 좋다.

중풍 위험 신호 7

<중풍 위험 신호 7>

<중풍 위험 신호 7>

동의보감에는 엄지와 검지가 뻣뻣해지고 힘이 없어지는 마비 증상이 있으면 곧 중풍이 생길 수 있다는 경고가 쓰여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이러한 증세는 중풍 전조증에서뿐만 아니라 손목의 이상, 목뼈의 이상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 증입니다. 반드시 전후 상황을 판단해야 합니다.

그런데 반대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증상이 실상은 중풍 전조증일 수도 있습니다. 뇌출혈의 경우는 대부분 특별한 전조증이 없습니다. 하지만 뇌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중풍의 경우는 일이 터지기 전에 한 번 두 번 경고 메시지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 글씨를 쓰다가 볼편을 놓치게 된다

- 넥타이를 매는데 잘 매지지 않고 헤맨다

- 젓가락질이 잘 되지 않는다

- 갑자기 혀가 잘 돌아가지 않고 어눌해진다

- 잠깐이지만 정신이 깜빡 나가서 아찔하여 넘어진다

- 어딘가 한쪽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시야 결손

- 물건이 두 개로 보이는 복시 현상

잠깐 이러한 형산들이 나타났다 사라지면 그저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그런가 보다 하면서 무심히 넘기기 쉽지만 중년의 나이고 평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부정맥, 심장병 같은 질환이 있던 사람이라면 이러한 증세가 나타나면 반드시 전문의료인의 진찰을 받아봐야 합니다.

추가로 이러한 증세가 종종 있는 중,

아침에 잠자고 일어나서 화장실을 가는데 한쪽으로 쓰러진다거나, 말이 어눌해진다거나, 밥 먹는데 사래가 들린다거나, 멀미를 하는 것처럼 심하게 어지럽거나, 두통이 심하거나, 또는 술 취한 사람처럼 휘청거리면서 구토를 한다거나 하는 일이 생기면 지체하지 말고 응급실로 달려가는 것이 상책입니다.

▶ 중풍에 좋은 음식

옥수수, 녹두, 토마토, 바나나, 아몬드, 도토리, 감자, 토란, 당근, 죽순, 오이, 가지, 솔잎 둥

▶ 중풍에 좋은 약초

천마, 강활, 꾸찌뽕, 백련초, 산사, 삼백초, 겨우살이, 익모초, 도꼬마리(창이자), 마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