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0일 토요일

여자에게 좋은 음식 8가지

<여자에게 좋은 음식 8가지>

<여자에게 좋은 음식 8가지>

1. 피부를 매끈하게 가꿔주는 오이

오이 팩, 오이 비누 등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오이는 피부에 좋기로 유명한 야채다.

노화 방지 성분인 비타민 E와 미백에 필수인 비타민 C가 매우 풍부해 얼굴에 바르는 것도 좋지만

매일 꾸준히 먹기만 해도 피부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 오이를 먹을 때는 당근을 함께 넣지 않는데,

당근에 들어 있는 아스코르비나제라는 성분이 비타민 C를 파괴하기 때문이다.

또한 칼질을 많이 하면 오이 자체에서 아스코르비나제가 나오므로 되도록 썰지 않고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2.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대두

대두에 함유된 이소플라본은 체내에서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데,

여성 호르몬이 풍부하면 피부가 부드럽고 가슴이 커지며 여성스러워지게 된다.

또한 이소플라본은 갱년기 이후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증상들을 완화하는 역할을 하며,

여성들이 많이 걸리는 5대 암 중 하나인 유방암을 예방한다.

3. 티없이 맑은 피부를 만드는 키위

키위에는 피부 미용에 필수인 비타민 C·E·K와 구리, 철, 마그네슘 등 미용 효과가 좋은

무기질이 모두 들어 있어 ‘미용 과일’이라 할 만하다. 또한 모발 건강에 좋은 아미노산,

판토텐산, 엽산, 티로신 등도 들어 있어 머릿결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키위는 벌레가 잘 생기지 않는 특성이 있어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것도 건강 식품으로

각광받는 이유 중 하나다. 매일 먹을 수 있기에는 가격이 약간 부담스러운 편.

4. 날씬한 몸매를 위한 쇠고기

흔히 다이어트를 할 때는 무조건 고기를 피해야 한다고 생각는데, 사실 쇠고기는

지방 함량이 돼지고기의 5분의 1에 불과하며, 콜레스테롤 함량도 낮은 다이어트 식품이다.

또한 쇠고기에 들어 있는 엽산은 피부 탄력을 지켜주는 미용 식품이기도 하다.

국을 끓여 먹으면 얼굴과 다리가 붓는 것을 치료할 수 있으며, 만성 설사에도 효과가 있다.

구워 먹는것 보다는 국에 넣거나 불고기처럼 국물이 자박하게 있는 요리를 해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5. 다리를 날씬하게 하는 시금치

시금치는 혈액 순환을 도와 다리에 신선한 영양과 산소를 공급해 다리를

가늘고 탄력 있게 만든다. 시금치는 장과 위를 자극해 소화를 돕고,

배변을 용이하게 해 숙변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예방한다.

6. 속부터 건강하게 만드는 알로에

알로에는 알려진 대로 피부에 윤기를 더하고 부작용도 없는 최상의 천연 화장품이다.

알로에를 피부에 문지르면 피부가 촉촉해지고, 알로에를 섞어 목욕을 하면

온몸의 혈액 순환이 좋아진다. 뿐만 아니라 알로에는 변비를 해소시키고

소화기계 질병을 예방하며 식욕을 증진시키고 숙면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경이 예민해 자주 체하고 식욕이 없는 여성들에게 특효약이라고 할 수 있다.

7. 생리 빈혈을 없애는 대추

대추는 우리 몸에 피를 보충해 주어 생리 때만 되면 빈혈 증상을 보이는 여자들에게 매우 좋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생리통을 완화하기도 한다.

대추는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효능도 있는데 그래서 한방에서는 신경이 예민한 사람에게

대추에 감초를 넣고 달여 약으로 주기도 한다. 빈혈이 생기고 신경이 예민해지는

생리 즈음에 대추차를 꾸준히 마시면 건강하게 생리 기간을 보낼 수 있다.

8. 가슴이 풍만해지는 모과

모과를 많이 먹으면 간과 위가 편안해지고 혈관이 굳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이 생기고 노화 방지 및 피부 보양 효과도 있으며 체력도 보강된다.

여성의 경우 모과 효소가 특히 유선 발육을 촉진시켜 때문에 가슴을 풍만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혈관 노화를 막는 음식 11

<혈관 노화를 막는 음식 11>

<혈관 노화를 막는 음식 11>

1. 마늘

마늘에는 휘발성 매운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혈관중에 축적되어 있는 지방을 제거해주는 작용을 합니다. 이때문에 동맥경화에 좋은 치료제라고 할수 있습니다.

2. 가지

가지에는 비타민p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비타민p는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순환을 촉진하며 항균작용을 합니다. 모세혈관의 탄력을 증강시켜주므로 동맥죽상경화 를 예방하는데 일정한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3. 양파

심혈관질환에 보약으로 알려진 양파는 혈관확장작용에 기여하는 프로스타글란딘 이라는 호르몬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성분은 혈액의 점도를 낮춰주며 혈관을 이완시켜주고, 혈관의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작용을 합니다.

또 황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섬유단백질의 용해의 활성을 증강시켜주어 혈액의 지질을 낮추어주고 동맥경화를 예방 및 이에 저항하는 효능을 갖고 있습니다.

4. 옥수수

옥수수에 함유되어 있는 지방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리놀레산 의 함량이 60% 이상으로 높아 인체의 지방과 콜레스테롤의 정상 대사에 도움을 주며, 또한 콜레스테롤이 혈관중에 쌓이는 것을 줄여주어 이로부터 동맥혈관을 부드럽고 연하게 만들어주는 효능을 합니다.

5. 다시마

다시마에는 풍부한 곤포소,암조다당 등의 물질들이 헤파린의 활성과 유사하여 혈전의 형성을 방지하여 주며, 지단백,콜레스테롤,동맥죽상경화를 억제 및 예방하여 주는 작용을 합니다.

6. 사과

사과에는 플라보노이드,칼륨,다당산, 비타민E ,비타민C 등의 영양성분들이 풍부하여 체내에 쌓여있던 지방을 분해하여 주며, 동맥경화의 발병을 뒤로 미뤄주고 예방하는데 있어 좋은 작용을 합니다.

7. 토마토

토마토에는 각종 비타민의 함량이 배,사과보다 2~4배가량 높으며, 체내의 산화기능을 높혀주어 자우기 등 체내의 안좋은 노폐물들을 제거해 줍니다.

또한 혈관의 탄력을 유지시켜주며 혈전형성을 예방하는 작용을 합니다.

8. 생강

생강은 맛이 매우며 온화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위장과 비장을 건강히 해주며, 독소를 배출시켜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생강의 따뜻한 성질은 혈액의 순환을 촉진하는 작용을 합니다.

생강에 함유되어 있는 석탄산성분은 콜레스테롤 생성을 줄여주고 체외로 배출을 촉진시키며 생강에 함유되어 있는 알켄케톤 성분이 독소인 미생물과 세균을 제거하는 강력한 효과가 있습니다.

9. 녹두

녹두에는 비타민B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단백질,포도당,디아스타아제,옥시디아제,칼슘,철분,인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자주 섭취하게 되면 체내의 독소배출에 도움을 주고 인체의 정상적 대사를 촉진시킵니다. 콜레스테롤 을 낮춰주며 간을 보호해주는 효능에 최고 입니다.

10. 여주

온화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 여주는 해독,독소배출 작용을 합니다.

여주에는 단백질,조섬유,당류,비타민C,비타민B1,비타민B2,티코틴산,카로틴,칼슘,철분 등이 풍부하며 항암작용을 하는 활성단백질또한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단백질은 체내 면역계통을 활성화시키며 방어기능을 하고, 면역세포의 활성을 증가시켜 체내의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기능을 갖게 해줍니다.

11. 연어

연어에 많이 들어있는 오메가3는 혈압을 안정시키고, 혈전을 방지해 주는 혈관에 좋은 음식으로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도 있어 각종 심혈관과 동맥경화 예방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고기와 함께 먹으면 진짜 좋은 음식 10

<고기와 함께 먹으면 진짜 좋은 음식 10>

<고기와 함께 먹으면 진짜 좋은 음식 10>

1. 깻잎

깻잎의 항암 성분은 베타카로틴과 리모넨. 고기를 태우면 PAH 등 발암성 물질이 생길 수 있는데 깻잎에 풍부한 베타카로틴(체내에서 비타민 A로 변환되는 항산화 비타민)이 이를 상쇄해준다. 깻잎의 베타카로틴 함량(100g당 9.1㎎)은 당근(7.6㎎), 단 호박(4㎎)을 능가한다.

깻잎의 향기 성분인 리모넨은 고기 특유의 냄새까지 잡아준다. 중국의 고의서인 ‘본초강목’엔 “깻잎은 고기의 온갖 독을 해독한다”고 쓰여 있다. 깻잎 추출물이 실험동물인 쥐의 대장암의 발생률을 53% 가량 낮췄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2. 양파

양파에 풍부한 황화 알릴, 식이섬유, 쿼세틴(항산화 성분) 등도 암 예방을 돕는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의대 연구팀은 지난 2006년 ‘임상위장병학-간장학’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양파에 든 쿼세틴이 대장폴립(용종)의 수를 줄이고 크기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다.

3. 마늘

마늘의 암 예방 성분은 매운 맛 성분인 알리신. 미국에서 4만1000명의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실시된 ‘아이오와 여성건강연구’(Iowa Women’s Health Study)에선 규칙적으로 마늘과 과일, 채소를 먹은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35%나 더 낮았다.

4. 부추

부추엔 황화알릴(마늘, 양파 함유), 베타카로틴(깻잎 함유) 외에 클로로필(엽록소),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면 변비를 예방하고, 대장암의 발생 가능성을 낮춰준다.

부추 등 채소의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이 가장 선호하는 먹이다. 특히 부추엔 든,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식이섬유는 노폐물, 발암 물질 등 유해 물질을 빨아들여 대변으로 배출시키는 ‘장내 진공청소기’다.

5. 고추

고추의 암 예방 성분은 항산화 비타민인 비타민 C와 매운 맛 성분인 캡사이신이다. 지난해 8월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팀은 동물실험 결과 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이 대장암 치료 효과가 있다고 국제학술지인 ‘임상조사저널’(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에 발표했다.

실험용 쥐에 캡사이신이 함유된 고추를 먹게 했더니 대장암 위험이 감소했을 뿐 아니라 이를 섭취하지 않은 쥐에 비해 수명이 30% 가량 길어졌다는 것이다.

6. 귤

귤의 암 예방 성분으론 비타민 C(항산화 비타민), 베타카로틴, 리모넨(깻잎 함유)이 꼽힌다. 귤 100g당 비타민 C 함량은 44∼48㎎. 게다가 귤은 대부분 생과로 먹으므로 비타민 C가 조리 도중 소실, 파괴될 일도 거의 없다.

7. 다시마

다시마의 암 예방 성분은 식이섬유, 칼슘, 셀레늄 등이다. 특히 식물성 식이섬유인 알긴산이 풍부하다. 음식의 종류와 상관없이 하루에 섭취하는 총 칼로리가 높을수록 대장암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긴산은 포만감을 금세 느끼게 해 열량 섭취를 줄여준다.

알긴산의 일종인 후코이단(fucoidan,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 표면의 미끈거리는 성분)도 암 억제에 유용하다. 4년 전 일본 홋카이도대학 연구팀은 후코이단이 대장암 세포의 자살을 촉진해 암의 증식을 억제한다고 발표했다.

8. 우유

고기 먹을 때 우유를 곁들이면 대장암 예방에 유익한 것은 우유가 ‘칼슘의 왕’이기 때문이다. 칼슘 섭취는 대장암과 대장 선종의 발생 위험을 낮춰준다. IARC는 칼슘을 섭취하면 가공육이나 적색육에 의한 암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우유 등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즐겨 먹으면 암, 노화 등을 일으키는 니트로스아민이나 과산화지질의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론 우유 외에 유제품, 멸치, 다시마, 미역, 새우, 브로콜리 등이 있다.

9. 김치

발효 식품인 김치의 암 예방 성분은 유산균, 식이섬유, 비타민 C, 폴리페놀 등이다. 김치 유산균은 장내(腸內) 염증은 물론 암의 발전, 전이 과정을 억제시킨다. 김치의 양념 재료인 마늘, 생강에 풍부한 염증 억제 성분들은 가공육, 적색육의 발암 성분의 독성을 완화한다. 가공육의 ‘아킬레스건’인 아질산나트륨(아질산염)을 줄이는 데도 김치 유산균이 효과적이란 국내 연구결과도 있다.

10. 녹차

녹차의 항산화 성분이자 떫은 맛 성분인 카테킨이 암 예방을 돕는다. 미국에선 녹차에서 EGCG(카테킨의 일종)란 성분을 추출해 암 치료, 예방에 사용한다. 녹차가 암 예방을 돕는다는 것은 여러 동물실험과 역학조사를 통해 확인됐다. 카테킨은 암의 성장을 늦추고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한다. 미국에선 마늘의 SAMC와 함께 녹차의 EGCG를 천연물 항암제로 개발 중이다.

설탕 줄이면 찾아오는 7가지 놀라운 변화

<설탕 줄이면 찾아오는 7가지 놀라운 변화>

<설탕 줄이면 찾아오는 7가지 놀라운 변화>

1. 피부가 깨끗해진다

탄산음료, 과자, 케이크 등에 듬뿍 들어있는 설탕이 여드름 발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은 이미 숱하게 들어왔을 것이다. 설탕을 끊으면 깨끗한 피부와 함께 안색도 밝아질 것이다.

2. 더 젊어진다

라이덴 대학 연구진의 연구를 통해 설탕의 과도한 섭취가 노화와 연관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지속적으로 설탕을 많이 먹게 되면 주름이 형성돼 탱탱한 피부 탄력을 잃는다.

3.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최근 미국의 수면 학회에서는 포화지방과 설탕이 숙면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발표했다. 숙면이 계속해서 방해된다면 스트레스와 각종 건강 악화에 노출될 염려가 있다.

4. 질병의 위협에서 벗어난다

심혈관 학자 제임스 디니콜란토니오(James J. DiNicolantonio)에 따르면 설탕은 심혈관 대사 질환 및 고혈압 관련 질환에 영향을 끼친다. 일반 사람들보다 25% 이상 설탕을 섭취하는 사람들은 심혈관 질환에 2배 가까운 위험도가 증가했다.

5. 기분이 좋아진다

설탕을 먹을 때에는 행복감에 도취되곤 하지만, 이어 쉽게 짜증과 변덕을 느끼게 된다. 이는 설탕이 우울증 발생에 간접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6. 건망증이 해소된다

UCLA 연구진에 따르면 설탕은 뇌 기능에 때때로 손상을 입힌다. 기억력이 떨어지는 느낌이 든다면 당신은 지금 당장 설탕을 끊어야 한다.

7. 체중이 줄어든다

너무나 당연한 얘기이겠지만 설탕은 다이어트의 최대 적이다. 콜라 한 캔은 설탕의 일일권장량 25g을 초과하고도 넘는다. 무심코 마신 한 잔의 콜라가 당신을 살 찌울 수 있다.

고구마가 우리몸에 좋은 놀라운 이유

<고구마가 우리몸에 좋은 놀라운 이유>

<고구마가 우리몸에 좋은 놀라운 이유>

1. 변비를 치료, 예방한다

고구마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식물성 섬유는 수분 함량이 많고 소화가 잘 안되기 때문에 대장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며 장 속의 세균 중 이로운 세균을 늘려 배설을 촉진한다. 특히 생고구마를 잘라 보면 하얀 진액이 나오는데, 이것은 ‘야라핀’이라는 성분으로 변비에 매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익혀 먹으면 소화흡수가 잘된다

고구마의 주성분은 녹말 위주의 당질로, 녹말은 익으면 맛이 좋고 소화흡수가 잘된다. 한의학에서도 고구마는 비장과 위를 튼튼히 하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능이 뛰어나다고 하여, 설사나 만성 소화불량증 치료에 두루 쓰인다.

또 민간에서는 예부터 소화가 안되면 고구마와 멥쌀로 죽을 쑤어 먹었다고 한다. 다만, 고구마의 ‘아마이드’라는 성분이 장 속에서 이상 발효를 일으켜 고구마를 많이 먹으면 방귀가 잦고 속이 부글거리기 쉬운데, 펙틴이 풍부한 사과나 동치미 등을 함께 먹으면 가스가 차는 것을 막을 수 있다.

3. 혈압을 조절해 성인병을 예방한다

고구마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칼륨 성분이 특히 많다. 칼륨은 몸속에 남아 있는 나트륨을 소변과 함께 배출시키는 작용을 해 가벼운 고혈압 등의 성인병을 예방하고, 뇌졸중을 막는 효과도 있다.

또한 고구마의 식물성 섬유는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 지질을 배출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 혈중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정상화시킨다. 식후 혈당치가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완화시켜 인슐린의 분비를 줄이는 효과도 볼 수 있다.

4. 노란 고구마는 암을 예방한다

고구마에는 위암과 폐암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베타 카로틴이 들어 있다. 특히 베타 카로틴은 당근이나 단호박 등 노란색을 띠는 채소에 많이 들어 있는데 고구마 역시 노란색이 짙은 것일수록 항암 효과가 높다고 한다.

또한 보라색과 붉은색 색소에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은 세포의 노화를 막고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고구마의 섬유질도 배변을 도와 만성 변비로 인한 대장암 등의 질환을 예방한다.

5. 허약 체질을 개선한다

고구마는 비타민 B군과 미네랄, 카로틴 등이 많이 들어 있어 영양가가 높다. 특히 허약 체질인 사람이 생고구마를 갈아 먹으면 건강 증진에 효과가 있다.

하지만 소화 기능이 너무 약한 위무력증이나 위하수 등이 있는 사람은 생고구마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

6. 비타민 E가 노화를 막는다

고구마에는 노화를 막는 비타민 E가 풍부해 평소 즐겨 먹으면 오랫동안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 다양한 호르몬의 생성을 촉진하고 핏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 노화를 방지한다.

7.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다

고구마를 한개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가 충족될 정도로 고구마에는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다. 비타민 C가 대부분 열에 약한 데 비해 고구마의 비타민 C는 가열해도 50~70%까지 남기 때문에 익혀 먹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위, 십이지장, 대장, 직장 등의 활동을 좋게 해 숙변을 없앤다. 특히 아랫배가 너무 차면 얼굴에 주근깨나 기미 등이 생기기 쉬운데 고구마를 먹으면 이를 개선, 피부를 깨끗하게 만들어준다.

가지를 먹어야 되는 이유 6

<가지를 먹어야 되는 이유 6>

<가지를 먹어야 되는 이유 6>

1. 장 기능 강화

가지의 식이 섬유는 대표적인 장 건강 영양소로 변비 등의 질환을 개선해 줄뿐 아니라 장내의 노폐물을 제거해주어 장 질환을 예방해주는 효과도 갖고 있다.

또한 다이어트 시 나타나는 변비를 가지효능으로 방지 할 수 있습니다.

2. 항암효과

가지의 효능이 주목 받게 된 폴리페놀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이 성분이 발암 물질을 억제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고 알려지면서 부터이다.

이러한 가지의 폴리페놀은 암세포 억제 율이 80%이기 때문에 매우 효과가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3. 해열 치료

가지의 성질은 차가운데 이 때문에 꾸준히 먹으면 체질이 뜨거운 사람의 열이 내리는 것을 도와주며 가지의 섭취를 통해 열로 인해 혼미해진 정신을 맑게 하는데 가지의 효능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차가운 성질의 가지효능 때문에 본래 몸이 차가운 분들은 피하는 게 좋다.

4. 고혈압치료

가지의 효능에는 혈압을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으며 꾸준히 섭취해야 효과가 있다.

가지의 섭취를 통해 어지럼증 증상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피를 맑게 해 주기 때문에 가지의 꾸준한 섭취를 통해 고지혈증을 예방할 수 있다.

5. 염증 치료

가지의 차가운 성분은 염증에 좋은데 염증은 본래 뜨거운 환경에서 더욱 심해지게 된다.

이 때문에 염증이 있을 시 가지의 요리를 드시면 빠르게 염증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오래 전에는 이러한 가지의 효능으로 사마귀들을 고쳤다고 하는데 이러한 기능은 가지의 꼭지 부분에 많이 들었다고 한다.

6. 피로회복

가지의 효능에는 비타민 함유량이 매우 높아 세포들의 스트레스를 없애주며 피로 회복에 좋다.

또한 기본적인 영양을 공급해 주어 만성 피로에 좋다.

가지의 섭취를 꾸준히하면 체력을 증진시켜주는 가지의 효능을 볼 수 있다

물 적게 마시면 내 몸에 위험한 질병

<물 적게 마시면 내 몸에 위험한 질병>

<물 적게 마시면 내 몸에 위험한 질병>

1) 비만·당뇨병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조사된

연구에 따르면 물을 하루 평균 1.53L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하루 194kcal를 적게 섭취했다. 물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음식 섭취량이 줄어들어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프랑스에서 중년 남녀 36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하루에 500mL 미만으로 물을 마시는 그룹과 비교해 물을 500~1,000mL 미만 마시는 그룹은 고혈당증 발병 위험이 68% 감소, 1,000mL 이상 섭취하면 79% 감소했다. 수분 섭취가 부족하면 혈중 포도당 농도가 증가해 고혈당증 위험이 높아진다.

2) 방광암·대장암

수분 섭취가 감소하면 소변 속 발암물질 농도가

높아지고 장시간 방광 점막과 접촉돼 방광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가 있다. 대장암도 마찬가지이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대변의 대장 통과 시간을 감소시켜 대장암 발병에 대한 보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3) 인지기능

가벼운 탈수 상태는 집중·각성·단기 기억과 같은 다양한 인지기능 변화를 유발한다는 연구가 있다. 몸에 탈수가 지속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농도가 높아져 기억력 등 인지능력의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갈증을 느낀다. 평소에 갈증을

잘 못 느끼는 사람도 많은데, 소변색이 진해졌는지,

입이 자꾸 마르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소변량이나 땀의 양도 줄어들기 때문이다.

피부를 꼬집었을 때 피부가 빨리 제자리에 돌아오는

피부 긴장도가 떨어져 있으면 체내 수분이 부족한 것이다. 노인은 체내 수분량이 줄면 혈액량이 줄면서 일어섰을 때 어지럼증을 느끼는 기립성 저혈압이 잘

생길 수 있다.

한국인영양섭취기준에 따르면 19~29세 성인 남자의 경우 하루에 총 수분 섭취기준이 2600 mL이다. 모두 물로 마셔야 하는 양은 아니다. 보통 1,400 mL는 국물, 과일 등 음식으로 섭취하고, 나머지 1,200 mL을 물 등 액체로 섭취해야 한다.

액체는 우유 200 mL(1컵)와 함께 당류, 카페인, 염류, 산성성분, 알코올 등이 들어 있지 않으며 인체에 해로운 병원균이 들어 있지 않은 순수하고 깨끗한 물로 1000 mL(5컵) 이상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

음료수로 수분 섭취를 하면 음료수에 들어 있는 다량의 당류와 염류 등은 혈장 농도를 높여 갈증을 일으키므로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한 콜라 등의 음료수는 인이 칼슘 흡수를 방해해 칼슘 영양 상태를 나쁘게 만든다. 탄산음료와 탄산수에 들어 있는 산성 성분은 PH가 낮아 치아를 손상시키기도 한다. 음료수에 많은 당류는 혈당과 열량을 증가시켜 당뇨병이나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최근에는 커피를 통해 수분 섭취를 대신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잘못이다. 커피를 마시면 커피 속

카페인이 항이뇨호르몬 분비를 억제해 이뇨작용을 부추기므로 소변 배설량을 증가해 오히려 수분 보충에 방해가 된다.

체내 수분을 잃게 되어 갈증이 일어날 수 있다. 술도 카페인과 마찬가지로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만들어 문제가 된다. 따라서 수분 공급을 위해 당류, 카페인, 알코올 등이 들어 있지 않은 순수한 물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

물은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틈틈이 마셔야 한다.

갈증을 느꼈을 때 물을 마신다면 이미 체내에 물이 부족한 상태에서 마시게 되는 것이다. 이런 습관이 계속된다면 체내 물 부족 상태가 지속되게 된다.

물은 적당한 양을 천천히 마시는 습관을 들이자. 물을 급하게 과량으로 마시면 저나트륨혈증이 유발돼 두통, 구역질이 나타나고 심하면 물중독으로 사망할 수 있다.

탁한 피를 맑게 하는 음식 12가지

<탁한 피를 맑게 하는 음식 12가지>

<탁한 피를 맑게 하는 음식 12가지>

1. 간

간에 포함되어 있는 영양소 중에서 철분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비타민B2. 동맥경화를 촉진하는 원인으로 과산화지질이 있는데, 비타민B2는 과산화지질을 분해하는 작용을 한다. 이로 인해 동맥경화나 세포의 노화가 억제되는 것이다.

더욱이 지질의 대사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으며, 혈액 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도 도움된다. 또한 혈액 중 불필요한 포도당을 조절함으로써 혈당치를 낮추는 작용도 한다.

▶ 이만큼 드세요

쇠고기나 돼지고기의 간이라면 얇게 저민 것 3∼4개만으로 충분하다. 적어도 한 달에 2∼4회 정도는 먹어주는 것이 좋다.

2. 레몬·귤·오렌지 등의 감귤류

레몬, 귤, 오렌지, 그레이프 프루츠 등 감귤류는 모두 비타민C, 이노시톨 등이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비타민C는 활성산소의 산화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이노시톨은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의 대사를 촉진하고 간장에 지방이 쌓이지 않도록 함과 동시에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 이만큼 드세요

하루에 주스 한 컵 정도가 적당하다. 과육을 직접 먹는 경우 그레이프 프루츠 반 개 혹은 오렌지 한 개 정도가 적당하다.

3. 땅콩·아몬드·호두 등의 견과류

땅콩이나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에는 황산화 비타민인 비타민E와 β-카로틴이 들어 있어 활성산소에 의해 세포나 혈관에 침착해 있는 콜레스테롤이 산화되지 않도록 도와준다.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여 깨끗한 혈액과 건강하고 탄력 있는 혈관을 만드는 데도 큰 도움을 준다.

▶ 이만큼 드세요

지방분이 많기 때문에 한번에 많이 먹는 것은 안 좋다. 땅콩의 경우 20∼30개 정도, 아몬드라면 5∼8개 정도가 적당하다.

4. 깨

깨에 포함된 항산화 물질 중 세사미놀과 세사민은 강력한 황산화 작용으로 깨끗한 혈액이나 건강한 혈관을 유지하는 데 도움된다. 특히 혈관벽을 두껍게 만드는 원인 물질인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특효가 있다.

▶ 이만큼 드세요

열량이 높기 때문에 많이 섭취하는 건 금물. 하루에 1큰술 정도 분량이 적당하다.

5. 녹차

녹차에 포함되어 있는 카테킨은 항산화 물질의 일종으로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전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 녹차의 카페인은 지방을 연소시켜 다이어트를 하는 데도 도움된다.

▶ 이만큼 드세요

카테킨의 효과를 기대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녹차를 10잔 정도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때 진하게 마시는 것은 금물. 녹차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을 많이 섭취하면 변비가 생길 위험이 있다.

6. 당근·토마토·호박 등의 녹황색 채소

당근·토마토·호박·시금치·피망 등의 녹황색 채소에는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다. 대표적인 영양 성분은 비타민C, β-카로틴, 비타민E. 이들 성분은 뛰어난 항산화 성분으로 깨끗한 혈액, 탄력 있고 생생한 혈관을 유지하는 데 도움된다. 또 피망, 토마토 등에 포함된 피라진 성분은 혈액이 응고되는 것을 억제시킨다. 때문에 혈전이 원인인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등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 이만큼 드세요

깨끗한 혈액을 위해서는 하루 300g 정도의 녹황색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때 하나의 채소만 편식하기보다는 녹황색 ㅌ恬?모두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제약회사가 싫어할 꿀과 계피의 엄청난 효능

<제약회사가 싫어할 꿀과 계피의 엄청난 효능>

<제약회사가 싫어할 꿀과 계피의 엄청난 효능>

1)피곤할때

꿀 큰스푼 반 ╋ 계피가루 뿌린 한컵의 물 ☞ 칫솔질

동일한 분량을 복용한 노인분들이 더 민첩하고 유연성이 뛰어남

2)감기

꿀 큰 1스푼 ╋ 계피가루1/4 스푼

사흘만 계속하면 악성 기침이나 감기는 그치고, 코감기는 확 뚫림

3)속에 가스가 찼을때

(인도와 일본에서 연구결과 도움이 된다)

4)노화방지

꿀 4스푼 ╋ 계피가루1스푼 ╂ 3컵 분량의 물을 넣고 "차"차람 끊임

하루 1/4 컵씩 마시면 피부는 싱싱하게 되살아나는 놀라운 효과

5)면역체계

꿀과 게피가루를 매일 쓰면 병균이나 바이러스 공격에도 탁월한 효능

백혈구를 튼튼하게 만들어줍니다.

6)소화불량

계피가루 2스푼 ╋ 꿀

식전에 드시면 위산분비를 조절하고 아주 무거운 식사도 거뜬히 소화한다.

7)콜레스테롤

꿀 큰 2스푼 ╋ 계피가루 작은 3스푼

(2시간안에 혈관속 콜레스테롤 치수가 10% 내려감)

8)나쁜 입냄새

남아메리카 사람들은 아침에 작은 1스푼 꿀과 계피가루를 뜨거운 물에 타서 입안을 씻어 낸다.

9)심장병

꿀과 계피가루로 반죽을해서 젤리나 잼 대신 빵에 발라먹기!

동맥혈관들 속에 지방이 축척되는 것이나 심장마비에 거릴 확률이 줄어든다.

숨이 차는것도 덜하고 심장박동도 강하게 된다.

동맥과 혈관들을 무지 튼튼하게 만든다.

(미국과 캐나다 요양원에서 이 방법을 성공적으로 써왔음)

10)관절염

더운물 1컵 ╋ 꿀 2스푼 ╋ 계피가루 작은 1스푼

매일먹으면 고질적인 관절염 예방에 좋다.

(코펜하겐 대학에서 연구결과 일주일에 200명의 환자를 고치고 73명의 환자가 통증이 완화)

술을 끊었을 때 나타나는 좋은 현상 5가지

<술을 끊었을 때 나타나는 좋은 현상 5가지>

<술을 끊었을 때 나타나는 좋은 현상 5가지>

1. 암 발병 위험이 낮아진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에 의하면 술은 구강암과 간암, 유방암, 대장암 위험을 높인다. 술을 많이 마시면 마실수록 이런 암들이 발생할 위험이 증가한다.

2. 덜 먹게 된다

술은 음식을 더 많이 먹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이다. 이는 술이 감각을 고조시키기 때문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술 2잔에 해당하는 알코올을 섭취한 여성들은 소금이 든 음료를 마신 여성들보다 음식을 30% 더 먹은 것으로 나타났다. 알코올 성분이 뇌의 해마 부위 활동을 증가시켜 음식 냄새에 더 민감하게 함으로써 더 먹게 만드는 것으로 드러났다.

3. 살이 빠지기 시작한다

술은 마시는 사람이 자각하지 못한 채 은근히 열량 섭취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꼽힌다. 연구에 따르면, 적당량의 술을 마신 남성은 약 433칼로리를, 여성은 300칼로리를 더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술을 끊으면 체중이 서서히 줄기 시작하는 이유 중 하나다.

4. 안색이 좋아진다

술을 끊은 뒤 며칠 안에 피부가 더 촉촉해져 보이거나 그런 느낌이 들 것이다. 술은 이뇨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소변을 더 자주 보게 만든다.

알코올 성분은 수분을 재흡수 하는 작용을 하는 신체의 항 이뇨 호르몬 분비를 감소시킨다. 따라서 술을 끊으면 뺨이나 코 주위의 불그스레한 색이 사라지고 비듬이나 습진, 딸기코 같은 증상도 개선된다.

5. 잠을 더 깊이 자게 된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술을 마시면 뇌에서 알파파 패턴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알파파는 뇌 피질의 후두부에서 나오는 전류로 정상적인 성인이 긴장을 풀고 휴식하는 상태에서 생긴다. 이런 알파파가 나오면 수면이 방해를 받는다.

27가지 연구 결과를 분석한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술은 빨리 잠들게 하고 처음에는 깊은 수면에 들어가게 하지만 이 단계가 지나고 나면 수면의 질을 방해한다.

이 때문에 술을 마시고 잠이 들면 계속 뒤척이게 되지만 술을 끊고 수면을 취하면 다음날 더 상쾌하고 생생하게 된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내과 전문의인 데이먼 라스킨 박사는 "이와 함께 기분이 좋아지고, 집중력과 정신적 활동력도 향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