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1일 일요일

딸에게 전하는 데이트 조언

딸에게 전하는 데이트 조언

딸에게 전하는 데이트 조언

01. "사랑하는 사람은 만났다가 헤어지기도 하지만 가족은 늘 너의 곁에 있단다."

02. "네가 화장을 하지 않아도 널 아름답게 바라봐줄 남자를 만나거라."

03. "연애를 할 때 \노(no)\라고 말할 줄 알아야 한다."

04. "누군가를 사랑하기 전에 너 자신부터 정말로 사랑해야 한단다."

05. "너 자신이 누구인지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해."

06. "너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누구도 너를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단다."

07. "너의 결점까지 받아줄 수 있는 남자를 만나렴."

08. "남자 때문에 너의 눈물을 낭비하지 말아야 해."

09. "이별을 하게 되면 세상이 끝날 것 같지? 그렇지 않단다. 더 멋진 남자가 다시 찾아온단다."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

다산 정약용의 메모 방법 5가지

다산 정약용의 메모 방법 5가지

다산 정약용의 메모 방법 5가지

1. 책을 읽을 때에는 왜 읽는지 주견을 먼저 세운 뒤 읽고, 눈으로 읽지 말고 손으로 읽어라. 부지런히 초록하고 기록해야 생각이 튼실해지고 주견이 확립된다. 그때 그때 적어두지 않으면 기억에서 사라진다. 당시에는 요긴하다 싶었는데 찾을 수가 없게 된다.

2. 늘 고민하고 곁에 필기도구를 놔 둔 채 깨달음이 있으면 반드시 기록하라.

3. 기억을 믿지 말고 손을 믿어 부지런히 메모하라. 메모는 생각의 실마리. 메모가 있어야 기억이 복원된다. 습관처럼 적고 본능으로 기록하라.

4. 평소 관심이 있는 사물이나 일에 대해 세세히 관찰해 기록하고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라.

5. 메모 중에서 쭉정이는 솎아내고 알맹이를 추려 계통별로 분류하라. 그리고 현실에 응용하라. 속된 일에도 의미를 부여하고 자신이 정리한 지식체계와 연관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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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주의 건강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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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인생에서 배운 교훈

90세 인생에서 배운 교훈

90세 인생에서 배운 교훈

01. 인생은 공평하지 않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여전히 인생은 좋습니다.

02. 의심이 들 때는 그저 약간만 앞으로 전진하십시오.

03. 인생은 매우 짧습니다. 즐기십시오.

04. 당신이 아플 때 당신의 직업은 당신을 지켜주지 않습니다. 친구와 가족만이 당신 곁을 지켜줄 것입니다.

05. 카드빚은 매달마다 정산하십시오.

06. 모든 논쟁에서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스스로 진실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하십시오.

07. 누군가와 함께 우십시오. 혼자 우는 것보다 훨씬 더 치유해 줄 것입니다.

08. 첫월급을 탈 때부터 은퇴할 때를 대비하여 저축을 시작하십시오.

09. 굳이 초콜릿을 먹지 않으려고 애쓰는 것은 참 쓸데없는 짓입니다.

10. 당신의 과거와 화해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의 과거가 현재를 망가뜨리지 않습니다.

11. 당신의 자녀들이 당신이 우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해도 괜찮습니다.

12. 당신의 삶을 다른 사람들의 삶과 비교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다른 사람들의 삶이 실제 어떠한지 결코 알 수 없습니다.

13. 만일 어떤 인간관계가 비밀에 부쳐져야 한다면, 그런 인간관계는 맺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14. 숨을 깊이 들이쉬십시오. 그럼 당신의 마음에 평화가 찾아옵니다.

15. 쓸모없는 것들을 제거하십시오. 잡동사니들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당신을 무겁게 짓누릅니다.

16. 어떤 고통이든지간에 그것이 실제 당신을 죽이지 못했다면 항상 당신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17. 행복해지는 것은 언제라도 늦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오직 당신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18. 당신이 인생에서 정말 사랑하는 것을 추구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대답을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19. 촛불을 켜십시오. 좋은 침대시트를 쓰십시오. 근사한 속옷을 입으십시오. 아껴두지 마십시오. 오늘이 바로 가장 특별한 날입니다.

20. 준비는 항상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이 하고, 실전에서는 흐름에 따르십시오.

21. 괴짜가 되십시오. 자주색 옷을 입기 위해서 나이가 먹을 때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오.

22. 당신 외에는 아무도 당신의 행복을 책임지지 않습니다.

23. 소위 재앙이라고 말하는 모든 일들을 다음 질문의 틀 속에서 판단하십시오. ‘5년 후에도 이 일이 정말로 내게 중요할까?’

24.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당신이 신경쓸 일이 아닙니다.

25. 시간은 모든 것을 치유합니다. 시간에게 시간을 주십시오.

26. 상황이 좋건 나쁘건, 반드시 변하게 됩니다.

27. 스스로를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당신 자신 말고 다른 누구도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28. 인생을 청강하지 마십시오. 당당히 앞으로나와 최대한 활용하십시오.

29. 성장해가는 노인이 죽어가는 젊은이보다 낫습니다.

30. 당신 자녀에게 있어서 어린 시절은 인생에서 오직 한번 뿐입니다.

31. 마지막에 결국 중요한 것은 당신이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32. 만일 우리가 우리 자신의 문제들을 쌓아 올린 후에 다른 모든 사람들의 문제들을 보게 된다면, 우리 자신의 문제는 나중에 처리하게 될 것입니다.

-레지나 브렛(Regina Brett)-

인생은 여행이다.

인생은 여행이다.

인생은 여행이다.

여행은 떠나는 일이다.

오늘의 나를 떠나 어제의 나와

내일의 나를 만나는 일이다.

힘들여 오늘을 살아가는

나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나와 소통하는 일은

살아가면서 얼마나 중요한가.

타지에서의 깊은밤

낯선 침대에 누워

어둠에 안겨있노라면

내가 있던 자리에 두고 온

많은 일들이

그 동안 내 삶을 얼마나

꽁꽁 묶어놓고 있었는지를

깨닫게 된다.

사람에 치이고 생활에 찌든

현실의 무게는 늘 버거웠고

사랑에 배고픈 일상은 언제나 외로웠다.

오늘..아무리 삶이 버겁고 외로울지라도

언제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한마디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에게

행복은 늘 품 안에 있다.

-고도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중-

엎지른 물은 돌이켜 담을 수 없다

엎지른 물은 돌이켜 담을 수 없다

엎지른 물은 돌이켜 담을 수 없다

주나라 문왕이 하루는 사냥을 나갔다가 위수 근처에서 낚시질을 하고 있는 한 노인을 만나게 되었다. 그의 형색은 남루하기 짝이 없었다. 그러나 문왕은 그 노인과 이야기하고는 그의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꿰고 있는 탁월한 식견에 감탄하였다.

그 노인이 바로 강태공 여상이었다. 문왕은 여상을 스승으로 모시고 아버지 태공이 바라던 주나라를 일으켜 줄만한 인물이라는 뜻에서 태공망이라고 불렀다.

여상은 문왕을 만나기 전까지는 끼니를 제대로 잇지 못할 만큼 궁색한 생활을 하였다.

그러나 그는 어려운 가정 형편을 돌아보지 않고 책만 끼고 살았고, 그의 아내 馬씨는 굶주림을 견디다 못해 보따리를 싸서 친정으로 달아났다. 그로부터 시간이 흘러, 여상이 문왕을 만나 부귀공명을 이루게 되자, 이 소문은 馬씨의 귀에까지 전해졌다.

馬씨는 여상을 찾아와서 이렇게 말했다. “이전에는 굶주림을 견디지 못해 떠났지만, 이제는 그런 걱정을 안 해도 될 것 같아서 돌아왔다오.” 그러자 여상은 잠자코 있다가 그릇의 물을 마당에 쏟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 물을 그릇에 담아보시오."

마씨는 당황해 하며 물을 그릇에 담으려고 했지만, 쏟아진 물은 이미 땅 속으로 스며들어간 후였다.

여상은 차가운 표정으로 말했다.

“한 번 엎지른 물은 다시 그릇에 담을 수 없소. 한 번 떠난 아내는 돌아 올 수 없소,.”

-BAND 글 옮김-

가장 멋진 인생이란?

가장 멋진 인생이란?

가장 멋진 인생이란?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정치가는

떠나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되면

하던 일 후배에게 맡기고

미련없이 떠나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개구리가 되어서도 올챙이적 시절을

잊지 않는 사람이다

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이 없는 사람이고

가장 강한 사람은

타오르는 욕망을

스스로 자제 할 수 있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사람이다

존경받는 부자는

적시적소에 돈을 쓸 줄 아는 사람이고

가장 건강한 사람은

늘 웃는 사람이며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스승은

제자에게 자신이 가진 지식을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자식은

부모님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는 사람이며

가장 현명한 사람은

놀 때는 세상 모든것을 잊고 놀며

일 할 때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인격은

자기 자신을 알고

겸손하게 처신하는 사람이고

가장 부지런한 사람은

늘 일하는 사람이며

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 있을 때 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

-좋은글 모음 160가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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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생마사牛生馬死

우생마사牛生馬死

우생마사(牛生馬死)

아주 커다란 저수지에 말과 소를 동시에 던져 넣으면 둘 다 헤엄쳐서 뭍으로 나옵니다. 말의 헤엄 속도가 훨씬 빨라 거의 소의 두배의 속도로 땅을 밟는데 네발 달린 짐승이 무슨 헤엄을 그렇게 잘치는지 보고 있으면 신기 하죠.

그런데, 장마기에 큰물이 지면 이야기가 달라 지죠. 갑자기 불어난 물에 소와 말을 동시에 던져 보면, 소는 살아서 나오는데, 말은 익사를 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말은 헤엄은 잘 치지만 강한 물살이 떠미니깐 그 물살을 이겨 내려고 물을 거슬러 헤엄쳐 올라가려 합니다. 1미터 전진 하다가 물살에 밀려서 다시 1미터 후퇴를 반복 합니다. 한 20분 정도 헤엄 치면 제 자리에서 맴돌다가 지쳐서 물을 마시고 익사해 버립니다.

그런데 소는 절대로 물살을 위로 거슬러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냥 물살을 등에 지고 같이 떠 내려 갑니다. 저러다 죽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10미터 떠내려가는 와중에 1미터 강가로 10미터 떠 내려 가다가 또 1미터 강가로 그렇게 한 2~3 킬로 내려가다 어느새 강가의 얕은 모래밭에 발이 닿고 나서야 엉금엉금 걸어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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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일 입니다. 헤엄을 두배나 잘치는 말은, 물살 거슬러 올라 가다 힘이 빠져 익사 하고 헤엄이 둔한 소는 물살에 편승해서 조금씩 강가로 나와 목숨을 건졌습니다. 바로 이것이 그 유명한 우생마사입니다.

",

인생을 살다 보면 일이 순조롭게 잘 풀릴 때도 있지만, 어떤 때는 일이 아무리 애써도 꼬이기만 하죠. 어렵고 힘든 상황일 때 흐름을 거스르지 말고 소와 같은 지혜를 가지시길...

-인터넷 글 옮김-

인간 관계를 좋게하는 열가지

인간 관계를 좋게하는 열가지

인간 관계를 좋게하는 열가지

01. 열심

형식적으로 대하지말고 열심히 대하라.

02. 진심

거짓으로 대하지말고 진심으로 대하라.

03. 관심

무관심이 아닌 깊은 관심을 가져라.

04. 선심

악한 마음 버리고 선한 마음으로 대하라.

05. 애심

미워하지 말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라.

06. 조심

잘못이나 실수가 없도록 조심히 대하라.

07. 인심

실수나 잘못을 모른척 눈감아 주면서 대하라.

08. 배심

좋은것을 먼저 양보하고 배려하며 대하라.

09. 양심

받은것을 계산하지 말고 양심적으로 대하라.

10. 물심

빈손이 아닌 가끔 선물을 주면서 대하라.

-BLOG 글 옮김-

인도여행 중에 인도인들로부터

인도여행 중에 인도인들로부터

인도여행 중에 인도인들로부터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아유 해피 라는 말이란다.

그래서 인도를 여행할 때

가장 먼저 배워야 할 문장이

아즈 함 바후트 쿠스헤!!!다.

오늘 난 무척 행복하다!

라는 뜻인 이 문장은

주문처럼 어떤 힘을 가지고 있단다.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자꾸만 반복해서 말하니까

정말로 행복해지는 것이라고...

-류시화 ‘지구별 여행자’ 중-

어느날 황희 정승에게 동네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어느날 황희 정승에게 동네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어느날 황희 정승에게 동네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정승 어른 한 가지 여쭙고 싶은게 있어서 왔습니다."

"그래 무언가? 말해보게."

"오늘이 아버님 기일이라 제사를 지내야 하는데, 아들 녀석이 몹시 아파서 안사람이 제사를 말립니다. 하지만 제사는 어떤 경우에라도 꼭 챙겨야 하는 것이 아닐런지요?"

"자네 말이 맞네, 가서 정성을 다해 제를 드리도록 하게."

잠시후 또 다른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정승 어르신 한가지 여쭙고 싶은게 있어서 왔습니다."

"그래 뭔가?"

"오늘이 어머님 제삿날인데, 기르던 개가 죽었습니다. 이럴 땐 제사를 건너 뛰어도 되겠지요?"

"그렇게 하게."

이를 보고 있던 하인이 질문을 합니다.

"어르신, 어차피 똑 같은 질문인데 한쪽은 제사를 지내야하고, 또 한쪽은 건너뛰어도 된다는 말씀은 어떤 뜻으로 말씀하신 것입니까?“

황희 정승이 웃으며 이야기합니다.

"첫 번째 사람은 누가 말려도 제사를 꼭 지낼 사람이고, 두 번째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제사를 건너 뛸 사람이네. 그들은 자기가 듣고 싶은 말을 들으려고 온 것일 뿐, 내 말을 들으려고 온 것이 아니네. 그런 자들에게 옳은 소리를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나?"

-인터넷 글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