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3일 화요일

김연아가 말하는 인생의 중요한 이야기들

김연아가 말하는 인생의 중요한 이야기들

김연아가 말하는 인생의 중요한 이야기들

나는 스스로 열이 좀 받았다. ‘대체 왜 안 되는 거야! 다시!’ ‘한 번만 더 해보자!’ 역시 안 됐다. 속이 부글부글 끓으면서 눈물이 찔끔 흘렀다. ‘오늘 이거 안 되면 집에 안 가!’ ‘언젠가 꼭 해내야 하는 거라면 오늘 해내고야 말겠어.’

99도까지 열심히 온도를 올려 놓아도 마지막 1도를 넘기지 못하면 영원히 물은 끓지 않는다고 한다. 물을 끓이는 건 마지막 1도, 포기하고 싶은 바로 그 1분을 참아내는 것이다. 이 순간을 넘어야 그 다음 문이 열린다. 그래야 내가 원하는 세상으로 갈 수 있다.

‘나 그만둘래. 진짜 아파서 못하겠어. 엄만 알지도 못하면서..’ 다른 날과 달리 엄마가 안타까운 눈으로 나를 바라보셨다. 그런 나를 지켜보는 데 지쳐 있던 엄마도 결국 그러자고 하셨다. 마지막으로 전국체전을 나갔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속이 후련했다. 웬지 몸이 가벼웠다. 그래서였을까?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전국체전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이다. 부상이라는 걸 나조차 믿을 수 없을 만큼 트리플 5종 점프를 완벽하게 뛰었다.

누구나 강요하는 것을 즐겁게 할 수 없다.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꿈의 이유가 없다면 금세 포기하게 되기 때문이다. 사춘기 시절 롤러코스터처럼 격하게 변하던 내 마음 속에 피겨는 다시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으로 자리 잡았다. 나는 그렇게 한바탕 성장통을 앓으며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배워가고 있었다.

나의 가장 큰 경쟁 상대는 바로 나 자신이다. 모든 일은 결국 나 자신과의 싸움이니까. 누구를 이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을 완성하기 위해 스케이팅을 하는 거니까.

가장 긴장되는 순간은 첫 포즈로 음악을 기다릴 때다. 정말 소름이 끼치도록 두렵고 이 세상에 나 혼자인 것처럼 외롭다. 나를 도와주고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있지만 경기가 시작되는 빙판 위에서, 나는 혼자다.

기적은 신이 내려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일으키는 것이라고 한다. 나의 성적은 부상과 싸우면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내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아마도 그런 나를 기특하게 여긴 신께서 보내주신 선물이 아닐까.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힘들었던 시기마다 나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준 글귀다. 옛날 페르시아의 왕이 슬플 때 좌절하지 않고 기쁠 때 오만해지지 않기 위해 반지에 새겨 넣고 다니던 문구라고 한다. 이 말처럼 모든 것은 흘러가 버린다. 중요한 것은 오늘, 그리고 오늘에서 비롯된 내일이다. 나 또한 기회가 단지 지금, 이 대회만이 아님을 알기 때문에 크게 좌절하거나 낙담하지 않기로 했다.

내 인생은 올림픽에서 끝나지 않는다. 나는 지금 스무 살이고, 나에게는 더 큰 미래가 있으니까. 나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선수로서 성공했다고 해서 인생에서 성공했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나는 아직 스무살이고, 앞으로 남은 인생이 더 길다는 것이다. 나에게는 지금의 자리가 인생 성공으로 가는 첫 출발점이 될 것이기에, 하고 싶은 일도 이루고 싶은 이도 아직 많다. 나는 성공한 스포츠 스타가 아니라, 끊임없이 성장하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려가는 훌륭한 선수, 노력하는 인간 ‘김연아’로 기억되고 싶다.

후배들에게는 어렵고 힘든 시기를 포기하지 말고 지혜롭게 극복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고 싶고, 그들을 지켜보는 사람에게는 여유를 갖고 기다려 달라고 말하고 싶다.

-김연아 ‘김연아의 7분 드라마’ 중-

2023년 6월 11일 일요일

나는 내가 제일 어렵다

나는 내가 제일 어렵다

나는 내가 제일 어렵다

내가 극복해야 할 대상은

나약한 나 자신이다.

일부러라도 아픈 부분을 더 이성적으로

직시하고 잘못된 점은 그 이유를 정확히

분석하여 개선해야 한다.

자신의 적은 ..

바로 자신임을 잊지 말자.

"

-이케다 치에 혼자만의 시간-

"

누구도 산정에 오래 머물 수는 없다

누구도 산정에 오래 머물 수는 없다

누구도 산정에 오래 머물 수는 없다

누구도 골짜기에 오래 있을 수는 없다

삶은 최고와 최악의 순간들을 지나

유장한 능선을 오르내리며 가는 것

절정의 시간은 짧다

최악의 시간도 짧다

천국의 기쁨도 짧다

지옥의 고통도 짧다

긴 호흡으로 보면

좋을 때도 순간이고 어려울 때도 순간인 것을

돌아보면 좋은 게 좋은 것이 아니고

나쁜 게 나쁜 것이 아닌 것을

삶은 동그란 길을 돌아나가는 것

그러니 담대하라

어떤 경우에도 너 자신을 잃지 마라

어떤 경우에도 인간의 위엄을 잃지 마라

"

-박노해 시인의 숨고르기, 동그란 길로 가다-

"

매력적인 사람

매력적인 사람

매력적인 사람

01. 인생을 두려워하지 않지만 늘 넓고 길게 바라 보면서 생각을 높여가는 사람은 매력적인 사람입니다.

02. 좌절할 때도 있지만 그때마다 희망을 더 높여 절망과의 거리를 떼어놓는 사람은 매력적인 사람입니다.

03. 실패할 때도 있지만 실패의 이유를 알기 때문에 새로운 희망을 품는 사람은 매력적인 사람입니다.

04. 사람에 대한 욕심이 있지만 그 사람 개인의 삶을 더 소중히 여길줄 아는 사람은 매력적인 사람입니다.

05. 간혹은 게을러지지만 일할 때는 불꽃같은 열정으로 창조의 꽃을 피우는 사람은 매력적인 사람입니다.

06. 불만이 있지만 현실을 이해하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과 미래의 기쁨을 나누는 사람은 매력적인 사람입니다.

07. 산만하긴 하지만 핵심을 놓치지 않고 자신이 맡은 일을 끝까지 해내는 사람은 매력적인 사람입니다.

08. 보수적이긴 하지만 변화의 가치를 알고 끊임없이 성숙해가는 사람은 매력적인 사람입니다.

09.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기를 바라지만 한 사람에게 깊이 안길 수 있는 사람은 매력적인 사람입니다.

10.가끔은 흔들리지만 일단 결심하면 자신이 갈 길을 주저 없이 가는 사람은 매력적인 사람입니다.

-J.S.art-

선입견과 편견

선입견과 편견

선입견과 편견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두 마리의 개를 키운다고 합니다.

이 두 마리의 개에게는 이름이 있는데, 하나는"선입견"이고, 또 하나는 "편견"이라고 합니다. 그저 웃고 흘리기에는 그 숨은 뜻이 가슴을 찌릅니다.

인간은 "선입견"과 "편견"이라는 거대한 감옥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래도 가볍게 이야기해서 "선입견"과 "편견"이지, 사실 이것들은 "교만"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교만’은 모든 죄의 근원이 되는 죄입니다.

이런‘선입견’과 ‘편견’이라는 두 마리 개를 쫒아 버리는 한 마리의 특별한 개가 있습니다.

개 이름이 좀 긴데,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는 개입니다.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

직접 보지 않고 들은 얘기로 상대를 판단하면 큰 실수를 범하게 됩니다. 이 개의 애칭은‘일견’이라 합니다.

"일견"을 키우면 "선입견"과 "편견"을 억누르고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

항상 "일견"을 키우시면서 상대을 바르게 보는 혜안을 가져야 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보여지는것이 "전부" 가 아닐 때도 있는것 같습니. 거짓말보다 더 나쁜 말은 "빈말" 이라고 했던가요.

그 빈말속에 진실이 가려져 오해란것이 생기고 그 오해란것이 또 다른 선입견과 편견을 만드는것 같습니다. 그 결과, 인연을 악연으로도 만드는 것 같습니다.

-BAND 글 옮김-

살다 보면 흔히 저지르게 되는

살다 보면 흔히 저지르게 되는

살다 보면 흔히 저지르게 되는

두 가지 실수가 있습니다.

첫째는 아예 시작도 하지 않는 것이고,

둘째는 끝까지 하지 않는 것입니다.

다리가 너무 지쳐

움직이기 힘들 때는

마음으로라도

걸음을 멈추지 마세요.

당신의 길을 포기하지 말아요.

-파울로 코엘료 ‘마법의 순간’-

가난한 사람과 부자의 마인드 차이

가난한 사람과 부자의 마인드 차이

가난한 사람과 부자의 마인드 차이

가난한 사람은 푼돈을 모으고 부자는 큰돈을 굴린다.

가난한 사람은 부자가 되는 것을 특권이라 여기고 부자는 권리라고 생각한다.

가난한 사람은 오락활동에 집중하고 부자는 돈이 되는 활동에 집중한다.

가난한 사람은 고독한 싸움을 하고 부자는 협력작업을 한다.

가난한 사람은 무조건 오래 일하고 부자는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가난한 사람은 걱정을 하고 부자는 꿈을 꾼다.

가난한 사람은 돈이 떨어질까 봐 걱정하고 부자는 돈을 더 벌 궁리를 한다.

가난한 사람은 비판 받는 것을 두려워하고 부자는 비판이 백만장자를 만든다고 생각한다.

가난한 사람은 수동적이고 부자는 능동적이다.

가난한 사람은 무언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부자는 무언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난한 사람은 기회를 기다리고 부자는 기회를 만든다.

가난한 사람은 작게 생각하고 부자는 크게 생각한다.

가난한 사람은 돈에 집착하고 부자는 성공에 집착한다.

가난한 사람은 편안한 것만 좋아하고 부자는 불편한 것도 편하게 여긴다.

가난한 사람은 소심하며 겁이 많고 부자는 진취적이고 대범하다.

가난한 사람은 외적동기를 갖고 부자는 내적동기를 갖는다.

가난한 사람은 믿음이 없고 부자는 믿음이 있다.

가난한 사람은 돈을 물려주고 부자는 생각을 물려준다.

가난한 사람은 여행의 중요성을 모르고 부자는 여행의 중요성을 안다.

가난한 사람은 돈을 벌면 친구를 잃는다고 여기고 부자는 친구를 얻는다고 생각한다.

가난한 사람은 포기하고 부자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가난한 사람은 가진 것에 만족하라고 가르치고 부자는 꿈을 좇으라고 가르친다.

가난한 사람은 저축하는 법을 가르치고 부자는 투자하는 법을 가르친다.

-Facebook 글 옮김-

날마다 배우며 살게 하소서

날마다 배우며 살게 하소서

날마다 배우며 살게 하소서

초라해 보잘것이 없어 보이고

아주 작고 사소한 것에서도

배울 것이 있다면

머뭇 거리거나 지나치지 않고

부끄럼 없이

날 마다 배우며 살게 하소서

배움을 통해

확실히 깨닫게 하소서

나의 삶의 위치를 바로잡게 하시고

늘 새롭게 하소서

나의 삶이 늘 정지된 상태가 아니라

봄날에 돋아나는 새순처럼

푸르고 싱싱하게 잘 자라게 하시고

나의 삶이

늘 틀에 박혀 고정된 상태가 아니라

새로운 변화를 거듭하여

생명력 있는 믿음을 갖게 하소서

배움을 통하여 깨닫게 하사

나에게 주어진 소중한 기회들을

놓쳐 버리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소서

모르는 것들을 배워 알게 하시고

아는 것들을

삶에 적용 시키게 하소서

나의 삶속에서 날마다

배우며 살게 하소서

-용혜원-

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 한다

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 한다

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 한다

세상을 살다 보면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그중에는 만나면 기분 좋고 마음이 편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왠지 만나는 것이 꺼려지고 만나기 싫은 사람도 있습니다.

싫은 사람은 만나지 않으면 그만이고 멀리 떨어져 살면 되지만 어찌 마음에 드는 사람만 골라 만날 수 있습니까? 크고 작은 나무들이 한데 어우러져 숲을 이루듯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합니다.

마음을 조금만 변화시키면 주변의 모든 것이 행복인데 그저 행운만을 쫓다가 불행해 지는 것, 대박 노리다가 쪽박 차고 한방 노리다 거지가 되는 것이 자연의 순리, 매일 최선을 다해 살아 가는 것이 진정 행복일 것입니다.

우리에게 헛된 꿈은 삶을 살아가는데 극약입니다. 어떤 어려운 일도 즐거운 일도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전에는 무심히 관심 두지 않던 인간 관계도 잘 살펴서 챙겨야 합니다. 삶에서 참으로 소중한 것은 사회적인 지위나 명예가 아닌 진정한 인간관계가 아닐까요.

-SNS커뮤니티 글 편집-

딸에게 전하는 데이트 조언

딸에게 전하는 데이트 조언

딸에게 전하는 데이트 조언

01. "사랑하는 사람은 만났다가 헤어지기도 하지만 가족은 늘 너의 곁에 있단다."

02. "네가 화장을 하지 않아도 널 아름답게 바라봐줄 남자를 만나거라."

03. "연애를 할 때 \노(no)\라고 말할 줄 알아야 한다."

04. "누군가를 사랑하기 전에 너 자신부터 정말로 사랑해야 한단다."

05. "너 자신이 누구인지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해."

06. "너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누구도 너를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단다."

07. "너의 결점까지 받아줄 수 있는 남자를 만나렴."

08. "남자 때문에 너의 눈물을 낭비하지 말아야 해."

09. "이별을 하게 되면 세상이 끝날 것 같지? 그렇지 않단다. 더 멋진 남자가 다시 찾아온단다."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