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4일 수요일

한 미국인 사업가가 멕시코의 작은 바닷가 마을로 휴가를 가게 되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작은

한 미국인 사업가가 멕시코의 작은 바닷가 마을로 휴가를 가게 되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작은 배를 타고 들어오는 어부 한 명을 만나 말을 걸었다.

한 미국인 사업가가 멕시코의 작은 바닷가 마을로 휴가를 가게 되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작은 배를 타고 들어오는 어부 한 명을 만나 말을 걸었다.

"이것들을 잡는데 얼마나 걸리셨어요?"

"많이 안 걸렸수다."

"그럼 더 많이 잡을 수도 있었겠군요. 더 많이 잡으면 돈도 더 많이 벌 수 있지 않아요?"

"뭐, 가족들 먹을 정도랑 친구들 나눠줄 정도만 있으면 되는걸."

"그럼 남는 시간에는 뭐 하시는데요?"

"낮잠 좀 자고, 아이들과도 좀 놀고, 아내와도 좀 놀고, 뭐 그런다오. 저녁에는 마을을 어슬렁거리다 친구들 만나면 포도주도 한 잔 하고, 기타도 치고, 뭐 그러고 보내지요."

이 말을 듣자 미국인 사업가가 웃으며 말했다.

"저는 아실지 모르겠지만, 미국의 하버드대학교 출신입니다. MBA를 가지고 있지요. 제가 아저씨를 도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아저씨가 잡은 물고기를 소비자에게 직접 팔아서 나중에 통조림 공장을 열게 해드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 아저씨는 생산에서 가공, 유통까지 이르는 모든 과정을 손에 넣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멕시코 전지역은 물론 전세계로 수출도 할 수 있지요."

"음... 그렇게 하는데 얼마나 걸리겠소?"

"한 10년에서 15년 정도면 됩니다."

"그럼,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우?"

그러자 미국인이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답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주식을 상장하고 주식을 팔아 엄청난 부자가 되는 거죠. 수백만 달러를 손에 거머쥘 수 있을 겁니다."

"수백만 달러? 수백만 달러를 갖게 되면 그 다음에는 뭘 하면 되우?"

"그 다음에는 은퇴해서 작은 바닷가 근처에 집을 지은 다음 낮잠 좀 자고, 아이들과도 좀 놀고, 아내와도 좀 놀고, 저녁에는 마을을 어슬렁거리다 친구들 만나면 포도주도 한 잔 하고, 기타도 치고, 뭐 그러고 보내는 거죠."

"지금 내가 그러고 있잖수?“

-BLOG 글 옮김-

To. 사랑

To. 사랑

To. 사랑

사랑을 배웁니다.

꽃나무 아래

의자를 놓아두는 일이나

어둑해지면

불 밝히는 가로등처럼

어떤 일이 사랑인지 모르던 나는

사랑을 배우고 있습니다.

사랑을 지나치는 일이나

사랑을 못 알아보는 일이 없게

다시는

당신을 통과하는 일이 없게.

-최인숙-

처세와 인내 관련 명언

처세와 인내 관련 명언

처세와 인내 관련 명언

1. 목표에 충실하라

불평을 말하면 한이 없다. 세상에는 훼방꾼도 있고 원수도 있지만 어떠한 경우라도 유쾌하고 화평한 기분을 잃지 않고 나아간다면 반드시 목적을 이루게 된다. 언제나 당신의 목표에 충실하라. 묵묵히 한 길로 꾸준히 나가라. -모리스 메테를링크-

2. 먼저 생각하라

좋은 음식이라도 소금으로 간을 맞추지 않으면 그 맛을 잃고 만다. 모든 행동도 음식과 같이 간을 맞춰야 한다. 음식을 먹기 전에 간을 먼저 보듯이 행동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라. 생각은 인생의 소금이다. -애드워드 조지 얼리 리튼-

3. 행동을 바르게 하라

무엇을 아끼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를 바로 알아서 행동하면 현명한 사람이다. 그리고 언제나 행동이 분명하면 누구에게나 존경을 받을 수 있다.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행동을 바르게 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린위탕-

4. 오늘 일을 미루지 마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으면 그날 일을 다 할 수 없다. 오늘의 일을 오늘 하지 않고 내일로 미루기 시작하면 결국 시대에 뒤떨어지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잡지 못하는 것은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기 때문이다. -새뮤얼 스마일스-

5. 인생의 참된 밑천

운명은 사람이 가진 재산을 빼앗아갈 수 있다. 그러나 마음속에 있는 용기는 빼앗지 못한다. 인생의 참된 밑천은 무엇보다 용기에 있다. 용기가 있는 한 실패에 한탄하지 않고 운명을 박차고 나갈 수 있다.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이 순간 행복하라.

이 순간 행복하라.

이 순간 행복하라.

이 순간 행복하십시오.

그것으로 족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매순간이지

그 이상이 아닙니다.

지금 행복하십시오.

그리고 당신이 가난한 사람을 포함하여

타인을 사랑한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 준다면

그들은 행복해 질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데 엄청난 수고가

드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미소만 지어도 될 때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웃을 수 있다면

세상은 훨씬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입니다.

웃으십시오.

기뻐하십시오.

쾌활하게 지내십시오.

-루신다바디-

인간에게 가장 무서운 병이 있습니다.

인간에게 가장 무서운 병이 있습니다.

인간에게 가장 무서운 병이 있습니다.

가슴 한 구석에 있는 작은 근심 입니다.

근심을 품고 사는 삶은

삶을 황폐하게 만들고

하루하루를 우울하게 만듭니다.

근심은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생각의 쓰레기일 뿐 입니다.

미련없이 휴지통에 버려 버리십시오!

마음의 자유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음한테 지지 마라’ 중-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산다는 것은 싸우는 것이다.

우리는 매일 남과 싸우고...

자기 자신과 싸우면서 살아간다.

인간은 세계라는 무대에서.

자기에게 맡겨진

역할을 수행하면서 살아간다.

어떤 이는 인생을 농사에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하나의 예술 작품에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책을 쓰는데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여행에 비유한다.

우리는 저마다 무거운 짐을 지고

자기의 길을 가는 인생의 나그네다.

길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사람이 가는 길은 인도요,

자동차가 가는 길은 차도요,

배가 가는 길은 뱃길이요, 바닷길이다.

우주에도 길이 있다.

지구는 지구가 도는 길이 있고,

별은 별이 가는 길이 있다.

옳은 길을 가되

우리는 적절한 속도,

적절한 걸음걸이로 가야 한다.

군자는 인생의 큰 길,

옳은 길을 정정당당히 간다.

마음에 추호도 부끄러움과

거리낌이 없는 사람만이

청천백일 하에 크고.

넓은 길을 늠름하게 활보할 수 있다.

힘차고 당당하게 걷는

걷는 걸음을 활보라고 한다.

광명정대의 정신을 가지고

인생을 바로 사는 사람만이

정정당당한 자세로 태연자약하게

인생의 정도와 대로를 힘차게 걸을 수 있다.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이다.....!!

-안병욱 ‘인생론’ 중-

아내의 만찬

아내의 만찬

아내의 만찬

오늘도 일자리에 대한 기대를 안고 새벽부터 인력시장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상민이 경기 침체로 인해 공사장 일을 못한지 벌써 넉달, 인력시장에 모였던 사람들은 가랑비 속을 서성거리다 쓴 기침 같은 절망을 안고 뿔뿔히 흩어졌습니다.

상민의 아내는 지난달부터 시내에 있는 큰 음식점으로 일을 다니며 상민 대신 힘겹게 가계를 꾸려 나갑니다. 어린 자식들과 함께한 초라한 밥상에서 상민은 죄스러운 한숨만 내뱉었고, 그런 자신이 싫어서 오늘도 거울을 보지 않습니다.

아이들만 집에 남겨두고 상민은 오후에 다시 집을 나섰습니다. 목이 긴 작업신발 속에 발을 밀어 넣으면 빠져 나올 수 없는 어둠을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주인집 여자를 만날까봐 발소리조차 그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벌써 여러 달째 밀려 있는 집세를 생각하면 어느새 고개 숙인 난쟁이가 되어 버립니다. 저녁 즈음에 오랜 친구를 만나 일자리를 부탁햇습니다. 친구는 일자리 대신 삼겹살에 소주를 샀습니다.

술에 취해, 고달픈 삶에 취해 산동네 언덕길을 오를 때 야윈 그의 얼굴 위로 떨어지던 무수한 별빛들... 집안 골목을 들어서니 귀여운 딸아이가 "아빠, 엄마가 오늘 고기 사왔어. 아빠 오면 해먹는다고 아까부터 아빠 기다렸단 말이야."

일을 나갔던 아내는 늦은 시간부터 저녁 준비로 분주했습니다. "사장님이 애들 갖다 주라고 이렇게 고기를 싸주셨어요. 그렇지 않아도 우리 준이가 며칠 전부터 고기반찬 해달라고 했는데 어찌나 고맙던지."

"집세도 못 내면서 고기 냄새 풍기면 주인 볼 낯이 없잖아." "저도 그게 마음에 걸려서 지금에야 저녁준비한 거예요. 열한 시 넘었으니까 다들 주무시겠죠 뭐."

불고기 앞에서 아이들의 입은 꽃잎이 되었습니다. 그런 아이들을 바라보며 아내는 행복했습니다.

"천천히 먹어, 잘 자리에 체할까 겁난다." "엄마, 내일 또 불고기 해줘, 알았지?" "내일은 안 되고 엄마가 다음에 또 해줄게. 우리 준이가 고기 먹고 싶었구나?" "응."

아내는 어린 아들을 달래며 상민 쪽으로 고기 몇 점을 옮겨 놓았습니다. "당신도 어서 드세요."

"응, 난 아까 친구 만나서 저녁 먹었어." 당신 배고프겠다. 어서 먹어. 상민은 아내의 성화에 못 이겨 고기 몇 점을 입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마당으로 나와 달빛이 내려앉은 수돗가에 쪼그려 앉아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습니다.

가엾은 아내... 아내가 가져온 고기는 음식점 주인이 준 게 아니었습니다. 숫기없는 아내는 손님들이 남기고 간 쟁반의 고기를 비닐봉지에 서둘러 담았을 것입니다.

아내가 구워준 고기 속에는 누군가 씹던 껌이 노란 종이에 싸인 채 섞여 있었습니다. 아내가 볼까 봐 상민은 얼른 그것을 집어서 삼켜 버렸습니다. 아픈 마음을 꼭꼭 감추고 행복하게 웃음 짓고 있는 착한 아내의 마음이 찢어질까 봐...

늦은밤. 아내의 구두를 닦는다. 별빛보다 총총히 아내의 낡은 구두를 닦으며 내일의 발걸음은 지금보다 가볍고 빛날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본다.

"

-이철환 연탄길 중-

"

갈등 해결을 위한 7가지 원칙

갈등 해결을 위한 7가지 원칙

갈등 해결을 위한 7가지 원칙

1. 일단 하룻밤을 잔다.

잘못을 하여 부모님께 혼날 일이 생겼을 때 무작정 도망갔던 적이 있을 것이다. 친구집이나 놀이터에서 놀다가 집에 가면, 화가 많이 누그러져 있는 부모님을 보았을 것이고, 훨씬 덜 혼났을 것이다.

2. 종이에 적는다.

시위를 떠난 화살이라는 말이 있다. 말은 한 번 뱉으면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다. 말을 함부로 할 경우 갈등이 생긴다. 화가 많이 났을 때 하고 싶은 말을 종이에 적다보면, 스스로 냉정함을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중요한 것은 메모가 끝나기 전에는 말하지 않는 것이다.

3. 믿고 따르는 사람에게 이야기한다.

채팅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의 하나다. 나를 화나게 만든 당사자에게 화를 내는것보다는 자신이 처한 상황을 모르는 사람에게 이야기해 보는 것도 화를 풀어주는 방법이다. 누군가 내 말을 들어주거나, 비슷한 일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경험을 해 보았을 것이다.

4. 조깅이나 운동을 한다.

신체 활동은 복잡한 일이나 스트레스를 잊고 몰두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힘든 운동일수록 좋다. 물론 건강이 뒷받침 돼야 하겠지만 말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운동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잘하지 못하는 운동을 하다가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5. 자신만의 취미활동을 갖는다.

"

취미가 무엇이냐? 라는 질문에 쉽게 대답할 수 있는가?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취미가 없는 것을 마치 자랑하듯 이야기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자랑이 아니다. 취미를 하나쯤 가져보는 것은 비단 스트레스 해소가 아니더라도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다.

",

6. 남의 이야기를 잘 듣는 연습을 한다.

말을 많이 하면 실언을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리고 하지 말아야 할 이야기까지 모두 하게 되기도 한다. 그러다보면 공연한 오해도 생기고, 그것으로 인해 친구 간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더구나 남의 말을 끊어 가면서까지 이야기를 하는 것은 좋지 않다. 그것은 상대방에게 좋지 않은 이미지를 남길 뿐만 아니라 오해를 살 수도 있다.

7. 다양한 친구 관계를 형성하라.

친구가 많다는 것은 친구가 없다는 것과 같은 말이라고 한다. 친구 관계가 복잡하거나 지나치게 넓으면, 자신의 속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만한 친구가 없을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친구들과 속내를 털어놓고 이야길할 수는 없다. 다만 항상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모든 친구들을 대하다 보면, 평생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진정한 친구가 생길 것이다.

-‘10대를 위한 단순하게 살아라’ 중-

서로 기대고 사는 인연

서로 기대고 사는 인연

서로 기대고 사는 인연

우리는 많은 사물과

자연에 기대어 살아 갑니다.

우울한 날에는

하늘에 기대고 슬픈 날에는

가로등에 기댑니다.

기쁜 날에는 나무에 기대고

부푼 날에는 별에 기댑니다.

사랑하면 꽃에 기대고

이별하면 달에 기댑니다.

우리가 기대고 사는 것이

어디 사물과 자연뿐이리요.

일상 생활에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기대어 살아 갑니다.

내가 건네는 인사는

타인을 향한 것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나 아닌 타인입니다.

나를 울게하는 사람도 타인

나를 웃게하는 사람도 타인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비스듬히

기댄다는 것은

그의 마음에

내 맘이 스며드는 일입니다.

그가 슬프면 내 마음에도

슬픔이 번지고 그가 웃으면

내 마음에도 기쁨이 퍼집니다.

서로 기대고 산다는 것

그것이 바로 인연이겠지요.

그 인연의 언덕은

어느 날은 흐리고

어느 날은 맑게 갤 겁니다.

흐리면 흐린 대로

개면 갠 대로

그에게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되어 주는 것

그것이 서로 기대고 살아가는

인연의 덕목이겠지요

-송정림 ‘참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중-

말한대로 이루어집니다

말한대로 이루어집니다

말한대로 이루어집니다

생각이 말이 되고, 말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성격이 되고, 성격이 운명이 되어, 당신의 삶을 결정 짓습니다.

내 생각과 내 말이 내 삶을 결정합니다. 진정 이러한 것을 안다면 생각과 말을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함부로 했던 불평불만의 마음, 부정적인 말을 오늘 깨끗하게 다 지워 버립니다.

축복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말, 상대를 세워주는 말을 함으로써 삶의 주름이 점점 펼쳐지는 아름다운 축복을 경험해 보시지 않으실래요?

분명히 패배할 상황에서 승리를 고백하세요. 분명히 모자란 상황에서 풍부함을 고백하세요. 자기가 말한대로 됩니다. 자기가 말한대로 이루어집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고 하셨습니다. 믿음으로 가득찬 말들이 사랑으로 충만한 말들이 당신을 새롭게 할 것입니다.

당신의 믿음대로 될 것입니다. 당신의 소망대로 될 것입니다. 너는 내 운명이 아니라 내 말이 내 운명임을... 당신이 지금 하는 말이 바로 당신의 운명입니다.

-박선희 ‘아름다운 편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