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4일 수요일

자기 결정의 원칙

자기 결정의 원칙

자기 결정의 원칙

• 지금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자유롭게 선택한 것이다.

• 문제는, 우리들 대부분이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있다는데 있다.

• 모든 안락함은 대가를 요구한다.

• 증오하면서도 그 일터를 떠나지 못하는 것은 떠나고 싶지 않은 것이다.

• ‘시간이 없다’라고 하는 것은 그 일이 당신에게 중요치 않다는 의미이다.

• 스트레스는 ‘아니오’라고 말하고 싶은데 ‘예’라고 말할 때 발생한다.

• 마음 속으로 다짐할 필요가 없다. ‘지금’ 그렇게 실천하면 된다.

• 보상에 대한 기대는 일에 대한 기쁨과 열정을 일에 대한 의무로 바꾼다.

• 참고 견딘다고 얻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당신 자신을 위해 행하라.

• 익숙한 것과 남들이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에 당신의 인생을 맡기는 것은 변화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고 자기기만이다.

• 우리의 진정한 삶은 내일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오늘 진행되고 있다.

• 행복은 고난과 역경을 극복한 자에게 주어지는 보너스이다

-Story 글 옮김-

미운 사람이 내는 소리는 시끄럽고

미운 사람이 내는 소리는 시끄럽고

미운 사람이 내는 소리는 시끄럽고

사랑하는 사람이 내는 소리는 즐겁다.

소리가 시끄럽고 즐거운 것이 아니다.

내 마음이 미워하거나 사랑하는 것이다.

대상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면

그냥 사람이고 소리일 뿐이다.

그냥 사람이고 소리일 때

번뇌에 물들지 않는다.

-해암 ‘깨어 있는 하루’ 중-

용서와 사랑

용서와 사랑

용서와 사랑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하루는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웃집에 가서 낫을 빌려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들은 빈손으로 돌아왔습니다

며칠 뒤, 그 이웃이 호미를 빌리러 왔습니다. 그러자 아버지는 호미를 챙겨주었습니다. 이웃이 가고 난 후 아들은 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아버지! 저 사람은 우리에게 빌려주지 않았는데, 우리는 왜 빌려주어야 하나요?" 아버지는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들아! 그 이웃이 우리에게 도움을 주지 않았다고

우리도 그렇게 한다면 그것은 복수와 증오란다. 하지만 상대방의 행동이 어떠했든지 상관없이 필요할 때 도울 수 있는 것은 용서이자 사랑이란다.

지금 내 마음에는 어떤 마음이 더 크게 자리 잡고 있나요? 용서와 사랑은 복수와 증오의 마음을 덮을 수 있다고 합니다.

-Vingle 글 옮김-

서산대사의 解脫詩

서산대사의 解脫詩

서산대사의 解脫詩

근심 걱정 없는 사람 누군고.

출세 하기 싫은 사람 누군고.

시기 질투 없는 사람 누군고.

흉허물 없는 사람 어디 있겠소.

가난하다 서러워 말고,

장애를 가졌다 기죽지 말고

못 배웠다 주눅 들지 마소.

세상살이 다 거기서 거기외다.

가진 것 많다 유세 떨지 말고,

건강하다 큰소리 치지말고

명예 얻었다 목에 힘주지 마소.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더이다.

잠시 잠깐 다니러 온 이 세상,

있고 없음을 편 가르지 말고,

잘나고 못남을 평가 하지 말고,

얼기 설기 어우러져 살다나 가세.

다 바람같은 거라오.

뭘 그렇게 고민하오.

만남의 기쁨이건 이별의 슬픔이건

다 한 순간이오.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 바람이고,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일 뿐이오.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 뒤엔 고요하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지난 뒤엔

쓸쓸한 바람만 맴돈다오.

다 바람이라오.

버릴 것은 버려야지

내 것이 아닌 것을

가지고 있으면 무엇하리요.

줄게 있으면 줘야지.

가지고 있으면 뭐하겠소.

내 것도 아닌데...

삶도 내 것이라고 하지마소.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일 뿐인데 묶어 둔다고

그냥 있겠오.

흐르는 세월 붙잡는다고 아니 가겠소.

그저 부질없는 욕심 일 뿐,

삶에 억눌려 허리 한번 못피고

인생 계급장 이마에 붙이고 뭐그리 잘났다고

남의 것 탐내시요.

훤한 대낮이 있으면 깜깜한 밤하늘도 있지 않소.

낮과 밤이 바뀐다고 뭐 다른게 있겠소?

살다보면 기쁜일도 슬픈일도 있다만은,

잠시 대역 연기 하는 것일 뿐,

슬픈표정 짓는다 하여 뭐 달라지는게 있소.

기쁜표정 짓는다 하여

모든게 기쁜 것만은 아니요.

내 인생 네 인생 뭐 별거랍니까?

바람처럼 구름처럼 흐르고 불다 보면

멈추기도 하지 않소.

그렇게 사는겁니다.

-서산대사-

자기 삶을 당당하게 가꾸는 십계명

자기 삶을 당당하게 가꾸는 십계명

자기 삶을 당당하게 가꾸는 십계명

누구나 인정할 만한 권위를 쌓아라. 그래야만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위대한 승리자가 될 수 있다. -발타자르 그라시안-

01. 힘차게 일어나라.

02. 당당하게 걸어라.

03. 오늘 일은 오늘 끝내라.

04. 시간을 정해놓고 책을 읽어라.

05. 웃는 훈련을 반복하라.

06. 좋은 말을 하는 훈련을 하라.

07. 하루 한 가지씩 좋은 일을 하라.

08.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라.

09. 사랑하는 것을 멈추지 말라.

10. 매일매일 점검하라.

-Vingle 글 옮김-

밥그릇 속의 머리카락

밥그릇 속의 머리카락

밥그릇 속의 머리카락

그들 부부는 칠순 노모가 차려주는 저녁상을 받습니다. 부부가 맞벌이를 시작하면서 집안 살림은 통째로 눈 침침하고 허리 굽은 칠순 노모의 차지가 돼버린 것입니다.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그날도 부부는 노모가 차린 저녁상을 받았습니다. 한참 식사를 하고 있는데 노모가 불쑥 말을 꺼냈습니다.

"나 돋보기 하나 사야 할 것 같은데..... "생전 당신 입으로 뭘 사달라고 한 적이 없는데다 신문 한 장 볼 일 없는 까막눈인 어머니가 돋보기를 사달라니 웬일인가 싶었지만, 아들은 별다른 말없이 다음으로 미루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저녁, 먼저 퇴근한 아내가 막 현관에 들어서는 남편에게 다가가 호들갑을 떨었습니다. "여보, 아무래도 어머님이 늦바람 나셨나봐, 어제는 안경을 사내라고 하시더니, 좀 전엔 생전 안 하던 염색을 하셨지 뭐야?"

아내의 너스레에 아들은 볼멘소리를 던졌습니다. "다 늙어서 왜 안 하던 일을 하고 그러신대?" 우연히 아들 내외의 대화를 들은 노모는 멋쩍어하며 부엌으로 갔습니다.

노모는 언제 장만했는지 돋보기를 끼고 쌀을 씻으셨습니다. 며느리는 그런 노모의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 정말 남자친구가 생겼나 싶어 눈치를 살폈습니다.

식탁 앞에 아들 내외가 앉자 어머니가 먼저 침묵을 깼습니다. "안경은 인자 됐다. 엊그제 너희 아들 밥그릇에 흰머리가 하나 들어갔나 보더라. 애가 어찌나 화를 내던지......

이제 안경도 끼고 머리도 염색을 했으니까 그럴 일 없겠지." 아들은 그제야 어머니가 왜 돋보기를 사달라고 하셨는지, 왜 하얗게 센머리를 염색하셨는지 깨달았습니다.

아무 말 못 하고 고개를 숙인 아들의 눈에 그렁그렁 눈물이 맺혔습니다. 먹고 살기 힘들다고 어머니께서 자식을 위해 무언가 해주기만 바랐을 뿐, 어머니의 머리가 그새 온통 백발이 된 것도 아들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BAND 글 옮김-

천금같은 기회를 놓친 하버드

천금같은 기회를 놓친 하버드

천금같은 기회를 놓친 하버드

한 노부부가 하버드 총장실로 찾아왔다. 노부인은 색이 바랜 낡은 옷을 입고 있었고, 남편은 싸구려 정장 차림이었다.

두 사람의 모습을 본 총장의 비서는 그들을 무시했다. 노신사가 비서에게 말했다. "총장님을 만나고 싶소."

그러자 비서는 매우 공손한 태도로 말했다. "죄송하지만 총장님께서 굉장히 바쁘셔서요."

이번에는 노부인이 받았다. "괜찮아요. 우리가 기다리면 되지요."

몇 시간이 지났지만 비서는 노부부에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저 빨리 포기하고 가주길 바랄 뿐이었다. 그러나 노부부는 아주 오랫동안 그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결국 비서는 총장에게 이 사실을 전했다. 그러자 총장은 마지못해 굉장히 거만한 태도로 노부부의 앞에 나타났다. 노부인이 총장에게 말했다.

"저희 아들이 1년 동안 하버드에서 공부했어요. 그런데 작년에 뜻밖의 사고로 저희 곁을 떠났답니다. 그래서 학교에 아들을 기념할 만한 건물을 남기고 싶어서요."

그러나 총장은 그들의 이야기에 감동하기는커녕 소박한 옷차림을 보고는 거만한 말투로 말했다.

"건물 하나를 짓는 데 얼마가 드는지 아십니까? 우리 학교 건물은 한 동당 750만 달러가 넘는 것들입니다."

총장은 드디어 그들을 쫓아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때 노부인이 남편을 향해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

"여보, 750만 달러면 건물 하나를 지을수 있다는데, 그럼 우린 아들을 위해 대학교를 세울수 있겠네요!"

노부부는 하버드를 떠나 캘리포니아주로 가서 대학교를 세웠다. 그 대학이 바로 "스탠퍼드대학" 대학이다.

스탠퍼드대학은 이렇게 탄생했다. 스탠퍼드대학은 이미 세계 일류 대학이 되어 하버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이되었다.

하버드 총장은 외모로 상대의 능력을 평가하는 잘못된 태도로 인해서 아주 커다란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조금만 더 겸손하고 신중했더라면 그는 하버드의 발전에 더없이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었을 것이다.

-BAND 글 옮김-

수천번의 점프로 휘어진 발목, 수만번의 회전으로 뒤틀린 허리, 꿈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톡

수천번의 점프로 휘어진 발목, 수만번의 회전으로 뒤틀린 허리, 꿈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톡하게 나를 단련해왔는지 떠올려보면 마냥 행복 할 수 만은 없다.

수천번의 점프로 휘어진 발목, 수만번의 회전으로 뒤틀린 허리, 꿈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톡하게 나를 단련해왔는지 떠올려보면 마냥 행복 할 수 만은 없다.

하지만 다시 7살로 돌아가더라도 피겨스케이팅을 선택할 것 같다. 피겨스케이팅은 내인생의 전부다.

때로는 너무 힘들어서 내 기대치를 낮추고 싶기도 했고, 다가온 기회를 모른척 외면하고 싶기도 했다.

하지만 결코 그럴수 없었다.

마지막 1도,

마지막 1분

작지만 아주 큰 차이기에.

-김연아-

마당을 쓸었습니다

마당을 쓸었습니다

마당을 쓸었습니다

마당을 쓸었습니다

지구 한 모퉁이가 깨끗해졌습니다

꽃 한송이 피었습니다

지구 한 모퉁이가 아름다워졌습니다

마음 속에 시(詩) 하나 싹 텄습니다

지구 한 모퉁이가 밝아졌습니다

나는 지금

그대를 사랑합니다

지구 한 모퉁이가

더욱 깨끗해지고 아름다워졌습니다

-나태주-

보고싶단 말에

보고싶단 말에

보고싶단 말에

보여주는 사람

그리웁단 말에

전화 해주는 사람

오늘 한 잔 마시고 시퍼

그 한마디에

기달릴께 그 말 해주는 사람

그런 사람 있다는건

내가 잘살고 있다는거다

그댄 어때요

-‘꿈’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