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5일 목요일

사람들에게 환영받는 비결 5가지

사람들에게 환영받는 비결 5가지

사람들에게 환영받는 비결 5가지

1. 솔직하고 겸손한 사람이 되어라. 잘난체하는 사람치고 정말 잘난 사람 없다.

2. 남의 치부를 감싸주는 사람이 되어라. 남의 치부를 들추는 사람은 자신의 치부도 드러난다.

3. 자신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사람이 되어라. 노하우를 알려주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도 받지 못한다.

4. 필요한 키맨을 적재적소에 소개해 주는 사람이 되어라. 좋은 사람을 소개해 주면 자신도 좋은 사람을 소개 받는다.

5. 상대의 고민을 들어주는 사람이 되어라. 자신이 힘들 때 도와주는 사람은 평소 잘 했던 사람이다.

-인터넷 글 편집-

첸시앙의 7년의 삶

첸시앙의 7년의 삶

첸시앙의 7년의 삶

중국의 7살 소년 첸시앙은 지난 2012년부터 뇌종양을 앓고 있었습니다. 한 번 수술을 받아 호전되는 듯했지만 6개월 후 재발하였고, 그 땐 손 쓸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더욱 안타까운 건 첸시앙의 엄마 저우루 역시 환자였다는 사실입니다. 엄마는 첸시앙이 아프기 전인 2011년,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가 만성콩팥증(요독증)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엄마가 병마와 싸우는 동안 첸시앙의 상태 또한 점점 심각해져 눈도 멀게 되었고, 온몸에 마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의료진은 첸시앙의 죽음을 직감했고, 첸시앙의 콩팥이 엄마와 일치한다는 것을 떠올렸다고 합니다. 한 사람이라도 살려야겠단 생각에 아들의 신장을 이식 받으라는 권유를 했지만, 엄마는 이를 강력하게 거부합니다. 첸시앙의 친할머니까지 엄마를 설득하고 나섰지만, 그녀는 끝까지 생각을 바꾸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첸시앙의 귀에 이러한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엄마가 꼭 살았으면 좋겠어" "난 엄마를 구하고 싶어"라고 말하며, 엄마를 간절히 설득했고, 엄마는 결국 신장을 이식 받기로 합니다.

어린 아들로 인해 새 삶을 가질 수 있게 된 엄마의 가슴아픔 사연으로 수술 당시 의사들은 침묵의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또, 첸시앙의 신장을 거둘 때 눈물을 흘리지 않은 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첸시앙의 좌측 신장은 엄마에게 기증됨은 물론 우측 신장과 간 또한 다른 환자 두 명에게도 기증되었습니다.

7년의 삶을 살다간 첸시앙. 아이의 삶은 비록 짧았지만, 어른도 하지 못할 고귀한 사랑을 실천하고 떠났습니다. 하늘에서의 행복한 삶을 기원합니다.

-인터넷 글 편집-

열정! 그 모든 에너지의 원동력

열정! 그 모든 에너지의 원동력

열정! 그 모든 에너지의 원동력

빌 게이츠의 재산은 대략 480억 달러 정도라고 합니다. 만약 그들 부부가 1년에 1억 달러씩 써버린다 해도 원금만 소비하는데 480년이 걸린다하니 정말 대단합니다. 이자까지 합산하면, 거기에 수백 년을 덧붙여야 합니다. 이 점을 염두에 두면 한가지 의문이 떠오른데, “그런데도 그는 왜 매일 일을 할까?” 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재산은 10억 달러 정도입니다. 빌 게이츠만큼 많지는 않지만, 한평생을 편하고 사치스럽게 보내고도 남을 만한 재산입니다. 그런데도 왜 그는 쉬지 않고, 한 작품이 끝나면 다음 작품으로 곧바로 뛰어드는 것일까요? 그들은 왜 그렇게 열심히 일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딱 한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바로 ‘열정’입니다! 그들은 자신이 하는 일을 너무도 좋아하여 한평생 편하게 살 수 있는데도 결코 액셀러레이터에서 발을 떼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성공적인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 중의 하나는 다름아닌 바로 ‘열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열정은 그 자체로 삶의 강력한 에너지원이 될 뿐만 아니라, 당신의 열정을 통해 주변 사람들까지도 그것을 갖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Story 글 옮김-

약간의 장사꾼 기질을 지녀라

약간의 장사꾼 기질을 지녀라

약간의 장사꾼 기질을 지녀라

관조만으로 되는 일은 없으며 거래도 할 줄 알아야 한다.

현명한 자가 속기 쉬운 것은 그가 비범한 일은 잘 이해하면서도 사소한 일과에는 어둡기 때문이다.

숭고한 것을 관조하다보면 사소한 일과에는 시간이 없기 마련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누구나 알고 있고 알아야 할 것을 모르기에 경탄의 대상도 되지만 어리석은 자들에겐 무지한 자로 취급당한다.

그러니 현명한 자라면 상인의 기질을 채득하라.

속지 않고 비웃음 당하지 않을 정도로만 숭고하지 않더라도 불가피한 일에는 적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실용적이지 않은 지식이 무슨 쓸모가 있겠는가? 사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오늘날 진정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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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자르 그라시안 세상을 보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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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연어

연어

인생이란 물의 정방향을 따라 순순히 타고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물의 반대 방향으로 힘겹게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다.

만일 정방향으로 너무도 쉽게 흘러갔다면 우리의 삶은 아무런 의미가 없었을 것이다,

결국, 삶의 끝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너무도 잘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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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힘겹게 강물을 거슬러 오르며 우리가 만나게 되고 깨닫게 되는 것이 결국 삶의 이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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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힘겹지만 아주 아름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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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연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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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삶의 인연

좋은 삶의 인연

좋은 삶의 인연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푸른 삶의 향내음이 가득한 참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늘 함께 할 수 없지만 마음 깊이 흐르는 정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함께하는 마음으로 마음에 남겨지는 깊은 정으로 늘 맑은 호수같이 푸른 삶의 참 좋은 인연으로 오래 기억되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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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 향기처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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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돈목佛眼豚目 -부처의 눈과 돼지의 눈

불안돈목佛眼豚目 -부처의 눈과 돼지의 눈

불안돈목(佛眼豚目) -부처의 눈과 돼지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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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마음의 거울이란 말이 있다. 눈만 보고서 그 사람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다는 속담이다. 눈의 중요성을 말하는 몸이 열이면 눈이 구할의 뜻도 사람이 생활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눈이라는 말이겠다. 성서에 너희 형제의 눈에 든 가시는 보면서 네 눈에 든 들보는 깨닫지 못하는가 하고 꾸짖어도 자신의 잘못은 깨우치지 못하는 것이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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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려진 부처님 눈(佛眼)과 돼지의 눈(豚目)이란 엉뚱한 비유는 無學大師(무학대사)와 조선 태조 李成桂(이성계) 사이에 있었던 이야기서 나왔다. 부처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이 부처로 보이고, 돼지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이 추하게 보인다는 말이다. 여기에서 사물은 보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 평가가 다를 수도 있으니 만물을 자기 척도로 보아서는 안 된다고 가르친다. 조선 총독부에서 금석문을 정리한 朝鮮金石總覽(조선금석총람)에 실렸다고 한국고사성어에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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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는 속성이 朴(박)씨이고 이름이 自超(자초)인데 無學(무학)이 법명으로 남았다. 이것은 불교의 수행 과정에서 가장 높은 단계로 번뇌를 없애고 열반의 경지에 오르면 더 배울 것이 없다는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이라 한다. 태조의 왕사이기도 한 무학대사는 그만큼 일화도 많다. 이성계가 집집마다 닭들이 꼬끼요하고 일제히 울 때 한 허름한 집에서 서까래 세 개를 지고 나오는 꿈을 꾸었다. 해몽을 부탁받은 무학이 닭 우는 소리는 고귀한 지위를 축하하는 高貴位(고귀위)란 말이고, 서까래 세 개를 지면 왕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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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가 한양으로 천도하고 시국이 안정됐을 때 흉허물 없이 지내자며 무학대사에게 돼지를 닮았다고 농을 던졌다. 그러나 무학은 태조에게 부처를 닮았다고 했다. 왕이 불평하자 부처님 눈으로 보면 부처로 보이고(佛眼佛示/불안불시), 돼지의 눈으로 보면 돼지로 보일 뿐입니다(豚目豚示/돈목돈시)고 대답했다. 경을 칠 말이지만 태조는 너털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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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화(언론인, 한국어문한자회)-

너무 아둥바둥 살지 말아요

너무 아둥바둥 살지 말아요

너무 아둥바둥 살지 말아요

급하게 뛰어 가다 돌부리에 넘어 집니다.

앞만 보고 달려 가다가

꽃 같은 시절 시들어 할미꽃 되면

나만 서럽잖아요.

너무나 많은 짐 등에 지고 가지 말아요

그 무게에 내 등 휘면 나만 슬프잖아요.

너무 아둥바둥 살지 말아요.

그런다고 부자 되는것 아니잖아요.

소중한 삶을 누리며 살아요. 우리.

"

-그냥 중-

"

동행은 누구에게나

동행은 누구에게나

동행은 누구에게나

어디에서나 축복이다.

사람은

같은 온도의 체온을 가지고 있고,

기대면 기댈수록 튼튼하다.

함께 짚어가는 길.

이만하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으리라.

아무리 외로워도,

웃으며 갈 수 있으리라.

어떤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으리라.

"

-당신은 나의 기적입니다 중-

"

아주 조금만이라도

아주 조금만이라도

아주 조금만이라도

기분을 유쾌하게

할 수 있다면

그 순간은 물론

인생도 훨씬 밝아질 것이다

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

한마디로 기분 좋게 사는 것은

삶 자체를 뒤흔들 만큼

중요한 요소이다

"

-기분이 좋기 때문에 뜻대로 된다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