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9일 월요일

아침에 일어나면

아침에 일어나면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매무새를 살피듯이

사람 앞에 설 때마다

생각을 다듬고 마음을 추스려

단정한 마음가짐이 되면 좋겠습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치료를 하듯이

내 마음도 아프면 누군가에게

그대로 내보이고

빨리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으면

그 내용을 이해하고 마음에 새기듯이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

그의 삶을 이해하고 마음에 깊이

간직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위험한 곳에 가면

몸을 낮추고 더욱 조심하듯이

어려움이 닥치면

더욱 겸손해지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린아이의 순진한 모습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듯이

내 마음도 순결과 순수함을 만나면

절로 기쁨이 솟아나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불을 켜듯이

내 마음의 방에 어둠이 찾아들면

얼른 불을 밝히고 가까운 곳의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면 좋겠습니다.

-정용철 ‘마음이 쉬는 의자’ 중-

삶과 행복은

삶과 행복은

삶과 행복은

언제나 현재진행형입니다.

우리는 2020년부터 행복하게 살겠다고

결심할 수 없으며

실제로도 그런 일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살아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저녁이면

누워있는 잠자리에 감사하십시오.

가족, 친구,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고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찾아

행복을 위해 노력하십시오.

지금 행복하지 못하다면

내일도 행복할 수 없고,

여기서 행복할 수 없다면

저기서도 행복할 수 없습니다.

-양광모 ‘내 인생에 멘토가 되어 준 한마디’ 중-

지금 하늘을 보세요

지금 하늘을 보세요

지금 하늘을 보세요

당신이 힘들고 어려우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파란 하늘에서 뿌려주는 파란 희망들이

당신의 가슴속에 한 겹 또 한 겹 쌓여서

넉넉히 이길 힘을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이 슬프고 괴로우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수많은 별들이 힘을 모아 은하수 물가지고

당신의 슬픔들을 한 장 또 한 장 씻어서

즐겁게 웃을 날을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이 외롭고 허전하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둥실 흘러가는 구름들이 어깨동무하며

당신의 친구 되어 힘껏 또 힘껏 손잡고 도우며

사는 날을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이 용기가 필요하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동쪽 하늘에서 떠오르는

새날의 태양이 당신의 길이 되어

환히 더 환히 비추며

소망을 이룰 날을 만들고 있습니다.

-오광수-

그래도 사랑하라

그래도 사랑하라

그래도 사랑하라

사람들은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이고 자기 중심적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이기적인 이유에서 하는거라고 비난받을 것이다. 그래도 하라.

당신이 성실하면 거짓된 친구들과 참된 친구들을 만날 것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 받을 것이다. 그래도 정직하고 솔직하라.

당신이 여러해 동안 만든 것이 하룻밤에 무너질지 모른다. 그래도 만들라.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하면서도 도와주면 공격할지 모른다. 그래도 도와 주라.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면 당신은 발길로 차일 것이다. 그래도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라.

-마더 테레사-

힘들면 쉬어 가구려

힘들면 쉬어 가구려

힘들면 쉬어 가구려

우리 살아가는 길 위에서 즐겁고, 기쁜 일을 만나게 되면 가슴 뿌듯한 행복을 느끼게 된다. 길을 가다가 눈에 보여지는 모든 것들에게서 늘, 새로움의 생동감을 얻음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날마다 즐거움을 만날 수 없고, 눈에 보여지는 모든 것들이 다 생동감 넘치는 행복일 수는 없다. 순탄한 길이 어디 있던가. 가다보면 때론, 힘든 고갯마루에 앉아 눈물을 흘릴 때도 있는 법이다.

까닭 모를 서러움에 목이 메는 것은 육신이 지쳐 있어 앞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힘들 땐 쉬어 가세요"

쉼터에 앉아 눈물을 훔쳐내고 나면 움쿠려 닫힌 마음은 크게 열리고 생각지도 않았던 새로움의 길이 보인다.

인생은 쉼이다. 가끔은 지금 그 자리에 앉아 쉬며 온 길을 돌아 볼 일이다. 발아래 까마득한 저 길 많이도 오지 않았는가. 내가 온 길 위에 진리가 있었음을 알겠는가.

그러기에, 즐거움만 찾지 말고 불행까지도 사랑해야 한다. 아픈 눈물을 닦은 후에야 문득, 새로움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음을 열고 눈을 크게 떠라. 행복은 닫힌 마음안에 고스란히 숨어 있을 뿐이다.

눈물을 거두고 마음을 열어라. 아직도 갈길은 멀지만, 시간은 짧다. 남은 길... 어찌가면 좋을지 보이지 않는가.

-법정 스님-

피할 수 없는 인생의 진실

피할 수 없는 인생의 진실

피할 수 없는 인생의 진실

첫번째 진실

이 세상에 진실로부터 도망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살면서 때로는 피하고 싶은 진실과 맞닥뜨려야 할 때가 있다. 그냥 모른 채 살면 좋겠지만 진실은 너무 끈질겨서 우리 발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두번째 진실

비상한 용기 없이는 불행의 늪을 건널 수 없다. 누구나 불행을 피해갈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이겨내지 못할 불행도 없다. 세상에 대한 원망과 자기연민을 이겨낼 용기만 있다면 우리는 모든 고통으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다.

세번째 진실

가장 견고한 감옥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어떤 일을 망치는 가장 큰 원인은 두려움이다. 이 두려움이 갖가지변명거리를 만들어내며 우리를 뒷걸음치게 만든다. 그리고 이 두려움은 누가 우리에게 준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다.

네번째 진실

완벽주의가 좋은 인간성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일에서는 완벽주의가 빛을 발할 수 있지만 인간관계에서는 오히려 해가 된다. 그래서 완벽주의자는 함께 일하는 동료로서는 좋지만 친구로서는 꺼려지는 법이다.

다섯번째 진실

사랑은 인생에 처방하는 가장 강력한 진통제다. 고통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을 순간 살아볼 만한 곳으로 만들어 주는 신비로운 존재가 바로 사랑이다. 인간이 견뎌야 할 모든 시련에 대한 보상으로 주어지는 것도 바로 사랑이다.

여섯번째 진실

좋은 일이 일어나는 데에는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 나쁜 일에 빠져드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지 않지만, 거기에서 벗어나는데에는 상당한 인내가 필요하다. 좋은 것일수록 그것을 얻는 데에는 긴 시간이 필요한 법이다.

일곱번째 진실

방황하는 영혼이라고 해서 모두 길을 잃은 것이 아니다. 인생에는 미처 다 가볼 수 없는 여러 갈래길이 있다. 그 여러 갈래길 사이에서 잠시 이탈하거나 행로를 변경하는 것은 방황이 아니라 오히려 행복한 모험일 수 있다.

-Vingle 글 옮김-

저금

저금

저금

난 말이지, 사람들이

친절을 베풀면

마음에 저금을 해둬

쓸쓸할 때면

그걸 꺼내

기운을 차리지

너도 지금부터

모아 두렴

연금보다

좋단다

-시바타 도요-

시바타 도요는 주방장이었던 남편과 사별 후 아들의 권유로 92세에 처음 시를 쓰기 시작했다. 그는 2009년 10월 자신의 장례비용으로 모아 둔 100만엔을 들여 첫 시집 <약해지지 마>를 출판했다. 시 속의 유머 감각과 긍정적인 태도가 호평을 받으면서 2010년 대형 출판사 아스카신샤가 삽화와 작품을 추가해 총 42편이 수록된 시집을 다시 펴냈다. 시집은 만부만 팔려도 성공으로 평가받는 일본에서 158만부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시바타는 생전에 자신의 책이 번역되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읽히는 것이 꿈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그의 시집은 한국을 비롯해 대만, 네덜란드, 이탈리아, 독일, 중국과 영국에서도 출판됐다.

시바타는 2011년 6월 자신의 100세 생일을 기념하는 두 번째 시집 <100세>를 펴냈다. 그해 3월 동일본 대지진 피해자들에게 용기를 불어넣기 위해 “이제부터 괴로운 나날이 이어지겠지만 아침은 반드시 옵니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피해를 당한 여러분께’라는 시를 발표하기도 했다.

시바타 도요는 2013년 1월 20일 향년 102세에 노환으로 별세했다.

중국의 영부인 펑리위안이 한 말

중국의 영부인 펑리위안이 한 말

중국의 영부인 펑리위안이 한 말

여자는 자기 자신만 관리해도 잘한겁니다. 무엇때문에 남자를 관리하려 합니까? 똑똑한 남자는 관리할 필요가 없고, 멍청한 남자는 관리해도 소용이 없고, 당신을 사랑하는 남자는 관리하지 않아도 되고,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남자는 관리할 자격이 없습니다. 때문에 당신은 열심히 여자로 살면 되는겁니다.

1. 자신한테 투자하세요

여자 일생에서 중요한 몇년을 남자한테 투자한다면 당신은 그 후의 몇십년을 그 남자가 당신의 곁을 떠나지 않게 노력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시간을 자신한테 투자했다면 당신은 진정한 사랑을 얻을수가 있습니다. 사랑도 물질을 기초로한 사치스러운 정신적 향수(享受)입니다. 잊지 마세요. 여자는 최적의 상태일때만이 따르는 남자가 있습니다.

2. 독립적인 여자가 되세요

경제도 사업도 남자한테 의거하지 않는 독립적인 여자가 아름답고 매력적입니다.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할수 있도록 돕는거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할수 있도록 내 자신을 희생하는건 아닙니다. 모든걸 남자한테 의거해서 산다면 그 남자는 당신한테 선택의 전부일지 몰라도 당신은 꼭 그 남자한테 선택의 일부분입니다.

3. 아무 남자나 만나지 마세요

외롭다고 아무 남자나 만나는건 당신과 그 남자한테 모두 불공평한 일이니 당신이 싫어하는 남자는 거절하고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남자는 떠나세요. 헌신짝도 짝이 있는 법이고 당신을 아낄줄 모르고 사랑하지 않는다면 돈 많고 인물이 좋고 모든게 소용이 없습니다. 외로울땐 아무 남자나 만나기보다 그사이 몸매관리와 피부관리를 해서 좋은 남자가 나타나면 놓히지 않는게 더욱 바람직한 선택입니다. 그리고 만나면 후회없이 사랑하세요. 두사람이 만날 확률은 0.0000049입니다.

4. 책을 보세요

무조건 얼굴이 이뻐야 아름다운 여자가 아니지만 배운게 없다면 당신은 꼭 우둔한 여자입니다. 책을 보아 남들 앞에서 지식을 자랑할 필요는 없겠지만 책을 본다면 적어도 당신은 나쁜 남자와 좋은 남자 그리고 당신을 사랑하는 남자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남자를 감별해낼 수가 있습니다. 드라마에는 예술이 있지만 책속에는 인생 경험이 살아 있습니다.

5. 아름다운 여자가 되세요

세상에는 게으른 여자가 있어도 미운 여자는 없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여자는 자기자신을 우아하고 깨끗하게 단장하세요. 여자가 구질구질하고 자기자신을 사랑하지도 않는데 어떤 남자가 그 여자를 사랑하겠습니까? 여자는 항상 자신의 형상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6. 너그러운 여자가 되세요

너그러움은 나약함도 아니고 양보도 아닌 알면서 말하지 않는 지혜이고 인간의 따스함입니다.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다른 사람을 욕하고 질투하는 여자보다 양보할줄 알고 용서할줄 알고 배려할줄 아는 여자는 모두가 존경합니다. 사람은 항상 자기 자신에 엄격하고 다른 사람한테는 너그러워야 합니다.

-인터넷 글 편집-

막걸리의 5덕

막걸리의 5덕

막걸리의 5덕

조선초의 재상 정인지(鄭麟趾)는 젖과 막걸리는 생김새가 같다 하 고 아기들이 젖으로 생명을 키워 나가듯이 막걸리는 노인의 젖줄 이라고 했다. 정인지를 비롯 문호 서거정(徐居正), 명신 손순효(孫舜孝)등은 말 년에 막걸리로 밥을 대신했는데 병없이 장수했다는 기록이다.

노인의 젖줄이라 함은 비단 영양원일 뿐아니라 무병장수의 비밀 을 암시하는 것이 되기도 한다.

조선조 중엽에 막걸리 좋아하는 재상이 있었다. 한번은 아들이 "왜 아버님은 좋은 약주나 소주가 있는데 막걸리만을 좋아 하십니까?" 하고 물었다. 이에 대감은 아들에게 소 쓸개 세 개를 구해 오라 시켰다. 한 쓸개 주머니에는 소주를, 다른 쓸개 주머니에는 약주를 나머지 쓸개 주머니에는 막걸리를 가득 채우고 처마 밑에 매어 두었다. 며칠이 지난 후에 이 쓸개 주머니를 열어보니 소주에 담은 주머니 는 구멍이 송송 나있고 약주에 담은 주머니는 상해서 얇아져 있는데, 막걸리 담은 주머니는 오히려 이전보다 두꺼워져 있었다.

오덕(五德)이란...

취하되 인사불성일 만큼 취하지 않음이 일덕(一德)이요. 새참에 마시면 요기 되는 것이 이덕 (二德)이며, 힘 빠졌을 때 기운 돋우는 것이 삼덕(三德)이다. 안 되던 일도 마시고 넌지시 웃으면 되는 것이 사덕(四德)이며, 더불어 마시면 응어리 풀리는 것이 오덕(五德)이다.

옛날 큰 잔의 막걸리를 돌려 마심으로써 품었던 크고 작은 감정을 풀었던 향음(鄕飮)에서 비롯된 다섯번째 덕일 것이다. 내 인생의 소중한 사람과 막걸리 한잔하면 어떨까요?

-BAND 글 옮김-

사람은

사람은

사람은

누구나 마음에

담고 싶은 사람이 있다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이며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은

잊혀질 수 없는

마음에 담고 싶은 사람이다

하지만

반면에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도 존재한다

상처, 피해, 아픔을 준 사람이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한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가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 같이 대하여야 한다

관대하라

그리고 한결 같아라

유독 향기가 나는 꽃처럼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을 수 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