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월 18일 금요일

공짜로 회춘하는 건강법

공짜로 회춘하는 건강법

공짜로 회춘하는 건강법

1. 머리카락을 자주 빗으세요!

그러면 무엇으로 빗을까요? 손가락으로 빗으십시요. 머리카락을 자주 손가락으로 빗을수록 두피가 자극되어 머리도 맑아지게 되고 머리카락도 잘 안 빠지게 되며 아울러 윤이 나서 참 좋습니다.

2. 눈을 자주 움직이세요

눈이 굉장히 피곤할 때, 그때는 어떻게 할까요? 눈을 가만히 쉬거나 또는 눈을 감는 것이죠. 그리고 눈을 감고 손을 비벼서 눈위에 댄 후 눈동자만 위 아래 좌우로 뱅글뱅글 돌려보세요. 눈이 금방 맑아 지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3. 혀를 자꾸 입안에서 굴리세요

혀를 가지고 지금 한번 윗 천정을 핥아 보세요. 그리고 아래 잇몸 쪽도 한번 똑같이 해보세요. 뭐가 생기나요? 침이죠. 타액이 많은 사람은 소화도 잘 되고 여러가지 좋은 점이 많습니다. 한 마디로 회춘 비타민입니다.

4. 얼굴을 자주 두드리고, 얼굴을 자주 만지세요

얼굴을 자주 만져주면 혈압, 동맥경화의 치료를 도울 수 있습니다. 허리가 아픈 분들은 코 바로 밑에 인중이라고 해서 홈이 파진 곳을 두번째 손가락으로 자주 문지르세요. 그러면 놀랍게도 효과를 볼거에요.

5. 귀를 자주 만지세요

그것은 귓볼을 자주 만지라는 말입니다. 이수라는 말이 있죠? 우리말로 귓불이지요. 귓볼이 부처님 귀처럼 늘어지면 장수한다는 말이 있죠. 귀가 장수와 관계된 이유는 뭘까요? 귀는 신장과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귀가 잘생긴 분들은 신장, 비뇨생식기 계통의 기능이 좋습니다. 그래서 장수 할 수 밖에 없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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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곡도는 안으로 끌어들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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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도라는 것은 항문입니다. 아이들이 항문에 해열제나, 체온계를 넣기는 굉장히 어렵지만 노인들은 그렇지 않죠. 죽은 사람들은 항문에 힘이 빠져서 열린답니다. 그래서 의사들은 노인들이 돌아가실 때 제일 먼저 항문을 본답니다. 따라서 항문을 오므리는 연습을 자주 하세요. 최고의 정력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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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뉴스 매거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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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물과 소금이 꼭 필요한 경우

내 몸에 물과 소금이 꼭 필요한 경우

내 몸에 물과 소금이 꼭 필요한 경우

○ 땀을 많이 흘렸을 때

○ 입에 침이 마를 때

○ 식탐이 많아지고 과식할 때

○ 밤에 야식의 유혹을 뿌리치기 어려울 때

○ 자꾸 고기가 당길 때

○ 자꾸 라면이 먹고 싶을 때

○ 수시로 군것질을 할 때

○ 소화가 안되고 가스 차거나 더부룩할 때

○ 먹었는데도 허기가 가시지 않을 때

○ 커피 마시고 잠이 오지 않을 때

○ 폭식하거나 자꾸 급하게 먹을 때

○ 술 마시기 전과 후

○ 얼굴색이 맑지 않을 때

○ 피부가 건조하고 가려울 때

○ 탈모가 있고 머릿결이 좋지 않을 때

○ 몸에 염증이 있을 때

○ 여드름, 등드름 등 피부 트러블이 심할 때

○ 가슴이 두근거리고 안정이 안 될 때

○ 종아리가 당기거나 다리에 쥐가 날 때

○ 정수리, 뒷목이 뻐근하거나 뒷골이 당길 때

○ 귀에서 소리가 날 때

○ 어지럽거나 빈혈이 있을 때

○ 몸에 종양이나 덩어리가 생길 때

○ 요통이 있거나 등, 허리가 아플 때

○ 소변을 자주 보거나 소변이 시원하지 않을 때

○ 눈이 뻑뻑하고 빠질 것처럼 아플 때

○ 이유 없이 피곤하고 무기력할 때

○ 지구력이 떨어질 때

○ 자궁 등 생식기에 문제가 생겼을 때

○ 전립선에 이상이 있을 때

○ 불임 수술을 했을 때

○ 발목을 자주 접질려 약해졌을 때

○ 수족냉증이나 추위를 많이 탈 때

○ 가래가 있거나 가래를 내뱉기 위해 기침이 날 때

○ 뼈에 이상이 있거나 골절이나 인대에 손상이 있을 때

○ 기억력이 나빠졌거나 머리가 굳은 느낌이 들 때

○ 머리가 무거울 때

○ 수학, 과학 등 논리적인 공부를 할 때

○ 말을 많이 하고 나서 상기 되었을 때

○ 자꾸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 무섭고 두려울 때

○ 창의적인 작업을 할 때

-‘건강정보 이야기‘ 중-

보리밥의 효능

보리밥의 효능

보리밥의 효능

보리밥에는 어떤 효능이 있을까요? 무엇보다도 보리밥에 있는 베타글루칸 성분 때문에 여러가지 효능이 있습니다. 이 베타글루칸 성분은 성인병을 예방하는 성분입니다. 나이가 들면 많은 분들이 심혈관계 질환이나 당뇨로 고생을 하는데 보리밥은 이 성인병을 예방해 주는데 효능이 있습니다.

1. 고혈압을 예방해 줍니다.

베타글루칸 성분은 혈관 내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줍니다. 이 수치가 높아지면 혈관이 좁아지면서 혈압이 높아지고 혈전과 더불어 돌아 다니면서 좁은 혈관을 막으면 터지거나 막혀 사망하거나 반신 불수가 될 수 있습니다. 베타글루칸 성분은 혈관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주어 동맥경화나 심장질환, 뇌경색, 뇌출혈을 예방해 주어 성인병을 예방해 주어 여러가지 혈관계 질환으로 일어 날 수 있는 질병들을 예방해 줍니다.

2. 대장암을 예방해 줍니다.

베타글루칸 성분은 발암 물질을 체외로 배출해 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또한 식이 섬유가 풍부히 들어 있어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하여 대장암을 예방해 줄 뿐 아니라 변비 개선에도 좋습니다. 변비가 있으신 분들에게도 보리밥이 좋습니다.

3. 노화를 방지해 주며 피부 미용에 좋습니다.

보리밥에는 폴리페놀 성분도 들어 있는데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 산소를 제거해 주는 항산화 작용 성분입니다. 노화를 억제해 주니 피부 미용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4. 당료를 예방해 줍니다.

보리밥에는 혈당을 저하시켜 주는 성분도 들어 있습니다. 당뇨예방에도 한 몫을 하면 당뇨가 있으신 분이 드신다면 당뇨를 개선시키는 효과도 보실 수 있습니다.

5.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습니다.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은 고 갈로리 식품을 드시면 살이 찌게되어 걱정을 하시는데, 보리밥 한 공기에는 300칼로리가 들어 있다고 하지요. 포만감도 빨리 와 과식을 피하게 해주면 체중이 느는 것을 억제하여 주므로 다이어트하시는 분들도 드시면 좋습니다.

6. 암 예방에도 좋습니다.

보리밥에는 프로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 있는데 항암 성분인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성분입니다. 보리밥은 먹기가 불편하여 피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한번 삶아서 불린 후에 쌀과 함께 밥을 지으시면 부드러워져서 드시기에 편합니다. 그러나 보리는 냉한 식품이므로 몸이 차신 분들은 적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과 생활’ 중-

당뇨에 도움 되는 식이요법

당뇨에 도움 되는 식이요법

당뇨에 도움 되는 식이요법

1. 쑥

쑥에는 칼슘 등 평소 부족해지기 쉬운 미네랄이 풍부하다. 칼슘 하면 주로 뼈 건강을 떠올리지만 사실 모든 호르몬 분비에도 관여해 내분비계에도 필수적이다. 특히 칼슘이 부족해지면 내분비 호르몬 중에서도 당뇨병과 관련이 많은 인슐린 분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쑥에는 비타민 A도 풍부한데, 한 동물실험 결과 비타민 A가 췌장에서 인슐린을 만드는 베타세포를 안정시켜 인슐린 분비량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슐린 분비가 원활해지면 올라간 혈당을 낮출 수 있다.

다만,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쑥이 1교환 단위당 당질이 6g 이상으로 비교적 당질 함량이 많아 섭취량에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2. 냉이

냉이는 채소류 중에서도 단백질이 가장 많고 비타민과 무기질도 풍부하다. 마음껏 먹지 못하고, 음식을 제한하며 평생 식습관 관리를 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에겐 봄철 영양공급원으로 제격이다. 비당뇨인보다 비타민 B1(티아민)을 15배나 많이 체외로 배출시키는 당뇨병 환자에게 냉이는 좋은 비타민 공급원이 된다. 또한 비타민 B1은 고혈당 상태에서 생기는 유해물질 생성을 막아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3. 두릅

단백질, 사포닌, 비타민 C 등 영양이 풍부해 봄 두릅은 ‘금’이라고 불린다. 두릅은 혈액순환을 돕고 혈당을 낮춰주는 봄나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두릅나무 껍질에 많은 사포닌이 혈당과 혈중 지질을 낮춰주어 당뇨병 관리에 도움이 된다.

4. 가자미

가자미의 단백질량은 생선 평균치보다 20%나 더 많으며, 비타민 A, B1, D 등도 풍부하다. 칼로리는 낮으면서 영양가가 높아 섭취 칼로리를 관리해야 하는 당뇨인에게 제격인 음식이다.

5. 주꾸미

주꾸미는 칼로리는 낮으면서도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며 특히 타우린은 오징어보다 3배 이상 많다. 자양강장제 드링크의 주성분으로도 유명한 타우린은 지치기 쉬운 당뇨인의 피로 해소에도 좋다. 또한,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도 도움을 주어 당뇨는 물론 당뇨 동반 질환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6. 바지락

바지락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 당뇨인이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이다. 특히 철분과 아연이 풍부해 조혈작용을 원활히 해주기 때문에 제2형 당뇨병에서 흔한 빈혈을 예방·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건강해야 행복하다‘ 중-

유용한 건강 꿀팁 모음

유용한 건강 꿀팁 모음

유용한 건강 꿀팁 모음

01. 피곤해서 잠이 잘 안올 때

건강한 사람의 피는 대개 약한 알칼리성을 띠고 있다. 하지만, 긴장이나 피로 등으로 몸의 균형의 깨지게 되면 피까지 산성으로 바뀌게 된다. 이때 식초가 효과가 있다. 식초를 한 숟가락 떠서 마시면 제대로 연소되지 않아 생긴 찌꺼기를 태워 피로가 풀리는 효과를 볼 수 있다.

02. 소화가 잘 안될 때

과식의 경우엔 파인애플을 먹는 것이 좋다. 파인애플에는 단백질 소화를 돕는 효소가 많이 들어있다. 보통은 감, 귤, 생강주스가 좋다.

03. 목에 가시가 걸리면 ?

식초 물로 몇 번 양치질을 하면 가시가 부드러워져서 내려간다. 그래도 잘 내려가지 않을 경우에는 솜을 뭉쳐서 긴 실에 대달아 삼켰다가 꺼내면 빠져 나온다.

04. 멀미가 나고 구역질이 나면 ?

생강차 한 컵을 마시면 멀미를 예방할 수 있다. 손가락 크기의 신선한 생강을 껍질을 벗긴 후 잘게 썰어 설탕과 함께 잔에 넣은 뒤 끓는 물을 붓고서 5분쯤 우려내서 마신다

05. 감기에 걸렸을 때 ?

배를 얇게 썰고 여기에 꿀을 넣어 은근한 물에 끓여서 낸 물을 뜨겁게 마시고 자면 다음 날 기침도 가라앉고 목의 통증도 사라진다.

06. 가래가 심하면 ?

구기자를 1회에 1~2근을 물 5홉으로 달여서 차로 마시면 좋다. 또 무를 강판에 갈아 즙을 낸 다음 물엿과 적당히 섞어 마셔도 된다.

07. 알레르기 비염엔 ?

느릅나무를 씻어서 감초랑 솥에 넣고 물2 느릅나무1로 푹 곤다. 3분의 2정도 줄어들 때 국자로 떠보아서 국물이 걸쭉하면서 미끈미끈한 액체가 될 때까지 곤다. 식혀서 수시로 마시거나, 비염이 심하면 빨대를 코에 대고 들이 마신다. 처음에는 코 속에 상처 때문에 좀 아프더라도 참고 몇 번 하면 좋아진다.

08. 코가 막혔을 때

뜨거운 물수건을 코와 이마 사이에 올려놓고 막힌 쪽이 위를 향하도록 옆으로 누워 있으면 뚫린다. 양파 즙을 물에 타서 마시거나 유자차나 과일차를 뜨겁게 마셔도 좋다. 또 쑥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에 잠깐만 넣어두면 거짓말 같이 뚫린다. 물구나무서기도 한 방법이다.

09. 귓속에 물이 남아 있을 때

화장지를 가느다란 실 모양으로 만들어 물이 들어간 귓속으로 살살 돌리면서 끝까지 집어넣는다. 그러면 물이 순간적으로 휴지로 만든 실 끝에 흡수돼 간단히 해결된다.

10. 피부에 가시가 박혔을 때

깊이 박혀 족집게나 바늘로는 좀처럼 빠지지 않을 경우 고약을 바른다. 고약이 가시를 빨아낼 뿐만 아니라 열과 통증을 없애주므로 좋다 또 부추를 짓이겨 3~4회 갈아 붙여주면 가시가 뽀족이 솟아오른다

11. 발 냄새가 심할 때

10원짜리 동전을 신발바닥에 갈면 효과가 있다

12. 찰과상을 입었을 때

상처 주위를 깨끗이 닦아내고 그 위에 날달걀 껍데기를 붙인다. 그런 다음 솜으로 감싸고 붕대로 감아준다. 이렇게 하면 다소 깊은 상처라도 곪지 않고 깨끗이 낫는다

13. 발바닥에 땀이 많이 날 때

발바닥에 물파스를 바른다. 발바닥은 정신성 발한(긴장했을 때 나오는 땀)의 급소다 물파스가 대뇌에 있는 발한 중추에 작용하여 전신의 발한 작용을 억제시켜 준다

14. 술을 마신 다음날 숙취 해소

① 배즙에 꿀어 타거나 오이 즙에 약간 소금 간을 해 마시는 것도 좋다 ② 칡즙, 인삼즙, 인삼 달인 물에 꿀을 타서 식힌 냉즙과 진하게 달인 결명자차도 좋다 ③ 검은 콩을 물에 1대 3의 비율로 부어 절반이 될 때까지 끓인 물이나 수삼을 달인 물도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건강한 아침’ 중-

우리 몸에 좋은 한방 처방

우리 몸에 좋은 한방 처방

우리 몸에 좋은 한방 처방

01. 눈이 침침하면 결명자 차를 드세요.

02. 위장, 비장 기능이 약할 때 밤을 드세요.

03. 계속 토할 때는 마 오징어 달인 물을 마셔요.

04. 피로할 때 인삼대신 잔대를 드셔 보세요.

05. 고혈압이 걱정일 때 뽕나무차를 마시세요.

06. 기억력 증진에 오미자가 좋습니다.

07. 스트레스 해소에는 토란줄기가 그만입니다.

08. 포도는 껍질까지 잡수세요.(골다공증 예방)

09. 성인병 예방에 해바라기씨가 그만입니다.

10. 신장이 약한 분은 달팽이를 달여서 마시세요.

11. 콜레스테롤이 걱정되는 분 녹차 요구르트를 드세요

12. 마음이 불안하고 장이 나쁠 때 사과파이를 드세요.

13. 무꿀즙은 감기 특효약이랍니다.

14. 몸의 각종 신진대사를 돕는 다시마를 많이 드세요

15. 천식에 비파차 만한 게 없습니다.

16. 숙취엔 감식초를 드세요

17. 동맥경화 예방엔 귤이 좋습니다.

18. 잇몸이 약할 땐 숙지황을 드세요

19. 목이 뻣뻣할 땐 모과를 이용해 보세요.

20. 뱃속이 좋지 않은 분은 도토리묵을 드세요

21. 흥분성 신경쇠약에 연꽃씨가 잘 듣습니다.

22. 간이 약할 때 모시조개도 좋습니다.

23. 식초를 먹으면 좋습니다.

24. 여드름이 많이 나면 삼백초차를 드셔보세요

25. 두통에는 들국화차를 마시세요.

26. 꿈 많고 잠을 이루지 못할 때 차좁쌀을 달여드세요

27. 요로결석을 풀어주는 데는 조기가 좋답니다.

28. 위, 십이지장궤양에는 율무차도 좋아요

29. 술 마신 다음날은 부추를 드세요

30. 기관지에는 영지가 좋습니다.

31. 가래가 끓으면 살구씨 기름을 드세요

32. 여름철 감기, 인삼,오미자차를 드세요

33. 당뇨병에 식초를 권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34. 당뇨병엔 두릅나물이 좋습니다.

35. 당뇨병엔 가시오가피를 드세요.

36. 옻닭이 암에 좋다는 거 아세요?

37. 관절염엔 솔잎을 이용해 보세요.

38. 치질엔 모란꽃 끓인 물로 좌욕하세요.

39. 간경화엔 매실조청이 그만입니다

40. 위궤양엔 감초를 달여 드세요

41. 양파는 동맥경화나 고혈압에도 좋습니다.

42. 소갈증엔 다래가 좋습니다.

43. 초기 위궤양엔 연뿌리 경단이 좋습니다.

44. 오십견일때는 엄나무껍질을 끓여 차처럼 드세요.

45. 요통에는 부추 술과 술 목욕이 효과 있어요.

46. 신경불안증에는 멸치와 백합 달인 물이 좋아요

47. 어지럼증이 심할 땐 오리고기가 좋습니다.

48. 추울 땐 쑥이 좋으니 자주 드세요

49. 신경피로, 전신권태에 얼룩조릿대를 써 보세요.

50. 고혈압에는 무즙, 감즙이 좋습니다.

51. 장마철 피부병에는 녹두가 최고죠

52. 기침이 심하면 머위꽃대를 달여 드세요

53. 간 기능 이상에는 동물의 간이 좋습니다.

54. 계속되는 요통에는 돼지 콩팥을 이용하세요.

55. 잔기침이 심할 땐 생강차에 엿을 녹여 드세요.

56. 편도선염엔 새우젓 태운 것을 이용해 보세요.

57. 수험생들에게는 생선류와 연근 즙이 좋아요.

58. 속눈썹이 눈동자를 찌르면 들국화 다린 물 드세요.

59. 산성체질을 개선하려면 얼룩 조릿대를 끓여드세요.

60. 잠 많은 수험생에게 대추씨를 날로 먹이세요.

61. 목이 아플 때는 돼지기름을 조려 꿀을 섞어드세요.

62. 잇몸 염증이 생기면 소금이나 산초를 식초에 달여 드세요.

63. 식욕이 없을 땐 포도주 한잔 어떠세요?

64.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는 팥즙에 꿀을 섞어 드세요.

65. 노인성 변비는 꿀 한숟가락에 파 세뿌리를 달여 마시세요.

66. 중풍 예방에는 채소즙이 좋습니다.

67. 웃음은 만병통치약입니다. 웃음은 명약이라잖아요

68. 잔기침에 소 허파와 은행을 달여 먹으면 효험 있어요.

69. 소변보기가 어려울 땐 가오리가 정말 좋아요

70. 다리 가려울 때 긴 양말 신으면 가려움증 없어져요

-‘건강과 생활’ 중-

90세 인생에서 배운 교훈

90세 인생에서 배운 교훈

90세 인생에서 배운 교훈

01. 인생은 공평하지 않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여전히 인생은 좋습니다.

02. 의심이 들 때는 그저 약간만 앞으로 전진하십시오.

03. 인생은 매우 짧습니다. 즐기십시오.

04. 당신이 아플 때 당신의 직업은 당신을 지켜주지 않습니다. 친구와 가족만이 당신 곁을 지켜줄 것입니다.

05. 카드빚은 매달마다 정산하십시오.

06. 모든 논쟁에서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스스로 진실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하십시오.

07. 누군가와 함께 우십시오. 혼자 우는 것보다 훨씬 더 치유해 줄 것입니다.

08. 첫월급을 탈 때부터 은퇴할 때를 대비하여 저축을 시작하십시오.

09. 굳이 초콜릿을 먹지 않으려고 애쓰는 것은 참 쓸데없는 짓입니다.

10. 당신의 과거와 화해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의 과거가 현재를 망가뜨리지 않습니다.

11. 당신의 자녀들이 당신이 우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해도 괜찮습니다.

12. 당신의 삶을 다른 사람들의 삶과 비교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다른 사람들의 삶이 실제 어떠한지 결코 알 수 없습니다.

13. 만일 어떤 인간관계가 비밀에 부쳐져야 한다면, 그런 인간관계는 맺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14. 숨을 깊이 들이쉬십시오. 그럼 당신의 마음에 평화가 찾아옵니다.

15. 쓸모없는 것들을 제거하십시오. 잡동사니들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당신을 무겁게 짓누릅니다.

16. 어떤 고통이든지간에 그것이 실제 당신을 죽이지 못했다면 항상 당신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17. 행복해지는 것은 언제라도 늦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오직 당신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18. 당신이 인생에서 정말 사랑하는 것을 추구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대답을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19. 촛불을 켜십시오. 좋은 침대시트를 쓰십시오. 근사한 속옷을 입으십시오. 아껴두지 마십시오. 오늘이 바로 가장 특별한 날입니다.

20. 준비는 항상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이 하고, 실전에서는 흐름에 따르십시오.

21. 괴짜가 되십시오. 자주색 옷을 입기 위해서 나이가 먹을 때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오.

22. 당신 외에는 아무도 당신의 행복을 책임지지 않습니다.

23. 소위 재앙이라고 말하는 모든 일들을 다음 질문의 틀 속에서 판단하십시오. ‘5년 후에도 이 일이 정말로 내게 중요할까?’

24.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당신이 신경쓸 일이 아닙니다.

25. 시간은 모든 것을 치유합니다. 시간에게 시간을 주십시오.

26. 상황이 좋건 나쁘건, 반드시 변하게 됩니다.

27. 스스로를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당신 자신 말고 다른 누구도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28. 인생을 청강하지 마십시오. 당당히 앞으로나와 최대한 활용하십시오.

29. 성장해가는 노인이 죽어가는 젊은이보다 낫습니다.

30. 당신 자녀에게 있어서 어린 시절은 인생에서 오직 한번 뿐입니다.

31. 마지막에 결국 중요한 것은 당신이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32. 만일 우리가 우리 자신의 문제들을 쌓아 올린 후에 다른 모든 사람들의 문제들을 보게 된다면, 우리 자신의 문제는 나중에 처리하게 될 것입니다.

-레지나 브렛(Regina Brett)-

눈을 밝게 하는 7가지 방법

눈을 밝게 하는 7가지 방법

눈을 밝게 하는 7가지 방법

1. 설탕 섭취를 삼간다.

설탕은 눈 건강을 유지하는 칼슘을 갉아 먹는다. 칼슘이 모자라면 시신경으로부터 비타민을 빼앗겨 눈의 노화가 촉진되며 근시도 생긴다.

2. 자주 먼 곳을 바라본다.

눈을 감고 쉴 때보다 먼 거리를 바라볼 때 피로회복이 2배 이상 빨라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먼 곳을 바라보면 안구가 경직되는 것도 막아준다.

3. 안약 사용을 주의한다.

안약에는 방부제가 들어있어 장기간 사용하면 결막염이 생길 수 있다. 또 스테로이드제가 든 안약을 오래 사용하면 안압(眼壓)이 높아지고 시신경이 위축되고 면역성이 떨어지기도 한다.

4. 물 대신 결명자차, 감잎차, 산딸기차 등을 마신다.

결명자에는 폴리페놀 화합물이 많아 눈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산딸기차와 감잎차는 비타민C가 풍부해 눈의 노화를 막아주고 안구 건조 증상을 완화해 준다.

5. 녹황색 야채를 즐기면 눈이 젊어진다.

비타민 A, B1, B2, B6, B12, 등은 눈에 좋은 영양소로 특히 녹황색 야채에 많다. 매일 3가지 색깔의 녹황색 야채를 골고루 섞어 먹으면 눈 노화 방지에 큰 도움이 된다.

6.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빡거린다.

눈을 자주 깜빡이면 눈물이 나와 눈을 촉촉하게 만들어 줘 눈의 피로를 덜고 노화 진행을 느리게 한다.

7. 눈을 좋게 하는 마사지

귓볼 바로 뒤에 있는 뼈의 아랫부분과 목 뒤 중앙의 잔 머리카락이 있는 곳(엄지손가락 폭만큼)으로부터 조금 올라간 곳에 각각 중지와 검지를 붙이고 중지로 맛사지 한다

-이안과 (최봉준 원장)-

걷기 운동이 좋은 이유

걷기 운동이 좋은 이유

걷기 운동이 좋은 이유

걷는 것은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다. 건강을 꼬박꼬박 저축하는 것이다. 발은 제2의 심장으로 불린다. 발에는 무수한 혈관이 있다.

혈류의 흐름은 전신 건강의 지 걷는 것은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다. 발바닥이 지면에 닿을 때마다 피를 펌핑해 위로 올려보낸다. 혈액을 순환시키는 모터가 양쪽 발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더 중요한 것은 걷기가 죽음의 4중주를 멈추게 한다는 것이다. 4중주는 내장 지방, 고지혈증, 당뇨 전 단계인 내당능 장애, 그리고 고혈압이다. 각 기관의 세포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할 뿐 아니라 혈관을 청소해 탄성을 유지시켜 주기 때문이다. 이들 4인방의 협주가 혈관을 막아 사망률 1위인 뇌졸중.심근경색의 원인이 된다. 뿌리는 뱃살이다. 내장에 낀 지방이 4중주의 지휘자인 셈이다.

걷기는 천천히 걸어도 1시간에 120㎉, 빨리 걸으면 300㎉까지 열량을 태운다. 죽음의 자객인 뱃살을 빼는 데 이보다 좋은 처방약은 없다.

걷기는 인체 골격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역할도 한다. 우주공간에 오래 머물렀던 우주비행사들에게 건강의 최대 적은 골다공증이다. 무중력 상태가 뼈 세포의 생성을 막아 뼈를 바람 든 무처럼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이 지구에 귀환한 뒤 가장 먼저 하는 운동이 걷기다. 이른바 압전(壓電)효과. 몸무게를 이용한 뼈 강화 훈련이다.

걷기가 골격을 붙들고 있는 근육엔 어떤 영향을 미칠까. 할머니의 걸음걸이를 보면 안다. 보폭이 짧고, 작은 돌부리에도 쉽게 넘어진다. 하체의 근육이 퇴화해

뇌가 위험을 인지해도 순발력을 낼 수 없기 때문이다. 걷기를 하면 근육이 유지될 뿐 아니라 만들어지기도 한다.

근력(근육)은 자극을 주면 향상하고, 방치하면 금세 위축한다. 지팡이를 짚어야 거동할 수 있는 90대 노인에게 두 달간 걷기 운동을 시켰더니 근력이 70프로, 걷는 속도는 50프로 빨라졌다는 미국의 연구논문도 있다. 우리 몸의 장기에서 근육만큼은 세월을 거스른다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다.

다리가 잘 붓는 사람에게도 걷기가 특효약이다. 부종은 정맥이나 림프관에 체액이 정체되는 현상. 따라서 걸으면서 근육이 혈관과 림프관을 꽉꽉 짜줘 체액의 흐름이 좋아지면 부종이 개선된다.

걷기가 달리기보다 좋은 것은 운동 손상이 적기 때문. 해부학적으로 보면 걷는 것은 발을 구성하는 26개의 뼈와 114개의 인대, 20개의 미세한 근육, 그리고 힘줄과 신경이 만들어내는 정교한 합작품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이런 발을 공학의 최대 걸작으로 표현했다. 하지만 달린다는 것은 다리엔 고문이다. 착지하는 순간 한쪽 발에 실리는 무게는 체중의 2.3~2.8배에 달한다. 1㎞를 달릴 때 발이 받는 하중은 무려 16t. 아킬레스건염. 족저근막염이 생기는 것은 물론 발바닥의 아치가 무너지거나 무릎에 퇴행성관절이 일찍 생길 수도 있다.

뱃살을 줄이는 데도 빠르게 달리기보다 걷기가 유효하다. 문제는 지방과 탄수화물 소모 비율이 다르다는 것. 예컨대 달리기를 하면 지방보다 탄수화물 소모량이 많지만 걷게 되면 지방을 에너지로 더 많이 활용한다.

-생활 건강 연구소-

먹으면서 살 빠지는 음식

먹으면서 살 빠지는 음식

먹으면서 살 빠지는 음식

○ 호박 - 얼굴, 다리 부기에 특효

식물성 섬유소인 펙틴이 이뇨작용을 도와 얼굴, 다리 등의 부종을 없애준다. 또 호박의 과육이나 씨에 들어 있는 파르무틴산은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 풍부한 필수 아미노산이 신체 장기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칼로리 소모를 늘려주는 효과도 있다. 다이어트 중에는 영양 불균형으로 피부가 까칠해지기 쉬운데 호박의 비타민 A는 신진대사를 도와 피부를 윤기 나게 가꿔준다. 죽으로 만들어 먹을 것.

○ 토마토 - 다이어트 스트레스를 없애준다

다이어트 중이라 해도 80% 정도의 포만감은 느낄 수 있어야 불안, 초조 우울증 같은 스트레스가 없다. 토마토는 100g에 6kcal로 열량이 매우 낮지만 적게 먹어도 배가 든든할 뿐 아니라 비타민, 칼슘, 칼륨, 구연산 등이 풍부해 스테미나가 떨어지지 않는다. 밥을 굶어도 기운 빠질 염려는 없다는 말씀.

○ 양배추 - 헐리우드를 감동시킨 다이어트

독일의 페터 슐라이허 박사는 양배추를 수프로 만들어 밥 대신 수시로 마시면 일주일에 평균 4~6kg가 빠진다는 임상실험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케이트 윈슬렛, 샤론 스톤, 미셸 파이퍼 등 숱한 할리우드 스타들이 열광한 이 수프는 양배추, 피망, 당근, 양파, 셀러리, 토마토를 썰어 냄비에 넣고 1시간쯤 뭉근하게 끓이면 완성!

○ 샐러리 - 칼로리가 없으며 영양보충

마요네즈 광고에나 나오던 샐러리가 각광받기 시작한 건 ‘덴마크 다이어트’에 소개되면서부터. 칼로리가 거의 없는 대신 조혈 작용을 하는 철분이 풍부해 다이어트식에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준다. 생으로 씹어 먹거나 즙을 내어 먹는 게 정석. 특유의 역한 향과 쓴맛이 거북하다면 수프로 만들어 저녁 대신 먹자. 샐러리, 당근, 감자, 토마토, 양파 등을 육수에 넣고 끓이면 된다.

○ 팥 - 불필요한 체내 수분을 빼준다

수분이 과다하게 쌓이면 지방 또한 쉽게 축적된다. 팥의 사포닌 성분은 이뇨작용을 도와 주므로, 특히 부기가 그대로 살이 되는 체질이라면 수분을 빼주는 것만으로도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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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뉴스 매거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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