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월 18일 금요일

비타민D의 8가지 효능

비타민D의 8가지 효능

비타민D의 8가지 효능

한국인 40대 이상 93%가 앓고 있는 결핍증은 바로 비타민D 결핍증인데요. 비타민D 결핍이 장기화될 경우 골밀도가 줄어드는 골다공증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골절, 근력 약화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D가 부족할 때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로 결핍 여부를 가늠할 수도 있습니다.

1. 암을 예방한다.

우리 몸에 비타민D가 충분할 경우 암세포를 억제, 암 예방에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고 하는데요. 실제 대장암 환장 1,600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 의하면 혈중 비타민D농도가 높은 사람이 그렇치 않은 사람에 비해 암 발생율이나 사망률이 휠씬 낮게 나타났으며, 암 전이의 갈림길이 되는 2기 때 비타민D가 충분할 경우 전이가 덜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2. 면역력 증진

비타민D는 병균과 암세포를 죽이는 킬러세포와 대식세포를 활성화하는데 도움을 줘 면역력 증진에 좋은 효능이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외국에서는 신종플루가 유행할 때 질병 예방을 위해 비타민D의 섭취를 권하는 의료 기사가 나왔다고 합니다.

3. 골다공증 예방

칼슘 섭취 후 소장에서의 흡수 과정에서 비타민D가 부족하면 칼슘이 체내로 흡수되지 못해 골다공증 등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최근에는 뼈 관련 질병이 있는 경우 칼슘 대신 비타민D를 처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데요. 실제 영국 트리베디박사의 연구팀이 65~85세 집단에 5년간 비타민D를 투여한 결과에 의하면 따로 비타민D를 투여하지 않은 집단에 비해 골절 위험이 33%, 골절 사망 위험이 1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 눈의 황반변성 악화 억제

비타민D는 황반변성을 일으키는 염증을 진정시키고 황반변성 말기의 신생혈관 형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5. 치매 위험을 낮춘다

비타민D 결핍증 환자의 20%가 치매에 걸리는 반면 비타민D가 충분할 경우 치매 발병률이 10%로 낮아진다고 합니다.

6. 동맥경화 예방

미국 건강 영양조사에 따르면 비타민D가 부족할 경우 동맥관련 질환을 80%나 증가시켰다고 합니다.

7. 결핵, 폐렴 예방

비타민D가 부족할 경우 결핵이나 폐렴 발생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8. 건선과 같은 피부 질환 예방

비타민D가 충분할 경우 건선과 같은 피부질환 예방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건강해야 행복하다‘ 중-

고구마의 효능

고구마의 효능

고구마의 효능

미국공익과학센터 CSPI 에서는 고구마를 최고의 음식 10가지에서도 단연 첫 번째로 꼽았다. 장수촌으로 유명한 일본 가고시마의 많은 노인들은 고구마를 장수의 비결로 꼽기도 했다.KBS‘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고구마가 얼마나 몸에 좋은지 집중적으로 다루었다.주식을 대신하던 구황작물 에서 웰빙 건강식품 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고구마, 도대체 뭐에 좋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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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의 효능

01. 변비를 치료·예방한다.

고구마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식물성 섬유질은 대장운동을 활발하게 만든다.이를 통해 장속의 세균 중 이로운 세균을 늘려 배설을 촉진 시킨다.생고구마를 잘랐을 때 나오는 하얀 진액인 야라핀 성분이 변비에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02. 혈압을 조절해 성인병을 예방한다.

고구마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칼륨이 특히 많다. 칼륨은 몸속에 남아있는 나트륨을 배출시켜 고혈압 등의 성인병을 예방하고 뇌졸중을 막는 효과가 있다.또한 고구마의 식물성 섬유는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 혈중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적절히 유지시켜준다.

03. 노란 고구마는 암을 예방한다.

폐암에 대한 한 연구에서 고구마는 호박, 당근과 함께 폐암을 예방하는 삼대 적황색 채소로 꼽혔다.이 세개의 채소를 합해 하루에 반컵 정도의 즙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폐암을 예방할수 있다고 한다. 고구마에는 위암과 폐암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진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기 때문. 이 베타카로틴은 당근, 단호박 등 노란색을 띠는 채소에 많이 들어 있는데 고구마도 노란색이 짙은 것일수록 이성분 으로 항암 효과를 볼수있다.또한 요즘 각광받고 있는 자색 고구마에 많은 안토시아닌’ 성분은 세포의 노화를 막고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

04.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다.

고구마에는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다.고구마 한개로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 가 충족될 정도. 특히 열에 약한 비타민 C 이지만 고구마속 비타민 C는 가열해도 절반이상이 남는다특히 껍질에 있는 베타카로틴은 노화 예방과 피부미용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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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다이어트에 효과 적이다.

원푸드 다이어트의 소재로 많이 애용되는 고구마.감자보다 달콤한 맛이 있지만 실제 당 지수(GI)는 감자의 2분의1 밖에 되지 않는다. 이처럼 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수치가 천천히 조금씩 올라가기 때문에 남는 당이 지방세포로 전환되는 과정이 억제된다. 또한 고구마 속 풍부한 섬유소로 인해 포만감을 느끼기 쉬워 다이어트 식품으로 딱 좋다.

○ 이렇게 좋은 고구마, 어떻게 먹을까?

01. 껍질째 먹어라.

대표적인 건강식품인 고구마는 그자체뿐만 아니라 잎과 줄기에도 영양소가 풍부하다.오히려 비타민 A와 C, E가 뿌리인 고구마 보다 잎과 줄기에 많이 존재해 잎에서 뿌리까지 버릴 것이 없다.특히 보라색인 고구마 껍질은 고구마 속보다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 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02. 익혀 먹어라.

익혀 먹으면 소화흡수가 잘된다. 고구마의 주성분인 녹말은 익으면 맛이 좋고 소화흡수가 잘된다. 예로부터 소화가 안 될 때는 고구마와 멥쌀로 죽을 쑤어 먹었다고 할 정도.칼로리를 생각해 튀기거나 구워 먹기보다는 익혀 먹도록 하자.

03. 사과나 김치를 곁들여라.

고구마를 먹으면 가스가 차는 기분이 들것이다.이는 고구마 속 아마이드 라는 성분이 장속에서 이상 발효를 일으켜 속이 부글 거리거나 가스가 차기 쉽기때문.이때는 펙틴이 풍부한 사과나 동치미 등을 함께 먹으면 가스가 차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한 김치의 짠 요소를 고구마의 칼륨이 조절해준다.

○ 고구마의 의학적 효능

01. 최고의 항암식품.

일본 도쿄대 의과학연구소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구마의 발암 억제율은 최대 98.7%로 가지, 당근, 샐러리 등 항암효과가 있는 채소 82종 중 1위였다.또 다른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구마에 함유된 이 섬유는 다른 식품의 식이섬유 보다 훨씬 흡착력이 강해 각종 발암 물질과 대장암의 원인으로 보이는 담즙 노폐물, 콜레스테롤,지방까지 흡착해서 체외로 배출시켰다.항암 성분은 보랏빛 껍질에 함유돼 있는 베타카로틴.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잡는 영양소로, 피부나 장기를 둘러싸고 있는 상피조직의 세포가 딱딱하게 변질되는 것을 막는다.베타카로틴은 비타민 C와 함께 있을때 효과가 더 커지는데 고구마에 함유된 비타민 C (100g당 25㎎)는 전분질에 쌓여있어 조리할때 열을 가해도 70~80%가 남는다.서울 아산병원 임상영양팀 강은희 영양사는 “고구마 한개만 먹어도 하루 권장 베타카로틴을 섭취할수 있다며 껍질 색이 진하고 속이 누런 고구마가 더 좋다”고 말했다.

02. 혈압을 낮춘다.

고구마는 콩, 토마토와 함께 칼륨(100g당 460㎎)이 많은 대표적인 채소다.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고혈압을 일으키는데, 칼륨은 나트륨의 배설을 촉진하여 혈압을 내리게 한다. 칼륨이 많이 함유된 고구마는 나트륨 과잉섭취국가(하루 평균 소금 섭취량 13g)인 한국인 에게 더없이 좋은 식품이다.경희대 강남 경희한방 병원 이경섭 원장은 흔히 고구마를 먹을때 김치와 함께 먹는데 목이 메이고 체하는 것을 막아줄 뿐 아니라 상대적 으로 나트륨의 흡수를 낮추고 배출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며 김치와 같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음식과 궁합이 잘 맞는다고 말했다.

03. 만성변비에 특효.

고구마에 함유된 셀룰로오스와 식이섬유는 배설을 촉진하는 작용을 하므로 만성변비 환자에게 특히 권할만하다. 게다가 ‘세라핀’이라는 성분은 장(腸)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어 대장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이경섭 원장은 “고구마는 비장과 위를 튼튼히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는 효능이 뛰어나 설사나 만성 소화불량 치료에 두루 활용된다고 말했다.그러나 고구마의 ‘아마이드’ 성분은 장에서 이상 발효를일으켜 가스를 만들고 설사를 일으킬 수 있는데, 펙틴’성분이 풍부한 사과와 함께 먹으면 이런 부작용을 줄일수 있다고 이원장은 설명했다.

04. 고구마 다이어트.

고구마는 감자보다 당이 4~5배 높고, 칼로리도 2배 가까이 된다. 이 때문에 감자를 먹는 것보다 고구마를 먹으면 더 살이 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이 아니다.고구마의 당지수(GI)가 감자의 2분의 1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고려대 병설보건 대학 식품영양과 서형주 교수는 GI 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수치가 느리게, 조금씩 올라가기 때문에 남는 당이 지방세포로 전환되는 과정이 억제된다.며 뿐만 아니라 섬유소가 풍부한 고구마는 포만감을 느끼기 쉬워 다이어트 식품으로 딱 좋다고 말했다.서 교수는 그러나 고구마의 칼로리는 높은 편이어서 하루 한 두개 정도가 적당하며, 고구마 케익이나 아이스크림은 칼로리가 더높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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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뉴스 매거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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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스트레칭과 근육강화

근육스트레칭과 근육강화

근육스트레칭과 근육강화

근육을 스트레칭하기보다 강화해야 할 상황이 많이 있다. 특정한 시점에서 가장 유익한 것이 무엇인지에 따라 가장 좋은 방법을 결정해야 한다. 근육 스트레칭 및 강화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려면 계속해서 읽어 보자!

근육 스트레칭과 근육 강화 운동은 여러 질병 재활에 널리 사용된다. 하지만 근육을 스트레칭하거나 강화해야 하는 경우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어느 방법이 더 큰 이점을 제공할까? 스트레칭을 해야 할까, 아니면 웨이트를 들기 시작하는 것이 더 좋을까?

○ 근육 스트레칭

스트레칭은 이론상 근육통을 줄이고 관절의 유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어 널리 사용되는 기술이다. 하지만 최대 7개월을 연속으로 하는 스트레칭 요법 또는 단기간의 스트레칭만으로는 이러한 효과를 볼 수 없다는 점이 밝혀졌다. 높아진 유연성은 실제로 근육이 늘어난다는 사실이 아니라 스트레칭의 내성 증가로 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정적 또는 동적 스트레칭은 일부 사람들에게 훌륭하다. 이러한 부류에 속한다면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고려해야 한다.

◆ 근육 스트레칭을 해야 할 때 : • 관절에 긴장 또는 압박감이 느껴질 때 • 한 자세로 오랜 시간을 보냈을 때 (예를 들자면 서 있거나 의자에 앉아 있는 경우)

◆ 근육 스트레칭을 피해야 할 때 : 한 자세로 오랜 시간을 보내는 경우 스트레칭이 유익할 수 있다. 하지만 부상의 발병률을 낮추는 효과적인 치료법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증거는 없다.

◆ 운동 전 : 신체 활동 전 정적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의 긴장이 풀어진다. 하지만 믿기 어려울 수 있으나 이러한 유형의 스트레칭은 수행 능력을 저하시키고 부상을 쉽게 입을 수 있다. 따라서 운동을 하고 나서 근육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 부상 방지를 위해 하는 유일한 방법인 경우 : 스트레칭을 유일한 방법으로 하는 것이 근골격 부상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방법으로 입증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개별 운동 프로그램과 결합한 근육 스트레칭은 일부 경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근육 수축 치료를 위해 하는 유일한 방법인 경우 : 이전 관점에서와 같이, 유일한 활동으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근육 경련이나 이동성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입증되지는 않았다. 신경계 문제가 있는 사람들의 경우, 증거에 의하면 근육 스트레칭이 통증을 줄이거나 단기간에 삶의 질을 크게 높이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스트레칭 요법이 최대 7개월 연속 수행된 연구에서도 이러한 결과가 나타났다.

○ 근육 강화

근육 강화는 헬스장에 가는 것과 같은 말이 아니다. 무거운 웨이트를 들 때 몸을 굽히면서 허리 통증이 느껴진다면 무언가가 잘못된 것이다. 근육 강화는 신체의 건강을 개선하는 과정이다. 인체는 움직이고 달리고 무언가를 들도록 고안되었지만 우리는 앉아서 생활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예를 들자면 인간은 더 이상 음식을 먹기 위해 사냥을 하지 않는다. 따라서 몸을 움직이는 것이 우리의 일상의 일부가 아니므로, 헬스장, 집에서 하는 운동 루틴, 하루 종일 수행하는 작은 운동 또는 스케줄에 가장 적합한 운동을 통해 의식적으로 몸을 움직이는 일정을 추가해야 한다.

◆ 근육 강화, 근육을 강화해야 할 때 : 다시 말하자면, 스트레칭을 하는 것과 동일한 이유로 근육을 강화해야 한다.

• 관절에 긴장이나 압박감이 느껴질 때 • 한 자세로 오랜 시간을 보냈을 때 (예를 들자면 서 있거나 의자에 앉아 있는 경우)

하지만 다음과 같은 다른 이유로도 근육을 강화해야 한다.

• 증상 치료를 위해 스트레칭을 했지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경우 (혹은 좋아졌다가 다시 악화된 경우) • 계단을 오르고 나서 피로한 경우 • 임신 또는 산후 기간 • 부상에서 회복 중인 경우 • 노년층인 경우

이유를 불문하고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에 해당한다면 그 분야에 대한 지식을 갖춘 개인 트레이너 또는 건강 전문가와 상담을 하자.

• 초보자 • 미성년자 • 임신 중 혹은 임신으로 의심이 가는 경우 • 노년층

◆ 근육 강화를 피해야 할 때

근육 스트레칭과 근육 강화 중 무엇이 가장 좋을까?

외상 또는 부상이 발생한 후에는 근육 강화 운동을 피해야 한다. 또한 신체적으로 지나치게 훈련을 한 것으로 인한 증상이 있는 경우에도 운동을 중단하는 것이 더 좋다.

급성 외상이 발생한 후에는 뼈가 나을 때까지 골절된 팔다리로 운동을 해서는 안 된다. 예를 들어 교통사고를 당한 후에는 의사와 물리치료사가 운동을 해도 된다는 허락을 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또한 지나친 훈련으로 인한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근육 강화를 피해야 한다. 이러한 증상은 다음과 같다.

• 직장 또는 일상생활에서 좋지 못한 운동 능력

• 과도한 피로감

• 갑작스러운 기분 변화

• 집중력 문제

• 불면증 또는 부실한 수면

• 식욕 감퇴

• 호전되지 않는 근육통

• 갑작스러운 생리 주기 변화

○ 근육 스트레칭과 근육 강화 중 어느 쪽이 더 좋을까?

근육을 스트레칭하기보다 강화해야 할 많은 상황이 있다. 특정한 시점에서 가장 유익한 것이 무엇인지에 따라 결정을 내려야 한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걱정된다면 어떤 방법을 선택하든 앉아서 생활하는 방식보다는 더 좋다는 것을 보여 주는 이 연구를 참고하자. 그러니 그냥 시작하자!

끝으로 어떤 운동을 해야 하는지, 어느 헬스장에 등록해야 하는지 또는 어떤 운동복을 사야 하는지를 결정하기보다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잊지 말자.

• 강화 또는 스트레칭 전에 제대로 준비 운동을 한다.

• 제대로 된 식사를 한다.

•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 좋은 수면 위생을 실천한다.

• 물을 충분히 섭취한다.

-‘건강해야 행복하다‘ 중-

땀나는 손발 다한증 치료법은?

땀나는 손발 다한증 치료법은?

땀나는 손발 다한증 치료법은?

계절에 상관없이 손발에 땀이 난다면, 이는 다한증의 증상일 수 있다. 땀이 많이 나면 자연스레 땀 냄새도 나게 되는데, 심할 경우 액취증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주는 다한증의 치료 방법이 있을까?

하이닥 전문가 흉부외과 최진욱 의사는 다양한 이유로 다한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 특별한 원인이 없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긴장이나 불안과 같은 정서적인 자극에 의해 증상이 유발하거나 더욱 심해질 수 있으며, 땀을 5분 동안 100mg 이상 흘리면 다한증으로 진단한다. 또한, 흉부외과 전철우 의사는 다한증의 치료법으로는 일반적으로 알루미늄 클로라이드나 글리코피롤레이트 성분의 일반의약품을 바르는 방법이 있고, 전신적으로 작용하는 전문의약품을 복용하는 방법이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피부과 남상호 의사는 다한증은 평소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며, 관리법만으로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병원에서 전문적인 치료를 고려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남상호 의사는 다한증의 비수술적 방법과 수술적 방법을 소개했다.

○ 다한증이란?

다한증은 인체의 일부 또는 전신에 비정상적으로 많은 땀이 나는 증상을 말한다. 땀이 많이 나는 피부 부위에 따라 손발 다한증, 겨드랑이 다한증, 얼굴 다한증, 미각 다한증, 전신 다한증으로 나눈다.

○ 다한증의 원인과 증상은?

다한증의 원인은 에크린 땀샘에서 땀이 과다하게 분비되는 것으로 대부분 자율신경계의 이상으로 생기고, 환자의 25%는 가족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갑상선 질환, 당뇨, 울혈성 심부전, 폐경 등으로 다한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 대부분 특별한 원인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한증 환자는 주위의 온도와 상관없이 겨드랑이나 손바닥, 발바닥에 땀이 과다하게 분비되어 젖어있는 상태가 지속되며, 일반적으로 긴장이나 불안과 같은 정서적인 자극에 의해 증상이 유발하거나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땀을 5분 동안 100mg 이상 흘리면 다한증이라고 봅니다. 실제로 땀의 양을 측정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땀으로 인해 느끼는 불편함의 정도가 더 중요한 진단 기준이 됩니다. 사회생활에 지장을 받거나 일상생활을 하기 곤란한 정도의 발한, 혹은 주관적인 과도한 발한을 호소할 때 다한증으로 진단합니다.

○ 다한증의 치료법은?

다한증의 치료법으로는 일반적으로 알루미늄 클로라이드나 글리코피롤레이트 성분의 일반의약품을 바르는 방법이 있고, 전신적으로 작용하는 전문의약품을 복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러한 치료법 외에 규칙적인 생활, 일정한 온도 유지, 자극적인 음식 피하기, 충분한 수면 등의 생활적인 노력이 더욱 중요하며 상당수의 다한증은 나이가 들면서 호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한증은 평소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땀이 많이 나는 발과 겨드랑이 부위를 자주 씻어주고 세균이 번식하지 않도록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땀 흡수 및 배출이 잘 되는 소재의 옷을 입고 항상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땀 냄새를 제거하는 소취제나 데오드란트를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카페인이나 알코올은 자율신경을 활성화시켜 땀 분비를 자극하므로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고, 육식보다는 비타민 A, C, E가 풍부한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관리법만으로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병원에서 전문적인 치료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크게 비수술적 방법과 수술적 방법이 있습니다.

비수술적 방법에는 보톡스 시술과 고바야시 절연침이 있습니다. 보톡스 시술은 신경전달물질을 차단하여 한시적으로 땀 분비를 줄여줍니다. 시술 후 특별한 부작용이나 불편함이 없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고바야시 절연침은 피부에 특수하게 고안된 절연침을 자입하여 전기소작을 통해 땀샘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고 흉터가 남지 않습니다.

수술적인 치료법에는 지방흡입 방식의 땀샘흡입술이 있습니다. 땀샘흡입술 전 특수 레이저를 통해 일차적으로 땀샘을 위축, 파괴한 뒤 약물을 주입하고 2차 레이저를 조사합니다. 이후 땀샘 흡입술을 시행하면 주변 조직이 부드러워져 땀샘 제거가 더 용이해집니다. 각각의 치료법은 장단점이 있으므로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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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뉴스 매거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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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채소의 왕 시금치의 5가지 효능

녹색 채소의 왕 시금치의 5가지 효능

녹색 채소의 왕 시금치의 5가지 효능

시금치는 우리의 식탁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식품이다. 김밥의 재료, 시금치 무침, 된장국 등 다양한 모습으로 요리해 먹는 시금치는 맛도 좋지만, 녹황색 채소의 대표로서 효능 또한 다양하다. 미국 타임스는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선정했고, 비타민 C를 비롯하여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날것으로 먹어도 익혀 먹어도 몸에 좋다. 지금부터 잡지 Health에서 소개한 다재다능한 시금치의 5가지 효능을 알아본다.

첫 번째, 영양소가 풍부하다. 시금치 3컵은 20㎈, 단백질 2g, 섬유질 2g 등 탄수화물 3g을 공급한다. 시금치는 열량은 적지만 영양소로 가득 차 있다. 3컵 분량의 시금치는 뼈를 지탱하는 비타민 K에 필요한 일일 필요량의 300% 이상을 제공한다. 시금치는 또한 비타민 A의 일일 목표의 160% 이상을 제공하고, 비타민 C의 약 40%를 제공하는데, 비타민 C는 면역 기능을 지원하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또한, 적혈구와 DNA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비타민 B인 엽산염의 일일 필요량의 45%를 함유하고 있다. 그리고 시금치는 더 적은 양의 다른 비타민 B와 함께 철과 마그네슘의 일일 목표의 15%, 칼륨의 10%, 칼슘의 6%를 공급해준다.

두 번째,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있다.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 외에도, 시금치는 항염증과 질병 보호와 관련된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이것들은 암의 위험을 줄일 뿐만 아니라 성장과 확산을 늦추는 것으로 보이는 플라보노이드인 캠페롤을 포함하고 있다. 케르세틴이라고 불리는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은 심장병과 제2형 당뇨병뿐만 아니라 기억력에 대한 보호 효과와 관련이 있다.

세 번째, 기능성 식품이다. Food & Function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 연구원들은 시금치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식물 화학 물질과 생물 활동 화합물의 활동을 바탕으로 보호 효과를 보여준다. 시금치에 함유된 이 물질들이 산화에 따른 스트레스, DNA 손상, 질병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신진대사와 염증에 관련된 유전자의 발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게다가 포만감 호르몬의 분비를 유발해 더 배부르고 만족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이러한 이유로 연구원들은 더 많은 시금치를 먹는 것이 심장병, 암, 제2형 당뇨병과 비만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

네 번째, 뇌를 건강하게 한다. 시금치의 항염증 효과는 특히 노화 과정의 뇌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한 연구에서 연구원들은 약 5년 동안 950명 이상 노인들의 식습관과 인지 능력을 추적했다. 더 많은 녹색 채소를 소비하는 사람들에게서 인지 쇠퇴의 비율이 감소했다. 이 자료는 녹색 채소를 매일 1~2인분 섭취한 사람들이 섭취하지 않은 사람들보다 젊은 인지 능력을 갖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다섯 번째, 혈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시금치는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질산염의 원천으로 혈관을 열어 혈류를 개선하고 심장의 작업량을 덜어주는 화합물이다.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11명의 남성과 7명의 여성이 시금치 음료를 포함하여 4개의 서로 다른 질산염이 풍부한 음료를 섭취했다. 연구원들은 네 가지 음료수를 모두 마신 후에 질산염의 혈중 수치가 증가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처럼 시금치는 다양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다. 단, 시금치에는 옥살산 성분이 많은데 옥살산은 칼슘, 철분, 마그네슘, 아연 같은 미네랄 흡수를 방해한다. 옥살산은 물에 녹는 성질이 있어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 섭취해야 옥살산 성분이 제거된다.

그리고 오래 삶거나 끓이면 시금치 속 비타민 C가 파괴되기 때문에 살짝 데치는 것이 좋다. 겨울 시금치는 추운 한파를 견뎌 내면서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지고, 향도 진해지고, 맛까지 더욱 좋아진다. 추운 겨울 맛, 효능까지 좋은 시금치를 먹고 건강을 챙겨보는 게 어떨까.

-‘건강 이야기‘ 중-

과하면 독이 되는 약초들

과하면 독이 되는 약초들

과하면 독이 되는 약초들

모든 약초가 그렇듯 특히 과하거나 법제가 안된 약초는 주의해야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먹는 약초가 몸에 악영향을 끼친다면 드시는 것을 재고하셔야 합니다. 어제는 식품의약처에서 독성이 있는 약재를 판매한 판매상들을 단속했다는 기사를 보셨듯이 자기 잇속을 챙기기 위해서 몸에 해로운 약초가 치료제인 것인양 감언이설로 속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절대 몸에 좋다는 약재도 남용하지 마시고 법제는 필수. 드시다가도 이상 소견이 보이면 즉시 중지하거나 복용량을 줄이시고 전문가와 상담하기 바랍니다.

1. 부처손

항암약초로 유명하지만 과할 경우 위장에 구멍을 낼 정도로 위산보다 강한 산성의 독성물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담금주도 3잔 이상 마시면 안됩니다.

2. 초오

투구꽃으로 알려진 초오는 옛날 사약의 재료입니다.

3. 만병초

기관지. 천식. 해수. 암. 정력제. 관절염. 신경통 등. 만병통치로 알려져 있지요 만가지 병을 고친다고 만병초라 부르지만. 잎 뒷면의 털을 제거안하고 사용하면 구토. 복통. 호흡곤란이 옵니다

4. 백선(봉삼)

봉삼으로도 부르지만 간에 치명적입니다. 법제 필수입니다. 속심을 제거 후 사용하며 그래도 과용하면 안됩니다. 피부외용제로 주로 사용함. 냄새는 기가 막히게 좋아 저도 한토막 심을 빼고 깨물어 먹었는데 그 향이 아주 좋아요. 지인이 머리 염색만 하고나면 두피 트러블이 생기고 가려워 주겠는데 봉삼만 먹으면 바로 그 증상이 없어져 신기한 약초라 캐다 준 적이 있어요.

5. 매실

씨와 알코올이 직접 닿지 안도록 할 것. 씨앗을 제거한 후에 효소나 담금주를 하는게 바람직합니다. 직사광선을 피한 시원한 곳에서 숙성할것.

6. 꽃

갓 핀 꽃이나 절반 쯤 핀 꽃으로 담금주 할 것. 다 핀 꽃은 꽃가루에 독성이 있음. 금화규꽃도 마찬가지라서 수술과 받침은 제거하고 건조해서 드시기 바랍니다. 저는 처음에 그냥 끓는 물에 우려먹었더니 약간 현기증이 나서 그 후 완전 제거하고 먹으니 전혀 지장없었어요. 특히 진달래는 꽃받침을 떼어내고 꽃잎으로만 담금주 할 것. 비슷한 철쭉도 독성이 있음. 과즙이 많은 과일은 도수가 높은 것으로 담금주 해야 변질되는 것을 방지함.

7. 백하수오

담금주는 소주잔으로 한두잔 정도만 마셔야 됨. 과음할 시 급성 간 독성에 빠짐. 꼬리겨우살이주와 같이 마시면 사약이 됨.

8.적하수오

쇠가 닿지 않게 잘게 썰어서 쌀뜨물이나 막걸리에 2~3일 담갔다가 말려서 사용하거나 쥐눈이콩 달인물로 쩌서 말려 사용해야 됨.

9.고사리

삶아 물에 담가 두었다가 섭취하되, 지나치게 많이 먹어서는 안됨.

10.은행

잘못먹으면 두통. 복통. 구토. 설사. 호흡곤란이 올 수 있습니다. 한 번에 10알이상 먹지 말 것. 그리고 혈소판 억제작용이 있어서 뇌졸증. 심장병 환자는 먹지 마십시요.

11.헛개나무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간세포 돌연변이를 유발합니다. 씨는 제거하고 과육만 사용할 것. 달인 물 하루 1리터 미만으로만 복용하시고, 한 달 먹으면 일주일쯤 쉬었다가 복용하십시오.

12.도라지

독성 사포닌이 포함되어 있어서 마른기침엔 금기. 몸이 찬 사람이나 냉한 약초와 혼용하면 안됩니다. 어린잎도 끓는 물에 데쳐서 사용. 담금주도 3잔 이하로 마실 것

13.겨우살이

간 질환이나 신장에 병이 있는 환자가 먹으면 독이 됨.

14.옻나무

신장과 간 기능이 정상이 아니면. 자주 먹는 것 삼가할것.

15.가시오가피

독성 사포닌이 있어 많이 먹으면 간 독성 피해를 볼 수 있음.

16. 담금주

몸에 좋은 것을 골라서 이것 저것 섞어 마시면 안 좋음. 약초 담금주는 따로 마시되. 하루 한 두잔이 좋음.(마가목. 영지버섯. 비수리. 삼지구엽초)주는 섞어 마셔도 됨.

17. 두릅. 다래순. 고사리. 원추리 등은 끓는 물에 데쳐서 찬 물에 2시간이상 담가 놓아 독성물질을 제거 후 사용하십시오.

-닥터스 매거진-

눈 통증을 완화하는 자연 치료법

눈 통증을 완화하는 자연 치료법

눈 통증을 완화하는 자연 치료법

눈 통증이 있지만 이를 완화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다면, 집에서 시도해 볼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알아보자. 눈 통증에 대해서는 다양한 원인이 있다. 컴퓨터 앞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거나, 샤워를 하다가 눈에 비누가 들어가거나, 결막염과 같은 감염이 발생하면 이러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해결 방안에 의지하고 싶지 않고 눈 통증을 완화하는 천연 요법을 찾고 있다면 계속 읽어 보자.

○ 눈 통증을 완화하는 자연 치료법 4가지 : 컴퓨터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눈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전반적인 습관을 재검토하는 것이 좋다. 논문에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1. 온찜질

눈 통증을 완화하는 첫 번째 치료법은 결막염이 있는 경우 매우 효과적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따뜻한 물에 천을 적셔 몇 분간 눈에 올려두기만 하면 된다. 암술이 눈에 들어가 감염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캐모마일꽃을 사용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지만, 캐모마일 티백으로 만들어 체에 잘 걸러 주면 남은 물을 천에 적셔 사용할 수 있다. 물론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잠재적인 문제를 피하려면 따뜻한 물에 천을 적시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2. 티백 올리기

눈에 티백을 올려 두면 해당 부위를 이완하는 데 도움이 되어 자극과 통증을 줄일 수 있다. 실제로 알레르기나 결막염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눈 통증에 대한 또 다른 치료법은 눈에 티백을 올려 두는 것이다. 캐모마일이나 녹차 티백을 사용할 수 있다. 앞서 언급했다시피, 캐모마일을 사용할 때는 매우 주의해야 한다. 캐모마일꽃만 있다면 티백에 넣기 전에 눈가를 거즈로 덮어 둘 수 있다. 이렇게 하면 가능한 한 눈을 보호하고 어떤 물질도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할 수 있다. 약 10분간 티백을 올려 둔다. 눈에 티백을 올려 두면 다음과 같은 많은 이점을 누릴 수 있다.

• 눈을 이완한다: 눈 통증이 컴퓨터 앞에서 오랫동안 일을 하면서 발생한 경우.

• 결막염을 완화한다: 결막염이 있을 때 티백을 사용하면 증상이 훨씬 나아진다.

• 알레르기를 완화한다: 예를 들어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해 눈물이 난다면 티백이 눈물을 흘리는 문제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3. 실거리나무

실거리나무는 콩과에 속하며, 꽃은 눈 질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거리나무를 사용하려면 꽃의 에센스를 추출하여 눈가에 조심스럽게 바른다. 눈 통증에 대한 이러한 치료법을 준비하려면 물을 끓인 뒤 잎을 넣어야 한다. 물이 팔팔 끓으면 불을 끄고 5분간 우려낸다. 그 후에는 완성된 차를 잘 걸러 낸다. 면봉을 담근 뒤 눈을 닦아 낸다. 작은 거즈나 천을 사용한다면 몇 분간 눈에 올려 둘 수도 있다.

4. 냉찜질

가장 먼저 더운찜질의 중요성에 대해 살펴보았다. 하지만 냉찜질로 눈 통증을 완화하고 개선할 수도 있다. 냉찜질을 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 찬물에 천을 적셔 물기를 짜낸 후 눈에 올려 둔다.

• 차나 우린 물을 사용한다면 먼저 식힌 뒤 천에 적셔 눈에 사용해야 한다.

• 차가 충분히 식고 나서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나중에 사용하면 훨씬 더 시원한 느낌을 즐길 수 있다.

냉찜질은 긴장을 완화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따라서 알레르기나 자극이 있는 경우 눈 통증을 줄일 수 있다. 위에 나와 있는 대로 차나 우린 물을 사용하여 냉찜질을 할 수도 있다. 통증 완화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에 따라 온찜질 또는 냉찜질을 선택할 수 있다.

○ 눈 통증을 예방하는 방법

앞서 언급했듯이, 눈 통증을 예방하려면 습관을 재검토해야 한다. 예를 들어 컴퓨터 앞에서 일을 한다면 자주 휴식을 취하고, 산책을 하고, 몇 분간 화면에 시선을 집중하지 않도록 하자. 또한 콘택트렌즈를 착용한다면 눈이 감염되지 않도록 눈을 만지기 전에 먼저 손을 꼼꼼히 씻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계속해서 만지거나 비비지 않도록 하자.

-닥터스 매거진-

비타민D가 많은 음식

비타민D가 많은 음식

비타민D가 많은 음식

한국인 40대 이상 93%가 앓고 있는 결핍증은 바로 비타민D 결핍증인데요. 비타민D 결핍이 장기화될 경우 골밀도가 줄어드는 골다공증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골절, 근력 약화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D가 부족할 때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로 결핍 여부를 가늠할 수도 있습니다.

1. 고등어

오메가3가 풍부한 고등어에는 100g기준 하루 권장량의 90%에 해당하는 비타민D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2. 연어

조리된 연어 역시 고등어와 같이 100g당 하루 권장량의 90%에 해당하는 비타민D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3. 정어리

비타민 B12, 셀레늄 등이 풍부한 정어리는 작은 통조림 기준 하루 권장량의 70%에 해당하는 비타민D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4. 달걀

달걀 1개에는 하루 권장량의 10%에 해당하는 비타민D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5. 영양제

음식으로 비타민D를 섭취하는 것도 좋지만 따로 챙겨먹기가 어려운 경우 비타민D가 함유된 영양제 섭취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현재 비타민D 영양제는 단일제도 있고 종합비타민에 포함되어 나오는 제품도 출시가 되고 있는데요. 부족 증상이 심할 경우 고함량 단일제 섭취를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연구결과에 따르면 알약 형태의 영양제의 경우 흡수율이 10%인 반면 기름 형태의 경우 흡수율이 무려 98%까지 된다고 하니 연질 캅셀로 된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비타민D 과다 섭취시 나타나는 부작용

보충제로 비타민D를 과다 섭취하게 될 경우 복통이나 구토, 위장장애, 신장/간 기능장애, 고칼슘 혈증, 연조직 석회화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게 되니 이런 증상이 나타날 경우 섭취량을 줄이셔야 합니다.

○ 비타민D 일일 권장 섭취량

※ 19~50세 = 600IU(최대 4000IU)

※ 51~70세 = 600IU(최대 4000IU)

※ 71세이상 = 800IU(최대 4000IU)

※ 19세 이상의 임산부, 모유 수유중인 여성 = 600IU(최대 4000IU)

-‘건강해야 행복하다‘ 중-

잠깐의 낮잠, 당신을 더 똑똑하게 만든다

잠깐의 낮잠, 당신을 더 똑똑하게 만든다

잠깐의 낮잠, 당신을 더 똑똑하게 만든다

점심 식사 후, 오후 2시쯤 되면 어김없이 졸음이 쏟아진다. 졸음을 쫓기 위해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고 졸음을 쫓는 데 효과적이라는 껌도 씹어보지만 졸린 건 마찬가지다. 그러다 잠깐 졸기라도 하면 ‘잠에 졌다’는 느낌까지 든다. 밥을 먹은 후 찾아오는 식곤증은 식사 후 소화를 위해 위와 장에 혈액이 몰리고, 뇌로 가는 혈액은 상대적으로 줄어들며 발생한다. 뇌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며 뇌에 산소가 부족해져 집중력이 감소되고, 졸음도 몰려오는 것이다.

○ 낮잠 자면 정신적 민첩성 향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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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 밀려오는 졸음은 일과 공부를 방해하는 불청객이지만, 뇌 건강에는 다를 수 있다. HealthDay가 보도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낮잠을 자면 정신적 민첩성을 높일 수 있다. 연구팀은 낮잠은 위치에 대한 인식, 언어 유창성, 그리고 기억력 증가와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는 25일 일반정신의학지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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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레녹스힐 병원의 기억 장애 전문 신경학자인 가야트리 데비 박사는 이번 연구에 대해 “건강한 수면 습관이 치매를 보호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듯, 낮잠이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암시한다”고 말한다. 또한, 이번 조사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연구는 상하이 정신 건강 센터의 알츠하이머 질병 관련 장애 센터 린 선 박사가 주도했다. 연구팀은 중국 도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남녀 2,200여 명에 대한 자료를 수집했다. 이 중 1,500명 이상은 낮잠을 2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며, 680명은 낮잠을 자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시각∙공간 기술, 주의력, 문제 해결, 위치 인식, 언어 유창성 등 정신 능력을 다방면으로 판단하는 테스트를 수행했다. 그 결과, 낮잠을 잔 사람은 낮잠을 자지 않은 사람에 비해 테스트 점수가 높았고, 특히 위치 인식, 언어 유창성, 기억력 등에서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 잠깐의 낮잠, 건강에 좋아

하이닥 상담의사 허정원 원장은 "낮잠을 잘 수 있는 환경이 된다면 짧게라도 자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허정원 원장은 낮잠의 장점과 주의점에 관해 설명했다. 점심 식사 후 나른함을 느낄 때 30분 이내의 낮잠은 심혈관계의 부담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오전 시간에 쌓였던 피로가 풀리면서 오후 활동 시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낮잠을 통해 두뇌활동에 필요한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으며, 전날 수면이 부족했다면 이를 보충할 수도 있다.

다만, 낮잠을 잘 때는 너무 긴 시간을 자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30분 이내의 시간을 알람으로 설정하여 짧은 잠을 자는 것이 좋으며, 낮잠 시간은 두뇌의 각성도가 떨어지는 1~3시 사이에 자는 것이 가장 좋다. 만약 낮잠을 많이 자는 습관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낮잠시간을 줄여야 한다.

○ 낮잠 줄이는 생활 요령

낮잠을 줄이는 생활 요령으로는 식사량 줄이기,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은 피하기, 식후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하기, 졸음을 느끼는 시간대에는 어렵고 복잡한 일 피하기 등이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도 낮잠을 자는 습관이 잘 바뀌지 않는다면 밤에 잘 때 수면의 질과 양을 올리는 방법도 생각해 봐야 한다.

-하이닥 상담의사 허정원 원장(한의사)-

폐결핵은 무엇일까

폐결핵은 무엇일까

폐결핵은 무엇일까

오늘날 폐결핵이라는 질병은 제때 발견되고 필요한 수를 쓰기만 하면 충분히 치료될 수 있는 질병으로 분류된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폐결핵은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고 심지어 환자를 죽음에 이르게 할 수도 있다. 폐결핵은 20세기 초에 매우 심각한 공중보건 문제로 인식되었던 질병이다. 약 7명의 폐결핵 환자 중 한 꼴로 사망했다. 다행히 1940년대부터는 특정 약물들의 발전 덕분에 폐결핵은 인간의 기술 하에 통제되어 왔다. 그러나 폐결핵 감염의 발생은 아직도 종종 일어나곤 한다. 폐결핵은 특히 치료하기 어려운 ‘다항성’이라고 불리우는 새로운 형태가 출현했기 때문이다.

○ 폐결핵이란?

폐결핵이란 결핵균(Mycobacterium tuberculosis)이라고 불리는 박테리아에 의해 발생하는 질병이다. 대부분의 경우에 이 박테리아는 폐 안 속에 정착하게 된다. 하지만 이 박테리아들은 척추뿐만 아니라 뇌와 신장 같은 다른 신체 기관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폐결핵이라는 질병을 이해하는 데에 있어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폐결핵과 잠복 감염의 질병은 다르다는 것이다. 전자는 재래식 병리학이다. 후자는 박테리아가 신체 내에 존재하는 상태이지만 마치 잠을 자고 있는 듯이 해당 질병 자체를 유발시키지는 않는 상태이다. 박테리아를 흡입하게 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박테리아와 싸울 수 있는 면역체계를 가지고 있고, 결과적으로 이러한 박테리아가 증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하지만, 이 박테리아는 아무런 징후도 없더라도 여전히 신체 내에 존재하고 있다. 이 박테리아들은 오랫동안 혹은 평생 동안 비활동 상태로 유지될 수 있다. 그러나, 인체의 면역 체계가 약해지면, 이 박테리아들은 활성화가 된다. 더 나아가 증식을 하게 되고 인체에 치명적인 폐결핵 질환을 일으킨다. “폐결핵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들은 폐 내부에서 잠복하고 있을 수 있다.”

○ 폐결핵의 원인

폐결핵은 박테리아에 의해 야기되는 전염병이다. 감염된 사람이 감염되지 않은 다른 사람에게 폐결핵 박테리아를 퍼뜨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만 감염체가 비활성 상태라면, 전염되지 않는다. 폐결핵의 전염은 폐결핵에 걸린 사람의 기침이나 재채기와 같은 비말을 통해 일어난다. 많은 사람들은 심각한 증상 없이 폐결핵에서 회복된다. 하지만 때때로 어떤 경우에는 감염이 발생한 지 불과 몇 주 후에 다시 재발하기도 되기도 한다.

○ 폐결핵의 위험 요소

특정 그룹의 사람들은 폐결핵에 걸릴 위험성이 더 크다.

• 유아: 만 2세 이하의 유아 그룹

• 고령자: 만 60세 이상의 노인 그룹

• 약해된 면역 체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Human Immunodeficiency Virus, HIV)와 당뇨병과 같은 질병이나 약물과 화학 요법을 복용한 경우 폐결핵의 위험성은 영양실조로 고통받거나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거주하는 감염자와 접촉할 경우 증가한다. 또한, HIV 환자, 노숙자 또는 저항성 변종이 더 많은 지역사회에서 폐결핵의 발병 빈도가 더 높다.

○ 폐결핵의 위험성을 증가시키지 않는 요인

앞서 언급한 대로, 잠복 감염자는 다른 사람들에게 폐결핵을 퍼뜨리지 않는다. 이와 마찬가지로, 결핵은 악수나 개인 용품(치솔, 은식기 등) 공유와 같은 접촉에 의해 퍼지지 않는다. 또한 음식이나 음료를 함께 마시거나, 키스를 하거나, 같은 화장실을 사용하거나, 감염된 사람의 침구와 접촉함으로써도 폐결핵은 전염 되지 않는다. 따라서 폐결핵에 걸린 사람이 만진 표면을 소독할 필요는 없다.

○ 폐결핵의 증상

폐결핵의 가장 일반적인 증상은 3주 이상 지속되는 심한 기침이다. 이 기침은 보통 피비린내 나는 가래를 동반한다. 환자는 큰 불편을 느끼며 다음과 같은 증상을 보일 수 있다.

• 가슴 통증

• 체중 감솔로 이어지는 식욕부진으로 인한 허약 또는 피로감

• 오한과 식은땀

• 천명 증상과 호흡곤란

폐결핵에 걸린 일부 사람들은 소위 ‘히포크라테스 손가락’이라는 증상도 경험하게 된다. 이 증상은 손가락이 넓어지고, 드럼 스틱 모양으로 변하고, 손톱의 성장 각도에 변화를 준다. 또한 목과 신체의 다른 부분의 림프절이 연하게 변하거나 부어오르게 되는 것도 일반적인 증상이다. 마찬가지로, 폐 주변에 흉막유출, 즉 액체가 생길 수도 있다. 간염, 갈색 또는 오렌지색 눈물과 소변, 발진, 시력 변화 등의 합병증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잠복결핵은 다른 병리학적 검사를 통해 검출된다.”

○ 조기 발견은 예후를 개선한다

폐결핵 잠복 감염 환자들은 특별한 증상이나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 수도 있다. 다른 질병의 검사를 위해 시행되는 피부 검사나 혈액 검사는 결핵의 양성 여부도 나타낼 수 있다. 폐결핵의 증상이 없더라도 질병의 진행을 막기 위해서는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폐결핵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예후가 좋다. 폐결핵 증상은 보통 2~3주 안에 사라지게 되지만, 적절하게 치료하지 못한다면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닥터스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