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2일 금요일

치매의 비밀

치매의 비밀

치매의 비밀

"치매는 나이 먹어

늙어서 생기는 병이 아닙니다."

치매는 물을 잘 마시지 않아

생기는 병 중 하나입니다.

우리 몸은

면역체계가 가동 됩니다.

우리 몸에

물이 부족하면

물이 없어도 살 수 있는 부분부터

물 공급을 줄여 나갑니다.

이 때가

물을 잘 마시지 않는 30대 부터입니다.

4~50대는 더 마시지 않습니다.

그럼

우리 몸 중 어디가 먼저 늙어갈까요.

피부 입니다.

피부가 말랐다고 죽지 않습니다.

피부가 늙어 갑니다.

그래도

물이 부족하면

어디를 줄여 나갈까요.

장기 입니다.

이 때는 5~60대가 되겠네요.

그래서 이 때 많이 아프지요.

물론 많이 사용하기도 했죠.

최종적으로

물이 부족하면

뇌에 물 공급이 잘 되지 않습니다.

뇌가 아프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노인이 되면 질환에서

뇌 관련 질환이 많습니다.

물 부족은 만병에 근원입니다.

반대로

물 만 잘 드셔도

질병 80프로는 낫는다고 합니다.

물을

잘 드시면

치매 예방도

치매도 늦출수 있습니다.

문제는

물이 목에 걸려서

먹지 못하는데 있습니다.

노인들이 하시는 말씀 중

물이 되어(세어) 마시지 못한다며

한 모금도 못 마시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이 늙어서 죽을 때는

몸에 수분이 거의 빠져

양자 파동이 없을 때 죽습니다.

그냥 지나치면

안 될 중요한 정보입니다.

꼭! 숙지하시고 생활습관으로 만드세요!

흰머리가 알려주는 건강 적신호

흰머리가 알려주는 건강 적신호

흰머리가 알려주는 건강 적신호

❶ 유전

흰머리의 가장 핵심적인 요인은 바로 유전, 즉 가족력이었습니다. 부모가 이른 나이에 흰 머리가 났다면 자식도 그럴 위험이 19배나 올라갔습니다. 특히 아버지쪽 영향력이 더 컸습니다.

❷ 비만

비만이 있으면 흰머리가 일찔 날 위험이 2.6배나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비만과 흰머리 발생의 관계를 밝힌 건 세계적으로 이번이 처음입니다.

❸ 흡연

하루에 한갑씩 5년이상 담배를 피운 경우, 조기 흰머리 발생위험이 1.6배나 됐습니다. 비만과 흡연 모두, 모낭에서 멜라닌 세포가 검정 색소를 만들어내지 못하도록 산화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❹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심할 때 흰머리 발생위험도 1.6배 더 올라간다는 보고도 있기 때문에 적절히 스트레스를 풀거나 줄여나가는 게 검은 머리 오래 유지하며 젊게 사는 비결입니다.

❺ 악성빈혈, 당뇨, 갑상선계질환 의심

위의 질질병들은 멜라닌 생성 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리거나 뇌하수체에 이상을 일으켜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해 멜라닌 생성 세포에 혼란을 야기합니다. 그래서, 부모에게 새치가 없는데 20대에 눈에 띄게 새치가 난다면 검사를 꼭 받아보셔요.

✅ 흰머리 예방하는 4가지

❶ 손가락이나 빗으로 자주 머리를 마사지 해 주세요. 혈액순환이 좋아져 새치를 줄입니다.

❷ 철분이나 아연 등 미네랄 성분이 든 음식을 자주 드세요. 천연 미네랄, 비타민 영양제도 좋습니다. 값이 조금비싸지만 건강에 투자하세요.

❸ 호두를 많이 드세요. 리놀레산 성분이 풍부해 모발의 형성을 도와주고, 검은 깨는 노화억제, 탈모치료, 희 머리 예방에 효능이 있습니다.

❹ 단백질을 많이 드세요. 단백질 성분이 풍부한 두부, 대두콩 등을 자주 드세요. 이는 머리카락의 주성분인 케라틴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노화의 종말

노화의 종말

노화의 종말

✔ \건강·장수법\ 6가지 "장수유전자로 늙지 않고 젊어져요"

① 적게 먹어라

장수하는데 최고 지름길이다. 고대 그리스 히포크라테스도 알았으며 많은 종교적 단식도 건강 측면에서 확실히 긍정적 측면이 있다. “영양실조에 걸리라는 말이 아니다. 이 풍요로운 세상에서 절식(단식)을 통해 우리 몸을 더 자주 결핍 상태에 두는 것이 분명히 우리 건강과 장수에 좋다."

일본 장수촌인 오키나와인들이 본토 사람들에 비해 열량 섭취가 20~30%가 적다는 사실을 비롯 수많은 연구를 통해 ‘영양실조 없는 열량 제한(calorie restriction without malnutrition, CR)’이 장수로 이어진다는 것을 소개했다.

종종 허기진 상태로 지내면 몸의 생존회로가 거기에 맞게 적응해 스스로 체중, 혈압, 혈당 모두 더 건강한 상태에 맞게 만든다(대부분 감소)는 것이다.

② 때때로 단식하라

같은 이유로 간헐적 단식(정상적으로 식사 하다가 주기적으로 식사를 중단하는 방식)은 혁신적인 새로운 건강 방식이다. 값비싼 인삼, 녹용이나 한웅큼 영양제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좋다는 뜻이다.

이미 1940년대부터 생쥐실험을 통해 사흘마다 굶긴 쥐들이 삼시세끼 먹는 쥐들보다 15~20% 수명이 더 늘었다는 점은 입증됐다. 당시는 그저 단식이 몸에 ‘휴식’을 제공하는 정도로만 알았지만 이후 현대의학은 ‘주기적 열량 제한’이 엄청난 건강 혜택을 준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중국 장수촌인 바마야오족 자치현 주민들은 하루 중 대개 16시간 이상 음식을 먹지 않고 지낸다고 한다. 이른바 ‘주기적 단식’이다. 줄곧 굶는 것이 아니라 그 시간 중 일부만 허기지게 함으로써 우리 생존회로를 활성화시키는 것이다.

현재 가장 인기 있는 방법은 아침 거르고 점심을 늦게 먹는 것이다.(16:8 식단) 또 한 방법은 일주일에 이틀은 열량을 75%로 줄인 식사를 하는 것이다.(5:2 식단), 일주일에 이틀은 식사를 아예 거를 수도 있다.(먹고 거르고 먹기). 어떤 이는 분기마다 일주일씩 굶는 경우도 있다.

③육식 줄여라

이미 일본 오키나와, 코스타리카 니코야, 이탈리아 사르데냐 등 100세 이상 사는 사람들이 많은 장수마을의 장수식단에서 입증됐다.

육류, 유제품, 설탕 덜 먹고 채소, 콩, 통곡물 더 많이 먹는 것이다. 쉽게 말해 채소를 더 먹고, 가공식품을 줄이고 신선한 식품을 더 먹는다.

알다시피 아미노산이 없으면 우리는 금방 죽는다. 육류에는 이 9가지 필수아미노산이 다 있고, 우리는 육식을 통해 더 건강-장수한 측면이 있다. 그러나 대가도 크다. 심혈관질환, 비만 등이 그렇다. 이는 장수를 방해한다.

때문에 동물성 단백질을 식물성 단백질로 더 많이 대체할수록 우린 이런 질병 등에서 벗어나게 된다. 또한 우리가 채식을 많이 할 경우 아무래도 육식할 때보다 아미노산 양이 줄어들기 때문에 몸이 스트레스를 받아 생존 회로를 더 활성화하게 된다. 마치 절식 내지 단식 하는 효과와 비슷하다.

④ 땀 흘려라

운동은 혈액흐름을 개선하고, 근육을 강화시키며 신체 전부문의 활성화에 기여한다. 적어도 일주일에 5일 30분씩 달리기를 하는 정도면,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보다 거의 10년 이상 젊은 텔로미어를 지녔다는 사실이 입증됐다. 운동이 텔로미어의 마모(노화)를 막는 것이다.

운동 역시 몸에 스트레스를 준다. 몸에 부하를 줘 신체 각기능과 회로가 활성화되고 더 튼튼하게 만든다. 나이 먹을수록 운동은 더 필요하다. 고강도도 좋다. 단 모든 것이 그 사람에 맞게 적당해야 한다. 과부화가 되면 오히려 중노동 내지 독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⑤ 몸을 차갑게 하라

매우 의미심장한 내용이다. 우린 추우면 몸을 웅크리고 집안 기온을 높이는 것이 상책이라고 생각한다. 더구나 연로하거나, 몸살 기운이 있으면 당연히 찬바람을 쐬려고 하지 않는다. 그런 경우는 당연하다. 취약한 몸 상태에서 추운 기온은 더 상황을 악화시켜 줄 수 있다.

그러나 평소 건강한 몸을 가정하면 그저 따뜻한 날씨에 지내는 것보다 차가운 날씨를 접하면 잠자던 몸의 기관이 여기에 적응하기 위해 활발히 작동하게 된다. 호흡패턴, 혈액흐름, 근육 강직 등 신체내 생존투쟁이 일어난다. 생쥐실험을 통해 체온을 의도적으로 낮췄더니 더 오래 살았다.

평소 생활습관으로 너무 실내 온도를 높이지 말고 서늘하게 지내며, 잘 때 창문을 열어두거나 얇은 이불 덮고 자는 것도 좋다. 겨울에 춥다고 웅크리지 말고 바깥에 나가 몸이 추위에 적응케 하는 것도 좋은 습관이다.

⑥ 유해물질 멀리하라

환경적인 자극에 변화하는 유전적 변형의 경우, 우리 건강과 장수를 해칠 수 있다. 담배, 매연, 플라스틱 용기 등에서 나오는 화학물질, 용매, 세정제, 살충제, 유압유 등에서 나오는 물질들이 우리 DNA를 손상시킬 수 있다.

베이컨 등 가공식품은 물론 자외선, 엑스선, 감마선 등 방사선도 유의해야 한다.

대장암을 유발하는 장 속 찌꺼기 없애는 방법

대장암을 유발하는 장 속 찌꺼기 없애는 방법

대장암을 유발하는 장 속 찌꺼기 없애는 방법

• 대장이 깨끗해야 병에 걸리지 않는다

대장이 건강하지 못하면 삶의 질에 여러 영향을 끼치고 당뇨, 만성 두통 등 특정 질병까지 불러올 수 있다. 대장을 청소하고 건강을 전반적으로 강화하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이지만, 체중 증가와 관련된 질병의 90%는 건강하지 못한 대장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대장은 우리의 전반적인 건강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며, 독소와 필요없는 부산물들을 배출한다. 장기적으로 보면 이러한 물질들은 우리 건강을 악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소화 능력이 좋지 못한 사람들의 대장에는 많은 양의 음식물 쓰레기가 쌓이고, 몸의 온도로 인해 발효되거나 부패되기도 한다.

장에 쌓이는 독소는 대동맥을 통해 간으로 전달된 후, 혈액을 타고 온 몸으로 퍼지게 된다. 그리고 이는 피부 트러블이나 여러 만성 질병의 원인이 된다

✅ 건강하지 못한 대장이 일으키는 문제들.

대장은 우리 몸에서 자연 정화 파트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평소와 같이 소화 능력이 좋다고 하더라도, 대장에 쌓인 부산물들을 치우기 위한 디톡스를 해주면 좋다. 그렇지 않으면 이들이 혈액으로 흡수되어 여러 심각한 질환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장은 먹은 음식물을 흡수해 영양분으로 만들고 음식물 제 거기를 몸밖으로 배출 시키는 역할을 하며, 몸의 면역체계 유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장을 제2의 뇌라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그래서 몸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장을 장관리해야 합니다. 컨디션이 안 좋거나 시력이 안 좋을 때 장 건강에 대해서 한 번쯤 관심을 가져봐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장속 찌꺼기를 제거하는 5가지 방법에 대해서 정리해봤습니다.

1. 섬유질 식품 섭취

다량의 물을 흡수하는 섬유소는 대변의 대장과 통과 시간을 단축해주는 효과가 있어 장 속 여러 유해 물질들을 남는 것을 예방해줍니다. 그리고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섬유질 많은 식품 으로는 고구마, 견과류, 해조류, 현미, 사과 등이 대표적입니다.

2. 기상 직후 물 한잔 마시기

장기는 체내 수분이 부족해질 경우 원할게 움직이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물을 자주 마시면 장이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시면 수분이 공급돼 위와 장에 부드러운 자극을 주며 이로 인해 장이 움직임이 더 활발해지고 장 속 노폐물이 빠져가는데 도움이 됩니다. 단 기상 후 양치를 한 후 물을 드셔야 합니다. 자고 난 후 세균이 있는 상태에서 물을마시면 안됩니다.

3. 동물성 단백질 섭취 줄이기

고기를 많이 먹으면 체내 담즙 분비량이 늘어나게 되며 답 즙 분비량이 늘면 대장 내 세포분열을 축적하고 세균 효소 작용이 늘기 때문에 암 발생 위험이 커집니다. 그리고 육류의 경우 채소나 과일보다 소화가 잘 안되기 때문에 장내 오래 머물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음식물이 부패하면서 독성 물질을 생성하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4.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사람의 장내에는 100조 개가 넘는 세균이 살고 있는데 이런 장내 세균이 균형을 이루어져야 장 환경이 좋아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장 안에는 유익균 20%와 유해균 10%, 세균이 70% 차지합니다. 그런데 이 70%의 세균은 일시적으로 유해균이나 유익균으로 바뀔 수가 있는데 유해균이 늘어나면 장 내 환경에 악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래서 평소 프로바이오틱스 섭취를 통해 유익균의 양을 늘려주는 것이 장 건강에 좋습니다.

5. 꾸준한 운동

장 건강을 위해서는 산책이나 조깅 같은 유산소 운동이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산소 운동이 심장과 폐 활동을 활발히 만들어 신진대사를 촉진, 배변을 돕기 때문입니다.

간이 안 좋을 때 나타나는 증상

간이 안 좋을 때 나타나는 증상

간이 안 좋을 때 나타나는 증상

간이 안 좋으면 많은 증상들이 나타나는데요 무심코 지나쳤던 증상들은 없는지 확인하시고 아울러 간에 좋은 음식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충분히 쉬어도 피곤함을 느낀다.

2. 어깨나 목이 뻐근하고 이유 없는 근육통에 시달린다.

3. 모든 일에 의욕이 없다.

4. 눈이 피로하고 시력이 급격히 떨어졌다.

5. 배에 가스가 차고 구역질과 변비 증상이 있다.

6. 술을 자주 마시거나 폭음을 한다.

7. 소변 색이 누렇고 냄새가 많이 나며 거품이 인다

8. 방귀가 자주 나오며 냄새가 심하다.

9. 기운이 없고, 권태를 자주 느낀다.

10. 얼굴에 기미와 실핏줄이 보인다.

11. 가슴과 등에 작고 붉은 반점이 생긴다.

12. 두드러기나 피부 가려움이 있다.

13. 빈혈이 있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14. 감기에 자주 걸린다.

15. 코, 잇몸, 항문에 피가 날 때가 있다.

16. 정신이 멍해지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진다.

17. 매사에 짜증이 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질이 난다.

18. 팔다리가 시리거나 저리며, 귀 울림이 있다.

19. 손 가장자리가 유난히 붉다.

20. 몸에 부스럼이 잘 난다.

몸을 늙게 만드는 작은 습관 7가지

몸을 늙게 만드는 작은 습관 7가지

몸을 늙게 만드는 작은 습관 7가지

1. 밤 9시 이후 식사하는 습관.

밤 9시 이후에는 우리의 뇌가 휴식에 들어가는 시간으로, 이때 식사를 하는 것은 뇌를 피로하게 만든다.

2. 험담하는 것.

욕설이나 막말 등의 부정적인 말을 가장 먼저 듣는 것은 바로 자신의 귀다. 그러므로 부정적인 단어는 뇌를 둔화시킨다.

3. 항상 같은 일상 패턴.

회사와 집만 왕복하는 등 매일 정해진 생활만 하는 사람들은 매너리즘에 빠지기 쉽고, 이 매너리즘이 뇌의 기능을 둔화시킨다. 그러므로 가끔은 통근 경로를 바꾸는 등 일상생활에 작은 변화를 주자.

4. 비만.

비만은 바로 만병의 근원이자 뇌세포 손상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식생활에 신경쓰고 운동을 꾸준히 하자.

5. 운동부족과 수면부족.

하루 종일 몸을 움직이지 않는 데다 밤잠이 모자란 사람들은 운동을 관장하는 뇌 영역이 활성화되지 않는다.

6. 긴장이나 불안.

초조함이나 당혹스러움을 느낄 때 뇌의 혈류가 나빠져 뇌의 기능은 자연히 저하된다. 반면 자신이 직면한 상황을 천천히 마주한 뒤 생각하고 행동에 옮기면, 신경세포의 가지가 뇌의 각 영역으로 연동 작용해 사려 깊은 생각이 길러진다.

7. 사람들의 눈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것.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이 편한 것, 즐거운 일을 적극적으로 할 때 뇌가 성장한다.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 행동이 제한되면 뇌는 성장이 어려워진다. 그러므로 자신의 생각을 소중히 여기자.

생식하지 말아야 할 건강상식

생식하지 말아야 할 건강상식

생식하지 말아야 할 건강상식

◉ 생닭

생닭은 박테리아를 제거하기 위해 최소 섭씨 165도에서 조리해야 한다. 충분히 익히지 않은 닭을 먹을 경우 인체의 내장이 파괴될 수 있다.

◉ 가지

가지는 솔라닌이라는 알칼로이드 배당체를 함유하고 있다. 솔라닌의 독성은 신경계와 위장에 악영향을 미친다. 구토와 위경련, 현기증,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가지를 날 것으로 먹어서는 안된다.

◉ 감자

감자의 싹이나 껍질 등 초록부분에는 솔라닌 성분이 다량 들어있다. 또한 차코닌이라는 독성 성분도 있어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따라서 감자의 초록 부분은 날 것으로 먹지 말아야 한다.

◉ 일부 콩류

흰제비콩이나 리마콩은 날 것으로 먹기에는 위험한 식품이다. 이 콩들은 독성 아미노산인 청산 글리코시드를 함유하고 있다. 이런 독소를 제거 하기 위해서는 물에 담근 뒤 가는 작업이 필요하다. 강남콩도 역시 렉틴이라는 독성 성분을 갖고 있어 날 것으로 먹으면 곤란하다. 렉틴은 메스꺼움을 초래한다,

◉ 과일 속 부분

배나 사과를 쪼개면 씨를 포함한 속부분을 먹을 수 있을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씨를 품고 있는 배나 사과의 속부분은 먹지 않는 것이 건강에 좋다. 배나 사과 씨에는 아미그달린" (Amygdalin)이라는 시안배당체가 들어있다. 시안 배당체는 청산가리 성분으로 인체에 과다 흡수되면 경련과 호흡 곤란을 일으킬 수 있다.

아미그달린이 항암작용을 한다는 주장도 있으나, 미국 식품의약국 (FDA)은 이 물질이 위험하다고 경고하고 의약품 제조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복숭아와 살구씨 등에도 아미그달린 성분이 있다

목 인후통 염증

목 인후통 염증

목 인후통 염증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되어 목구멍에 염증이 생기면 극심한 통증과 함께 음식이나 침을 삼키기 어려운 인후통이 나타난다. 인후통은 때로 기침, 콧물, 발열 등의 감기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대개 소염진통제를 먹으면 증상이 완화되고, 며칠 푹 자고 나면 낫는 흔한 질병이다. 하지만 상비약도 없고 목의 통증 때문에 잠을 이룰 수 없을 때, 집에서 간단히 처치할 수 있는 민간요법 4가지를 알아본다.

❶ 소금물 가글

이비인후과 전문의들은 따뜻한 물에 소금을 찻숟가락으로 반절 정도 푼 다음 섞어 가글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소금은 염증을 줄여주고 목 점막을 청결하게 유지해준다. 하지만 소금을 너무 많이 섞으면 안 된다. 오히려 목을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또 가급적 가글만 하고 소금물을 삼키지 않는 게 좋다.

❷ 꿀이나 레몬차

따뜻한 물에 꿀이나 레몬을 한 숟가락 정도 타서 마시는 방법도 통증을 줄여준다. 꿀과 레몬에는 항균 작용을 하는 성분이 있다. 특히 꿀은 목 점막의 염증을 억제하고 기침을 완화시켜 준다고 한다. 더불어 수분 섭취는 건조한 목을 촉촉하게 해준다.

❸ 생마늘 씹기

생마늘을 씹는 방법도 목의 통증을 완화하는 데 효과가 있다. 마늘에 있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강한 항균 작용을 한다. 마늘을 얇게 저미거나 조각내서 먹어도 알리신의 효능은 그대로다. 하지만 익히면 알리신이 감소된다.

❹ 사탕 빨기

사탕을 빨아먹는 방법도 통증을 약간이나마 억제해준다. 침 분비를 촉진해 목을 부드럽게 하는 윤활유 구실을 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카페인이 든 음료나 술은 절대로 금물이다. 이것들은 목을 건조하게 만들어 통증을 악화시킨다.

디톡스를 위한 식품 5가지

디톡스를 위한 식품 5가지

디톡스를 위한 식품 5가지

디톡스란?

명사 (detox←detoxification) 신어 / 몸 안의 독소를 없애는 일.

1.다시마

다시마는 알긴산이라는 섬유질이 있어 음식이 장내에 머무는 시간을 짧게 단축합니다. 대장 기능이 좋아지기 때문에 변비가 사라지고 독소가 배출되는 것을 막을 수도 있습니다. 대장기능을 개선해주는 좋은 식품입니다.

다시마는 그냥 씹기만 해도 니코틴을 해독해줍니다. 물에 말린 다시마를 담가두면 끈끈한 진액이 나오는데 이것을 매일 아침에 마시면 먹기는 괴로워도 붓기가 빠지고 배변을 활발하게 해줍니다.

2.꿀

꿀은 살균 작용이 뛰어나 각종 바이러스들로부터 몸을 보호합니다. 꿀에는 칼륨 성분이 있어 나트륨을 배출해주며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 줍니다. 또한 위장을 튼튼하게 하며 배변기능을 활발하게 해줍니다.

피로할 때 마시는 꿀 한잔은 숙취를 없애며 몸안에 독소가 쌓이는 것을 막아줍니다. 이때 끓는 물보다 적당히 식은 물에 타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추를 꿀에 재웠다가 저녁에 마시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3.마늘

마늘은 피를 맑게 하며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줍니다. 글리코겐과 비타민B가 간의 피로를 풀어주고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줍니다. 또한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마늘을 꿀에 재어 하루 1-2개씩 꾸준히 먹으면 강장효과에 좋습니다.

단, 갑자기 많은 양을 섭취하면 위가 자극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생 마늘의 경우는 하루에 1-2개 익힌 마늘이나 장아찌는 2-4쪽 정도를 드시면 좋습니다.

4.된장

된장은 간을 해독하는데 효과가 좋습니다. 간 기능을 강화해주므로 몸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시켜 줍니다. 또한 항암작용과 염증을 완화해줍니다.

된장국을 하루 3그릇 이상 먹을 시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단 소금의 양을 적게쳐서 맑은 된장국이 좋습니다.

된장은 부추와 함께 먹으면 부추의 풍부한 칼륨이 나트륨을 배출하고 된장에 부족한 비타민을 보충해줍니다.

5.레몬

디톡스 식품의 제왕은 단연 레몬입니다. 레몬은 비타민C가 풍부하며 피부미용에 좋고 모공속 노폐물을 배출해줍니다. 또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노폐물을 배출해주어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가 유행할 정도랍니다.

염증을 막아주는 식품 5가지

염증을 막아주는 식품 5가지

염증을 막아주는 식품 5가지

① 케일

전문가들은 "케일이야말로 지구상에서 가장 영양소가 밀집한 음식으로 꼽을 수 있다"고 말한다. 채소로 위장한 비타민과 미네랄 알약이라고 불릴 정도다. 케일에는 오메가-3 지방산과 오메가 6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케일이 치료 잠재력에 있어 녹색 잎채소계의 슈퍼스타로 불리는 이유다.

② 표고버섯

신체의 면역반응을 증가시키고 감염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항균성이 있어 암 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표고버섯에 있는 다당류는 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으로 인해 생기는 면역 손상 현상을 감소시킨다.

③ 참깨

면역 체계를 조절하고 과잉 반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물성 스테롤이 들어있다. 전문가들은 "류마티스 관절염이나 루푸스처럼 면역 체계가 신체 조직을 공격해 생기는 자가 면역 질환을 다룰 때가 있는 데 이렇게 면역 체계에 대한 과잉 반응이 있을 때는 정상으로 되돌려 놓은 면역 균형을 유지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한다. 씨앗에는 칼슘, 철분, 마그네슘, 비타민 B1, B3와 망간, 아연 뿐만 아니라 비타민 B1, B3, E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④ 호박

몸속에서 녹 방지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와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질병의 싹을 만드는 유해산소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호박에는 피부와 폐의 염증 상태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들어있다.

⑤ 베리류

베리류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성분은 대표적인 항산화제이며 항염증제다. 연구에 따르면, 염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서구식 아침식사를 할 때 딸기주스를 마시면 서구식 식단의 나쁜 효과를 상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딸기와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등 베리류 외에 치아시드와 호두, 토마토, 다크 초콜릿 등에도 이런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