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5일 월요일

장수의 비결

장수의 비결

장수의 비결

단명하는 사람과 장수하는 사람 그 차이는 무엇일까? 미국인 7,000名을 대상으로,9년 간의 추적조사에서 아주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흡연, 음주, 일하는 스타일, 사회적 지위, 경제상황, 인간관계 등에 이르기까지 조사한 끝에 의외의 사실이 밝혀졌다. 담배나 술은 수명과 무관하지는 않지만 이색적인 결과가 나왔다. 일하는 스타일, 사회적 지위, 경제상황 등 그 어느 것도 결정적 요인은 아니었다고 한다.

※오랜 조사 끝에 마침내 밝혀낸 장수하는 사람들의 단 하나의 공통점은 놀랍게도 “친구의 수” 였다고 한다. 즉, 친구의 수가 적을수록 쉽게 병에 걸리고, 일찍 죽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인생의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는 친구들이 많고 그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을수록 스트레스가 줄며, 더 건강한 삶을 유지하였다는 것이다.

✅ 친구란?

1. 환경이 좋든 나쁘든 늘 함께 있었으면 하는 사람이다.

2. 제반 문제가 생겼을 때 저절로 상담하고 싶어지는 사람이다.

3. 좋은 소식을 들으면 제일 먼저 알리고 싶은 사람이다.

4. 다른 사람에게 밝히고 싶지 않은 일도 말해주고 싶은 사람이다.

5. 마음이 아프고 괴로울 때, 의지하고 싶은 사람이다.

6. 쓰러져 있을 때, 곁에서 무릎 꿇어 일으켜주는 사람이다.

7. 슬플 때, 기대어서 울 수 있는 어깨를 가진 사람이다.

8. 내가 울고 있을 때, 그의 얼굴에도 몇 가닥의 눈물이 보이는 사람이다.

9. 내가 실수했다 하더라도 조금도 언짢은 표정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

10. 필요에 따라서 언제나 진실된 충고도 해주고 위로도 해주는 사람이다.

11. 나의 무거운 짐을 조금이라도 가볍게 해주는 사람이다.

12. 갖고 있는 작은 물건이라도 즐겁게 나누어 쓸 수 있는 사람이다.

13. 친구란 서로 재거나 비판하지 않고, 이기적이지 않는 사이.. 그저 말만 같이해도 같이 마음이 좋아지는 사이.

✅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 당신이 먼저 연락하라.

우테크는 재테크처럼 시간과 노력을 들인 만큼 성공 확률도 높아진다.우연히 마주친 친구와 ‘언제 한번 만나자’는 말로 돌아설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점심 약속을 잡아라. 아니면 그 다음날 전화나 이메일로 먼저 연락하자.

둘째 : 기꺼이 봉사하는 직책을 맡아라.

평생 ‘갑’으로 살아온 사람일수록 퇴직하면 더 외롭게 지내는 것을 종종 본다. 항상 남들이 만나자고 하는 약속만 골라서 만났기 때문이다. 날짜와 시간을 조율하고 장소를 예약하고 회비를 걷는 일은 성가시다. 그러나 귀찮은 일을 묵묵히 해낼 때, 친구는 늘어난다.

셋째 : 젊은 친구들을 많이 만나 보라.

젊은 친구들과 함께 영화도 보고 문자메시지도 교환하라. 자기 나이보다 스무살 이상 적은 사람도 언제나 존댓말로 대하고 혼자서만 말하지 마라. 교훈적인 이야기로 감동시키려 들지 말 것이며 가끔은 피자를 쏠 것.

넷째 : 매력을 유지하라.

항상 반짝 반짝하게 잘 씻고 가능하면 깨끗하고 멋진 옷을 입어라. 동성 끼리라도 매력을 느껴야 오래 간다. 후줄근한 모습을 보면, 내 인생도 함께 괴로워진다. 육체적 아름다움만 매력이 아니다. 끊임없이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새로운 음악도 들어야 매력 있는 대화상대가 될 수 있다.

다섯째 : ‘우테크’ 1순위 대상은 배우자다.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집안에 원수가 산다면 그것은 가정이 아니라 지옥이다. 배우자를 영원한 동반자로 만들기 위해 우선 배우자의 건강을 살펴야 한다. 혼자 자는 일도 삼갈 일이다. 자다가 침대에서 떨어져도 모르면 큰일이다. 공동의 관심사를 갖기 위한 하나로 취미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그렇다고 자기 취미를 강요해서도 안된다.

함께 하는 취미를 만든답시고 등산하는데 데리고 가서는 5시간 동안 부인에게 한 말이라고는 ‘빨리 와!’ 뿐이 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 후로 사이가 더 나빠졌음은 물론이다.

여섯째 : 명문 카페를 찾아 열심히 활동하라.

열심히 출석부에 체크하고 산행, 정기모임, 번개모임, 봉사 등 카페 활동을 하며 각종 행사에 참여해 보라. 그곳에서 당신은 멋진 친구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막걸리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막걸리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막걸리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시중 상품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생막걸리 100ml에는 1억~100억 마리의 유산균이 들어있다. 이는 요구르트의 100배 이상에 달하는 양으로 장 건강을 활발하게 해주고 유해 성분을 없애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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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발효 기간을 줄이고 생산원가를 아끼려고 업체들이 막걸리에 화학물질 카바이드를 넣는 꼼수를 부리곤 했다. 이에 사람들은 막걸리를 마신 다음 날 숙취와 두통을 호소했다. 요즘에는 이러한 화학물질이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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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주와 막걸리는 미묘하게 다르다. 동동주와 막걸리는 찹쌀과 멥쌀 등의 곡물 재료와 발효과정은 같다. 막걸리는 다른 술보다 칼로리가 낮다. 술 100ml를 기준으로 와인의 칼로리는 70~74kcal, 소주는 41kcal 위스키는 250kcal 정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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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반해 막걸리는 1잔에 40~70kcal로 다른 술에 비해 매우 낮은 편이다. 같은 양을 마셔도 열량 걱정이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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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흔들어 먹는 것이 좋다. 곡물을 찐 다음, 물과 누룩을 섞어 발효 시킨 뒤 시간이 지나면 맑은 술과 쌀 알이 위로 뜬다. 이 윗부분을 퍼내 담으면 동동주가 된다. 이와 달리 막걸리는 술이 발효된 뒤 찌꺼기를 걸러내고 물을 섞어가며 휘휘 저은 채로 마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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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걸리의 5가지 효능

1. 막걸리는 소주와 맥주와 다르게 지방간 억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2. 적당히 마시면 대표적인 막걸리 효능으로 간 기능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3. 막걸리에는 유산균이 들어있죠? 이 유산균이 장속의 균을 없애주는 역할을 해서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4. 막걸리의 달달한 맛이 위액 분비를 촉진 시킨다고 합니다. 입맛 없을 때 입맛을 돌아오게 한다는 군요.

5. 막걸리에는 식이 섬유가 풍부합니다. 장 활동을 도와주죠. 변비 예방에도 좋답니다.

◇ 5분 도리도리 우울증 · 거북목 · 뇌졸중 싹 날려

◇ 5분 도리도리 우울증 · 거북목 · 뇌졸중 싹 날려

◇ 5분 도리도리 우울증 · 거북목 · 뇌졸중 싹 날려

✅ 도리 도리 뇌운동 방법과 효과

▶️ 갑작스러운 혈압 상승 위험

갑작스러운 혈압 상승으로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는 뇌졸중(중풍, 뇌경색, 뇌출혈)이 평소보다 4배가 급증한다는 것을 아시나요?

▶️ 뇌혈관은 1mm 미만으로 얇은 혈관입니다!

혈관크기가 좁아지거나 막히게 되면 순식간에 주변 뇌세포들의 기능을 정지되어 치매, 전신마비, 언어장애, 혼수상태로 이어지고 또 사망까지 이르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5분에 한 명씩 발생하고 20분마다 1명씩 사망한다니 정말 조심해야겠죠?

✅ 뇌졸중 전조증상 체크

① 갑자기 사물이 두 개로 보인다.

② 말이 어눌해진다.

③ 어지럼증이나 구토 증상이 나타난다.

④ 팔다리에 힘이 빠진다.

⑤ 두통이 생긴다.

✅ 도리도리 뇌혈관 운동

뇌혈관을 이어주는 길목인 목 부위가 경직되면 뇌로 전달되는 산소와 혈액의 공급이 원활해지지 않게 되어 뇌혈관과 뇌졸중 등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 목만 풀어주어도 뇌혈관의 혈류량이 증가한 실험연구결과도 있는 만큼 목이 중요한 관리 부분인데요. 가장 대표적인 뇌혈관운동! 도리도리 뇌운동(뇌파진동)은 스트레스로 긴장된 목과 어깨 부위를 풀어주어 뇌혈류량을 증가시켜 줍니다.

현대의학은 도리도리 운동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순환장애로 인한 뇌 출혈, 뇌경색, 치매, 풍,등의 예방에 탁월하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200회 3~4일 정도만 매일 하여도 모든 두통이 사라집니다. 잇몸질환으로 인한 통증도 사라집니다. 잇몸질환을 방치하면 뇌출혈 풍 치매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도리도리를 통해 혈액순환이 잘되어서 분명 기억력이 좋아지고 기억력의 깜박 거림도 현저히 줄어듭니다. 꼭 실행 하시길 바랍니다.

✅ 목 운동의 방법

첫째 : 도리도리,

둘째 : 좌 우로 회전,

셋째 : 앞 뒤로 끄덕임,

넷째 : 좌 우 옆 으로

횟수는 능력에 따라 많이 하셔도 됩니다. 한 종류를 200번 가량 합니다. 뒷 골이 땡긴다는 증상이 현저히 줄어 듬을 느낌니다. "해보세요" 분명히 느낄 것입니다. 심장에 관한 순환장애의 극복은 바로 30분걷기 운동만으로도 혈관을 튼튼히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많이 뀌는 방귀 이거 병일까?

많이 뀌는 방귀 이거 병일까?

많이 뀌는 방귀 이거 병일까?

조금은 쑥쓰러운 인간의 당연한 생리현상 한가지 바로 방귀라고 할 수가 있겠다. 그 특유의 냄새 때문에 방귀를 반기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아무튼 방귀란 공기와 장 내용물이 발효가 되면서 생긴 가스가 혼합되어 몸 밖으로 배출이 되는 것이다.

앞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무지하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다만 그 횟수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너무 자주 나온다면 건강상 문제를 의심해볼 수도 있겠다.

○ 소장 세균 감염

소장이 세균에 감염이 되면서 세균이 많아지면서 많은 가스가 만들어지게 된다. 그래서 방귀도 자주 나오게 되는 것인데 이말고도 한의학 분야 연구진들은 중증 위장 질환이나 만성 위염의 조기 증상일 수도 있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물론 방귀가 많이 나온다고 해서 무조건 질환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그러니 과한 횟수 때문에 다소 걱정이 되는 경우라면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중요하겠다. 아울러 방귀와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이 가지는 궁금증이 있는데 그 궁금증 간단하게 풀어볼 수 있는 시간을 한번 가져볼까 한다.

① 하루 방귀를 뀌는 횟수는?

⇒ 평균 15-25회 정도

② 건강한 방귀는?

⇒ 소리와 냄새가 없는 방귀

③ 방귀를 참으면 병이 될까?

⇒ 대장기능이 나빠지고 변비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많이들 궁금해 하는 내용들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평소 지니고 있던 궁금증들 속시원하게 해결했길 바라고 오늘도 모두들 건강한 하루 보내길 바랍니다

중년층은 하루 8000보로 충분

중년층은 하루 8000보로 충분

중년층은 하루 8000보로 충분

하루에 1만보가 건강을 준다는 속설은 과학적 근거가 없다는 건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럼 몇 걸음이나 걸어야 건강해질까.

중년층은 하루에 8000보 이상을 걸으면 사망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연구팀은 2005~2006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하고 일주일 동안 속도계를 착용한 평균 연령 50세인 성인 3101명의 데이터를 조사하고, 10년 뒤 사망원인도 조사했다.

참가자들은 일주일에 8000보 이상 걸은 날에 따라 0일, 1~2일, 3~7일 그룹으로 나뉘었다. 그 결과 8000보 이상 걸은 일수가 많을수록 10년 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및 심혈관 질환 사망 위험이 낮아졌다. 평균 8000보 걸은 날이 일주일에 1~2일이면 사망 위험이 15%, 3~7일이면 17% 줄었다.

65세 이상 노년층은 8000보 걷기의 위력이 훨씬 컸다. 일주일에 단 하루도 8000보 이상을 걷지 않은 사람은 사망 위험이 40%로 높았지만 1~2일 이 목표를 채우면 사망 위험은 절반인 20%로 줄고, 3~7일인 경우 12%로 더 낮아졌다.

"매일 충분히 운동할 수 없는 사람도 일주일에 1~2일 정도만 권장 걸음 수를 채워도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1만보는 1964년 도쿄올림픽을 계기로 만보계를 팔려는 한 일본 기업의 영리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널리 퍼지게 됐다. 당시 일본에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기업들은 이를 영업에 활용하려고 했다. 1만보가 아니더라도 걷기는 건강에 좋다는 것은 이젠 상식에 속한다. 전문가들은 숨이 약간 찰 정도의 중등도 이상 걷기가 건강에 많은 효과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삶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신호 8

삶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신호 8

삶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신호 8

많은 사람들이 일상도, 습관도, 일도 정체되어 있다고 느끼는 시점을 맞는다. 삶이 무료해진다. 이럴 때 몇 가지 작은 변화만 주면 이 시간을 잘 이겨내고 삶에 활기가 찾아올 수 있다. 삶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신호를 8가지를 소개한다.

1. 계속 피곤하다

삶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신호 중 하나는 피곤함이다. 실제로 몸이 아파서가 아니라, 삶에 열정이나 자극이 없을 때에도 우리는 종종 피로를 느낀다. 일상에서 기대되는 것이 없다면 약간의 즉흥성이 필요하다. 일주일에 한 번 새로운 것에 시도해보라.

2. 관계에 문제가 생긴다

삶이 정체되고 의욕이 없으면, 그 부정적인 감정은 삶의 다른 영역으로 서서히 스며든다. 관계도 마찬가지다. 나빠진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은 솔직함이다. 소중한 사람들에게 자신이 느끼고 있는 감정을 설명하라. 좋은 친구라면 삶에서 변화를 만들려는 나의 노력을 지지해줄 것이다.

3. 자기관리를 뒷전으로 한다

자신의 몸과 마음, 감정을 돌보지 않고 있다면 이 또한 삶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신호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상황에서 자기 자신을 돌보기란 쉽지 않다. 기분이 나아지려면 자신에게 투자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건 잘 먹고, 잘 자고, 적당히 운동하는 것이다. 식물에게 햇빛이 필요한 것처럼, 기본을 잘 챙겨야 정체기를 극복할 수 있다.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보내고, 좋아하는 일을 할 시간을 갖는다.

4. 다른 사람을 부러워한다

단순한 부러움을 넘어 계속해서 남이 무엇을 가졌는지 관심을 갖고 부러워한다면 지금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단 뜻이다. 우선, SNS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한다. 현실보다 보기 좋게 꾸며진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SNS에 사용하는 시간을 줄이고 동시에 감사하는 연습을 해보자. 감사일기를 쓰고 매일 삶에서 좋은 것들에 대해 생각해본다.

5. 자기계발이 부족하다

정체되어 있다고 느끼거나 의욕이 떨어질 때는 자신의 개인적 성장이 무시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럴 때에는 반드시 변화가 필요하다. 우리는 항상 자신을 더 나아지게 하고, 한 개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책을 읽는다든가, 강의 또는 워크샵 등에 참석해 시야를 넓히고 자신에게 더욱 관심을 기울여보라..

6. 상황을 견디기 위해 나쁜 습관을 만들었다

무료함을 해결하기 위해 건강하지 못한 대응기제로 눈을 돌렸다면 삶에 변화가 필요하단 뜻이다. 지루해서 술을 많이 마신다든가, 불안해서 폭식을 하는 경우 등이다. 삶에서 무언가 불행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런 나쁜 습관은 단지 문제를 감추는 것일 뿐, 해결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근본 원인을 찾아 거기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7. 자꾸 미룬다

모두가 때때로 할 일을 미룬다. 미루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열정이 없거나 의욕이 없다는 걸 의미한다. 또 직면한 과제에 너무 압도되어 다른, 덜 중요한 것들에 주의를 빼앗기는 자신을 방치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과제를 세분화한 후 타이머를 이용해 집중력과 의욕을 유지해보도록 하라.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정말 자신을 비참하게 한다면, 다른 직업을 생각해 볼 때다.

8. 삶에 균형이 없다

번아웃, 피로, 열정 부족. 이 중 상당수가 크게 보아 일과 삶의 균형이 충분히 맞지 않아서 생기는 증상들이다. 만약 그렇다면 일하는 방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 야근을 줄이고 가족이나 자기 자신, 취미, 삶에서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것들에 쓰는 시간을 늘리도록 한다. 현실적으로 워라벨을 지키는 건 쉽지 않다. 하지만 그만큼 가치 있는 일이다. 이 부분이 개선되면 지금 경험하고 있는 다른 많은 문제들이 나아진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해초의 놀라운 건강효과 6가지

해초의 놀라운 건강효과 6가지

해초의 놀라운 건강효과 6가지

먹을거리로 많이 쓰는 해초로 김·미역·다시마·톳 등을 꼽을 수 있다. 김은 홍조류이고, 나머지는 갈조류에 속한다. 해조류는 물 속에 사는 식물·원생생물·세균계 생물을 뜻하는 보다 더 폭넓은 개념이다. 육상 생물을 뺀 온갖 광합성 생물을 두루 일컫는 말이다.

각종 회와 해초를 함께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엔 건강에 관심이 높은 식도락 고객을 겨냥한 해초 전문 음식점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이들 음식점은 해초를 넣은 칼국수, 비빔밥 등 각종 해초 요리를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간판을 내걸고 있다. 해초의 놀라운 건강 효과 6가지’를 소개한다.

1.지방 흡수

해초를 먹으면 체중 증가를 걱정하는 사람은 한시름 놓을 수 있다. 연구 결과(2016년)를 보면 해초는 허리둘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해초는 소화 효소인 리파아제의 효과를 억눌러 지방 흡수율을 75%까지 줄일 수 있다. 리파아제는 췌장에서 만들어져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 가운데 하나다.

2.뼈를 튼튼하게

해조류는 유제품처럼 칼슘을 섭취할 수 있는 식재료다. 미역 2테이블스푼에는 15mg의 칼슘이 들어 있다. 칼슘은 뼈의 성장 및 복구를 돕는 필수 요소다. 남성은 55세쯤부터, 폐경기에 들어간 여성은 51세쯤부터 골밀도가 감소한다. 뼈 손실은 골절 위험을 높인다. 하루에 칼슘을 1000~1200mg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3.풍부한 철분 공급

철분을 더 많이 얻고 싶다면 다시마를 추가로 섭취하면 좋다. 다시마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철분 공급원이다. 다시마 2테이블스푼에는 철분이 0.28mg 들어 있다. 유명 셰프이자 체중 감량 코치인 데빈 알렉산더는 해초를 바삭한 간식(스낵)으로 활용하면 좋다고 말했다.

4.갑상샘 조절

해초, 특히 미역에는 갑상샘(갑상선) 건강에 필수적인 요오드가 풍부하다. 갑상샘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에 관여한다. 요오드는 몸 안에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음식으로 이를 섭취해야 한다.

5.혈압 낮추는 데 도움

혈압을 조절하지 않으면 심장마비,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 연구 결과를 보면 클로렐라를 매일 1.5g씩 6개월 동안 먹은 고혈압 환자의 혈압이 크게 낮아진 걸로 나타났다.

6.우울증 완화 및 기분 전환

연구 결과(2015년)에 따르면 클로렐라는 우울증을 누그러뜨리는 데 큰 효과를 낸다. 클로렐라는 주요 우울장애로 항우울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의 우울증과 불안 증상을 완화하는 데 좋다.

브로콜리의 엄청난 효능

브로콜리의 엄청난 효능

브로콜리의 엄청난 효능

1. 여성에게 좋다

브로콜리에는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빈혈 증상일 곧잘 겪는 여성분들에게 매우 좋습니다. 또한 엽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임산부에게 꼭 필요한 성분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 밖에도 브로콜리는 피로회복 뇌기능 향상 당뇨 등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2. 장에도 좋다

브로콜리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변비를 예방·개선하는데 좋습니다 .또한 브로콜리를 꾸준히 섭취하면 중금속과 각종 발암물질을 흡착 배출해주면서 장을 깨끗하게 해줍니다.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3. 혈관 건강 개선

브로콜리에 함유된 수용성 섬유질과 클로로필이라는 성분이 혈관 내의 유해한 콜레스테롤을 효과적으로 배출해줄 뿐만 아니라 풍부한 칼륨이 고혈압의 원인이 되는 나트륨을 배출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4. 뼈 건강

브로콜리에 풍부하게 함유된 칼슘(시금치의 4배나 함유)과 비타민K는 뼈 건강에 매우 유익한 성분으로 전반적인 뼈 건강을 향상 시켜주고

골다공증과 같은 질환을 예방하는데 좋습니다.

5. 피부미용

브로콜리에는 비타민C가 레몬의 2배나 될 정도로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피부 점막의 저항력을 강하게 해주기 때문에 꾸준히 섭취할 경우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어 피부미용에 좋습니다.

6. 알레르기·염증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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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를 꾸준히 섭취하면 각종 염증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브로콜리에 함유된 캠페롤이라는 성분은 알레르기 반응을 완화해준다는 것이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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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항산화 효과

브로콜리는 항산화 기능이 뛰어나기 때문에 각종 성인병 및 노화의 주원인인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억제·배출해줍니다. 이런 항산화 효과는 인체의 면역력을 강화하고 암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8. 시력 개선

브로콜리에 함유된 베타카로틴은 인체에 흡수되는 과정에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요, 이 비타민A는 야맹증·백내장 등의 안구질환을 예방해주는 것은 물론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여 시력저하를 방지하고 전반적인 눈의 건강을 향상시켜 줍니다.

9. 위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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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에 함유된 설포라판이라는 성분이 위궤양과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의 생장을 억제해주며 브로콜리에 함유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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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U 성분은 강력한 항궤양 효과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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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항산화 효과

브로콜리는 항산화 기능이 뛰어나기 때문에 각종 성인병 및 노화의 주원인인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억제·배출해줍니다. 이런 항산화 효과는 인체의 면역력을 강화하고 암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브로콜리 섭취시 주의사항>

보관하기가 까다롭기 때문에 구입 이후 냉장보관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브로콜리의 경우 날로 먹기 힘들기 때문에 살짝 데쳐 먹게 되는데, 너무 오래 데치게 되면 비타민C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이 때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데치면 비타민C의 손상을 줄일 수 있다.

잘못된 건강속설 10가지

잘못된 건강속설 10가지

잘못된 건강속설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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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최고 관심사는 건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때문인지 예로부터 건강에 관한 여러 속설들이 전해져 내려온다. 조상들은 지혜로웠지만, 그들이 믿었던 속설 중에는 틀린 것도 생각보다 훨씬 많다. 그동안 철석같이 믿고 있었던 건강 속설들의 진실을 파헤쳐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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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닥에 떨어진 음식도 5초 안에 주워 먹으면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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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하는 5초의 규칙은 사실이 아니다. 박테리아는 1천분의 1초 이내에 음식을 오염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촉촉한 음식은 마른 음식보다 훨씬 더 쉽게 박테리아에 오염된다. 떨어뜨린 음식을 먹을 수 있는지 여부는 음식을 줍기까지 시간에 달린 게 아니라 떨어뜨린 곳의 표면이 깨끗한지 여부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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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몸을 따뜻하게 하면 감기를 치료할 수 있다?

바이러스 형태로 전파되는 감기나 독감은 냉기·온기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사람들이 겨울철에 감기에 더 잘 걸리는 이유도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가장 많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과 가까이 붙어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감기 바이러스에 전염될 확률이 높아진다.

3. 하루 사과 한 알이면 의사가 필요 없다?

사과에는 비타민C와 섬유질이 풍부해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바이러스나 박테리아가 우리의 몸에 침투했을 때 몸을 보호해주는 기능은 없다. 독감 예방 주사를 맞는 게 사과 한 알씩을 꾸준히 먹는 것보다 건강을 지키는 데 훨씬 효과적이다.

4. 커피는 키가 자라는 것을 방해한다?

완벽한 증거는 없지만 대부분의 연구에서는 카페인과 뼈 성장 간의 연관성을 발견하지 못했다. 성인들에게는 카페인이 아주 약간의 칼슘 흡수를 방해할 수 있지만, 이렇게 방해받는 칼슘의 양은 1티스푼 분량의 우유와 같은 아주 작은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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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커피 대용 차를 판매하던 미국 회사가 미국인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료인 커피를 견제하려 절대 아이들에게 주어선 안 되는 음료라고 광고한 것이 정설처럼 굳어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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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감기가 악화된다?

아이스크림 등 유제품이 가래, 콧물 등의 분비를 촉진한다는 속설은 사실이 아니다. "편도선이 부었을 때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6. 머리로 체온의 90%가 빠져나간다?

꼭 그렇지는 않다. 아론 E. 캐롤(Aaron E. Carroll) 박사와 레이첼(Rachel C. Vreeman) 박사는 "체온은 우리 몸에서 외부에 노출된 모든 부위를 통해 균일하게 빠져나간다"고 설명했다.

우리의 머리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노출되어 있으므로 이와 관련한 낭설이 나온 것 같다. 하지만 다른 곳은 꽁꽁 싸맨 채 반바지를 입고 있다면 다리에서, 반팔을 입고 있다면 팔에서 가장 많은 열이 빠져나간다.

7. 종합비타민을 복용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종합비타민은 우리에게 필요한 여러 종류의 영양분이 담겨 있으므로 꾸준히 먹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그러나 비타민과 관련한 수십 년간의 연구에 따르면 종합비타민이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 게다가 일부 연구결과에서는 종합비타민이 다양한 종류의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결과도 나왔다.

8. 건강에 해로운 음식을 먹은 후 주스를 마시면 해독 작용을 한다?

주스는 과일과 채소의 섬유질 등 각종 영양분을 섭취하려는 목적으로 섭취하는 것이지 해독 작용을 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다. 우리 몸의 유해 화학 물질을 제거하는 것은 간, 신장 및 위장이다.

9. 요구르트를 먹으면 소화에 도움이 된다?

업체들은 요구르트에는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와 몸에 좋은 박테리아가 들어 있어 소화를 돕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게 한다고 광고한다. 하지만 이러한 성분이 우리 몸에서 어떤 효과를 내는지와 관련해 뚜렷한 증거는 나오지 않았다. 즉 우리가 알고 있는 요구르트의 효능은 과장됐다.

특히 시중에 파는 요구르트에는 설탕이 듬뿍 들어있기 때문에 많이 섭취하면 비만 등 여러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10. 껌을 삼키면 소화시키기까지 7년이 걸린다?

다행히도 우리의 소화기관은 꽤 효율적으로 설계되어 있다. 어떻게든 껌 조각이 남아서 몇 년 동안이나 우리 뱃속에 남아있을 가능성은 제로에 가까운 것이다. 하지만 껌에 들어간 향료와 감미료, 유연제는 쉽게 분해되는 것에 비해, 껌 베이스는 분해되는 데 조금 더 시간이 걸린다. 그래도 결국엔 모두 분해되어 소화된다.

두부를 먹으면 나타나는 몸의 변화

두부를 먹으면 나타나는 몸의 변화

두부를 먹으면 나타나는 몸의 변화

두부는 찌개, 국, 전골 기타 등등 안들어가는 곳이 없을 정도로 많은 음식에 같이 먹습니다. 그런데 이 두부를 먹으면 몸에 이런 변화가 생긴다고 해서 소개해드립니다. 아래 내용 참고하시고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1. 심장질환 예방

콩 단백질을 매일 25그램 이상 섭취할 경우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발표도 있습니다. 두부에는 식물성 단백질인 이소플라본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2. 불면증 완화

두부에는 트립토판이 들어있어 불면증 증상 완화에 많은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평소 불면증으로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불면증 완화 음식 중 하나입니다.

3. 두뇌발달을 도움

두부의 주원료는 콩으로 콩에는 단백질 외에도 필수지방산, 비타민, 기타 무기질 성분이 풍부합니다. 두부의 레시틴 성분은 신경전달 물질로 두뇌발달과 기억력을 향상시켜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4. 근육형성과 골다공증 예방

두부에 풍부한 단백질과 칼슘 성분은 뼈와 근육을 만드는 구성 성분으로 성장기 어린이의 골격 형성과 갱년기 여성의 골다공증과 근력 손실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5. 갱년기 증상 완화

콩에는 여성호르몬과 같은 효능이 있는 이소플라본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콩 및 두부를 꾸준히 섭취하면 갱년기 증상을 완화시킬수 있습니다.

6. 콜레스테롤 감소

두부에 들어 있는 리놀레산, 레시틴, 이소플라본, 피토스테롤 등의 물질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줍니다.

7. 치매예방

콩에 함유 되어 있는 레시틴은 두뇌에 활력을 줍니다. 치매 환자에게 레시틴을 처방하면 기억력이 20-50% 까지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8. 노화 방지

두부에는 인삼의 주요 성분으로 알려져 있는 사포닌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사포닌은 항암작용을 하며 두부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B군, 비타민E 등은 항산화 물질로 세포의 노화를 가져오는 활성산소의 활동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9. 다이어트 효과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 단백질입니다. 두부는 고단백 식품으로 근육 만들기와 같은 몸매 가꾸기에도 적합하며 다이어트에도 적합한 식품이다.

10. 비타민B보충

피로회복, 면역력 향상, 무기력증 완화, 식욕감퇴, 신진대사 촉진 등의 효능이 있는 비타민B가 많은 음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