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29일 수요일

내가 두 귀로

내가 두 귀로

내가 두 귀로

들은 이야기라 해서

다 말할 것이 못되고

내가 두 눈으로

본 일이라 해서

다 말할 것 또한 못된다

들은 것을 들었다고

다 말해 버리고

본 것을 보았다고

다 말해버리면

자신을 거칠게 만들고

나아가서는 궁지에 빠지게 한다.

현명한 사람은

남의 욕설이나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또 남의 단점을

보려고도 않으며

남의 잘못을 말하지도 않는다.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그래서 입을 잘 지키라고 했다.

맹렬한 불길이

집을 다 태워버리듯이

입을 조심하지 않으면

입이 불길이 되어

내 몸을 태우고 만다.

입은 몸을 치는 도끼요

몸을 찌르는 칼날이다.

내 마음을 잘 다스려

마음의 문인 입을 잘 다스려야 한다.

입을 잘 다스림으로써

자연 마음이 다스려 진다.

앵무새가

아무리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자기소리는

한마디도 할 줄 모른다.

사람도 아무리

훌륭한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사람으로써 갖추어야 할

예의를 못했다면

앵무새와 그 무엇이 다르리요!

세 치의 혓바닥이

여섯자의 몸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법정스님-

#자신 #불길 #좋은글 #욕설 #사람 #단점 #잘못 #비평 #현명 #명언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슬프도록 좋은 날이면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볼만한 연극이 나왔다는 말을 들으면

함께 가서 보고 싶은 사람으로

좋은 음악실의 개업화환 앞에서

공중전화를 하여 불러 낼 수 있는

그런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늦은 비가 땅을 파고 있는 새벽에도

선뜻 다이얼을 돌릴 수 있는

전화의 주인공이 되고 싶습니다.

교양있는 사람이라고

특별히 무얼하는 사람이라고

나를 아는 이에게 기억되기 보다는

무던하고 포근한 솜이불 같은

평범한 사람이라고 기억되고 싶습니다.

같이 다니면 앞서거나

뒤로 쳐지지 않는 보폭을 갖고

누구에게나 어울릴 수 있는

무난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행복한 중년’ 中-

#개업 #생각 #얼굴 #음악실 #명언 #연극 #좋은글 #사람

매력적인 사람

매력적인 사람

매력적인 사람

01. 인생을 두려워하지 않지만 늘 넓고 길게 바라 보면서 생각을 높여가는 사람

02. 좌절할 때도 있지만 그때마다 희망을 더 높여 절망과의 거리를 떼어놓는 사람.

03. 실패할 \x8b\x9a도 있지만 실패의 이유를 알기 때문에 새로운 희망을 품는 사람.

04. 사람에 대한 욕심이 있지만 그 사람 개인의 삶을 더 소중히 여길줄 아는 사람.

05. 간혹은 게을러지지만 일할 때는 불꽃같은 열정으로 창조의 꽃을 피우는 사람.

06. 불만이 있지만 현실을 이해하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과 미래의 기쁨을 나누는 사람.

07. 산만하긴 하지만 핵심을 놓치지 않고 자신이 맡은 일을 끝까지 해내는 사람.

08. 보수적이긴 하지만 변화의 가치를 알고 끊임없이 성숙해가는 사람.

09.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기를 바라지만 한 사람에게 깊이 안길수있는 사람.

10.가끔은 흔들리지만 일단 결심하면 자신이 갈 길을 주저 없이 가는 사람.

-BAND 글 옮김-

#희망 #생각 #좋은글 #절망 #명언 #좌절 #사람 #매력 #인생

어느 날, 고흐가 창가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고 있는데, 한 사람이 물건을 포장하는

어느 날, 고흐가 창가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고 있는데, 한 사람이 물건을 포장하는 천으로 만든 옷을 입고 있는 게 보였습니다. 그 사람의 가슴에는 포장용 천으로 사용했던 흔적이 뚜렷이 남아 있었는데 바로 천에 새겨진 글자 때문이었습니다.

어느 날, 고흐가 창가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고 있는데, 한 사람이 물건을 포장하는 천으로 만든 옷을 입고 있는 게 보였습니다. 그 사람의 가슴에는 포장용 천으로 사용했던 흔적이 뚜렷이 남아 있었는데 바로 천에 새겨진 글자 때문이었습니다.

"

‘Breakable(잘 깨짐)

",

그 문구를 보며 고흐는 자신의 무릎을 쳤습니다.

“아하! 사람은 깨지기 쉬운 존재로구나!”

그리고 그 사람이 자신의 앞을 지나쳐 멀어져 가는 뒷모습을 다시 보았는데, 그의 등에도 글자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

‘Be Careful(취급 주의)

",

고흐는 등에 새겨진 글을 보고 다시 한 번 무릎을 두드렸습니다. “맞아, 사람은 조심스럽게 다뤄야 하는 거야!”

우리 주변에서 가장 잘 깨지는 것은 유리병입니다. 유리병은 쉽게 깨지고 한 번 깨지면 못 쓰게 됩니다. 그리고 깨진 조각은 사람을 다치게도 합니다.

그러나 이 유리병보다도 더 약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온도가 조금만 달라져도 깨지고 서운한 말 한마디에 무너져 내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상처 입은 마음은 깨진 유리 조각처럼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줍니다. 관계도 마음처럼 약하기 때문에 유리병처럼 쉽게 깨지고 상처를 입습니다.

절대 깨지지 않는 관계란 없습니다.

그리고, 저절로 좋아지지 않습니다.

한 번 놓치면 떨어져서 깨지는 유리병처럼 조심하지 않으면 쉬이 깨지는 것이 우리들의 관계입니다.

‘Breakable,

"

Be Careful

",

잊지 마세요.

마음도 관계도 잘 깨집니다!

-김홍식의 ‘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 중-

#사용 #포장 #사람 #명언 #가슴 #좋은글 #물건

친구가 되고 싶다면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친구가 되고 싶다면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친구가 되고 싶다면 하지 말아야 할 행동

01. 뒤에서 몰래 험담하지 않는다

02. 인신공격하지 않는다

03. 무의미한 논쟁은 하지 않는다

04. 대화중 말을 끊지 않는다

05. 목표에 대해 낙담하게 하지 않는다

06. 과거에 대해 흉보지 않는다

07. 난처한 상황에 처하도록 두지 않는다

08. 성공을 질투하지 않는다

09. 친구를 ‘판단’, ‘수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10. 우정에 보상을 바라지 않는다

-lifehack Communication-

#낙담 #좋은글 #판단 #인신공격 #성공 #논쟁 #행동 #험담 #상황 #명언

자신감

자신감

자신감

머리에서 발끝까지

당신을 빛나 보이게 하는 것은

바로 자신감이다.

당당하게 미소짓고,

초조함으로 말을 많이 하지 않고,

걸을 때도 어깨를 펴고

활기차게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주위 환경에 기죽지 않으며,

아니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당당함이 필요하다.

당신을 놓치는 사람은

평생 후회하게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져라.

당신은 앞으로 무한히 발전할 것이고

당신의 노력은 세상 속에서

당신을 빛나게 할 것이다.

"

-자신감(CONFIDENCE) 중-

",

#명언 #좋은글 #자신감 #발끝 #사람 #환경 #발전 #평생

#자신감 #자신감갖기 #자신감업 #자존감 #자존감높이기 #자아존중감 #당당함 #당당한인생 #자신감명언 #자신감글귀 #자신감충전 #자신감가득 #자신감넘치는 #자신감업그레이드 #좋은글귀 #좋은글 #명언 #명언스타그램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독서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독서그램 #책 #책추천 #좋은글공유 #공감 #공감글 #공감스타그램 #마인드컨트롤 #마인드셋 #멘탈관리 #셀프케어 #데일리루틴

오랫동안 모든 것에 대해 지나치게 예민했었다.

오랫동안 모든 것에 대해 지나치게 예민했었다.

오랫동안 모든 것에 대해 지나치게 예민했었다.

이젠 삶에 대해 좀 덤덤해지고 싶다.

새로운 것과 사라지는 것 사이에서

잠시 머무는 것들..

그것에 다정해지고 싶다.

민감하기 보다는 사려 깊게,

좀 더 특별하고도 편안하게..

그래서 내면의 미소를 잃지 않는 균형 감각과

타자의 가치에 휘둘리지 않는

해방된 힘을 갖고 싶다.

전경린 / 검은 설탕이 녹는동안

#감각 #명언 #특별 #편안 #균형 #동안 #해방 #좋은글 #설탕

인간 관계를 좋게하는 열가지

인간 관계를 좋게하는 열가지

인간 관계를 좋게하는 열가지

01. 열심

형식적으로 대하지말고 열심히 대하라.

02. 진심

거짓으로 대하지말고 진심으로 대하라.

03. 관심

무관심이 아닌 깊은 관심을 가져라.

04. 선심

악한 마음 버리고 선한 마음으로 대하라.

05. 애심

미워하지 말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라.

06. 조심

잘못이나 실수가 없도록 조심히 대하라.

07. 인심

실수나 잘못을 모른척 눈감아 주면서 대하라.

08. 배심

좋은것을 먼저 양보하고 배려하며 대하라.

09. 양심

받은것을 계산하지 말고 양심적으로 대하라.

10. 물심

빈손이 아닌 가끔 선물을 주면서 대하라.

-BLOG 글 옮김-

#거짓 #관심 #진심 #인간 #형식 #명언 #좋은글 #열심

연잎의 지혜법정 스님

연잎의 지혜법정 스님

연잎의 지혜(법정 스님)

빗방울이 연잎에 고이면 연잎은 한동안 물방울의 유동으로 일렁이다가 어느만큼 고이면 수정처럼 투명한 물을 미련없이 쏟아 버린다.

그 물이 아래 연잎에 떨어지면 거기에서 또 일렁거리다가 도르르 연못으로 비워 버린다.

연잎은 자신이 감당할 만한 무게만을 싣고 있다가 그 이상이 되면 비워 버린다.

그렇지 않고 욕심대로 받아들이면 마침내 잎이 찢기거나 줄기가 꺽이고 말 것이다.

세상사는 이치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욕심은 바닷물과 같아서 마시면 마실수록 목이 마르다.

사람들은 가질 줄만 알지 비울줄은 모른다. 모이면 모일수록,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우리의 영혼과 육체를 무겁게 짓누른다.

삶이 피로하고 고통스러운 것은 놓아버려야 할것을 쥐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을 짓누르는 물방울을 가볍게 비워버리는 연잎처럼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가져야 할 지를 알아야 한다.

사람이 욕심에 집착하면 불명예 외에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다.

좋은것을 담으려면 먼저 그릇을 비워야 한다. 욕심은 버려야 채워진다. 악기는 비어 있기 때문에 울린다.

비우면 내면에서 울리는 자신의 외침을 듣는다.

#명언 #좋은글 #법정 #스님 #연잎 #물방울 #동안 #빗방울

인간관계에서 어느 때는

인간관계에서 어느 때는

인간관계에서 어느 때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람에 시달린다는 느낌이 든다.

또 어느 때는 목이 타도록 사람이 그립다.

인간관계에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다는 건 항상 숙제다.

세상은 아직 내게 배울 것이 많다고 말한다.

파울로 코엘료 / 연금술사

#좋은글 #세상 #인간 #감당 #명언 #사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