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5일 토요일

마음에 두지 마라

마음에 두지 마라

<마음에 두지 마라>

마음에 담아두지 마라

흐르는것은 흘러가게 놔둬라.

바람도 담아두면 나를 흔들때가 있고,

햇살도 담아두면

마음을 새까맣게 태울때가 있다

아무리 영롱한 이슬도

마음에 담으면 눈물이 되고,

아무리 이쁜 사랑도

지나가고 나면 상처가 되니

그냥 흘러가게 놔둬라...

마음에 가두지마라

출렁이는 것은 반짝이면서 흐르게 놔둬라.

물도 가두면 넘칠때가 있고,

빗물도 가두면 소리내어 넘칠때가 있다.

아무리 즐거운 노래도

혼자서 부르면 눈물이 되고,

아무리 향기로운 꽃밭도

시들고나면 아픔이 되니

출렁이면서 피게 놔둬라.

- 꽃은 바람에 흔들리며 핀다 中 -

#햇살 #이슬 #좋은글 #마음 #바람 #명언 #눈물

향기로운 말

향기로운 말

향기로운 말

매일 우리가 하는 말은

향기로운 여운을 남기게 하소서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는

사랑의 말을 하게 하시고

남의 나쁜 점보다는

좋은 점을 먼저 보는

긍정적인 말을 하게 하소서

매일 정성껏 물을 주어

한 포기의 난초를 가꾸듯

침묵과 기도의 샘에서 길어올린

지혜의 맑은 물로

우리의 말씨 가다듬게 하소서

겸손의 그윽한 향기

그 안에 스며들게 하소서

-‘마음을 벗다’에서-

#겸손 #침묵 #명언 #입장 #좋은글 #긍정 #여운 #사랑 #마음 #상대방

인연따라 마음을 일으키고

인연따라 마음을 일으키고

<인연따라 마음을 일으키고>

너무 좋아할 것도

너무 싫어할 것도 없다.

너무 좋아해도 괴롭고,

너무 미워해도 괴롭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고,

겪고 있는 모든 괴로움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이 두 가지 분별에서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늙는 괴로움도

젊음을 좋아하는 데서 오고,

병의 괴로움도

건강을 좋아하는 데서 오며,

죽음 또한 삶을 좋아함,

즉 살고자 하는 집착에서 오고,

사랑의 아픔도

사람을 좋아하는 데서 오고,

가난의 괴로움도

부유함을 좋아하는 데서 오고,

이렇듯 모든 괴로움은

좋고 싫은 두 가지 분별로 인해 온다.

좋고 싫은 것만 없다면

괴로울 것도 없고

마음은 고요한 평화에 이른다.

그렇다고

사랑하지도 말고,

미워하지도 말고

그냥 돌 처럼

무감각하게 살라는 말이 아니다.

사랑을 하되

집착이 없어야 하고,

미워하더라도

거기에 오래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사랑이든 미움이든

마음이 그 곳에 딱 머물러

집착하게 되면

그 때부터 분별의 괴로움은 시작된다.

사랑이 오면 사랑을 하고,

미움이 오면 미워하되

머무는 바 없이 해야 한다.

인연 따라 마음을 일으키고,

인연 따라 받아들여야 하겠지만,

집착만은 놓아야 한다.

-좋은글중에서-

#마음 #젊음 #인연 #과언 #괴로움 #좋은글 #분별 #명언

아침마다 눈을 뜨면

아침마다 눈을 뜨면

아침마다 눈을 뜨면

사는것이 온통 어려움 인데

세상에 괴로움이 좀 많으랴

사는 것이 온통 괴로움인데

그럴수록 아침마다 눈을 뜨면

착한 일을 해야지 마음속으로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서로 서로가 돕고 산다면

보살피고 위로하고 의지하고 산다면

오늘 하루가 왜 괴로우랴

웃는 얼굴이 웃는 얼굴과

정다운 눈이 정다운 눈과

건너보고 마주보고 바로보고 산다면

아침마다 동트는 새벽은

또 얼마나 아름다우랴

아침마다 눈을 뜨면 환한 얼굴로

어려운 일 돕고 살자 마음으로

다짐하는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박목월-

#마음속 #어려움 #명언 #괴로움 #세상 #사람 #좋은글 #아침

수많은 인연들이 있습니다. 수없이 스쳐가는 인연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인연들은 그저 그렇게

수많은 인연들이 있습니다. 수없이 스쳐가는 인연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인연들은 그저 그렇게 조금씩 잊혀져 갑니다. 대부분은..

수많은 인연들이 있습니다. 수없이 스쳐가는 인연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인연들은 그저 그렇게 조금씩 잊혀져 갑니다. 대부분은..

하지만 가끔..아주 가끔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움이라는 이름으로 더욱더 간절해지는 인연이 있습니다.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 인연은 마주친 그 순간, 느낄 수 있습니다.

결코 설레임이 아닌, 오히려 두려움, 지금 이 마음을 알 수가 없으니까요. 흔들리는 이 마음을 붙잡을 수가 없으니까요. 잔인한 진실을 이미 알고 있으니까요.

그에겐 단지 스쳐지나가는 인연일 수도 있다는 것, 어차피 인연이 상대적인 것 이라면, 나의 두려움이 그의 설레임이 될 수도 있겠죠. 그로인해 그 간절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되리라 믿습니다. 그렇게 서로가 느끼는 인연의 거리가 조금이나마 좁혀지리라 믿습니다.

인연은 상대적인 것 이면서도, 동시에 절대적인 것 이기도 하죠. 두 사람은 같은 공간과 시간 속에서, 같은 기억을 공유하게 될테니까요.

적어도 함께 나눈 추억만큼은 두 사람에게 모두 소중하리라 믿습니다.

-‘열린생각 좋은글’-

#대부분 #좋은글 #이름 #명언 #시간 #그리움 #인연

세상을 살아가면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려운 일이 와도 견뎌내고,

꿈을 이루어 낼 수 있는 힘은

어떻게 얻어지는 것일까,

답은 간단하다.

지금보다 더 힘든 상황에 처하지

않았음을 감사하는 것이다.

그러면 용기를 얻게 된다.

어둠의 터널을 아직 들어가보지

않고서는 내가 가장 힘들다고

말할 자격이 없다.

다만, 힘들다고 느낄 뿐이다.

그러나 나는 힘들다고 느끼고

있는 그대들을 응원한다.

지금 힘들다고 느끼고 있다면,

포기하지 않고 인생을 경주하고

있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비록 도전이 아니더라도

지금 괴로울 만큼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절망과 한숨이 희망과 경탄으로

바뀌는 것, 그것이 삶의 드라마다.

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전옥표 ‘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중-

#명언 #자격 #응원 #지금 #터널 #좋은글 #인생 #상황 #어둠 #세상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두 아들과 함께 살아가던 한 어머니가 어느날 밖에 나간사이 집에 불이 났습니다.

밖에서 돌아온 어머니는 순간적으로 집안에서 자고 있는 아이들을 생각하고 망설임도 없이 불속으로 뛰어 들어가 두 아들을 이불에 싸서 나왔습니다.

이불에 싸인 아이들은 무사 했지만 어머니는 온 몸에 화상을입고 다리를 다쳐 절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어머니는 거지가 되어 구걸을 하면서 두 아들을 키웠습니다.

어머니의 이러한 희생 덕분에 큰 아들은 동경대학에 작은 아들은 와세다 대학에 각각 수석으로 입학 하였습니다.

시간이 흘러 졸업식날 졸업하는 아들을 보고싶은 어머니는 먼저 큰 아들이 있는 동경 대학을 찾아 갔습니다.

수석 졸업을 하게된 아들은 졸업과 동시에 큰 회사에 들어가기로 이미 약속이 되어 있었습니다. 아들의 눈에 수위실에서 아들을 찾는 어머니의 모습이 들어 왔습니다.

수많은 귀빈들이 오는 자리에 거지 어머니가 오는것이 부끄러웠던 아들은 수위실에 “그런 사람없다고 하라.”고 전했고 어머니는 슬픈 얼굴로 돌아 가셨습니다.

아들에게 버림 받은 서러움에 자살을 결심한 어머니는 죽기전에 둘째 아들 얼굴을 보고싶어 둘째 아들이 졸업하는 와세다 대학을 찾아 갔습니다. 하지만 차마 들어가지 못하고 교문 밖에서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때 마침 이러한 모습을 발견한 둘째 아들이 절룩 거리며 황급히 자리를 떠나는 어머니를 큰 소리로 부르며 달려나와 어머니를 업고 학교 안으로 들어 갔습니다.

어머니가 “사람을 잘못 보았소..” 라고 말했지만 아들은 어머니를 졸업식장의 귀빈석 한 가운데에 앉혔습니다.

값비싼 액세서리로 몸을 치장한 귀빈들이 수군거리자 어머니는 몸둘바를 몰랐습니다. 수석으로 졸업하는 아들이 답사를 하면서 귀빈석에 초라한 몰골로 앉아있는 어머니를 가리키며 자신을 불속에서 구해 내고 구걸을 해서 공부시킨 어머니의 희생을 설명했고 그제야 혐오감에 사로잡혀 있던 사람들의 눈에 감동의 눈물이 고였습니다.

이 소식은 곧 신문과 방송을 통해 전국에 알려지게 되어 둘째 아들은 큰 회사 오너의 사위가 되었으나, 어머니를 부끄러워한 큰 아들은 입사가 취소되고 말았습니다.

자기의 몸이 상하는 것을 아랑곳 하지않고 아들을 불속에서 건져내고 구걸을 하면서 까지 아들을 공부시킨 자식을 위해서는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이가 바로 어머니 입니다.

-옳고바른마음쓰기 운동본부 서정목‘-

#공감 #명언 #아들 #부자 #성공 #순간 #감동 #생각 #좋은글 #집안

목표를 이루기 위한 마법같은 명언모음

목표를 이루기 위한 마법같은 명언모음

< 목표를 이루기 위한 마법같은 명언모음 >

1. 자기의 목표를 마음 속에 명확히 그려라. 그리고 다짐을 되풀이하라. 그러면 그것을 현실로 이루는 힘이 솟아날 것이다.

2.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든, 당신의 생각은 옳다. - 헨리 포드

3. 중요한 것은 목표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우며 얼마나 성장하느냐이다. -앤드류 매튜스

4. 의욕적인 목표가 인생을 즐겁게 한다. -로버트 슐러

5. 치밀하고 합리적인 계획은 성공하지만, 어떤 느낌이나 불쑥 떠오른 생각에 의한 행동은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큰 목표일수록 잘게 썰어라. -디오도어 루빈

6.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당신이 원하는 발전을 이루고 있지 못하다면 그것은 당신의 목적이 분명하지 않기 때문이다. -폴 J. 메이어

7. 정확한 목표 없이 성공의 여행을 떠나는 자는 실패한다. 목표 없이 일을 진행하는 사람은 기회가 와도 그 기회를 모르고 준비가 안되어 있어 실행할 수 없다. -노만 V. 필

8. 작은 일도 목표를 세워라. 그러면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슐러

9. 위대한 인물에게는 목표가 있고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소망이 있을 뿐이다. - 워싱턴 어빙

10. 살아가는 기술이란, 하나의 공격목표를 골라서 거기에 집중하는 데에 있다. -앙드레 모로아

11. 목표를 보는 자는 장애물을 겁내지 않는다. -한나 모어

12. 뜻을 세운다는 것은 목표를 선택하고, 그 목표에 도달하도록 할 행동 과정을 결정하는 것이다. 결정한 다음에는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결정한 행동을 계속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행동이다. -마이클 핸슨

13. 그 무엇도 직선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어떤 목표도 좌절과 방해를 겪지 않고 이루어지는 법은 없다. -앤드류 매튜스

14.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 니체

15. 가장 큰 문제는 당신이 지금 그 모험을 진정으로 원한다고 말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 조셉 캠벨

#생각 #마법 #명언 #현실 #마음 #다짐 #좋은글

가정에서 없어야 할 10가지

가정에서 없어야 할 10가지

<가정에서 없어야 할 10가지>

1. 비난이 없어야 합니다

가족간의 비난은 난파선의 밑창을 뚫는

것과 같습니다

2. 욕설이 없어야 합니다

가정에서의 욕설은 밥에 흙을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3. 원망이 없어야 합니다

가족간의 원망은 잘 끓인 국에다 찬물을

붓는 것과 같습니다

4. 속임이 없어야 합니다

가족들 간의 속임수를 쓰는 것은

자라는 나무의 뿌리를 자르는 것과 같습니다

5. 폭력이 없어야 합니다

가족들 간의 폭력은 윗물을 흐리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6. 고집이 없어야 합니다

지나친 고집은 자신의 무덤을 스스로 파는

것과 같습니다

7. 비밀이 없어야 합니다

가족 간의 비밀은 가정을 파괴시킬 시한

폭탄과도 같습니다

8. 시기가 없어야 합니다

가족 간의 시기는 야간에 등을 켜지 않고

달리는 자동차와 같습니다

9. 편견이 없어야 합니다

가족 구성원에 대한 편견은 도끼로 나무를

찍는 것과 같습니다

10. 계산이 없어야 합니다

가족간의 계산은 도배지에다 물을 붓는

것과 같습니다

#좋은글 #욕설 #명언 #밑창 #비난 #가족 #난파선 #가정

하늘을 보고 산다면

하늘을 보고 산다면

하늘을 보고 산다면

우리네 사는 모습 속에

아껴주는 마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시기하기보다 인정하고

배우려는 마음과 더불어 삶을 이루려는

마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미운 마음 때문에 거북한 모습보다는

이해와 사랑이 가득한 마음들로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네 있는 모습 속에

다독이는 가슴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차가운 똑똑함보다는 눈물을 아는

따뜻함과 정겹게 손잡을 수 있는

고움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시샘과 욕심으로 서로 흠을 찾기보다는

보듬고 위하여 베풀고

나누면서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네 사는 모습에서

다른 사람의 것을 탐할 때는

내 손을 펴야 하고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하면

내 마음도 아픈 게 이치인데

좋은 것은 내가 하고

험한 것은 남의 몫이길 원하면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면

어찌 하늘을 보고 산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시는 아름답다’ 중-

#마음 #명언 #모습 #좋은글 #인정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