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8일 화요일

단 하루의 시간이 내게 주어진다면

단 하루의 시간이 내게 주어진다면

단 하루의 시간이 내게 주어진다면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가지고 더 행복하겠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대신 웃겠습니다.

다가오지 않은 내일을 두려워하는 대신

오늘을 열심히 살겠습니다.

잘못된 결정을 후회하는 대신

새로운 결정을 내리겠습니다.

실패를 안타까워하는 대신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겠습니다.

아프다고 말하는 대신

아픔을 견디겠습니다.

바쁘다고 말하는 대신

쌓인 일을 하나씩 해 나가겠습니다.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까 걱정하는 대신

나 자신에게 어떻게 보일까 생각하겠습니다.

남들의 잘못을 용서하는 대신

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겠습니다.

갖지 못함을 불평하는 대신

베풀지 못함을 마음 아파하겠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대신

살아 있음을 기쁘게 즐기겠습니다.

단 하루의 시간이 내게 주어진다면 말입니다.

-너를 위한 글 중에서-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우연히 마주한 당신이지만

오래도록 만나왔던 사람처럼

편안함이 느껴져 기대고픈

마음이 드는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방금의 만남이

보고픔으로 허기가 져서

내 가슴속을 파고들어도

맘속을 가득 채운듯한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힘들고 지쳐 외로움이 밀려들면

곁에 없어도 곁에 있는 것처럼

떨어져 있지만 하나인 듯한

따스한 느낌을 주는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의 속삭임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다정히 웃고 있는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같은 하늘 아래 다른 곳에 있지만

존재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생각만으로도 에너지가 되어

내 삶의 행복이 되는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온전한 하나의 사랑은 아니더라도

가슴을 열고 설렘으로 마주하면

아픔이 아니라 기쁨과 행복을 주는

베풂의 사랑이라 이름하고 싶은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기를 소망합니다.

-장인하-

내 자신에 대한 다짐

내 자신에 대한 다짐

내 자신에 대한 다짐

나는 나의 삶이 아름답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자연이 아름답고 사람들이 아름답고

그들과 함께 하는 나의 하루도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날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나는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좋은 분들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분들의 도움과 가르침으로

내가 발전하며 또 나의 건강과

마음 아픔을 그분들이 염려한다는 것을 고마워하면서

그분들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것입니다.

나는 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음지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을 위하여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기쁜 마음으로 도울 것이며

그분들의 생활이 아픔이 나아지도록 기도할 것입니다.

나는 많은 사람들을 좋아하지만,

그 중에 특별히 몇 분을 사랑할 것입니다.

나의 가족, 나의 친구, 나의 스승은 몇 분을 특별히 사랑할 것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서로 질투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감사와 기쁨을 가지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기쁨을 찾고 또 내가 기쁨의 원천이 됨으로

다른 이들도 기뻐하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모습을 보일 것입니다.

나는 무엇보다도 좋은 생각을 많이 할 것입니다.

어느 땐 나쁜 생각이 들기도 하겠지만

그때는 머리를 흔들어 그것을 털어 낼 것입니다.

그리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 적극적인 생각,

아름다운 생각만을 하면서

내 이름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도록 할 것입니다.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중에서-

사랑은 그리울 때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그리울 때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그리울 때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습니다.

그대와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에

목마르던 날들,

당신의 내음이 느껴질 때면

그리움에 아파했던 날들,

기다리는 시간마저도

그대 사랑할 수 있어 행복했고,

눈시울 적시며 그리워하는

순간 마저도 행복했습니다.

사랑은 함께 하는 행복도 있겠지만,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대 볼 수 없기에, 그대 만날 수 없기에,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옮긴 글-

여자란 꽃잎 같아서

여자란 꽃잎 같아서

여자란 꽃잎 같아서

여자란 꽃잎 같아서

작은 것에도 슬퍼하고 노여워 합니다.

사랑은 표현 할 때에도

가급적 꽃잎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와 관심이 필요 합니다.

여자란 이슬 같아서

작은 것에도 감동하고

소슬 바람에도 흔들릴 수 있으니

늘 베란다의 화초 처럼

아름다운 사랑을 듬 뿍 주어야

가정에 행복의 열매를 맺어 줍니다.

여자란 눈물 같아서

관심에 물을 주지 않으면

사랑의 감정이 쉽게 말라 미소라는

아름다운 꽃을 피우지 않습니다.

여자란 봄바람 같아서

품안에 감싸 기르지 않으면

심한 감기 몸살로 가슴 앓이를 하기 쉬우니

말 한 마디에도 뼈를 빼고

가급적 듣기 좋은 부드러운 말로

사랑을 자주 확인시켜 주어야 합니다.

여자란 질투심이 강하고

나외에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을 가장 싫어하니

다람쥐 쳇 바퀴돌듯이

일편 단심 민들레로 지켜주면

이 세상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자란 나이와 상관 없이 언제나

꽃이기를 원하며 꽃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 이기를 기대하니

항상 곱고 아름답다고 말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여자란 장미꽃 처럼 화려하고

정열적이 사랑이 아니더라도 안개처럼

은은한 향기를 풍기는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을 더 좋아 합니다.

여자란 언제나 그 자리에서

묵묵이 듬직한 황소처럼 늘 푸른

소나무처럼 옆 자리를 비우지 않고

지켜주는 것을 행복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끔은 설거지 그릇을 빼었어

당신 손이 너무 차가워서

내가 설거지를 해줄께

당신 너무 고생시켜 미안해

가벼운 포응이라도 해주는

남자가 되어 봅니다.

-인생길 중에서-

제일 좋은 나이

제일 좋은 나이

제일 좋은 나이

인생을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나이는 언제일까요?

어느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열 두 명의 방청객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답니다.

어린 소녀가 대답하길, "두 달 된 아기 때요. 모두가 가까이에서 보살펴 주잖아요. 그리고 모두가 사랑해 주고 관심도 보여주니까요."

어떤 학생은 대답하길, "열 여덟 살입니다.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자동차를 몰고 어디든지 자기가 가고 싶은 곳으로 달려가도 되니까요."

성인 남자가 대답하길, "스물 다섯 살이 제일 좋은 나이죠. 혈기 왕성한 나이니까요. 마흔 세 살인 그는 이제 야트막한 고개를 오를 때조차 숨이 가쁘답니다. 스물 다섯 살 때는 한밤중까지 일을 해도 아무 이상이 없었지만 지금은 저녁 아홉 시만 되면 잠이 쏟아진다."고 덧붙였습니다

어떤 이는, 마흔이 인생의 정점이고 활기도 남아 있어 인생에서 가장 좋은 때라고 했답니다.

어느 숙녀는, 쉰 다섯이 되면 자식을 부양하는 가사책임감에서 놓여나서 좋은 나이라고 하더군요

예순 다섯 살이 좋다는 남자는 그 나이에 직장에 은퇴한 다음 인생을 편안하게 쉴 수 있어서 좋은 나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제 방청객 가운데 대답을 하지 않은 사람은 가장 나이가 많은 할머니 한 사람 뿐이었습니다. 그 할머니는 모든 사람들의 얘기를 주의 깊게 듣고는 환하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답니다.

"모든 나이가 다 좋은 나이지요. 여러분은 지금 자기 나이가 주는 즐거움을 마음껏 즐기세요."

-‘책 읽은 남자’ 중-

내 안의 보물

내 안의 보물

내 안의 보물

명검(名劍)을 가진 자는

그것을 상자에 넣어둔 채 함부로 쓰지 않는다.

나에게 가장 소중한 보물은 무엇일까?

내가 가진 재주일까?

내가 아끼는 물건일까?

아니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일까?

누가 뭐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자신을 함부로 굴리지 않는것,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발견하고 개발하는 것,

그것이 모든 이들의 최우선 과제다.

인품이 갖추어지지 않은 사람이

온갖 명품으로 몸을 치장한다고 해서

돋보이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는 비웃움의 대상이 된다.

그러나 내면의 명검을 가진자,

인생에서 불굴의 신념을 획득한 자는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그가 명품을 입었을 때,

명품이 그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명품을 돋보이게 한다.

그러므로 먼저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라.

이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지 못한 사람은

스스로를 함부로 대한다.

이것은 남을 함부로 대하는 것보다 훨씬 위험한 일이다.

자신의 가치를 알고 자기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

그가 바로 진정한 보물을 간직한 사람이다.

"

-장자 성공을 말하다 중-

"

작은 행복

작은 행복

작은 행복

별처럼 빛나는

맑은 마음을 느낄 때

난 늘 부자인 거 같아

누군가를 위한 배려가 보일 때

그 사람에게서 넓은 바다가 보이곤 해

나와 상관없는 사람이지만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을 보면

사랑스럽고 믿음직하기도 해

인자한 모습으로 가족들을 바라보는

미소 가득한 가장의 얼굴을 보면

그 집안의 웃음소리가 들리는듯해

우리

너무 많은 것을 바라보다

순간순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행복을 놓치지 말자

작은 느낌을 그냥 지나치지 말자

작은 것이 모여 큰 행복이 된다는 걸 잊지 말자

-조미하-

사랑하는 별 하나

사랑하는 별 하나

사랑하는 별 하나

나도 별과 같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외로워 쳐다보면

눈 마주쳐 마음 비쳐 주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나도 꽃이 될 수 있을까

세상일에 고로워 쓸쓸히 밖으로 나서는 날에

가슴에 화안히 안기어

눈물짓듯 웃어 주는

하얀 들꽃이 될 수 있을까

가슴에 사랑하는 별 하나를 갖고 싶다

외로울 때 부르면 다가오는

별 하나를 갖고 싶다

마음 어두운 밤 깊을수록

우러러 쳐다보면

반짝이는 그 맑은 눈빛으로 나를 씻어

길을 비추어 주는

그런 사람 하나 갖고 싶다

-이성선-

어느 병사의 사모곡

어느 병사의 사모곡

어느 병사의 사모곡

"

예전에 우정의 무대라는 군인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 프로그램에서 가장 감동적인 것은 시골에서 올라온 어머니가 무대 뒤에서 아들을 부르는 장면이었다.

",

그러면 아들은 무대 위로 올라가 어머니와 뜨겁게 포옹했다. 그날은 강원도에선가 올라온 어머니가 무대 뒤에서 아들을 애타게 찾고 있었다.

"자신의 어머니라고 생각하시는 장병 여러분, 다 나오세요." 하는 사회자의 말이 끝나자마자 군인들은 앞다투어 나갔다. 군인들은 모두 "저희 어머니가 확실합니다."라고 외치며 여러 가지 어이없는 이유를 대는 것이었다.

장내는 계속 웃음바다였다. 그러다 한 병사 차례가 되었다. 사회자는 마찬가지로 물었다.

"뒤에 있는 분이 어머니가 확실합니까?"

그러자 그 병사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아닙니다. 뒤에 계신 분은 제 어머니가 아닙니다." 하고 힘없이 이야기하는 것이었다.

장내에선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텔레비전에 출연하기 위해서 올라왔다고 하기엔 무언가 여느 군인들과 달랐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왜 올라왔습니까?"

사람들은 의아하다는 눈으로 병사를 바라보았다.

"어머니는 제가 군에 오기 일주일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그 병사의 목소리는 풀이 죽어 있었고,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다. 장내는 갑자기 조용해졌다.

"그랬군요. 그런데 왜 올라왔습니까?"

"예. 하늘나라에 계신 어머니께 드릴 말씀이 있어 올라왔습니다."

사회자도 무어라고 해야 할지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다가 "어머니가 보고 계십니까?" 하고 겨우 물었다.

"예. 확실합니다." 그렇게 말하면서도 그 병사의 목소리는 약간 울먹이는 듯 했다.

"그럼 아버님은 살아 계십니까?"

"아닙니다. 두 분 다 돌아가시고 형님 두 분과 살고 있습니다."

그 병사의 목소리는 더 작아졌다.

"그럼 어머니께 한 마디 하십시오."

그 병사는 눈물을 쓱~ 닦고는 부동자세로 경례를 했다.

"충성! 어머니. 이 막내아들은 형님들이 잘 돌봐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소리가 잠시 떨리는 듯 하더니 말을 다시 이었다.

"군 생활 잘 하고 있으니까 아무 걱정 마시고 편안히 눈 감으십시오."

병사의 목소리는 점점 잦아들어 뒷말은 잘 들리지 않았다.

"충성!"

병사의 마지막 경례를 마치자, 그때

장내는 술렁술렁 하더니 모든 장병들이 일어나 다같이 "충성!"하고 외쳤다.

그리고는 하늘을 향해 "어머니!" 하고 소리쳤다.

"

그 병사의 눈물을 쓱 닦고 하늘을 바라보며 어머니를 외치는 동안 장내의 어머니 하는 소리는 더욱 메아리처럼 커져갔고, 불타오르는 여름날의 햇살이 모두에게 따뜻하게 느껴졌다.

",

-신태업님의 카카오 스토리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