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9일 수요일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는 것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는 것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는 것

숲속길은 제일 먼저 걸어간 사람이

그 길을 만들은 최초의 시작입니다

하지만 숲속은 가시덩쿨이 막아서고

제일 앞장선 사람에게 상채기를 줍니다

남들이 한번도 가지 않는 미지의 길

가시밭길을 끝없이 개척해서 가는것

그것이 성공할수 있는 지름길 입니다

줄을 서는 대박난 맛집이 소개 될때

모두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수많은 시행 착오의 반복 속에서

수백번 수천번의 걸러낸 비법 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남들이 만들지 못한

맛의 궁합을 처음 개발하고

그맛에 매료된 손님들이 계속해서

더우나 추우나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산삼이나 귀한약재를 캐는 사람들은

남들이 가지않는 깊은 벼랑길이나

험한 산속을 다니다 대물을 만납니다

성공한 사람의 뒷길을 따라 가는건

이미 앞서간 사람의 답습 일뿐입니다

비슷하게 만들어 내는 물건은

상품들의 가치나 독창성이 없습니다

뻥뚫린 고속도로를 막힘없이 달리는건

남들처럼 빨리 달려 가는것뿐이요

어느 누구나 할수 있는 쉬운일 입니다

성공은 실패가 수없이 쌓이고 쌓여

그 실패속에서 보석처럼 찾아낸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성과 입니다

실패를 원망하기보다 원인을 찾으세요

-허석주 -

덧셈에만 몰입하고 사는 게

덧셈에만 몰입하고 사는 게

덧셈에만 몰입하고 사는 게

행복이라고 생각하던 나에게

어느날 찾아온 뺄셈의 생활이

진정한 어른으로 만들어 놓았다.

빼앗기지 않으려고

애를 쓸수록

가장 소중한 것을 잃게 된다는 진리를

나중에 깨달았다...

-김정한 ‘잘 있었나요 내 인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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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사랑하자

그렇게 사랑하자

그렇게 사랑하자

무슨 일이 있어도 기억하자.

처음 만났을 때 그 두근거림과

배려를 잊지 말자.

\xa0

네가 내 옆에 있는 게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지 않도록,

\xa0

너라는 존재를

언제나 소중히 여기도록,

\xa0

화가 나서 상처 주는 말을

내지르고 싶어지면,

우리가 얼마나 많은 우연을 거쳐

만나게 되었는지를 기억하자.

\xa0

그렇게 사랑하자,\xa0우리.

-유귀선-

봄이 오면 나는 / 이해인

봄이 오면 나는 / 이해인

봄이 오면 나는 / 이해인

봄이 오면 나는

활짝 피어나기 전에 조금씩 고운 기침을 하는

꽃나무들 옆에서 덩달아 봄앓이를 하고 싶다

살아 있음의 향기를 온몸으로 피워올리는

꽃나무와 함께 나도 기쁨의 잔기침을 하며

조용히 깨어나고 싶다

봄이 오면 나는

매일 새소리를 듣고 싶다

산에서 바다에서 정원에서

고운 목청 돋우는 새들의 지저귐으로

봄을 제일 먼저 느끼게 되는 나는

바쁘고 힘든 삶의 무게에도 짓눌리지 않고

가볍게 날아다닐 수 있는

자유의 은빛 날개 하나를

내 영혼에 달아주고 싶다

봄이 오면 나는

조금은 들뜨게 되는 마음도

너무 걱정하지 말고

더욱 기쁘고 명랑하게

노래하는 새가 되고 싶다

봄이 오면 나는

유리창을 맑게 닦아 하늘과 나무와 연못이

잘 보이게 하고

또 하나의 창문을 마음에 달고 싶다

2월 1일ㅣ오늘의 꽃

2월 1일ㅣ오늘의 꽃

2월 1일ㅣ오늘의 꽃

이 름 : 앵초(Primrose)

학 명 : Crocus sativus

과 명 : 앵초과

분 포 : 한국·일본·중국 동북부·시베리아 동부

서 식 : 산과 들의 물가나 풀밭의 습지

크 기 : 꽃줄기 높이 15∼40cm

개 화 : 6∼7월

꽃 말 : 젊은 시절과 고뇌(anguish of youth)

산과 들의 물가나 풀밭의 습지에서 자란다. 뿌리줄기는 짧고 수염뿌리가 달리며 옆으로 비스듬히 서고, 전체에 꼬부라진 털이 많다. 잎은 뿌리에서 뭉쳐나고 길이 4∼10cm의 달걀 모양 또는 타원 모양이며 끝이 둥글고 밑 부분이 심장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둔한 겹톱니가 있다. 잎 표면에 주름이 있고, 잎자루는 잎몸보다 2∼3배 길다.

꽃은 6∼7월에 붉은빛이 강한 자주색으로 피고 잎 사이에서 나온 높이 15∼40cm의 꽃줄기 끝에 산형꽃차례를 이루며 5∼20개가 달린다. 총포 조각은 바소꼴이고, 작은꽃자루는 길이가 2∼3cm이며 돌기 같은 털이 있다. 꽃받침은 통 모양이고 털이 없으며 5개로 갈라지고, 갈라진 조각은 바소꼴이다.

화관은 끝이 5개로 갈라져서 수평으로 퍼지고, 갈라진 조각은 끝이 파진다. 수술은 5개이고, 암술은 1개인데, 그루에 따라서 수술이 짧고 암술이 길거나, 수술이 길고 암술이 짧다. 열매는 삭과이고 지름 5mm의 둥근 모양이다.

1월 31일ㅣ오늘의 꽃

1월 31일ㅣ오늘의 꽃

1월 31일ㅣ오늘의 꽃

이 름 : 노란 샤프란(yellow Spring-Crocus)

학 명 : Crocus sativus

과 명 : 붓꽃과

분 포 : 온대지방

서 식 : 온난하고 비가 적은 곳

크 기 : 높이 약 15cm

개 화 : 10∼11월

꽃 말 : 청춘의 환희(joy of youth)

온난하고 비가 적은 곳에서 잘 자란다. 높이 약 15cm이다. 알뿌리는 지름 3cm로 납작한 공 모양이다. 잎은 알뿌리 끝에 모여나며 줄 모양이고 꽃이 진 다음 자란다. 끝이 점차 뾰족해진다. 꽃은 깔때기 모양이며 10∼11월에 핀다. 새잎 사이에서 나온 꽃줄기 끝에 1개가 달린다. 꽃줄기는 짧고 밑동이 잎집으로 싸인다. 화피와 수술은 6개씩이고 암술은 1개이다. 암술대는 3개로 갈라지고 붉은빛이 돌며 암술머리는 육질이다.

사프란이라는 말은 아랍어의 아자프란(azafran) 또는 자파란(zafaran)에서 비롯되었으며, 본래 사프란의 암술대를 가리키는 말이었다. 약이나 염료로 쓰기 시작한 것은 8세기부터로서 에스파냐를 정복한 무어인이 전하였고, 인도와 페르시아에서는 그보다 훨씬 전부터 재배하였다. 16세기 이후에는 요리와 약용으로 많이 사용하였고 머리염색제로도 썼다. 가을에 알뿌리를 심고 다음해 5∼6월에 파서 말렸다가 다시 심는데, 이어짓기하는 것은 좋지 않다.

1월 30일ㅣ오늘의 꽃

1월 30일ㅣ오늘의 꽃

1월 30일ㅣ오늘의 꽃

이 름 : 메리골드(금잔화, Marigold)

학 명 : Calendula arvensis

과 명 : 국화과

분 포 : 온대

서 식 : 자연생태, 재배, 조경

크 기 : 높이 30∼50cm

개 화 : 여름부터 가을

꽃 말 :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destined happiness)

금잔화, 금송화라고도 한다. 남유럽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높이 30∼50cm이고 가지가 갈라지며 전체에 선모(腺毛) 같은 털이 있어 독특한 냄새를 풍긴다. 잎은 어긋나고 잔 톱니가 있으나 거의 없는 것 같으며, 밑부분은 원줄기를 감싼다. 잎자루는 좁은 날개가 있고 위로 갈수록 짧아져 없어진다.

꽃은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가지와 원줄기 끝에 1개씩의 황색 두상화(頭狀花)가 달리고 가장자리의 것은 설상화(舌狀花)이다. 황색 계통이 많으나 원예품종에 따라 각각 빛깔이 다르고 밤에는 오므라든다.

내한성이 있어 난지에서는 가을에 파종하면 12월부터 봄까지 출하가 가능하다. 절화용·분식용·화단용 등에 따라 품종을 선택하며, 튼튼하여 재배가 쉽다. 한 때 외상약(外傷藥)의 재료로 재배하기도 하였다.

1월 29일ㅣ오늘의 꽃

1월 29일ㅣ오늘의 꽃

1월 29일ㅣ오늘의 꽃

이 름 : 이끼(Moss)

학 명 : Polytrichum commune

과 명 : 이끼식물

분 포 : 전세계

서 식 : 자연생태, 재배, 조경

크 기 : All

개 화 : 사계절

꽃 말 : 모성애(maternal affection)

이끼식물, 선류(蘚類)·태류(苔類)를 포함하여 약 2만 3000종으로 이루어진 최초로 육상생활에 적응한 식물군. 분류학상으로는 양치식물 가깝지만, 특별한 통도조직은 발달해 있지 않고 엽록체가 있어 독립영양생활을 한다. 형태학상 줄기·잎의 구별이 있거나, 편평한 엽상체로서 조직의 분화는 적고 헛뿌리가 있다. 무성세대와 유성세대를 거친다

분류학상으로는 양치식물 가까이에 놓이지만, 특별한 통도조직은 발달해 있지 않다. 엽록체가 있어 독립영양생활을 한다.

형태적으로는 줄기·잎의 구별이 있거나, 편평한 엽상체로서 조직의 분화는 적다. 헛뿌리가 있지만, 고등식물과 같은 수분 흡수작용은 거의 없다. 생식기관 속에서 수정(受精)이 이루어진다. 장정기에서 나오는 정자는 2개의 길다란 편모가 있으며, 우산이끼 등에는 편모 끝에 대형 공 모양의 부속물이 있다. 수분이 있으면 정자는 장란기 내의 난세포에 도달하여 수정한다.

1월 28일ㅣ오늘의 꽃

1월 28일ㅣ오늘의 꽃

1월 28일ㅣ오늘의 꽃

이 름 : 검은 포플라(Black Poplar)

학 명 : Populus

과 명 : 버드나무과

분 포 : 전세계 분포

서 식 : 길가, 조경

크 기 : 높이 약 30m

개 화 : 3~4월

꽃 말 : 용기(courage)

미국에서 들어 왔다고 해서 미류(美柳)라고도 한다. 높이 30m 정도 자라는 낙엽 활엽 교목으로 생장이 빠르다. 수피(樹皮)는 회색이며 오래되면 갈색으로 되며 수피(樹皮)가 터진다. 잎의 길이는 7~12cm 정도로 난상 심장형으로 끝은 뾰족하다. 잎가에 거치가 있으며 엽병(葉柄)이 긴 편이다. 밑부분에 2~3개의 밀선(蜜腺)이 있다. 꽃은 3~4월에 피고 열매는 5월에 익는다.

나로 인해

나로 인해

나로 인해

나로 인해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내가 해준 말 한마디 때문에,

내가 해준 작은 선물 때문에,

내가 베푼 작은 친절 때문에,

내가 감사한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우리는

인생을 살아갈 의미가 있습니다.

나의 작은 미소 때문에,

내가 나눈 작은 봉사 때문에,

내가 나눈 사랑 때문에,

내가 함께 해준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기뻐할 수 있다면

내일은 소망하며 살아갈

가치가 있습니다.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