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3일 월요일

3월 31일ㅣ오늘의 꽃

3월 31일ㅣ오늘의 꽃

3월 31일ㅣ오늘의 꽃

이 름 : 흑종초(Nigella Damascena)

학 명 : Nigella sativa

과 명 : 미나리아재비과

분 포 : 서남아시아, 지중해

서 식 : 재배

크 기 : 50~80cm

개 화 : 6월~7월

"

꽃 말 : 꿈길의 애정(Ones love of dream)

",

속명의 Nigella는 라틴어의 ‘nigellus(검은색)’로 종자의 색이 검은 데서 유래. 50~80cm 정도 자라는 1년초다. 잎은 3~4회 우상으로 갈라져 코스모스 잎모양으로 광택이 있다. 꽃은 6~7월에 연보라색으로 가지 끝에 하나씩 달린다. 과실은 통통하고 공모양이다. 종자는 작고 검으며 8~9월에 익는다.

씨앗이 검다고 하여 흑종초(黑種草)라고도 한다. 남유럽이 원산지이다.

3월 30일ㅣ오늘의 꽃

3월 30일ㅣ오늘의 꽃

3월 30일ㅣ오늘의 꽃

이 름 : 금작화(Broom)

학 명 : Cytisus scoparius

과 명 : 콩과

분 포 : 유럽 남부

서 식 : 관상식물

크 기 : 높이 2~3m

개 화 : 5월~6월

꽃 말 : 청초(pure and elegant)

양골담초라고도 하며, 유럽 남부가 원산지이다. 가지는 가늘며 녹색이고 모가 난 줄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3개의 작은잎으로 이루어진 겹잎이다. 꽃은 5월에 밝은 노란 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이에 1∼2개씩 달리며 골담초의 꽃과 모양이 비슷하다. 수술은 10개이고, 씨방은 상위(上位)이다.

높이 2~3m 정도 자라는 낙엽관목으로 주간은 가늘고 직립하거나 사선으로 자라고 많은 가지를 치며 자란다. 가지 끝은 늘어지며 어린 가지는 녹색으로 모가 져 있다. 잎은 호생하며 엽병이 있으며 3출 복엽으로 있다. 가지 끝의 잎은 한 장의 잎처럼 보이나 기부에 작은 잎이 붙어 있다. 작은 잎은 도란형으로 짧은 털이 덮여 있고 엽액으로부터 짧은 가지가 봄에 나와 그 끝에 황색 꽃이 핀다. 길이가 12㎜의 크기로 1~2화가 피며 날개 잎은 주적색이 나고 꽃받침은 2개로 갈라져 있다. 개체 변이가 많으며 과실은 꼬투리로 3~5㎝ 정도 길고 종자는 검은색으로 익는다. 종자는 떨어져서 다음 해에 난다. 원산지는 유럽과 서부 아시아, 북아프리카, 카나리아 제도로 약 50~60종이 난다.

열매는 협과이고 편평하며 익으면 꼬투리가 터져서 종자가 사방으로 퍼진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기온이 따뜻한 지역에서는 토양의 침식을 막기 위해 심기도 한다. 영어 이름인 ‘스카치브룸’은 이것으로 비를 만들었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3월 29일ㅣ오늘의 꽃

3월 29일ㅣ오늘의 꽃

3월 29일ㅣ오늘의 꽃

이 름 : 우엉(Arctium)

학 명 : Arctium lappa

과 명 : 국화과

분 포 : 유럽, 시베리아, 중국 동북부

서 식 : 식용 재배

크 기 : 높이 50∼150cm

개 화 : 7∼8월

"

꽃 말 : 괴롭히지 말아요(please dont bother)

",

곧은뿌리가 30∼60cm 자라고 끝에서 줄기가 나온다. 뿌리에 달린 잎은 무더기로 나오고 잎자루가 길다. 줄기에서는 어긋나며 심장 모양이다. 겉면은 짙은 녹색이지만 뒷면에 흰 솜털이 빽빽이 나며, 가장자리에 이 모양의 톱니가 있다.

꽃은 7∼8월에 피는데 검은 자줏빛이 돌며, 두화는 가지 끝에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총포는 둥글고 포는 바늘 모양이며 끝이 갈고리처럼 생긴다. 꽃은 관상화이고 종자는 검은색이며 관모는 갈색이다. 열매는 수과로서 9월에 익는다. 강건하여 병이 거의 없고 추위에도 매우 강하며 토질을 별로 가리지 않는다. 번식은 종자나 포기나누기로 한다.

유럽 원산의 귀화식물이다. 품종으로는 뿌리가 길고 굵은 농야천과 육질이 좋고 뿌리가 짧은 사천 등이 있다. 조리법은 장아찌를 만들거나 조림을 하여 반찬으로 먹는다. 뿌리에는 이눌린과 약간의 팔미트산이 들어 있다. 유럽에서는 이뇨제와 발한제로 쓰고 종자는 부기가 있을 때 이뇨제로 사용하며, 인후통과 독충(毒蟲)의 해독제로 쓴다. 일본에서 많이 재배하며 유럽, 시베리아, 중국 동북부에 야생한다.

당신은 보석같은 사람

당신은 보석같은 사람

당신은 보석같은 사람

때론 자기 자신을

잘 알지 못할때 가 있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

자신에게서 어떤 향기가 나는지

때론 누군가로 인해

자신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당신은 내가 본 어떤사람 보다도

매력적이고 인간적이며

누구나 에게 힘이 되고

등불이 되어주는 사람입니다.

나 아닌 타인에게

그무엇이 되어준다는 건 그리

쉬운일 이 아닙니다.

누구나 나의존재에

가치를 줄수 있는건 아닙니다.

그건 누구나 할수있지만

아무나 될수없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그누구보다 도 가장 값진

보석같은 사람입니다.

그 보석을

함부로 여기지 마십시요.

그보석을

감정 할수있는 사람만 이

그가치를 아는 법 입니다.

"

-지혜의샘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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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ㅣ오늘의 꽃

3월 28일 ㅣ오늘의 꽃

3월 28일 ㅣ오늘의 꽃

이 름 : 꽃아카시아나무(Robinia Hispida)

학 명 : Robinia pseudoacacia

과 명 : 콩과

분 포 : 열대와 온대 지역

서 식 : 산과 들

크 기 : 높이 약 25m

개 화 : 5∼6월

꽃 말 : 품위(dignity)

꽃은 황색 또는 흰색이고 두상꽃차례 또는 원기둥 모양의 수상꽃차례를 이루며 달리고 양성화 또는 잡성화이다. 꽃잎은 5개이고, 수술은 10개이며, 암술은 1개이다. 밀원식물이며, 열매는 편평하고 잘록잘록하거나 원통 모양이다.

아카시나무라고도 한다. 산과 들에서 자란다. 높이 약 25m이다. 나무껍질은 노란빛을 띤 갈색이고 세로로 갈라지며 턱잎이 변한 가시가 있다. 잎은 어긋나고 홀수1회 깃꼴겹잎이다. 작은잎은 9∼19개이며 타원형이거나 달걀 모양이고 길이 2.5∼4.5cm이다. 양면에 털이 없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5∼6월에 흰색으로 피는데, 어린 가지의 잎겨드랑이에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꽃은 길이 15∼20mm이며 향기가 강하다. 꽃받침은 5갈래로 갈라진다. 열매는 협과로서 납작한 줄 모양이며 9월에 익는다. 5∼10개의 종자가 들어 있는데, 종자는 납작한 신장 모양이며 길이 약 5mm이고 검은빛을 띤 갈색이다. 번식은 꺾꽂이와 포기나누기, 종자로 한다.

북아메리카 원산이다. 관상용이나 사방조림용으로 심으며 약용으로 쓴다. 가시가 없고 꽃이 피지 않는 것을 민둥아까시나무(var. umbraculifera), 꽃이 분홍색이며 가지에 바늘 같은 가시가 빽빽이 나는 것을 꽃아까시나무(R. hispida)라고 한다. 아카시아나무라고도 하는데, 이는 열대지방 원산인 아카시아(Acacia)와는 다르다.

3월 27일 ㅣ오늘의 꽃

3월 27일 ㅣ오늘의 꽃

3월 27일 ㅣ오늘의 꽃

이 름 : 칼세올라리아(Calceolaria)

학 명 : Calceolaria

과 명 : 현삼과

분 포 : 칠레·멕시코·뉴질랜드

서 식 : 조경, 재배

크 기 : 줄기는 높이가 30∼40cm

개 화 : 6∼10월

꽃 말 : 도움(help)

꽃은 입술 모양이고, 아랫입술꽃잎이 주머니 모양이다. 빛깔은 대개 노란 색 또는 자주색이다.

칠레·멕시코·뉴질랜드 등지에 약 200종이 분포한다. 한해살이풀 또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재배하는 종은 몇몇 종의 교배를 통해 만든 것으로 대부분 한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높이가 30∼40cm이고, 잎은 마주나며 달걀 모양이다.

꽃은 입술 모양이고, 아랫입술꽃잎이 주머니 모양이다. 꽃 빛깔은 대개 노란 색 또는 자주색이다. 한국에서 재배하는 종류는 교잡종인 헤르베오히브리다(C. herbeohybrida)와 꽃이 큰 그란디플로라(C.grandiflora)인데, 이 두 종은 꽃이 적게 달리지만 멀티플로라 계통은 작은 꽃이 빽빽이 달린다. 근래에 와서는 꽃이 작은 계통의 종을 많이 심는다.

3월 26일 ㅣ오늘의 꽃

3월 26일 ㅣ오늘의 꽃

3월 26일 ㅣ오늘의 꽃

이 름 : 흰앵초(Primrose)

학 명 : Primula sieboldii

과 명 : 앵초과

분 포 : 한국·일본·중국 동북부·시베리아 동부

서 식 : 산과 들의 물가나 풀밭의 습지

크 기 : 꽃줄기 높이 15∼40cm

개 화 : 6∼7월

꽃 말 : 첫사랑(the first love)

산과 들의 물가나 풀밭의 습지에서 자란다. 뿌리줄기는 짧고 수염뿌리가 달리며 옆으로 비스듬히 서고, 전체에 꼬부라진 털이 많다. 잎은 뿌리에서 뭉쳐나고 길이 4∼10cm의 달걀 모양 또는 타원 모양이며 끝이 둥글고 밑 부분이 심장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둔한 겹톱니가 있다. 잎 표면에 주름이 있고, 잎자루는 잎몸보다 2∼3배 길다.

꽃은 6∼7월에 피고 잎 사이에서 나온 높이 15∼40cm의 꽃줄기 끝에 산형꽃차례를 이루며 5∼20개가 달린다. 총포 조각은 바소꼴이고, 작은꽃자루는 길이가 2∼3cm이며 돌기 같은 털이 있다. 꽃받침은 통 모양이고 털이 없으며 5개로 갈라지고, 갈라진 조각은 바소꼴이다.

화관은 끝이 5개로 갈라져서 수평으로 퍼지고, 갈라진 조각은 끝이 파진다. 수술은 5개이고, 암술은 1개인데, 그루에 따라서 수술이 짧고 암술이 길거나, 수술이 길고 암술이 짧다. 열매는 삭과이고 지름 5mm의 둥근 모양이다.

꽃말은‘행복의 열쇠·가련’이고, 재배하는 외래종은 속명(屬名)을 그대로 사용하여 ‘프리뮬러’라고 한다. 뿌리에 5∼10%의 사포닌이 들어 있어 유럽에서는 뿌리를 감기·기관지염·백일해 등에 거담제로 사용하여 왔으며, 신경통·류머티즘·요산성 관절염에도 사용한다.

한국·일본·중국 동북부·시베리아 동부에 분포하고, 일본에서는 이것의 자생지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한 곳도 있다. 한국의 앵초류는 10종인데, 산지의 냇가와 숲 속에서 자라고 잎이 거의 둥근 큰앵초(P. jesoana), 높은 산 위에서 자라는 설앵초(P. modesta var. fauriae), 잎이 작고 뒷면에 황색 가루가 붙어 있는 좀설앵초(P. sachalinensis) 등이 있다.

3월 25일 ㅣ오늘의 꽃

3월 25일 ㅣ오늘의 꽃

3월 25일 ㅣ오늘의 꽃

이 름 : 덩굴성 식물(Climbing Plant)

꽃 말 : 아름다움(beauty)

줄기가 하늘을 향해 곧게 서있지 않고, 지면을 기어가거나 다른 물체에 붙어서 자라는 덩굴성 식물이다. 등나무나 담쟁이등이 있다.

등나무나 참등나무와 같은 목본성 덩굴식물을 만경식물(蔓莖植物)이라고 한다. 환삼덩굴은 줄기와 잎에 갈고리 같은 털이나 가시가 있고, 완두나 외덩굴은 잎이나 가지가 변한 덩굴손으로 감아 올라가며, 담쟁이덩굴은 부정근(不定根)이 낙지다리의 흡반처럼 되어 벽에 붙는다. 전요식물은 줄기의 끝이 곧게 자라지 않고 좌우로 회전하며 자란다. 전요식물의 대표적인 예인 나팔꽃과 덩굴강낭콩의 줄기는 위에 내려다 보았을 때 반시계 방향으로, 환삼덩굴과 참등나무의 줄기는 시계 방향으로 감겨있다. 달뿌리풀이나 뱀딸기 등은 나무에 붙어 올라갈 만한 특별한 기관이 없으므로 땅 위를 긴다. 덩굴식물은 생장이 빠른 대신 줄기가 약하므로 덩굴장미 ·포도나무 ·등나무 등은 지주를 세워주어야 잘 자란다. 칡과 같은 덩굴식물은 생장이 빠를 뿐만 아니라 길게 자라서 근처에 있는 식물의 생장을 압박하지만, 이러한 성질을 적절히 활용하기도 한다.

들꽃이 장미보다 아름다운 이유

들꽃이 장미보다 아름다운 이유

들꽃이 장미보다 아름다운 이유

아름다운 장미는

사람들이 꺾어가서

꽃병에 꽂아두고 혼자서 바라보다

시들면 쓰레기통에 버려지는데

아름답지 않은 들꽃이 많이 모여서

장관을 이루면

사람들은

감탄을 하면서도

꺾어가지 않고 다 함께 바라보면서

함께 관광 명소로 즐깁니다.

우리들 인생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만 잘났다고 뽐내거나

내가 가진 것 좀 있다고

없는 사람을 없신 여기거나

좀 배웠다고

너무 잘난 척하거나

권력 있고 힘 있다고\xa0

마구 날뛰는 사람들은

언젠가는

장미꽃처럼 꺾여지고\xa0

이용가치가 없으면\xa0

배신당하고 버려지지만

내가 남들보다 조금 부족한 듯

내가 남들보다조금 못난 듯

내가 남들보다 조금 손해 본 듯

내가 남들보다조금 바보인 듯

내가 남들보다조금약한듯하면

나를 사랑 해주고 찾아주고

좋은 친구들이 많이 생기니

이보다 더 좋은 행복이\xa0

어디 있겠습니까?

오늘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마음 한 잔의 위로와

구름 한 조각의 희망과

슬픔과 외로움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사랑의 메세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살아가는 동안 좋은 날만,

좋은 일만 있다면

삶이 왜 힘들다고

하겠는지요.

더러는 비에 젖고\xa0

바람에 부대끼며

웃기도 울기도 하는 것이\xa0

우리네 인생이지요.

내 마음 같지 않은 세상이라도

내 마음 몰라주는 사람들이라도

부디 원망의 불씨는 키우지 말고

그저 솔바람처럼 살다 보면

언젠가는 사철 푸른\xa0

소나무를 닮아있겠지요.

잘 사귀면 바람도

친구가 됩니다.

인내와 손을 잡으면\xa0

고난도 연인이 됩 니다.

\xa0\xa0\xa0\xa0\xa0\xa0\xa0\xa0\xa0

-이해인-

\xa0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밤을 꼬박 새본 사람을 알 것이다

어둠이 오래가지 않는다는 것을

힘든 일을 겪어본 사람을 알 것이다

모두 지나간다는 것을

사람을 잃어본 사람은 알 것이다

꽃보다 아름다운 게 사람이라는 것을

누군가를 미워해 본 사람은 알 것이다

결국 자기 자신만 힘들다는 것을

포기해본 사람은 알 것이다

인내와 의지가 부족했다는 것을

기나긴 겨울을 지내본 사람은 알 것이다

따뜻한 봄이 온다는 것을

경험하고 나서야

정확히 깨닫고 알게 된다

결국 모든 것은 지나가게 되어 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괴로운 일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조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