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6월 24일ㅣ오늘의 꽃

6월 24일ㅣ오늘의 꽃

6월 24일ㅣ오늘의 꽃

이 름 : 버베나(Garden Verbena)

학 명 : Verbena

과 명 : 마편초과

분 포 : 열대와 아열대 아메리카

서 식 : 길가 빈터

크 기 : 높이 10∼20cm

개 화 : 5∼10월

꽃 말 : 가족의 화합(Unity of the family)

열대와 아열대 아메리카에 약 200종이 있으며 한국 남부에서는 마편초가 자란다. 원예품종은 여러해살이풀이지만 보통 한해살이풀로 취급한다. 원예적으로 여러 품종이 있다.

① 버베나 히브리다(garden verbena:V. hybrida):보통 가든버베나 또는 버베나라고 한다. 종간잡종(種間雜種)에서 육성하였다. 높이 10∼20cm로 자란다. 줄기는 옆으로 벋으나 곧게 서는 것도 있다. 잎은 길이 약 5cm로 마주나고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깊이 패어 들어간 흔적이 있다. 꽃은 벚꽃같이 생기고 6월부터 가을까지 핀다. 지름 약 1.5cm로 나온 가지 끝에 산방꽃차례로 달리며 나중에는 수상꽃차례로 핀다. 빛깔은 흰색·주홍색·분홍색, 자줏빛을 띤 파란색 등이며 가운데는 흰색이다.

② 버베나 테네라(V. tenera):브라질·아르헨티나 원산의 여러해살이풀로 히브리다 등 교잡종의 원종으로 사용한다. 높이 15∼30cm로 줄기가 옆으로 벋어 무성하게 자란다. 꽃잎은 5갈래로 높은 잔 모양의 꽃이 촘촘히 난다. 연한 보랏빛을 띤 빨간꽃이 피며 흰색인 것도 있다. 5월에서 가을까지 피며 추위에 강하다.

③ 버베나 페루비아나(V. peruviana):남아메리카 남부 원산이며 높이 10∼30cm이다. 줄기가 옆으로 벋으며 무성하게 자란다. 5∼9월에 짙은 붉은빛의 작은 꽃이 산형꽃차례로 핀다. 추위에 잘 견딘다.

④ 숙근 버베나(V. rigida):브라질·아르헨티나 원산의 추위에 강한 여러해살이풀이다. 높이 30∼60cm로서 곧게 자라며 줄기의 단면이 네모진다. 뿌리는 다육근으로 옆으로 벋어나간다. 6∼10월에 자줏빛을 띤 붉은색의 작은 꽃이 산형꽃차례로 피다가 수상꽃차례로 바뀐다.

6월 23일ㅣ오늘의 꽃

6월 23일ㅣ오늘의 꽃

6월 23일ㅣ오늘의 꽃

이 름 : 접시꽃(Holly Hock)

학 명 : Althaea rosea

과 명 : 아욱과

분 포 : 한국·일본·타이완·중국·인도

서 식 : 길가 빈터

크 기 : 높이 2.5m

개 화 : 6월

꽃 말 : 열렬한 연애(a torrid love affair)

촉규화(蜀葵花)·덕두화·접중화·촉규·촉계화·단오금이라고도 한다. 중국 원산이며 길가 빈터 등지에 자생한다. 원줄기는 높이 2.5m에 달하고 털이 있으며 원기둥 모양으로 곧게 선다. 잎은 어긋나고 심장형이며 가장자리가 5∼7개로 갈라지고 톱니가 있다.

꽃은 6월경 잎겨드랑이에서 짧은 자루가 있는 꽃이 피기 시작하여 전체가 긴 총상꽃차례로 된다. 작은포는 7∼8개이며 밑부분이 서로 붙는다.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며 꽃잎은 5개가 나선상으로 붙는다. 꽃색은 붉은색, 연한 홍색, 노란색, 흰색 등 다양하고 꽃잎도 겹으로 된 것이 있다. 수술은 서로 합쳐져서 암술을 둘러싸고 암술머리는 여러 개로 갈라진다.

열매는 편평한 원형으로 심피가 수레바퀴처럼 돌려붙으며 9월에 익는다. 뿌리를 촉규근(蜀葵根)이라 하고, 꽃을 촉규화라고 하며, 점액이 있어 한방에서 점활제(粘滑劑)로 사용한다. 관상용이며 잎·줄기·뿌리 등을 약용한다.

어느 농부의 깨달음

어느 농부의 깨달음

어느 농부의 깨달음

어느 날 농부가 호박을 보면서 생각했다.

"신은 왜 이런 연약한 줄기에 이렇게 큰 호박을 달아 놨을까? 그리고 두꺼운 상수리 나무에는 보잘 것 없는 도토리를 주셨을까?"

며칠 뒤, 농부가 상수리나무 아래에서 낮잠을 자다가 무언가 이마에 떨어져 잠을 깼다. 도토리였다.

순간 농부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

"휴~호박이면 어쩔 뻔 했을까?"

세상을 불평의 시선으로 보면 온통 불평 천지이고 감사의 시선으로 보면 온통 축제의 장입니다.

참으로 오묘한 것은 이 모든 것이 내 마음 안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이며, 누구든지 똑같이 선택의 권리가 주어졌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감사를 선택 하실래요?

불평 불만을 선택 하실래요?

오직 모두 나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긍정적인 태도는 마음의 상태입니다. 긍정적인 생각은 단점을 장점으로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BAND 글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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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ㅣ오늘의 꽃

6월 22일ㅣ오늘의 꽃

6월 22일ㅣ오늘의 꽃

이 름 : 가막살나무(Vihurnum)

학 명 : Viburnum dilatatum

과 명 : 인동과

분 포 : 한국(제주)·일본·타이완·중국·인도

서 식 : 산허리 아래의 숲속

크 기 : 높이 약 3m

개 화 : 6월

꽃 말 :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Love is stronger than death)

산허리 아래의 숲속에서 자란다. 높이는 3m 정도이고 잎은 마주나며 둥글거나 넓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으로, 톱니가 있다. 잎 뒷면에 액을 분비하는 선점이 있고 양면에 별 모양 털이 난다. 잎자루는 길이 6~20mm이고 턱잎은 없다.

꽃은 흰색이며, 6월에 잎이 달린 가지 끝이나 줄기 끝에 취산꽃차례로 핀다. 화관에 털이 있고 수술이 화관보다 길다. 열매는 달걀 모양 핵과로 10월에 붉게 익는다.

유사종으로 어린 가지와 꽃이삭에 점과 짧은 털이 있으나 별모양 털이 없는 것을 털가막살나무(for. hispidum)라고 한다. 관상수로 정원에 심으며 울타리 ·방화수로 이용한다. 한국(제주)·일본·타이완·중국·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6월 21일ㅣ오늘의 꽃

6월 21일ㅣ오늘의 꽃

6월 21일ㅣ오늘의 꽃

이 름 : 달맞이꽃(Evening Primrose)

학 명 : Oenothera biennis

과 명 : 바늘꽃과

분 포 : 한국 전국 각지

서 식 : 물가·길가·빈터

크 기 : 높이 50∼90cm

개 화 : 7월

꽃 말 : 자유스러운 마음(free spirit)

남아메리카 칠레가 원산지인 귀화식물이며 물가·길가·빈터에서 자란다. 굵고 곧은 뿌리에서 1개 또는 여러 개의 줄기가 나와 곧게 서며 높이가 50∼90cm이다. 전체에 짧은 털이 난다. 잎은 어긋나고 줄 모양의 바소꼴이며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얕은 톱니가 있다.

꽃은 7월에 노란 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며 지름이 2∼3cm이고 저녁에 피었다가 아침에 시든다. 꽃받침조각은 4개인데 2개씩 합쳐지고 꽃이 피면 뒤로 젖혀진다. 꽃잎은 4개로 끝이 파진다. 수술은 8개이고, 암술은 1개이며 암술머리가 4개로 갈라진다. 씨방은 원뿔 모양이며 털이 있다.

열매는 삭과로 긴 타원 모양이고 길이가 2.5cm이며 4개로 갈라지면서 종자가 나온다. 종자는 여러 개의 모서리각이 있으며 젖으면 점액이 생긴다. 어린 잎은 소가 먹지만 다 자란 잎은 먹지 않는다. 한방에서 뿌리를 월견초(月見草)라는 약재로 쓰는데, 감기로 열이 높고 인후염이 있을 때 물에 넣고 달여서 복용하고, 종자를 월견자(月見子)라고 하여 고지혈증에 사용한다. 꽃말은 ‘기다림’이다. 전국 각지에 분포한다.

바보야

바보야

바보야

바보야...

내가\xa0아무나\xa0보고\xa0

그렇게\xa0웃는줄\xa0아니

너니까\xa0좋아서\xa0웃는\xa0거야

바보야...

내가\xa0아무나\xa0그렇게\xa0

잘해주는\xa0줄\xa0아니

너니까\xa0잘해주는\xa0거야

바보야...

내가\xa0아무나\xa0그렇게\xa0

사랑하는\xa0줄\xa0아니

너니까

바보야...

내가\xa0사랑하는\xa0건\xa0

오직\xa0너니까

그래서\xa0사랑하는\xa0거야

"

-류시화, 사랑하라\xa0한번도 상처받지\xa0않은 것처럼 중에서-

"

행복, 그시작은

행복, 그시작은

행복, 그시작은

부재할\xa0때\xa0소중함을\xa0깨닫고

존재할\xa0때\xa0당연함을\xa0느끼는\xa0우리는

건강을\xa0잃고서야\xa0그\xa0간절함을\xa0알고

가족을\xa0잃고서야\xa0그\xa0감사함을\xa0알고

젊음을\xa0잃고서야\xa0그\xa0찬란함을\xa0안다

언제나\xa0가장\xa0소중한\xa0것은

지금\xa0당신이\xa0당연하다고

생각하는\xa0것들에\xa0있다

당신을\xa0둘러싼\xa0당연한\xa0것들

모두에게\xa0안부를\xa0묻자

누군가는\xa0자유롭게\xa0살아갈\xa0수\xa0있는\xa0건강함에

누군가는\xa0방문을\xa0열면\xa0보이는\xa0가족에게

누군가는\xa0영원하지\xa0않을

이\xa0빛나는\xa0청춘의\xa0날들에게

행복,\xa0그\xa0시작은\xa0감사하는\xa0마음에\xa0있다\xa0

"

-김수현, 180도 중에서-

"

사랑은

사랑은

사랑은

잘난\xa0사람과\xa0하는게\xa0아닌

나를\xa0잘나게\xa0만드는\xa0사람과\xa0하는 것이고

멋진\xa0사람과\xa0하는게\xa0아닌

나를\xa0멋지게\xa0만드는\xa0사람과\xa0하는 것이고

순수한\xa0사람과\xa0하는게\xa0아닌

나를\xa0순수하게\xa0만드는\xa0사람과\xa0하는 것이고

착한\xa0사람과\xa0하는게\xa0아닌

나를\xa0착하게\xa0만드는\xa0사람과\xa0하는 것이고

좋은\xa0사람과\xa0하는게\xa0아닌

상대방을\xa0좋은 사람으로\xa0만드는\xa0사람과

하는 것이다.

"

-곽정은, 내\xa0사람이다 중에서-

"

시들지만 말아라

시들지만 말아라

시들지만 말아라

쓰러져도 괜찮아.

무너지지만 말아.

넘어지면 어때?

일어날 일만 남았는데.

눈부시게 빛나지 않아도 괜찮아.

시들지만 말아라.

나는 너 그대로가 아름다워

빛나지 않아도 충분히 알아볼 수 있으니.

빛나려고 하지 말고

시들려고 하지 마라.

너는 흐린 날에도

여전히 내게는 예쁜 사람이니까.

주저앉지만 마라. \xa0

"

-무너지지만 말아 중-

"

시계 추의 무게

시계 추의 무게

시계 추의 무게

추가 달린 커다랗고 낡은 시계가 하나 있었습니다 이 시계는 오랫 동안 사람들에게 성실하게 시간을 알려주었습니다.

어느날 물끄러미 시계를 바라보던 시계 주인은 낡은 시계를 저렇게 무거운 추을 달아놓는 건 좋지 않아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추를 때어 버렸습니다 \xa0

그러자 시계는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시계는 좌우로 흔들리는 시계 추의 무게 때문에 \xa0감아 놓았던 태엽이 일정한 속도로 풀리는 원리로 시간을 가리키기 때문이니까요

인생을 살면서 우리가 지고 가는 짐이 너무나 무겁게 어깨를 누른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짐이 된다고 느끼는 그것이 우리를 움직이는 추진력이 된다고 생각 될 때는 없으신지요

"

-월간 좋은 생각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