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7일 월요일

새엄마와 내복 세벌

새엄마와 내복 세벌

새엄마와 내복 세벌

내가 열두 살이 되던 이른 봄, 엄마는 나와 오빠를 남기고 하늘나라로 떠나셨다. 당시 중학생인 오빠와 초등학교 5학년인 나를

아빠에게 부탁한다며 눈물짓던 마지막 길. 남겨진 건 엄마에 대한 추억과 사진 한 장.

엄마는 사진 속에서 늘 같은 표정으로 웃고 있었다. 아빠는 그렇게 엄마의 몫까지 채워가며 우리 남매를 길러야만 했다. 그게 힘겨워서였을까? 중학생이 되던 해 여름. 아빠는 새엄마를 집으로 데려왔다. 엄마라고 부르라는 아빠의 말씀을 우리 남매는 따르지 않았다.

결국 생전처음 겪어보는 아빠의 매 타작이 시작되었고, 오빠는 어색하게 “엄마”라고 겨우 목소리를 냈지만, 난 끝까지 엄마라고 부르지 않았다. 아니 부를 수 없었다.

왠지 엄마라고 부르는 순간 돌아가신 진짜 엄마는 영영 우리들 곁을 떠나버릴 것 같았기 때문에, 종아리가 회초리 자국으로 피 멍이 들수록 난 입을 앙다물었다. 새엄마의 말림으로 인해 매 타작은 끝이 났지만, 가슴엔 어느새 새엄마에 대한 적개심이 싹트기 시작했다.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새엄마를 더 미워하게 되는 결정적인 일이 벌어졌다. 내방에 있던 엄마 사진을 아빠가 버린다고 가져가 버린 것이다. 엄마 사진 때문에 내가 새엄마를 더 받아들이지 않는 거라는 이유에서였다.

이때부터 새엄마에 대한 나의 반항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다른 사람의 기준으로 보면 새엄마는 분명 착하신 분이었다. 그러나 한 번 타오르기 시작한 적개심은 그 착함마저도 위선으로 보일 만큼 강렬했다. 난 언제나 새엄마의 존재를 부정하였다.

그 해 가을 소풍날이었다. 학교근처 계곡으로 소풍을 갔지만, 도시락을 싸가지 않았다. 소풍이라고 집안 식구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점심시간이 되고 모두들 점심을 먹을 때,

계곡 아래쪽을 서성이이고 있는 내 눈에 저만치 새엄마가 들어왔다. 손에는 김밥도시락이 들려있었다.

뒤늦게 이웃집 정미 엄마한테서 소풍이라고 전해 듣고 도시락을 싸오신 모양이었다. 난 도시락을 건네받아 새엄마가 보는 앞에서 계곡물에 쏟아버렸다. 뒤돌아 뛰어가다 돌아보니 새엄마는 손수건을 눈 아래 갖다 대고 있었다. 얼핏 눈에는 물기가 반짝였지만 난 개의치 않았다.

그렇게 증오와 미움 속에 중학시절을 보내고 3학년이 거의 끝나갈 무렵 고입 진학상담을 해야 했다. 아빠와 새엄마는 담임선생님 말씀대로 가까운 인근의 인문고 진학을 원하셨지만, 난 산업체 학교를 고집하였다.

새엄마가 원하는 대로 하기 싫었고, 하루라도 빨리 집을 떠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집을 떠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리라 다짐했다. 결국, 내 고집대로 산업체 학교에 원서를 냈고 12월이 끝나갈 무렵 경기도에 있는 그 산업체로 취업을 나가기로 결정됐다.

드디어 그날이 오고, 가방을 꾸리는데 새엄마가 울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 번, 정말 다시는 집에 돌아오지 않으리라 마음속으로 결심했다.

경기도에 도착해서도 보름이 넘도록 집에 연락 한번 하지 않았다

산업체 공장생활은 그렇게 시작되었고, 낯섦이 조금씩 익숙해져 갈 무렵 옷 가방을 정리하는데 트렁크 가방 맨 아래 검은 비닐봉투가 눈에 들어왔다.

분명 누군가 가방 속에 넣어놓은 비닐봉투. 봉투 속에는 양말과 속옷 두벌 그리고 핑크빛 내복 한 벌이 들어있었다. 편지도 있었다. 가지런한 글씨체.. 새엄마였다.

두 번을 접은 편지지 안에는 놀랍게도 아빠가 가져간 엄마사진이 들어있었다. 새엄마는 아빠 몰래 엄마사진을 간직했다가 편지지속에 넣어서 내게 준 것이다. 이제껏 독하게 참았던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눈물 콧물 범벅이 되며 편지를 읽고 또 읽었다. 그 동안 쌓였던 감정의 앙금이 눈물에 씻겨 내렸다. 엄마가 돌아가신 이후 처음으로 그날 밤새도록 울고 또 울었다.

첫 월급을 타고 일요일이 되자 난 홍천행 버스를 탔다. 밤새 눈이 많이 내려 들판에 쌓여있었다. 아빠, 엄마 그리고 새엄마의 내복.새엄마 아니 엄마는 동구밖에 나와 날 기다리고 계셨다. 빗자루가 손에 들린 엄마 뒤에는 훤하게 아주 훤하게 쓸린 눈길이 있었다.

“새엄마.. 그 동안 속 많이 상하셨죠? 이제부턴 이 내복처럼 따뜻하게 엄마로 모실게요.”

아직도 말로 못하고 속말만 웅얼거리는 나를, 어느새 엄마의 따뜻한 두 팔이 감싸 안고 있었다.

-출처: 좋은 생각 중에서-

당신은 행복한 나의 비밀입니다

당신은 행복한 나의 비밀입니다

당신은 행복한 나의 비밀입니다

어느 날 아침이슬처럼 살며시 내 마음 안에

들어온 당신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

그런 당신이 자꾸만 좋아집니다

당신을 좋아한 뒤로는 가슴 벅차 옴으로

터질 것만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해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보고

싶어라는 말이 내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는 나의 마음은

당신을 향한 단 하나뿐인 나의 사랑입니다

당신을 위해 저 하늘 별은 못 되어도

간절한 소망의 눈빛으로 당신께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무엇이라도 해 주고 싶은 나의

마음이지만 따뜻한 말 한 마디 해주지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얄밉기만 합니다

하지만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당신이 있어 이 순간에도 난 행복합니다

그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당신은 나의 행복한 비밀입니다

나는 소망합니다

이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당신만을 바라볼 수 있기를

그런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나..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 중-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사랑하는 일 인줄 알았습니다.

아무 것 가진 것 없어도

마음 하나만 있으면

충분한 것인 줄 알았습니다.

사랑은 바다처럼 넓고도 넓어채 채워도 목이 마르고

주고 또 주어도 모자라고

받고 또 받아도 모자랍디다.

사랑은 시작만 있고

끝은 없는 줄 알았습니다.

마음에 차곡차곡 쌓아놓고

가슴에 소복소복 모아놓고

간직만 하고 있으면

좋은 줄 알았습니다.

쌓아놓고 보니 모아놓고 보니

병이 듭디다 상처가 납디다.

달아 날까봐 없어 질까봐

꼭꼭 쌓아 놓았더니

시들고 힘이 없어 죽어 갑디다.

때로는 문을 열어 바람도 주고

때로는 흘려보내 물기도 주고

때로는 자유롭게

놀려도 주고 그래야 한답니다.

가슴을 비우듯 보내주고

영혼을 앓듯 놓아주고

죽을 만큼 아파도 해봐야 한답니다.

모아둔 만큼 퍼내야 하고

쌓아둔 만큼 내주어야 하고

아플만큼 아파야 한단걸

수 없이

이별연습을 하고 난 후에야

알수 있겠습디다.

사랑하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인 줄 알았는데

사랑하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입디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옮긴 글-

겸손하게 섬겨라

겸손하게 섬겨라

겸손하게\xa0섬겨라

강들이 모여 대화하고 있습니다.

큰 강들은 서로 자기가 최고라고 하며 자랑하기에 바빴습니다.\xa0

\xa0

다뉴브강이 말했습니다.

"내가 매일 날라주는 모든 배를 보아라. 나는 이처럼 위대한 일을 한다."\xa0

\xa0

나일강도 질 수 없어 대답했습니다.

"나는 그 어떤 강보다 세계에서

제일 긴 강이다."\xa0

\xa0

다뉴브강과 나일강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갠지스강이 가소롭다는 듯 말했습니다.

"나는 사람들의 경배 대상이다."\xa0

\xa0

곁에서 조용히 듣기만 하던

이름 없는 작은 강이 말했습니다.

"저는 여러분처럼 뽐낼 만한 것이 없습니다. 다만 비가 오면 강이 흘러넘쳐 논밭에 생명을 불어넣어 사람들에게 양식을 줄 뿐입니다."

\xa0

재능을 타고난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타고난 재능은 없지만,

노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xa0

\xa0

타고난 재능을 가진 사람이나

노력을 통해 재능을 가진 사람이나

겸손함이 더해진다면, 그 가치가 더욱 빛나게 될 것입니다.\xa0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옮긴 글-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가는 길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가는 길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가는 길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걷는 것이란

그 사람의 손을 바라보는 것이고

그 사람의 걸음에 맞춰가는 것이다.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걷는 것이란

그대의 손에 든 삶을 헤아리는 것이고

그대의 발에 닿은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다.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걷는 것이란

다름이 닮아가는 것이고

닮음이 하나되는 것이다.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란

그대의 작은 숨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고

그대의 작은 음성을 마음에 담는 것이다.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란

그대의 시선에 내 시선을 맞추는 것이고

그대의 시선을 머무는 곳에

내 마음을 두는 것이다.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란

그 사람의 언어에 익숙해 지는 것이고

그 사람의 마음에 동화되는 것이다.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란

인생길을 걷다가 험난한 길을 만나서

실망하고 좌절할 때도 있고 감당할 수 없는

슬픔과 아픔이 몰려 올 때도 있지만

두 손 꼭 붙들고 끝까지

그 길을 함께 가는 것이다.

-김남웅-

사랑이 있어 아름다운 세상

사랑이 있어 아름다운 세상

사랑이 있어 아름다운 세상

미국의 스토우 부인이 뒤늦게 얻은 늦둥이 딸 하나를 애지중지 하다가, 사고로 그만 그 아이를 잃고는 몹시 슬퍼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우연히 흑인 노예 시장을 지나다가, 제각기 다른 곳에 팔려 뿔뿔이 흩어지는 한 노예 가족의 슬픔을 보고...<엉클톰스 캐빈>이라는 유명한 소설을 쓰게 되었습니다.

자신도 큰 아픔을 겪고 있는 처지였지만, 그런 자신보다도 억지로 생이별을 당하는 흑인 노예들이 더욱 안타깝고 불쌍하게 여겨져 휴머니즘을 주제로 하여 작품 구상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후에「엉클톰스 캐빈」을 읽고 노예 해방을 결심했던 링컨 대통령은, 그녀를 만나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녀는 특별히 강하거나 위대한 역량이 있어 보이는 작가가 아니라, 체구도 작고 그리 아름답지도 않은 평범한 여인이었기 때문입니다.

잠시 후, 링컨은 부인의 손을 잡고 이렇게 외쳤습니다. "하나님은 가장 약한 자의 손을 빌려 세계의 역사를 바꾸고 계십니다."

지극히 평범하고 연약한 스토우 부인이 가졌던 자비심, 곧 딱한 이웃을 불쌍히 여기는 사람의 마음이 노예 해방, 인류 평등이라는 대역사를 이룩해 냈던 것입니다.

요란한 구호보다는 오히려 이웃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관용의 자세, 친절, 애정, 봉사의 정신과 같은 부드러움에 의해 삶의 의미가 더욱 깊이 새겨집니다.

그런 마음들이 있기에 세상이 더욱 살 만한 곳으로 만들어져 갑니다.

-좋은 글 좋은 생각-

♨ 좋은글 더보기 : iusan.com

삶이 힘들고 외로워질 때

삶이 힘들고 외로워질 때

삶이 힘들고 외로워질 때

삶이 힘들고 외로워질 때

절망의 한숨을 뱉어내고 희망의

맑은 공기를 불어넣자\xa0

\xa0

밀려드는 나약함의 한계점에서

자괴감으로 무너져 내릴 때

기운나는 햇볕에 나약함을 내다 걸고

힘나는 산소를 흡입하자\xa0

\xa0

험난한 파도앞에 홀로 선 두려움과

무서움으로 몸서리 쳐질 때

용기의 닻을 올려 푸른 파도를 헤쳐나가자\xa0

\xa0

삶이란 시시때때로

목숨을 건 곡예사의 외 줄타기처럼

아슬아슬한 모험과 도전의 연속인 거야\xa0

\xa0

힘들고 어려운 과제의 봉착으로

죽고싶을 만큼 삶이 황폐해 질때

인내심을 갖고 행복의 산 봉우리를 향해

한걸음 두걸음 산을 올라보자\xa0

\xa0

저 넓은 땅이 발 아래 있고..

힘들게만 여겨지던 생의 한 부분이

어느 순간 꿈과 소망의 꽃으로 탈바꿈되어

활짝 웃고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으리라\xa0

\xa0

사람이 제 아무리 높다한들

하늘아래 있음이고..

땅이 아무리 넓다해도

나의 발 아래 있음이니..\xa0

\xa0

오르고 오르다 보면 힘듦의 시간도..

눈물겨운 고통의 세월도...

나의 발 아래 내려다 보이는

아름다운 풍광에..\xa0

\xa0

눈물나게 고마운 감사의 단비가

봇물처럼 쏟아져 내릴 것이다.\xa0

\xa0

-임소형-\xa0

정말 그럴까요?

정말 그럴까요?

정말 그럴까요?

다른 사람을 높이고

나를 낮추면

손해 보는것 같습니다\xa0

\xa0

남을 배려하고

남뒤에 서면

뒤쳐지는것 같습니다\xa0

\xa0

양보하고 희생하면

잃기만 하고

얻은게 없어 보입니다\xa0

\xa0

그래서 사람들은

이런 사람을

바보라 부릅니다\xa0

\xa0

정말 그럴까요?\xa0

\xa0

짧게 볼때는

바보 같으지만

길게 보며는

이런 사람이야 말로

삶의 고수 입니다\xa0

\xa0

시간이 지나면

이러한 사람이

남에게 인정 받고

좋은 사람이라 불립니다\xa0

\xa0

시간이 지날수록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 빛나는

멋진 바보가 되어 보십시요\xa0

\xa0

양보하고

희생하는 그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합니다 \xa0\xa0

\xa0

-사랑의 인사 중에서- \xa0

당신에게 보내는 아침편지

당신에게 보내는 아침편지

당신에게 보내는 아침편지

찻잔에 영롱한 이슬을 만들고

새벽 별 두 눈에 가득 채우면

따뜻한 당신의 미소는

마음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하루를 걷는 아침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늘 부족하고

채워 질수 없는 가슴엔

당신 심장에 내가 있고

내 심장에

붉게 물든 꽃잎되어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달려가는

사랑하는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 속 에서 배운게 없었고

등지고 돌아서는

무서움을 알게 되었지만

당신 속에서

많은것을 배웠고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사랑하는 마음 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또 다른 눈동자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늘 욕심 많은 날 이지만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이 만큼만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당신안에서 숨을 쉬는 동안

더 이상은 욕심 부리지 않고

당신 곁에 있어

고마운 하루에 감사하며

살아 갈수 있도록

마음을 조금은

비워두며 살겠습니다.

-책속의 한 줄-

돌아오지 않는 세가지

돌아오지 않는 세가지

돌아오지 않는 세가지

세상에는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것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우리 입에서 나간 말입니다.

한 번 내뱉은 말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둘째는 화살입니다.

활시위를 떠난 화살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셋째는 흘러간 세월입니다.

흘러간 세월은 흐르는 물 같아서

다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그런데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을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반성이라는 법정에 서서

지난 일을 돌이켜보며 무엇을 잃었으며

또한 무엇을 얻었는가? 라고 묻는 것입니다

하루를 지내시면서 잠시 여유 있을 때

뜨거운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반성의 법정에 한번 서 보세요!

잃은 것보단 얻은 것이 많아

흡족한 미소를 지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생각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