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7일 월요일

인간 관계의 5가지 법칙

인간 관계의 5가지 법칙

인간 관계의 5가지 법칙

1.노크의 법칙

마음의 문을 열려면 먼저 노크하라. 그리고 나에 대해 알려 주라. 내가 먼저 솔직한 모습, 인간적인 모습, 망가진 모습을 보여주면 상대방도 편안하게 마음의 문을 열게된다.

2.거울의 법칙

거울은 먼저 웃지않는다. 내가 웃어야만 거울속의 내가 웃듯이 인간 관계도 내가 먼저 웃어야 한다. 내가 먼저 관심을 갖고 공감하고 배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의 법칙이다.

3.상호성의 법칙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얻고 싶으면 먼저 호감을 가져야 한다.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항상 좋은 감정을 갖고 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4.로맨스의 법칙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은 모두 자기중심적으로 판단하고 평가한다. 인간관계에서 좋은관계를 만들고 싶으면 이런 이중잣대를 버리고 상대방을 그대로 인정하라.

5.짚신의 법칙

짚신에도 짝이 있듯이 사람마다 맞는 짝이 있기 마련이다. 싫은 사람과 억지로 친해지려고 애써지마라. 인간관계가 많다보면 악연이 생기기 쉽다. 모든 사람을 친구로 만들려 하지말고 나와 통하는 사람과 친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호연을 구하고 악연을 피하는 것이 인간관계를 잘하는 비결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이다.

-BAND 글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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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보면

가다보면

가다보면

가다보면 길이 나오고

걷다보면 끝은 나온단다

흔들리지 마라

내 마음아!

하다보면 잘 할수 있게되고

살다보면 좋은 날도 온단다

지치지마라

내 삶아!

참다보면 이겨내게 되고

견디다 보면 다 지나간단다

힘들어마라

내 인생아!

지금 조금 어려위도

웃는날도 오리니

힘내라

내 인생아!

-유지나-

기쁨이란

기쁨이란

기쁨이란

매인 데 없이 가벼워야만

기쁨이 된다고 생각했다

한 톨의 근심도 없는

잔잔한 평화가

기쁨이라고

석류처럼 곱게

쪼개지는 것이

기쁨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며칠 앓고 난

지금의 나는

삶이 가져오는

무거운 것

슬픈 것

나를 힘겹게 하는

모욕과 오해 가운데서도

기쁨을 발견하여

보석처럼 갈고 닦는 지혜를

순간마다 새롭게 배운다

내가 순해지고 작아져야

기쁨은 빛을 낸다는 것도

다시 배운다

어느 날은

기쁨의 커다란 보석상을

세상에 차려 놓고

큰 잔치를 하고 싶어

-이해인-

겸손한 행복

겸손한 행복

겸손한 행복

겸손의 씨를 뿌리는 사람은 우정의 꽃을 피우고,

친절의 나무를 심는 사람은 사랑의 열매를 거둡니다.

사랑없는 속박은 야만 행위이며 속박 없는 사랑은 자멸 행위이니

사랑에 낭비란 없는 것임을...

우정이란 온 세상을 이어주는 유일한 접합제이며

겸손은 타인의 호의와 애정에 보답하는 조그마한 댓가입니다.

세상의 어두움은 그림자에 불과하며

바로 그 뒤 손 닿는 곳에 행복이 있습니다.

사람이란 바빠야 행복한 법.

몸은 일을 하고 머릿속은 꽉 차 있어야 마음이 만족스럽습니다.

기쁨과 휴식과 절제만 갖춘다면 의사와는 담을 쌓아도 좋은 세상.....

삶이란 가시에 꿀을 빨아먹는 것 과도 같은 것.

행복한 삶의 비결은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데 있습니다.

더불어 남을 행복하게 해 주는데에 행복한 삶의 비결이 있습니다.

행복이란,

자기 몸에 뿌려서 남에게 향기를 선사하는 향수 와도 같은 것 입니다.

"

-사랑의 말 중-

"

나무는

나무는

나무는

나무는 뿌리가

퍼져나간 것만큼 가지와 잎새가 퍼진다.

가지만 자라 잎새가 무성해지면

그 나무는 바람에

견디지 못해 뿌리째 뽑혀 쓰러지고 만다.

나무는 뿌리가

퍼져나간 것만큼 가지와 잎새가 자란다.

나무는 분수를 지키고 정도를 아나 보다.

"

-정여, 마음의 풍경 중에서-

"

세상사는 동안

세상사는 동안

세상사는 동안

결점없는 사람은 계곡없는 산과 같고,

실수없는 사람은 폭포없는 계곡과 같다.

만일 공짜를 바란다면

아마 바보이거나 악마인지 모른다.

세상에는 본디 공짜가 없기에

있다면 미끼나 덫 위에 놓여있을 뿐이다.

다리 떨릴 때 하는 게 아니라

가슴 떨릴 때 하는 게 여행이다.

삶은 스스로 추억을 쌓는 일

죽음 빼곤 다 경험해 보라.

아름다운 삶은

산이 구름을 품듯 하고,

아무리 좋은 선행도

바다가 비에 젖지 않듯 나누라.

-안국훈-

8월 23일 오늘의 꽃

8월 23일 오늘의 꽃

8월 23일 오늘의 꽃

이 름 : 보리수(Lime Tree, Linden)

학 명 : Ficus religiosa

과 명 : 뽕나무과

분 포 : 인도 ·스리랑카 ·벵골 ·미얀마

서 식 : 산야·양지바른 산기슭

크 기 : 높이 30m, 주위 6m

개 화 : 4∼5월

꽃 말 : 부부애(marriaged love)

인도 원산이다. 가지가 뻗어서 한 포기가 작은 숲을 형성할 정도로 무성하다. 원산지에서는 높이 30m, 주위 6m 정도로 자라고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 모양이며 끝이 꼬리처럼 뾰족하고 두껍다. 잎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길이 10~15cm이며 잎자루가 길다. 열매는 무화과(無花果)처럼 생기고 2개씩 달리며 지름 1cm 정도이고 검은 자줏빛으로 익으면 식용한다.

인도에서는 이 나무 밑에서 석가모니가 도(道)를 깨달았다고 하여 매우 신성한 나무 중의 하나이며 이 나무 근처에 절을 짓고 뜰에도 이 나무를 심는다. 석가모니가 앉았던 나무는 없고, 1885년 쿠닝검이 옛 위치를 찾아 그 자리에 심은 것이 있다. 캘커타에서 서북쪽 467km에 있는 가야(Gaya)지역의 남쪽 11km 지점이 불타가야(佛陀伽耶)의 성지로 되어 있다.

종자가 작기 때문에 여기저기 퍼져 있는데, 힌두교도들은 이것도 자르지 않을 뿐 아니라 지나다가 이 나무가 있는 것을 보면 신을 벗고 그 주위를 우측에서 좌측으로 5번 돈 다음 그곳을 떠나는 풍습이 있다고 한다. 스리랑카에서 자라는 명목은 BC 245년에 인도에서 가져다 심어 그 종자로서 이어온 나무이며 1887년 폭풍에 의해 윗부분이 꺾였지만 생육에는 지장이 없다고 한다.

이 나무를 불교에서는 범어로 마음을 깨쳐 준다는 뜻의 Bodhidruama라고 하며 Pippala 혹은 Bo라고 히였는데, 중국에 불교가 전래되면서 한자로 변역할 때 그대로 음역하여 보리수(菩提樹)라는 이름이 생겼다. 보리수라고 부르지만 보리수란 이름을 가진 것이 여러 개이므로 이를 구별하기 위해 보제수 또는 인도보리수라고 한다.

중국에서는 보리수가 자라지 못하므로 찰피나무, 또는 이와 비슷한 종을 택하여 보리수라고 부르며 절에서 심는다. 중국을 통하여 들어온 한국의 불교승려들도 찰피나무 또는 보리자나무를 심고 보리수라고 하며 열매로 염주를 만든다. 이 보리수를 한국에서 야생하는 보리수와 구별하기 위하여 보리자나무라고 한다. 인도 ·스리랑카 ·벵골 ·미얀마 등지에 분포한다.

8월 22일 오늘의 꽃

8월 22일 오늘의 꽃

8월 22일 오늘의 꽃

이 름 : 조팝나무(Bridal wreath)

학 명 : Spiraea prunifolia var. simpliciflora

과 명 : 장미과

분 포 : 한국·타이완·중국 중부

서 식 : 산야·양지바른 산기슭

크 기 : 1.5~2m

개 화 : 4∼5월

꽃 말 : 노력(effort)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관목. 스피리아(Spirea) 계이다. 조팝나무는 산야에서 자란다. 높이 1.5∼2m이고 줄기는 모여나며 밤색이고 능선이 있으며 윤기가 난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다. 꽃은 4∼5월에 피고 백색이며 4∼6개씩 산형꽃차례로 달리며 가지의 윗부분은 전체 꽃만 달려서 백색 꽃으로 덮인다. 꽃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꽃받침조각 뾰족하며 각각 5개씩이고 수술은 많으며 암술은 4∼5개씩이고 수술보다 짧다.

열매는 골돌(利咨)로서 털이 없고 9월에 익는다. 꽃잎이 겹으로 되어 있는 기본종은 일본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꽃핀 모양이 튀긴 좁쌀을 붙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조팝나무라고 한다. 어린순은 나물로 한다. 뿌리는 해열·수렴 등의 효능이 있어 감기로 인한 열, 신경통 등에 사용한다. 한국(함북 제외)·타이완·중국 중부 등지에 분포한다.

8월 21일 오늘의 꽃

8월 21일 오늘의 꽃

8월 21일 오늘의 꽃

이 름 : 짚신나물(Agrimony)

학 명 : Agrimonia pilosa

과 명 : 장미과

분 포 : 한국·일본·중국·인도·히말라야·몽골

서 식 : 풀밭이나 길가

크 기 : 높이 30∼100cm

개 화 : 6∼8월

꽃 말 : 감사(appreciation)

전체에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5∼7개의 작은잎으로 구성된 깃꼴겹잎이다. 작은잎은 크기가 고르지 않지만 끝에 달린 3개는 크기가 비슷하고 아래쪽으로 갈수록 작아지며 긴 타원 모양 또는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고 양끝이 좁으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잎자루 밑 부분에 1쌍의 턱잎이 있는데, 턱잎은 반달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며 아랫부분 가장자리에 몇 개의 큰 톱니가 있다. 꽃은 6∼8월에 황색으로 피고 줄기와 가지 끝에 총상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꽃받침은 길이가 3mm이고 세로줄이 있으며 윗부분이 5개로 갈라지고 겉에 갈고리 같은 털이 있다.

꽃잎은 5개이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 또는 둥근 모양이며, 수술은 5∼10개이다. 열매는 수과이고 길이가 3mm이며 꽃받침에 싸여 있는데, 꽃받침에 있는 갈고리 같은 털 때문에 물체에 잘 붙는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한방에서 뿌리를 제외한 식물체를 전체를 용아초(龍芽草)라는 약재로 쓰는데, 지혈제로 소변출혈·자궁출혈·각혈·변혈 등 각종 출혈 증상에 사용한다. 유럽에서는 이와 비슷한 종을 만성인두염·설사·간장통·신장결석·담석증 등에 사용한다.

8월 20일 오늘의 꽃

8월 20일 오늘의 꽃

8월 20일 오늘의 꽃

이 름 : 프리지어(Freesia)

학 명 : Freesia refracta

과 명 : 붓꽃과

분 포 : 남아프리카 원산

서 식 : 온실 재배

크 기 : 꽃자루 30∼45cm

개 화 : 온실에서 12월부터

꽃 말 : 순진, 천진난만(naive)

남아프리카 원산이며 남쪽에서 가꾸고 있다. 알뿌리는 양 끝이 뾰족한 원기둥 모양이며 9월경에 심으면 곧 싹이 터서 5∼6개의 잎이 자라서 겨울을 지낸다. 잎은 길이 20㎝ 정도로 평평한 칼 모양이며 8∼12개의 잎이 돋을 때에 꽃봉오리가 생긴다.

꽃자루는 30∼45cm 자라지만 개량된 것은 60cm 이상 자란다.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지고 꽃이삭은 직각으로 굽어서 한 줄로 꽃이 달린다. 꽃은 깔때기같이 생기고 끝이 6개로 갈라져서 퍼지며 노란빛을 띤 흰색이지만 바깥 꽃잎 중앙에 자주색 줄이 있다. 안쪽의 화피갈래조각은 노란색이며 노란색의 삼각형 무늬가 있으나 개량종에는 순백색이 많다. 꽃색은 흰색·연분홍색·홍색·자주색 등 많은 품종이 있다.

11월경 온상에 넣어서 12월부터 꽃이 피고 5월경 잎이 마르면 알뿌리를 캐내어 건조시켜 저장하였다가 다시 심는다. 겨울과 이른봄에 꽃꽂이용으로 많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