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8일 화요일

사랑이란 그런거야

사랑이란 그런거야

사랑이란 그런거야

묻지 않아도 돼.

사랑에는 많은 질문이 필요하지 않아

생각하기 시작하면, 겁을 먹게 될 테니까.

그건 설명할 수 없는 두려움이기 때문에

말로 설명 해봤자 소용이 없어.

모욕을 당하면 어쩌나, 거절하면 어쩌나,

사랑의 마법이 풀려버리면 어쩌지 하는 것들 말야.

아주 우스꽝스러워 보이겠지만,

사랑이란 그런거야.

그러니까 사랑은 묻는게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거야.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자주 위험과 맞닥뜨리게 돼.

-파울로 코엘료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중-

마음을 열고 귀 기울여라

마음을 열고 귀 기울여라

마음을 열고 귀 기울여라

중요한 것은 마음을 열고…

당신의 소망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마음을 연다는 것은…

때로는 판단을 유보하고…

여러 가지 가능성을 검토해 본다는 의미도 될 수 있다.

분명한 목표가 뭔지 잘 모르겠다고

괴로워할 필요는 없다.

살아가면서 당신의 마음 한 구석에…

목표를 찾겠다는 생각만 있으면,

언젠가는 자신의 목표가 뭔지 알 수 있는 날이 온다.

-로빈 A. 쉬어러 ‘더이상 우울한 월요일은 없다’ 중-

후회하지 않는 삶은 없습니다

후회하지 않는 삶은 없습니다

후회하지 않는 삶은 없습니다

나는 젊었을 때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 결과 실력을 인정받았고 존경도 받았지요

그 덕분에 65세에 당당히 은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95세 생일에 나는 얼마나 후회의 눈물을 흘리는지 모릅니다. 내 65년 생애는 자랑스럽고 떳떳했지만, 이후 30년간의 삶을 부끄럽고 후회스럽습니다.

"

퇴직 후 이제 다 살았다. 남은 인생은 덤이다 라는 생각으로 그저 고통 없이 죽기만을 기다렸습니다. 30년의 시간은 지금 내 나이 95세로 보면 3분의 1에 해당하는 기나긴 시간입니다. 그때 나 스스로가 늙었다고, 뭔가 시작하기엔 늦었다고 생각한 것이 가장 큰 잘못이었습니다.

",

"

이제 나는 그토록 하고 싶었던 어학 공부를 시작하려 합니다. \xa0그 이유는 단 한 가지, 10년후 맞이하게 될 105번째 생일에 95세 때 왜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는지를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후회하지 않는 삶은 없습니다. 하지만 단 하나의 후회라도 줄이기 위해 지금 미뤄왔던 일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플랜투비, ‘1도씨 인문학 중-

"

오늘도 행복 

오늘도 행복 

오늘도 행복\xa0

\xa0

언제나\xa0환한\xa0미소로\xa0지내왔던\xa0너\xa0

그동안\xa0많이도\xa0힘들었나 보다.\xa0

\xa0

스치는\xa0바람에도\xa0눈물짓고\xa0

예쁜\xa0꽃비를\xa0보면서도\xa0눈물짓고\xa0

걷다가\xa0멈추어서\xa0눈물짓고\xa0

힘들어도\xa0이겨내기\xa0위해서\xa0웃고\xa0있었구나\xa0

\xa0

힘들면\xa0힘들다고\xa0기대고\xa0

울고\xa0싶을 때\xa0마음껏\xa0울어보렴\xa0

서로가\xa0토닥일\xa0우리가\xa0되고\xa0

항상\xa0기댈\xa0수\xa0있는\xa0

그런\xa0친구가\xa0되어줄게\xa0

\xa0

이제\xa0훌훌\xa0털어버리고\xa0일어나렴\xa0

오늘은\xa0어제보다\xa0행복하고\xa0

내일은\xa0오늘보다\xa0더\xa0행복한\xa0일들이\xa0

우리를\xa0기다리고\xa0있을 거야.\xa0\xa0

\xa0

-O.S.Annie-

9월 6일 오늘의 꽃

9월 6일 오늘의 꽃

9월 6일 오늘의 꽃

이 름 : 한련(Nasturtium)

학 명 : Tropaeolum majus

과 명 : 한련과

분 포 : 멕시코와 남아메리카

서 식 : 화분과 화단

크 기 : 길이 1.5m 안팎(덩굴진다)

개 화 : 5월 ~ 8월

꽃 말 : 애국심(patriotic spirit)

한련화라고도 한다. 멕시코와 남아메리카 원산은 여러해살이풀이지만 원예에서는 한해살이풀로 다룬다. 잎은 어긋나고 거의 둥글며 긴 잎자루 끝에 방패같이 달린다. 9개 내외의 맥이 사방으로 퍼지고 잎맥 끝이 다소 파진다.

꽃은 6월에 피고 잎겨드랑이에서 1개의 대가 나와서 끝에 1개의 꽃이 달린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5개씩이고, 꽃받침조각의 밑부분은 합쳐지며 뒷부분은 상투 모양이 된다. 꽃색은 붉은색·오렌지색·크림색·노란색 등이고 만첩꽃도 있다.

유럽에서는 승전화(勝戰花)라고 하며 화분과 화단에 심는다. 최근에는 덩굴이 짧은 종류가 개발되고, 꽃은 온도가 적당하면 연중 핀다. 종자로 번식하지만 덩굴을 잘라서 꺾꽂이를 해도 뿌리가 잘 내린다. 배수가 잘 되는 곳이 좋다.

9월 5일 오늘의 꽃

9월 5일 오늘의 꽃

9월 5일 오늘의 꽃

이 름 : 느릅나무Elm)

학 명 : Ulmus davidiana var. japonica

과 명 : 느릅나무과

분 포 : 한국·일본·사할린·쿠릴 열도·중국 북부

서 식 : 산과 들

크 기 : 높이 20m, 지름 60cm

개 화 : 3월

꽃 말 : 신뢰(trust)

춘유(春楡) 또는 가유(家楡)라고도 한다. 높이는 20m, 지름은 60cm이며, 나무 껍질은 회갈색이고, 작은 가지에 적갈색의 짧은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 또는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타원형이며 끝이 갑자기 뾰족해지고 잎 가장자리에 겹톱니가 있다. 잎 앞면은 거칠고 뒷면 맥 위에는 짧고 거센 털이 나 있다. 잎자루는 길이가 3∼7mm이고 털이 있다.

꽃은 암수한그루이고 3월에 잎보다 먼저 피며 잎겨드랑이에 취산꽃차례를 이루며 7∼15개가 모여 달린다. 화관은 종 모양이다. 열매는 시과이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 또는 타원 모양이며 길이가 10∼15mm이고 5∼6월에 익으며 날개가 있다.

봄에 어린 잎은 식용한다. 한방에서 껍질을 유피(楡皮)라는 약재로 쓰는데, 치습(治濕)·이뇨제·소종독(消腫毒)에 사용한다. 목재는 건축재·기구재·선박재·세공재·땔감 등으로 쓰인다. 한국·일본·사할린·쿠릴 열도·중국 북부·동시베리아에 분포한다.

9월 4일 오늘의 꽃

9월 4일 오늘의 꽃

9월 4일 오늘의 꽃

이 름 : 뱀무(Geum)

학 명 : Geum japonicum

과 명 : 장미과

분 포 : 한국·일본·중국

서 식 : 산과 들

크 기 : 높이 25∼100cm

개 화 : 6월

꽃 말 : 만족된 사랑(satisfied love)

산과 들에서 자란다. 높이 25∼100cm이다. 전체에 털이 난다. 뿌리에 달린 잎은 잎자루가 길고 깃꼴로 갈라지며, 옆의 작은잎은 1∼2쌍이고 작으며 작은잎 같은 부속체가 있다. 꼭대기 작은잎은 넓은 달걀 모양으로서 크고 흔히 3개로 갈라지며 길이와 나비가 각각 3∼6cm이다. 양면에 짧은 털이 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줄기에 달린 잎은 어긋나고 작으며 3개로 갈라지고 잎처럼 생긴 턱잎이 있다.

꽃은 6월에 노란색으로 피며 가지 끝에 1개씩 달린다. 작은꽃자루에 벨벳 같은 털이 난다.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며 털이 빽빽이 나고 꽃이 핀 뒤 젖혀진다. 열매는 수과가 둥글게 모여 있는 형태이며 나비 약 15mm이다. 암술대는 끝까지 남으며 갈고리와 비슷하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고 한방에서 이뇨제로 쓰기도 한다. 한국·일본·중국에 분포한다.

9월 3일 오늘의 꽃

9월 3일 오늘의 꽃

9월 3일 오늘의 꽃

이 름 : 마거리트(Marguerite)

학 명 : Chrysanthemum frutescens

과 명 : 국화과

분 포 : 유럽과 아시아, 북아메리카, 아프리카

서 식 : 산, 들판

크 기 : 높이는 1m 정도

개 화 : 여름부터 가을

꽃 말 : 마음속에 감춘 사랑(Love one in mind)

높이는 1m 정도이다. 가지가 많으며 밑 부분은 목질이다. 잎은 깃 모양으로 길게 갈라지며, 쑥갓잎처럼 생겼다.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흰색, 노란색 따위의 두상화(頭狀花)가 피는데 들국화와 비슷하다. 꽃이 피어 있는 기간이 길다. 아프리카 카나리아 섬이 원산지이다.

원산지에서는 높이 1m 정도 자라며 상록 초본성 다년생 숙근초로 난대 지역에서는 노지에서 월동한다. 줄기는 목질화하며 줄기와 잎은 마치 쑥갓 같고 털이 없으며 잎은 가장자리가 우상과 같은 거치가 있다. 가을에는 줄기와 잎이 무성하며 가지 끝에 여러 개의 꽃이 핀다. 꽃은 두화로 직경이 5∼6㎝ 정도 되는 꽃이 긴 꽃대 끝에 설상화가 순백색으로 피며 중심부의 화심은 황색이 난다.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높이가 30㎝ 내외이고 개화기는 3∼5월이다. 화분용, 화단용, 절화용으로 이용한다. 원산지는 유럽과 아시아, 북아메리카, 아프리카에 분포하는데 전세계에 약 100∼200종이 난다. 한국에는 17종이 난다.

9월 2일 오늘의 꽃

9월 2일 오늘의 꽃

9월 2일 오늘의 꽃

이 름 : 멕시칸 아이비(Cobaea)

학 명 : Cobaea scandens

과 명 : 포도과

분 포 : 열대 아메리카 원산

서 식 : 산, 들

크 기 : 높이 3~6m

개 화 : 여름 ~ 가을

꽃 말 : 변화(Change)

열대 지방에선 12m까지 자라는 다년초에요. 온대지방에선 4m 정도 자라는 일년초이며 덩굴성 식물이에요. 처음에 초록색던 꽃이 햇빛과 수분을 머금으며 점점 자줏빛으로 변해가요. 잎은 어긋나며 넓은 타원형이나 긴타원형이고 끝이 약간 뾰족해요. 어린 잎은 붉은색을 띠어요.

꽃은 대형이며 종모양이고 길이 5cm, 지름 3.5~ 4cm 로서 단생해요. 수술, 꽃받침은 각각 5개이며, 씨방은 5방실이에요. 열매는 삭과이며 달걀꼴로 늘어져 있고, 종자는 납작하고 날개가 있어요. 원예적으로는 목본이 아니라 한해살이풀로 취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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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이 름은 cup - and - saucer vine, cathedral bells, Mexican ivy,Monastery bells 에요. 퍼플벨 이라 부르기도 해요. 또는 코베아 스칸데스라고 부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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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의 박물학자 코보Barnabas Cobo의 이름을 라틴어로 표기한 것이 Cobaea에요. 받침 접시가 딸린 찻잔 이라고 일컬어 지기도 해요. 꽃잎과 꽃받침 모양이 그렇게 보여서 붙여진 이름인 듯 해요.

"

덜꿩나무

덜꿩나무

덜꿩나무

이 름 : 덜꿩나무

학 명 : Viburnum erosum Thunb.

과 명 : 인동덩굴과

원 산 : 한반도(황해도,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중국, 일본

분 포 : 숲 가장자리

크 기 : 2m

개 화 : 5월

꽃 말 : 주저

높이 2m 정도로 자라며 수피는 회갈색이고 어린 가지에 성모가 밀생한다. 잎은 마주나고 장란형이며 점첨두, 원저 또는 심장저이다. 뒷면에 성모가 빽빽이 밀생하고 가장자리에 치아상의 톱니가 있다. 잎자루에 털이 있고 뾰족한 턱잎이 있다. 1쌍의 잎이 달린 가지 끝 복산형화서의 자잘한 흰꽃이 모여 피는데 성모가 밀생한다. 꽃받침에도 별 모양의 털이 있고, 꽃부리는 깊게 5개로 갈라진다. 수술이 화관보다 약간 길고 자방에 털이 없다. 개화시기는 5월이다. 열매는 핵과로 9월에 붉게 익는다. 잎 모양의 변화가 심한 편이라 잎으로 동정하기가 다소 어렵다.

중부 이남의 해발 100~1,600m 지역에 자라는 낙엽활엽관목이다. 원산지는 한국으로 일본과 중국에도 분포한다. 볕이 적당히 드는 숲 가장자리에 잘 자라며 추위에 매우 강하고 건조에도 잘 견딘다.

-사진 : 임규동의 꽃사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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