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2일 토요일

인생의 목표

인생의 목표

인생의 목표

사하라 사막 서쪽에는 ‘사하라의 중심’ 이라 불리는 작은 마을이 있습니다. 매년 많은 여행자가 찾아오지만, 레빈이라는 사람이 방문하기 전까지는 전혀 개방되지 않은 낙후한 곳이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한 번도 사막을 벗어난 적이 없었습니다. 시도한 사람들이 있었지만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한결같았습니다. 어느 방향으로 가든 결국에는 출발한 곳으로 되돌아 오더라는 것입니다.

레빈은 그 말이 사실인지 알아보기 위해 직접 북쪽을 향해 걸었고 3일 만에 사막을 빠져나왔습니다. 이번에는 마을 청년 한 명을 앞세워 청년을 따라갔지만, 11일째 되는 날 사람들의 말대로 다시 마을로 돌아왔습니다.

레빈은 마침내 그들이 사막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를 알아냈습니다. 아무도 북극성을 몰랐던 것입니다. "낮에 충분히 휴식을 취하며 체력을 아꼈다가 밤에 북극성을 따라 걸으면 사막을 벗어날 수 있다."

레빈이 알려준 대로 청년은 사흘 만에 사막 경계 지역에 다다를 수 있었습니다. 훗날 청년은 사막의 개척자가 되었고, 개척지 중심에 그의 동상이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동상에는 이런 글귀가 새겨졌습니다. "새로운 인생은 방향을 찾음으로써 시작된다." 목표가 없다면 삶의 방향도, 시작도 없습니다. 이 글은 인터넷에 올려져 있던 작자 미상의 글을 인용하였습니다.

-스토리메이커 박성목-

♨ 좋은글 더보기 : iusan.com

힘들 땐 처음 그 마음으로 돌아가라

힘들 땐 처음 그 마음으로 돌아가라

힘들 땐 처음 그 마음으로 돌아가라

사업이 어렵습니까?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의 그 용기로 돌아가면

얼마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xa0

\xa0

모든 것을 잃었습니까?

처음 시작할 때의 무소유 상태로 돌아가면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xa0

\xa0

인간관계가 어렵습니까?

처음 느꼈던 그 사랑으로 돌아가면

회복할 수 있습니다\xa0

\xa0

처음 그 사랑, 처음 그 용기, 그 믿음으로 돌아가면

어떠한 난관도 능히 이겨낼 수 있는 것입니다\xa0

\xa0

누군가 이렇게 말합니다

본래성의 회복, 그것은 새로운 미래를 위해

처음 정신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xa0

\xa0

-김석년의 ‘지혜자의 노래’ 중에서-\xa0

삶을 사랑하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삶을 사랑하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삶을 사랑하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좋은 생각이란 삶을 사랑하는 것입니다.\xa0

\xa0

아무리 괴롭고 힘들어도,

모든 길이 막히고 모든 것이

무너지고 부서져도

내게 있는 오늘과 내일을 사랑하고,\xa0

\xa0

이것을 소중히 여기며

거기에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쏟아붓는 것이

바로 좋은 생각입니다.\xa0

\xa0

출근 시간 차들이 지나는 길가에서

김밥과 샌드위치를 파는 분이 있습니다.\xa0

\xa0

이분을 볼 때마다

이분의 아픔과 갈등과 다짐이 생각납니다.\xa0

\xa0

김밥 마는 법,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을

어떻게 익혔는지,

날씨와 요일에 맞춰

수량은 잘 조절하고 있는지,

부끄러움은 걷어냈는지 늘 궁금합니다.\xa0

\xa0

이분의 얼굴은

달리는 차들이 일으키는 바람에

까칠해졌고,

온몸은 먼지로 덮여 있으며

귀는 소음 때문에 멍멍합니다.\xa0

\xa0

그러나 그 모습이 결코 초라하거나

불안해 보이지 않습니다.\xa0

\xa0

이분의 마음 안에

삶에 대한 깊은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xa0

\xa0

삶을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아름답습니다.\xa0

\xa0

-언제나 그대가 그립습니다. 중에서

사랑해서 미안했습니다

사랑해서 미안했습니다

사랑해서 미안했습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일은

분명 미안한 일이 아닐진데

그대에게 건넨 제 모든 사랑은 모두

미안한 사랑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동안 사랑해서 미안했습니다.

그대라는 사람을 알고 난 후에

얼마나 많이 흐느껴야 했는지...

그래서 내 남은 눈물이 모두 말라버렸는지...

이제는 무척이나 덤덤해진 나를 보며

요즘 가끔 놀라곤 합니다.

이젠 어지간히 슬퍼서는 눈물이 나지를 않습니다.

사랑해서 정말 미안했습니다.

덧없이 주기만 했던 이 사랑에

마음에도 없이 받기만 했던 그대...

얼마나 힘겨우셨겠습니까...

그간 정말 미안했습니다.

원하지도 않던 그대의 아픔받이가 되어

홀로 헤매던 이 바보같은 사랑을 보며

그대는 또 얼마나 안쓰러워 하셨겠습니까...

정말 사랑해서 미안했습니다.

하지만 사랑을 접는것이 마음먹은 대로 되는 일이 아니기에

이 미련한 아이의 외사랑도

마음처럼 쉽게 접혀지지가 않아...

앞으로도

기약없이...

이 미안함

그대에게 계속 건네야 할 것 같습니다.

-최승권-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 시간도

소리내서 웃는다.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지 않으면 시간도

통곡 소리를 낸다.

사람과 사람이 같이

있고 싶은 마음, 그것이

사랑의 본질이다.

사랑은 하얀 밤의 강에

그리움의 뗏목을

띄우는 일이다.

-송정림-

성공이라는것은 

성공이라는것은 

성공이라는것은\xa0

\xa0

성공이라는 것은\xa0

시간표가 없는 버스 정류장에서 \xa0

버스를 기다리는 것이다.\xa0

\xa0

언젠가 올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xa0

참을성 있게 기다려도\xa0

버스가 온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xa0

\xa0

어쩌면 노선이 폐지되었을지도 모르는 불안감이\xa0

마음속에 솟아오르기 시작한다.\xa0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다리는 것을 포기하고\xa0

성공이라는 버스가 오는 정류장을 떠나버린다.\xa0

\xa0

그러나 참을성 있게 기다리면 \xa0

반드시 성공이라는 버스는 온다.\xa0

\xa0

성공을 붙잡지 못하는 사람이 가지지 못한 것은\xa0

재능이 아니라 인내력인 것이다.\xa0

\xa0

-고다마 미쓰오-\xa0

\xa0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

많은 말 중에서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은

격려의 말입니다.\xa0

\xa0

그래서 사람들은 격려의 말을

예술이라고 표현하는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xa0

\xa0

당장 화가나 작가가 될수는 없지만

그보다 더 좋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격려의

예술가는 될 수가 있습니다.\xa0

\xa0

마르크웨인은

"멋진 칭찬을 들으면 그것만 먹어도 두 달은 살수 있다"

고 하였습니다. \xa0

\xa0

그렇습니다. \xa0

\xa0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식을 못먹어서 배고픈것이 아니라

격려와 칭찬과 긍정적인 말에 목말라 있습니다.

부정적인 말을 피하고 긍정적인 말을 합시다.\xa0

\xa0

"불평과 원망의 말,

상처주는 말은 멈추고

좋은 말, 칭찬의 말, 격려의 말,

긍정적인 말을 하도록 합시다"

격려는 기적을 낳습니다.

격려는 "그러나" 하고 일어서게 합니다.\xa0

\xa0

격려하면 받는 사람의 기쁨이 크지만

격려하는 사람에게도 기쁨이 남습니다.

격려는 꽃과 같아서

그것을 주는 사람의 손에도

향기의 일부를 남기기 때문입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옮긴 글-

10월 5일 오늘의 꽃

10월 5일 오늘의 꽃

10월 5일 오늘의 꽃

이 름 : 종려나무(Windmill Palm)

학 명 : Trachycarpus excelsa

과 명 : 야자나무과

분 포 : 일본 규슈 원산

서 식 : 관상용

크 기 : 높이 3∼7m, 지름 50~80cm

개 화 : 5∼6월

꽃 말 : 승리(victory)

일본 규슈 원산이다. 중국산 종려에 대하여 일본산 종려라는 뜻으로 왜종려(倭棕櫚)라고도 하고, 중국산은 당(唐)종려라고 한다. 당종려는 키가 작고 잎이 딱딱하여 밑으로 처지지 않는다. 가지가 없고 높이 3∼7m 자라며 흑갈색 섬유상의 잎집으로 싸여 있다. 잎은 원줄기 끝에 달리고 둥글며 지름 50∼80cm로서 부챗살 모양으로 갈라지고, 갈래조각은 맥을 중심으로 접힌다.

잎자루는 길이 1m 정도로 밑이 넓어져 삼각형으로 되며, 가장자리에 섬유상의 잎집이 발달하여 잎이 떨어진 다음에도 남아 있는데 이 부분의 섬유를 종려털이라고 한다. 암수딴그루이며 꽃은 2가화로 5∼6월에 밑으로 처져서 피고 황백색이며 밑에 커다란 포가 있다. 화피갈래조각 및 수술은 6개씩이고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둥글고 지름 1cm 정도로서 검게 익는다. 한국에서는 제주에서 관상용으로 심고 있으나 원산지에서는 섬유의 용도가 다양하고, 잎은 1년에 8∼10장이 나오므로 이것을 채취하여 농가의 소득을 올린다.

10월 5일 오늘의 꽃

10월 5일 오늘의 꽃

10월 5일 오늘의 꽃

이 름 : 종려나무(Windmill Palm)

학 명 : Trachycarpus excelsa

과 명 : 야자나무과

분 포 : 일본 규슈 원산

서 식 : 관상용

크 기 : 높이 3∼7m, 지름 50~80cm

개 화 : 5∼6월

꽃 말 : 승리(victory)

일본 규슈 원산이다. 중국산 종려에 대하여 일본산 종려라는 뜻으로 왜종려(倭棕櫚)라고도 하고, 중국산은 당(唐)종려라고 한다. 당종려는 키가 작고 잎이 딱딱하여 밑으로 처지지 않는다. 가지가 없고 높이 3∼7m 자라며 흑갈색 섬유상의 잎집으로 싸여 있다. 잎은 원줄기 끝에 달리고 둥글며 지름 50∼80cm로서 부챗살 모양으로 갈라지고, 갈래조각은 맥을 중심으로 접힌다.

잎자루는 길이 1m 정도로 밑이 넓어져 삼각형으로 되며, 가장자리에 섬유상의 잎집이 발달하여 잎이 떨어진 다음에도 남아 있는데 이 부분의 섬유를 종려털이라고 한다. 암수딴그루이며 꽃은 2가화로 5∼6월에 밑으로 처져서 피고 황백색이며 밑에 커다란 포가 있다. 화피갈래조각 및 수술은 6개씩이고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둥글고 지름 1cm 정도로서 검게 익는다. 한국에서는 제주에서 관상용으로 심고 있으나 원산지에서는 섬유의 용도가 다양하고, 잎은 1년에 8∼10장이 나오므로 이것을 채취하여 농가의 소득을 올린다.

10월 4일 오늘의 꽃

10월 4일 오늘의 꽃

10월 4일 오늘의 꽃

이 름 : 홉(Common Hop)

학 명 : Humulus lupulus

과 명 : 삼과

분 포 : 유럽과 아시아 온대

서 식 : 맥주의 원료 재배

크 기 : 길이 6∼12m

개 화 :

꽃 말 : 순진무구(naive)

삼과 한삼덩굴속의 식물로 유럽과 아시아 온대산이며 길이 6∼12m로 자라고 줄기의 단면은 속이 빈 육각형이다. 잎은 마주달리고 큰 잎은 3∼5개, 때로는 7개까지 갈라진다. 작은잎은 심장형으로 모두 톱니가 있고 덩굴과 더불어 잔 가시가 있으며 뒷면에 향기가 있는 황색 선점(腺點)이 있다.

수꽃은 황색이고 총상꽃차례에 달린다. 암꽃은 거의 둥글거나 난형이며 솔방울같이 생겼다. 중축 마디에 4개의 소포와 1쌍의 포엽이 있고 소포와 포는 황색이다. 각 소포의 안쪽 기부에 1쌍의 암꽃이 있다.

암꽃이 성숙하면 씨방과 포엽 밑부분 가까운 곳에 노란색의 작은 알갱이(黃色腺粒)들이 생긴다. 이것을 루풀린(lupulin)이라고 하며 향기와 쓴맛이 있어 맥주에 독특한 향료로 쓰인다. 쓴맛의 주성분은 후물론(humulon)과 루풀론(lupulon)이고 향기의 주성분은 후물렌(humulene)과 미르센(myrcene)이다.

홉은 온대 중부지방에서 잘 자라고 뿌리가 깊게 들어간다. 번식은 꺾꽂이로 하며 땅속줄기가 가장 잘 자란다. 수나무는 암나무 100∼300그루에 대하여 1그루 정도 심는다.

맥주의 원료로서 심기 시작한 것은 8세기 후반부터이며 14세기 후반에는 독일에서 널리 재배되었다. 홉을 수확하는 부인들이 작업 중 잠이 오는 데서 착안하여 부작용이 없는 최면작용이 있음이 밝혀졌다. 유럽의 민간에서는 진정 ·진경 ·진통 및 건위제로 사용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맥주 제조회사들이 설립되면서 1934년 함남 혜산(惠山) 지방에서 처음으로 재배되었다. 당시의 재배법은 지금처럼 철지주의 마스트를 설치한 방법이 아니라, 단지주(單支柱) 방식이라 하여 낙엽송 ·대나무 등을 땅에 꽂고 홉의 덩굴이 직접 지주를 감고 올라가도록 하는 방식이었다. 최초로 재배된 홉의 품종은 ‘조선 1호(赤莖種)’와 ‘조선 2호(白莖種)’로 불린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들 품종에 대한 구체적인 특성이나 계통은 확실하게 알려져 있지 않다. 지금은 주로 대관령 일대의 고지대에서 재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