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4일 목요일

오늘을 사랑하라

오늘을 사랑하라

오늘을 사랑하라

어제는 이미 과거 속에 묻혀 있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날 이라네

우리가 살고 있는 날은 바로 오늘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날은 오늘

우리가 소유할 수 있는 날은 오늘 뿐

오늘을 사랑하라

오늘에 정성을 쏟아라

오늘 만나는 사람을 따뜻하게 대하라

오늘은 영원 속의 오늘

오늘처럼 중요한 날도 없다

오늘처럼 소중한 시간도 없다

오늘을 사랑하라

어제의 미련을 버려라

오지도 않은 내일을 걱정하지 말라

우리의 삶은 오늘의 연속이다

오늘이 30번 모여 한 달이 되고

오늘이 365번 모여 일 년이 되고

오늘이 3만번 모여 일생이 된다

토마스 칼라일-

♨ 좋은 글 더보기 : iusan.com

부처꽃 loosestrife

부처꽃 loosestrife

부처꽃 (loosestrife)

이 름 : 부처꽃

학 명 : Lythrum anceps

과 명 : 부처꽃과

분 포 : 한국, 일본

서 식 : 냇가, 초원 등의 습지

크 기 : 높이 약 1m

개 화 : 5∼8월

꽃 말 : 슬픈사랑

천굴채(千屈菜)라고도 한다. 냇가, 초원 등의 습지에서 자란다. 높이 1m 정도로서 곧게 자라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은 마주나고 바소꼴이며 대가 거의 없고 원줄기와 더불어 털, 잎자루도 거의 없으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5∼8월에 홍자색으로 피며 잎겨드랑이에 3∼5개가 달려 층층이 달린 것같이 보인다.

포는 보통 옆으로 퍼지며 밑부분이 좁고 바소꼴 또는 달걀 모양의 긴 타원형이다. 꽃받침은 선이 있는 원주형으로 윗부분이 6개로 얕게 갈라진다. 꽃받침조각과 화관은 6개씩이고 꽃받침조각 사이에 옆으로 퍼진 부속체가 있다. 수술은 12개인데 긴 것, 짧은 것, 중간 것 등 3종류이다.

열매는 삭과(蒴果)로 꽃받침통 안에 들어 있고 성숙하면 2개로 쪼개져 종자가 나온다. 한방에서는 전초를 방광염 ·이뇨 ·지사제(止瀉劑) 등으로 사용한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사진 : 임규동의 꽃사진세상-

♨ 좋은글 더보기 : iusan.com

계요등鷄尿藤

계요등鷄尿藤

계요등(鷄尿藤)

이 름 : 계요등

학 명 : Paederia scandens

과 명 : 꼭두서니과

분 포 : 한국(제주·전남·전북·충남·경북·경기)·일본·타이완·중국·필리핀

서 식 : 산기슭 양지바른 곳이나 바닷가 풀밭

크 기 : 길이 5∼7m

개 화 : 7∼9월

꽃 말 : 지혜

구렁내덩굴·계각등이라고도 한다. 산기슭 양지바른 곳이나 바닷가 풀밭에서 자란다. 길이 5∼7m이다. 어린 가지에 잔털이 나고 독특한 냄새가 난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거나 달걀처럼 생긴 바소꼴이며 길이 5∼12cm, 나비 1∼7cm이다. 끝은 뾰족하고 밑부분은 심장 모양이거나 수평이다.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뒷면에 잔털이 있거나 없으며 잎자루는 길이 1∼6cm이다.

꽃은 7∼9월에 피는데, 흰색 바탕에 자줏빛 점이 있으며 안쪽은 자줏빛이고 지름 4∼6mm, 길이 1∼1.5cm이다. 줄기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원추꽃차례 또는 취산꽃차례로 달린다. 꽃받침과 화관은 5갈래로 갈라지고 수술은 5개이다. 열매는 공 모양의 핵과로서 지름 5∼6mm이며 9∼10월에 노란빛을 띤 갈색으로 익는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한방과 민간에서 거담제·거풍제·신장염·이질 등에 약으로 쓴다.

한국(제주도·전라남도·전라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경기도)·일본·타이완·중국·필리핀에 분포한다. 잎이 넓고 뒷면에 부드러운 털이 빽빽이 나는 것은 털계요등(var. velutina)이라고 한다.

-사진 : 임규동의 꽃사진세상-

♨ 좋은글 더보기 : iusan.com

연꽃 lotus, 蓮─

연꽃 lotus, 蓮─

연꽃 (lotus, 蓮─)

이 름 : 연꽃

학 명 : Nelumbo nucifera

과 명 : 수련과

분 포 : 아시아 남부, 오스트레일리아 북부

서 식 : 연못

크 기 : 잎 지름 약 40cm, 잎자루 높이 1∼2m, 꽃 지름 15∼20cm, 꽃턱 지름 약 10cm

개 화 : 7∼8월

꽃 말 : 순결, 청순한 마음

아시아 남부와 오스트레일리아 북부가 원산지이다. 진흙 속에서 자라면서도 청결하고 고귀한 식물로,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주어 온 식물이다. 연못에서 자라고 논밭에서 재배하기도 한다. 뿌리줄기는 굵고 옆으로 뻗어가며 마디가 많고 가을에는 특히 끝부분이 굵어진다.

잎은 뿌리줄기에서 나와서 높이 1∼2m로 자란 잎자루 끝에 달리고 둥글다. 또한 지름 40cm 내외로서 물에 젖지 않으며 잎맥이 방사상으로 퍼지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자루는 겉에 가시가 있고 안에 있는 구멍은 땅속줄기의 구멍과 통한다.

꽃은 7∼8월에 피고 홍색 또는 백색이며 꽃줄기 끝에 1개씩 달리고 지름 15∼20cm이며 꽃줄기에 가시가 있다. 꽃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수술은 여러 개이다. 꽃받침은 크고 편평하며 지름 10cm 정도이고 열매는 견과이다. 종자가 꽃받침의 구멍에 들어 있다. 종자의 수명은 길고 2천 년 묵은 종자가 발아한 예가 있다. 품종은 일반적으로 대륜·중륜·소륜으로 나눈다.

잎은 수렴제·지혈제로 사용하거나 민간에서 오줌싸개 치료에 이용한다. 땅속줄기는 연근(蓮根)이라고 하며, 비타민과 미네랄의 함량이 비교적 높아 생채나 그 밖의 요리에 많이 이용한다. 뿌리줄기와 열매는 약용으로 하고 부인병에 쓴다.

민속과 전승

영어의 로터스는 연과 수련을 함께 취급한다. 나일강가에서 피는 이집트인의 신성한 로터스는 수련이고 그리스 신화에서 식연인(lotus eater)이 먹은 로터스는 벌노랑종류이다. 인디안로터스(Indian lotus)는 연이며 인도의 고대 민속에서 여성의 생식을 상징하고 다산(多産), 힘과 생명의 창조를 나타낸다. 또한 풍요·행운·번영·장수·건강 및 명예의 상징 또는 대지와 그 창조력, 신성 및 영원불사의 상징으로도 삼았다. 인도에서는 BC 3000년경으로 추정되는 연꽃의 여신상(女神像)이 발굴되었고, 바라문교(婆羅門敎)의 경전에는 이 여신이 연꽃 위에 서서 연꽃을 쓰고 태어났다는 기록이 있다.

불교의 출현에 따라 연꽃은 부처님의 탄생을 알리려 꽃이 피었다고 전하며, 불교에서의 극락세계에서는 모든 신자가 연꽃 위에 신으로 태어난다고 믿었다. 인도에서는 여러 신에게 연꽃을 바치며 신을 연꽃 위에 앉히거나 손에 쥐어주며, 불교에서도 부처상이나 스님이 연꽃 대좌에 앉는 풍습이 생겼다. 중국에서는 불교 전파 이전부터 연꽃이 진흙 속에서 깨끗한 꽃이 달리는 모습을 속세에 물들지 않는 군자의 꽃으로 표현하였고 종자가 많이 달리는 현실을 다산의 징표로 하였다. 중국에 들어온 불교에서는 극락세계를 신성한 연꽃이 자라는 연못이라고 생각하여 사찰 경내에 연못을 만들기 시작하였다.

-사진 : 임규동의 꽃사진세상-

♨ 좋은글 더보기 : iusan.com

작살나무

작살나무

작살나무

이 름 : 작살나무

학 명 : Callicarpa japonica Thunb.

과 명 : 마편초과

분 포 : 한국·중국 중부, 일본

서 식 : 산지의 경사 지대, 계곡 주변, 길가

크 기 : 2-3m

개 화 : 6-8월

꽃 말 : 총명

갈라지지 않은 단엽의 잎이 마주보기로 달리고 아주 작은 크기의 꽃이 취산꽃차례에 달리는데 잎의 겨드랑이에 달리는 특징을 지닌 낙엽작은키나무이다.

작살나무는 생육지의 환경에 따라 형태적 변이가 심한 분류군인데, 식물체 전체에 털이 있는지 여부, 열매의 색깔, 꽃차례와 잎의 크기 등의 형질에 근거하여 흰작살(C. japonica var. japonica f. leucocarpa Siebold), 왕작살(C. japonica var. luxurians Rehder), 송금나무(C. japonica var. taquetii (H. Lév.) Nakai) 등 작살나무의 변종이 여러 개 기재되어 왔다. 1999년 전주대학교 김현 교수 연구팀은 한국산 작살나무속 식물을 대상으로 디엔에이 분석을 수행하였다. 알에피디(RAPD) 마커를 이용한 이 연구와 야생에서의 생육 과정 관찰을 통해 저자들은 작살나무와 왕작살나무만 분류학적 실체를 인정하였고, 흰작살이나 송금나무는 작살나무가 자라는 단계나 환경적 조건에 따른 변이체인 것으로 결론 내렸다(Kim and Song, 1999).

그러나 2007년 발간된 한국속식물지에서는 작살나무 밑에 열매가 흰색인 흰작살나무를 품종으로 인식하였고 그 외에 송금나무와 왕작살나무를 변종으로 인식하였다(Flora of Korea Editorial Committee, 2007). 제주도와 남부지방의 섬에서 자라는 송금나무는 작살나무보다 잎이 작은 특징으로 구분되고, 울릉도를 비롯해 해안가에서 자라는 왕작살나무는 복취산꽃차례를 갖는 특징으로 구분할 수 있다.

한편, 중부 이남에 분포하는 좀작살나무(C. dichotoma (Lour.) K. Koch)는 잎 아래쪽에는 톱니가 없으며, 꽃차례는 잎겨드랑이에서 1-4mm위쪽에 나므로 다르다

-사진 : 임규동의 꽃사진세상-

♨ 좋은글 더보기 : iusan.com

원추리

원추리

원추리

이 름 : 원추리

학 명 : Hemerocallis fulva

과 명 : 백합과

분 포 : 한국·중국 등지

서 식 : 산지

크 기 : 높이 약 1m

개 화 : 7∼8월

꽃 말 : 기다리는 마음

넘나물이라고도 한다. 산지에서 자란다. 높이 약 1m이다. 뿌리는 사방으로 퍼지고 원뿔 모양으로 굵어지는 것이 있다. 잎은 2줄로 늘어서고 길이 약 80cm, 나비 1.2∼2.5cm이며 끝이 처진다. 조금 두껍고 흰빛을 띤 녹색이다.

꽃은 7∼8월에 핀다. 꽃줄기는 잎 사이에서 나와서 자라고, 끝에서 가지가 갈라져서 6∼8개의 꽃이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빛깔은 주황색이고 길이 10∼13cm, 통부분은 길이 1∼2cm이다. 포는 줄 모양 바소꼴이며 길이 2∼8cm이고, 작은꽃줄기는 길이 1∼2cm이다.

안쪽화피조각은 긴 타원형이고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이며 나비 3∼3.5cm이다. 수술은 6개로서 통부분 끝에 달리고 꽃잎보다 짧으며, 꽃밥은 줄 모양이고 노란색이다. 열매는 삭과로서 10월에 익는다.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라며 번식은 종자나 포기나누기로 한다.

동아시아 원산으로서 흔히 관상용으로 심는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고, 꽃을 중국요리에 사용하며 뿌리를 이뇨·지혈·소염제로 쓴다. 꽃이 여러 겹인 것을 왕원추리(var. kwanso)라고 한다. 한국·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사진 : 임규동의 꽃사진세상-

♨ 좋은글 더보기 : iusan.com

말똥비름

말똥비름

말똥비름

이 름 : 말똥비름

학 명 : Sedum bulbiferum Makino

과 명 : 돌나물과

분 포 : 한국, 대만(타이완), 일본, 중국

서 식 : 산과 들

크 기 : 높이 10-20cm

개 화 : 6~7월

꽃 말 : 젊은 시절의 고뇌

전체가 연약하고 털이 없다. 줄기는 높이 10-20cm, 처음에는 곧추서지만 옆으로 벋고, 마디에서 뿌리가 난다. 잎은 줄기 아래쪽에서는 어긋나고 위쪽에서는 마주나며, 주걱 모양, 길이 8-15mm, 폭 2-5mm, 끝이 뭉툭하다. 잎겨드랑이에 희고 둥근 살눈이 달린다. 꽃은 줄기 끝의 취산꽃차례에 피며, 노란색이다. 꽃받침과 꽃잎은 각각 5장이다. 꽃잎은 길이 5mm쯤으로 꽃받침보다 2배쯤 길고, 피침형이다. 수술은 10개, 꽃잎보다 짧다. 암술은 5개이다. 열매는 잘 여물지 않는다

-사진 : 임규동의 꽃사진세상-

♨ 좋은글 더보기 : iusan.com

수국 Bigleaf hydrangea, 水菊

수국 Bigleaf hydrangea, 水菊

수국 (Bigleaf hydrangea, 水菊)

이 름 : 수국

학 명 : Hydrangea macrophylla

과 명 : 범의귀과

분 포 : 한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히말라야, 아메리카 등지

서 식 : 관상용

크 기 : 꽃 지름 10∼15cm

개 화 : 6~7월

꽃 말 : 진심, 변덕, 처녀의 꿈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인데, 두껍고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다. 꽃은 중성화로 6∼7월에 피며 10∼15cm 크기이고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꽃잎처럼 생겼고 4∼5개이며, 처음에는 연한 자주색이던 것이 하늘색으로 되었다가 다시 연한 홍색이 된다. 꽃잎은 작으며 4∼5개이고, 수술은 10개 정도이며 암술은 퇴화하고 암술대는 3∼4개이다.

일본에서 개발된 것인데, 서양으로 간 것은 꽃이 보다 크고 연한 홍색, 짙은 홍색, 짙은 하늘색 등 화려하게 발전시켰다. 옛날에는 꽃을 말려 해열제로 사용하였다.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 좋은글 더보기 : iusan.com

수련 睡蓮

수련 睡蓮

수련 (睡蓮)

이 름 : 수련

학 명 : Nymphaea tetragona

과 명 : 수련과

분 포 : 한국(중부 이남)·일본·중국·인도·시베리아 동부

서 식 : 공원이나 정원의 못

크 기 : 높이 1m

개 화 : 5∼9월

꽃 말 : 청순한 마음

여러해살이 수중식물로 굵고 짧은 땅속줄기에서 많은 잎자루가 자라서 물 위에서 잎을 편다. 잎몸은 질이 두꺼운 달걀 모양이고 밑부분은 화살밑처럼 깊게 갈라진다. 앞면은 녹색이고 윤기가 있으며, 뒷면은 자줏빛이고 질이 두껍다.

"

꽃은 5∼9월에 피고 긴 꽃자루 끝에 1개씩 달리며 흰색이다. 꽃받침조각은 4개, 꽃잎은 8∼15개이며 정오경에 피었다가 저녁 때 오므라들며 3∼4일간 되풀이한다. 수술과 암술은 많고 암술은 꽃턱에 반 정도 묻혀 있다. 열매는 달걀 모양의 해면질(海綿質)이며 꽃받침으로 싸여 있다. 꽃말은 청순한 마음이다. 한국(중부 이남)·일본·중국·인도·시베리아 동부 등지에 분포한다.

",

-사진 : 임규동의 꽃사진세상-

♨ 좋은글 더보기 : iusan.com

정말 좋은 사람은

정말 좋은 사람은

정말 좋은 사람은

정말 좋은 사람은 숨소리가 다르다.

몇 마디 말에도 심장이 울리고,

짧은 침묵에도 가슴이 막힌다.

정말 좋은 사람은 살내음이 다르다.

스치는 몸짓에도 향기가 나고,

멀어져 있어도 향기가 깊다.

정말 좋은 사람은 미워 할 수가 없다.

미워할 수도 없게 정말 좋은 당신

옆에 있어 좋은 사람

옆에 있어 행복한 사람

옆에 있어 든든한 사람

옆에 있어 편한 사람

옆에 있어 설레이는 사람

당신은 내게 있어 그런 사람입니다.

같은 공간에 있기만 해도

같은 공간에서 숨을 쉬기만 해도

같은 공간에 마주 서기만 해도

가슴 설레는 사람

당신은 내게 있어 그런 사람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

-참 좋은 사람 중-

",

♨ 좋은글 더보기 : i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