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6일 토요일

가슴 아파 하지 말고 나누며 살다가자

가슴 아파 하지 말고 나누며 살다가자

가슴 아파 하지 말고 나누며 살다가자

버리고 비우면 또 채워지는 것이 있으리니

나누며 살다가자

누구를 미워도

누구를 원망도 하지 말자

많이 가진다고 행복한 것도

적게 가졌다고 불행한 것도

아닌 세상살이 재물 부자이면

걱정이 한 짐이요

마음 부자이면 행복이 한 짐인것을

죽을 때 가지고 가는것은

마음 닦는 것과 복지은것 뿐이라오

누군가를 사랑하며

살아갈 날도 많지 않는데

누군가에게 감사하며

살아갈 날도 많지 않는데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가슴 아파하며 살지 말자

버리고 비우면 또 채워지는 것이 있으니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다가자

웃는 연습을 생활화 하시라

웃음은 만병의 예방이며 치료약

노인을 즐겁게 하고 동자로 만든다오

화를 내지 마시라

화내는 사람이 언제나 손해를 본다오

화내는 자는 자기를 죽이고 남을 죽이며

아무도 가깝게 오지않아서 늘 외롭고 쓸쓸하다오

사랑하시라

소리와 입으로 하는 사랑에는 향기가 없다오

진정한 사랑은 이해 관용 포용

-김수환 추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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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와 출구

입구와 출구

입구와 출구

그대에게 이를 수 있는 입구가 없다.

그래서 언제나 그대 밖에서 서성일 수밖에.

한번 들어가면 그대의 성 안에 갇혀 지낸다 해도

그대여, 그대에게 닿을 수 있는 문을 열어주길.

언제까지나 그대 견고한 벽에 기대 서 있다.

그대에게서 벗어날 수 있는 출구가 없다.

머물러 있음으로 서로에게 아픔만 준다 할지라도

그대의 성 밖으로 나갈 수 있는

출구를 찾을 수가 없다.

그대여, 나는 담 밑에 웅크리고 앉아 있다.

이렇게 그대를 쳐다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커다란 위안이기에.

"

-이정하 아직 피어 있습니까, 그 기억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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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배려하는 대화

상대방을 배려하는 대화

상대방을 배려하는 대화

가끔 사소한 말 한마디 때문에

상대방을 아프게 하고

자신의 입장마저

난처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통해

당사자에게 그 말이 전해졌을 때

문제는 더욱 심각해지고는 합니다.

사람이 동물과 가장 다른 점은

언어를 가지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일겁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고백을 할 수 있고

자신이 원하고 느끼는 바를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일 겁니다

참으로 축복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사람과 사람간에 나누는 대화는

참으로 유쾌하고 즐거운 일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기에 앞서

상대방을 배려할줄 아는

넉넉함으로 대화를 하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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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나 꽃피어/ 조동하

나하나 꽃피어/ 조동하

나하나 꽃피어/ 조동하

나하나 꽃피어

풀밭이 달라지겠느냐고 말하지 말아라

너도 꽃피고 나도 꽃피면

결국 풀밭이 꽃밭이 되는 것 아니겠느냐

나하나 물들어

산이 달라지겠느냐고 말하지 말아라.

나도 물들고 너도 물들면

결국은 온산이 활활 타오르는 것 아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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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기분 좋아져라

하루하루 기분 좋아져라

하루하루 기분 좋아져라

늘 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한 번도 보지 못할 수도 있어.

언제든지 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한 번도 제대로 쉬어 보지 못할 수도 있어.

아무도 날 대신해서 쉼표를 찍어 주지 않아.

그러니까 바로 오늘, 바로 지금,

하루의 가장 따뜻한 시간을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어 보는 게 어때?

"

-페리테일 하루하루 기분 좋아져라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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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5일 금요일

세월이 갈수록 멀리해야 할 것들

세월이 갈수록 멀리해야 할 것들

세월이 갈수록 멀리해야 할 것들

따뜻함이 없는 인연

욕심으로 가득찬 마음 창고

넘치는 감상

감당할 수 없는 열정

차가운 미소

과장하는 버릇

참견하는 습관

-‘삶이 내게 무엇을 묻더라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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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사랑해버리는 일.

누군가를 사랑해버리는 일.

누군가를 사랑해버리는 일.

어딘가로 갑자기 떠나버리는 일.

오래 지니고 있던 물건을 버리는 일...

나이 들수록 하기 어려운 것들입니다.

그중 가장 어려운 일은

친구를 사귀는 일입니다.

살아갈수록

사랑이라는 말보다는

우정이라는 단어가 더 미덥습니다.

우정은 뜨겁다기보다는 더운 것.

그래서 금방 식어버리는 게 아니라

은근히 뭉근히 오래가는 것.

인생에서 가장 어렵고 중요한 건

아무래도

그런 사람을 얻는 일 같습니다.

서로 마음이 통하는 친한 친구를

"

지음이라고 하죠.

",

자신의 거문고 소리에 담긴 뜻을

이해해준 친구를 잃고 난 뒤

이제 그 소리를 아는 이가 없다며

현을 끊어버린 춘추시대의 어떤 우정.

거기서 나온 말인데요.

지음이란 말엔,

"

새나 짐승의 소리를 가려듣는다는

",

뜻도 있다고 합니다.

수많은 지인들 중에서

나만의 소리를 가려들어주는 사람.

목소리만으로

눈물의 기미를 눈치챌 수 있는 사람.

"

지인은 많아도,

",

"

지음은 드문 것 같습니다.

",

-‘나는, 당신에게만 열리는 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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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 맞을 확률 600만분의 1,

벼락 맞을 확률 600만분의 1,

벼락 맞을 확률 600만분의 1,

로또가 될 확률 800만분의 1,

당신이 태어날 확률 3억분의 1.

마술사가 비둘기를 나타나게 하는 것보다

더 신기하게 더 감동스럽게

당신이 나타난 것이다.

그래서 기적과 같은 당신은

처음부터 아름다운 존재였다.

-‘한뼘 한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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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런 이름에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런 이름에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런 이름에게

그거 알아요

날마다 시작되는 아침 공기

그 상큼한 시간 속에

제일 먼저 눈 뜨고 바라보고 싶은 것

그 소망이

당신의 환한 웃음이란 걸...

안개처럼 뿌옇게 늙어가는 당신

가장 편안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안아주고 싶고

가끔은 내 아이들보다 어린 철부지로

하루 종일 투정도 부리고 싶은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이란 걸...

당신이 힘에 겨워 지쳐 있으면

슬며시 다가가 내 입술 포개고

세상의 아름다운 말 전해주고 싶은

그 사람 또한 당신이란 걸...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로

하루 종일 웃을 수 있고

보고싶다는 말 한마디로

하루 종일 행복해지는

생각만 해도 파도처럼 설레임 일어

가을 바다 속에

철썩 소리 날 것 같은 희열

그런 기쁨을 내게 주는 사람

당신이란 걸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이란 걸

그거 알아요

"

이연분 / 그대의 마음에 물들고 싶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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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옆에 이런사람이 있습니까?

당신옆에 이런사람이 있습니까?

당신옆에 이런사람이 있습니까?

삶이 너무나 고달파

모든것을 포기하려 해도

딱 한사람

나를 의지하는 그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일어나

매일을 향해 바로 서렵니다

속은 일이 하도 많아

이제는 모든 것을 의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딱 한사람 나를 믿어주는

그 사람의 얼굴이 떠올라

그동안 쌓인 의심을 걷어내고

다시 모두 믿기로 했어요

아프고 슬프고 일이 너무 많아

눈물만 흘리면서 살아갈것 같지만

딱한사람 나를향해 웃고있는

그삶의 해맑은 웃음이 떠올라

흐르는 눈물을 닦고

혼자 조용히 웃어보내요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때문에

이제는 아무일도 할수없을꺼 같지만

딱한사람 나를 인정해주고 격려해주는

그사람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다시 용기를내어 새일을 시작할수있죠

세상을 향한 불평의 소리들이높아

나도같이 불평하면서 살고싶지만

딱한사람 늘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그사람의 평화가 그리워

모든 불평을 잠재우고

다시 감사의 목소리를 높이죠

진실로 한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온세상을 사랑하는것이고

온세상의 모든 사랑도

결국 한사람을 통해 찾아오죠

당신옆에 이런사람 있습니까?

그러면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아침좋은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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