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6일 토요일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우리는 남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면 그 대상을 칭찬하기보다는 깎아 내리고 흉을 보게 될 때가 더 많습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남의 잘못을 지적하는 일은 냉정하고 쉽사리 하면서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는 깊이 깨닫지 못하고 너그럽기까지 합니다. 그런 인격을 가진 사람은 위선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과 남을 속이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인간이기에 잘못과 실수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하기에 남의 잘못에 대하여는 관대하고 자신의 잘못에 대하여는 냉정해져야 합니다. 남을 욕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자신도 욕을 듣게 되고 남을 칭찬하는 사람은 언젠가 자신도 칭찬을 듣게 된다는 말이 있듯이 남을 오해하여 상대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힌다면 우리 또한 상처를 받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진실을 말해도 상대가 믿어주지 않는다면 참으로 괴로운 일일 것입니다. 그 속을 끄집어내어 보여 줄 수도 없는 일이고 말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기왕이면 상대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실수에 노출되어 살아가는 인간이기에 그들이 범하는 잘못을 우리도 범할 수 있는 개연성을 갖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에게 열등감이 아주 없을 수는 없겠지만 그 열등감으로 인하여 남의 나쁜 점과 단점을 만들어 내는 어리석음은 최소한 범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 있는 사람은 언제나 당당하듯이 남을 깎아 내리고 단점만을 거듭 말하는 사람은 분명 열등감이 많은 사람일 것입니다.

우리는 각자의 재능이 다르고 능력이 다르지만 모두 동일한 인격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 스스로 매사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 나와 똑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기에 나를 존중하고 자신 있게 일을 하며, 너그러운 마음과 눈으로 사람을 대하는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박지영 ‘추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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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눈을 뜨면

이른 새벽 눈을 뜨면

이른 새벽 눈을 뜨면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밥과 몇 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내가 허기를 달랠 수

있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누군가 나에게

경우에 맞지 않게

행동할 지라도

그 사람 으로 인하여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태양의 따스한

손길을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운

속삭임을 감사하고,

나의 마음을 풀어 한 편의

시를 쓸 수 있음을

또한 감사하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야겠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 났음을

커다란 축복으로 여기고

가느다란 별빛 하나,

소소한 빗방울 하나에서도

눈물겨운 감동과 환희를

느낄 수 있는 맑은 영혼의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나를 믿고 사랑하는 것이고

나에게 확신을 갖는일입니다.

가치있는 인생을 살면서

가치있는 사랑을 하는것이

최고의 삶이고

행복이라고 합니다.

-‘하루의 행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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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은 마음에 새겨야 한다

좋은 글은 마음에 새겨야 한다

좋은 글은 마음에 새겨야 한다

행복의 모습은 불행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고 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의 눈에만 보인다.

웃음소리가 나는 집엔 행복이 와서 들여다 보고 고함소리가 나는 집엔 불행이 와서 들여다 본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돈으로 결혼한 사람은 낮이 즐겁고 육체로 결혼한 사람은 밤이 즐겁다. 그러나 마음으로 결혼한 사람은 밤낮이 다 즐겁다.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든다.

먹이가 있는 곳에 틀림없이 적이 있으며 영광이 있는 곳에 틀림없이 상처가 있다.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진다.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

-BAND 글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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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변하지 않으면/김홍성

내가 변하지 않으면/김홍성

내가 변하지 않으면/김홍성

편안한 삶이라면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을

어찌 따라갈 수 있겠습니까

삶이 지치고 힘들게 하는 것은

앞으로 한걸음씩 나아가기 위한

아름다운 변화입니다

삶은 우리에게 늘

많은 변화를 안겨줍니다

설레이도록 흔들리는 나뭇잎으로

가까이 다가가 보세요

비 바람에 가지가 꺾이거나 나뭇잎 하나에도

멀쩡한 삶이 없지만

달콤한 열매를 안고 서성입니다

두렵고 힘든 삶을 만나면

내 생각부터 변화해야 합니다

내가 변하지 않으면 삶이 변하지 않고

자신만 힘들어 집니다

캄캄한 밤이 가지 않을것 처럼

어둠속에서 찬란한 별이 그토록

반짝이던 밤이 가고

찬란한 아침 햇살이 창가를 붉게 물들이고

언제나 어둡고 추운 땅속에서

꼼지락이던 봄이

어김없이 찾아 옵니다

당신의 삶이 고통스럽지만

삶의 주인은 바로 당신입니다

위기뒤에 좋은 기회가 올거라는

희망을 가슴에 꼭꼭 새긴다면

어둠속에 잠자던 겨울이 깨어나고

당신은 따듯한 새봄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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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삶

진정한 삶

진정한 삶

오랫동안 나는 진정한 삶이

곧 시작되리라고 믿었다.

그러나 내 앞에는 언제나

온갖 장애물과

먼저 해결해야 할 일들이 있었다.

아직 끝내지 못한 일들과

바쳐야 할 시간들과

갚아야 할 빚이 있었다.

그런 다음에야

삶이 펼쳐질 것이라고 나는 믿었다.

마침내 나는 깨닫게 되었다.

그런 장애물들이

바로 내 삶이었다는 것을

-알프레드 디 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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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솔직함과, 아는 것을 애써 난 척하지 않고도 자신의 지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솔직함과, 아는 것을 애써 난 척하지 않고도 자신의 지식을 나눌 수 있는 겸손과 지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솔직함과, 아는 것을 애써 난 척하지 않고도 자신의 지식을 나눌 수 있는 겸손과 지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돋보이려 애쓰지 않아도 있는 모습 그대로 아름답게 비치는 거울이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과 남에게 있는 소중한 것을 아름답게 볼 줄 아는 선한 눈을 가지고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을 때 화를 내거나 과장해 보이지 않는 온유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영특함으로서 자신의 유익을 헤아려 손해보지 않으려는 이기적인 마음보다 약간의 손해를 감수하고 서라도 남의 행복을 기뻐할 줄 아는 넉넉한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꾸며진 미소와 외모 보다는 진실된 마음과 생각으로 자신을 정갈하게 다듬을 줄 아는 지혜를 쌓으며 가진 것이 적어도 나눠주는 기쁨을 맛보며 행복해 할 줄 아는 소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삶의 지혜가 무엇인지 바로 알고 인내심을 가지고 진실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생각의 정거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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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생각이나네요.

이제서야 생각이나네요.

이제서야 생각이나네요.

나에게 엄청난

사랑을 줬던 사람도

처음으로

내 마음을 가져간 사람도

나 때문에

눈물 흘려 주던 사람도

나 밖에

몰라주던 사람도

늘 곁에서

나를 지켜주던 사람도

날 위해 무엇이든

마다 하지 않던 사람도

진심으로

날 대해줬던 사람도

지금 생각해 보니,

전부다 당신이네요.

더 미안하게

이제 와서 미안해지네요.

다른 세상에서,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이런 생각 이제 와 든 난

정말 바보였나봐요.

-‘내 마음을 읽어 주세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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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같은 마음

하늘같은 마음

하늘같은 마음

하루에도 몇번씩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하늘같이 예쁘게 살아보려고,

얄미운 마음이 생길때면

하늘을 수도없이 올려다 봅니다.

뭉개구름 바람에 흩어지듯

미운마음 하늘같은 마음 되려고

푸른바다 처럼 맑은 파아란 하늘

위에 두둥실 떠 다니는 구름이

내 마음을 내 속마음을 어찌 아는지,

얄미운 얼굴하나 덩그러니 그려놓고

하나 하나 흩어 버리며 살라 합니다.

아픈마음 설움의 마음 들때마다

먹구름 달려와 천둥번개 소리내며

하나 둘 잊으며 살으라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마음들땐 하늘같은 마음으로 살라고,

한 낯에 소낙비 지나간 자리 동산

위에 예쁜 무지개 드리워 한 아름

품에 안겨주십니다.

미워말고 서러워말고

하하호호 웃으며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 보라고,

이렇게 하늘을 이 시간에도

올려다 봅니다.

하늘같이 살아가려고 말 입니다.

-마리사 피어 ‘나는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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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孔子의 후회

공자孔子의 후회

공자(孔子)의 후회

공자가 제자들과 함께 채나라로 가던 도중 양식이 떨어져 채소만 먹으며 일주일을 버텼다. 걷기에도 지친 그들은 어느 마을에서 잠시 쉬어 가기로 했다. 그사이 공자가 깜박 잠이 들었는데, 제자인 "안회"는 몰래 빠져나가 쌀을 구해와 밥을 지었다. 밥이 다 될 무렵 공자가 잠에서 깨어났다.

공자는 코끝을 스치는 밥 냄새에 밖을 내다봤는데 마침 "안회"가 밥솥 뚜껑을 열고 밥을 한 움큼 집어먹고 있는 중이었다.

"안회"는 평상시에 내가 먼저 먹지 않은 음식에는 손대지 않았는데 이것이 웬일일까? 지금까지 "안회"의 모습이 거짓이었을까? 그때 "안회가 밥상을 공자 앞에 내려놓았다. 공자는 안회를 어떻게 가르칠까 생각하다가 한가지 방법이 떠올랐다.

"안회야! 내가 방금 꿈속에서 선친을 보았는데 밥이 다 되거든 먼저 조상에게 제사 지내라고 하더구나"

공자는 제사 음식은 깨끗하고 아무도 손대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안회"도 알기 때문에 그가 먼저 밥을 먹은 것을 뉘우치게 하려 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안회"의 대답은 오히려 공자를 부끄럽게 했다.

"스승님, 이 밥으로 제사를 지낼 수 없습니다. 제가 뚜껑을 여는 순간 천정에서 흙덩이가 떨어졌습니다. 스승님께 드리자니 더럽고 버리자니 아까워서 제가 그 부분을 이미 먹었습니다."

공자는 잠시 "안회를 의심한 것을 후회하며 다른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예전에 나는 나의 눈을 믿었다. 그러나 나의 눈도 완전히 믿을게 못 되는구나. 예전에 나는 나의 머리를 믿었다, 그러나 나의 머리도 역시 완전히 믿을 것이 못 되는구나. 너희들은 알아두거라, 한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은 진정으로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말이다."

-BLOG 글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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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 수만 있다면,

“걸을 수만 있다면,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설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볼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살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 다 이루고 살았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부자 되지 못해도,

빼어난 외모 아니어도,

지혜롭지 못해도,

내 삶에 날마다 감사 하겠습니다.

날마다 누군가의 소원을 이루고,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나의 하루를,

나의 삶을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내 삶,

내 인생,

나·······.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지

고민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날마다 깨닫겠습니다.

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언더우드의 기도 낙서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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