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6일 토요일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아저씨가 있었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악취와 먼지를 뒤집어쓴 채 쓰레기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아저씨가 있었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악취와 먼지를 뒤집어쓴 채 쓰레기를 치우고 거리를 청소하는 일을 평생 해온 사람이었습니다. 누가 봐도 쉽지 않은 일에다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직업도 아니고, 그렇다고 월급이 많은 것도 아니었습니다.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아저씨가 있었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악취와 먼지를 뒤집어쓴 채 쓰레기를 치우고 거리를 청소하는 일을 평생 해온 사람이었습니다. 누가 봐도 쉽지 않은 일에다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직업도 아니고, 그렇다고 월급이 많은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표정이 늘 밝다는 점입니다. 하루는 그 점을 궁금하게 여기던 한 젊은이가 이유를 물었습니다. 힘들지 않으시냐고..어떻게 항상 그렇게 행복한 표정을 지을 수 있느냐고..

젊은이의 질문에 대한 환경미화원의 답이 걸작이었습니다. “나는 지금 지구의 한 모퉁이를 청소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행복한 사람이 갖고 있는 프레임입니다. 이 환경미화원 아저씨는 자신의 일을 ‘돈벌이’나 ‘거리 청소’가 아니라 ‘지구를 청소하는 일’로 프레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지구를 청소하고 있다는 프레임은 단순한 돈벌이나 거리 청소의 프레임보다는 훨씬 상위 수준이고 의미 중심의 프레임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바로 이런 의미 중심의 프레임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간절히 원했던 내일이다.”

“다시는 사랑하지 못할 것처럼 사랑하라.”

“늘 마지막 만나는 것처럼 사람을 대하라.”

가슴을 벅차게 하는 말들입니다. 이런 말들은 우리로 하여금 세상을 다시 보게 만들고 이제까지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방식으로 주어진 시간과 사람들을 대하게 합니다.

이렇게 의미 중심의 프레임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들이 “그냥 하루하루 대충 사는 거지 뭐”라고 말하는 사람보다 더 의미 있고 행복한 삶을 산다는 건 자명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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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철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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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발견한 행복

어느날 문득 발견한 행복

어느날 문득 발견한 행복

삶과 일, 이 두가지를 혼돈하지 말기 바랍니다. 그것이 내가 여러분에게 말할 요점입니다. 일은 삶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이제 사람들은 영혼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영혼을 생각하며 사느니 이력서에 자랑스럽게 쓸 일을 하는 편이 쉽겠지요. 하지만 추운 겨울날, 이력서는 위로가 되지 못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충고는 아주 간단합니다.

인생을 제대로 살라. 승진이나 고액 연봉, 넓은 집에 목을 매달고 사는 삶이 아닌 진짜 인생을 살라는 뜻입니다.

어느 오후 심장발작을 일으키거나, 샤워를 하다가 문득 가슴에 혹이 잡힌다면, 그때도 승진이나 고액 연봉, 넓은 집 따위에 목을 메겠습니까?

모래 언덕 너머로 불어오는 바람에 물결이 일렁이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삶을 살기 바랍니다. 멈춰 서서, 연못 위로 새가 날아가는 광경을 지켜 볼 수 있는 삶을 사세요. 걸어 오다가 과자를 집는 데 온 정신을 쏟는 아기에게 관심을 집중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핸드폰을 꺼버리십시오. 전화기 코드도 빼 버리세요. 가만히 있어보십시오. 그 순간에 몰두해 보세요.

혼자가 아닌 삶을 살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들, 여러분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찾으십시오. 그리고 사랑은 한가한 도락이 아니라, 일임을 염두에 두십시오.

졸업장을 볼 때마다, 아직도 내가 학생이라는 사실을 되새깁니다. 매일 사람답게 사는 법을 배우는 학생입니다.

이메일을 보내세요. 편지를 쓰십시오. 어머니를 꼭 껴안아보세요. 아버지의 손을 잡아보세요. 작은 순간을 다 써버려라. 곧 그것은 사라질 테니. 쓰레기든 금이든 다시는 같은 겉모양으로 오지 않는다.

인생은 짧습니다. 그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아기 귀에 난 솜털을 봐라. 뒷마당에 앉아서 햇살을 받으며 책을 읽어라. 행복해지는 법을 배워라. 인생을 곧 막이 내릴 무대로 여겨라.

-애너 퀸들런 ‘어느날 문득 발견한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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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주는 힘

먼저 주는 힘

먼저 주는 힘

세상은 힘이 있는 자가 살아남는다.

힘이 없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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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다!싶지만,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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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힘이 있든, 말의 힘이 있든,

지식의 힘이든, 사교의 힘이든,

베푸는 힘이든, 나서는 힘이든,

일단, 힘을 길러야 한다.

심지어 아부의 힘도 길러야 한다.

아부도 결정적 순간(?)에

힘을 발휘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힘은 결국 자기만 잘 되는 힘이다.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간다.

내가 주려고 하지 않아도

결국은 서로에게 힘이 되며 살아가게 된다.

그렇다면 내가 먼저 주는 힘을 길러야 한다.

그것은 다름 아닌 상대가 잘 되게

먼저 주는 힘!

이제! ‘먼저 주는 힘’을 기르자!

-홍현송(월드쉐어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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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방법에 따라 변한다

생각하는 방법에 따라 변한다

생각하는 방법에 따라 변한다

한 이발사가 자신의 기술을 전수하기 위해 젊은 도제를 한 명 들였다. 젊은 도제는 3개월 동안 열심히 이발 기술을 익혔고 드디어 첫 번째 손님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는 그 동안 배운 기술을 최대한 발휘하여 첫 번재 손님의 머리를 열심히 깎았다. 그러나 거울로 자신의 머리 모양을 확인한 손님은 투덜거리듯 말했다.

"머리가 너무 길지 않나요?"

초보 이발사는 손님의 말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못했다. 그러자 그를 가르쳤던 이발사가 웃으면서 말했다.

"머리가 너무 짧으면 경박해 보인답니다. 손님에게는 긴 머리가 아주 잘 어울리는 걸요." 그 말을 들은 손님은 금방 기분이 좋아져서 돌아갔다.

두 번째 손님이 들어왔다. 이발이 끝나고 거울을 본 손님은 마음에 들지 않는 듯 말했다.

"너무 짧게 자른 것 아닌가요?"

초보 이발사는 이번에도 역시 아무런 대꾸를 하지 못했다. 옆에 있던 이발사가 다시 거들며 말했다.

"짧은 머리는 긴 머리보다 훨씬 경쾌하고 정직해 보인답니다." 이번에도 손님은 매우 흡족한 기분으로 돌아갔다.

세 번째 손님이 왔다. 이발이 끝나고 거울을 본 손님은 머리 모양은 무척 마음에 들어 했지만,막상 돈을 낼 때는 불평을 늘어놓았다.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 것 같군."

초보 이발사는 여전히 우두커니 서 있기만 했다. 그러자 이번에도 이발사가 나섰다.

"머리 모양은 사람의 인상을 좌우 한답니다. 그래서 성공한 사람들은 머리 다듬는 일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요." 그러자 세 번째 손님 역시 매우 밝은 표정으로 돌아갔다.

네 번째 손님이 왔고 그는 이발 후에 매우 만족스러운 얼굴로 말했다.

"참 솜씨가 좋으시네요. 겨우 20분 만에 말끔해졌어요."

이번에도 초보 이발사는 무슨 대답을 해야 할지 몰라 멍하니 서 있기만 했다. 이발사는 손님의 말에 맞장구를 치며 말했다.

"시간은 금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손님의 바쁜 시간을 단축했다니 저희 역시 매우 기쁘군요."

그날 저녁에 초보 이발사는 자신을 가르쳐준 이발사에게 오늘 일에 대해서 물었다. 이발사는 말했다.

"세상의 모든 사물에는 양면성이 있다네.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고 얻는 것이 있으면 손해보는 것도 있지. 또한 세상에 칭찬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네. 나는 손님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자네에게 격려와 질책을 하고자 한 것뿐이라네."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능력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바로 말하는 기술입니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말 한 마디에 의해 결과가 하늘과 땅 차이가 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

어떻게 말하는가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가를 말해주는 척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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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글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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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

긍정의 힘!!!

긍정의 힘!!!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씹을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것이니..

부정적인 일들은

모두모두 지우는 게 좋습니다.

지워버리고 나면,

번거럽던 마음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면,

사는 일이 언제나 즐겁습니다.

「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 하게 되고...

「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랑」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감사할수록 더 커지는 ...

행복은 평범한 생활속에서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고 밝게 사는 것.

-‘마음에 새겨두면 좋은글 139’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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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병과 두잔의 커피

마요네즈 병과 두잔의 커피

마요네즈 병과 두잔의 커피

한 교수가 그의 철학 수업 시작 전에 앞에 서 있었고, 그의 앞에는 몇 가지 물건이 있었다. 수업이 시작되었을 때 말없이 그는 매우 큰 빈 마요네즈 병을 들어올렸고 그 안을 골프공으로 채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그의 학생들에게 이 병이 꽉 차있는지 물었다.

학생들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그 교수는 조약돌 한 상자를 들어 그 병 안에 쏟았다. 교수는 가볍게 그 병을 흔들었다. 조약돌은 골프공 사이의 공간으로 굴러 들어 갔다. 그리고 그는 다시 학생들에게 이 병이 가득 차있는지 물었다.

학생들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 교수는 다음으로 모래 한 상자를 들어 그 병 안에 쏟아 부었다. 역시 모래는 빈 공간을 채웠다. 그는 다시 한 번 이 병이 가득 차 있는지 물었다.

학생들은 단호하게 "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교수는 교탁 아래에서 두 잔의 커피를 꺼내 그 내용물을 병 안에 모두 쏟아 넣었고, 커피는 모래 사이의 빈 공간을 효과적으로 채웠다. 학생들은 웃기 시작했다.

"이제," 웃음이 가라앉자 교수가 말했다.

"나는 자네들이 이 병이 자네들의 인생임을 알았으면 하네. 골프 공은 매우 중요한 것들이야. 자네들의 가족, 자녀, 자네들의 믿음, 건강, 친구 그리고 자네들이 가장 좋아하는 열정 말이네. 자네들 인생에서 다른 것들이 모두 사라지고 이것들만 남는다해도, 그 인생은 여전히 꽉 차있을 거야.

조약돌은 문제가 되는 다른 것들이네. 자네들의 직업, 집 그리고 차 같은 것들이지. 모래는 그 외 모든 것들이지. 작은 것들 말이야."

"만약 자네들이 모래를 병 속에 가장 먼저 넣는다면," 그는 계속해서 말했다. "그렇다면 조약돌이나 골프공이 들어갈 자리는 없을거네. 인생도 이와 같네.자네들이 자네들의 시간과 힘을 그 작은 것들을 위해 써버리면, 평생 자네들에게 중요한 것이 들어갈 공간이 없을게야.

자네들의 행복을 결정짓는 것에 집중하게.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게. 낚시를 가도 좋고, 강검진을 위한 시간도 갖게. 배우자와 함께 저녁을 먹으러 나가게. 다른 (골프)경기를 하게. 언제나 집을 치우고 고장난 것을 고칠 시간은 있을거네. 가장 중요한 골프공을 먼저 생각하게.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게. 그리고 남은 것들은 그냥 모래일 뿐이네."

학생 중 한 명이 손을 들고 커피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물었다. 교수는 미소를 지었다.

"물어봐줘서 고맙네. 이건 단지 자네들의 인생이 얼마나 가득찼든지 간에, 언제나 친구와 커피 한 잔 할 여유는 있다는 것을 보여주네."

-BAND 글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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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당신 자신과

언제나 당신 자신과

언제나 당신 자신과

연애하듯이 살라.

그대가 불행하다고 해서

남을 원망하느라

기운과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

어느 누구도 그대 인생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는 없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당신뿐이다.

모든 것은 타인의 행동에

반응하는 스스로의

생각과 태도에 달려있다

모든 사람들이 현재의

자신과는 다른,

좀 더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데 그런

헛된 노력에 매달리지 말라.

그대는 이미 중요한 사람이다.

그대는 그대 자신이다

그대 본연의 향기로운

모습으로 존재할 때

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다

그대 본연의 모습에서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면

진정한 만족이란

결단코 불가능하다.

자부심이란 다른 누구도

아닌 오직 그대만이

그대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것이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당신의 어머니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 이상으로

스스로를 사랑하라.

언제나 당신 자신과

연애하듯이 살라

-어니 J. 젤린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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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대통령도 있었습니다

이런 대통령도 있었습니다

이런 대통령도 있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이 대통령은 우루과이 무하카 대통령입니다. 월급의 3분의 2는 기부를 하고, 3분의 1만으로 생활했던 농부 대통령, 42명의 비서와 수행원이 있는 대통령 궁을 노숙자 쉼터로 내주고 수행원을 포함한 4명만을 데리고 우루과이 수도 몬테 비데오의 외곽에서 농사를 짓던 대통령입니다.

지나치게 대통령을 받들어 모시는 풍조를 없애기 위해 그는 모든 노력을 경주해 왔었습니다. 그에게 가끔씩 물을 따라 건네주는 사람은 바로 홍보 수석이었고, 대통령 시절 자기 명함이 없었습니다. 언론과 방송을 의식한 제스쳐로 보일까 하는 의문도 들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국민들도 모두 그렇게 여기질 않고 국민 누구나 그를 칭찬했습니다. 그의 삶도 말 그대로 정말 진솔했습니다.

그의 정치 이력은 오랜 독재와의 투쟁에서 6번이나 총을 맞고 감옥에서의 탈출과 붙잡힘의 연속이었으나 이후 장관을 지내고 대통령에 당선된 후 정치 이념이나 색깔 보다는 국민의 행복에 관점을 두었습니다.

34년이 넘은 폭스바겐 승용차와 트랙터, 농장이 그의 재산 전부 입니다. 아직 은행에 예금 통장 하나 없습니다. 가끔식 농사를 지어 시장에 내다 파는 걸로 생활비를 보탭니다.

대통령 퇴임 후, 무하카 대통령은 자신이 소유한 34년 된 폭스바겐 비틀을 구입하겠다는 아랍 부호의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무히카 대통령이 이 낡은 차를 바꾸지 않은 이유는 자신이 키우는 개 때문인 것이었다. "우리집 개 마누엘라가 그 차를 좋아해서 팔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무히카 대통령은 다리가 3개 밖에 없는 개 \마누엘라\를 키우고 있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우루과이는 그의 청빈한 삶으로 인해 관료들의 부패가 사라졌고, 매년 경제가 5% 이상씩 성장을 하고 있으며, 국민 GDP가 15.000불이 넘어섰습니다. 그리고 매년 국민 소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람이 사는 목적은 잘살기 위함 보다는 행복함에 있다는 그의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우루과이에는 이런 대통령도 있었습니다

-박성목(스토리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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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라

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라

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라

우리의 현대문명은 스피드 광을 낳았습니다. 이 광증은 일종의 전염병이여서 수 많은 사람들이 그 병에 걸려 있습니다.

운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너무 빨리 달리면 자동차를 통제할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의 자동차와 흡사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우리는 각자의 일이 생길때 거기 집중하되 늘 마음 속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둠으로써 하루를 천천히 정성껏 보낼수 있습니다.

삶의 문제들은 사실 "저 밖에" 있지않고 "이 안에"있습니다. 모든 것이 안에서 마음에 의해 결정됩니다. 천천히 사는 삶은 잠시 멈추어서 생각하고 돌이켜보고 판단하고 찬반을 가름할 시간을 줍니다.

많은 것을 성취하기 위해서 반드시 미치도록 바쁘게 살아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얼마나 일을 했느냐 보다는 어떻게 일을 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나는 오랫동안 경험에서 우리들 대다수에게 깨어 있는 삶을 향한 첫걸음은 속도를 늦추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에크낫 이스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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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은

나의 삶은

나의 삶은

내가 만들어간다.

자신의 삶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나의 작은 습관들이 모여

나를 만들어갑니다.

알게 모르게

수년이 지나면

내 습관이 나를

얼마나 변하게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10년이 지나고나면 작지만

좋은 습관들을 만들어가는

성공자의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긍정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습관,

항상 긍정의 말만 하는 습관,

남에게 뭔가 주는 것을 기뻐하는 습관,

문제만 제시하지 않고

대안도 제시할 줄 아는 습관,

그런 습관들을 만들며

승자의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나쁜 습관들은

하나씩 지워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말,

좋은 행동을 늘 반복으로

그 반복들이 모여서

좋은 습관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최복현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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