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6일 토요일

신이 주신 선물

신이 주신 선물

신이 주신 선물

신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 두 가지는

눈물과

웃음이라고 합니다

눈물에는 치유의 힘이 있고

웃음에는 건강이 담겨 있습니다

기쁠 때 몸 안팎으로 드러나는

가장 큰 행동이 웃음 입니다

당신의 마음 속에는

특별한 스위치가 있습니다

오직 당신만이

켜고 끌 수 있는 행복 스위치 입니다

지금 내가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지 않다면

나도 모르게 그 스위치를

꺼 놓고 있는건 아닐까요?

행복은 누리고

불행은 버리는 것입니다

소망은 쫒는 것이고

원망은 잊는 것입니다

기쁨은 찾는 것이고

슬픔은 견디는 것입니다

건강은 지키는 것이고

병마는 벗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끓이는 것이고

미움은 삭이는 것입니다

가족은 살피는 것이고

이웃은 어울리는 것입니다

자유는 즐기는 것이고

그런 속박은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기쁨은 바로 행복 입니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 줄까요?

그것은 바로 당신 자신 입니다

당신의 마음속 복 스위치를 다시 켜보세요

밝고 환한 행복이 켜집니다

"

-카네기 행복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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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아름다움

타인의 아름다움

타인의 아름다움

타인에게서 가장 좋은 점을 찾아내어

그에게 이야기해 주십시오

우리 누구나 그것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타인의 칭찬속에

자라 왔습니다

그것이 우리를 더욱 겸손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칭찬으로 하여

사람은 더욱 칭찬받을 만해지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진실한 의미를 갖춘 영혼은

자신보다 훨씬 뛰어난 무었을

발견해 낼 줄 압니다

칭찬이란 이해입니다

근본적으로 우리는 누구나

위대하고 훌륭합니다

누군가를 아무리 칭찬한다 해도

지나침은 없습니다

타인 속에 있는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눈을 기르십시오

그리고 찾아내는 대로

그에게 이야기해 줄 수 있는

힘을 기르십시오

-메리 헤스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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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으로 산다는 것

어른으로 산다는 것

어른으로 산다는 것

잃어버린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일은 무척이나 힘들다.

그러나 다시 찾을 수 없는 것에

매달리다 보면

결국 더 많은 것을 잃게 된다.

내가 의미있게 써야 할 시간,

내가 더 사랑해야 할 사람들

그리고 나 자신까지도.

상처가 두려워 새로움에

빠져들지 않으려는 사람,

그는 고통과 슬픔을

피할 수 있을지는 모른다.

그러나 그는 배울 수 없고, 느낄 수 없고,

달라질 수 없으며, 성장할 수 없다.

기억하라.

상처 없는 사랑은 없다.

중요한 건 사랑의 치명적인 상처를

어떻게 피해 가며,

상처를 입었을 때 어떻게 치유해 나가느냐다.

-김혜남 ‘어른으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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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빛나는 별은

가장 빛나는 별은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이고,

당신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이다.

스스로에게 길을 묻고

스스로 길을 찾아라.

꿈을 찾는 것도 당신,

그 꿈으로 향한 길을 걸어가는 것도

당신의 두 다리,

새로운 날들의 주인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토마스 바샵 ‘파블로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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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그 말에 해당하는 것을

말은 그 말에 해당하는 것을

말은 그 말에 해당하는 것을

끌어당기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말은 병을 낫게도 하고

병에 걸리게도 합니다.

말은 부자가 되기도 하고

가난뱅이가 되기도 합니다.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은,

우리는 과거에 말한 대로

현재를 살고 있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오늘 아니,

이 시간에 어떤 말을 하느냐가

미래의 운명을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한창희 ‘혀, 매력과 유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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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신 있어.

난 자신 있어.

난 자신 있어.

그건 나만이 할수 있는 사랑이야.

네가 걸을 때, 난 너의 발을

부드럽게 받쳐주는 흙이 될거야.

네가 앉을때, 난 너의 무릎 밑에

엎드린 넓고 편평한 그루터기가 될거야

네가 슬플때, 난 너의 작은

어깨가 기댈 고목나무가 될거야.

네가 힘들때, 난 두팔 벌려

하늘을 떠받친 숲이 될거야.

네가 울때, 난 별을 줍듯

너의 눈물을 담아

기쁨의 생수를 만들거야

세상의 모든 숲만큼,

아니 그보다도 더 큰 사랑을 할거야,

너와 함께..너 안에서.

-영화 ‘편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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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무거운것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것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것

어떤 야심에 가득찬 영주가 어느날 현자에게 물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이 무엇인가요"?

그러자 현자는 "그것은 사람이 졸릴때의 눈꺼풀입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현자는 도리어 영주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영주님 우리몸 중에서 눈꺼풀 외에 무거운 것이 무엇이라 여기십니까?

영주는 미처 대답을 하지 못하고 말았는데 현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람의 눈이라고 여깁니다".

영주가 그 이유를 묻자 현자는 "사람의 눈은 어떤것을 보아도 결코 만족하지를 못합니다. 금은 보화를 가진 사람은 더 많은 보화를 보기를 원하고 많은 나라를 정복한 왕은 더 많은 영토를 차지하기를 원합니다

아름다운 경치를 매일 보는 사람은 어느날 전혀 아름다운 경치라고 느끼지 못하고 보다 더 아름다운 경치를 보기를 원합니다. 눈은 결코 그 어떤 것이라도 만족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눈의 무게가 아주 가벼운 사람입니다".

-스토리 메이커 박성목-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아저씨가 있었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악취와 먼지를 뒤집어쓴 채 쓰레기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아저씨가 있었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악취와 먼지를 뒤집어쓴 채 쓰레기를 치우고 거리를 청소하는 일을 평생 해온 사람이었습니다. 누가 봐도 쉽지 않은 일에다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직업도 아니고, 그렇다고 월급이 많은 것도 아니었습니다.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아저씨가 있었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악취와 먼지를 뒤집어쓴 채 쓰레기를 치우고 거리를 청소하는 일을 평생 해온 사람이었습니다. 누가 봐도 쉽지 않은 일에다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직업도 아니고, 그렇다고 월급이 많은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표정이 늘 밝다는 점입니다. 하루는 그 점을 궁금하게 여기던 한 젊은이가 이유를 물었습니다. 힘들지 않으시냐고..어떻게 항상 그렇게 행복한 표정을 지을 수 있느냐고..

젊은이의 질문에 대한 환경미화원의 답이 걸작이었습니다. “나는 지금 지구의 한 모퉁이를 청소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행복한 사람이 갖고 있는 프레임입니다. 이 환경미화원 아저씨는 자신의 일을 ‘돈벌이’나 ‘거리 청소’가 아니라 ‘지구를 청소하는 일’로 프레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지구를 청소하고 있다는 프레임은 단순한 돈벌이나 거리 청소의 프레임보다는 훨씬 상위 수준이고 의미 중심의 프레임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바로 이런 의미 중심의 프레임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간절히 원했던 내일이다.”

“다시는 사랑하지 못할 것처럼 사랑하라.”

“늘 마지막 만나는 것처럼 사람을 대하라.”

가슴을 벅차게 하는 말들입니다. 이런 말들은 우리로 하여금 세상을 다시 보게 만들고 이제까지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방식으로 주어진 시간과 사람들을 대하게 합니다.

이렇게 의미 중심의 프레임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들이 “그냥 하루하루 대충 사는 거지 뭐”라고 말하는 사람보다 더 의미 있고 행복한 삶을 산다는 건 자명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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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철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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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발견한 행복

어느날 문득 발견한 행복

어느날 문득 발견한 행복

삶과 일, 이 두가지를 혼돈하지 말기 바랍니다. 그것이 내가 여러분에게 말할 요점입니다. 일은 삶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이제 사람들은 영혼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영혼을 생각하며 사느니 이력서에 자랑스럽게 쓸 일을 하는 편이 쉽겠지요. 하지만 추운 겨울날, 이력서는 위로가 되지 못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충고는 아주 간단합니다.

인생을 제대로 살라. 승진이나 고액 연봉, 넓은 집에 목을 매달고 사는 삶이 아닌 진짜 인생을 살라는 뜻입니다.

어느 오후 심장발작을 일으키거나, 샤워를 하다가 문득 가슴에 혹이 잡힌다면, 그때도 승진이나 고액 연봉, 넓은 집 따위에 목을 메겠습니까?

모래 언덕 너머로 불어오는 바람에 물결이 일렁이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삶을 살기 바랍니다. 멈춰 서서, 연못 위로 새가 날아가는 광경을 지켜 볼 수 있는 삶을 사세요. 걸어 오다가 과자를 집는 데 온 정신을 쏟는 아기에게 관심을 집중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핸드폰을 꺼버리십시오. 전화기 코드도 빼 버리세요. 가만히 있어보십시오. 그 순간에 몰두해 보세요.

혼자가 아닌 삶을 살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들, 여러분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찾으십시오. 그리고 사랑은 한가한 도락이 아니라, 일임을 염두에 두십시오.

졸업장을 볼 때마다, 아직도 내가 학생이라는 사실을 되새깁니다. 매일 사람답게 사는 법을 배우는 학생입니다.

이메일을 보내세요. 편지를 쓰십시오. 어머니를 꼭 껴안아보세요. 아버지의 손을 잡아보세요. 작은 순간을 다 써버려라. 곧 그것은 사라질 테니. 쓰레기든 금이든 다시는 같은 겉모양으로 오지 않는다.

인생은 짧습니다. 그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아기 귀에 난 솜털을 봐라. 뒷마당에 앉아서 햇살을 받으며 책을 읽어라. 행복해지는 법을 배워라. 인생을 곧 막이 내릴 무대로 여겨라.

-애너 퀸들런 ‘어느날 문득 발견한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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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주는 힘

먼저 주는 힘

먼저 주는 힘

세상은 힘이 있는 자가 살아남는다.

힘이 없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

‘이건 아니다!싶지만,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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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힘이 있든, 말의 힘이 있든,

지식의 힘이든, 사교의 힘이든,

베푸는 힘이든, 나서는 힘이든,

일단, 힘을 길러야 한다.

심지어 아부의 힘도 길러야 한다.

아부도 결정적 순간(?)에

힘을 발휘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힘은 결국 자기만 잘 되는 힘이다.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간다.

내가 주려고 하지 않아도

결국은 서로에게 힘이 되며 살아가게 된다.

그렇다면 내가 먼저 주는 힘을 길러야 한다.

그것은 다름 아닌 상대가 잘 되게

먼저 주는 힘!

이제! ‘먼저 주는 힘’을 기르자!

-홍현송(월드쉐어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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