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6일 토요일

사위질빵

사위질빵

사위질빵

이 름 : 사위질빵

학 명 : Clematis apiifolia

과 명 : 미나리아재비과

분 포 : 한국·일본·중국

서 식 : 산과 들

크 기 : 길이 약 3m

개 화 : 7∼8월

꽃 말 : 비웃음

질빵풀이라고도 한다. 산과 들에서 흔히 자란다. 길이 약 3m이다. 어린 가지에 잔털이 난다. 잎은 마주나고 3장의 작은잎이 나온 잎이거나 2회 3장의 작은잎이 나온 겹잎이며 잎자루가 길다. 작은잎은 달걀 모양이거나 달걀 모양 바소꼴로서 길이 4∼7cm이다.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깊이 패어 들어간 모양의 톱니가 있으며 뒷면 맥 위에 털이 난다.

꽃은 7∼8월에 흰색으로 피고 지름 13∼25mm로서 잎겨드랑이에 취산상 원추꽃차례로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넓은 바소꼴이며 4개가 십자(十字) 모양으로 달린다. 꽃잎은 없으며 수술과 암술은 많다. 꽃밥은 줄 모양이며 길이 약 2mm이다. 열매는 수과(瘦果)로서 5∼10개씩 모여 달리고, 9∼10월에 익으며 흰색 또는 연한 갈색 털이 난 긴 암술대가 있다. 어린 잎과 줄기를 식용한다. 한국·일본·중국에 분포한다.

-사진 : 임규동의 꽃사진세상-

♨ 좋은글 더보기 : iusan.com

마음을 한번 안아보세요

마음을 한번 안아보세요

마음을 한번 안아보세요

언제나 즐겁게 사는사람

언제나 기쁘게 만드는 사람

당신은 행복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멀리있어도

내게 그리움의 향기로 전해 오는 사람

당신의 창가에 살며시 스미는 실 바람 처럼

포근한 행복으로 다가오는 그리움입니다

당신 생각만해도

당신의 행복한 웃음으로

나를 기쁘게 만드는 햇살 같은 마음입니다

사랑이 보고싶을 때

마음을 전하면 모든 이야기도

웃으며 들어 주는 사람

언제나 그리움으로

안겨 오는 아름다운 사람,

당신을 그리워하는 마음입니다

당신의 따뜻한 마음을 살포시

안고 싶은마음 입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정 있기에

당신은 오늘도 살 맛나는 세상

봄 바람 처럼 다가 오는

아름다운 당신 행복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인생이란, 가만히 스스로를 안아 주는 것’ 중-

♨ 좋은글 더보기 : iusan.com

나도 못생겼다

나도 못생겼다

나도 못생겼다

외모가 모든 것이 아닌데

외모를 모든 것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다

미국 메이저리그 최고의

포수인 요기 베라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래, 나는 못생겼다

그것이 어쨌다는 말인가?

나는 야구선수일 뿐이다

나는 얼굴로

안타 치는 녀석을 본 적이 없다

나도 한마디 덧붙인다

그래, 나도 못생겼다

그것이 어쨌다는 말인가?

나는 작가일 뿐이다

나도 얼굴로

글을 쓰는 녀석을 본 적이 없다

"

-내 마음속의 울림 중-

",

♨ 좋은글 더보기 : iusan.com

신이 주신 선물

신이 주신 선물

신이 주신 선물

신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 두 가지는

눈물과

웃음이라고 합니다

눈물에는 치유의 힘이 있고

웃음에는 건강이 담겨 있습니다

기쁠 때 몸 안팎으로 드러나는

가장 큰 행동이 웃음 입니다

당신의 마음 속에는

특별한 스위치가 있습니다

오직 당신만이

켜고 끌 수 있는 행복 스위치 입니다

지금 내가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지 않다면

나도 모르게 그 스위치를

꺼 놓고 있는건 아닐까요?

행복은 누리고

불행은 버리는 것입니다

소망은 쫒는 것이고

원망은 잊는 것입니다

기쁨은 찾는 것이고

슬픔은 견디는 것입니다

건강은 지키는 것이고

병마는 벗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끓이는 것이고

미움은 삭이는 것입니다

가족은 살피는 것이고

이웃은 어울리는 것입니다

자유는 즐기는 것이고

그런 속박은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기쁨은 바로 행복 입니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 줄까요?

그것은 바로 당신 자신 입니다

당신의 마음속 복 스위치를 다시 켜보세요

밝고 환한 행복이 켜집니다

"

-카네기 행복론중-

",

♨ 좋은글 더보기 : iusan.com

타인의 아름다움

타인의 아름다움

타인의 아름다움

타인에게서 가장 좋은 점을 찾아내어

그에게 이야기해 주십시오

우리 누구나 그것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타인의 칭찬속에

자라 왔습니다

그것이 우리를 더욱 겸손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칭찬으로 하여

사람은 더욱 칭찬받을 만해지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진실한 의미를 갖춘 영혼은

자신보다 훨씬 뛰어난 무었을

발견해 낼 줄 압니다

칭찬이란 이해입니다

근본적으로 우리는 누구나

위대하고 훌륭합니다

누군가를 아무리 칭찬한다 해도

지나침은 없습니다

타인 속에 있는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눈을 기르십시오

그리고 찾아내는 대로

그에게 이야기해 줄 수 있는

힘을 기르십시오

-메리 헤스켈-

♨ 좋은글 더보기 : iusan.com

어른으로 산다는 것

어른으로 산다는 것

어른으로 산다는 것

잃어버린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일은 무척이나 힘들다.

그러나 다시 찾을 수 없는 것에

매달리다 보면

결국 더 많은 것을 잃게 된다.

내가 의미있게 써야 할 시간,

내가 더 사랑해야 할 사람들

그리고 나 자신까지도.

상처가 두려워 새로움에

빠져들지 않으려는 사람,

그는 고통과 슬픔을

피할 수 있을지는 모른다.

그러나 그는 배울 수 없고, 느낄 수 없고,

달라질 수 없으며, 성장할 수 없다.

기억하라.

상처 없는 사랑은 없다.

중요한 건 사랑의 치명적인 상처를

어떻게 피해 가며,

상처를 입었을 때 어떻게 치유해 나가느냐다.

-김혜남 ‘어른으로 산다는 것’-

♨ 좋은글 더보기 : iusan.com

가장 빛나는 별은

가장 빛나는 별은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이고,

당신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이다.

스스로에게 길을 묻고

스스로 길을 찾아라.

꿈을 찾는 것도 당신,

그 꿈으로 향한 길을 걸어가는 것도

당신의 두 다리,

새로운 날들의 주인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토마스 바샵 ‘파블로 이야기’ 중-

♨ 좋은글 더보기 : iusan.com

말은 그 말에 해당하는 것을

말은 그 말에 해당하는 것을

말은 그 말에 해당하는 것을

끌어당기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말은 병을 낫게도 하고

병에 걸리게도 합니다.

말은 부자가 되기도 하고

가난뱅이가 되기도 합니다.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은,

우리는 과거에 말한 대로

현재를 살고 있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오늘 아니,

이 시간에 어떤 말을 하느냐가

미래의 운명을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한창희 ‘혀, 매력과 유혹’ 중-

♨ 좋은글 더보기 : iusan.com

난 자신 있어.

난 자신 있어.

난 자신 있어.

그건 나만이 할수 있는 사랑이야.

네가 걸을 때, 난 너의 발을

부드럽게 받쳐주는 흙이 될거야.

네가 앉을때, 난 너의 무릎 밑에

엎드린 넓고 편평한 그루터기가 될거야

네가 슬플때, 난 너의 작은

어깨가 기댈 고목나무가 될거야.

네가 힘들때, 난 두팔 벌려

하늘을 떠받친 숲이 될거야.

네가 울때, 난 별을 줍듯

너의 눈물을 담아

기쁨의 생수를 만들거야

세상의 모든 숲만큼,

아니 그보다도 더 큰 사랑을 할거야,

너와 함께..너 안에서.

-영화 ‘편지’ 중-

♨ 좋은글 더보기 : iusan.com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것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것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것

어떤 야심에 가득찬 영주가 어느날 현자에게 물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이 무엇인가요"?

그러자 현자는 "그것은 사람이 졸릴때의 눈꺼풀입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현자는 도리어 영주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영주님 우리몸 중에서 눈꺼풀 외에 무거운 것이 무엇이라 여기십니까?

영주는 미처 대답을 하지 못하고 말았는데 현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람의 눈이라고 여깁니다".

영주가 그 이유를 묻자 현자는 "사람의 눈은 어떤것을 보아도 결코 만족하지를 못합니다. 금은 보화를 가진 사람은 더 많은 보화를 보기를 원하고 많은 나라를 정복한 왕은 더 많은 영토를 차지하기를 원합니다

아름다운 경치를 매일 보는 사람은 어느날 전혀 아름다운 경치라고 느끼지 못하고 보다 더 아름다운 경치를 보기를 원합니다. 눈은 결코 그 어떤 것이라도 만족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눈의 무게가 아주 가벼운 사람입니다".

-스토리 메이커 박성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