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8일 월요일

너에게 띄우는글/ 이 해인

너에게 띄우는글/ 이 해인

너에게 띄우는글/ 이 해인

사랑하는 사람이기보다는 진정한 친구이고 싶다.

다정한 친구이기 보다는 진실이고 싶다.

내가 너에게 아무런 의미를 줄 수 없다 하더라도

너는 나에게 만남의 의미를 전해 주었다.

순간의 지나가는 우연이기 보다는 영원한 친구로 남고 싶었다.

언젠가는 헤어져야할 너와 나이지만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친구이고 싶다.

모든 만남이 그러하듯

너와 나의 만남을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 진실로 너를 만나고 싶다.

그래, 이제 더 나이기보다는 우리이고 싶었다.

우리는 아름다운 현실을 언제까지 변치 않는 마음으로 접어두자.

비는 싫지만 소나기는 좋고

인간은 싫지만 너만은 좋다.

내가 새라면 너에게 하늘을 주고

내가 꽃이라면 너에게 향기를 주겠지만

나는 인간이기에 너에게 사랑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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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공식

아름다운 공식

아름다운 공식

하나를 받으면

하나를 줘야 유지되는 관계가 있다

그것은 너와나 남남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를 주고

둘을 주고 그 이상을 줘도

언제나 0이 되는 사람이 있다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주고 또 줘도

무엇을 줄것인지 행복한 고민을 하게되고

내가 준만큼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

0에서 다시 시작하기 때문이다

받기위함이 아닌

무조건 주고싶은 것이 사랑이기 때문이다

사랑이란 이렇게

아름다운 0의 공식이 적용되는 것이다

-조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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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으로부터 시작하라.

 자신으로부터 시작하라.

\xa0자신으로부터 시작하라.

가슴 뛰는 삶은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에게\xa0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xa0

흥미 있는 대상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고,\xa0훙분한 힘과 에너지를 쏟고,\xa0충분한 관심을 기울인 후에야 얻어지는 것이다.\xa0

\xa0

하루하루 주어지는 삶에 미침이 없으면 열정도 없다.\xa0

그리고 열정이 없는 삶은 시시하고 늘어질 수밖에 없다.\xa0

\xa0

만약 당신에게 열정이 남아 있지 않다면, 그것은 당신의 성격 때문이 아니다.

그 진짜 이유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자신이 무엇을 하면 좋은지, 제대로 된 자신의 한계를 몰라서 그런 것이다.\xa0

\xa0

무엇인가 빠질 만한 미칠 대상이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 행복은 강력한 속도로 타인에게 까지 전염된다.\xa0

\xa0

기억하라.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상은 타인으로부터 받는 상이 아니다.

바로 자기 스스로에게서 받는 상이다.

물론 타인에게서 존경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xa0되어야 할 것은 스스로에게 존경받는 삶을 사는 것이다.\xa0

\xa0

가슴 뛰는 삶을 자신으로부터 시작하라!\xa0

\xa0

"

-이숙영 / 행복한 변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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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당신의 향기

아름다운 당신의 향기

아름다운 당신의 향기

바람따라 고요히 흔들리며

모든 이에게 아낌없이 향기 나누는

꽃을 바라보면

나눔이란 이토록 아름답고

평화로움이 묻어나올까요.

우리는 남에게 아름답게 보이려

화장을 했을 뿐이지

아름다운 마음을

가슴으로 나눈적 있었던가요.

편견과 오해가 가득하여

가슴에는 날카로운 가시가 있어

말에도 아픔이 묻어나지 않던가요.

잔잔한 강에

작은 돌 하나 던졌을 뿐인데

얼마나 출렁이던가요.

나는 행복할지 몰라도

그 돌에 맞은 사람은

얼마나 아플까요.

아름다운 향기의 말은

꽃보다 더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따뜻한 말 한 마디는

밝은 내일의 꿈이요 희망이기에

가슴속에 배려라는 향기를 나눈다면

당신의 마음이 얼음장처럼 차가웠다면

어느땐가 따뜻한 가슴을 만지며

행복해 할 것입니다.

-김홍성 / 나팔꽃 피는 창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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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두고 / 나 태 주

너를 두고 / 나 태 주

너를 두고 / 나 태 주

세상에 와서

내가 하는 말 가운데서

가장 고운 말을

너에게 들려주고 싶다

세상에 와서

내가 할 수 있는 표정 가운데

가장 좋은 표정을

너에게 보이고 싶다

이것이 내가 너를

사랑하는 진정한 이유

나 스스로 네 앞에서

가장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소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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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때문이야 와 나 때문이야

너 때문이야 와 나 때문이야

너 때문이야 와 나 때문이야

"잘된 일은 너 때문이고

잘못된 일은 나 때문"

이라고 해보세요.

우리가 "너 때문이야"

할 때 불이 꺼집니다.

우리가 "나 때문이야"

할 때 불이 켜집니다.

우리가 "너 때문이야"

할 때 이슬이 그칩니다.

우리가 "나 때문이야"

할 때 이슬이 내립니다.

우리가 "너 때문이야"

할 때 기름이 마릅니다.

우리가 "나 때문이야"

할 때 기름이 흐릅니다.

우리가 "너 때문이야"

할 때 큰 소리가 납니다.

우리가 "나 때문이야"

할 때 잔잔해집니다.

우리가 "너 때문이야"

할 때 미움이 솟아 흐릅니다.

우리가 "나 때문이야"

할 때 사랑이 솟아 흐릅니다.

우리가 "너 때문이야"

할 때 인생이 슬퍼집니다.

우리가 "나 때문이야"

할 때 인생이 기뻐집니다.

우리가 "너 때문이야"

할 때 인생이 지옥입니다.

우리가 "나 때문이야"

할 때 인생이 천국입니다.

-사랑하는 마음 사랑받는 마음 / 엄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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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선물

삶은 선물

삶은 선물

삶은 선물이다.

언짢은 말을 내뱉기 전에,

벙어리라서 말조차 할 수 없는

사람을 생각하라.

음식 맛이 없다고

투정부리기 전에,

가난해서 먹을 게 없는

사람을 생각하라.

남편이나 아내에게

불평하기 전에,

동반자가 없어 실의에

빠져 있는 사람을 생각하라.

사는 게 힘들다고

하소연하기 전에,

젊은 나이에 일찍 세상을

떠난 사람을 생각하라.

아이들 때문에

힘들다고 화내기 전에,

아이를 갖고 싶어도

갖지 못하는 사람을 생각하라.

집이 좁고 지저분하다고

불만을 갖기 전에,

집이 없어 길거리에서 사는

사람들을 생각하라.

차를 몰고 출 퇴근하는

거리가 멀다고 징징대기 전에,

같은 거리를 걸어다니는

사람을 생각하라.

업무에 지쳐 짜증날 때는,

일하고 싶어도 직장이 없는

사람들을 생각하라.

남을 비난하거나

손가락질하기 전에,

죄 없는 사람은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우울한 생각에

의기소침해질 때는,

미소 지으며

살아 있음을 감사하라.

삶은 선물이다.

즐기고 축복하라.

-전인류 / 인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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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데풀

사데풀

사데풀

이 름 : 사데풀

학 명 : Sonchus brachyotus A. P. DC.

과 명 : 국화과

분 포 : 한국, 일본, 중국, 러시아

서 식 : 양지바른 풀밭이나 바닷가 근처의 들판

크 기 : 30~100cm

개 화 : 8월~10월

꽃 말 : 친절, 활력

높이 30~100cm 정도로 곧게 자라는 줄기는 가지가 성글게 갈라지고 전체에 유백색즙이 있다. 어긋나게 달리는 잎은 잎자루가 없고 장타원형으로 끝이 둔하며 기부가 좁아져 줄기를 감싼다.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톱니가 있고 또 불규칙하게 우상으로 갈라지기도 한다. 위로 갈수록 잎이 작아지고 가장자리에 결각상의 톱니가 있다. 뿌리잎은 꽃이 필 때 없어진다. 8~10월 원줄기 끝에 설상화로만 된 머리 모양의 노란색 꽃이 산형화서 비슷하게 달린다. 총포는 통형이고 털이 있으며 총포조각은 4줄로 배열한다. 설상화는 끝이 5갈래로 갈라진다. 열매는 타원형으로 수과로 양면에 5개의 능선이 있고 9~10월 갈색으로 익는다.

양지바른 풀밭이나 바닷가 근처의 들판에서 무리지어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다. 원산지는 한국으로 국외로는 일본, 중국, 러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사진 : 임규동의 꽃사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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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박하

산박하

산박하

이 름 : 산박하

학 명 : Isodon inflexus

과 명 : 꿀풀과

분 포 : 한국·일본·중국

서 식 : 산지

크 기 : 높이 40∼100cm

개 화 : 6∼8월

꽃 말 : 추억

산지에서 흔히 자란다. 높이 40∼100cm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모가 난다. 가지를 많이 내며 전체에 잔털이 난다. 잎은 마주나고 삼각 달걀 모양이며 길이 3∼6cm, 나비 2∼4cm이다. 밑은 잎자루의 날개같이 되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양면 맥 위에 털이 난다.

꽃은 6∼8월에 파란빛을 띤 자줏빛으로 피고 줄기 위에 취산꽃차례聚揀花序로 달린다. 꽃 지름 길이 8∼10mm이며, 전체가 커다란 꽃이삭이 된다. 꽃받침은 종 모양이며 털이 나고 5갈래로 갈라지는데, 갈래조각은 좁은 삼각형이다. 화관은 입술 모양으로서 윗입술은 위를 향하며 5갈래로 갈라지고, 아랫입술은 밑동이 볼록 나온 모양이다. 4개의 수술 중 2개가 길고, 암술은 1개이며 암술대는 2갈래로 갈라진다. 열매는 작은 견과로서 꽃받침 속에 들어 있으며 9∼10월에 익는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깨나물(var. macrophyllus)은 잎이 훨씬 크고, 털산박하(var. canescens)는 잎의 뒷면에 털이 많이 나며, 긴잎산박하(var. transiticus)는 잎의 밑부분이 뾰족하며 잎 전체가 길고, 영도산박하(var. microphyllus)는 가지가 많고 잎이 작으며 달걀 모양으로서 누운 털이 난다.

-사진 : 임규동의 꽃사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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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깨풀

쥐깨풀

쥐깨풀

이 름 : 쥐깨풀

학 명 : Mosla dianthera (Buch.-Ham. ex Roxb.) Maxim.

과 명 : 꿀풀과

분 포 : 일본, 중국, 만주, 인디아(인도), 말레이시아

서 식 : 양지바른 들

크 기 : 높이 20-50cm

개 화 : 7-9월

꽃 말 : 좋은 아침

양지바른 들에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높이 20-50cm, 능선에 밑을 향한 짧은 털이 있다. 잎은 마주나며, 난형 또는 넓은 난형, 길이 2-4cm, 폭 1-2.5cm, 가장자리에 톱니가 4-6개씩 있다. 꽃은 7-9월에 피며, 가지 끝에서 2개씩 마주 달려서 이삭꽃차례처럼 되고, 흰색 또는 붉은빛이 도는 흰색이다. 꽃받침은 길이 2-3mm이며 끝이 둔하다. 열매는 소견과이다.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한다. 일본, 중국, 만주, 인디아(인도),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사진 : 임규동의 꽃사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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