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5일 화요일

한평생 살아가면서

한평생 살아가면서

한평생 살아가면서

우리는 참 많은 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어진다

그러나 꽃처럼 그렇게 마음 깊이

향기를 남기고 가는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꽃이 져도 향기가 남아

다음 해를 기다리게 하듯

향기 있는 사람은

계절이 지나가도

늘 그리움으로 남아있다

"

-김재진, 나의 자유는 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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