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6일 수요일

<내 몸 세포 살려주는 성분 7가지>

<내 몸 세포 살려주는 성분 7가지>

<내 몸 세포 살려주는 성분 7가지>

Nutrition 1 라이코펜 in 토마토

토마토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의 보고다. 특히 라이코펜은 베타카로틴의 2배 이상의 항산화효과가 있어 동맥경화 등 심혈관 질환과 암 예방, 면역강화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중년남성의 적이라 할 수 있는 전립선 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토마토의 라이코펜이 한몫 한다. 미국 암학회는 전립선암을 예방하기 위해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를 섭취하라고 권장한다.

\지용성 성분인 라이코펜을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토마토를 기름에 살짝 익혀 먹는 것이 좋다. 강남베스트클리닉 이승남 원장은 "라이코펜을 불에 익혀 먹으면 그 효과가 7배 늘어나기 때문에 꼭 익혀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라이코펜은 붉은색 색소이므로 하우스 재배한 토마토가 아닌 햇빛을 충분히 받아 붉게 잘 익은 토마토를 고른다. 햇빛을 충분히 받은 제철 토마토는 7~8월에 수확한다.

Nutrition 2 타우린 in 낙지

보양식품으로 알려진 낙지는 웬만한 자양 강장제의 필수성분인 타우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AG 클리닉 권용욱 박사는"낙지에는 타우린, 인, 칼슘, 각종 무기질, 아미노산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개펄 속의 산삼\이라 부른다. 타우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기능이있어 정력을 증진시킨다"고 말했다. 아미노산의일종인 타우린은 담즙 산을 형성해 간세포의 재생을 촉진한다. 술안주와 피로회복 식품으로 낙지가 각광받는 이유다. 담즙 산은 콜레스테롤을 재료로 생성되기 때문에 타우린을 섭취하면 결과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저하되어 비만, 동맥경화 등의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과도한 음주 후에는 소변 을 통해 과다하게 배출되므로 낙지 요리를 먹어 보충하면 좋다. 낙지는 10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가 제철로 여름에는 가능한 한 먹지 않는 것이 좋다.

Nutrition 3 알리신 in 양파

양파와 마늘의 매운맛과 톡 쏘는 향을 내는 성분인 알리신은 혈전 예방과 개선에 효과가 있고, 감기예방 등 강력한 항균기능을 한다. 양파 세포에는 알린과 알리나아제 라는 효소가 따로 따로 들어 있는데, 양파를 썰거나 다져 세포가 파괴되면 두 성분이 반응해 유황화합물인 알리신이 생성된다. 양파와 마늘 등이 정력식품으로 사랑받는 이유는 알리신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세포에 활력을 주고, 생식샘을 자극해 성호 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알리신은 피로해소에 효과적인 비민B1과 결합해 체내 흡수를 돕는 기능도 한다. 알리신은 자극적인 성분이라 위벽을 헐게 하므로 위장병이있거나 위가 약한 사람은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는다. 위가 약한 사람은 양파를 익혀 먹는다. 열을 가하면 알리나아제 효소의 활성도가 떨어져 알리신 생성이 줄어들지만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등 항산화 성분 함량은 오히려 증가한다.

Nutrition 4 안토시아닌 in 블루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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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시아닌은 블루베리, 블랙베리, 라스베리, 가지, 포도, 팥, 검은콩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보라색 색소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고혈압과 동맥경화 등 심장 질환과 뇌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건망증을 막는 기능도 있다. 안토시아닌은 눈 건강에 효과적이다. 우리가 사물을 볼 수 있는 것은 망막의로돕신이라는 색소가 분해와 재합성을 반복해 빛의자극을 뇌에 보내기 때문이다. 안토시아닌은 로돕신의 재합성을 활발하게 해 망막의 기능과 야간 시력을 향상시키고,눈 건강에 필수인 비타민A를 보호하는 기능도 한다. 안토시아닌은 식품의 껍질과 씨앗에 많이 들어 있어 껍질째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수용성 색소이므로 오래 씻어 내면 물에 녹는다. 따라서 블루베리는 가급적 씻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유기농 혹은 청정지역에서 재배된 것을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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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trition 5 엽산 in 녹황색 채소

엽산은 체내에서 새로운 세포를 생성하고, 적혈구를 합성해 빈혈을 예방하며 심장, 피부, 마음 등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태아의 뇌 기능 발달, 척추액 구성,DNA 합성, 신경관 결함의 위험을 줄여 준다. 따라서 빈혈을 막고 기형아 출산을 예방하려면 엽산을 권장량만큼 섭취한다. 한국인 영양섭취 기준으로 20~49 세 임산부 기준 엽산 권장섭취량은 하루 600mcg(0.6mg) 이다. 엽산은 시금치, 브로콜리, 오렌지주스 등에 풍부하게 들어 있지만 수용성 비타민이라 열과 물에 쉽게 파괴된다. 엽산이 들어 있는 식품을 섭취할 때는 가급적 생것으로 먹고, 어쩔 수 없이 조리해야 할 땐 살짝 데친다. 엽산은 식품으로 충분히 섭취하기 힘든 경우라 엽산제를 꾸준히 복용할 것을 권한다. 엽산이 증식속도가 빠른 대장암 을 비롯해 여러 종류의 암을 예방한다는 결과가 있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엽산 과다가 암의 진행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됐다. 미국 터프츠 대학 영양학과 조얼 메이슨 박사는"동물실험 결과 엽산이 암세포의 성장 을 촉진시켜 상황을 더 악화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엽산이 꼭 필요한 영양소인 것은 틀림없지만 적정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다.

Nutrition 6 카테킨 in 녹차

카테킨은 녹차의 떫은맛 성분이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비타민E의 20배에 해당하는 강력한 활성산소 제거 효과를 보인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체지방을 분해해 비만에 효과적이다. 대구가톨릭대학 이순재 교수팀은 실험을 통해 카테킨을 섭취한 쥐의 체중이 섭취하지 않은 쥐보다 9~13% 까지 감소했고, 이런 효과는 카테킨 함량이 높을수록 좋다는 결과를 밝혀 냈다. 카테킨은 체내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을 예방하고, 혈압을 떨어뜨리고, 충치나 감기를 예방하는 항균 효과가 있다. 녹차의 카테킨을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70℃ 내외의 따끈한 물에 티백은 20~30 초, 잎차는 2~3분가량 우려낸다. 너무 오랫동안 우리면 쓴맛이 증가하고 카페인이 진하게 우러나와 카테킨 섭취를 방해한다. 항산화 효과를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녹차를 하루에 3번 이상, 4~5시간 간격으로 마시는 것 이 좋고, 카페인이 염려된다면 하루 15 잔은 넘지 않는다.

Nutrition 7 세사민 in 참깨

세사미 오일(Sesame Oil, 참기름)은 중요영양소인 세사민 성분에서 따온 이름이다. 참깨에는 식물성 여성호르몬인 리그난이 포함되어 있는데, 세사민은 리그난 성분 중 하나다. 자연 상태에서의 리그난 성분은 항산화효과가 미약하지만 식품으로 섭취하면 체내에서 강력한 항산화효과를 발휘한다. 활성산소의 발생을 억제해 간 건강을 돕고 암 예방, 과산화 지질 생성을 억제한다. 세사민은 자체적으로 활성산소를 억제하지만 토코페롤과 상호작용을 일으키면 항산화 기능을 더 높이는 촉매제 역할을 한다. 해로운 LDL 콜레스테롤이장에서 흡수되지 않도록 저해하고 유익한 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며, 혈관 내 과산화지질 생성을 막아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실험에 의하면 세사민 함량은 흰깨가 가장 많고, 검은깨가가장적다. 참기름이 들 기름보다 저장기간이 긴 이유는 세사민 등 항산화 성분이 산화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세사민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참기름 형태로 먹는다.

<아침에 먹으면 좋은 음식 7가지>

<아침에 먹으면 좋은 음식 7가지>

<아침에 먹으면 좋은 음식 7가지>

1. 감자

감자의 녹말은 위를 보호하는데 굉장히 효과가 좋습니다. 감자 생즙을 마시면 위궤양 치료 및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감자는 위산이 적은 아침 공복 시간에 생으로 갈아 마시면 감자의 효능이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으며 생으로 갈은 감자는 특히 아침식사 전 공복일 때 마시는 것이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2. 사과

사과는 유기산이 몸에 유리하게 적용하는 시점에 먹으면 효과를 최대한 볼 수 있습니다.

사과를 저녁에 먹으면 펙틴이란 수용성 섬유소가 장의 소화기능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아침에 개운하지 않으며 몸속에서 소화가 늦어진 음식물 때문에 좋지 않아 사과는 유기산이 몸에 유리하게 적용하는 아침에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당근

카로틴과 비타민, 섬유소가 풍부한 당근은 생즙으로 아침에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즙으로 만든 당근은 혈압을 낮춰 몸을 차갑게 하는 효과가 있어서 혈압 조절을 하는데 굉장히 좋습니다.

4. 토마토

토마토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과 라이코펜, 루테인 등의 카로티노이드계 항산화 물질은 혈압을 낮추는데 효과가 있으며 혈압은 오전 중에 가장 높기 때문에 아침에 드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소화를 돕는 성분까지 있어 소화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식후에 1개씩 섭취하면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토마토는 혈압을 낮춰 몸을 차게 하기 때문에 노약자분들은 토마토를 익혀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꿀

꿀은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고 갈증을 해소시켜 주며 혈압을 내려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밤에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아침에 섭취하는 꿀은 몸에 활력을 주기 때문에 잠을 깨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장 운동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어서 변비에 좋습니다.

꿀은 약 8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되어 있는 단당류이기 때문에 에너지원으로 흡수가 쉽고 영양가도 풍부합니다.

6. 요구르트

요구르트에는 프로스타글란딘 E2라는 물질이 많이 함유되어있어 궤양을 치료하고 흡연 및 음주시 인체로 흡수되는 유해한 물질에 의한 위 내벽 손상을 보호해줍니다.

그러나 요구르트의 유산균은 밤새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기 때문에 밤에 마실 경우 아침에 피로감을 유발하고 치아를 산성화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잠들기 전에는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아침에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장과 뇌를 활성화 시켜주기때문에 상쾌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7.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세계 10대 푸드로 선정된 식품 중 하나로 아침에 섭취하면 몸 속에 쌓인 활성화 산소를 없애주기 때문에 몸을 개운하게 만들어 주고 두뇌활동도 활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혈액순환 잘 되게 하는 8가지>

<혈액순환 잘 되게 하는 8가지>

<혈액순환 잘 되게 하는 8가지>

연구결과에 따르면 체온 1°C가 떨어지면 신진대사가 15%가량 떨어지고 면역력은 30%가 감소한다고 합니다. 즉, 체온이 낮은 사람은 살도 잘 찌고, 에너지도 부족하고, 면역력이 떨어지니까 질병에도 잘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저체온증이 되면 신진대사가 심하게 떨어지게 되어

심장 기능이 떨어져서 지속될 경우에는 사망하게 됩니다. 그만큼 정상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바로 건강의 비결입니다. 특히 손발이 차거나 저린 사람의 경우에는 더 심각할 수가 있습니다.

심장에서 나온 혈액이 동맥을 타고 가서 손끝이나 발끝, 다른 장기의 끝에 다다르게 되면 그곳에서 세포의 영양소와 산소를 공급하고 노폐물과 이산화탄소를 수거해서 다시 정맥을 타고 심장으로 돌아와서 간, 신장, 폐 등에서 노폐물과 이산화탄소를 제거하게 됩니다. 이 말초혈관의 혈액순환장애가 생기게 되면 이러한 신진대사가 떨어지게 되고 노폐물도 처리가 늦어지게 됩니다. 즉, 몸속에 독소가 쌓이게 되어 몸에 각종 질병을 일으키게 되는 것입니다.

■ 정상 체온 유지하는 법

정상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혈액순환입니다. 따라서 혈액이 지나가는 길인 동맥(경동맥초음파), 정맥(하지순환검사), 모세혈관(모세혈관검사)과 혈액의 끈끈한 정도 (혈전)와 신체 각 부위의 체온 상태(전신체열검사) 등을 확인하여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아 주고 치료하면 좋아집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이 끈끈해지므로 하루 약 2L의 수분 섭취를 꼭 해줍니다.

2. 혈액을 맑게 해주는 양파, 등푸른 생선, 올리브유, 낫또, 해조류 등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3. 혈관의 노화를 막아주는 비타민 C, COQ10, 오메가 3도 매일 섭취합니다.

4. 동맥경화가 있는 경우에는 동맥경화 치료를 위한 멀티 미네랄주사와 항산화치료가 필요합니다.

5. 말초순환장애는 손발을 아래에서 위로 쓰다듬듯이 마사지 해주면 좋습니다.

6. 하지 순환을 위해서 서있을 때 발뒤꿈치를 들었다 놨다 펌프운동을 해줍니다.

7. 카페인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생강차나 홍삼차 같은 따뜻한 음식을 섭취합니다.

8. 항상 크게 빨리 걷는 운동과 자주 몸을 스트레칭 해주면 좋습니다.

<물 적게 마시면 내 몸에 위험한 질병>

<물 적게 마시면 내 몸에 위험한 질병>

<물 적게 마시면 내 몸에 위험한 질병>

1) 비만·당뇨병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조사된

연구에 따르면 물을 하루 평균 1.53L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하루 194kcal를 적게 섭취했다. 물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음식 섭취량이 줄어들어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프랑스에서 중년 남녀 36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하루에 500mL 미만으로 물을 마시는 그룹과 비교해 물을 500~1,000mL 미만 마시는 그룹은 고혈당증 발병 위험이 68% 감소, 1,000mL 이상 섭취하면 79% 감소했다. 수분 섭취가 부족하면 혈중 포도당 농도가 증가해 고혈당증 위험이 높아진다.

2) 방광암·대장암

수분 섭취가 감소하면 소변 속 발암물질 농도가

높아지고 장시간 방광 점막과 접촉돼 방광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가 있다. 대장암도 마찬가지이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대변의 대장 통과 시간을 감소시켜 대장암 발병에 대한 보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3) 인지기능

가벼운 탈수 상태는 집중·각성·단기 기억과 같은 다양한 인지기능 변화를 유발한다는 연구가 있다. 몸에 탈수가 지속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농도가 높아져 기억력 등 인지능력의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갈증을 느낀다. 평소에 갈증을

잘 못 느끼는 사람도 많은데, 소변색이 진해졌는지,

입이 자꾸 마르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소변량이나 땀의 양도 줄어들기 때문이다.

피부를 꼬집었을 때 피부가 빨리 제자리에 돌아오는

피부 긴장도가 떨어져 있으면 체내 수분이 부족한 것이다. 노인은 체내 수분량이 줄면 혈액량이 줄면서 일어섰을 때 어지럼증을 느끼는 기립성 저혈압이 잘

생길 수 있다.

한국인영양섭취기준에 따르면 19~29세 성인 남자의 경우 하루에 총 수분 섭취기준이 2600 mL이다. 모두 물로 마셔야 하는 양은 아니다. 보통 1,400 mL는 국물, 과일 등 음식으로 섭취하고, 나머지 1,200 mL을 물 등 액체로 섭취해야 한다.

액체는 우유 200 mL(1컵)와 함께 당류, 카페인, 염류, 산성성분, 알코올 등이 들어 있지 않으며 인체에 해로운 병원균이 들어 있지 않은 순수하고 깨끗한 물로 1000 mL(5컵) 이상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

음료수로 수분 섭취를 하면 음료수에 들어 있는 다량의 당류와 염류 등은 혈장 농도를 높여 갈증을 일으키므로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한 콜라 등의 음료수는 인이 칼슘 흡수를 방해해 칼슘 영양 상태를 나쁘게 만든다. 탄산음료와 탄산수에 들어 있는 산성 성분은 PH가 낮아 치아를 손상시키기도 한다. 음료수에 많은 당류는 혈당과 열량을 증가시켜 당뇨병이나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최근에는 커피를 통해 수분 섭취를 대신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잘못이다. 커피를 마시면 커피 속

카페인이 항이뇨호르몬 분비를 억제해 이뇨작용을 부추기므로 소변 배설량을 증가해 오히려 수분 보충에 방해가 된다.

체내 수분을 잃게 되어 갈증이 일어날 수 있다. 술도 카페인과 마찬가지로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만들어 문제가 된다. 따라서 수분 공급을 위해 당류, 카페인, 알코올 등이 들어 있지 않은 순수한 물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

물은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틈틈이 마셔야 한다.

갈증을 느꼈을 때 물을 마신다면 이미 체내에 물이 부족한 상태에서 마시게 되는 것이다. 이런 습관이 계속된다면 체내 물 부족 상태가 지속되게 된다.

물은 적당한 양을 천천히 마시는 습관을 들이자. 물을 급하게 과량으로 마시면 저나트륨혈증이 유발돼 두통, 구역질이 나타나고 심하면 물중독으로 사망할 수 있다.

<체했을 때 직빵! 지압하는 법>

<체했을 때 직빵! 지압하는 법>

<체했을 때 직빵! 지압하는 법>

1. 배 눌러주기

배를 시계방향에 따라 눌러주며 자극하거나

통증 부위를 지압해주면

정지된 위장에 자극을 주어 활발한 위장운동을 돕게 되구요

2. 엄지와 식지(두번째 손가락) 사이의 합곡 눌러주기

급체했을 경우 소화에 도움이 되는 혈자리를 찾아

자극하면 좋은데

일반적으로 쉽게 지압할 수 있는 혈자리인 엄지와

식지 사이의 합곡을 눌러주면 강한 통증이 있으면서

서서히 체증이 없어집니다.

3. 등 두드리기

등을 두드리거나 마사지를 통해 위장의 활동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4. 손가락 끝 눌러주기

손가락 끝이 아플 정도로 세게 눌러 주는 방법도

소화기관을 자극 해 소화 촉진을 도와주는 좋은 방법입니다.

경혈을 자극하는 지압요법

지압은 사람의 몸에 흩어져 있는 경락과 경혈을 자극해

아픈 곳을 치료하는 방식입니다.

지압은 적절히 힘을 조절해 부드럽게 하는 게 좋은데

손톱등으로 너무 세게 누르면 소화기관을 지나치게

자극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지압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체했을 때 손따는게 위험한 이유

소독되지 않은 바늘에 감염될 수 있는데

일반 가정에서는 멸균된 바늘을 갖추기가 쉽지 않은데다

제대로 소독되지 않은 바늘로 상처를 내면 파상풍 등

위험이 따를 수 있습니다.

손을 따면 체기가 내려가는 이유

침구학에서는 예부터 정혈을 자극하는 방법으로

급격히 진행하는 병의 진행을 사혈로 늦춘다고 합니다.

사혈 요법은 손발의 엄지에 주로 실시하는데

이 부위에서 소화기관의 중추 역할 하는 비경

(비장에 있는 경락)을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새까만 피가 많이 나와야 체한 것이 내려간다는 속설이 있지만

약간의 사혈로도 소화기관을 충분히 자극하므로

무리해서 피를 많이 낼 필요는 없습니다.

체했을 때 족욕으로 소화 촉진

족욕은 몸의 부교감 신경을 자극해

소화를 돕는 방식으로

약간 뜨겁다고 생각되는 물을 준비해

20여 분 가량 발을 담가 주는데

이 또한 소화를 촉진해 주는 좋은 방법입니다.

<환절기 기침 멈추는 방법>

<환절기 기침 멈추는 방법>

<환절기 기침 멈추는 방법>

도라지

길경이라 하여 약재로 사용하는 도라지는

폐를 맑게 하고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찬 기운을 풀어주어 기침을 멈추고 가래를 없애주는데

도라지를 물에 달여 수시로 마시면 도움이 됩니다.

예부터 폐를 보호하고 열과 기침을 다스린다고 알려져 있는 배는

기관지, 천식, 기침감기 등을 가라 앉히는데 도움을 줍니다.

몸에 해로운 독소를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도 하고

목이 쉬었거나 열이 날 때 먹으면 증상을 완화시켜 줍니다.

최고의 알칼리성 식품으로 통하는 배는

탄수화물, 과당, 유기산, 비타민B와 비타민C,

섬유소, 지방 등이 들어 있습니다.

비타민C가 풍부한 무는 감기 증세를 완화하고

점막의 병을 완화시키는 작용을 하는데

즙을 내어 먹으면 기침이 멈추고 열을 내리며

독소를 없애 줍니다.

무를 깨끗이 씻어 껍질째 갈아 즙으로 마셔도 되고

삶아서 그 물을 마셔도 좋습니다.

유리병에 얇게 썰어 저민 무를 넣고 꿀을 부어

하룻밤 정도 서늘한 곳에 두면 맑은 즙이 우러나옵니다.

은행

한방에서는 은행을 백과라 부르며

기침과 가래를 멈추게 하는 약재로 사용합니다.

은행에는 탄수화물, 카로틴, 비타민 C 등이 들어 있지만

많이 먹으면 독성성분이 중독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은행 특유의 고약한 냄새와 독성 때문에

반드시 굽거나 익혀서 먹어야 하는데

하루에 10알 정도 먹으면 기침과 가래를 삭이고

식욕을 돋우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생강, 대추차

감기 기운이 있거나 목이 칼칼할 때 마시면

증상을 완화시키고 몸을 따뜻하게 합니다.

생강 특유의 매운맛과 향이 기혈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오한이 나거나 열이 나는 감기 증상에 좋습니다.

대추는 기침을 멈추게 하고

이뇨 작용을 할뿐만 아니라 자양 강장제로도 으뜸입니다.

생활 속 기침 멈추는 방법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실내 온도와 습도를 적절하게 조절하고

기침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며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는 방법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침 멈추는 좋은 방법입니다.

<꼭 알아야 하는 유산균의 효능>

<꼭 알아야 하는 유산균의 효능>

<꼭 알아야 하는 유산균의 효능>

1.심혈관 질환 예방

유산균의 생리활성물질은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효과가 있어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체내의 고지혈을 유산균이 분해해 배출하는 것입니다.

2.변비 개선에 도움

유산균은식이섬유, 물과 함께 배변을 도와 변비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3.살균작용

비피더스균주(유산균)는 유산 및 초산을 생산해 병원균의 활동을 억제하고,

살균작용을 발휘해 감염억제와 유해균의 억제효과를 갖습니다.

4.설사 예방에 도움

유산균은항생제사용으로 인한 설사, 바이러스성 설사 질환에 유용한 작용을 합니다.

5.위궤양에 도움

위궤양을 일으킨다고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에 대해서도

유산균이 억제 작용을 합니다.

6.대장암에 도움

유산균이 억제력을 발휘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7.그 외에도 면역증강작용, 항알레르기효과, 피부미용의 효과 등이 있습니다.

유산균 섭취 방법

1.청국장, 된장, 김치

한국의 전통발효음식인

청국장, 된장, 김치 등으로도 풍부한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2.나물 반찬

섬유질이 풍부한 나물반찬을 식초를 곁들여 무쳐먹거나

집에서 직접 만든 식혜를 먹는 것도 유용미생물을 섭취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3.과일, 채소

과일 채소는 김치나 된장 같은 발효음식의 단점으로 지목되는

염분의 과량섭취를 해소시킬 수 있고,

항산화제(SOD)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노화예방과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유산균제품은 장복 시 첨가물로 인한 부작용 우려도 있다고 하네요.

건강한 방법으로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족욕의 놀라운 효능>

<족욕의 놀라운 효능>

<족욕의 놀라운 효능>

1. 족욕 효능 중 가장 으뜸은 역시 혈액순환 촉진 혈액순환이 만병을 고친다는 말이 있듯이 몸속에 피가 잘 돌아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족욕은 머리를 맑게 해주기 때문에 두통 불면증 신경쇠약에 효능이 있습니다.

3. 체내의 노폐물을 배출하여 주어 피부에 탄력을 줍니다.

4.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근육통과 신경통에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5. 다리 부종에도 족욕은 아주 좋은데 퉁퉁 부은 발이나 종아리의 붓기를 빼주는데 효과가 좋습니다.

6. 신진대사의 촉진으로 비만을 예방해주어 다이어트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7. 감기를 예방하여 주고 피로회복에도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족욕하는 방법

먼저 발을 깨끗이 씻고 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달을 담급니다.물의 온도는 약간 뜨거운 정도로 40도로 합니다.시간은 20분 정도가 적당합니다.발은 안쪽 복사뼈에서 10센티 정도 위까지 담그며 발냄새제거 효능을 보시고 싶으시면 녹차나 식초를 넣어주세요 또한 취향에 따라 입욕제나 레몬, 녹차티백 등을 넣거나 뿌려서 족욕을 해도 좋다고 합니다.

족욕이 끝나면 물기를 제거하고 보습크림 등으로 마무리 해 줍니다.

족욕은 하루에 한 번씩 해주는 게 좋습니다.

<장을 건강하게 하는 음식 6>

<장을 건강하게 하는 음식 6>

<장을 건강하게 하는 음식 6>

◆ 프리바이오틱스= 장내 염증을 막아주는 비피더스 등 유익균의 먹거리다. 인슐린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과 당뇨 위험을 낮춘다. 판매하는 보충제도 있지만, 아스파라거스, 부추, 바나나, 마늘 등으로 섭취하는 게 좋다.

◆ 섬유소= 해로운 박테리아가 자라는 걸 막고 비피더스, 유산균 등 유익균의 번식을 돕는다. 사과, 돼지감자, 블루베리, 병아리콩, 렌틸콩 등에 풍부하다.

◆ 발효 음식= 김치, 요거트, 발효 두유 등은 만성 장 질환을 일으키는 장내 세균을 억제한다. 비피더스균을 강화한 요거트는 우유를 소화하지 못하는 유당 불내증을 완화한다. 유산균을 강화한 요거트는 염증성 장 질환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고됐다. 단, 설탕이 많이 든 가공 요거트는 피하는 게 좋다.

◆ 폴리페놀= 장내 세균에 의해 소화 분해되는 식물성 화합물이다.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항산화 작용을 한다. 아몬드, 블루베리, 브로콜리, 녹차, 코코아, 적포도주에 풍부하다. 특히 코코아에 든 폴리페놀은 염증을 완화하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유익균을 증진한다.

◆ 모유= 우리 몸의 미생물 생태계는 2살에 완성된다. 모유를 먹은 아기의 장내 미생물 상태가 분유를 먹은 아기보다 더 건강하다. 모유를 먹은 아이가 알레르기, 비만, 백혈병, 당뇨 등에 걸릴 위험이 낮은데, 이는 장내 유익균의 작용인 것으로 알려졌다.

◆ 채소= 식단을 식물성으로 꾸리면 대장균 등 병을 일으키는 장내 유해균을 감소시킬 수 있다. 당뇨나 고혈압 환자에게 특히 유리하다.

<놀라운 케겔운동의 효과와 방법>

<놀라운 케겔운동의 효과와 방법>

<놀라운 케겔운동의 효과와 방법>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삶의 질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질환이

요실금입니다.

성기능을 개선하고

요실금 예방에 도움을 주는 골반근육 운동인 케겔운동은

제대로 하면 허리 건강까지 좋아질 수 있는데요

요실금을 극복할 수 있는

케겔운동의 효과에 대해 알아볼께요.

케겔운동이란?

항문 조이기 운동인 케겔운동은

이를 고안한 미국 산부인과 전문의 아놀드 케겔 박사의 이름을 따

‘케겔 운동’으로도 불리며

말 그대로 항문을 조였다 풀었다 하는 운동으로

골반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입니다.

케겔운동의 효과와 방법

요도괄약근에 문제가 있을 때는 케겔운동을 해야 하는데

회음부와 골반근육을 3초간 천천히 조인 후 잠시 참은 뒤,

근육을 천천히 풀어주는 과정을 하루에 100회 이상 반복하면

요실금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더불어 남성, 여성 모두 성기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정확히 운동하면 성기능 강화와 함께 척추 건강도

케겔운동은 골반기저근을 강화시하는 운동으로,

이 근육은 방광과 자궁, 직장을 보호하고 받쳐줍니다.

골반기저근을 비롯해 척추심부근육이 약하면

사소한 자극에도 척추에 큰 부담으로 작용해

허리가 쉽게 삐거나

심한 경우 허리디스크로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잘못된 방법으로 하면 엉덩이 근육만 커져

케겔운동은 제대로 하면 골반기저근을 강화시킬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약간의 부작용도 감수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케겔운동을

항문에 힘을 주었다 빼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하면 골반기저근은 자극이 되지 않고

엉덩이근육(대둔근)만 강화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케겔운동 제대로 하는 방법

제대로 된 케겔운동은

항문이 아니라 요도에 힘을 주는 것으로

소변을 참는 느낌으로 실시하면 됩니다.

숨을 들이마신 상태에서 호흡을 멈추고

10초간 요도에 힘을 주었다가 숨을 내쉬면서

10~15초간 이완하는 것을 반복합니다.

이때 엉덩이근육에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한 번에 많은 횟수를 하는 것보다

꾸준히 자주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