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6일 수요일

<혈압 높으면 피해야 하는 음식 7가지>

<혈압 높으면 피해야 하는 음식 7가지>

<혈압 높으면 피해야 하는 음식 7가지>

◆붉은 고기

소금을 잔뜩 친 스테이크는 정말 좋지 않다. 건강한 식습관은 적당량을 먹는데서 시작한다. 특히 포화지방이나 트랜스지방은 되도록 적게 섭취해야 한다.

◆라면

라면 한 개에는 지방이 14g, 나트륨이 1580㎎이 들어있다. 라면에는 나트륨이 너무 많아 혈압을 높이는 주범으로 꼽힌다.

◆술

술은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또한 알코올 성분은 혈관 벽에 손상을 주며 다른 질환 위험도 증가시킨다.

◆베이컨

베이컨에는 지방이 너무 많다. 베이컨 3조각에는 지방이 4.5g, 나트륨은 약 270㎎이 들어있다. 아침식사 등을 할 때 베이컨 섭취량을 줄이는 게 좋다.

◆도넛

도넛 한 개의 열량은 300칼로리에 달하고 지방 42%, 탄수화물 54%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튀기기 때문에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다량 포함된다. 도넛은 땅콩버터나 초콜릿 바, 칩 보다 더 많은 지방을 함유하고 있다.

◆전유

지방을 빼지 아니한 자연 상태의 우유를 말하는 전유라고 한다. 우유는 칼슘이 풍부한 좋은 식품이다. 하지만 전유와 같은 고지방 유제품은 필요 이상의 지방을 과도하게 제공한다. 전유 한 컵에는 지방 8g이 들어있는데 이중 5g은 포화지방이다.

◆피클

채소나 과일에 각종 향신료를 첨가하여 만든 서양식 절임 장아찌인 피클은 미국인들이 즐겨먹는 음식이다. 그런데 이런 피클에는 염분이 너무 많다. 길이가 9.5㎝ 정도 되는 중간 크기의 오이 피클 3개에는 나트륨 하루 권장량인 2300㎎보다 훨씬 많은 2355㎎이 들어있다.

<췌장에 좋은 먹을거리 7가지>

<췌장에 좋은 먹을거리 7가지>

<췌장에 좋은 먹을거리 7가지>

1. 브로콜리

췌장 건강이 염려된다면 브로콜리를 비롯해 십자화과 채소를 많이 먹는 게 좋다.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브로콜리처럼 아피제닌, 루테올린과 같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한 식품은 췌장암 세포가 형성되는 것을 차단한다.

2. 마늘

마늘을 비롯해 파, 양파 등의 파속식물에는 황이나 아르기닌, 올리고당류, 플라보노이드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췌장 조직에 대단히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많이 먹는 사람들은 췌장암 발병 위험이 5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3. 고구마

고구마는 혈당 지수를 낮출 뿐만 아니라 췌장을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고구마는 장기 기능을 증강시키고 췌장암 발생을 50%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4. 저지방 요구르트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저지방이나 지방이 들어있지 않은 요구르트를 먹을 것을 권유한다. 저지방이나 무 지방 요구르트에는 유산균이나 유익균들이 많이 들어있어 소화를 쉽게 하는데 도움이 되고 췌장이나 소화기계를 보호하며 췌장암 위험을 감소시킨다.

5. 시금치

독일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를 비롯해 케일, 겨자 잎, 근대 등 녹색 잎채소를 많이 먹으면 췌장을 보호하고 췌장암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좋은 방법으로 나타났다.

6. 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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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디애나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복령버섯에서 나온 아시아의 치료제는 췌장암 발생과 연관이 있는 MMP 유전자를 차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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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체리

체리에는 각종 항산화제와 페릴릴 알코올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췌장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뇌졸중에 좋은 음식 4가지>

<뇌졸중에 좋은 음식 4가지>

<뇌졸중에 좋은 음식 4가지>

1. 꽁치

뇌졸중에 좋은 음식으로 먼저 꽁치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꽁치에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심근경색을 비롯해 고혈압과 같은 심각한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또한 혈액의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늘려주기 때문에 동맥경화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A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시력 발달에도 좋으며 빈혈을 예방하고 뼈를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이로인해 꽁치를 섭취하면 뇌졸중 전조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당근

당근은 여러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이 영양분들이 골고루 균형을 이루고 있어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A가 부족해서 생길 수 있는 안구건조, 만성피로 등에 매우 효과적이며 혈압을 내려주는 데 탁월한 효능이 있어 뇌졸중에 좋은 음식입니다.

당근 100g을 생즙으로 만들어 하루 3번씩 섭취해주면 고혈압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우유나 주스와 함께 섭취하면 변비에 도움을 줍니다. 시중에 파는 당근주스 또한 류마티즘, 노안 백내장, 뇌경색에 효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3. 샐러리 생즙

샐러리는 여성들의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유명한데요~샐러리 특유의 향과 맛때문에 생즙으로 먹기 거북할 수 있지만, 섭취할 경우 뇌졸중 예방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서양에서 많이 사용되는 식품으로 비타민B의 함량이 높아 강장제로 인기가 좋습니다.

또한 비타민C와 철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경련을 진정시키며 혈압을 내리고 정혈, 이뇨작용으로 뇌졸중 전조증상을 완화시켜줍니다. 고혈압과 생리불순을 치료하는 데 매우 좋은 음식이기도 하죠!

4. 다시마

다시마는 바닷물속에 90여종이나 있는 미네랄을 흡수해 자라왔기 때문에 무더운 여름철 건강 관리에도 좋은 음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 뇌졸중에 좋은 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합니다.

염분이 적고 미끌미끌한 다시마의 섬유질이 혈액의 나쁜 콜레스테롤을 내보내 탄력성을 유지시켜줍니다. 또한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칼륨이 나트륨의 배설을 촉진하여 고혈압, 심장병, 동맥경화와 같은 성인병을 치료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환절기 몸살감기에 좋은차 5가지>

<환절기 몸살감기에 좋은차 5가지>

<환절기 몸살감기에 좋은차 5가지>

1. 생강차

생강차는 지친 기력 회복과 식욕을 돋우는데 좋다고 하는데요.

몸 안으로 생강이 들어갔을 때 나쁜 노폐물과 세균을 없애는 향균 작용도 해준다고 하네요^^

2. 유자차

유자차에는 비타민 C가 많이 들어있어 감기에 걸렸을 때나 예방할 때 좋은 차라고 하네요.

유자차는 기침을 멎게 하는데도 좋다고 해요. 피로회복, 암 예방,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3. 도라지차

섬유질, 칼슘, 철분이 많이 들어 있는 도라지 차인데요.

지친 기력을 회복할 수 있으며, 가래, 기침을 진정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하네요.

4. 꿀물

감기에 걸리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꿀물인데요.

기침으로 인해 건조해진 우리의 목을 다시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으며 당분으로 기력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네요.

5. 메밀차

메밀차는 간 기능을 개선해준다고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몸살감기에도 역시 좋은 차라고 하네요.변비에도 좋은 효과가 있는 차라고 하네요.

<1분 동안 건강해지는 방법 8가지>

<1분 동안 건강해지는 방법 8가지>

<1분 동안 건강해지는 방법 8가지>

1. 심호흡하라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느낄 때 심호흡을 해보라. 두세 번 심호흡을 하고 나면 놀란 반응이 진정되고, ‘투쟁 혹은 도주(fight or flight) 반응’으로 인해 뛰는 심장도 안정시킬 수 있다. 또한 심호흡은 혈압을 낮추고 스트레스 호르몬의 분비를 늦추기도 한다.

2. 포옹하라

친근한 사람과의 포옹은 더 행복하고 편안한 마음을 갖게 한다. 포옹은 혈압과 심박수를 낮추는 효과도 있다.

3. 웃어라

웃음은 최고의 명약이다. 웃음은 신체의 천연 스트레스 해소제일 뿐만 아니라 육체적인 활동을 했을 때 신체에 나타나는 생리 반응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 1분간 크게 웃고 나면 10분간 기구로 근력운동을 했을 때와 같은 효과가 나타난다는 연구가 있다. 웃는 동안 기억력이 향상되고 칼로리가 소모된다. 또한 미소를 잘 짓는 사람들은 장수한다는 연구도 있다.

4. 다크초콜릿

카카오 성분이 많이 든 다크 초콜릿은 심장에 좋은 식품이다. 이런 초콜릿은 혈압을 낮추고, 나쁜 콜레스테롤은 줄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은 늘려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효능이 있다. 다크 초콜릿이 당뇨병을 예방하고 피부를 보호한다는 연구도 있다.

5. 생각하라

약간만 낙관적이 되도 심장이 건강해지고 면역계도 강해진다. 불평을 하기 전에 다시 한 번 생각을 해보고 밝은 면을 보도록 하자.

6. 스크린으로부터 눈을 떼라

컴퓨터나 TV, 스마트폰 등의 스크린을 계속 보고 있으면 건강에 큰 부담을 준다. 컴퓨터 등을 많이 보는 사람이라면 ‘20-20 룰’을 적용해 보라. 컴퓨터 작업 등을 할 때 매 20분마다 20초 동안 스크린에서 눈을 떼고 쉬는 것이다.

7. 손을 씻어라

손을 씻는 데는 20초 정도면 충분하다. 손을 잘 씻는 것만으로도 설사에 걸리는 것을 31% 줄일 수 있고 감기나 다른 호흡기 질환에 걸리는 것은 21% 감소시킬 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8. 플랭크 운동을 하라

플랭크(plank)는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법의 하나다. 프런트 플랭크와 사이드 플랭크 등의 운동법이 있는데 허리 통증을 예방하고 좋은 자세를 갖게 한다. 인터넷 등에 운동법이 잘 나와 있다.

<당뇨에 도움이 되는 식이요법>

<당뇨에 도움이 되는 식이요법>

<당뇨에 도움이 되는 식이요법>

1. 쑥

쑥에는 칼슘 등 평소 부족해지기 쉬운 미네랄이 풍부하다. 칼슘 하면 주로 뼈 건강을 떠올리지만 사실 모든 호르몬 분비에도 관여해 내분비계에도 필수적이다. 특히 칼슘이 부족해지면 내분비 호르몬 중에서도 당뇨병과 관련이 많은 인슐린 분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쑥에는 비타민 A도 풍부한데, 한 동물실험 결과 비타민 A가 췌장에서 인슐린을 만드는 베타세포를 안정시켜 인슐린 분비량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슐린 분비가 원활해지면 올라간 혈당을 낮출 수 있다.

다만,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쑥이 1교환 단위당 당질이 6g 이상으로 비교적 당질 함량이 많아 섭취량에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2. 냉이

냉이는 채소류 중에서도 단백질이 가장 많고 비타민과 무기질도 풍부하다. 마음껏 먹지 못하고, 음식을 제한하며 평생 식습관 관리를 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에겐 봄철 영양공급원으로 제격이다. 비당뇨인보다 비타민 B1(티아민)을 15배나 많이 체외로 배출시키는 당뇨병 환자에게 냉이는 좋은 비타민 공급원이 된다. 또한 비타민 B1은 고혈당 상태에서 생기는 유해물질 생성을 막아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3. 두릅

단백질, 사포닌, 비타민 C 등 영양이 풍부해 봄 두릅은 ‘금’이라고 불린다. 두릅은 혈액순환을 돕고 혈당을 낮춰주는 봄나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두릅나무 껍질에 많은 사포닌이 혈당과 혈중 지질을 낮춰주어 당뇨병 관리에 도움이 된다.

4. 가자미

가자미의 단백질량은 생선 평균치보다 20%나 더 많으며, 비타민 A, B1, D 등도 풍부하다. 칼로리는 낮으면서 영양가가 높아 섭취 칼로리를 관리해야 하는 당뇨인에게 제격인 음식이다.

5. 주꾸미

주꾸미는 칼로리는 낮으면서도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며 특히 타우린은 오징어보다 3배 이상 많다. 자양강장제 드링크의 주성분으로도 유명한 타우린은 지치기 쉬운 당뇨인의 피로 해소에도 좋다. 또한,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도 도움을 주어 당뇨는 물론 당뇨 동반 질환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6. 바지락

바지락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 당뇨인이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이다. 특히 철분과 아연이 풍부해 조혈작용을 원활히 해주기 때문에 제2형 당뇨병에서 흔한 빈혈을 예방·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심장마비가 온다는 7가지 신호>

<심장마비가 온다는 7가지 신호>

<심장마비가 온다는 7가지 신호>

1. 극도의 피로

심장마비 발생 며칠 전이나 심지어 몇 주 전에 70%의 여성은 몸이 쇠약해지고 독감증상과 비슷한 탈진을 겪는다. 이러한 극심한 피로로 저녁식사 준비를 할 수 없거나 노트북 컴퓨터 조차 들지 못할 수도 있다.

2. 가벼운 고통

여성은 남성보다 덜 고통을 느끼지만 고통은 가슴부위에 국한되지 않는다. 흉골이나 등 윗 부분, 어깨, 목, 턱 등에 압박감이나 통증을 느낄 수 있다.

3. 땀 분비 증가

특별한 이유 없이 얼굴이 땀으로 흠뻑 적셔지고 창백해지거나 잿빛으로 변한다.

4. 메스꺼움과 어지럼증

심장마비 전에 여성은 소화불량을 겪거나 구토를 할 수 있다 또한 금방 의식을 잃을 것 같은 증상을 느끼기도 한다.

5. 숨 가쁨

약 58%의 여성이 숨을 헐떡이거나 호흡을 가다듬기 어려워 대화를 이어갈 수 없다고 호소했다.

6. 불면

거의 절반 정도의 여성이 심장마비가 오기 몇 주 전부터 잠들기 어렵거나 밤중에 잠에서 깨어난다.

7. 불안감

많은 여성들이 심장마비 전에 절박한 파국의 느낌이나 공포를 겪는다. 의사들은 여성들이 왜 불안감을 겪는지 이해하지 못하지만 레가토 박사는 "이는 몸이 당신에게 보내는 주의신호이므로 본능을 신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혈관 노화를 막는 음식 11>

<혈관 노화를 막는 음식 11>

<혈관 노화를 막는 음식 11>

1. 마늘

마늘에는 휘발성 매운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혈관중에 축적되어 있는 지방을 제거해주는 작용을 합니다. 이때문에 동맥경화에 좋은 치료제라고 할수 있습니다.

2. 가지

가지에는 비타민p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비타민p는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순환을 촉진하며 항균작용을 합니다. 모세혈관의 탄력을 증강시켜주므로 동맥죽상경화 를 예방하는데 일정한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3. 양파

심혈관질환에 보약으로 알려진 양파는 혈관확장작용에 기여하는 프로스타글란딘 이라는 호르몬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성분은 혈액의 점도를 낮춰주며 혈관을 이완시켜주고, 혈관의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작용을 합니다.

또 황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섬유단백질의 용해의 활성을 증강시켜주어 혈액의 지질을 낮추어주고 동맥경화를 예방 및 이에 저항하는 효능을 갖고 있습니다.

4. 옥수수

옥수수에 함유되어 있는 지방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리놀레산 의 함량이 60% 이상으로 높아 인체의 지방과 콜레스테롤의 정상 대사에 도움을 주며, 또한 콜레스테롤이 혈관중에 쌓이는 것을 줄여주어 이로부터 동맥혈관을 부드럽고 연하게 만들어주는 효능을 합니다.

5. 다시마

다시마에는 풍부한 곤포소,암조다당 등의 물질들이 헤파린의 활성과 유사하여 혈전의 형성을 방지하여 주며, 지단백,콜레스테롤,동맥죽상경화를 억제 및 예방하여 주는 작용을 합니다.

6. 사과

사과에는 플라보노이드,칼륨,다당산, 비타민E ,비타민C 등의 영양성분들이 풍부하여 체내에 쌓여있던 지방을 분해하여 주며, 동맥경화의 발병을 뒤로 미뤄주고 예방하는데 있어 좋은 작용을 합니다.

7. 토마토

토마토에는 각종 비타민의 함량이 배,사과보다 2~4배가량 높으며, 체내의 산화기능을 높혀주어 자우기 등 체내의 안좋은 노폐물들을 제거해 줍니다.

또한 혈관의 탄력을 유지시켜주며 혈전형성을 예방하는 작용을 합니다.

8. 생강

생강은 맛이 매우며 온화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위장과 비장을 건강히 해주며, 독소를 배출시켜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생강의 따뜻한 성질은 혈액의 순환을 촉진하는 작용을 합니다.

생강에 함유되어 있는 석탄산성분은 콜레스테롤 생성을 줄여주고 체외로 배출을 촉진시키며 생강에 함유되어 있는 알켄케톤 성분이 독소인 미생물과 세균을 제거하는 강력한 효과가 있습니다.

9. 녹두

녹두에는 비타민B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단백질,포도당,디아스타아제,옥시디아제,칼슘,철분,인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자주 섭취하게 되면 체내의 독소배출에 도움을 주고 인체의 정상적 대사를 촉진시킵니다. 콜레스테롤 을 낮춰주며 간을 보호해주는 효능에 최고 입니다.

10. 여주

온화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 여주는 해독,독소배출 작용을 합니다.

여주에는 단백질,조섬유,당류,비타민C,비타민B1,비타민B2,티코틴산,카로틴,칼슘,철분 등이 풍부하며 항암작용을 하는 활성단백질또한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단백질은 체내 면역계통을 활성화시키며 방어기능을 하고, 면역세포의 활성을 증가시켜 체내의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기능을 갖게 해줍니다.

11. 연어

연어에 많이 들어있는 오메가3는 혈압을 안정시키고, 혈전을 방지해 주는 혈관에 좋은 음식으로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도 있어 각종 심혈관과 동맥경화 예방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면역력 떨어뜨리는 나쁜 습관 5 가지>

<면역력 떨어뜨리는 나쁜 습관 5 가지>

<면역력 떨어뜨리는 나쁜 습관 5 가지>

1. 단백질을 충분히 먹지 않는다

단백질은 근육을 만드는데 꼭 필요하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이라면 운동 후 단백질이 많이 든 간식이나 식사를 해야 신체를 회복시키고 더 강하게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과 지방도 식사의 중요한 요소이지만 포만감을 더 오래가게 하고 신진대사를 건강한 수준으로 유지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 단백질이다. 신체는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단백질을 소화시키는데 더 노력이 필요하다. 단백질을 섭취했을 때 소화가 되는 동안 신진대사 작용이 강하고 빠르게 일어나기 때문에 탄수화물이나 지방 섭취 때보다 식이성 열 발생이 훨씬 높게 나타난다. 식이성 열 발생은 음식물을 먹고 소화하는데 발생하는 칼로리 소모를 말한다.

2. 잠을 충분히 자지 않는다

잠자는 동안 신체는 회복할 시간을 갖는다. 또한 수면은 신진대사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데에도 좋다. 연구에 따르면 잠을 제대로 자지 않는 사람은 대사 장애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식욕과 관련이 있는 그렐린이나 렙틴 같은 호르몬에 영향을 미쳐 식사를 한 뒤에도 포만감이 떨어지고 평소보다 배가 더 고픈 증상이 생겨 신진대사에도 영향을 준다. 하루 7~8시간이 적정 수면시간으로 꼽힌다.

3.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체내 수분을 적절히 유지하면 깨어있는 느낌을 갖게 하고 업무 수행 능력도 높이며 신진대사 작용을 건강하고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약간만 체내 수분이 부족해도 신진대사를 3% 느려지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살빼기가 목표라면 식사 전에 물을 몇 잔 마시는 게 좋다. 연구에 의하면 물 17온스(약 500㏄)를 마시면 건강한 남녀의 대사율이 30% 증가했다. 이런 대사율 상승은 수분을 공급한 뒤 10분 안에 나타났다.

4. 바깥 활동을 잘 하지 않는다

사무실이나 집 밖으로 나가 햇볕을 쬐면 비타민 D 합성이 일어날 뿐만 아니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 피부가 햇볕에 노출되면 산화질소를 방출하는데 이는 신진대사를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연구에 따르면 햇볕에 노출돼 방출되는 산화질소는 음식물과 당분을 잘 처리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산화질소가 혈압을 낮추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 산화질소는 건강한 식사와 운동과 병행했을 때 신진대사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다. 대기 상태가 좋은 날은 무조건 야외 활동을 늘리는 게 좋다.

5. 근력 운동을 하지 않는다

근육을 강화하는 근력 운동은 신진대사를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걷기나 달리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운동을 할 때 순간적으로 심장 박동 수가 높아지고 칼로리를 태우게 된다. 하지만 근력 운동을 통해 근육이 많아지면 오랜 시간 신진대사를 높게 유지시키기 때문에 운동을 하지 않고 쉬는 시간에도 지방과 칼로리를 태우게 된다.

<화를 부르는 엉터리 건강상식 11가지>

<화를 부르는 엉터리 건강상식 11가지>

<화를 부르는 엉터리 건강상식 11가지>

운동을 하면 식욕이 좋아진다?

가장 널리 퍼져 있는 엉터리 상식. 운동과 식욕의 상관관계는 운동의 강도, 나이, 성별, 체지방 정도 등 다양한 요소들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한 실험에서 운동 강도가 중간 정도 이하거나 하루 1시간 이내로 운동을 했을 때는 음식섭취량이 오히려 감소했고, 강한 운동을 했을 때는 음식섭취량이 증가했다. 이처럼 운동을 중간 정도의 강도로 하면 식욕이 감소하므로 체중조절에 많은 도움이 된다.

반면 주중에는 바빠서 운동을 하지 못하다가 주말에만 골프나 등산을 다녀오는 사람은 식욕이 증가하여 운동으로 소모된 열량보다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기도 한다. 따라서 이렇게 운동을 하면 살빼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땀복을 입고 운동하면 살이 잘 빠진다?

운동을 할 때 통풍이 잘 되지 않는 땀복을 입으면 땀이 잘 증발되지 않아 체온이 오르고 그러면 더 많은 땀을 흘리게 된다. 그 결과 자연히 탈수가 심해지고 체온이 급격히 올라갈 수 있다. 탈수가 심할수록 운동 후 체중은 많이 줄어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오해 마시라. 이때 몸무게가 줄어든 것은 살이 빠져서 그런 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탈수현상 때문이다. 물을 마시면 원래 몸무게로 되돌아간다.

땀복을 입고 운동해서 살을 빼겠다는 생각은 위험하다. 탈수가심하면 혼수상태에 빠지거나 열사병에 걸려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더운 날은 물론이고 덥지 않은 날에도 땀복을 입고 운동하지 마시길. 괜히 힘만 들 뿐이다.

부위별로 운동하면 부위별로 살이 빠진다?

집중적으로 특정 부위를 자극하는 운동을 하면 그 부위의 지방이 많이 소모될까? 대답은 ‘노!’, 그렇지 않다.

우리 몸의 근육이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한데, 이 에너지는 몸 전체에 있는 피하지방이 소모되면서 얻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복근운동을 한다고 복부지방이 빠지고, 팔운동을 한다고 팔에 있는 지방이 빠지는 것은 아니다. 다만 운동을 하는 부위의 근육이 팽팽해져서 날씬해 보일 수는 있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유산소운동만 하는 것이 좋다?

살빼기 효과가 큰 운동은 걷기, 조깅, 달리기, 수영, 자전거, 등산 같은 유산소운동이다. 이런 운동을 오랫동안 천천히 하면 지방이 소모된다.

하지만 살을 뺄 때는 유산소운동만 하는 것보다 근력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근력운동을 하면 근육이 많아지고 따라서 기초대사량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사람은 근육을 길러주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여성도 근력운동을 하면 어깨 넓어지고 팔뚝 굵어진다?

여성들 가운데는 근육이 울퉁불퉁해져서 어깨가 넓어지고 팔뚝이 굵어질까봐 아령이나 역기 들기를 극도로 꺼리는 사람들이 많다. 정말 그럴까? 결론부터 말하면, 절대 그렇지 않다. 오히려 날씬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갖고 싶은 여성들일수록 근력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여성에게는 근육의 힘을 키워주는 남성호르몬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때문에 보통 사람들이 웬만큼 하는 정도의 근력운동으로는 결코 근육이 비대해지지 않는다. 오히려 근육의 힘이 강해질 뿐 아니라, 처져 있던 근육이 팽팽해져서 더욱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여성들도 적극적으로 근력운동을 해야 한다.

살빼기에는 저녁운동이 좋다?

아침운동과 저녁운동의 운동 효과 차이는 생각보다 크지 않다.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과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의 차이는 기초대사량의 차이와, 유전적 요인 등에 의해서 결정된다. 아침운동과 저녁운동의 열량 소모 차이는 거의 없다. 따라서 아침이든 저녁이든 상관없이 편리한 시간에 꾸준히 열심히 운동하는 것이 최고!

뒤로 걸으면 치매가 예방된다?

공원이나 산에 가면 흔히 뒤로 걷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뒤로 걸으면 치매가 예방된다는 속설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 역시 과학적으로 아무런 근거가 없는 낭설이다.

뒤로 걸을 때 쓰이는 근육은 앞으로 걸을 때 쓰이는 근육과는 다르다. 뒤로 걷기는 앞으로 걷기와 근육의 역할이 뒤바뀌게 된다. 그러므로 다친 환자의 재활 근육훈련을 위해서는 뒤로 걷기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일반인에게 뒤로 걷기는 불필요하다. 넘어져서 다칠 가능성만 높아진다. 경사진 언덕이나 자갈길처럼 울퉁불퉁한 길에서 뒤로 걷는 것은 더욱 위험하다. 치매를 예방하는 데는 뒤로 걷기보다 보통의 유산소운동을 천천히 오래 하는 것이 좋다.

임산부는 운동하면 안 된다?

임신을 하면 태아에게 무리가 갈까봐 운동을 하지 않으려는 여성들이 많다. 그러나 대부분의 여성은 임신 중에도 중등도(중간 정도의 강도) 이하의 가벼운 운동은 얼마든지 할 수 있으며, 또 운동을 하는 것이 임산부는 물론 태아에게도 좋다. 물론 심한 운동은 삼가야 한다. 특히 임신 6개월이 되면 운동할 때 불편을 느끼게 되므로 운동량을 줄여야 한다.

체중의 부하가 걸리지 않는 고정식 자전거 타기나 , 수중 걷기와 달리기, 수중 에어로빅 같은 수중운동들은 임산부에게 특히 좋다. 하지만 스쿠버다이빙, 패러글라이딩 같은 위험한 운동이나, 충돌 위험이 큰 스포츠 경기는 피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