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6일 수요일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 10가지>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 10가지>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 10가지>

1. 바나나

바나나는 대표적으로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입니다.

PH 5.6의 알칼리성 식품으로 위산을 중화하는 천연 제산제 역할을 하기 때문인데요. 평소 위산 역류가 자주 일어나거나 속쓰림이 심한 사람이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특히 덜 익은 바나나보다는 푹 익어 껍질이 검게 변한 바나나를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2. 양배추

양배추 역시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으로 꼽히는데요.

양배추에 들어있는 비타민 U가 위장 점막을 강화하고, 상처난 점막의 재생을 도우며, 비타민 K는 출혈을 막는 지혈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 풍부한 섬유질은 천연소화제와 같은 역할을 해 음식물이 역류되지 않고 빠르게 소화되도록 돕는다고 합니다. 단, 양배추를 익히면 영양소가 손실되므로 되도록 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3.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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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를 먹으면 속이 편해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데요. 마의 끈적끈적한 뮤신 성분이 위벽을 코팅해 보호해주며, 위산의 과다 분비를 억제해주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위산과다로 인한 속쓰림 완화에 도움이 되며, 소화 촉진 및 위염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신선한 마를 갈아 먹으면 가장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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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감자

감자는 대표적인 알칼리 식품으로 위산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입니다. 갈아서 즙으로 마셔도 좋고, 쪄서 먹어도 좋은데요. 단, 감자튀김처럼 기름을 이용해서 튀길 경우 오히려 위산 분비를 촉진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멜론

대부분의 과일은 산도가 높지만 멜론은 PH 6.1로 산도가 높지 않아 역류성식도염 환자들이 먹으면 좋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환자들은 오렌지, 자몽, 귤, 레몬 등의 신 과일보다 바나나나 멜론 같은 산도가 낮은 과일을 먹는 것이 위산 역류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6. 민들레

민들레는 위산을 중화시키는 효과가 탁월합니다. 뿐만 아니라 염증 완화에도 효과가 좋아 식도에 생긴 염증을 치료해주고, 속쓰림이나 가슴 통증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민들레즙을 꾸준히 먹으면 역류성 식도염 뿐만 아니라 위염, 위궤양, 장염 등에 두루 효과가 있다고 하니 평소 위장이 약하신 분들은 한번 드셔보세요!

7. 계란 흰자

역류성 식도염 환자들은 소고기, 돼지고기와 같이 기름기 많은 붉은색 육류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은데요. 기름진 음식들은 하부식도괄약근을 느슨하게 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달걀 흰자는 지방함량이 낮고, 산도가 낮으며,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도의 염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단, 달걀 노른자는 빼고 드시는게 좋습니다.

8. 생강

생강은 맵고 자극적이지만, 적당량 섭취할 경우 오히려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입니다. 즉, 생강은 위산을 흡수하는 효과가 있어 위산 역류로 인한 속쓰림을 완화해주는데요. 요리에 첨가해 먹어도 되고, 생강차를 끓여 습관적으로 마셔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9. 귀리

귀리 역시 위산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서 위산역류를 억제하는데요. 귀리로 밥을 지어 먹어도 좋고, 귀리로 만든 씨리얼 (오트밀, Oatmeal) 을 먹어도 좋다고 합니다.

귀리는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므로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좋으므로 복부비만인 분들께 특히 추천해드리는 음식입니다.

10. 알로에

알로에는 피부를 진정시키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험이 뛰어나 피부에 바르는 용도로 많이 사용하는데요. 알로에를 직접 섭취하면 식도나 위장의 염증을 가라앉혀주기도 합니다. 최근 연구결과에 의하면, 알로에 쥬스가 실제로 위산역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부작용도 없었고, 기존 약 만큼이나 효과가 좋았다고 하네요.

<뼈 잘붙는 음식 7가지>

<뼈 잘붙는 음식 7가지>

<뼈 잘붙는 음식 7가지>

1. 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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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은 대표적으로 뼈 잘붙는 음식에 속합니다. 뼈 건강에 필수적인 칼슘 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인데요. 뼈가 치유되는 기간에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뼈가 약해지고, 잘 부러져서 튼튼한 뼈가 다시 자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매일 섭취하면 빠른 치유에 도움이 됩니다. 케일 외에도 시금치, 연어, 해조류 등이 칼슘이 풍부한 음식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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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요거트

요거트 역시 칼슘이 풍부해서 뼈 잘붙는 음식으로 꼽히는데요.

칼슘 뿐만 아니라 뼈의 재생에 꼭 필요한 두가지 아미노산, 즉 라이신과 글루타민이 들어있어 뼈 건강에 매우 좋다고 합니다. 라이신과 글루타민은 칼슘의 흡수를 촉진하고, 골질량을 향상시켜 부러진 뼈가 다시 튼튼하게 붙도록 도와줍니다.

3.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부러진 뼈를 붙이는 최고의 음식 중 하나입니다. 비타민 K가 풍부하기 때문인데요. 비타민 K는 체내에서 다른 미네랄과 결합해 새로운 뼈의 형성을 돕습니다. 즉, 부러진 뼈가 다시 붙어서 새로운 뼈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촉진하기 때문에 식사 때 브로콜리 한 컵만 먹어도 회복이 빨라지고 뼈가 빨리 붙는다고 하네요. 참고로 브로콜리 한 컵에는 약 220mcg의 비타민 K가 들어 있습니다.

4. 우유

우유에 함유되어 있는 풍부한 단백질은 면역 시스템을 향상시키고, 인체의 치유능력을 강화합니다. 또 우유에는 칼슘 뿐만 아니라 뼈 건강에 좋은 다른 비타민들도 많이 들어있는데요. 특히 비타민 D가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서 뼈가 잘 붙도록 돕는다고 합니다. 비타민 D는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니, 뼈 건강을 위해 많이 드시면 좋겠습니다.

5. 시금치

시금치에는 뼈에 필요한 두가지 미네랄이 모두 들어있습니다. 바로 칼슘과 아연인데요. 칼슘은 뼈의 중요한 구성성분으로 뼈가 튼튼해지는데 꼭 필요하며, 아연은 부러진 뼈가 다시 자라는데 필요한 화학반응을 유도해 치유를 빠르게 합니다.

시금치 말고도 소고기, 굴, 맥아, 호박씨 등에 아연이 풍부한데, 이렇게 아연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뼈가 잘붙는다고 합니다.

6. 초록색 피망

초록색 피망에 풍부한 비타민 C는 콜라겐 생성을 도와서 뼈가 빨리 치유되도록 합니다. 콜라겐은 뼈 주위에 있는 피부와 조직들의 구성요소로 뼈의 지지대 역할을 하는데요. 부러진 뼈가 완벽하게 낫기 위해 콜라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므로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을 많이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초록색 피망 뿐만 아니라 오렌지, 딸기, 토마토 등에는 모두 비타민 C가 풍부하니 참고하세요!

7. 오렌지

새콤달콤한 오렌지 역시 뼈 잘붙는 음식인데요. 오렌지는 과일 중에서도 비타민 C가 많기로 유명하죠. 풍부한 비타민 C가 콜라겐 생성을 도와 뼈를 잘 붙게할 뿐 아니라, 강력한 소염 작용으로 낫는 과정에서의 통증을 줄여주기도 합니다.

또 비타민 C는 인체의 면역 기능을 향상시켜 빠른 치유를 촉진하므로 빨리 나으려면 꼭 드시는게 좋습니다

<코코넛오일 완전 효능 5가지>

<코코넛오일 완전 효능 5가지>

<코코넛오일 완전 효능 5가지>

1. 피부 보습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를 가지고 있다면 코코넛오일이 정답이 될수 있습니다. 2013년에 행해진 한 연구에 의하면 코코넛오일이 아토피질환을 갖고 있는 환자들의 피부장벽기능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 코코넛오일에 피부 진정 효과가 있는 귀리가루를 섞어 스킨케어를 해보면 피부 보습에도 좋고 피부결 개선에도 좋아 부드러운 피부를 가질 수 있는 코코넛오일 효능이 있습니다.

2. 머릿결 개선

코코넛오일은 머릿결 강화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2003년 연구결과에 의하면 코코넛오일은 지방산 구조 때문에 머리카락 안으로 쉽게 침투해 영양을 공급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만약 잦은 염색이나 파마로 머릿결이 거칠고 푸석푸석하다면 피부재생이 이루어지는 잠자는 시간을 활용해서 코코넛오일을 듬뿍 바르고 잠들어보세요. 단, 정제되지않은 오가닉 코코넛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3. 구강 건강

기네스펠트로나 쉐일린 우들리같은 헐리우드 스타들도 오일풀링의 팬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일풀링은 아침에 일어나서 오일을 입속가득 머금고 몇 분간 가글하듯이 헹구어 내는 것으로, 고대 인도에서부터 행해져온 문화라고 합니다.

오일풀링은 치아를 하얗게 하고 이빨이 썪는 것을 막아주며, 잇몸에서 피가나거나 입술이 갈라지는 것도 막아줍니다. 매일 1작은술-2작은술의 코코넛오일을 입에 20분간 머금고 내뱉어 보세요. 오일풀링이 끝난 후에는 따뜻한물로 헹구고 양치질을 깨끗하게 하면 됩니다.

4. 머리카락 길들이기

잠에서 깨어나 바로 나가야 할 때 머리가 붕 떠있다면, 코코넛오일을 조금 발라 정돈하면 좋습니다. 또 한여름에 해변이나 수영장에 갈 때도 코코넛오일을 바르는 것이 좋은데, 코코넛오일이 햇볕이나 물, 염소등으로부터 방어막역할을 해 머릿결을 건강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5. 발 미용

코코넛오일은 항균성분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발톱감염과 무좀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또 코코넛오일과 설탕, 꿀 조금을 섞어서 스크럽을 만들어 발과 다리에 바르면 묵은 각질이 없어지고 거칠었던 발이 부드러워지는 코코넛오일 효능이 있습니다.

<같이 먹으면 독이 되는 7가지 음식 궁합>

<같이 먹으면 독이 되는 7가지 음식 궁합>

<같이 먹으면 독이 되는 7가지 음식 궁합>

1. 붉은 빛의 토마토와 달콤한 설탕

토마토와 설탕은 각자가 가진 영양소를 상쇄하는 대표적인 음식 조합입니다. 토마토는 칼슘, 칼륨, 무기질이 풍부하며, 비타민 B1을 가진 채소입니다. 비타민 B는 보통 쌀눈, 콩 등에 충분히 들어 있으므로 한식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크게 부족하지 않지만, 결핍될 경우, 각기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토마토에 단맛이 적다고 설탕을 뿌려 먹으면 이 비타민 B 흡수에 문제가 생깁니다. 인체는 설탕을 대사하기 위해 토마토의 비타민 B를 사용하므로 비타민 손실이 일어나게 됩니다. 귀한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하기 위해서라도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오이와 시원한 무

오이와 무는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을 갖고 있어서 함께 먹어도 무방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오이와 무를 함께 조리한다면 비타민 파괴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오이를 자르면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효소가 나오는데, 이것은 무의 비타민 C를 파괴합니다. 다만, 아스코르비나아제는 산에 약하므로 오이와 무를 함께 이용해야 할 때는 오이를 식초와 버무려주면, 무의 비타민 C 파괴를 막을 수 있습니다.

3. 라면과 톡 쏘는 콜라

간식으로 혹은 한 끼 식사로 자주 먹게 되는 라면과 콜라의 궁합 역시 좋지 않습니다. 라면과 콜라는 체내 칼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라면에는 칼슘과 결합하는 성질이 있어 칼슘 부족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또한 라면과 콜라를 함께 먹으면 몸 속 칼슘이 다량으로 방출돼 치아와 뼈에 나쁜 영향이 가며, 심할 경우 골다공증과 충치까지 유발할 수 있습니다.

4. 치즈와 고소한 땅콩

땅콩 속 인 성분이 치즈의 칼슘 성분을 만나면 인산칼슘이 생성됩니다. 인산칼슘은 체내에서 칼슘 흡수를 방해합니다. 뿐만 아니라 둘 다 칼로리가 높고 지방이 많아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며,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등을 발생시키기도 합니다.

5. 치킨과 맥주

우리가 흔히 ‘치맥’이라고 부르는 치킨과 맥주도 음식 궁합이 맞지 않는 대표적인 예입니다. 치킨은 많은 지방을 갖고 있습니다. 치킨을 먹으면서 맥주를 마시면 간에서 알코올이 지방으로 변환되고 치킨의 지방과 합쳐지면서 지방간이 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또 술을 마시면 간은 알코올을 분해하는데, 지방이 그 분해 과정을 방해합니다. 분해가 안 된 알코올은 간을 계속 자극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치킨에 있는 퓨린 성분은 체내에서 요산을 증가시켜 통풍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맥주도 퓨린 생성을 촉진하므로 통풍에 걸린 사람은 치킨과 맥주 섭취를 자제해야 됩니다.

6. 술과 에너지 드링크

술과 에너지 드링크를 섞어 먹을 경우 건강에 위협이 가해질 수 있습니다. 술을 마시면 혈중 알코올 농도가 높아지면서 중추신경이 영향을 받아 심장 맥박이 빨라집니다. 카페인도 같은 작용을 합니다. 따라서 술과 에너지 드링크를 같이 먹으면 심장은 더 빨리 뛰므로 평소 심장이 안 좋은 사람일 경우 마비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반드시 섭취를 삼가야 하는 음식 조합임을 기억해두세요.

7. 삼겹살과 소주

직장인 회식 인기 메뉴로 꼽히는 삼겹살과 소주의 궁합 또한 나쁩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중 가장 소화가 더딘 것이 지방입니다. 삼겹살에는 소화가 잘 안 되는 지방이 많습니다. 더구나 포화지방으로 구성돼 있어 LDL 콜레스테롤 등의 해로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방은 소주의 대사가 진행되지 못하게 막습니다.

<생으로 먹으면 내 몸에 독이 되는 음식들>

<생으로 먹으면 내 몸에 독이 되는 음식들>

<생으로 먹으면 내 몸에 독이 되는 음식들>

①팥

팥은 오렌지의 10배에 달하는 비타민C가 들어있는 식품이다. 철분도 풍부해 빈혈 예방에 좋고, 탄수화물 분해를 돕는 비타민B1이 풍부해 소화 흡수율을 높여준다.

사포닌 성분도 풍부해 변비 해소와 이뇨작용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팥에는 렉틴이라는 독성성분이 있는데 자칫하면 메스꺼움이나 복통, 두통을 유발할 수 있어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②사과씨

사과씨에는 시안(cyan) 배당체의 일종인 아미그달린(amygdalin)의 함유량이 많다. 이 성분은 우리 몸의 소화효소와 만나면 유독물질인 청산(시안화수소, HCN)을 생성한다. 시안화수소가 물에 녹으면 청산가리 계열의 독성인 시안화수소산으로 변하게 된다.

사과씨의 경우, 아미그달린 성분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단단한 외막을 싸고 있다. 사과씨를 먹으려고 한 입 깨물면 아미그달린이 몸속으로 직행해 체내에서 유독물질이 생성된다. 경련과 호흡곤란을 일으킬 수 있다. 사과 뿐 아니라 복숭아, 청매실, 살구, 산앵두나무씨 등에도 아미그달린 성분이 들어있다.

③감자

싹이 난 감자와 껍질이 녹색으로 변한 감자는 입에 대면 안된다. 감자의 싹에는 솔라닌과 차코닌이라는 독성 성분이 들어있다. 독성이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④가지

가지에도 솔라닌이 들어있다. 따라서 가지를 생으로 먹게 되면 설사나 어지러움, 위경련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다. 그 때문에 반드시 불로 조리해 먹는 것이 좋다.

⑤달걀

날달걀은 한국에서 오랜 시간 즐겨 먹었지만 해외에서 살모넬라균의 포함 가능성으로 먹기를 꺼린다. 미국 건강, 식품 매체 ‘헬스’는 살모넬라는 3만개당 1개의 달걀을 감염시킨다며 우려가 된다면 노른자는 절대로 날로 먹지 말라고 조언했다.

⑥강낭콩

강낭콩도 생으로 먹는 것은 피해야 하는 식품이다. 강낭콩에는 렉틴이라는 독성이 들어있다. 날로 먹으면 메스꺼움, 두통, 복통이 올 수 있다. 요리 전 적어도 5시간가량 물에 담근 뒤 사용하는 것이 좋다.

<염증엔 물론 암까지 약효가 있는 과일 8가지>

<염증엔 물론 암까지 약효가 있는 과일 8가지>

<염증엔 물론 암까지 약효가 있는 과일 8가지>

1. 체리

과일 중의 다이어몬드’로 불리는 체리에는 염증과 감염, 암을 퇴치하는 필수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다. 체리에는 건강한 세포에 해를 주지 않고 종양의 성장과 확산을 저지하는 성분인 엘라그산과 케르세틴이 들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요산 수치를 떨어뜨려 통풍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안토시아닌도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체리를 자주 섭취하면 심장과 대장 등의 신체기관이 건강해지는 데 큰 도움이 된다.

2. 키위

비타민 C와 섬유소,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키위는 호흡기 질환, 암, 뇌졸중 그리고 심장 장애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미네랄과 비타민,

파이토뉴트리언트의 완벽한 혼합체로 꼽힌다. 키위는 피를 맑게 해 혈압과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관 건강을 향상시키는 효능이 있다.

3. 딸기

심혈관 건강에 좋은 과일이다. 혈압을 낮추고 혈행을 개선시키는 효능이 있다. 하루에 8개 정도를 먹으면 비타민 C 하루 권장량의 160%를 섭취하게 되고 자궁암, 유방암, 위암 위험을 크게 줄인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4. 석류

피부 세포의 재생을 촉진시키고 손상된 피부를 치료함으로써 진피와 표피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유해산소로 인한 악화현상을 억제함으로써 햇볕으로 인한 화상이나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효능이 있다. 노화로 인해 생기는 주름살도 석류를 매일 먹으면 예방이 가능하다.

5. 수박

아미노산인 엘 스트룰린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 이 성분은 혈관을 확장시킴으로써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줘 뇌졸중과 심장마비를 예방한다. 수박에는 또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효능이 있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6. 자몽

각종 비타민과 플라보노이드 항산화제인 나린진과 나린제닌이 많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시력을 좋게 하고 피부와 점막을 건강하게 해 구강암과 폐암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효능이 있다. 자몽은 또한 다이어트에도 놀라운 효과가 있다.

7. 파파야

이 열대과일에는 소화에 좋은 효소의 일종인 파파인이 많이 들어있다. 파파인이 풍부한 파파야는 췌장에 문제가 있거나 낭포성 섬유증으로 인해 위장장애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좋다. 또한 파파야에 들어있는 키모파파인과 파파인과 같은 단백질 분해효소들은 염증을 감소시키고 피부화상이나 상처를 빨리 낫게 하는 효과가 있어 피부 건강을 향상시킨다. 건선이나 입술의 발진, 백선증 등 피부와 관련된 질병이 있으면 파파야를 자주 먹는 게 좋다.

8. 파인애플

브로멜린이라는 단백질 분해효소가 들어있다. 이 성분은 암세포를 없애는 효능이 있다. 파인애플에는 비타민 C도 풍부해 유해산소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주고 면역체계도 강화시켜 준다. 비타민 C는 구강 건강도 향상시켜 준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파인애플은 치주질환과 치주염 등의 발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면봉으로 절대 귀 청소하면 안 되는 이유>

<면봉으로 절대 귀 청소하면 안 되는 이유>

<면봉으로 절대 귀 청소하면 안 되는 이유>

Q : 면봉으로 귀를 청소하면 안 되나?

A : 면봉으로 귀를 청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이해하려면 귀지가 왜 존재하는지를 먼저 알아야 한다. 우리가 흔히 더럽다고 생각하는 귀지는 사실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한다. 미국 이비인후과와 머리-목 수술 협회(AAO-HNSF) 회장이며 시애틀에 위치한 스웨덴 신경과학 협회 이사인 더글러스 바쿠스 박사는 "귀지는 외이도를 깨끗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귀지는 먼지와 이물질이 고막에 들어가지 않게 막아주는 것은 물론, 항균과 윤활유 역할까지 한다. 그리고 정말로 놀라운 것은 귀가 자정작용을 한다는 사실이다. 시간이 지나 귀지가 마르면 밥을 먹거나 말을할 때 턱이 움직여 오래된 귀지가 귀에서 빠져나온다.

문제는 사람의 심리다. 내 몸은 내가 더 잘 안다는 생각에 귀를 쑤시는 것이다. 바쿠스 박사는 조그만 면봉이 크나큰 해를 끼치지는 않지만, 면봉을 사용하면 귀지를 귀 깊숙이 밀어 넣어 귀지가 자체적으로 청소가 불가능한 위치로 밀려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이로써 외부의 곰팡이, 세균, 바이러스 같은 물질이 귀지를 통해 인체로 들어가 통증과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고 바쿠스 박사는 덧붙였다. 게다가 귀지를 밀어 넣다가 외이도를 막을 수 있는데 청력 상실의 위험은 물론이고 더 깊숙이 면봉을 넣으면 고막을 터뜨릴 수도 있다.

AAO-HNSF에 의하면 매년 1,200만 명의 환자가 귀지가 과다하게 나오는 문제로 병원을 찾는다. 그리고 의료 전문가는 연간 약 8백만 번의 귀지제거 치료를 한다.

귀를 청소해야 할 때는 귀지 때문에 정말로 귀가 꽉 찬 느낌이 들거나 소리가 잘 안 들릴 때다. 전문가가 귀지를 제거하더라도 마찬가지다. AAO-HNSF는 면봉으로 귀를 청소하는 것에 환자와 의료인을 겨냥해 진지한 공식 성명서를 발표했다. 미국 최고 면봉회사 \큐팁(Q-tip)\마저도 면봉을 "외이도가 아닌 외이(바깥귀)에 국한해서 사용"하라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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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스 박사는 자신이 긁어 부스럼을 만들었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고 말한다. 귀를 더 많이 문지를수록 히스타민(알레르기 반응이나 염증에 관여하는 화학물질)이 더 많이 생성된다. 꼭 모기 물린 곳을 긁으면 더 붓고 가려워지는 것처럼 말이다. 또 귀지의 윤활유 역할을 생각할 때 귀지를 파면 귀가 건조해진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귀가 건조해지면 가려움증을 해소하기 위해 또 면봉으로 귀를 쑤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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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스 박사는 절대 귀를 청소하지 않고는 못 살겠는 사람을 위해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1:1:1의 비율로 흰 식초, 알코올, 물을 섞어 체온 온도로 만든 후 양쪽 귀에 한 방울씩 떨어뜨린다(너무 뜨겁거나 차가우면 어지러울 수 있으니 주의!). 하지만 가장 확실하게 귀를 관리 방법은 뭘까? 바쿠스 박사는 "확신하건대, 귀에 어떤 것이든 집어넣어서 좋을 것은 없다"고 단언했다.

<건강에 좋은 체온 올리는 방법>

<건강에 좋은 체온 올리는 방법>

<건강에 좋은 체온 올리는 방법>

▶1. 꼭꼭 씹어야 체온이 오른다

좌우 턱을 고르게 사용해 음식물을 잘게 부수는 것을 저작운동이라고 하는데, 이는 체온을 상승시키기 위해 매우 중요한 행동 중 하나다.

음식물을 천천히 꼭꼭 씹는 행위로 인해 머리와 얼굴 전체에 열이 발생하며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 음식은 30회 정도 씹는 것이 좋고, 식사 시간 역시 20~30분을 지키는 것이 효과적이다.

만약 급격히 추위를 느꼈을 경우 임시방편으로 껌을 씹는 것도 체온 상승에 도움이 된다.

▶2. 과식이 저체온을 부른다

체온을 급격하게 떨어트리는 요소 중 하나가 바로 과식이다.

인간에게 식사라는 행위 자체는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에너지원을 얻어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것이지만, 오히려 과하게 음식물을 섭취할 경우 이를 소화시키기 위해 위장으로 혈액과 에너지가 집중되는 것이 문제.

이로 인해 근육이나 뇌, 간과 같이 다른 곳으로 가야 할 혈액이 줄어들면서 덩달아 체온까지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되도록 자신이 먹을 수 있는 만큼의 양만 섭취하는 것이 좋고 더 효과적으로 체온을 상승시키고 싶다면, 살짝 배가 고플 정도로 소식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 하루 한 번, 코코넛 오일 한 숟가락

항생제 성분이 들어 있어 혈당을 낮추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코코넛 오일은 체온 상승에도 매우 효과적이다.

코코넛 오일에는 건강에 좋은 지방 중 하나인 포화지방 성분이 들어 있어, 이를 먹으면 몸속에 지방세포로 남겨지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로 전환되면서 열을 발생시켜 체온을 높이게 된다.

하루에 한 번 한 숟가락씩 오일을 먹는 것이 좋으며, 오일을 먹는 게 역하게 느껴진다면 캡슐로 된 제품을 선택해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4. 체온 상승, 소금이 답이다

저체온인 사람들에게 체온 상승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소금을 곁에 두는 것이다.

체온이 떨어졌을 때 소금을 먹으면 발열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양질의 소금을 일정량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소금 자체를 활용한 생활요법도 눈길을 끄는데, 소금을 고르게 볶은 후 천에 잘 싸서 차가운 배에 올려두면 찜질 효과를 누릴수도 있으며 목욕을 할 때에도 소금을 한 줌 넣으면 발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중요한 건 정제염이 아니라 미네랄이 풍부한 천일염이나 토판염등 자연염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

▶5. 몸이 따뜻해지는 식품을 가까이 해라

몸에 열을 만들어주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들어주는 생강, 대추, 계피, 마늘 등과 같은 식품을 가까이 두고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생강은 진저론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의 장기를 활성시키고 체온을 상승시킬 뿐만 아니라 몸속에 숨어 있던 차가운 기운을 발산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대추 역시 혈액순환에 효과적이며 계피는 꾸준히 섭취할 경우 수족냉증, 소화장애, 변비 등에 도움이 된다. 홍차를 마실 때 생강 조각을 조금 넣거나 생강차에 대추를 넣어 같이 우려서 하루에 한두 잔 정도를 꾸준히 마시면 체온을 상승시킬 수 있다.

꿀도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주는 대표적인 식재료. 꿀에 생강을 절여 절편으로 먹는 것도 체온 상승을 돕는 방법이다.

▶6. 공복에 생수를 잊지 말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해야 할 일은 바로 물 마시기. 겨울철과 같이 건조한 계절에는 체내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수분은 노폐물 배설 및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

뿐만 아니라 물이 함유하고 있는 무기질, 미네랄 등으로 건강까지 더할 수 있어 좋다. 단, 차가운 물이 아닌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이 포인트. 차가운 물을 마시면 오히려 체온이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자.

<방심하면 안되는 헛구역질 원인>

<방심하면 안되는 헛구역질 원인>

<방심하면 안되는 헛구역질 원인>

◈ 헛구역질 원인 : #편두통

대부분 한쪽 머리에서만 두통을 호소하는 편두통은 심장이 뛰는 것처럼 박동성으로 나타나 꽉 조이거나 터질 것 같은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는데, 두통 강도가 심할 때 구역질과 구토 증상을 동반한다고 합니다.

◈ 헛구역질 원인 : #위식도역류질환

아래로 내려가야 할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하면서 기도 등을 자극하여 구역질, 기침, 인후 이물감 등을 호소하게 됩니다.

◈ 헛구역질 원인 : #녹내장

안압이 높아지면서 눈에 통증이 오고 두통이 생기면서 속이 메슥거리고 구역질이 납니다.

◈ 헛구역질 원인 : #자율신경계이상

과로, 극심한 스트레스, 탈수, 수면부족 등으로 자율신경계에 문제가 발생하면 헛구역질이 잦아질 수 있습니다.

◈ 헛구역질 원인 : #과음

술을 많이 마시면 알코올이 위 점막을 자극하고, 이것이 연수중추에 신호를 보내 해로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려는 자연스러운 보호작용으로 구역질이 납니다.

◈ 헛구역질 원인 : #흡연

흡연시 들이마시는 담배 연기가 인·후두를 자극해 구토반사를 유발하거나 니코틴이 혈중 산소 농도를 떨어뜨려 일산화탄소가 증가하면서 일시적으로 구역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구역질이 2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 자주 재발하는 경우, 헛구역질이 심해서 영양섭취가 어려운 경우 등에는 특정 질환에 의한 증상일 수 있으므로 병원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혈관을 젊게 유지하는 혈관건강법>

<혈관을 젊게 유지하는 혈관건강법>

<혈관을 젊게 유지하는 혈관건강법>

▶몸을 따뜻하게

한의학에서는 몸이 따뜻해야 순환이 잘된다고 합니다.

특히 심장에서 먼 발과 혈관이 몰려 있는 복부를 따뜻하게 해주어야 하는데, 근육량을 늘리는 것도 체온을 올리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체온의 40% 정도가 근육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이랍니다.

▶금연

담배를 피우면 니코틴의 영향으로 혈관이 수축되어 혈류 속도가 느려집니다. 담배 한 개비를 피우면 혈관이 30분 이상 수축된 상태를 유지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는데요,

탈모, 성 기능 장애 등도 모두 혈액순환과 연관이 있습니다.

▶수분 섭취

물을 하루 8잔 마시는 것은 기본적인 건강 상식 중 하나입니다.

만성적인 탈수 상태가 지속되면 혈액이 걸쭉해집니다.

이렇게 혈액 농도가 높아지면 쉽게 피로해지고 무기력해지게 됩니다.

▶적정 체중 유지

살이 찌면 혈관에도 지방이 쌓이게 됩니다.

고지혈증의 경우,지방이 많은 음식보다 유전적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음식의 종류보다는 식사량과 운동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한 이유입니다.

▶유산소 운동

유산소운동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혈관 속 노폐물이 잘 빠져나가게 하고 혈관 내에 면역 물질을 만들어 혈관을 건강하게 만들어줍니다.

주3회 30분 정도 땀이 날 정도로 빠르게 걸어보세요!

▶녹황색 채소

혈관 노화의 주범 중 하나는 활성산소입니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녹황색 채소를 많이 먹으면 활성산소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녹황색 채소는 당분이 많은 과일과 달리 칼로리가 낮아 살이 찔 걱정도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