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4일 수요일

생각의 법칙

생각의 법칙

생각의 법칙

"인생은 우리가 하루 종일 생각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랠프 월도 에머슨-

우리가 어떤 사람이냐는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를 결정한다. "인간의 행동은 인간의 사고를 가장 잘 보여준다." -존 로크-

우리의 운명은 우리의 유산을 결정한다. "우리는 오늘 우리의 생각이 데려다 놓은 자리에 존재한다. 우리는 내일 우리의 생각이 데려다 놓을 자리에 존재할 것이다." -제임스 앨런-

정상에 오르는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들과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 "작은 생각만큼 성취를 제한하는 것도 없다." 자유로운 생각만큼 가능성을 확장하는 것도 없다." -윌리엄 아서 워드-

우리는 생각하는 방법을 바꿀 수있다. "진실하고, 고결하고, 정의롭고, 순수하고, 사랑스럽고.... 평판이 좋은 것이면 어떤 것이든, 만일 그것에 어떠한 미덕이나 칭찬할만한 가치가 있다면 그것에 관하여 생각하라." -사도 바울-

11살 브렌든의 마지막 소원

11살 브렌든의 마지막 소원

11살 브렌든의 마지막 소원

백혈병으로 2주 밖에 살지 못한다는 판정을 받은 11살짜리 어린 소년 ‘브렌든.’이 차를 타고 엄마와 집으로 돌아오고 있었습니다.

세상을 떠난다는 것, 사랑하는 사람들과 영원히 이별한다는 것, 어린 소년 브렌든은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을까요?

“남은 시간동안 하고 싶은 소원을 말해보렴.” 세상에서 가장 꺼내기 힘들었던 엄마의 한 마디였습니다.

그때 브렌든의 눈에 노숙자들의 캠프가 보였습니다. 그것을 본 브렌든의 입에서 나온 마지막 소원. “저 사람들 모두에게 샌드위치를 만들어주고 싶어요.” 너무나도 천사 같은 말이었기에 너무나도 가슴 아팠던 마지막 소원.

브렌든의 마지막 소원은 우연히 인터넷에 올라오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그 사연을 본 한 대형마트에서는 식재료를 무료로 보내주었고 이웃 주민들은 하던 일을 미루어 두고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미국 전역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부금을 보내왔습니다.

그렇게 작은 천사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모여든 수많은 도움의 손길들. 소년의 마지막 소원으로 시작된 브렌든의 샌드위치는 순식간에 미국의 노숙자들에게 퍼지기 시작했고 2주 동안 3천 500여명의 노숙자들이 브렌든의 샌드위치를 받았습니다.

브렌든과의 마지막 인터뷰 날. 수많은 노숙자들이 샌드위치를 받았다고 알려주자, 브렌든은 너무나 행복해하며 말했습니다.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숨이 멈추는 순간까지 저는 이제 행복할 것 같아요.”

그리고 천사가 남기고 간 한 마디. “비록 어려운 상황이 오더라도 꿈을 잃지는 마세요. 제 소원도 결국 이루어졌잖아요.“ 브렌든은 그 인터뷰를 마지막으로 다음 날 엄마의 품 속에서 숨을 거두었습니다.

브렌든의 이름을 딴 자선단체가 그의 유지를 이어받아 지금도 노숙자들에게 음식을 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생애 마지막 순간에 여러분은 무엇을 남기실 건가요?

-MBC"서프라이즈"정리-

나도 틀릴 수 있다

나도 틀릴 수 있다

나도 틀릴 수 있다

내가 진리라며 살지 않았는지!

-존 스타인벡-

누구 앞에서나

"내가 옳다"

"내 방법이 맞다" 라고

말하며 사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인간이 자기 허물을

바라본다는 것은 쉽지 않고

특히 그것을 표현하기는

더 어렵지만 냉정하고

겸손하게 자신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자기만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일종의 덫과 같습니다

여기에 한 번 걸리면

다른 사람을 비판하고

적대시 하기까지 합니다

내가 옳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고

옳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삶이 얼마나 다양하고

내가 아는 것이 얼마나

적은줄 안다면

삶이 한결 가벼위질 것입니다.

지금 누군가와 갈등하는

원인이 내게 있지 않습니까?

내가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며

화해의 길이 보일 것입니다.

-사랑의 인사-

행복의 완성

행복의 완성

행복의 완성

행복이요?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이 세상에는

완벽한 사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서 누구나 도움이 필요한 법이죠.

누군가는 당신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어주면 됩니다.

행복의 완성은

내 것을 채우는 삶이 아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채우는 일이다.

나에게 필요한 사람만 찾지 말고,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을 찾아보자.

고개를 돌려 주위를 살펴보자.

그리고 먼저 손을 내밀자.

남에게 주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다.

남에게 주는 일을 게을리 하면

내게 필요 없는 것조차도

남에게 주지 못하게 된다.

아주 큰걸 바라는 게 아니다.

다정한 미소,

따뜻한 손길,

마음이 담긴 한 마디,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김이율 ‘가슴이 시키는 일’ 중-

마음 리셋Reset 하기

마음 리셋Reset 하기

마음 리셋(Reset) 하기

지구의 한쪽이 태양빛을 받아

눈부시게 빛나는 오후,

그 반대쪽은 어두운 밤이다.

종이 한 장에도

겉과 속의 양면이 있으며,

말 한 마디에서도

밝음과 어두움이 있다.

어느 누구도 고민의 늪에

빠지면 좀처럼 헤어나지 못한다.

또 이미 저지른 작은 실수가

언제까지고 타다 남은 후회의 불씨가 되어 가슴 속에서 연기를 피우는 경우도 있다.

"

리셋(Reset)이라는 말에는

",

요즘 컴퓨터의 영향으로 인해 버튼

하나만으로 삶의 방식을 간단히

리셋할 수 있다고 쉽게 착각하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는가 하면,

그와는 반대로 이제까지의 것들에

얽매이지 않고 심기일전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긍정적인 이미지도 있다.

"

리셋의 한 방식인 잠시 라는 말이 있는데, 이 잠시라는 생각이나 행위는 인간이 무의식중에 익힌 굉장한 지혜라고 생각한다.

",

작업이나 사고를 하는 중간에

이를 중단하고 잠시 기분을 리셋하고

몸과 마음을 모두 새롭게 할 수 있다.

좋든 나쁘든 사람은 어느 정도

같은 일을 계속하게 되면,

적당할 때 잠시 쉬어주는 것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생각해 보면 자연이라는

것 자체가 리셋의 달인이다.

어제는 비가 오나 싶더니,

오늘은 화창하게 갠다.

푸른 잎이 무성한가 싶더니,

어느새 단풍이 들고 낙엽이 진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채널은 하나가 아니라 여럿일 수 있다.

마음의 리셋은 이러한

채널을 전환해 보는 것이기도 하다.

웃으며 살아도

한평생 울면서 살아도 한평생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웃으며

살고 싶은게 인지상정일 것이다.

이를 위해 어떤 때라도 자기 나름의

리셋으로 마음 한 구석에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그런 삶의 지혜를 갖자.

당신 인생의 채널은

당신이 선택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사이토 시게타 ‘자신을 리셋하고 싶을 때’ 중-

2023년 6월 13일 화요일

김수환 추기경님의 8가지 명언

김수환 추기경님의 8가지 명언

김수환 추기경님의 8가지 명언

말을 많이 하면 필요 없는 말이 나온다. 양 귀로 많이 들으며, 입은 세번 생각하고 열라.

수입의 1%를 책을 사는 데 투자하라. 옷이 헤어지면 입을 수 없어 버리지만 책은 시간이 지나도 위대한 진가를 품고 있다.

노점상

노점상에서 물건을 살 때 깍지 말라. 그냥 돈을 주면 나태함을 키우지만 부르는 대로 주고 사면 희망과 건강을 선물하는 것이다.

웃음

웃는 연습을 생활화 하라. 웃음은 만병의 예방약이며, 치료약이며 노인을 젊게 하고, 젋은이를 동자로 만든다.

TV 바보상자

텔레비전과 많은 시간 동거하지 말라. 술에 취하면 정신을 잃고, 마약에 취하면 이성을 잃지만 텔레비전에 취하면 모든 게 마비된 바보가 된다.

성냄

화내는 사람이 언제나 손해를 본다. 화내는 사람은 자기를 죽이고 남을 죽이며 아무도 가깝게 오지 않아서 늘 외롭고 쓸쓸하다.

기도

기도는 녹슨 쇳덩이도 녹이며 천년 암흑 동굴의 어둠을 없애는 한 줄기 빛이다.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 기도는 자성을 찾게 하며 만생을 요익하게 하는 묘약이다.

이웃

이웃과 절대로 등지지 말라. 이웃은 나의 모습을 비추어 보는 큰 거울 이다. 이웃이 나를 마주할 때, 외면하거나 미소를 보내지않으면,목욕하고 바르게 앉아 자신을 곰곰히 되돌아 봐야 한다.

사랑

머리와 입으로 하는 사랑에는 향기가 없다. 진정한 사랑은 이해, 관용,포용,동화,자기를 낮춤이 선행된다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 데 칠십년 걸렸다."

-김수환 ‘바보가 바보들에게’ 중-

내려놓음의 끝에는 행복이 있다

내려놓음의 끝에는 행복이 있다

내려놓음의 끝에는 행복이 있다

내가 행복할 때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할 때 더욱 행복합니다.

포기는 할 수 없다고 멈추는 것이고,

내려놓음은 할 수 있지만

비우는 마음으로 하지 않기로

결단하고 멈추는 것입니다.

포기는 아쉬운 결정이고,

내려놓음은 깊은 성찰인 것입니다.

옳은 일을 할 때 느끼는 기쁨과

바른 길을 갈 때 느끼는 평안,

바로 그 기쁨과 평안이

우리 인생의 가장 큰 보상입니다.

그 기쁨과 평안 속으로 걸어가면,

인생의 모든 순간은 영원한 시간입니다.

마지막은 마지막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인생의 아름다운 마무리는

지금을 마지막처럼 사는 것입니다.

"

-조정민 길을 찾는 사람 중-

"

남의 상처는 별거아니라고

남의 상처는 별거아니라고

남의 상처는 별거아니라고

냉정히 말하면서

내 상처는 늘 별거라고 하는

우리들의 이기심

우리는 끊임없이 이해받기 위해

인정받기 위해 살아간다.

때로는 가족들에게

때로는 오랜 친구들에게

떄로는 이미 지나간 애인에게조차도

그러나 정작 우리가 인정받고 싶은 사람은

어쩌면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 아니었을까.

-노희경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늙은 두루미의 지혜

늙은 두루미의 지혜

늙은 두루미의 지혜

타우라스산은 독수리의 서식지로 유명하다. 독수리들에게는 두루미가 가장 맛있는 먹이로 손꼽힌다. 독수리들은 곧잘 타우라스산을 넘어가는 두루미들을 공격해 배를 채운다.

그런데 항상 독수리의 먹이가 되는 것은 ‘소음을 내는 두루미’들이다. 원래 두루미는 요란스럽게 떠들기를 좋아한다. 하늘을 날 때도 계속 시끄러운 소리를 낸다. 이 소리는 독수리들에게 먹이감을 알려주는 좋은 신호가 된다. 독수리들은 요란스런 두루미를 공격해 어김없이 먹이감으로 삼는다.

그러나 나이가 많은 노련한 두루미들은 거의 희생을 당하지 않는다. 노련한 두루미들은 여행을 떠나기 전, 입에 가득 돌을 물고 하늘을 난다. 두루미들은 입에 문 돌 때문에 침묵을 지키며 무사히 여행을 마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귀는 항상 열려 있어야 한다. 그러나 입이 너무 오래 열려 있으면 공격의 대상이 된다. 사람들이 당하는 시련의 대부분은 입에서 비롯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말을 아낀다.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중-

사랑의 십계명

사랑의 십계명

사랑의 십계명

계산하지 말것

기대하지 말것

후회하지 말것

의심하지 말것

비교하지 말것

조건달지 말것

운명에 맡기지 말것

다짐하지 말것

남기지 말것

용서할것

-김대규 ‘사랑의 팡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