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4일 수요일

삶이란 지나고 보면

삶이란 지나고 보면

삶이란 지나고 보면

젊음도 흘러가는 세월 속으로

떠나가 버리고

추억 속에 잠자듯 소식 없는

친구들이 그리워진다

서럽게 흔들리는 그리움 너머로

보고 싶던 얼굴도

하나 둘 사라져 간다

잠시도 멈출 수 없는 것만 같아

숨막히도록 바쁘게 살았는데

어느 사이에 황혼이 빛이 다가온 것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흘러가는 세월에 휘감겨서

온몸으로 맞부딪치며 살아 왔는데

벌써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휘몰아 치는 생존의 소용돌이 속을

필사적으로 빠져 나왔는데

뜨거웠던 열정도 온도를 내려 놓는다

삶이란 지나고 보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 한순간이기에

남은 세월에 애착이 간다

-용혜원-

인생은 단 한번의 추억 여행

인생은 단 한번의 추억 여행

인생은 단 한번의 추억 여행

눈물겹도록 사랑을 하다가

아프도록 외롭게 울다가

죽도록 배고프게 살다가

어느날 문득

삶의 짐 다 내려놓고

한줌의 가루로 남을 내 육신

그래 산다는것은

짧고도 긴 여행을 하는것이겠지

처음에는 나혼자서

그러다가 둘이서 때로는 여럿이서

마지막에는 혼자서 여행을 하는것이겠지

산다는것은

사실을 알고도 모른척

사람을 사랑하고도 아닌척

그렇게 수백번을 지나치면

삶이 지나간 흔적을 발견하겠지

아... 그때는 참 잘했어

아... 그때는 정말 아니었어

그렇게 혼자서 독백을 하면서 웃고 울겠지

아마도 여행 끝나는 날에는

아름다운 여행이기를 소망하지만

슬프고도 아픈 여행이였어도

뒤돌아보면 지우고 싶지않은 추억이겠지

짧고도 긴 아름다운 추억 여행

그래 인생은

지워지지않는 단 한번의 추억여행이야

-김정한 ‘멀리 있어도 사랑이다‘ 중-

정신 건강을 지켜줄 10가지 수칙

정신 건강을 지켜줄 10가지 수칙

정신 건강을 지켜줄 10가지 수칙

01. 긍정적으로 세상을 본다. 동전엔 양면이 있다는 사실을 믿게 된다.

02.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 생활에 활력이 된다.

03. 반갑게 마음에 담긴 인사를 한다. 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성공의 바탕이 된다.

04. 하루 세끼 맛있걱 천천히 먹는다. 건강의 기본이요 즐거움의 샘이다.

05. 상대의 십장에서 생각해 본다. 핏대를 올릴 일이 없어진다.

06. 누구라도 칭찬한다. 칭찬하는 만큼 내게 자신이 생기고 결국 그 칭찬은 내게 돌아온다.

07. 약속 시간엔 먼저 가서 여유있게 기다린다. 오금이 달지 않아 좋고 신용이 쌓인다.

08. 일부러라도 웃는 표정을 짓는다. 웃는 표정만으로도 기분이 밝아진다

09. 원칙대로 정직하게 산다. 거짓말을 하면 죄책감 때문에 불안해지기 쉽다.

10. 때로는 손해 볼 줄도 알아야 한다. 당장 내속이 편하고 언젠가는 큰 것으로 돌아온다.

-‘마음에 희망을 심다’ 중-

이정표

이정표

이정표

인생에는 많은 선택의 길들이 있다.

어떤 이는 좌로, 어떤 이는 우로…

어떤 길로 가야 할지 잘 모를 때,

목적지를 다시 확인해보자

길이 아무리 멀고 험해도

정확한 이정표를 따라 걷다 보면

반드시 목적지에 도착할 것이다.

필요한 것은 인내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디는 굳건한 믿음,

그리고 내 인생의 확실한 이정표.

-‘사막에 뜨는 별이 더 아름답다’ 중-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

어느 날 나는 내게 물었다.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어제 하다가 남겨둔 일을 계속하기 위해 아침이 빨리 오기를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

-제임스 크로닌-

고통이 주는 선물

고통이 주는 선물

고통이 주는 선물

도스토예프스키를 위대하게 만든 것은 간질병과 사형수의 고통이었다.

로트레크를 위대하게 만든 것은 그를 경멸 덩어리로 만들었던 난장이라는 고통이었다.

생떽쥐베리를 위대하게 만든 것도 그를 일생 동안 대기 발령자로 살아가게 한 평가 절하의 고통이었다.

베토벤을 위대하게 만든 것도 끊임없는 여인들과의 실연과 청신경 마비라는 음악가 최대의 고통이었던 것이다.

고통은 불행이나 불운이 결코 아니다. 고통이란 도리어 행복과 은총을 위한 가장 아름다운 번제물인 것이다.

당신이 지금 지나치게 행복하다면 그것은 곧 불행이다. 당신이 지금 지나치게 불행하다면 그것은 곧 행복이다.

인간은 고통을 통해 비로소 자아를 불사를 용광로 속에 들어갈 자격을 얻게 되며, 용광로 속에서 신의 손에 의해 아름다운 은으로 새롭게 빚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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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일 아아, 날이 새면 집 지으리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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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리

아름다운 자리

아름다운 자리

자기 자리를 알고 그 자리를 지키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우렁이는 바닥이 나비는 꽃잎이 자리입니다.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는 그런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봄바람이 지나간 자리에 꽃잎을 떨어뜨린 꽃자리 같이 내가 거기 있기 때문에 보탬이 되는 그런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그늘을 주고 비를 내리는 구름처럼 새들이 앉아 지저귀는 나뭇가지처럼 떠난 자리를 깨끗히 하여 아름다운 자리를 남기는 사람 차가운 이성을 지니면서도 따뜻한 가슴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그리움으로 남김니다.

별들이 제자리에 은빛 영혼을 불태우고 구석진 곳에서 긴 의자가 쓸쓸히 누군가를 기다리며 땅속 뿌리가 몸이 얼어도 꿋꿋히 제자리를 지키는 버려진 돌멩이 일지라도 주춧돌이 되리라는 희망의 자리를 꿈꾸는 그런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좋은글 모음 160가지’ 중-

사소한 것에 연연하지 않는 10가지 지혜

사소한 것에 연연하지 않는 10가지 지혜

사소한 것에 연연하지 않는 10가지 지혜

1. 지금의 고민이 1년 후에도 유효한가? 라고 상상해보자 인생의 원칙은 두 가지다. 첫째, 사소한 것에 연연하지 말라. 둘째, 모든 문제는 다 사소하다. 이것만 알면 삶의 평온함은 당신 것이다.

2. 중요한 일 부터 먼저 하라. 소중하고 중요한 일들을 미루다 보면 정작 중요한 일은 하나도 이루지 못한 채 인생은 사라져 버리는 것이다.

3. 불완전한 상태에 만족하라. 어떤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을 그만두라는 말이 아니다. 단지 지나치게 집착하고 그것에만 초점을 맞추는 데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반드시 어떤 식으로 되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지려 할 때 마다 자신에게 제동을 걸어라.

4. 매일 한번 이상 남을 칭찬하라. 마음은 있으나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다. 자신이 상대를 얼마나 좋게 생각하는지를 들려주면 그런말을 하는 사람 또한 마음에 기쁨이 넘치게 된다. 칭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몇 초 밖에 안되지만 듣는 사람이나 말하는 사람 모두에게 그날중 최고로 멋진 시간이 된다.

5. 당신에 대한 비판에 동의해 보라. 모두 당신의 유연성에 놀랄것이다. 자신에 대한 비판에 적대적으로 대응하는 것을 오히려 상대에게 자신이 내린 결론이 정확하다는 확신을 갖게 만들 뿐이다.

6. 갖고 싶은 것 대신 갖고 있는 것을 바라본다. 자신이 가진 것이 얼마나 많은지 종이에 적어보라. 건강하고 밝은 아이들, 화목하고 든든한 부모형제, 배우자, 인정많은 이웃들, 친구들.. 현재 자신이 갖고 있는 것에 눈을 돌리면 행복은 늘 자신 곁에 있다.

7. 성공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라. 의미있는 성취란 무엇일까? 큰 돈을 버는 것? 승진하는것? 인정을 받는 것? 오로지 외형과 물질적인 성취에만 집착하지 말고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고민하도록 하자.

8. 자랑하고 싶은 유혹을 떨쳐내라. 겸손과 내적 평화는 나란히 존재 하는 것이다. 타인에게 자신의 유능함을 증명 하려는 욕망이 적은 사람일수록 얼굴에 평온함이 가득하다.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려고 애쓸수록 사람들은 등뒤에서 흉을 보고 속으로 경멸한다.

9. 날아온 공을 반드시 잡을 필요는 없다. 미안하다고 거절을 한다고 해서 친구를 소중히 생각 않는다거나 무례하고 냉정한 사람이 되지는 않는다. 우리가 다른 사람 때문에 희생 되었다고 느끼지 않도록 언제 어떤 공을 잡아야 할지 알아야 하고 선택해야 한다.

10. 자신을 제 1순위 채권자로 생각하라. 금전계획을 세울 때 다른 청구서의 지불보다 먼저 자기 자신을 위해 지불하라. 다른 사람들의 돈을 다 갚을 때까지 저축을 미루게 되면 결국 자신을 위한 것은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자신을 돌볼 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남을 도울 수 없다.

-리처드 칼슨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중-

정주영 회장의 어록들

정주영 회장의 어록들

정주영 회장의 어록들

01. 운이 없다고 생각하니까 운이 나빠지는 거야.

02. 길을 모르면 길을 찾고, 길이 없으면 길을 닦아야지.

03. 무슨 일이든 확신 90%와 자신감 10%로 밀고 나가는 거야.

04. 사업은 망해도 괜찮아, 신용을 잃으면 그걸로 끝이야.

05. 나는 젊었을 때부터 새벽에 일어났어. 더 많이 일하려고...

06. 나는 그저 부유한 노동자에 불과해.

07. 위대한 사회는 평등한 사회야, 노동자를 무시하면 안 돼.

08. 고정관념이 멍청이를 만드는 거야.

09. 성패는 일하는 사람의 자세에 달린 거야.

10. 아무라도 신념에 노력을 더하면 뭐든지 해낼 수 있는 거야.

11. 내 이름으로 일하면 책임 전가를 못하지.

12. 잘 먹고 잘 살려고 태어난 게 아니야, 좋은 일을 해야지.

13. 더 바쁠수록 더 일할수록 더 힘이 나는 것은 신이 내린 축복인가 봐.

14. 열심히 아끼고 모으면 큰 부자는 몰라도 작은 부자는 될 수 있어.

15. 불가능하다구? 해보기는 했어?

16. 시련이지 실패가 아니야.

오래된 편지

오래된 편지

오래된 편지

당신의 편지 해질녘에

도착했습니다.

한 때의 햇살과

한 시절의 그리움 있어

아직도 따뜻했습니다.

나는 쉬 봉투를 뜯지 못하고

꼭꼭 눌러쓴 이름이며

당신이 계신 자리에

오래 눈길 머물렀습니다

어느새 멀리와 버린

시간의 강 거슬러

길 위에서 서성인

당신의 마음도 읽었습니다

봉투를 조금만 열어도

꽃을 숨긴 씨앗 몇

혹은 당신의 숨결

기억 저편으로 사라질까

침묵으로 가슴앓이 된

끊어진 말들 이으며

사는 일 하나 하나가

버리고 비워가는 일인가

그래서

그리워 할 수밖에 없는 것인가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제 몸 물들이고

한 풀 가벼워진

잎사귀 한 장 같은

당신의 편지

한 글자 한 글자

가슴의 못 뽑는 아픔으로 읽은들

돌이킬 수 없는 시간들

어찌할 것인가

끝내 봉투를 열지 못하고

오래된 편지로

가슴 안에 남았습니다

-‘사랑하면 알게 되는 것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