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5일 목요일

아주 조금만이라도

아주 조금만이라도

아주 조금만이라도

기분을 유쾌하게

할 수 있다면

그 순간은 물론

인생도 훨씬 밝아질 것이다

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

한마디로 기분 좋게 사는 것은

삶 자체를 뒤흔들 만큼

중요한 요소이다

"

-기분이 좋기 때문에 뜻대로 된다 중-

"

말 한마디의 중요성

말 한마디의 중요성

말 한마디의 중요성

한 어머니가 어린이 집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어린이 집 선생님이 그 어머니에게 말했습니다.

"아드님은 산만해서 단 3분도 앉아있지를 못합니다."

어머니는 아들과 집에 돌아오는 길에 말합니다.

"선생님께서 너를 무척 칭찬 하셨어. 의자에 앉아 있기를 단 1분도 못 견디던 네가 이제는 3분이나 앉아 있다고 칭찬하셨어. 다른 엄마들이 모두 엄마를 부러워 하더구나!"

그날 아들은 평소와 달리 밥투정을 하지 않고 밥을 두 공기나 뚝닥 비웠습니다. 시간이 흘러 아들이 초등학교에 들어 갔고 어머니가 학부모회에 참석했을 때 선생님이 말했습니다.

"아드님이 성적이 몹시 안 좋아요. 검사를 받아보세요!"

그 말을 들은 어머니는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집에 돌아가 아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선생님께서 너를 믿고 계시더구나. 넌 결코 머리 나쁜 학생이 아니라고, 조금만 더 노력하면 이번에 21등 했던 네 짝도 제칠 수 있을거라고 하셨어."

어머니 말이 끝나자 어두웠던 아들의 표정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훨씬 착하고 의젓해진 듯했습니다.

아들이 중학교 졸업할 즈음에 담임 선생님이 말했습니다.

"아드님 성적으로는 명문고에 들어가는 것은 좀 어렵겠습니다."

어머니는 교문 앞에 기다리던 아들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며 이렇게 말합니다.

"담임 선생님께서 너를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 하시더라. 네가 조금만 더 노력하면 명문고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어."

아들은 끝내 명문고에 들어 갔고 뛰어난 성적으로 졸업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아들은 명문대학 합격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아들은 대학 입학 허가 도장이 찍힌 우편물을 어머니의 손에 쥐여 드리고는 엉엉 울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어머니! 제가 똑똑한 아이가 아니라는 건 저도 잘 알아요. 어머니의 격려와 사랑이 오늘의 저를 만드셨다는 것 저도 알아요. 감사합니다! 어머니~"

이 내용은 대한민국 최초의 범죄심리 분석관인 표창원 교수의 실화입니다.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한 마디 말로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한 마디 말로 사람을 살리기도 합니다.

격려의 말. 칭찬의 말, 축복의 말은 하늘의 언어입니다.

"당신은 잘 될겁니다." "당신을 믿습니다." "당신은 좋은 사람입니다." 라고 하늘의 언어를 많이 말해 보십시요

-SNS커뮤니티 글 편집-

우리는 하루에도

우리는 하루에도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인연을 만나게 된다

그냥 스쳐가는 인연이 있는가 하면

참 좋은 인연으로

오래오래 함께 하는 인연이 있다

처음엔 간 쓸개까지

빼줄 것처럼 다가왔다가

뒤돌아설 땐 온갖 좋지 않은

모습으로 사라지는 사람들

참 좋은 인연이란

처음이 좋은 인연이 아니라

끝이 좋은 인연이라는 이 말이

너무나 가슴 깊이 다가오는 말이다

한 번쯤 그 사람을 떠올렸을 때

좋은 기억으로 남아

무얼 하고 사는지 궁금하고

보고 싶다는 여운을 남겨두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

-조미하-

인연설

인연설

인연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사랑한다는 말은 안 합니다.

아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 사랑의 진실입니다.

잊어버려야 하겠다는 말은

잊어버릴 수 없다는 말입니다.

정말 잊고 싶을 때는 말이 없습니다.

헤어질 때 돌아보지 않는 것은

너무 헤어지기 싫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같이 있다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웃는 것은

그만큼 그 사람과 행복하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알 수 없는 표정은 이별의 시작입니다.

떠날 때 울면 잊지 못한다는 증거요,

뛰다가 가로등에 기대어 울면

오로지 당신만을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한용운-

마음을 바꾸면 삶이 달라진다

마음을 바꾸면 삶이 달라진다

마음을 바꾸면 삶이 달라진다

늘 콩알 몇 개를 소중하게 품고 다니는 어머니가 있었다. 남편이 교통사고로 죽고 설상가상으로 가해자로 몰려 모든 재산을 빼았기고 맨몸으로 길거리로 쫓겨났다.

초등학교 3학년과 1학년인 형제를 데리고 너무나도 힘겨운 생활이 시작되었다. 남의 집 헛간에 세 들어 살며 일을 찾았고, 자연히 살림은 초등학교 3학년 형이 맡았다.

그런 생활이 반년. 그러나 아무런 직장생활 경험이 없는 어머니가 죽도록 일을 해도 살림이 비참할 정도로 어려웠다. 사는 게 너무 힘들고 세상이 원망스러워서 어머니는 아이들을 데리고 죽기로 했다. 아니,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했다

어느 날 일을 나가면서 어머니는 오늘은 집에 오는 길에 약을 사 와야겠다고 결심을 했다. 그래도 죽는 날까지 아이들을 굶길 수가 없어서 냄비에 콩을... 넣어 두고 집을 나서면서 맏이에게 메모를 써 놓았다.

"형일아, 냄비에 콩을 조려서 저녁 반찬으로 먹어라. 물을 넣고 삶다가 콩이 물러지면 간장을 넣어 간을 맞추면 된다. 엄마가."

계획대로 그날 어머니가 남몰래 수면제를 사 들고 돌아 왔다. 두 아이는 나란히 잠들어 있었는데 맏이의 머리맡에 "엄마에게!" 라고 쓰인 편지가 있었다.

"엄마, 엄마가 말한 대로 열심히 콩을 삶았어요. 오래 삶아서 콩이 물렁해졌다고 생각했을 때 간장을 부었는데 형민이가 \형! 너무 딱딱해서 잘 못 먹겠어.\ 하며 안 먹었어요. 그래서 반찬도 없고 거의 맨밥만 먹었어요. 엄마, 내일 새벽에 나가시기 전에 저 깨워서 콩 잘 삶는 법 꼭 가르쳐 주세요."

편지를 읽고 어머니는 한 대 얻어맞은 듯했다. "아, 저 어린것이 이토록 열심히 살려고 하고 있구나.

"콩 하나라도 열심히, 동생 입맛에 맞도록 삶아 보려는 아들의 의지가 너무나 기특하고 아름답게 느껴졌다. 어머니는 사 왔던 약봉지를 치웠다. 아들의 삶에 대한 의지를 포기하게 할 수 없었다. 어머니는 무슨 일이 있어도 다시 살아 보기로 작정했다.

그 어머니는 콩알 몇 개를 지갑에 넣고 다니며 힘들 때마다 꺼내 보고 아이들을 생각한다고 했다. "콩알만큼의 희망이라도 있으면 살아야지요. 하지만 따져 보면 콩알만큼의 희망이 아니라 호박만큼의 희망이지요. 제게 우리 아들이 있고 제 몸이 더 나빠지지 않고," 말하면서 어머니는 밝게 웃었다.

-Story 글 옮김-

당신이 이별하자 했을 때,

당신이 이별하자 했을 때,

당신이 이별하자 했을 때,

그러지 못하겠다고 말했던 밤.

홀로 견뎌내기 위한 시간들이

두려웠기 때문은 아니다.

다 해주지 못한 마음이 남아 있었다.

어찌 그 마음을 보지 않고서

당신은 자꾸 떠나려 했는지 알 수 없어 서럽던 밤.

더 이상 변명을 할 수 없을 때

사랑은 끝나는 것이라는 걸 알았다.

내가 아는 지금의 계절은 겨울의 끝.

확실히 이별은 계절을 포함한다.

다시 그 계절과 함께

이별의 기억도 찾아오는 것이다.

네가 떠나던 그 차가웠던 계절 이후,

나는 자주 추운 계절에 앓아누웠다.

-‘아무도 그립지 않다는 거짓말’ 중-

바람의 길로라도

바람의 길로라도

바람의 길로라도

아스팔트 고속도로가

우리 사랑이 갈 길이 아니라면

아스팔트 지방도가

우리 사랑이 갈 길이 아니라면

비포장 넓은 도로가

우리 사랑이 갈 길이 아니라면

나무와 나무 사이 오솔길이

우리 사랑이 갈 길이 아니라면

그대여, 우리는 우리의 사랑을

두 박자 심장소리에 담고서 가자.

바람의 길로라도

바람의 길로라도

그대여,

우리는 가자.

"

-오늘도 마음에 중-

"

흐린 세상 건너기

흐린 세상 건너기

흐린 세상 건너기

자신을 불행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도 더 불행해질 여지가 남아있다.

아주 작은 일에도 큰 기쁨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그 어떤 불행도 위력을 상실해 버리고 만다.

그러나 아주 작은 일에도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경지에 이르기까지는

어차피 여러 가지 형태의 불행을 감내하지 않을 수가 없다.

불행이란 알고 보면

행복이라는 이름의 나무 밑에 드리워진

행복만한 크기의 나무그늘 같은 것이다.

-이외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라

고정관념은 징크스와 비슷합니다.

징크스는 몇 번의 사소한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 신념의 일종입니다.

어떤 속옷을 입었는데

일이 잘 풀렸던 경험이 뇌리에 새겨져

마치 속옷이 행운을 가져다 준 것 같은

착각을 일으켜 징크스를 만들어 냅니다.

고정관념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몇 번의 경험을 통해 얻어진 지식이

마치 모든 경우에 적용할 수 있는

일반적인 지식처럼 여겨져

고정관념을 형성 시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유연하게

생각할 줄 알아야 합니다.

당신의 눈을 가린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세요.

이전에는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들이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서동식 나를 위한 하루 선물 중-

"

2023년 6월 14일 수요일

자기 결정의 원칙

자기 결정의 원칙

자기 결정의 원칙

• 지금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자유롭게 선택한 것이다.

• 문제는, 우리들 대부분이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있다는데 있다.

• 모든 안락함은 대가를 요구한다.

• 증오하면서도 그 일터를 떠나지 못하는 것은 떠나고 싶지 않은 것이다.

• ‘시간이 없다’라고 하는 것은 그 일이 당신에게 중요치 않다는 의미이다.

• 스트레스는 ‘아니오’라고 말하고 싶은데 ‘예’라고 말할 때 발생한다.

• 마음 속으로 다짐할 필요가 없다. ‘지금’ 그렇게 실천하면 된다.

• 보상에 대한 기대는 일에 대한 기쁨과 열정을 일에 대한 의무로 바꾼다.

• 참고 견딘다고 얻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당신 자신을 위해 행하라.

• 익숙한 것과 남들이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에 당신의 인생을 맡기는 것은 변화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고 자기기만이다.

• 우리의 진정한 삶은 내일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오늘 진행되고 있다.

• 행복은 고난과 역경을 극복한 자에게 주어지는 보너스이다

-Story 글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