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5일 목요일

돛과 삿대의 교훈

돛과 삿대의 교훈

돛과 삿대의 교훈

조그마한 고깃배 한 척이 돛을 활짝 펴고 드넓은 강의 수면을 미끄러지듯 나아가고 있었다. 솔솔 부는 강바람에 팽팽해진 흰 돛이 배를 빠른 속도로 나아가게 했다.

"

마치 흰 나비의 날개와 같군, 얼마나 위풍당당하고 멋진가! 흰 돛은 자기 도취에 빠져 있는데 그때 아무 말도 없이 뱃전에 기대어 있는 삿대가 눈에 들어 왔다.

",

"이봐, 삿대야! 넌 왜 그렇게 게으르고 무능하니. 지금 이 배가 파도를 가르며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오로지 내 덕이란다. 그런데 넌 게으르게 잠만 자는 거 말고 하는 게 뭐가 있니?"

삿대는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았다. 물론 자신을 위한 변명도 하지 않았다. 정말로 잠을 자는 듯 했다. 그때, 지금까지 불던 바람이 갑자기 멈추었다.

그러자 어부가 밧줄을 풀러 흰 돛을 돛대 위에서 내려 버리고 곧이어 어부는 삿대를 힘껏 저어갔다.

"왜 절 이렇게 팽개치고, 왜 쓸모 없는 삿대를 사용하나요?"

다급해진 흰 돛이 소리를 외쳤지만 어부는 들은 체도 하지 않고, 대신 삿대가 이렇게 대답했다.

"하하하. 이제야 알겠지? 넌 순풍이 불어야 비로소 바람의 힘을 빌려 거저 배를 움직이게 할 수 있지. 그런데 나는 재주는 없지만 역풍을 맞으면서도 배를 앞으로 나아 가게 할 수 있단다."

사람은 저마다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실력이 없고 쓸모 없게 보이는 사람이라 해도 분명히 그 나름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흰 돛은 바람의 힘을 빌려 배를 움직이게 하는 반면, 삿대는 맞바람을 맞으면서도 배를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둘 다 배가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데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느 하나라도 없으면 배가 순조롭게 계속 나아 갈 수 없는 것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소질을 갖춘 사람들이 한데 모여 더불어 살므로써 각자 자신의 맡은 일에 충실할 때 비로소 계획한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 할 수 있는 것이다.

-쑤레이 ‘우화로 읽는 인간경영학’ 중-

슬픔을 겪어내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후 그것을 극복하고 생을 이어

슬픔을 겪어내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후 그것을 극복하고 생을 이어가는 비결은, 살아있다는 것이 축복임을 절대 잊지 않는 것이다.

슬픔을 겪어내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후 그것을 극복하고 생을 이어가는 비결은, 살아있다는 것이 축복임을 절대 잊지 않는 것이다.

매순간 즐겁게,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행복하게 산다고 해서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며 하늘나라로 간 그 사람을 결코 무시하는 것도 아니다. 살아있을 때 애정이 넘치는 관계였다면, 떠난 사람을 잊지 못하고 헤맬 필요가 없다.

현실의 삶으로 돌아와도 괜찮다는 얘기다. 모든 살아있는 존재는 언젠가 생이 끝나기 마련이니까.

-바바라 큐티 쿠퍼 ‘삶을 위해 사랑하라’ 중-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소리는 눈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소리는 냄새로 알 수도 없습니다.

소리는 손으로 만져볼 수도 없습니다.

소리는 혀로 맛볼 수도 없습니다.

소리는 오직 귀로만 들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는

눈을 감고 들어야 잘 들립니다.

이 아침,

사랑하는 사람에게

목소리를 전해보시면 어떨는지요.

향기는 코로 맛볼 수 있습니다.

향기는 만지거나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향기는 혀로 맛볼 수도 없습니다.

향기는 촉감 없이

눈을 감고 코로만 느껴야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이 해맑은 아침,

좋아하는 꽃향기에

취해보는 건 어떨는지요.

아름다움은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름다움은 만지거나

코로 맡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대로 아름다움을 감상하려면

향기도 멀리하고,

감촉도 멀리하고,

맛도 멀리하고,

오직 눈으로만 봐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꽃은

바라만 볼 때가 아름답습니다.

-‘좋은글 대사전’ 중-

질리언 린의 ADHD산만 증후군

질리언 린의 ADHD산만 증후군

질리언 린의 ADHD(산만 증후군)

영국의 한 초등학교에서 문제의 8살 여자 아이가 있었습니다. 한시도 가만 있지 못하는 그 아이는 1학년 초부터 선생님의 골머리를 아프게 했습니다. 떠드는 건 예사고 숙제를 해오지 않을 뿐더러 성적은 늘 꼴찌였습니다.

그 아이는 소위 ADHD(산만 증후군)가 심한 아이였습니다. 담임 선생님은 몇번이고 야단을 치고 얼러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급기야 부모님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이 아이를 더 이상 가르칠 수 없으니 특수 학교에 보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편지를 받은 부모님는 가슴이 철렁 내려 앉았습니다. 다음 날 아이를 곱게 차려 입게 하고는 어디론가 데리고 갔습니다. 아이는 혹시 자기를 특수학 교에 보내지를 않을까 겁이 더럭 났습니다.

어느 건물로 간 아이는 어떤 남자로부터 소파에 조용히 앉아있으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곤 한참있다 어머니와 아저씨는 할 얘기가 있다고 나갔다 올테니 또 얌전히 있으라고 말했습니다. 그 남자는 아름다운 음악이 흘러나오는 라디오를 틀어 놓았습니다. 그리고는 어머니에게 조그마한 구멍으로 아이를 보게 했습니다.

그때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 아이는 음악에 맞춰 너무나도 춤을 잘 추는게 아닙니까! 그 남자 상담사는 말했습나다. 이 아이는 춤에 너무나도 재능이 있는 아이입니다. 가만히 앉아있게 한것이 도리어 이 아이에게는 고통입니다. 어머니는 너무도 감격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어머니는 아이를 데리고 댄스 연습실에 데리고 갔습니다. 처음 들어간 연습실은 모두들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좀이 쑤셔서 못 견디는 사람들처럼 자기와 똑같은 사람들만 모여 있는 것 같았습니다. 몸을 계속해서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 생각도 못하는 사람들처럼..

그 아이는 너무도 재미가 있어서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매일 춤을 추었습니다. 이른 아침 일찍 일어나 연습하는 걸 너무도 좋아했습니다. 이제 아무도 그런 그 아이를 산만 증후군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녀가 바로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발레리나이자 안무가인 “질리언 린(Gilian Lynne)”입니다. 그녀에 의해서 “캣츠”, ”오페라의 유령”등과 같은 뮤지컬 같은 멋진 작품들이 만들어 졌습니다.

스트브 잡스도 산만 증후군 이었습니다. 빌게이츠도 휴학을 하며 심리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심한 성격과 여자 앞에만 서면 부자연스러워지는 워린 버핏도 언어 치료를 받았습니다. 단점만 보면 모두 문제아로 전락될 뻔한 사람들이지만 장점을 보며 그 장점을 잘 부각시켜 인생을 대 성공으로 이끈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어떤 점을 볼까요

-스토리 메이커 박성목-

멈추지 마라

멈추지 마라

멈추지 마라

비가와도

가야할 곳이 있는

새는 하늘을 날고

눈이 쌓여도

가야할 곳이 있는

사슴은 산을 오른다

길이 멀어도

가야할 곳이 있는

달팽이는 걸음을 멈추지 않고

길이 막혀도

가야할 곳이 있는

연어는 물결을 거슬러 오른다

인생이란 작은 배

그대 가야할 곳이 있다면

태풍 불어도 거친 바다로 나아가라

-양광모-

그저 받았으니 그저 주어라

그저 받았으니 그저 주어라

그저 받았으니 그저 주어라

1992년 라트라비아 태생의 유태계 첼리스트로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던 미샤 마이스키가 예술의 전당에서 내한 공연을 한 후 사인회를 갖고 있었다. 이때 한 신사가 "여기 9살 여자 아이가 연주한 테이프인데 한번 봐주세요"라며 테이프를 건네주었다. 그 신사는 장한나의 아버지였다.

미샤 마이스키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가 대만으로 가는 도중에 테이프가 궁금해서 보았다. 테이프를 본 그는 장한나를 가르쳐 보고 싶었다. 그로부터 2년 뒤 이탈리아 시에나에서 본격적인 지도가 시작되었다.

어느 날 그녀의 연주를 듣고 놀란 조교가 마이스키에게 달려가 "벤저민 브리튼의 곡을 로스트로포비치보다 더 잘 연주해요!"라고 외쳤다. 이 일화는 그녀의 음악적 소질이 얼마나 대단했는지를 알려주는 유명한 일화다.

마이스키는 장한나에게 위대한 연주자는 처음에는 손으로, 그다음에는 머리로 그다음에는 마음으로 연주한다는 것을 가르쳐주었다. 마이스키는 평생 장한나 만이 유일한 제자였다. 그리고 한 푼의 레슨비도 받지 않았다.

장한나 양이 마이스키에게 "선생님, 이 은혜를 어떻게 갚습니까?"라고 했더니 "너도 누군가 재능 있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네가 가진 것들을 주어라. 나의 스승들도 나에게 그렇게 했단다."

장한나 양은 현재 청소년교향악단을 지휘하고 있다. 그녀는 스승에게 받은 것을 다시 사람들에게 돌려주고 있다.

-김찬배 ’요청의 힘‘ 중-

달라이라마의 기도문

달라이라마의 기도문

달라이라마의 기도문

누군가를 만날 때마다

언제나 나 자신을

가장 미천한 사람으로 여기고,

내 마음 깊은 곳에서

상대방을 최고의 존재로 여기게 하소서.

나쁜 성격을 갖고

죄와 고통에 억눌린 존재를 볼 때면,

마치 귀한 보석을 발견한 것처럼

그들을 귀하게 여기게 하소서.

다른 사람이 시기심으로

나를 욕하고 비난해도

나를 기쁜 마음으로 패배하게 하고

승리는 그들에게 주소서.

내가 큰 희망을 갖고 도와준 사람이

나를 심하게 해칠 때,

그를 최고의 스승으로 여기게 하소서.

그리고 나로 하여금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모든 존재에게 도움과 행복을 줄 수 있게 하소서.

남들이 알지 못하게 모든 존재의 불편함과

고통을 나로 하여금 떠맡게 하소서.

"

-달라이라마의 기도문 중-

"

말의 씨앗

말의 씨앗

말의 씨앗

말에도 씨앗은 있습니다.

고마움의 씨앗은

감사가 움트고

관심의 씨앗에선

사랑이 싹틉니다.

연둣빛 부드러운 믿음은

미소가 자라고 웃음이 피어나

성공의 열매가 영글테지요.

초록이파리 지나온 순한 바람이

농부의 땀방울을 시원히 식혀주듯

온유와 지순의 고운 씨앗으로

행복을 추수하는 농사를 지어요.

앞마당에 햇살로 내려앉는 봄,

말의 씨앗을 들고

담장 밑

화단으로 갑니다.

-원재선-

성공한 사람들의 15가지 특징들

성공한 사람들의 15가지 특징들

성공한 사람들의 15가지 특징들

1. 현실 중심적이다.

거짓, 가짜, 사기, 허위, 부정직 등을 진실로부터 구별하는 능력이 있다.

2. 문제해결능력이 탁월하다.

어려움으로부터 도망가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어려움과 역경을 문제 해결을 위한 기회로 삼는다.

3. 수단과 목적을 구분할 줄 안다.

목적으로 수단을 정당화 하지 않으며 수단이 목적 자체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즉, 과정이 결과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자세를 갖는다.

4. 사생활을 즐긴다.

남들과 함께 하는 시간보다는 혼자 있는 시간에 종종 더 편안함을 느낀다.

5. 환경과 문화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주위 환경에 의해 쉽게 바뀌지 않는다. 자신의 경험과 판단에 더 의존한다.

6. 사회적인 압력에 굴하지 않는다.

항상 사회에 순응하며 살진 않는다.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반사회적이거나 부적응 자의 심리를 갖고 있기도 한다.

7. 민주적 가치를 존중한다.

인종, 문화, 개인의 다양성에 열린 자세를 취한다.

8. 인간미가 있다.

사회적 관심, 동정심, 인간미를 지니고 있다.

9. 깊이 있는 인간관계를 맺는다.

수많은 사람들과 피상적인 관계를 맺기 보다는 가족이나 소수의 친구들과 깊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선호한다.

10. 공격적이지 않은 유머감각이 있다.

자기 자신을 조롱하는 듯한 유머를 즐겨 사용한다. 남을 비웃거나 모욕하는 유머는 삼간다.

11. 자신과 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남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태도에 연연해 하지않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 남에게도 마찬가지, 남을 가르치거나 바꾸려 하지않고 자신에게 해가 되지 않는한 있는 그대로 내버려둔다.

12. 자연스러움과 간결함을 즐긴다.

꾸미는 것보다는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13. 감성이 풍부하다.

주위의 사물을 평범한 것일지라도 놀라움으로 바라볼 수 있다.

14. 창의적이다.

창의적이고 독창적이며 발명가적 기질이 있다.

15. 최대한 많은 것을 알려고 하고 경험하려한다.

경험의 정점에 다다르기를 좋아한다.(학문, 종교, 철학, 스포츠등) 경험의 순간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초월적인 기쁨과 자유를 느낀다 그리고 이 경혐이 머릿속에 남아 계속 그 경험을 쌓으려 노력한다.

-매슬로우-

사람들에게 환영받는 비결 5가지

사람들에게 환영받는 비결 5가지

사람들에게 환영받는 비결 5가지

1. 솔직하고 겸손한 사람이 되어라. 잘난체하는 사람치고 정말 잘난 사람 없다.

2. 남의 치부를 감싸주는 사람이 되어라. 남의 치부를 들추는 사람은 자신의 치부도 드러난다.

3. 자신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사람이 되어라. 노하우를 알려주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도 받지 못한다.

4. 필요한 키맨을 적재적소에 소개해 주는 사람이 되어라. 좋은 사람을 소개해 주면 자신도 좋은 사람을 소개 받는다.

5. 상대의 고민을 들어주는 사람이 되어라. 자신이 힘들 때 도와주는 사람은 평소 잘 했던 사람이다.

-인터넷 글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