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5일 목요일

아름다운 동행을 위하여

아름다운 동행을 위하여

아름다운 동행을 위하여

천천히 가자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 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 할 이

저자신 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 보지말고

욕심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자.

사는일이 욕심 부린다고

뜻대로 살아지나.

다양한 삶이 저대로 공존하며

다양성이 존중될 때만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이땅 위에서 너와 내가 아름다운 동행인으로

함께 갈수있지 않겠는가.

그 쪽에 네가 있으므로

이 쪽에 내 선 자리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것처럼..

그래서 서로 귀한 사람...

너는 너대로 가고 나는 나대로 가자.

네가 놓치고 간 것을 뒤에서 거두고

추슬러 주며 가는 일도

그리 나쁘지는 않으리...

가끔은 쪼그리고 앉아

얘기 똥물이나 코딱지 나물이나

나싱개 꽃을 들여다 보는 사소한 기쁨도

특혜를 누리는 사람처럼 감사하며 천천히 가자.

굳이 세상과 발맞추고

너를 따라 보폭을 빠르게 할 필요는 없다.

불안 해 하지 말고 웃자라는 욕심을 타이르면서...

타이르면서 가자.

-송해월 ‘아름다운 동행을 위하여’ 중-

좋은 사람에게만 있는 8가지 마음

좋은 사람에게만 있는 8가지 마음

좋은 사람에게만 있는 8가지 마음

1.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주는 마음이다.

2.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이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이다.

3.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이다. 끊어지지 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슬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바라봐주고 마음을 쏟아야 하는 관심이다.

4. 정성된 마음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이다. 뜨거움을 참아내며 맑은 옥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네주는 차처럼 진심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실천이다.

5. 참는 마음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이다. 절제의 바다를 그어서 오롯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의 이치를 바로 깨닫게 하는 수행이다.

6. 노력하는 마음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이없는 투지이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머리칼을 자르며 공부하는 스님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이다.

7. 강직한 마음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이다.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 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믿음이다.

8. 선정된 마음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이다. 싹을 틔우게 하고 꽃을 피우게 하며 보람의 열매를 맺게 하는 햇살처럼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이다.

-BLOG 글 옮김-

청춘은 그런 것이다

청춘은 그런 것이다

청춘은 그런 것이다

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기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그것은 장미빛 뺨, 앵두 같은 입술,

하늘거리는 자태가 아니라

강인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불타는 열정을 말한다.

청춘이란

인생의 깊은 샘물에서 오는 신선한 정신,

유약함을 물리치는 용기,

안이한 마음을 뿌리치는 모험심을 의미한다.

머리를 드높여 희망이란 파도를 탈 수 있는 한

그대는 팔십 세일지라도 영원한 청춘의 소유자인 것이다.

-샤무엘 울만 ‘청춘’ 중-

사랑을 위한 일곱가지 필수 비타민

사랑을 위한 일곱가지 필수 비타민

사랑을 위한 일곱가지 필수 비타민

1. Accept (받아들이다)

상대방을 고치려 들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뜻입니다. 나와 다르다고 억지로 고치려 들다가는 오히려 관계를 그르치기 쉬우므로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서로 다른 것을 인정할 때 비로소 같은 방향을 바라 볼 수 있습니다.

2. Believe (믿다)

사랑은, 믿음이라는 비타민을 먹고 큽니다. 반면, 의심은 의심을 먹고 자꾸 커갑니다. 믿음이 없는 사랑의 지속은 한계가 분명히 있으며 아름다울 수 있는 인연을 불행과 허무, 상처로 마감하게 하니까요.

3. Care (돌보다)

사랑한다면 자연스럽게 상대방을 책임지고 먼저 배려하고 돌보게 됩니다. 돌봄은 곧 관심입니다. 기쁘고 행복할 때보다 어렵고 힘들 때에 돌보는 것이 더욱 값진 것입니다.

4. Desire (기대하다)

서로에 대해 믿음을 갖고 잘되길 희망하며 꿈을 키워나가는 마음입니다. 상대방을 과소평가하지 않고 당신은 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갖는 것은 상대를 인정하는것이며, 상승하게 하는 에너지가 됩니다.

5. Erase (지워버리다)

상대방의 허물과 단점은 빨리 지워 버려야 합니다. 자신의 실수에 대해 단호히 하고 상대의 실수나 허물에 대해서는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없으면 사랑은 물론 좋은 인간관계를 하기 어렵고 차차 금이가다가 결국 헤어지고 맙니다.

6. Forgive (용서하다)

지난 일은 언급할수록 현재를 후퇴시키고 사랑도 후진시킵니다. 서로의 과거의 실수와 잘못을 용납해 주어야 합니다. 아무런 조건 없이 그리고 앙금없이 용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7. Give (주다)

두 말 할것도 없이 주는 것이 받는것 보다 더 큰 기쁨이라는 것을 스스로 체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줄수록 넉넉해 지고 더욱 사랑이 돈독해 진다는것을 두 사람 모두 경험하고 있다면 바람직하고 아름다운 사랑 안에 두 사람은 함께 동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BAND 글 옮김-

가장 아름다운 인생의 교향곡

가장 아름다운 인생의 교향곡

가장 아름다운 인생의 교향곡

인간의 가슴 안에는 수많은

교향곡이 연주되고 있습니다

인생의 교향곡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은

바로 감사라는 음악입니다.

그 아름다움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 감사라는 음악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가장 추하고 쓸모 없는

불평이라는 음악을

애용하는 사람은 너무도 많습니다.

하루하루의 삶은 우리가 불평이라는

음악으로 낭비하기에는

너무 소중한 것입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울리는

불평의 음악을 이제 꺼 두십시오.

당신 입에서 나오는 불평,

그것들이 하나하나 모이면

당신 인생 전체를 무너뜨리고도 남을

힘을 지닐 테니까요.

-‘삶에 휴식이 되는 이야기’ 중-

머물지 말고 흘러라

머물지 말고 흘러라

머물지 말고 흘러라

이별은 단지 사람 사이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생활 습관이나 생활 패턴,

이미 지나간 인생의 시간과도 이별을 합니다.

이별은 적절한 시기에

꼭 거쳐야 하는 성장통입니다.

새로움은 오래된 것을 놓아줄 때에만

성장할 수 있습니다.

과거를 자유롭게 놓아주십시오,

과거를 놓아준 만큼 미래가 열립니다.

과거를 놓아 주면 마음이 유연해집니다.

익숙한 것과의 이별.

습관과 우리를 신뢰하는 모든 것과

하루에 몇 번씩이라도 이별을 고하세요.

그것만이 현재에 당신이 존재할 수 있으며,

새로움에 문을 열어주기 때문입니다.

-안젤름 그륀 ‘머물지 말고 흘러라’-

인생은 분명한 목적을 가진 연극이다.

인생은 분명한 목적을 가진 연극이다.

인생은 분명한 목적을 가진 연극이다.

허투루 시키는 연기는 아무것도 없다. 고민 하나, 고통 하나, 실수 하나에도 반드시 목적이 숨어 있다. 고통의 깊이가 깊을수록 영적 성장의 깊이도 깊어진다.

고통은 내가 맡은 배역의 일부다. 고통을 피하는 것은 곧 배역을 거부하는 것이다. 배역을 거부하는 것은 곧 자신을 거부하는 것이다. 자신을 거부하려고 하니 못 견디게 고통스럽다. 하지만 배역을 받아들이는 순간 고통은 기쁨이 된다.

니체는 “살아가는 이유를 아는 사람은 어떤 역경도 견뎌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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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운 마음을 비우면 얻어지는 것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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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 지혜로 깊어지려면

지식이 지혜로 깊어지려면

지식이 지혜로 깊어지려면

지식이 지혜로 깊어지려면 순수한 집중을 통해 생의 밀도를 의식해야 한다. 철저하게 자기 자신을 응시함으로써 자기 존재에 대해 자각해야 한다

나는 어디서 왔는가,

왜 사는가,

어떻게 살 것인가,

자기 자신에 대해 근원적인 물음을 던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홀로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외부의 정보에서 벗어나 자기 마음속 소리를 들어야 한다. 홀로 있는 시간은 본래의 자기로 돌아올 수 있는 기회이다. 벌거벗은 자신과 마주할 수 있는 유일한 계기이다.

하루하루 내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비춰볼 수 있는 거울 앞이다. 그리고 내 영혼의 무게가 얼마쯤 나가는지 달아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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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스님 살아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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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외로워서 못 살겠다고 하지만

외로움의 절벽에서

이불을 덮고 자는 사람들은

바다도 보이고 달빛도 보인다.

첫눈이 내리는 날은

누구나 남몰래 사랑을 하지만

누구나 일생에 한 번씩은 외로워진다.

저 꽃들은 아름답게 피어 있지만

산다는 것은 흔들리는 것이다.

지금까지 내가

저 꽃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세상을 살아가라고

저 꽃이 나를 사랑하고 있다.

실패한 사랑이 아름다운 것은

외로운 사람들의 마음이

우물처럼 깊기 때문이다.

사람은 사랑 없이도 살 수 있지만

산다는 것과 사랑한다는 것은

똑같이 외로운 것이다.

-도서 ‘열두 마음’ 중-

나이보다 젊게 사는 법 5가지

나이보다 젊게 사는 법 5가지

나이보다 젊게 사는 법 5가지

1. 물을 잘 마셔라.

식사하기 전 30분 전부터 식사하는 도중, 식사 뒤1시간까지는 물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이때 물을 많이 마시면 포도당의 흡수 속도가 빨라져 혈당과 인슐린 농도도 높아지는데, 다른 혈중 영양소는 모두 지방으로 저장되기 때문이다. 또한 물을 위산을 희석시켜 소화를 방해한다. 그러나 이 시간대 외에는 하루 6~8컵 가량 물을 충분히 마셔주는 것이 신진 대사와 노폐물 분비를 촉진해 다이어트에도 좋다.

2. 바르게 걸어라.

걷기는 만병통치약이라고 할 정도로 당뇨, 고혈압, 심장병 등 성인병의 80퍼센트를 예방할 수 있다. 또 걸으면 뇌세포가 활성화되면서 스트레스도 사라진다. 체지방은 걱기 시작해서 15분 정도 지나야 분해되기 시작하므로 최소한 30~40분 정도 쉬지 않고 걸어야 효과적이다. 또 걸을 때에는 가볍게 숨이 찰 정도의 속도로 걷는다. 걷고 난 뒤에는 저지방 우유나 요구르트 등 유제품으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근육의 피로 회복을 돕는다.

3. 소리내어 웃어라.

독일의 한 의학 전문지에 의하면 웃음은 소화액 분비를 촉진시켜 식욕을 생기게 하고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나는 하루에 몇 번이나 웃는지 진지하게 따져보고 재미난 이야기를 기억해 두었다가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과 나누어 보자. 가까운 사람끼리 나누는 칭찬과 웃음은 어떤 보약보다도 건강에 이롭다.

4. 수면은 결코 사치가 아니다.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창조적인 생활을 하려면 반드시 하루 8시간 정도의 잠을 자야 한다. 깊은 수면에 방해가 되는 커피는 오후 2시 이후엔 마시지 말고 흡연, 음주 등을 멀리한다. 또 취침 전 3~4시간 사이에는 심한 육체 활동을 삼간다. 잠자리에서 텔레비전을 시청하면 빛과 소리가 수면에 나쁜 영황을 준다는 점도 잊지 말자.

5. 사랑하면 신난다.

긴장, 초조, 걱정, 짜증 등 부정적인 감정은 질병을 일으키는 요소 중 하나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을 버리고, 좋아할 만한 것을 찾자. 평생 살면서 사랑하는 것 한 가지만 있어도 증오의 감정이 싹틀 수가 없다. 사랑하는 것이 있으면 모든 것이 신나기 때문이다.

-BLOG 글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