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6일 금요일

머물지 말고 흘러라

머물지 말고 흘러라

머물지 말고 흘러라

이별은 단지 사람 사이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생활 습관이나 생활 패턴,

이미 지나간 인생의 시간과도 이별을 합니다.

이별은 적절한 시기에

꼭 거쳐야 하는 성장통입니다.

새로움은 오래된 것을 놓아줄 때에만

성장할 수 있습니다.

과거를 자유롭게 놓아주십시오,

과거를 놓아준 만큼 미래가 열립니다.

과거를 놓아 주면 마음이 유연해집니다.

익숙한 것과의 이별.

습관과 우리를 신뢰하는 모든 것과

하루에 몇 번씩이라도 이별을 고하세요.

그것만이 현재에 당신이 존재할 수 있으며,

새로움에 문을 열어주기 때문입니다.

-안젤름 그륀 ‘머물지 말고 흘러라’ 중-

세탁소의 사과문

세탁소의 사과문

세탁소의 사과문

"

어느 아파트 근처에 있는 세탁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세탁소 전부를 태웠고, 며칠이 지난 후 아파트 벽보에는사과문 하나가 붙었습니다.

",

사과문에는 불이 나 옷이 모두 타서 죄송하다는 이야기와 옷을 맡기신 분들은 옷 수량을 신고해 달라는 내용이 적혀있었습니다.

"

공고가 붙은 후, 한 주민이 공고문 아래에 글을 적고 갔습니다. 당연히 옷 수량을 적어 놓은 글인 줄 알았지만 뜻밖에도 아저씨! 저는 양복 한 벌인데 받지 않겠습니다. 그 많은 옷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용기를 내세요 라는 말이 적혀있었습니다.

",

그 주민 말 한마디에 아파트 주민들이 속속 배상을 받지 않겠다고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누군가 금일봉을 전했고, 금일봉이 전달된 사실이 알려지자 또 다른 누군가도 또 다른 누군가도 도움의 손길을 보내왔다고 합니다.

"

얼마 뒤 아파트 벽보에 또 한 장의 종이가 붙었다고 합니다. 다름 아닌 감사문 이었습니다.

",

"

주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월남전에서 벌어온 돈으로 어렵게 일궈 온 삶이었는데, 한순간에 모두 잃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이 저에게 삶의 희망을 주었고, 저는 다시 일어 설 수 있었습니다. 꼭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t

",

나비의 날갯짓처럼 작은 변화가 폭풍우와 같은 커다란 변화를 유발시키는 현상. 나비효과라고 합니다.

나비효과처럼 혼자만의 작은 선행과 배려로 시작한 일이, 세상 전체를 움직이고 변화시킬 만큼 큰 힘을 가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던 사람도 가진 것이 많든 적든 모든 사람들이 그 힘을 가질 수 있습니다.

-BAND 글 옮김-

무엇이든 기대없이 좋아해 보세요

무엇이든 기대없이 좋아해 보세요

무엇이든 기대없이 좋아해 보세요

바다를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그럼 바다가 기분 좋은 걸까요?

내가 기분이 좋은 걸까요?

내가 기분이 좋은 겁니다.

내가 기분이 좋은 것은

바다가 나를 좋아하기 때문이

아니라 내가 바다를 좋아하기 때문이예요.

산은 그냥 산이고,

바다는 바다고,

하늘은 그냥 하늘일 뿐입니다.

내가 이런 것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냥 바라는 것 없이

좋아하고 행복해 하는 겁니다.

바라는 것 없이

어떤 사람을 사랑하면

그가 나를 좋아하지 않아도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를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무엇이든 기대 없이 좋아해보세요.

바다를 사랑하듯이

산을 좋아하듯이.

-법륜 ‘인생수업’ 중-

누군가 있다는 건

누군가 있다는 건

누군가 있다는 건

내 안에

사랑의 뼘이 같은

또 다른 누군가가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다.

어둠속에서

잠시 두려움에 떨었을 지라도

사랑의 뼘이 같은

그 누군가가

따뜻한 촛불을 손에 쥐고

내 안으로 들어올 때

어둠은 빛이 되고

기쁨이 되고

사랑이 녹아

천국이 될테니까....

네 안에

그리움의 농도가 짙은

또 다른 누군가가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다.

가슴이 절이도록

안타까운 현실에 몸을 떨지라도

그리움의 농도가 짙은

그 누군가가

먼 곳에서라도 애써

눈물 담긴 긴 편지를 들고

네 안으로 들어갈 때

슬픔은 노래가 되고

시가 되고

그리움이 녹아

천국이 될테니까.....

-김숙경-

입을 다무는 무게감

입을 다무는 무게감

입을 다무는 무게감

꼭 필요한 농담은 생활의 활력제가 되지만 상황 파악을 하지 못한 지혜롭지 않은 농담으로 분위기가 깨져 버리는 경우도 빈번하다.

사람들은 처음 본 사람들에게 진지함으로 먼저 다가선다. 인생에서 흩날리는 재치 보다 진지함이 더 깊은 인상을 남기기 때문 입니다.

농담은 유쾌 하기도 하지만

오해의 시선을 모을 수도 있다.

진실을 알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농담의 유쾌함 속에 진지함이 발견 된다면

오해를 거두어 들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럴 자신이 없다면 가벼운 농담을 즐기는 것 보다 입을 다무는 무게감이 차라리 많은 이들에게 호감을 주게 될 것이다

-박정용-

말을 잘하는 7가지 방법

말을 잘하는 7가지 방법

말을 잘하는 7가지 방법

1. 머리속에 그려지게 말하라. 영화를 보듯 말하면 효과가 있다. 비유와 예시는 더 효과적이다.

2. 듣는 사람이 누구인지 파악하라. 그가 당신을 어떻게 보는지 생각하지 말라. 어떻게 하면 당신의 말이 상대방에게 도움이 될지 생각하라.

3. 듣는 귀를 가져라. 말하기와 듣기는 49대 51이 좋다. 2% 부족한 말하기가 되어야 한다.

4. 책을 많이 읽어라. 재치는 많이 알고 정확히 아는 지식에서 나온다.

5. 결과를 먼저 말한다. 두괄식 말하기는 오해와 지루함을 제거한다.

6. 유머를 구사하라. 웃음은 제대로 된 윤활유다.

7. 낯익은 얼굴을 보고 말하라. 많은 사람 앞에서 떨리기 시작하면 그 중 낯익은 얼굴을 찾아내 그와 만났던 좋은 추억을 떠올리면 여유가 생길 것이다.

-J.S.art-

참 좋은 사람

참 좋은 사람

참 좋은 사람

내가 잘못한 한 번보다

잘한 열 번을 기억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근사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만나기 어렵다면

내가 그런 사람이 되도록 해보십시오.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상대가 당신을 근사한 사람으로

기억할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되려면

감사하는 법을 먼저 익혀야 합니다.

상대에게 감사하는 법을 배우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저 사람은 나를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주기

위해 이 세상에 존재하는구나"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날 위해 존재해주는 사람이니

얼마나 고맙습니까.

나에게 고급 손목시계를 선물해주는

사람만이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

나 라는 사람이 존재하기에

",

그 사람이 고급 손목시계도

선물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니게습니까?

내가 있어 상대도 존재하는 거고

상대가 있기 때문에

나도 존재하는 것입니다.

-\요즘 괜찮니? 괜찮아" 중-

나 하나의 사랑

나 하나의 사랑

나 하나의 사랑

내가 가진 사랑은 아주 작지만 시들지 않는 진실입니다. 이 세상 어디에도 진실만큼 숭고하고 고결한 사랑의 약속은 없습니다.

내가 가진 사랑은 아주 보잘것 없지만 영원히 빛 바래지 않는 미소입니다. 그대의 마음속에서 내게 감추고 있는 사랑의 인사를 발견하는 것만큼 믿음직스런 사랑의 시작은 없습니다.

내가 가진 나 하나의 사랑에 그대의 사랑을 얻지 못한다 해도 내게 사랑의 꽃을 품게 한 사실만으로 그대는 나의 소중한 은인입니다.

"

-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주고 싶다 중-

"

대아大我

대아大我

대아(大我)

살다보면 여러 가지 삶의 문제에 직면하게 될 때가 많습니다.

그 때마다 그 문제의 해결점을 찾으려 노력해보지만, 쉽게 찾아지지 않을 때가 더 많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재의 자기 위치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자리를 떠나려 하지 않는 이유는, 집착과 변화에 대한 두려움 때문입니다.

집착을 떠난다는 것은, 소아(小我)에서 대아(大我)로 나아간다는 의미이며, 나에 갇혀있던 좁은 시각에서 벗어난다는 말입니다.

"

-지광 스님의 크게 버린자 크게 얻는다 중-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멋진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행복한 세상입니다.

당신의 그 사랑 위에

조약돌처럼 작은 저의 사랑 하나도

가만히 얹어 놓겠습니다.

"

-좋아 좋아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