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월 19일 토요일

몸의 열을 내리는 팁

몸의 열을 내리는 팁

몸의 열을 내리는 팁

열은 감염과 싸우는 신체의 자연적인 메커니즘 중 하나이다. 그러나 열이 너무 높으면 환자에게 심각한 위험이 초래될 수 있으며, 따라서 열을 내리고 관련 증상을 제어하기 위한 조처를 해야 한다. 아플 때 많은 사람은 다른 증상이나 불편함과 함께 정상적인 체온보다 높은 열을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심각한 상황이 아닌 한, 열병에 대처할 방법을 알고 있는 게 좋다. 그래서 오늘은 열을 내리는 팁을 공유해 보려고 한다.

○ 열은 왜 오를까?

열은 체온의 상승을 말한다. 대부분은 열은 사람이 특정 유형의 감염으로 고통받고 있음을 암시한다. 이에 대한 반응으로 몸은 체온을 높여 병원체와 싸우고 건강을 회복한다. 이러면 열은 심각하지 않으며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 대신 실제로 유용하다. 체온은 나이, 하루 중 시간 또는 그 사람이 하는 활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또한, 체온을 측정하는 신체 부위도 중요하다. 이러한 의미에서 체온은 다음과 같거나 그 이상일 때 열로 간주한다.

• 겨드랑이: 37.2°C

• 입: 37.8°C

• 측두 동맥, 귀 또는 직장: 38°C

열을 잴 때는 디지털 온도계를 사용하는 게 좋다. 이 온도계는 요즘 시중에 나와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정확한 시스템이다. 또한, 겨드랑이보다 입(혀 아래)이 체온을 측정하는 게 더 효과적이다. 반면 직장 체온을 측정하는 건 아기에게 적절한 조처다.

○ 낮은 등급 vs. 전체 등급 열

열은 감염과 싸우는 신체의 자연스러운 메커니즘이 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건 열의 중증도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평상시보다 1º 더 높으면 미열로 간주한다. 즉, 이는

단지 가벼운 열이다. 열에 수반되는 기타 빈번한 증상은 오한, 떨림, 통증, 흐리멍덩한 눈, 추운 느낌이다.

○ 열을 낮출 필요가 있을까?

보다시피 열은 일반적으로 질병의 다양한 증상 중 하나이다. 따라서 열이 약한 경우에는 환자의 휴식을 용이하게 하고 불편함을 완화하는 게 중요하다(예를 들어 독감의 경우). 그리고 체온이 상승하지 않을 때 해열제를 복용한다고 해서 감염이나 질병으로부터 회복하는 속도가 더 빨라지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는 게 중요하다. 그러나 고려할 수 있고 또 매우 유용할 수 있는 몇 가지 팁이 있다.

○ 다량의 수분 섭취

우선 성인과 어린이 모두 열을 낮추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최선의 조언은 수분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다. 이 조언은 설사나 구토로 인해 탈수 위험이 있는 경우에도 필수적이다. 물 외에도 천연 과일 및 채소 주스를 선택할 수 있다. 이러한 음식에는 많은 영양분이 들어 있다. 예를 들어, 감염과 싸우는 데 매우 유익한 비타민 C가 있다. 아세롤라, 구아바, 키위, 딸기, 감귤류는 모두 높은 수준의 비타민 C를 함유한 과일이다. 수분 섭취(물, 설탕이 없는 천연 과일 주스)를 늘리거나 진통제를 복용하면 열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열을 내리는 생강차

생강은 독감, 감기 등의 시작 단계에 있거나 일부 증상이 있을 때 열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하지만 이것이 항상 100% 효과가 있는 건 아니며, 생강을 먹는다고 해서 의사의 명령을 무시해서도 안 된다. 생강 근경은 열을 조절하며, 몸에 열을 공급하고 발한을 촉진하여 추위를 완화한다.

○ 열을 내리는 해열진통제

진통제는 통증과 열을 치료하는 가장 일반적인 약물이다. 또한, 심각한 불편함을 경험할 때 일시적인 완화 효과를 줄 수 있다. 그러나 몸이 아프면 항상 건강 전문가와 상담하는 게 좋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약물은 성인에게만 권장된다. 어린이의 경우 항상 극도의 주의를 기울이고 의사나 약물 제조업체가 지시한 용량을 따라야 한다. 마지막으로, 열이 높아지거나 가라앉지 않거나 다른 경고 증상이 있는 경우 가능한 한 빨리 의사에게 가야 한다. 심한 통증, 숨가쁨 또는 탈수 위험을 과소평가하지 말자.

-‘건강해야 행복하다‘ 중-

식전에 먹으면 좋은 약, 식후에 먹으면 좋은 약

식전에 먹으면 좋은 약, 식후에 먹으면 좋은 약

식전에 먹으면 좋은 약, 식후에 먹으면 좋은 약

감기몸살 기운으로 점심때부터 식사를 못 하고 있던 주부 손모(30세)씨는 오후 5시경 빈속에 감기약과 진통제를 같이 복용하고 나서 심한 속쓰림에 구역질에 시달리다 결국 저녁때쯤 응급실을 찾았다. 응급실 의사는 "다른 문제가 없다면, 빈속에 위장을 자극하는 소염진통제를 먹으면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라고 설명하고, 처방약은 "약을 먹은 시간을 고려해 죽을 먹고 밤에 잠들기 전 먹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약의 효능을 제대로 얻으려면 약의 성분별 특성에 따라 시간대를 맞춰 복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요즘처럼 감기 기운이 빈번한 시기일수록 상비약 등의 복용 시간대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감기약은 대부분 아무 때나 먹어도 상관없다.

감기는 콧물, 기침, 발열, 몸살 등의 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나 종합감기약을 주로 찾게 되는데, 여기에는 진통제 성분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감기약과 진통제를 함께 복용하는 약물 과용의 우려가 있어 피하도록 한다.

진통제는 단일성분으로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해열진통제는 가벼운 두통이나 발열, 근육통에 복용하는 것이 좋고, 소염진통제는 관절염, 근육통, 인후통 등에 효과적이다. 소염진통제는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식후 30분에 복용한다. 약국에서 구입 가능한 일반적인 소화제는 식후에 복용해야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식전에 먹으면 좋은 약

식사를 하기 전에 복용하는 약은 위장 음식물의 방해 없이 약물이 잘 흡수되도록 하고, 식전에 위점막을 보호하는 것이 목적이다. 또한 식욕을 조절하는 약물과 진토제(구토 억제제)도 그 목적에 맞게 식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 전문의약품 소화제

의사의 처방 하에 복용하는 위장관 운동 조절제는 식전에 먹어야 효과적이다.

◇ 위산분비억제제

식사 30분 전에 복용하며, 식후에 먹으면 효과가 없다. 한 번 먹으면 약물 효과가 하루에서 이틀까지 가기 때문에 위산이 가장 많이 분비되는 아침 식사 전에 복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 진통제, 식욕촉진제, 정장제

식전에 먹어야 약물 효과가 좋기 때문에 구토를 억제하는 진통제와 식욕촉진제, 설사나 복부팽만감 등 장 트러블 증상을 호소할 때 복용하는 정장제는 식전에 먹는다.

◇ 일부 골다공증약

위에 음식물이 차면 흡수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식전에 복용한다.

◇ 일부 당뇨병약

식전에 먹어야 혈당의 급상승을 예방할 수 있다.

◇ 항생제

식후 복용시 흡수율이 떨어지므로 공복에 복용한다.

◇ 결핵약

음식물이나 위산의 영향을 차단하고 혈중 농도를 높이기 위해 결핵약은 하루 한번 식전 30분~1시간 전에 한꺼번에 복용한다.

○ 식후에 먹으면 좋은 약

대부분의 약은 식후에 복용하게 되는데, 특히 위에 자극을 주면서도 위산과는 상관없는 약물은 식사직후에 바로 복용한다.

◇ 철분제, 관절염약

식사 후 바로 복용해야 약물복용으로 인한 구토감을 막을 수 있다.

◇ 리튬 성분의 우울증 치료제, 무좀 치료제

우울증과 무좀 치료제는 지방에 녹아 흡수가 더 잘되는 성질이 있어 식사직후에 바로 복용해 위장의 지방 음식물과 함께 흡수시키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 비타민 B2

비타민 B2는 소장에서 흡수시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므로, 식후에 바로 복용해 음식물과 함께 소장까지 가게 하는 것이 좋다.

◇ 일반 소화제

일반의약품인 소화제는 주로 췌장효소제 성분으로 식후 30분 뒤에 복용하여 섭취한 음식물이 소장에서 잘 분해되도록 한다.

◇ 제산제

식후에 속쓰림이 있을 때 복용하는 제산제는 위산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하며, 식사 후 2시간이 지난 뒤에 먹는 것이 좋다.

◇ 강심제, 이뇨제

강심제와 이뇨제는 식욕을 떨어뜨리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식후에 복용한다.

○ 저녁, 잠자기 전에 먹으면 좋은 약

◇ 이상지질혈증약

콜레스테롤이 가장 활발히 합성되는 저녁에 복용하여 콜레스테롤 합성을 차단한다.

◇ 전립선치료제

기립성 저혈압을 유발할 수 있어 잠자리에 들기 전에 복용한다.

◇ 항히스타민제제의 알레르기약 졸음을 유발하므로 자기 전에 복용한다.

◇ 천식 발작 치료제

천식 발작이 가장 빈번한 시간대는 새벽 4시경이므로 잠자기 전에 약을 복용하는 것이 도움된다.

◇ 변비 치료제

수면시 장 운동이 잠시 멈추어 약물효과를 내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변비약도 잠자기 전에 먹는 것이 좋다.

-‘건강해야 행복하다‘ 중-

감기 증상별 한방차 골라먹기 꿀팁

감기 증상별 한방차 골라먹기 꿀팁

감기 증상별 한방차 골라먹기 꿀팁

○ 몸이 냉할 때 - 계피차.

유난히 손발이 찬사람은 계피차를 마시자. 계피의 따뜻한 성분은 몸속의 냉기를 풀어주고 손발을 덮혀준다.

○ 감기로 기억력이 가물가물할 때 - 오미자차.

건망증이 심해진 것 같으면 오미자차를 마시자. 기억력, 시력감퇴, 겨울감기, 천식에 효과적이다.

○ 기침이 심할 때 - 맥문동차.

맥문동은 폐를 윤기있게 하고 기침을 멎게하는 효능이있다. 마른기침이 심할 때 맥문동차를 마지자.

○ 기침 가래가 심할 때 - 생강차.

가래엔 생강차!!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삭혀준다. 혈액순환, 식욕증진, 숙취에도 좋다.

○ 몸살감기에 걸렸을 때 - 흰파뿌리 생강차.

몸살엔 땀빼는 것이 최고!! 생강과 흰파뿌리를 달여먹으면 땀과 함께 한기가 나간다.

○ 목감기가 심할 때 - 레몬차.

레몬특유의 신맛은 진액을 생성하고 갈증을 없애준다. 기순환을 도와 목을 풀어주니 몸감기엔 레몬차를 마시자.

○ 감기일 때 - 유자차.

유자차는 감기, 오한, 발열해소, 피부미용에 좋다. 감기에 걸렸거나 열이날 때 유자차를 마시자.

-‘건강 이야기‘ 중-

치유 효능을 갖고 있는 맛있는 물

치유 효능을 갖고 있는 맛있는 물

치유 효능을 갖고 있는 맛있는 물

비타민 물은 매우 간단하게 만들 수 있지만 체중에 따라 필요한 만큼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매일 물을 마셔야 신체에 필요한 수분과 영양분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때로는 그냥 물을 마시는 것이 질릴 수도 있다. 오늘은 치유 효능을 갖고 있는 맛있는 물을 소개한다. 과일이나 허브와 같은 자연적인 재료를 활용해서 맛있는 물을 만들어 보자!

○ 맛있는 녹차, 민트, 라임 물

지방을 연소하고 소화를 개선하며 두통 및 충혈이 있을 때 마시면 도움이 되는 물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한 잔을 마시고 낮에 몇 잔을 더 마실 것을 추천한다.

○ 딸기, 키위 물

딸기와 키위를 함께 사용하면 맛있는 물이 완성된다.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면역력을 키우고 소화를 개선하며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고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 오이, 라임, 레몬 물

이 음료는 상쾌한 맛을 선사하기 때문에 햇볕이 내리쬐는 날에 마시면 좋다. 오이, 라임 그리고 레몬을 함께 사용하면 면역력을 강화하고 복부 팽만을 완화하고 입맛을 조절하며 소화를 활성화하는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맛있는 레몬, 라임, 오렌지 물

이러한 감귤류 과일로 만든 물은 바이러스, 박테리아, 균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감기와 독감을 예방하고 소화를 촉진하며 위산을 퇴치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물은 미지근하게 섭취할 것을 추천한다.

○ 맛있는 파인애플, 샐비어 물

파인애플 샐비어 물은 정화 효과를 갖고 있다. 신체를 정화하고 독소 배출을 촉진한다. 또한 상쾌한 맛을 선사하기 때문에 더운 여름에 마시면 훌륭하다.

○ 레몬, 자몽, 민트 물

레몬, 자몽 그리고 민트로 만든 물은 하루에 1리터 이상 섭취해도 된다. 꾸준히 섭취하면 면역력을 강화하고 신체를 정화할 수 있다.

○ 멜론, 수박 물

멜론과 수박은 수분 함량이 높고 훌륭한 맛을 선사하며 비타민 C가 풍부하다. 이러한 두 가지 재료를 함께 사용하면 체액 저류, 지방 연소 및 신체 정화 효과를 갖고 있는 물이 완성된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거나 피부가 건조하다면 마셔 보자!

○ 블랙베리, 레몬, 민트 물

항산화 효과를 갖고 있는 이 물은 만성 질환을 예방하고 세포 재생을 활성화한다. 주기적으로 섭취하면 독소를 배출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 맛있는 비타민 물 레시피

비타민 물은 매우 간단하게 만들 수 있지만 체중에 따라 필요한 만큼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과일이나 허브를 잘 씻은 뒤 작게 자른다.

• 물 1리터에 자른 과일과 허브 잎을 넣는다.

• 5~6시간 동안 냉장고에 보관한다.

사용하는 재료에 따라 맛이 달라질 수 있다. 만약 단맛을 내고 싶다면 꿀이나 스테비아를 조금 첨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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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뉴스 매거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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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주문 시 고려해야 할 것들

음식 주문 시 고려해야 할 것들

음식 주문 시 고려해야 할 것들

1. 설렁탕, 곰탕은 메뉴에 있지만 수육이 없는 곳 조심! 국물을 내려면 고기를 삶아야 하고 수육이 나오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없다면 그 국물은 프림,유제품으로 만든 것.

2. 순댓국은 있는데 머리고기 메뉴가 없으면 역시 조심!

3. 물냉면 전문인데 수육(혹은 제육)이 없으면 공장제품 육수(닭대가리 삶은 물)를 배달받아다 쓴다.

4. 신규 업소인데 ‘묵은 김치’ 요리가 있으면 조심!

5. 생태탕 전문식당인데 내장이 없는 곳 조심!

6. 전복죽이라면서 흰색이면 조심! 전복은 내장이 주인공인데 색이 나지 않으면 전복 아닌 다른 것이 들었을 확률이 높다.

7. 터미널, 역 앞 등에 뜨내기 상대로 영업하는 메뉴 많은 식당에서 “뭘 잘해요?”라고 물으면, 주인일 경우 마진이 가장 많거나 재료가 오래된 것을 추천하고, 종업원이면 만들기 쉽고 설거지가 적은 것으로 권한다.

8. 반찬 재활용이 의심되는 업소에서 김치찌개나 전골류는 이 역시 또 조심!

9. 여종업원을 부를 때는 할머니에겐 아주머니, 아주머니에겐 아가씨라고 부르자. 삶의 지혜다. 그러나 아가씨에게 “얘, 꼬마”라고 해서는 안 된다. 학생이 무난하다.

10. 오전에 볶음밥 종류 주문은 조심! 전날 팔다 남은 밥일 확률이 높다.

11. 저녁 8시 지나서 볶음밥을 주문하면 식은 밥이 다 소비돼 따뜻한 밥을 쓰기에 맛이 떨어진다.

12. 업소 휴일 전날 횟감이나 신선해물 요리 주문 조심! 일주일 중 가장 선도가 낮은 재료일 가능성이 높다.

13. 명절 연휴 기간이나 직후, 태풍철에 활어 주문 조심! 배가 뜨지 않기에 수조에서 오래 묵은 생선이 대부분.

14. 동네가 단수, 단전일 때 중국집 주문 조심! 조리 상태가 좋을 리 없다.

✔ 모든 업소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조심하는 식습관을 가지며 식사를 다양한 즐거움을 누리는 것이 높은 수준의 문화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건강해야 행복하다‘ 중-

몸속에 돌아다니는 중금속 제거 해주는 9가지

몸속에 돌아다니는 중금속 제거 해주는 9가지

몸속에 돌아다니는 중금속 제거 해주는 9가지

음식이나 호흡 등으로 우리 몸에 유입된 중금속 등의 유해물질은 몸밖으로 잘 배출되지 않는다. 오염된 환경, 불규칙한 식생활, 화학조미료, 미세먼지 등으로 섭취하게 되는 유해물질은 위, 간, 림프관, 폐, 신장, 피부 등을 위협하는 요소이다. 특히 수은, 납, 카드뮴 등은 몸 속에 축적되어 기준치를 초과하거나 장시간 노출되는 경우 치명적인 질병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

1. 사과

과일계의 디톡스 왕이라고 불리는 사과. 팩틴 성분이 많고, 항암효과가 있는 과일로 중금속과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을 주며, 빨간 껍질에 들어있는 안토니아신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준다.

2. 레몬

디톡스하면 빼놓을 수 없는 레몬. 비타민C가 가득하고, 모공속의 노폐물을 배출해 주기 때문에 피부미용에도 좋으며, 체내의 지방분해와 함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몸 속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해 준다.

3. 시금치

철분과 칼슘이 풍부한 시금치. 사포닌과 양질의 섬유소가 있어서 장을 건강하게 하고, 대변의 독성이 혈액으로 스며들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것을 막아준다. 시금치 뿌리에 함유된 구리와 망간은 인체에 유해한 요산을 분리하여 배출하는 작용을 하며,엽록소 클로로필은 혈액을 맑게 해주어, 독소를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4. 케일

비타민A가 양배추의 100배인 케일.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고, 니코틴을 해독하는 성분이 있기 때문에 흡연자에게도 아주 좋은 채소이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주기때문에 고혈압과 당뇨병에도 아주 좋다.

5. 밀싹

작년부터 꾸준히 유행중인 클렌즈주스로 유명한 밀싹. 밀싹은 밀의 새싹으로 해독작용, 중금속 분해효과에 탁월하며, 면역성분도 다른 새싹채소보다 월등하게 높아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6. 클로렐라

엽록소가 풍부한 녹조식물로 단백질,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로 이루어져 있는 클로렐라. 알칼리성으로 카드뮴이나 다이옥신 같은 중금속 배출에 효과적이며, 미세먼지, 황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비여, 감기, 후두염 등을 예방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피부에 좋은 베타카로틴, 비타민C와 장에 좋은 프락토 올리고당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장내 비피더스균의 증식과 유해균의 성장억제에 도움을 주고 변비에도 좋다. 타정, 분말, 액상형 제품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7. 양파

중금속이 몸속에 쌓이는 것을 방지해 준다. 매운맛을 내는 유화프로필은 혈당과 중성지방수치를 낮춰주며, 항산화제 플라보노이드 케르세틴이 풍부해 항발암, 당뇨, 항염증에 효과적이며, 유해산소를 막아주는 효과가 탁월하다.

8. 현미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중금속 해독작용이 탁월한 현미. 콜레스테롤, 지방을 몸속에서 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혈당조절에 도움을 주어, 당뇨병을 예방하고 완화하는데 큰 도움을 주며, 포만감도 커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9. 해초류

해초류에는 식이섬유 알긴산이 풍부하여 노폐물, 중금속 등의 유해물질의 배설을 도와준다. 겨울부터 봄 사이에는 미역과 파래, 초봄부터 여름까지는 다시마, 톳이 좋으며 해초류는 두부와 함께 섭취하면 그 효과가 더 좋다.

-‘건강 이야기‘ 중-

간이 지쳤다는 신호

간이 지쳤다는 신호

간이 지쳤다는 신호

너무 늦어 다른 문제가 생기기 전에 간이 지쳤다는 것을 알려주는 신호를 알아차리자. 우리는 많은 질병이 간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는 얘기를 종종 듣는다. 왜 그런 것일까? 영양분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거나 환경 오염, 스트레스, 부정적인 감정 등으로 인한 희생양으로 간이 손상되기 때문이다.

○ 몸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간

간은 신체 혈액 순환과 독소를 거르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장기이다. 따라서 간이 제대로 기능을 하지 않으면,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난다. 이 글에서는 얼굴, 입, 피부, 머리카락을 통해 간이 제대로 기능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 눈썹 사이에 생긴 주름

주름은 노화의 현상으로 간주된다. 주름이 생기는 시기는 사람마다 약간씩 다르지만, 유전적 요인이 그 원인이다. 하지만 주름은 신체의 기능에 문제가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기도 하다. 따라서 질병을 예방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눈썹 사이에 세로로 주름이 생겼다면, 간이 지쳤다는 뜻이다. 주름이 더 깊을수록 건강 상태는 더 심각하다고 볼 수 있다.

○ 갈색이나 녹색 기미

얼굴에 어두운 갈색이나 초록빛이 도는 기미가 있는 것은 단순한 외모 문제나 노화 현상 및 과도한 햇볕으로 인한 것이 아니다. 특히 오른쪽이나 관자놀이 주변에 이러한 기미가 생겼다면 간이 지쳤다는 뜻이다. 쓸개, 췌장 또는 비장 문제와 관련된 징후일 수도 있다. 안색이 누렇게 변하는 것은 간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 유분기 많은 이마

피부 타입도 유전이나 나이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하지만 피부가 건조하거나 유분이 많아지는 것은 신체의 어디선가 불균형한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이마에 유분기가 많아진다면 간 기능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땀이 과도하게 많이 나는 것과 관련이 있는 경우도 있다.

○ 흰머리 또는 탈모

봄이나 가을에는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지는 것이 정상이다. 하지만 오랫동안 별다른 이유 없이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사람들도 있다. 이 문제를 치료하려면 어떤 부위의 모발이 많이 빠지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머리 중앙에 탈모가 있다거나 흰머리가 나는 것은 간을 포함한 장기가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성별과는 관계가 없다. 나이가 많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흰머리가 생기는 것은 쓸개 문제로 인한 것일 수 있다.

○ 시력 문제

한의학에서는 눈까지 혈액을 운반하는 데 영향을 주는 기관이 간이라고 생각한다. 시력에 문제가 있다면 간이 지쳐서 그런 것일 수 있다. 간이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면, 눈에서도 빛이 사라진다. 눈동자는 허옇게 변하고, 흰자와 눈 주변은 누렇게 된다.

○ 잇몸과 목의 염증

잇몸에 염증이 있어 양치를 할 때 피가 잘 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현상은 간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목에 염증이 생기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다. 특수한 칫솔이나 기구로 이 문제를 치료할 수 있지만, 간 기능을 회복시키지 않으면 잇몸과 목의 염증 및 민감한 증상을 뿌리부터 치료할 수는 없다.

○ 대변의 상태

평소에 대변 상태를 주의 깊게 보는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대변은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이다. 대변이 간의 문제를 알려주는 지표는 다음과 같다.

• 소화가 잘되지 않거나 발효된 음식을 섭취하면, 대변 냄새가 독하고 찐덕하다.

• 변비가 있을 때는 변이 딱딱하고 건조하다. 하지만 이는 간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을 말해주는 신호이기도 하다.

• 설사

• 밝거나 찰흙 같은 색을 띠는 대변

• 대변이 물에 뜨는 것은 지방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고려대학교의료원 건강칼럼에 따르면 적당한 음주는 간경변이나 간암 발생을 초래하지 않으나, 과도한 음주는 간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고 한다. 서양에서는 말기 간질환으로 인한 사망의 50%가 알코올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만성간질환의 80% 정도가 B형 또는 c형 간염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한다고 한다.

-‘건강해야 행복하다‘ 중-

몸에 좋은 건강차

몸에 좋은 건강차

몸에 좋은 건강차

○ 생강차: 발한촉진, 신진대사 기능촉진, 감기 등에 약리효과

○ 귤피차: 가래를 삭히고 각종 균류의 증식을 억제시킴

○ 매실차: 해열효과, 피로회복에 효능이 좋음

○ 삼지구엽차: 정력을 강하게 하고 건망증을 예방하는데 특효가 있음

○ 인삼차: 만병을 다스리는 예방제로 효험이 높음, 기억력 감퇴에도 효능

○ 솔잎차: 솔잎에는 산소와 미네랄이 풍부하여 머리를 맑게해줌

○ 배: 거담작용 신진대사 기능촉진, 감기 등에 약리효과

○ 더덕차: 폐의 음기부족, 심한기침, 가래 등 기관지염에 치료효과

○ 도라지차: 호흡기계 질환에 효과, 담을 녹이고 기혈을 순조롭게 함

○ 동아차: 더덕, 도라지와 같이 사포닌성분 함유, 천식에 효능이 있음

○ 도차: 해수와 천식을 치료하여 폐를 윤활 함

○ 오가차: 간장과 콩팥기능의 쇠약으로 인한 요통과 다리의 절림증 하체무력감 및 감각마비 유뇨등에 좋음

○ 두충차: 간장과 신장에 작용, 이들 두장기가 주관하는 근육과 골격을 강건케 함

○ 율무차: 예로부터 율무는 팔, 다리의 마비를 치유에 사용, 근육경련, 척추디스크질환, 진통작용에 효과

○ 박하차: 멘솔성분 함유, 국부적으로 사용하면 두통, 신경통 등이 완화됨

○ 모과차: 무릅이 저리거나 차고 근육경련이 자주 일어나는 사람에게 효과가 있음

○ 결명자차: 눈을 밝혀주는 약차, 눈에 이상이 없이 시력 감퇴, 간기능 장애로 인한 눈의 침침함, 머리가 무겁고 초점이 흐려져 있을때 장복하면 효능있음

○ 냉이차 : 눈이 침침할때, 눈이 몹시 빨갛거나 아픔이 멎지 않을때 효과가 있음

○ 국화차: 노안이나 백내장 등에 좋은것으로 알려져 있음, 눈에 통증(赤眼)이 있을 때는 들국화 보다 국화쪽이 효과가 크다고 함

-‘건강한 아침’ 중-

2023년 8월 18일 금요일

소변 색이 알려주는 건강 상태

소변 색이 알려주는 건강 상태

소변 색이 알려주는 건강 상태

일반적으로 소변색은 수분 섭취량에 따라 노란색에서 투명한 색을 띠지만, 다양한 결핍증을 나타낼 수도 있다. 소변 색은 아주 유용한 건강 정보다. 현재 건강 상태를 알고 싶다면, 소변 색이 몸에서 보내는 정확한 신호다.

소변 색을 통해 현재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은 오하이오의 클리브랜드 클리닉에서 수행한 연구 덕분이다. 소변 색을 정확하게 분석하기 위해 색깔 구분에 도움이 되는 인포그래픽을 이용한다. 정확한 소변 색 분석으로 건강 상태를 알아보는 것이다.

인포그라픽을 쓰면 소변은 투명색, 반투명 노란색, 맑은 색, 심지어 어두운 색 등으로 구별이 된다. 소변 색은 분홍색, 붉은 색, 녹색, 심지어 보라색까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유념하자. 색에 따라 그 의미는 달라진다.

○ 소변 색이 말해주는 건강 상태

◆ 맑거나 투명한 색

이런 색깔이 나타난다면, 물을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일 수 있다. 수분 섭취를 조금만 줄이면 건강 걱정은 없다.

◆ 노란 색

소변 색깔에 따라 건강 상태는 여러 가지로 달라진다 • 옅은 노란색: 정상이며 수분 보충이 완벽함을 의미한다. 가장 좋은 소변 색이기 때문에 좋은 소식이다. • 어두운 노란색: 몸 상태는 정상이지만, 물을 더 많이 마셔야 한다. • 호박색이나 꿀색: 몸이 필요한 수분을 얻지 못하고 있다. 수분을 보충한다. • 시럽 색 혹은 흑맥주 색: 간 질환이나 심각한 탈수일 수도 있다. 물을 더 많이 마시고, 그래도 색 변하지 않는다면 의사를 찾는다.

◆ 붉은 색

비트나 블루베리를 최근에 먹었다면, 소변색이 붉은 빛을 띠는 것이 정상이지만 이런 식품을 먹지 않았다면, 소변에 피가 섞인 것이다. 붉은 색 소변은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만, 신장 질환, 종양, 감염증과 같은 심각한 문제일 수도 있다. 어떤 경우든 의사를 찾는 것이 가장 좋다.

◆ 주황색

주황색 소변은 주의가 필요한 다양한 원인 때문일 수 있다. • 수분 부족 • 영양 결핍 • 간 질환

◆ 푸른색 또는 녹색

소변 색이 푸르거나 녹색이라면 예방 차원에서 진찰을 받도록 한다. 푸른색이나 녹색 소변은 드문 유전자 질환(고칼슘혈증) 때문일 수 있다. 또는 특정한 식품 섭취나 특정한 약물의 부작용으로 인해서 나타날 수도 있다.

◆ 거품이 있는 소변

소변에 거품이 종종 생긴다면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거품이 지속해서 생긴다면 식단에 단백질이 너무 많거나 신장 질환이 있음을 의미할 수 있다. 앞서 말했듯이 진찰을 받는 것이 가장 좋다.

◆ 보라색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전문가에 따르면 이런 색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환자에게 카테터를 장착한 후에 보라색 소변이 나올 수도 있다는 연구가 있다. 일반적으로 신장 문제가 있는 여성에게 해당된다. 그렇지만 보라빛을 띄는 소변은 아주 드물다.

◆ 흰색

소변이 흰색이라면 박테리아 감염이 있다는 뜻이다. 남성 소변은 섹스 후에 흰색을 띨 수 있으며, 대개 나이 든 남성에게 나타난다.

◆ 즉시 의사를 찾아야 하는 경우

다음과 같은 경우에 해당된다면 가능한 한 빨리 의사를 찾아라. • 원인불명이거나 지속해서 비정상적인 소변 색이 나타날 경우. • 소변에 피가 섞여 있는 경우. 단 한 번뿐이라 해도 의사를 찾을 충분한 이유가 된다. • 약물 복용 때문이 아닌 어두운 갈색, 칙칙한 분홍, 붉은 색, 혹은 갈색 소변 • 소변이 아주 진하거나 ‘거품이 많은 경우’. 신장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동시에 오랫동안 소변에서 냄새가 계속 난다면, 빨리

의사를 찾는 것이 현명하다.

-‘건강해야 행복하다‘ 중-

이뇨와 주독에 좋은 건강차

이뇨와 주독에 좋은 건강차

이뇨와 주독에 좋은 건강차

○ 민들레차 : 담석증, 신장의 기능운동을 도와 배뇨가 잘되게함

○ 동아차 : 이뇨, 신장계통에 효능

○ 대추차 : 이뇨작용이 있어 소변을 월활하게 보게 하고 몸의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시켜 주므로 자주 붓는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 좋음

○ 계피차 : 수분대사 조절하며 혈행을 왕성하게 함으로써 모든 장기의 기능을 촉진작용, 이뇨에 효능

○ 옥수수차 : 이뇨에 효능

○ 인동차 : 청혈해독과 건위 이뇨작용에 좋음

○ 산수유차 : 간과 콩팥의 강음 강정을 보하며 소변을 이롭게 함

○ 칡차 : 구토 등에 효능, 특히 과음하여 머리가 아프고 갈증이 날때 마시면 술독이 풀리고 컨디션도 회복됨

○ 감잎차 : 잎은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과음으로인한 피로회복에 도움

○ 동아차 : 무기질과 탄수화물 그리고 비타민 B, C 가 많이 들어 있고 어독과 주독을 해독에 효능

○ 매실차 : 간장, 숙취, 멀미에 뛰어난 효과가 있음

○ 비파잎차 : 구토를 멈추게 하는 작용, 구토를 막고 위의 활동을 도우며 갈증을 해소하는데 효험이 있음

-‘건강한 아침’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