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2일 금요일

유용한 건강 상식

유용한 건강 상식

유용한 건강 상식

1. 피곤해서 잠이 잘 안올 때

건강한 사람의 피는 대개 약한 알칼리성을 띠고 있다. 하지만, 긴장이나 피로 등으로 몸의 균형의 깨지게 되면 피까지 산성으로 바뀌게 된다. 이때 식초가 효과가 있다. 식초를 한 숟가락 떠서 마시면 제대로 연소되지 않아 생긴 찌꺼기를 태워 피로가 풀리는 효과를 볼 수 있다.

2. 소화가 잘 안될 때

과식의 경우엔 파인애플을 먹는 것이 좋다. 파인애플에는 단백질 소화를 돕는 효소가 많이 들어있다. 보통은 감, 귤, 생강주스가 좋다.

3. 목에 가시가 걸리

식초 물로 몇 번 양치질을 하면 가시가 부드러워져서 내려간다. 그래도 잘 내려가지 않을 경우에는 솜을 뭉쳐서 긴 실에 매달아 삼켰다가 꺼내면 빠져 나온다.

4. 멀미가 나고 구역질이 나면

생강차 한 컵을 마시면 멀미를 예방할 수 있다. 손가락 크기의 신선한 생강을 껍질을 벗긴 후 잘게 썰어 설탕과 함께 잔에 넣은 뒤 끓는 물을 붓고서 5분쯤 우려내서 마신다

5. 감기에 걸렸을 때

배를 얇게 썰고 여기에 꿀을 넣어 은근한 물에 끓여서 낸 물을 뜨겁게 마시고 자면 다음 날 기침도 가라앉고 목의 통증도 사라진다.

6. 가래가 심하면

구기자를 1회에 1~2근을 물 5홉으로 달여서 차로 마시면 좋다. 또 무를 강판에 갈아 즙을 낸 다음 물엿과 적당히 섞어 마셔도 된다.

7. 알레르기 비염엔

느릅나무를 씻어서 감초랑 솥에 넣고 물2 느릅나무1로 푹 곤다. 3분의 2정도 줄어들 때 국자로 떠보아서 국물이 걸쭉하면서 미끈미끈한 액체가 될 때까지 곤다. 식혀서 수시로 마시거나, 비염이 심하면 빨대를 코에 대고 들이 마신다. 처음에는 코 속에 상처 때문에 좀 아프더라도 참고 몇 번 하면 좋아진다.

8. 코가 막혔을 때

뜨거운 물수건을 코와 이마 사이에 올려놓고 막힌 쪽이 위를 향하도록 누워 있으면 뚫린다. 양파 즙을 물에 타서 마시거나 유자차나 과일차를 뜨겁게 마셔도 좋다. 또 쑥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에 잠깐만 넣어두면 거짓말같이 뚫린다. 물구나무서기도 한 방법이다.

9. 귓속에 물이 남아 있을 때

화장지를 가느다란 실 모양으로 만들어 물이 들어간 귓속으로 살살 돌리면서 끝까지 집어넣는다. 그러면 물이 순간적으로 휴지로 만든 실 끝에 흡수돼 간단히 해결된다.

10. 피부에 가시가 박혔을 때

깊이 박혀 족집게나 바늘로는 좀처럼 빠지지 않을 경우 고약을 바른다. 고약이 가시를 빨아낼 뿐만 아니라 열과 통증을 없애주므로 좋다. 또 부추를 짓이겨 3~4회 갈아 붙여주면 가시가 뾰족이 솟아 오른다.

11. 발 냄새가 심할 때

10원짜리 동전을 신발 바닥에 갈면 효과가 있다.

12. 찰과상을 입었을 때

상처 주위를 깨끗이 닦아내고 그 위에 날달걀 껍데기를 붙인다. 그런 다음 솜으로 감싸고 붕대로 감아준다. 이렇게 하면 다소 깊은 상처라도 곪지 않고 깨끗이 낫는다.

13. 발바닥에 땀이 많이 날 때

발바닥에 물파스를 바른다. 발바닥은 정신성 발한(긴장했을 때 나오는 땀)의 급소다. 물파스가 대뇌에 있는 발한 중추에 작용하여 전신의 발한 작용을 억제시켜 준다.

불면증에 즉효 검은콩 달인 물 만드는 방법

불면증에 즉효 검은콩 달인 물 만드는 방법

불면증에 즉효 검은콩 달인 물 만드는 방법

잠 잘 주무시나요?

불면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많죠..

숙면을 돕는 여러 음식들 중에 간단한 한가지 음식을 소개해 드립니다. 바로 검은콩을 다려 마시는 것인데요.

검은콩에 있는 이소플라본 성분은 몸을 진정시켜주는 효과가 있으며 특히 이 이소플라본 성분은 갱년기 이후 중년 여성에게 더욱 효과적입니다.

★ 검은콩 달인물이 불면증에 도움이 되는 이유

오래전부터 검은콩 달인물은 해독제로 사용이 되어왔는데 검은콩 달인물은 독소 제거 및 스트레스 제거 그리고 소화 기능도 강화시켜주기 때문에 이러한 기능이 불면증에도 도움이 됩니다.

<검은콩 달인 물 만들기>

1. 검은콩 150g에 물 2L를 붓는다.

2. 1시간동안 충분히 달여준다.

하루 한 컵 정도 드시면 도움이 됩니다.

Tip. 여기에 치자 30g을 첨가하면 숙면에 더 도움이 됩니다.

<잠을 잘 자기 위해서는>

- 저녁에는 과식을 하지 않는다.

- 소화에 에너지를 쓰면 불면증을 유발하게 되어 과식은 절대 금물입니다.

- 일이나 책을 보는 등의 활동을 하다가 잠자리에 든다.

올해는 일단 걸어라

올해는 일단 걸어라

올해는 일단 걸어라

"와사보생(臥死步生)"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弱(약)보다는 食補(식보)요,

식보보다 行補(행보)라고 했다.

10년 동안 65세 이상 노인의

걸음수와 운동효과를 측정한 결과

하루에~

♥4,000보를 걸은 사람은

우울증이 없어졌고

♥5,000보를 걸은 사람은

치매, 심장질환, 뇌졸증을 예방하고

♥7,000보를 걸은 사람은

골다골증, 암을 예방하고

♥8,000보를 걸은 사람은

고혈압, 당뇨를 예방하고

♥10,000보를 걸은 사람은

대사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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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기운동은 최고의 만병통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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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걷기는 뇌를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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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걷기는 건망증을 극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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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걷기는 의욕을 북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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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걸으면 밥맛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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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걷기는 비만 치료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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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걷기 요통 치료에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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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걸으면 고혈압도 치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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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걷기는 금연 치료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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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걷는 사람도 뇌 가 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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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스트레스가 쌓이면 일단 걸어라.

11.자신감을 잃었다면 일단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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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몸이 찌뿌드하면 일단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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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마음이 울적하면 일단 걸어라.

14.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 일단 걸어라.

15.분노 일면, 일단 걸어라.

16.인간 관계로 얽히는 날, 일단 걸어라.

17.할일 없는 날, 일단 걸어라.

염증에 좋은 음식 베스트

염증에 좋은 음식 베스트

염증에 좋은 음식 베스트

만성 염증은 뇌졸중, 암, 비만,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우울증 등 각종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노화가 될수록 몸속 면역체계가 약화되면서 만성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더 커지는데요. 염증이 생길 위험을 줄일 수 있으며 먹는 음식에서부터 시작하면 되는데, 염증을 퇴치하는데 좋은 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연어

강력한 오메가 -3 지방산인 EPA와 DHA가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이 성분들은 염증을 감소키고 암과 심장질환, 천식, 자가 면역질환 위험을 낮춰줍니다.

2. 두부

두부 같은 콩으로 만든 식품에는 이소플라본과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습니다. 이 성분들은 몸속의 염증 수피는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토마토

염증 퇴치제로 꼽히는 항상화제인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토마토는 요리를 하면 항염증 특성이 증폭됩니다.

4. 마늘

마늘은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주고 특히 마늘에 열을 가하면 항염증 효과가 증강된다고 합니다.

5. 호박

호박에는 피부와 폐의 염증 상태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고 몸속에서 녹 방지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습니다. 이 성분은 세포와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질병의 싹을 만드는 유해산소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6. 비트

혈압을 낮추고 스테미나를 증강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 염증을 퇴치하는 효과도 갖고 있어 비트에는 베타인 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염증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스마트폰 때문에 생긴 건강문제 7가지

스마트폰 때문에 생긴 건강문제 7가지

스마트폰 때문에 생긴 건강문제 7가지

1. 디지털 격리 증후군

스마트폰으로 소통하는 것이 직접 만나는 것보다 더 편하게 느껴지는 것을 디지털 격리 증후군이라 한다. 직접 만나서 함께 있을 때도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 이야기하기보다는 각자 스마트폰만 하기 바쁘다.

2. 팝콘브레인

스마트폰으로 게임이나 동영상을 많이 하면서 빠르고 강한 것에는 익숙하고 현실 속의 느리고 약한 자극에는 뇌가 반응하지 않게 되는 것을 팝콘브레인이라 한다 . 강한 자극에만 뇌가 반응하고 현실에는 주의력이 떨어지고 무감각해지는 특성을 보인다.

3. 수면장애

스마트폰을 잠자리에서도 계속 보다 보면 뇌를 자극해 수면시간은 줄어들고, 숙면을 하지 못해 수면장애에 시달릴 수 있다 .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불빛인 블루라이트는 수면을 유도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여 수면장애를 자극한다.

4. 시력저하, 안구건조증

스마트폰을 가까운 거리에서 보면 근시가 진행될 수 있으며 , 눈 깜빡임이 적어 안구건조증이 생길 수 있다 . 불을 끄고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을 보면 눈의 피로도가 증가되고, 근시 , 안구건조증 등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 .

5. 거북목 증후군

스마트폰을 오랜 시간 눈높이보다 아래로 내려다보는 잘못된 자세는 자연스러운 C 자형 커브의 경추를 거북목처럼 변형시킬 수 있다 . 거북목 증후군은 목과 등 근육에 영향을 끼쳐 두통, 어깨통증 , 허리통증 등을 유발한다.

6. 손목터널 증후군 ( 수근관 증후군 )

손가락이 저리고 통증이 있으며, 감각이 저하되거나 작열감( 타는 듯한 느낌) 이 느껴지는 손목터널 증후군은 스마트폰을 과도하게 사용해 손목에 무리가 가고 , 손목 근육을 경직되게 만들고 , 손의 감각과 운동기능을 담당하는 정중신경에 압력을 가해 각종 신경 증상을 동반한다 .

7. 감정 교감 저하

어린아이가 사람과 소통하지 않고, 스마트폰 등을 너무 많이 보게 되면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읽는 능력이 떨어진다고 미국 UCLA 대학 연구팀이 발표한바 있다 . 또한 , 실험 참가자 중 절반을 스마트폰 , 컴퓨터 사용 등을 금지하여 자연 속에서 5일 동안 생활하게 한 결과 공감능력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돈 안들이고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 9가지

돈 안들이고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 9가지

돈 안들이고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 9가지

1. 잠을 충분히 자라

수면 부족은 몸을 쇠약하게 만든다. 교통 사고, 우울증, 질병의 원인이다. 밤에 마시는 차, 커피, 알코올 양을 줄이면 수면 시간도 길어지고 같은 시간이라도 더 깊이 잘 수 있다. 적절한 운동은 숙면에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잠자는 동안 몸을 뒤척이거나 몸부림치게 만드는 우울증과 불안감을 덜어준다.

2. 숲속에서 산책하라

숲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걷거나 뛰거나 아니면 앉아 있는 것 만으로도 건강에 이롭다. 숲과 가까이 지내면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에도 좋다.

3. 조리 시간을 줄여 영양분을 높여라

야채를 끓는 물에 살짝 넣었다가 가능한 재빨리 꺼내면 식비를 줄일 뿐만 아니라 음식의 질을 높여준다. 많은 양의 물에 야채를 오래 삶아내면 야채에 들어있는 많은 영양분을 잃어버리게 된다.

4. 마음을 편하게 먹어라

과거나 미래보다 ‘현재’에 집중하고 취미 생활을 갖는 것이 요즘처럼 풍파 많은 시대에 정신적 균형감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5. 나쁜 습관을 버려라

담배를 피우려면 돈이 많이 든다. 금연하면 몸도 건강해지고 적잖은 돈도 절약할 수 있다.

6. 해독용 드링크는 끊어라.

우리가 복용하는 화학 제품은 몸에 해롭다. 알코올이 좋은 예다. 그래서 우리 몸에는 간(肝)이라 불리는 해독 기관이 달려 있다. 간이 훌륭하게 제기능을 다하고 있기 때문에 간장 보호, 숙취 제거, 알코올 중독 예방을 내세운 약은 지금부터당장 끊어라.

7. 저렴한 헬스클럽에 등록하라.

지방자치단체 등이 운영하는 헬스클럽은 서설 운동 시설보다 값이 싸다. 매주 4회 이하로 간다면 이번 기회에 헬스클럽을 바꾸는게 좋다. 그리고 자주가서 운동하라.

8. 치과 질환을 예방하라.

치과에 자주 가면 적잖은 돈이 든다. 치아를 건강하게 하는 비결은 이빨은 썩게 만드는 박테리아의 번식을 막는것이다. 칫솔질과 치실을 규칙적으로 하면 물리적으로 박테리아를 제거할 수 있지만, 처음부터 박테리아가 살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지 않는게 중요하다. 단것을 먹지 않는 것이다.

9.값비싼 슈퍼푸드를 끊어라.

블루베리, 산딸기 등은 건강에 좋은 생화학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블랙베리,비트뿌리,시금치,케일 등도 마찬가지다. 매주 과일 채소와 곡류 각 5인분, 지방이 풍부한 생선2인분, 적당량의 육류만 섭취하면 충분하다.

◇ 중년 여성은 ‘소식’ 무엇을 덜 먹을까?

◇ 중년 여성은 ‘소식’ 무엇을 덜 먹을까?

◇ 중년 여성은 ‘소식’ 무엇을 덜 먹을까?

오늘도 “적게 먹어야지” 생각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보면 이내 과식을 하고 만다. 갱년기 전후의 중년은 적게 먹고 운동을 해야 건강해진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이 어렵다. 특히 어떤 음식을 줄여야 할까?

1.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잘 아시죠?

몸은 변하고 있는데 식탐은 젊을 때와 같다면 살이 찌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몸에 열량이 쌓여 당뇨병은 물론 각종 혈관병을 불러올 수 있다. 탄수화물을 걱정해 밥만 줄이는 게 능사가 아니다.

가공식품, 튀김 등에 많은 포화지방산·트랜스지방산이 들어 있는 식품을 조심해야 한다. 이런 것들은 열량도 높다. 공장을 거치면서 장기 보관을 위해 여러 가공 성분들을 넣은 경우도 있다.

2. 혈관 해치는 음식 특히 조심 왜?… 여성 갱년기의 숙명

젊은 때는 멀쩡하던 여성이 중년이 되면 혈관 건강이 흔들린다.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갱년기에 거의 사라지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혈액 속에서 중성지방·총 콜레스테롤·몸에 나쁜 LDL 콜레스테롤이 늘어나 혈관질환이 늘어난다.

혈관이 딱딱해지는 동맥경화,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위험이 높아진다. 고기의 기름진 부위, 튀김 등에 많은 포화지방의 섭취량은 총 열량의 7% 이하, 과자 등 가공식품 속의 트랜스지방은 총 열량의 1% 이하로 먹어야 한다.

3. 단 맛의 유혹… 참기 어렵죠?

나이 들면 밥이나 면은 적게 먹어야 한다. 총 탄수화물 섭취량이 하루 총 열량 섭취량의 65% 이내로 하고, 당류는 10~20%로 줄여야 한다. 커피를 마시더라도 설탕을 넣지 않고 블랙커피를 마시는 식이다. 과자, 단팥빵, 케이크의 유혹이 있더라도 절제해야 한다.

나트륨은 몸에 꼭 필요하지만 과다 섭취는 피해야 한다. 고혈압, 혈관질환을 걱정할 나이에는 소금을 점차 줄여가야 한다. 김치, 깍두기, 반찬 등에 소금이 충분히 들어 있다.

4. 오후 4시쯤의 간식으로 당근, 오이 어때요?

살 찌는 것을 막기 위해 저녁식사를 일찍 시작해 적게 먹으려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실천이 어렵다. 차라리 오후 4시쯤 출출할 때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드는 간식을 먹는 게 나을 수 있다. 포화지방이 든 과자나 빵보다는 당근, 오이, 견과류 등 자연식품이 좋다. 배고픔을 덜어주고 저녁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항산화제가 많아 건강에도 좋다.

5. 채소에 많은 식이섬유는 충분히 콜레스테롤 직접 낮춰

채소에는 식이섬유(섬유질, 섬유소)가 많다. 콩류, 과일,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 전곡류(현미, 보리, 귀리 등)에도 많은 수용성 식이섬유는 혈당 상승을 늦추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춘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배부른 느낌을 줘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밥, 밀가루 음식을 줄이고 소금에 절이지 않은 채소(샐러드)에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 등을 뿌려 먹는 게 좋다.

하루 10분만 쓰세요! 건강이 따라와요

하루 10분만 쓰세요! 건강이 따라와요

하루 10분만 쓰세요! 건강이 따라와요

건강을 위해 고급 피트니스센터를 이용하거나 비싼 식재료를 사는 건 돈이 많이 든다. 비용도 거의 들지 않고 짧은 시간 간단한 활동만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면역력을 높이고 기분을 좋게 하며 다양한 만성병으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간단한 건강법에 대해 알아봤다.

1. 5분 더 식사하기

매끼니 식사를 후딱 해치우는 사람이라면, 평소보다 5분 정도 식사시간을 늘려 천천히 식사를 해보자. 우리 몸이 포만감의 단서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을 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식사 중간 수저를 잠시 테이블에 올려놓고, 주변 사람들과 대화도 나누고, 좀 더 꼼꼼하게 음식을 씹어보자.

모든 음식마다 맛과 질감에 집중하며 즐기는 습관은 과식을 막는 방법이다. 이처럼 식사 속도를 늦춰 섭취량을 조절하면 복부 팽만감이 나타나는 빈도도 줄일 수 있다.

2. 15분 운동

연구에 따르면 매일 15분씩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그러지 않은 사람들보다 수명이 평균 3년 더 길다. 이 짧은 운동으로도 만성병의 위험을 높이는 콜레스테롤과 혈당 등의 수치를 조절하는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15분이라는 시간에는 일을 하는 도중 한 시간 혹은 두 시간에 한 번씩 계단을 오르거나 점핑 잭 등 중간강도 이상의 운동을 20~30 초씩 하는 것도 포함이 된다.

3. 잠깐 햇볕 쬐기

회사 근처의 벤치도 좋고, 좀 더 시간이 있다면 인근 공원에 나가 벤치에 앉아도 좋다. 단 몇 분간 햇빛을 받으며 자연을 둘러보고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기분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자연을 눈에 담고 귀로 듣고 냄새로 맡으며 좀 더 가까이하면 불안감을 감소시키고, 뇌 건강을 촉진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4. 간식 챙기기

정신적 혹은 신체적으로 개선이나 보완이 필요하다면 적절한 간식 플랜도 건강을 챙기는 요령이다. 가령 치매 가족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커피를 즐겨 마시는 방법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카페인을 꾸준히 소비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알츠하이머 위험이 현저히 낮았다. 이는 볶은 커피콩을 구성하는 특정 물질이 뇌에 플라크가 쌓이는 것을 예방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는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이는 견과류를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호두, 아몬드 등 다양한 견과류를 번갈아가며 하루 한줌 정도 먹으면 된다.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항산화 성분,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다.

5. 연락하기

연구에 따르면 사회적 고립감이나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은 심장마비의 위험률이 더 높다. 사회적 유대관계가 부족한 사람들은 관상동맥질환이 발생할 위험률이 29%, 뇌졸중이 발생할 위험은 32% 더 높았다.

이는 외로움이 만성적인 스트레스로 이어져 심장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따라서 자주 만나기 힘든 친한 친구나 가족에게 안부를 묻거나 소소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정기적으로 갖는 것이 좋다.

‘혈액순환 펌프’ 건강한 종아리 만드는 운동법

‘혈액순환 펌프’ 건강한 종아리 만드는 운동법

‘혈액순환 펌프’ 건강한 종아리 만드는 운동법

‘제2의 심장’으로 불리는 종아리는 건강수명을 좌우하는 바로미터이다. 종아리는 심장에서 발 밑으로 내려온 혈액을 다시 심장으로 올려주는 혈액순환의 펌프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또한 몸의 균형을 유지해서 낙상 사고를 막고, 하지정맥류나 부종을 예방하는 기능도 있다. 보기 좋게 날씬한 종아리가 아닌, 단단하고 건강한 종아리를 목표로 하는 운동법을 소개한다.

① 종아리 근육을 위한 필수 스트레칭

종아리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종아리 스트레칭은 필수이다. 근육이 제대로 이완되지 않으면 통증이 발생하거나, 심한 경우엔 근육이 다칠 수도 있다. 간단한 수건 스트레칭으로 종아리 근육을 풀어주면 좋다.

발 끝을 수건으로 감싸고 당겨주는 동작으로 이완을 충분히 해주는 운동이다. 한쪽씩 15~30초 정도 유지하고, 3세트 정도 진행하면 좋다.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건’도 효과적이다. 손쉽게 종아리 근육을 풀어줄 수 있고, 단시간에 효과를 볼 수 있다.

② 일상 생활에서 가장 손쉬운 계단 오르기

종아리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는 일상 생활에서 가장 손쉬운 계단 오르기가 효과적이다. 계단을 오르기는 장소와 시간에 제약 없이 종아리 포함 하체 단련에 효과적인 운동법이다. 특히 계단 오르기는 종아리와 허벅지 근육을 단련하는 데 효과적이다. 다만 운동량이 많고 힘들어서 긴 시간을 지속하기는 어렵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면 좋다.

③ 종아리 근육을 위해 쉽지만 효과적인 까치발 운동

집이나 사무실에서 가장 쉬운 종아리 운동은 바로 ‘까치발(발 뒤꿈치 들기) 운동’이다. 먼저 양손을 벽 혹은 의자에 의지하고 몸은 수직으로 세운 후 발 뒤꿈치를 들고 내리기를 반복한다.

뒤꿈치를 들 때는 최대로 들며, 뒤꿈치부분이 새끼발가락 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뒤꿈치를 수직으로 똑바로 드는 게 중요하다. 종아리 근육을 강화하는 까치발 동작을 20회 3세트 정도 하거나, 종아리를 늘려주는 운동을 10~15초 3번 반복하면, 심장병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④ 종아리 근육과 하체 단련에 좋은 스쿼트 운동

앉았다 일어서는 스쿼트 운동을 하면, 종아리와 허벅지 등 하체 전반을 단련할 수 있다. 30~40대부터 종아리와 허벅지 근육을 관리하면, 중년과 노년에 큰 병 없이 보낼 수 있다. 육류, 견과류, 콩류 등 단백질 음식도 함께 먹으면 근육 운동에 효과적이다. 다만, 무릎 관절이 약하거나 통증이 있다면,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하고 스쿼트 운동에 주의해야 한다.

구중형극口中荊棘 - 입 안의 가시, 남을 해치는 말 

구중형극口中荊棘 - 입 안의 가시, 남을 해치는 말 

구중형극(口中荊棘) - 입 안의 가시, 남을 해치는 말\xa0

입 구(口/0) 가운데 중(丨/3) 가시 형(艹/6) 가시 극(木/8)

나무의 가시를 말하는 荊棘(형극)은 가시밭길같이 온갖 고생을 비유적으로 이르기도 한다. 또한 가시나무의 얽히고설킨 모습에서 분규를 나타낸다. 입안(口中)의 가시(荊棘)라고 하면 가시나무의 찌르려는 속성에서 원한, 또는 해치려는 음험한 말을 가리키지만 대뜸 떠올리기는 독서와 연관 짓는다. 바로 安重根(안중근) 의사의 유묵으로 널리 알려진 口中生荊棘(구중생형극) 때문이다.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一日不讀書/ 일일부독서) 입 안에 가시가 돋는다는 뜻으로 죽음을 눈앞에 두고도 옥중에서 독서를 멈추지 않았던 의사의 표현이니 숙연하다.\xa0

안 의사 유묵 이전부터 많이 사용하게 된 것은 ‘推句(추구)’에서일 듯하다. 千字文(천자문), 四字小學(사자소학)과 함께 학동들이 가장 먼저 익히는 추구는 五言(오언)으로 된 좋은 대구 모음이다. 입안의 가시란 말은 ‘십년동안 등잔 밑에서 공부하여 사흘간 말 타고 영화 누린다(十年燈下苦 三日馬頭榮/ 십년등하고 삼일마두영)’는 구절 뒤에 따른다. 또 조선 말기 선비들의 필독서였던 ‘簡牘會粹(간독회수)’에 ‘요사이 책을 읽은 지 오래되어 입안에 가시가 자라고 가슴 속이 띠풀로 꽉 막혔다(近日 不讀書久矣 口中荊棘 胸裏茅塞/ 근일 부독서구의 구중형극 흉리모색)’란 표현이 나온다고 한다.

독서와는 달리 남을 해치는 음흉한 말을 뜻하는 유래는 더 오래 됐다. 宋(송)나라 葉廷珪(섭정규, 葉은 잎 엽, 땅이름 섭)란 사람이 엮은 ‘海錄碎事(해록쇄사)’에는 ‘가시는 입안에서 돋고 자황은 혀끝에서 어긋난다(荊棘生於口中 雌黃謬於舌杪/ 형극생어구중 자황류어설초)’는 구절이 있다.\xa0

謬는 그르칠 류, 杪는 나무끝 초. 자황은 유황과 비소의 화합물 결정체로 오늘날의 지우개처럼 글자를 잘못 썼을 때 지우고 다시 쓰는 약품이다. 여기서 함부로 말하거나 남의 말이나 글을 첨삭하여 시비를 가린다는 口中雌黃(구중자황), 信口雌黃(신구자황)이란 말도 나왔다. 가시 돋친 말은 남을 해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인격을 깎아내리니 조심하라는 교훈이다. / 제공 : 안병화(전언론인, 한국어문한자회)